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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잇달아 부상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잇달아 부상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유비가 11일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이준기와 함께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유비가 넘어진 다음 걷지도 못해서 입원했다. 의사로부터 요추 간판 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현재 이유비는 입원 치료 중이다. 앞서 10일 이준기는 촬영 중 코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밤을 걷는 선비’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길 뻔했다. 하지만 MBC 측은 “5월 초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촬영 분량을 많이 확보한 상태”라면서 “이준기와 이유비 모두 회복하는 동안 다른 배우 위주로 촬영을 진행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대본도 빨리 빨리 나오고 있는 상태라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사극에 흡혈귀라는 소재를 접목한 작품으로 몰락한 양반가 딸이 남장을 하고 책장사를 나섰다 뱀파이어 선비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방송 앞두고 부상 당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방송 앞두고 부상 당해..

    11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이유비가 이준기와 함께 ‘밤선비’ 촬영하다 부상을 당했다”며 이유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유비는 현재 입원 중이다. 이유비 소속사 측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 서 있을 수 없는 상태”라며 “’요추 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이주일 동안 입원해야한다”고 전했다. 앞서 함께 촬영하던 이준기 역시 오른쪽 코뼈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금일 오후 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다”며 “당분간 일정은 취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7월 방송 앞두고 부상 ‘코뼈골절+허리 부상’ 드라마 일정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7월 방송 앞두고 부상 ‘코뼈골절+허리 부상’ 드라마 일정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7월 방송 앞두고 부상 ‘코뼈골절+허리 부상’ 드라마 일정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배우 이유비와 이준기가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11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이유비가 이준기와 함께 ‘밤선비’ 촬영하다 부상을 당했다”며 이유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유비 소속사 측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 서 있을 수 없는 상태”라며 “’요추 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이주일 동안 입원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유비는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일주일 정도 뒤 퇴원해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밤을 걷는 선비’ 주연 배우 이준기 역시 촬영 도중 오른쪽 코뼈에 골절상을 입었다. 10일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준기가 금일 새벽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오후 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다”며 “당분간 일정은 취소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 장사에 나섰다가 뱀파이어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사극이다. 오는 7월 방송 예정. 사진=이준기 이유비 인스타그램(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촬영 도중 부상 당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촬영 도중 부상 당해...

    11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이유비가 이준기와 함께 ‘밤선비’ 촬영하다 부상을 당했다”며 이유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유비 소속사 측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 서 있을 수 없는 상태”라며 “’요추 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이주일 동안 입원해야한다”고 전했다. 앞서 함께 촬영하던 이준기 역시 오른쪽 코뼈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준기가 금일 새벽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오후 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다”며 “당분간 일정은 취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이어 촬영 중 잇달아 부상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이어 촬영 중 잇달아 부상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이유비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유비가 지난 11일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이준기와 함께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유비가 넘어진 다음 걷지도 못해서 입원했다. 의사로부터 요추 간판 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현재 이유비는 입원 치료 중이다. 앞서 10일 이준기는 촬영 중 코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밤을 걷는 선비’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길 뻔했다. 하지만 MBC 측은 “5월 초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촬영 분량을 많이 확보한 상태”라면서 “이준기와 이유비 모두 회복하는 동안 다른 배우 위주로 촬영을 진행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대본도 빨리 빨리 나오고 있는 상태라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김소은 합류, 뱀파이어의 식스팩보니..‘상상초월’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김소은 합류, 뱀파이어의 식스팩보니..‘상상초월’

