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윤지
    2026-01-16
    검색기록 지우기
  • 치료비
    2026-01-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4
  •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25일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출연진이 ‘3색’ 가족 포스터로 드라마 메시지를 먼저 전했다. ‘민들레 가족’ 출연자들은 ‘진짜 가족이란 바로 이런 것’ 이란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노란색과 갈색, 연두색 등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가득 찬 화면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첫 포스터는 재하(김동욱 분)의 사진관이 배경이다. 의자에 앉아 미원·노식 커플(마야, 정우 분)를 부르는 상길네 식구들과 그 사이로 뛰어 들어가는 용이(백진기 분)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겼다. 매번 큐를 외칠 때마다 다른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미원·노식 커플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에 제작진들은 어떤 장면을 골라야 할지 몰라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고. 또 다른 포스터는 소시민적인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를 위해 배우들은 심플한 화이트 계열의 상의를 맞춰입었다. 특히 174cm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지원(송선미 분)은 가족들과의 눈높이(?)를 고려해 구두에서 자진해 내려오는 센스를 발휘했다. 세 번째 포스터는 일명 ‘체크의 재발견’. 배우들의 표정과 다양한 패턴의 체크들이 씨줄과 날줄로 어우러져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가족사진이 완성됐다. 특히 혜원(이윤지 분)과 재원(김동욱 분)은 각각 발랄한 레드 체크와 단정한 브라운 계열의 체크로 코디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을 나타냈다. 또 미원·노식 커플은 편하게 접어올린 체크셔츠로 차려입고 자전거를 탄 포즈를 취해 생기발랄한 연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MBC의 한 제작자에 따르면 이 날 포스터 촬영장은 편안한 분위기로 임한 배우들로 인해 웃음바다가 됐다. 숙경(양미경 분)은 상길(유동근 분)의 우스갯소리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또 지원이 “아빠, 올려도 되죠.” 라며 상길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 숙경이 “안돼” 라며 상길을 사이에 두고 모녀 쟁탈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미워도 사랑하고 아파도 감싸 안는 우리 시대 가족들의 모습을 그리는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은 오는 30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윤지, 땡땡이 의상 ‘너무 귀여워’

    [NOW포토] 이윤지, 땡땡이 의상 ‘너무 귀여워’

    탤런트 이윤지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극본 김정수/연출 임태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은 세 자매의 꿈과 사랑을 담은 가족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윤지, 시원한 눈웃음이 ‘매력女’

    [NOW포토] 이윤지, 시원한 눈웃음이 ‘매력女’

    탤런트 이윤지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극본 김정수/연출 임태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터뷰 시간을 갖고 있다.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은 세 자매의 꿈과 사랑을 담은 가족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윤지 “상큼한 모습 기대해 주세요”

    [NOW포토] 이윤지 “상큼한 모습 기대해 주세요”

    탤런트 이윤지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극본 김정수/연출 임태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터뷰 시간을 갖고 있다.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은 세 자매의 꿈과 사랑을 담은 가족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근영, 깜찍한 하트 작렬~

    [NOW포토] 문근영, 깜찍한 하트 작렬~

    배우 문근영이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 나무엑터스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전혜빈,이윤지,김소연,문근영,조동혁 등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들과 최고의 뮤지션들의 공동작업으로 1월 한달간 총 4차에 걸쳐 총 17곡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문근영ㆍ전혜빈 짧은 미니 눈길

    [NOW 포토] 문근영ㆍ전혜빈 짧은 미니 눈길

    배우 문근영과 전혜빈이 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 나무엑터스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픈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발매하는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전혜빈, 이윤지, 김소연, 문근영, 조동혁 등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들과 최고의 뮤지션들의 공동작업으로 1월 한달간 총 4차에 걸쳐 총 17곡이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가 중계’ 자막 실수 또 도마 위에

