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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림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후반기 활동 시작

    이은림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후반기 활동 시작

    서울시의회 이은림 시의원(국민의힘·도봉4)이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후반기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서울시민들을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서울시의 안전 분야 정책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도시 인프라 건설 및 유지관리 정책을 감시·감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원회다. 소관 부서로는 재난안전실, 물순환안전국, 소방재난본부, 도시기반시설본부(시설국), 건설기술정책관,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있다. 이 의원은 전반기에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과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서울시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활동을 펼쳐왔다.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고, 여름철 물놀이 시설의 수질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도봉구에 있는 서울시 유일의 생태공원인 ‘창포원’의 시설정비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로 향한 이 의원의 행보에는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개선 및 안전한 도시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이 의원은 현재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램프 설치에 따른 노원교 및 도봉로 일대 차량정체와 교통혼잡, 교각 안전문제 등 지역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어 이의 해결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본격적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활동을 앞두고 이 의원은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상임위원회인 만큼 시민 삶의 현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모든 아동의 안전한 보행권, 지켜져야”

    이은림 서울시의원 “모든 아동의 안전한 보행권, 지켜져야”

    서울시의회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이은림 의원이 지난 9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 참여를 통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의 필요성을 공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해 온 ‘아동 참여를 통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서울, 경기 지역 10개 학교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 아이들의 눈으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직접 통학로를 점검하는 형태로 진행이 이뤄지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본 사업을 통해 아동이 사고의 피해자가 아닌 적극적인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아동의 목소리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이 의원은 “학교에서의 안전교육 확대, 캠페인 전개 및 파악된 현황 자료를 토대로 한 통학로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아동의 안전한 보행권은 존중받고 지켜져야 하며,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논의는 서울시의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모색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 의원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 등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안전한 통학로’ 오봉초등학교 보행로 정비 완료 소식 전해

    이은림 서울시의원, ‘안전한 통학로’ 오봉초등학교 보행로 정비 완료 소식 전해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도봉4)이 그간 꾸준히 요구해온 오봉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보행공간 정비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많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서울 오봉초등학교 보행공간 정비는 지난 2024년 2월 13일 이 의원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학교부지 사용 가능 여부 검토, 서울시교육청과 도봉구청 협의, 현장 합동조사 등을 거쳐 진행됐으며, 5월 9일 한전주 및 통신주 이설이 완료된 후, 6월 28일 보도 환경 개선 공사와 옐로카펫 설치가 완료되면서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공사를 통해 서울 오봉초등학교 서측 보행공간이 기존의 1.0∼1.5m에서 1.5∼2.5m로 확장됐고, 경계석 및 측구 정비, 옐로카펫 설치, 전신주 이설 등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됐다.이 의원은 “오봉초등학교 주변 보행공간 정비가 완료됨으로써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 크게 개선됐다”라며 “관련 부서와 협력해 LED 바닥 신호등, 방호울타리 및 그늘막 설치 등 추가적인 안전 조치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을 이끄는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로 지속적으로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활동 의지를 전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다 같이 잘 사는 서울 위한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이은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다 같이 잘 사는 서울 위한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도봉4)이 ‘서울시의회 다 같이 잘 사는 서울을 위한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이하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본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24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위원 선임이 의결된 후, 7월 3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출범했다.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는 자치구 간 재정 격차와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자 구성됐다.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와 조정교부금 등 지방재정 조정 제도의 효과성을 분석, 자치구 간 재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개선점을 도출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현행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을 확대하여 재정 자립도가 낮은 자치구에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이 의원은 “지역 간 재정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며 “서울시의 전 자치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도봉 지역의 발전과 재정 안정화를 목표로 다양한 합의와 조정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밝혔다. 이번 재정 균형발전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서울시의 자치구 간 재정 격차가 완화되고, 모든 자치구가 고르게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라는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일고 있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아레나’ 동북권 신경제 중심으로 자리 잡길 기대”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아레나’ 동북권 신경제 중심으로 자리 잡길 기대”