    ‘이수혁 김소은’ 배우 이수혁과 김소은이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 이하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의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사극에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접목한 작품이다.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로, 앞서 공개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에 이어 이수혁, 김소은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수혁은 ‘악’ 그 자체인 뱀파이어 ‘귀’ 역을 맡았다. 아름다움으로 사람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뱀파이어로 인간 세상을 손아귀에 쥐고 흔드는 숨은 지배자다. 이수혁은 이준기와 팽팽하게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불어넣는 등 숨막히는 전개를 책임질 예정이다. 김소은은 극중 김성열의 정혼자인 ‘이명희’와 양반집 규수 ‘최혜령’ 역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반된 매력의 ‘1인 2역’을 맡는다. 극중 이명희는 뱀파이어가 된 연인 김성열을 살리기 위해 주저 없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여인이다. 최혜령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도도한 규수다. ’밤선비’ 제작사 측은 “이수혁과 김소은의 출연 확정으로 주연 5인의 퍼즐 조각이 완성됐다. 방송 전까지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에 이어 이수혁, 김소은이 합류한 ‘밤선비’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이수혁 김소은 합류, 이수혁 김소은 합류, 이수혁 김소은 합류, 이수혁 김소은 합류, 이수혁 김소은 합류 사진 = 서울신문DB (이수혁 김소은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드라마 ‘복면검사’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주상욱이 봄향기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주상욱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 5월호의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시크한 이미지를 벗고 달달한 애정남으로 다시 태어나 눈길을 끈다. 그의 미소에서 연애를 향한 무한 열정이 전해진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애관이 까다로운데 시간이 갈수록 더 까다로워 진다”며 “그렇다고 아무나 만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요즘 정말 죽도록 연애하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드라마 캐릭터처럼 능청스럽게 스킨십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좋아한다. 쑥쓰러워하지 않는 편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스킨십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라며 “스킨십은 과감하게 하는 편”이라며 얼굴이 빨개지기도 했다. 탐나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앉아서 얘기하는 토크 예능이 하고 싶다. ‘마녀사냥’에서 19금 이야기도 거침없이 할 수 있다.”며 “그런 걸 숨길 나이도 아니고. 누구보다 많이 아는 게 당연하다. 오히려 모르는 게 더 이상하다.”며 화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주상욱의 화보와 인터뷰는 ‘THE STAR(더스타)’ 5월호(4월 22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호에는 블락비 바스터즈, 최우식의 화보와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이유비, 이준호의 릴레이 인터뷰, 지금 주목해야 하는 차세대 걸그룹 7팀, 배우 임시완의 스타 라이프 등 스타와 스타일에 관한 깨알 같은 정보가 가득하다.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생생한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더스타 홈페이지(www.thestar.k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종석 박신혜 결혼성공 ‘진한 키스’ 훈훈한 해피엔딩 ‘피노키오 마지막회’ 드라마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결혼에 성공하면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15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피노키오’ (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마지막 회에서는 한강라인 4인방의 2015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인하(박신혜 분)와 기하명(이종석 분)은 최공필(변희봉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며 함께했고 윤유래(이유비 분)는 장현규(민성욱 분)의 뒤를 이어 ‘윤딴지’로 자리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서범조(김영광 분)는 다시 MSC 기자시험에 응시해 최인하와 재회했으며 박로사(김해숙 분)는 징역형을 받으며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후 최공필은 인하와 하명의 마음을 인정, 기하명의 파양신청을 했다. 그는 기하명을 따뜻하게 안으며 “그동안 내 아들로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최공필의 허락으로 기하명과 최인하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마지막회, 좋다좋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해피엔딩 좋아”, “피노키오 마지막회, 결말 마음에 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드라마 ‘피노키오’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피노키오’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약 5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강라인 4인방’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는 사인과 함께 직접 종영 소감을 적은 20회 대본을 들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동안 ‘피노키오’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좋은 드라마였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동안 ‘피노키오’에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인하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고 김영광은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선사했다. 이유비는 “유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며 애교 멘트를 날렸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약 5개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해준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청자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는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아이에이치큐(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준, 지금껏 이런 카메오 없었다 ‘기자들에게 둘러 싸인 이준..왜?’

    피노키오 이준, 지금껏 이런 카메오 없었다 ‘기자들에게 둘러 싸인 이준..왜?’