    ‘연예가 중계’ 자막 실수 또 도마 위에

    KBS 2TV ‘연예가 중계’ 가 자막 오류를 범하는 등의 실수로 도마 위에 올랐다. 황당한 실수는 지난 26일 송년 특집 스타 앙케이트 ‘올 연예계 최고 뉴스메이커’ 에 대한 설문 조사 발표 중 리포터가 4위에 오른 동방신기의 전속 계약 효력 가처분 신청 소송건에 대해 소개하던 중 발생했다. ’시아준수, 최강창민, 미키유천’ 이라고 표기된 자막이 버젓이 방송을 탄 후 믹키유천을 ‘미키유천’ 으로 표기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 앞서 실제 소송을 건 멤버가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리포터가 “시아준수, 최강창민, 믹키유천이 전속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고 말해 시청자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따끔한 질책과 질타들이 쏟아졌다. 동방신기 팬들은 ‘이런 실수 한 두번이 아니다. 최강창민이 아니고 영웅재중이다’ ‘연예계정보 프로그램이 연예인 이름도 모르냐’ 는 등 강하게 항의하며 정식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제작진들이 프로그램에 무신경한 것 같다” 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한편 연예가 중계는 앞서 지난 5월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작곡한 ‘거짓말’ 을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소개해 팬들의 원성을 샀으며 지난 7월에는 개그맨 박명수의 입원 소식을 전하던 중 두 MC(한석준 아나운서, 탤런트 이윤지)가 웃음을 보여 시청자들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어린이 환자 위해 ‘가수변신’

    신세경, 어린이 환자 위해 ‘가수변신’

    배우 신세경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가수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최근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에 참여해 감성 발라드곡 ‘눈이 녹아요’를 불렀고 15일 음원을 공개했다.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했고 소속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 총 4회에 걸쳐 공개되는 이번 앨범에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 중인 신세경의 ‘눈이 녹아요’와 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을 준비 중인 이윤지의 ‘마음에 내리는 눈’이 가장 먼저 발표됐다. 신세경이 부른 감성 발라드 ‘눈이 녹아요’는 공개 전부터 음반관계자들 사이에서 프로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화제가 됐고 밝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이윤지의 댄스곡 ‘마음에 내리는 눈’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뮤지컬 ‘살인마 잭’에서 열연중인 유준상, 김혜나와 유현수가 함께 부른 듀엣곡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러브 트리 프로젝트’ 캠페인 로고 티셔츠를 입고 있는 배우들의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배우들이 실제로 입었던 이 티셔츠들은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음원 사이트들의 ‘러브트리프로젝트’ 캠페인 이벤트를 통해 선물로 증정된다. 사진 = 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남상영(한국코드 대표)씨 별세 박순영(전 현산중 교사)씨 상부 남관우(삼성전자 연구원)호주(전 일산정보산업고 교사)씨 부친상 이윤지(전 현대캐피탈)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91 ●이종춘(파주시장 비서팀장)씨 빙모상 26일 파주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31)8071-4444 ●강세준(아시아투데이 경제부장)오세홍(전 서울시 중구의회 의장)씨 빙모상 27일 서울 국립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2)2262-4820 ●신무송(에프엠텍 회장)씨 모친상 신익준(평화방송 보도국 차장)범준(혼다코리아 과장)현수(KLPGA 세미프로)씨 조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010-2293 ●김귀남(현대자동차 차장)귀태(서부발전 팀장)귀영(기아산업 차장)귀석(수정전자 이사)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심재문(전 한국산업은행 산업금융제1부 부장)씨 별세 종성(한양대 교수)양(자영업)홍(〃)산(심산스쿨 대표)씨 부친상 조주연(경제인문사회연구원 연구원)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010-2232 ●이현진(한나라당 이정현 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27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43)298-9200 ●서영길(국립장애인도서관지원센터 소장)씨 모친상 27일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958-2408 ●송연석(전 광주서부교육청 학무국장)씨 빙모상 27일 전남 장흥종합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61)863-6444
  • 위풍당당 돌아온 그녀 여성로커 마야