    서울 최초의 K-POP 중심 복합문화시설이자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를 견인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착공식을 개최,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서울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국민의힘·도봉4)은 지난 2일 착공식에 참석해 ‘서울아레나’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전 세계 한류 팬들이 함께 모여 K-POP 공연을 즐길 그날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했다.착공식에는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서초4)을 비롯해 이경숙(국민의힘·도봉1) 시의원, 홍국표(국민의힘·도봉2) 시의원, 박석(국민의힘·도봉4) 시의원, 윤기섭(국민의힘·노원5) 시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아레나’는 1만 8269석, 최대 2만 8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전문공연장으로, 최첨단 음향 및 무대 설비를 갖추고 K-콘텐츠 체험공간으로 마련된다. 공연장 외에도 중형 공연장, 영화관, 상업시설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이 함께 조성되어 다양한 규모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아티스트와 제작자들에게는 창의적인 공연 연출이 가능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2015년 2월 서울시가 사업계획을 발표한 이후, 2018년 1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마쳤으며, 2022년 4월에 서울시와 카카오 간 실시협약 체결, 2023년 11월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허가를 득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의 발판을 마련했고, 현재는 착공해 터파기 및 폐기물처리가 진행 중으로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서울아레나가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력 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K-POP과 K-컬처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희망과 기대를 밝혔다. 또한 이 위원장은 “서울아레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교통과 유관 문화시설 등 주변 인프라의 정비와 확충이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지역 시의원으로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 위한 연구모임’ 활동 시작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 위한 연구모임’ 활동 시작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해에 이어 활동을 이어나가며, 어린이 통학로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서울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이(국민의힘, 도봉4)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5일 간담회를 열며, 어린이 통학로에서 발생하는 잦은 안전사고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모임에는 곽향기(국민의힘·동작3), 박성연(국민의힘·광진2), 봉양순(더불어민주당·노원3), 윤영희(국민의힘·비례), 이새날(국민의힘·강남1), 이희원(국민의힘·동작4), 채수지(국민의힘·양천1), 최진혁(국민의힘·강서3) 의원(가나다순)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숙(국민의힘·도봉1), 이민석(국민의힘·마포1)도 함께 자리했으며, 이은림 대표의원이 제안해 서울시의회 재정분석담당관에서 수행한 ‘서울시 어린이 보행로 교통사고와 안전관리 실태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계획이 논의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년) 서울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는 총 2205건으로, 연도별로는 2018년 557건, 2019년 633건, 2020년 273건, 2021년 332건, 2022년 409건으로 나타났다. 2020년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는 전년도보다 감소하였지만, 2021년부터는 다시 증가하여, 2020년 대비 2022년에는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무려 49.8%, 136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이 위원장은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지점의 교통안전시설 설치 유무에 대한 현장조사를 근거로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제안한 연구성과를 공,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해 제도 정비, 예산 확보, 조직 운영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어린이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정책 발굴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서울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확대

    이은림 서울시의원, 서울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확대

    서울시의회가 인력난으로 배차시간 지연과 승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마을버스 업계 지원을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18일 서울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국민의힘·도봉4)에 따르면, 이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마을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열린 제324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교통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해당 개정안은 이 위원장이 도봉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상담 및 조사 연구, 각종 사업 등을 시장과 운송사업자가 실시할 수 있는 근거 사항을 담고 있다. 현재 서울 마을버스는 140개 업체, 252개 노선, 1564대 차량을 2815명의 운수종자사자 운행하고 있으나, 적정 수준의 운수종사자가 차량 1대당 2.2명이라는 점에서 약 626명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운수종사자 부족인원이 많이 증가해 차량을 제대로 운행하지 못함에 따라 배차시간이 늘어나 승객이 감소하고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운수종자사 부족 문제는 마을버스 업계가 시내버스 업계에 비해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운수종사자의 급여가 상대적으로 낮아, 택배, 배달 업종 등으로 운수종사자들이 대거 이직한 것 때문으로 서울시는 보고 있다. 이에 교통위원회에서도 현재 마을버스 업계 상황과 운수종사자 근로 여건 등을 고려해 개정안을 원안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다가오는 오는 2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7월에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마을버스 운수업계의 고충을 해소하여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바, 관련 사업을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예산 반영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노후 관로 정비에 힘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아리수 되도록 할 것”