    이준 피노키오 카메오 배우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4일 이준이 조수원 감독과의 ‘갑동이’ 인연으로 19회에 깜짝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준은 촬영 당일 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여느 주연 배우들과 다름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이를 바라보던 스태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수많은 기자들과 카메라에 둘러싸인 채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이준이 무슨 상황에 어떤 역할로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이준 씨께 감사드린다”며 “이준 씨가 카메오 출연임에도 열성적이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줘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 씨가 어떤 장면에서 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기대된다”,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기자들에게 둘러싸인 이준”,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도대체 무슨 일이?”,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감독과 친분이 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이준 카메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순애 ‘풍국주정’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김병만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김병만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박순애가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종가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으로 1년 전보다 4명 늘어났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 상장 주식 가치가 1857억 7000만원으로 연예인 최고 주식부자에 올랐다. 이수만 회장은 1493억 4000만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했다. 지난해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배용준은 보유 주식가치가 548억 6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작년 초보다 23억 2000만원(9.1%) 감소한 233억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는 작년 초보다 29억원(36.4%) 증가한 108억 7000만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은 보유 중인 SM C&C 주식가치가 작년 초보다 6억 3000만원(17.7%) 늘어난 42억 2000만원이었고, 유명 MC 신동엽과 강호동도 지난해 초보다 3억 5000만원씩 증가한 23억 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각각 2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배우 견미리와 이순재, 이유비, 김지훈 등 4명의 연예인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연예인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 박순애는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위험한 향기’ ‘욕’ ‘달아난 말’, 드라마 ‘가시나무 꽃’ ‘일지매’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야망’ ‘그대 있음에’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1994년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 현재는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며 연예 활동은 전혀 하고 있지 있다. 현재는 남편이 대표인 풍국주정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순애,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이수근·이순재도 순위권

    ‘박순애’ ‘풍국주정’ 박순애가 풍국주정 주식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종가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으로 1년 전보다 4명 늘어났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 상장 주식 가치가 1857억 7000만원으로 연예인 최고 주식부자에 올랐다. 이수만 회장은 1493억 4000만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했다. 지난해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배용준은 보유 주식가치가 548억 6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작년 초보다 23억 2000만원(9.1%) 감소한 233억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는 작년 초보다 29억원(36.4%) 증가한 108억 7000만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은 보유 중인 SM C&C 주식가치가 작년 초보다 6억 3000만원(17.7%) 늘어난 42억 2000만원이었고, 유명 MC 신동엽과 강호동도 지난해 초보다 3억 5000만원씩 증가한 23억 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김병만, 이수근도 각각 2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배우 견미리와 이순재, 이유비, 김지훈 등 4명의 연예인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연예인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 박순애는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위험한 향기’ ‘욕’ ‘달아난 말’, 드라마 ‘가시나무 꽃’ ‘일지매’ ‘해가 뜨면 달도 뜨고’ ‘야망’ ‘그대 있음에’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이 가슴 속에 절절한 슬픔을 품고, 복수를 위해 늑대로 돌아왔다. 