    위풍당당 돌아온 그녀 여성로커 마야

    “뚱뚱해도 당당하게 살아 차 없어도 당당하게 걸어가리라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 욕먹어도 당당하게 싸워가리라 왜 그러냐고 묻지를 마라 나는 원래 멋진 사람이니까 나는 원래 위풍당당이니까….” 여성 로커 마야가 ‘위풍당당’을 노래하며 1년6개월 만에 음악 팬 곁으로 돌아왔다. 가요계에서는 오랜만에 ‘마야’ 다운 시원한 노래가 나왔다는 평. ‘진달래꽃’, ‘쿨하게’ 등을 히트시킨 뒤 다소 부드럽게 이미지 변신을 했다가 이제 ‘위풍당당’을 통해 파워풀한 모습으로 재무장한 것. 물론 대중과의 거리가 멀어진 것은 아니다. 영국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노래는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노랫말이 돋보인다. 마야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게 부족하더라도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울 수 있고 그게 당당하게 보이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못난 부분이 많아 부족하다는 생각에 좌절하면 슬퍼지고, 그러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것. 결국 자신의 이야기일 수 있다는 마야에게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성숙하지 않은 인간성?”이라며 깔깔 웃는다. “노력은 하는데 사실 제 아량과 도량이 넓지 못해요. 몇 개 국어를 하고 춤도 잘 췄으면 좋겠죠. 섹시하거나 날씬한 여자를 봐도 부러워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기도 하죠. 제게 불행 중 다행인 점은 뒤돌아서면 잊어버린다는 점이죠.” ●새달 미니앨범 추가 발매 다시 시원스럽게 내뿜는 목소리로 돌아온 것과 관련해 마야는 “그동안 ‘진달래꽃’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솔직히 저도 ‘진달래꽃’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몰라요. 하지만 그것을 떠나 어떤 가수로 남아야 하는가를 생각했을 때 제 색깔을 유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죠.”라고 말했다. 디지털 싱글은 처음이다. ‘위풍당당’과 들국화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그것만이 내 세상’ 등 2곡을 담았다. 노래가 적다고 섭섭하게 여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마야는 새달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의 2곡 외에 추가로 노래가 보태진다. 이미 여러 곡을 녹음했는데, 선곡을 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 사실 그동안 노래하는 마야를 접하지 못했던 까닭은 연기 활동을 했기 때문. 시청률 30%를 넘나들며 지난 4월 막을 내린 SBS 주말 특집기획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서 나말순 역으로 갈채를 받았다. 우연한 기회에 가수가 됐지만 원래 연기자를 꿈꾸며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마야다. 앞서 2003년 KBS 주말 드라마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2004년 SBS 주말 드라마 ‘매직’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의 커리어도 탄탄하게 쌓아 올리고 있다. 마야는 내년 초 MBC 주말 드라마로 예정된 ‘장미와 민들레’에 캐스팅됐다.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난 세자매가 만들어 가는 꿈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마야는 언니에게 콤플렉스가 있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어머니와 가장 크게 충돌하는 둘째 역할을 맡아 유동근, 양미경, 문정희, 이윤지 등과 호흡을 맞춘다. 연기활동이 잦아 음악팬 입장에서는 아쉽겠다고 했더니 마야는 “아쉬워도 할 수 없어요. 저도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하니까요.”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사실 저도 연기를 하다가 노래에 대한 갈증을, 노래를 하다가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때도 있어요. 일을 할 때면 몰입해야 하는 성격 탓에 두 가지를 동시에 못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마야는 연기와 노래가 창작의 즐거움과 고통이 있다는 점에서, 또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점에서 공통분모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래는 일단 무대에 올라가면 관객과 홀로 마주하며 책임져야 하고, 그 압박감을 뛰어넘어 관객들과 호흡하게 됐을 때 희열을 느끼는 반면, 연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며 여럿이 약속된 호흡으로 앙상블을 만들어 냈을 때 즐거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가수로, 연기자로, 음반제작사 사장님으로 1인3역 지난 6월 마야는 680㏄ 오토바이인 애마 ‘블랙샤크’를 타고 10박11일 동안 2000㎞를 달리며 혼자 전국을 일주했다.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는지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자신도 모르게 밀려온 게으름과 두려움과 맞서고 싶었다. 여행을 통해 자연 앞에서 자연스럽게 머리가 숙여졌고,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는 마야는 치열함을 한 가지 더 보태게 됐다. 그동안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독립해 자신의 레이블 뮤토뮤지크를 만든 것. 이번 디지털 싱글은 뮤토뮤지크의 첫 작품이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상관없이 신인 가수 때부터 제 색깔을 살리는 레이블을 만드는 게 꿈이었어요. 이제 때가 됐다고 생각해 덜컥 도전하게 됐죠.” 마야의 색깔은 물론 록이고, 뮤토뮤지크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후배들을 찾아 록의 부활에 힘을 보태는 게 목표다. ‘초보 사장님’으로서 이전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주 검소해지고 매우 부지런해졌다는 게 가장 큰 변화라고 털털하게 웃음을 흘린다. “이제는 누가 꿀을 따다 주지 않고 제가 직접 따와야 하니까 부지런해질 수밖에 없죠.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감사합니다’와 ‘도와주십시오’예요. 많은 일을 처음 겪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인 것 같아요. 사람을 보는 안목을 키우고 좋은 사람을 만나 어떻게 시너지를 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보다 어렵지만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도 노래를 하는 것만큼이나 체질에 맞고 즐겁다고 했다. 운동을 하며 심장박동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처럼 자신이 판단하고 성패를 책임져야 하는 사업에도 그러한 엔돌핀이 있다는 설명. 노래에, 연기에, 사업에…. 아직도 욕심이 남았냐고 물었더니 언젠가는 실버산업과 관련한 음악 외적인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답이 돌아왔다. 여전히 지치지 않고 치열함을 꿈꾸는 마야였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사진 뮤토뮤지크 제공
  • 박예진 등 중앙대 재학 배우 5명 대학발전기금 2억5000만원