    이은림 서울시의원 “노후 관로 정비에 힘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아리수 되도록 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이은림 시의원(도봉4, 국민의힘)이 13일 개최된 제324회 정례회 서울아리수본부세입·세출 및 결산 보고에서 수도사업소별 배수관 수선공사 사업예산의 편차를 지적하며, 노후 관리 정비에 힘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아리수가 되도록 노력하라 주문했다. 2023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을 살펴보면 아리수본부 산하 8개 수도사업소별 배수관 수선공사 사업비는 최소 약 33억 원부터 최대 180억 원까지 편차가 매우 크다. 이 의원은 배수관 수선사업비의 지역 간 편차로 인해 특정 지역의 사업이 지연되거나 부실하게 추진되어서는 안 되는 점을 분명히 했다.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에 대해 “예산은 지난해 사전 검토와 수도사업소 협의를 거쳐 확정되었다”라며, 예산 배분이 각 사업소의 필요에 따라 이루어졌음을 설명했다. 또한 전체 예산 틀 내에서 사업계획을 확정해 추진한 사항으로 노후관 정비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누수문제나 이물질이 섞인 아리수 문제 등 어느 지역에서 아리수 공급에 문제가 발생하는지 자세히 살펴야 하며 이를 통한 지역의 배분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배수관로의 연차별 사업추진계획과 GIS 시스템을 통한 관리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노후관 문제로 인한 아리수 수질 저하는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으로 특히 최근에는 학교 아리수 음수대의 수질 문제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라며, “특히 학교 아리수 음수대는 어린 학생들이 음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학교 주변의 노후배관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달라”라고 주문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조직권·예산권 담은 ‘지방의회법’ 제정해 지방의회 전문성·독립성 강화해야”

    이은림 서울시의원 “조직권·예산권 담은 ‘지방의회법’ 제정해 지방의회 전문성·독립성 강화해야”

    지난 4일 서울특별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도봉4)이 제출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하 ‘건의안’)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9차 정기회 회의에서 가결됐다. 건의안은 지방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방자치법’과 별개의 법률에 담아 규율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건의안에 따르면,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을 뒷받침할 조직권과 예산권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고, 현행 ‘지방자치법’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의원정수 1/2 범위에서 운영하도록 정하는 등 지방의회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데 명백한 한계가 있다. 또한, 국회가 ‘국회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달리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지방자치법’의 한 부분으로 규율되고 있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소속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은림 위원장은 “지난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에도, 현행법상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기관대립형 권력구조 운영에 한계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라면서 “‘지방의회법’을 제정해 지방의회의 독립성을 보완하고 조직권·예산권·감사권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회 및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법 제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고, 제20·21대 국회에서도 총 5건의 관련 제정안이 발의됐으나 모두 임기만료로 폐기됐다”면서 “제22대 국회에서만큼은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본 건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의식에 성장에 따른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지역 소멸위기 등 행정환경의 빠른 변화, 중앙정부 사무의 지방이양 등으로 자치분권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면서 “본 건의안을 통해 ‘지방의회법’이 제정돼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고 나아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 위원장은 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지방의회 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55억 4100만원 교부 확정”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55억 4100만원 교부 확정”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국민의힘·도봉4)이 “서울시로부터 도봉구 관내 12개 사업에 필요한 55억 4100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되어 교부된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도봉구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도봉구 노후 특구 정비 (도봉구 노해로 69길 등 6개소) 5억원 ▲공영주차장 포장정비(방학2동 제4공영주차장 외 3개소) 2억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도봉구 도봉로 438 외 6개소) 3억원 ▲CCTV 영상반출 시스템 고도화 (도봉구 마들로 656 통합관제센터 내) 1억 5000만원 ▲누원초등학교~누원고등학교 통학로 공중선 지중화(도봉구 마들로 835 ~ 마들로 891일대) 4억 6700만원 ▲방학천 환경개선(도봉구 방학동 726-141, 방학동 498-17일대) 15억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3억원) ▲ 원형관로 보수 (방학로 159일대 등 2개소) 5억원 ▲하천변 체육시설 교체 및 신규 설치(중랑천, 도봉천, 우이천, 방학천 일대) 3억원 ▲걷고 싶은 꽃길 조성(도봉구 도봉로152가길, 도봉로180가길, 마들로 등) 5억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중랑천 의정부 시계 ~ 도봉구청, 창동교 ~ 노원구계) 10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추진사업 1억 2400만원을 포함한 총 55억 4100만원이 교부될 예정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자치구의 재해로 인한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경우, 재해나 공공시설의 신설·복구·보수 등의 사유로 특정한 재정수요가 있는 경우에 교부하는 재원으로 이번에 교부되는 특별조정교부금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빈번한 개선 요구가 있었던 하천변 노후체육시설 교체, 바닥 신호등과 꽃길 조성 사업 등 주민들의 생활 눈높이에 맞춘 사업 중심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위원장은 “재정자립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도봉구에 도로 노후 시설 정비 및 교통환경 개선 등의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환경 및 녹지정비 사업 분야에 폭넓게 배정됐다”라며 환영을 표했다. 또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하천 정비, 걷고 싶은 꽃길 조성 등 ‘정원도시 서울’에 발맞춘 도봉 지역으로 탈바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도봉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숙원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이 지난 30일 도봉구에 확정 교부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을 때 교부하는 예산이다. 이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해로69길 등 6개소 노후 측구 정비(5억원) ▲도봉로438 외 6개소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3억원) ▲도봉구 통합관제센터 내 CCTV 영상반출 시스템 고도화(1억 5000만원) ▲방학로159 일대 등 2개소 원형관로 보수(5억원) ▲우이천 등 하천변 체육시설 교체 및 신규 설치(3억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10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1억 2400만원)에 투입된다. 특히 우이천 등 하천변 체육시설 노후화에 따라 신규 설치 수요가 잇따르자, 이 의원은 주민 휴식공간 마련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 필요성을 피력하며 관계 공무원과 면담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의원은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어 뜻깊다”며 “도봉구 발전을 위한 사업 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324회 정례회에서 2023년 회계연도 결산과 2024년 서울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한다”라며 “도봉구민과 서울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지역 학교 탐방 제2탄 ‘방학초’ 방문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지역 학교 탐방 제2탄 ‘방학초’ 방문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이(국민의힘·도봉4) 지난 28일 방학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초청받아 학교 교육시설과 운동장 및 체육관 개방에 따른 안전문제에 대해 현장을 살피고 개선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23일 북서울중학교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학교 방문으로 이 위원장의 지역 학교 환경점검은 계속 이뤄질 계획이다.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방학초등학교는 1982년도 개교했으며, 2023년 기준 544명의 재학생과 43명의 교직원이 생활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시청각실 전자칠판, 운동장 개선 사업, 숲길 조성 등 낡은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필요성과 함께 운동장 및 체육관 개방에 따른 안전대책 수립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학부모들은 운동장과 체육관 개방에 따라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문제, 시설 개방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 지도 문제, 시설 안전 관리 문제 등에 대해 깊은 우려를 제기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안전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학교 내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함에도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교육청의 태도에 대한 불만이 높았고, 수업 시간 외 학교 시설 개방 시 안전요원을 배치해 줄 것을 지역 교육지원청에 요청했지만, 아직 이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 안전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주민들이 폭넓게 공공시설을 이용한다는 측면에서 학교 공간 개방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빈틈없는 안전대책 마련은 학교 시설 개방의 전제조건으로 반드시 갖추어져야 한다”고 학교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서초구의 경우 휴일에 학교 안전요원을 배치한 사례를 들며, 학교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교육청의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창포원 정비를 위한 꾸준한 노력, 아름다운 꽃 정원으로 탄생”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창포원 정비를 위한 꾸준한 노력, 아름다운 꽃 정원으로 탄생”