    중앙대에 재학 중인 여배우들이 광고 출연료 전액을 대학에 기부했다. 중앙대는 연극학과 박예진(28·00학번), 이윤지(25·03학번), 이연희(21·07학번), 박신혜(19·08학번), 신세경(19·09학번)씨 등 여배우 5명이 한 패밀리 레스토랑 광고에 함께 출연해 받은 출연료 2억 500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서울 동숭동 중앙대 공연영상예술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범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건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예진씨는 “재학 중인 대학의 발전을 위한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이윤지 “정윤호와 입맞춤 긴장되고 떨렸다”

    이윤지 “정윤호와 입맞춤 긴장되고 떨렸다”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ㆍ연출 박성수)에 출연하는 이윤지가 정윤호와의 키스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지는 “최근 정윤호에게 인공호흡 하는 장면이 있었다. 촬영 전날 긴장 되고 떨려서 제대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 윤호 씨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 그래서 더 긴장했고 걱정을 많이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윤호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찍는 키스신이었다. 윤지 씨가 잘 이끌어줘서 쉽게 한방에 끝낼 수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윤지는 극 중 봉군(정윤호 분)이 속한 축구팀 FC SOUL의 영양사 오연이 역을 맡았다. 연이는 봉군을 사이에 두고 에이전트 해빈(아라 분)과 양보 없는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윤지 외에 정윤호, 아라,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은 ‘혼’의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라, 아름다운 ‘포트레이트’

    [NOW포토] 아라, 아름다운 ‘포트레이트’

    MBC 수목 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의 제작보고회가 2일 동방신기의 유노 윤호, 아라, 이상윤, 이윤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맨땅에 헤딩’ 파이팅으로 힘찬 출발

    [NOW포토] ‘맨땅에 헤딩’ 파이팅으로 힘찬 출발

    2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윤지,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정윤호), 아라, 이상윤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윤지, ‘짧은 머리’ 변신