    서울시 유일의 생태공원인 창포원에 도봉산을 배경으로 산과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아이리스 정원이 조성된다. 그간 창포원 재정비를 위해 힘을 기울였던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이(국민의힘, 도봉4) 지난 20일 서울 창포원 습지원 주변에서 열린 아이리스 정원 조성식에 참석해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에 동참했다. 서울 창포원은 2009년 공원 조성이후 15년이 경과한 현재, 노후한 공원시설로 시민들의 정비요구가 꾸준한 공원으로 이은림 운영위원장은 이의 정비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023년 ‘서울창포원 재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했고, 2024년 단계별 사업예산을 확보해 기존 생태공원의 기능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민의 공원 여가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전략적 공간 조성을 주요 방향으로 하는 재구조화 사업이 계획됐다. 이날 행사는 창포원 정비 사업의 첫걸음으로, 북부공원여가센터 직원 및 근로자, 서울시민정원사, 서울창포원 이용 시민 등 약 50여명이 함께해 습지원 주변 500㎡ 규모의 정원에 다양한 초화류를 직접 심으며 아이리스 정원을 조성했다. 습지원 주변 정원에는 다양한 자태를 뽐내는 주홍말채, 박태기, 부채붓꽃, 왕꽃창포, 꽃범의꼬리, 구슬사초 등의 꽃나무와 초화류들이 식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 창포원의 자연환경이 한층 더 돋보이게 재정비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 공간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정원도시의 한 걸음을 도봉의 창포원에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아이리스 정원 조성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사업으로, 그동안 낡은 공원으로 인식되던 창포원 전체가 꽃나무와 초화류로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양말 제조업의 거점 ‘도봉구 양말상회’ 개소식 참석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양말 제조업의 거점 ‘도봉구 양말상회’ 개소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이(국민의힘·도봉4) 지난달 30일 ‘도봉구 양말상회’ 개소식에 참석했다. ‘도봉구 양말상회’는 도봉2동에 145.31㎡ 규모로 조성된 양말 제조업의 거점이다. 판매 전시장, 커뮤니티실, 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양말 제조업 공동 브랜드 개발과 온라인 쇼핑몰 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국 양말 생산량의 40%·서울 생산량의 70% 이상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위원장은 “도봉구 양말상회가 양말 제조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또한 도봉구 양말상회가 양말 제조업의 소통과 협력의 중심지가 되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생산, 운영, 판매에 더욱 노력해 달라. 양말상회를 통해 도봉구 양말 제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시의원으로서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재활용품 수집·관리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재활용품 수집·관리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국민의힘·도봉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재활용품 수집·관리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달 26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생계유지를 위해 폐지를 줍는 수집·관리인의 생활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의 ‘2024년 폐지 수집 노인 실태 조사’에 따르면 생계유지 등의 이유로 폐지를 줍는 65세 이상 노인은 약 4만 2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난다. 서울시에서는 재활용품 수집·관리인의 실태 조사 및 지원사업 지원하는 조례를 두고 있지만, 이마저도 시행되지 않고 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수집·관리인에 대한 실질적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수집·관리인 지원계획의 실적 평가를 의무화하고, 추진실적을 의회에 보고하도록 했으며, 수집·관리인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교육·건강관리 지원 사업 등에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명시했다. 이 위원장은 “고연령자가 대부분인 재할용품 수집·관리인의 안전과 건강보호와 관련해 지원 근거를 마련해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신체적으로 취약해 안전사고·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고연령 수집·관리인들에 대한 실질적 보호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라는 기대를 밝혔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국민의힘·도봉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달 26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다가오는 여름철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물과 직접 접촉해 이용하는 시설이다. 여름철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 철저한 수질관리가 요구되지만 이에 대한 세부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이용에 많은 우려를 낳았었다. 이 위원장이 조례안을 발의한 배경에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자리 잡고 있다. 도봉구 의원으로 활동하며 다락원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신설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지만, 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이 숙제로 남아 있었고, 조례안 발의를 통해 이의 해소가 가능하게 됐다. 조례안은 ▲수경시설의 설치자 또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유지 및 관리에 대한 교육 실시 ▲수질검사 결과의 게시 방법 및 시기 ▲수경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한 종합정보시스템의 구축 ▲수질검사의 요청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날씨가 더워지며, 빠른 곳은 이미 수경시설이 가동되고 있다. 적절한 시기에 조례가 제정돼, 다가오는 여름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제4기 서울특별시의회 인턴십으로 활동한 정윤서 학생(광운대학교 법학과 4학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올여름 안전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해요”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올여름 안전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해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국민의힘·도봉4)이 ‘서울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제323회 임시회기에 발의된 이 조례안은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관리에 관여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다가오는 여름철 어린이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하여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하도록 설치하는 시설이다. 최근 어린이 놀이터나 공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에도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설치되며 그 수가 점자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 철저한 수질관리가 요구되는 시설이다. 그러나 그간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세부적인 공개 방법 등이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용자들이 수질관리 현황을 즉각적으로 알 수 없어 수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다. 이번에 이 위원장이 발의한 조례안은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을 유지·관리함에 있어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과 함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경시설의 설치자 또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유지와 관리에 대한 교육 실시 ▲수질검사 결과의 게시 방법 및 시기 ▲수경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한 종합정보시스템의 구축 ▲수질검사의 요청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구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설치를 적극 추진해 왔다”라며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니만큼 이제는 설치 확대에서 나아가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안전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례안 발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조례안을 통해 다가오는 여름 시민, 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제4기 서울시의회 인턴십으로 활동한 정윤서 학생(광운대학교 법학과 4학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사항으로 제323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 상정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제64주년 4·19혁명 기념 참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제64주년 4·19혁명 기념 참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4·19혁명 기념일 제64주년을 앞두고 17일 의원들과 함께 국립4·19민주묘지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김 의장은 방명록에 “4·19정신을 계승하여 자유와 민주를 지키겠습니다”라고 작성했다. 또한 김 의장은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는 ‘4·19혁명의 중심지’ 표지석이 있다. 표지석에는 ‘1960년 3월과 4월에 수만명 학생들이 자유당정권의 독재와 부정선거에 항의, 민의의 전당인 이곳 국회의사당앞에서 대대적인 궐기로 4·19혁명을 일으켰다’고 적혀있다”라고 언급하며 “의회는 그 정신을 늘 기억하며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써 시민의 뜻을 온전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장은 의장 취임 후 4·19혁명공로자회,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와 만나, 후대에도 4·19혁명이 계속해서 기억되도록 기념사업 등에 서울시의회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한 바 있다.올해로 64주년을 맞는 4·19혁명은 1960년 4월 19일 학생과 시민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시민 민주주의 운동이다. 헌법에서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날 참배에는 남창진 부의장을 비롯해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은림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용균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홍국표, 윤기섭, 최재란 의원 등 7명이 함께 참석했다.
  • [의정광장] 정책지식 생태계 구축으로 초저출생 해결

    [의정광장] 정책지식 생태계 구축으로 초저출생 해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32년 만에 통과됨에 따라 새로운 지방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분권을 확립하기 위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방정부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다만 새로운 지방시대 구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가지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에도 중앙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에 비해 수동적인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및 지방자치분권을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시행되는 것도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움직임일 것이다. 그동안 서울시를 비롯한 우리 사회가 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지역 간 불균형 심화, 지역상권의 침체 등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제대로 공론화하고 해결하지 못한 측면도 반영된 결과일 것이다. 그러면 지금껏 지방자치단체와 이를 견제·감시하는 지방의회에서는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했고,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이 부족했던 것이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은 지난해 4분기 합계출산율이 사상 처음으로 0.65명이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시는 지난해 기준으로 이보다 더 심한 0.55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초저출생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난임부부에게 돌아가는 시술비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그 효과가 확연히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는 저출생 문제가 서울시의 최대 현안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등이 각각 산발적인 정책을 펼치며 정책을 응집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지역상권 침체와 경제 저성장 문제, 주거 문제 등도 맥을 같이할 것이다. 이에 서울시의 당면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제언하고자 한다. 우선 지방정부, 중앙정부, 국회, 공공연구기관, 대학과 민간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정책지식 생태계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 특히 중앙정부의 주도가 아닌 서울시와 같은 각 지방정부가 중심이 돼 정책지식 생태계 내 각 주체의 역할이 어우러지고, 그 속에서 논의된 결과물들을 정책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정책지식이 활발하게 생산·교류·수용되는 건강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짐으로써 지역의 주요 현안 과제들이 해결되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창포원 재구조화 사업 현장 검토 회의 진행