    [NOW포토] 이윤지, ‘짧은 머리’ 변신

    배우 이윤지가 2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 (극본 김솔지ㆍ연출 박성수)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을 하기위해 무대로 걸어오고 있다. 천재적인 슈팅감각을 지녔지만 패스는 절대 모르는 안하무인 차봉군(유노윤호분)과 모든 걸 가졌지만 경험은 전무한 초짜 에이전트 강해빈(아라분)의 티격태격 로맨틱 러브스토리를 담은 ‘맨땅에 헤딩’은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月 브라운관 ‘풍년’…올 가을 ★들의 잔치

    9月 브라운관 ‘풍년’…올 가을 ★들의 잔치

    올 가을, 반가운 스타들이 대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 9월 개편을 맞아 각 방송사는 톱스타들을 앞세워 안방공략에 나섰다. 방영 전부터 팬들 마음 제대로 설레게 하는 2009년 가을 드라마 ‘빅매치’.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MBC ‘맨땅에 헤딩’ 정윤호 “연기도 대박 날까?”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연기자로 변신을 꾀한다. 정윤호라는 본명으로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에 출연하는 그는 주인공인 차봉군 역을 맡았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포장마차, 치킨 집 배달 알바 등을 하며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가슴속엔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안고 살아가는 봉군. 정윤호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화려함을 버리고 봉군으로 변신하기 위해 축구 연습과 연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고. 정윤호 외에 아라, 이윤지,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은 다음달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 MBC ‘지붕뚫고 하이킥’ 오현경 “나, 코믹도 할 줄 아는 여자야~” ‘조강지처클럽’의 히로인 오현경이 돌아왔다, 그것도 시트콤으로. 극 중 오현경은 순재의 딸이자 고등학교 체육교사인 ‘이현경’ 역을 맡았다. 현경은 시원시원한 성격에 남자처럼 거침없는 캐릭터. 다만 아버지 순재와 자옥의 결혼만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같은 학교 교감인 자옥에게 지나치게 자상한 아버지를 볼 때마다 고생만 하다 죽은 엄마 생각에 울컥한다. 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에 이어 시트콤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9월 7일 오후 7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 SBS ‘천만번 사랑해’ 이수경 “올 가을 ‘눈물퀸’ 될 것” 그동안 깜찍 발랄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이수경이 올 가을 ‘눈물의 여왕’ 자리를 예약했다. 이수경은 SBS 새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극본 김사경ㆍ연출 김정민)에서 비운의 ‘대리모’ 고은님 역을 맡았다. 은님은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끔찍한 효녀. 계모 밑에서 자랐지만 반듯하고 밝은 똑순이다. 아버지의 간이식 수술비를 벌기 위해 대리모가 되면서 은님의 인생은 180도 변하게 된다. 한편 이수경, 정겨운, 류진, 고은미, 이시영, 김희철, 박수진 등이 출연하는 ‘천만번 사랑해’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 KBS ‘공주가 돌아왔다’ 황신혜ㆍ오연수 “기다렸어요, 언니들” 대단한 언니들이 돌아온다.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하는 황신혜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 이초은ㆍ연출 박기호) 황신혜는 현모양처가 꿈인 당대 최고의 발레리나 장공심을 연기한다. 또 1년 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오연수는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결혼과 함께 그 꿈을 접은 대한민국 대표아줌마 차도경 역을 맡았다. 황신혜, 오연수, 이재황, 탁재훈, 지상렬, 오영실, 박탐희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공주가 돌아왔다’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오는 9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KBS, SBS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땅에 헤딩’ 아라 “첫 촬영, 전기처럼 짜릿”

    ‘맨땅에 헤딩’ 아라 “첫 촬영, 전기처럼 짜릿”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의 여주인공 배우 아라가 첫 촬영을 시작했다. 서울 연희동과 상수동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 아라는 캐주얼한 바지에 검은 재킷을 입고 신세대 젊은 여성의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아라는 동선과 대사를 꼼꼼히 살피고 의상, 가방, 액세서리 등 세심한 부분까지 체크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맨땅에 헤딩’의 연출을 맡은 박성수 PD는 “아라가 캐릭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온 것이 느껴진다. 열정적으로 잘 해주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 속에 첫 촬영을 마친 아라는 “첫 촬영이지만 이미 많은 분량을 찍은 것처럼 익숙한 느낌이다. 지금 기분을 한마디로 짜릿하다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맨땅에 헤딩’은 축구 실력 밖에 가진 것 없는 남자 차봉군과 모든 걸 가졌지만 제 힘으로 꿈을 이루고 싶은 여자 강해빈이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러브스토리. 아라, 정윤호, 이윤지, 이상윤 등이 출연하며 현재 방영중인 ‘혼’의 후속으로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땅에 헤딩’ 유노윤호 “배우 도전 느낌 좋다”