    이은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창포원 재구조화 사업 현장 검토 회의 진행

    서울 유일의 생태공원인 창포원이 매력가든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은림 위원장(국민의힘, 도봉4)이 지난 12일 서울창포원 방문자센터 회의실에서 공원 재구조화 사업을 앞두고 현장 점검 및 공원 정비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창포원은 서울 강북의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위치하는 총면적 51,146㎡의 붓꽃을 주제로 하는 도시공원이다.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생물이 자라는 서울 유일의 생태공원이면서 서울둘레길 8번 코스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인근에는 다락원체육공원, 평화문화진지, 평화울림터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2009년 공원 조성이후 15년이 경과한 현재, 노후한 공원시설로 인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점차 줄어 공원정비의 필요성이 적극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023년 ‘서울창포원 재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했고, 2024년 단계별 사업예산을 확보해 기존 생태공원의 기능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민의 공원여가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전략적 공간조성을 주요 방향으로 하는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검토 회의는 재구조화 사업의 출발점이 되는 자리로서, 서울시와 도봉구청, 그리고 설계사가 함께 모여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창포원이 매력가든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추진할 주요 사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체험형 공원시설 도입과 ‘정원도시, 서울’의 방향성에 맞는 숲과 물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 생태기능의 향상 방안 등의 여러 아이디어들이 도출되었다. 회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간 이은림 운영위원장은 “도봉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주변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원임에도 시설 노후화와 공원 외진 곳의 안전문제로 이용 불편이 많았다”라며 “매력가든 창포원의 청사진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안전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방문자센터가 입구에 있지만 북카페가 건물 2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시민 누구나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문자센터가 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공간구성의 변화도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도봉구만의 창포원이 아닌 서울시 북부 공원의 중심인 매력적인 공원 창포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밝히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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