    ‘맨땅에 헤딩’ 유노윤호 “배우 도전 느낌 좋다”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리ㆍ연출 박성수)을 통해 배우로의 변신을 꾀하는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23ㆍ본명 정윤호)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최근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정윤호는 자신의 행동과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 등 열정적인 신인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맨땅에 헤딩’에서 정윤호가 맡은 차봉군은 가진 건 없지만 목표와 열정만으로 인간 승리를 이뤄나가는 축구선수. 정윤호는 본인이 생각하는 캐릭터에 맞는 표정과 동작을 제작진에게 건의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연출을 맡은 박성수 PD는 “언제 이렇게까지 연습을 했나 싶을 정도로 정윤호의 연기가 좋다.”고 칭찬했다. 정윤호는 “차봉군 캐릭터를 표현하는 게 무척 재미있다. 첫 촬영 느낌이 정말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윤호 외에 고아라, 이윤지, 이상윤 등이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은 MBC 수목드라마 ‘혼’의 후속으로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녀’ 바니, 가수데뷔…‘첫눈에 뿅’ 싱글 발매

    ‘악녀’ 바니, 가수데뷔…‘첫눈에 뿅’ 싱글 발매

    ‘악녀일기’ 바니(본명 김바니)가 팬들을 ‘첫눈에 뿅’하고 반하게 할 태세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에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에이미(본명 이윤지)와 함께 장안의 화제가 됐던 바니가 이번에는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가수로 데뷔한다. 바니는 가수 데뷔를 위해 꾸준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본인만의 개성 있는 음색을 살려 바니는 ‘첫눈에 뿅’이라는 데뷔 곡으로 다시 한 번 인기 몰이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음반은 바니가 방송인으로 자리 잡기 위한 콘셉트 싱글 앨범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곡을 고르기 위해 프로듀서(DAEZA)와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바니는 “저는 가수가 아니다. 하지만 저에게 앞으로 어떤 기회가 주어진고 하면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진실로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바니의 첫 싱글음반은 오는 11일 공개된다. 사진제공 = ST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열정적 대본리딩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열정적 대본리딩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의 연기자 변신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김예지ㆍ연출 박성수)의 대본 연습이 시작됐다. 지난 25일 MBC 일산 드림센터 6층 대본연습실에서 시작된 첫 대본 연습에는 연출을 맡은 박성수PD와 김솔지 작가, 유노윤호, 아라, 이상윤, 이윤지 등 주요배우들이 모여 대본 리딩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뜨거운 가슴과 열정을 지닌 축구선수 차봉군 역을 맡은 유노윤호와 구단주의 딸이지만 자신의 힘으로 성공하고 싶은 에이전트 강해빈 역을 맡은 아라 등 배우들은 자신의 대본을 꼼꼼히 챙기며 집중했다. 이날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바로 일산 드림센터 대본 리딩실로 달려온 유노윤호는 단순히 대사를 읽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촬영을 하듯 감정을 실어 연기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를 보여줬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유노윤호는 첫 리딩에 앞서 김솔지 작가와 장장 6시간이 넘는 전화통화를 통해 캐릭터를 잡고 제작진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을 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첫 대본 연습을 마친 박성수PD는 “오늘 놀라운 발견을 했다. 연기자들의 연기에서 진심어린 정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솔지 작가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소통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되는 캐릭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정말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살아있음의 감격을 누리는 축구선수 차봉군의 인간 승리를 그린 휴머니즘 드라마 ‘맨땅의 헤딩’은 오는 9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