앞서 진경을 향해 “하룻강아지가 아닌 늑대가 돼서 제대로 짖어드리죠”라고 말했던 그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며 제 2막을 알렸다. 2막의 시작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간 ‘피노키오’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끄떡없는 ‘수목극 1위’ 임을 증명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12회는 수도권 기준 13.5%, 전국 기준 11.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5회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0.9%, 전국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를 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12회는 ‘마술피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달포(이종석 분)가 이름을 버리고 본래의 이름이었던 기하명으로 살기로 다짐하면서, 본격적인 송차옥(진경 분)과의 대립각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명과 재명(윤균상 분)의 합작으로 차옥은 점차 궁지에 몰렸다. 재명은 차옥과의 MSC 생방송 인터뷰 도중 “송기자님은 13년 전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기자님은 살인자인 절 영웅으로 만드셨어요”라고 폭탄 고백을 했고, 때를 맞춰 YGN 뉴스에서는 하명의 리포트로 재명이 복수를 위해 3명의 사람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재명을 자수의 길로 이끈 것은 하명이었지만, 짧은 만남 끝에 또 다시 찾아온 이별은 가슴을 아프게 했다. 재명은 경찰에 체포되며 오매불망 그리워 했던 동생 하명에게 “너무 오래 헤어졌었는데.. 너무 짧게 보고 가네. 좀만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걸”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전하고, 홀로 행복을 누렸다는 죄책감을 지닌 하명은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다. 이어 재명은 “지금부터 너 혼자 송차옥 기자하고 맞짱 뜨는 거야. 제대로 된 기자가 뭔지 송차옥 기자한테도 나한테도 보여줘 봐. 믿고 간다”라며 아버지의 복수를 건네줬다. 이에 하명은 재명의 품에 안겨 목놓아 울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제 제대로 된 복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하명은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공필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공필(변희봉 분)의 집에서 나오기로 결심한 하명은 공필에게 큰절을 올린 뒤 “진짜 이름을 찾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께서 파양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애써 말하며 뒤돌아 섰다. 그러나, 재명이 살던 집으로 온 하명은 재명이 준비한 만년필 선물을 발견하고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형에 대한 미안함, 억지로 떠나 보낸 가족과 인하(박신혜 분)에 대한 그리움이 실타래처럼 엉킨 슬픔의 덩어리였다. 가슴 속에 눈물을 품고,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선 하명은 전보다 한층 단단해졌다. 하명은 차옥을 향해 “초조하신가 봐요? 제가 무서워졌습니까? 설령 그렇더라도 들키지 마세요. 쉽게 무너지지도 말고, 재미없으니까”라고 도발하며 늑대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하명은 과거 차옥이 지병으로 사망한 버스기사의 이야기를 자살로 몰아갔다는 의혹에 대해 취재를 맡게 됐고, 차옥을 취재하러 간 하명은 “헛소문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답하는 차옥을 향해, 잔뜩 날 선 눈빛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헛소문이라는 거?”라고 자극하며 얼음마녀 차옥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이에 늑대로 다시 태어난 하명의 복수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이종석은 한 시간짜리 드라마 속에서 감정의 끝과 끝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형의 품에 안겨서 오열할 때는 형에 대한 그리움을 애써 누르는 여린 모습으로 눈물샘을 자극했고, 차옥에게 대립각을 세울 때는 맹수 같은 모습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런 이종석의 열연에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칭찬과 ‘하명의 복수’에 대한 기대감이 봇물 터지듯 게시됐다. “한 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초반에는 펑펑 울다가 중반 이후로는 손에 땀을 쥐다가”, “하명이 복수 시작하니까 이렇게 쫀쫀할 수가!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란 말이오~”, “오늘 하명이 짠내 폭발~ 카리스마는 더 폭발~ 역대급이었음!”, “’피노키오’로 이종석 씨 다시봤네요. 연기 너무 잘함! 절로 감정이입!”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이 말끔한 정장과 마이크, 그리고 리포팅으로 방송기자의 정석을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달포는 YGN 로고가 박힌 마이크를 잡고 리포팅을 하고 있다. 달포는 말끔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완벽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달포는 떡진 머리로 마와리(할당 받은 출입처를 돌며 취재하는 일)를 돌며 수습기자의 비애를 보여준 바 있어 번듯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동시에 달포가 풋내 나는 수습기자에서 환골탈태해 정식으로 방송에 입문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달포는 마이크를 손에 잡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져 그의 첫 리포팅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아가 달포가 리포팅을 하고 있는 장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포는 흙더미들이 쌓여있는 황폐한 공터에 나와있는데 그의 등 뒤로 보이는 경찰들과 폴리스라인 등을 통해 큰 사건이 벌어진 현장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달포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인물이 극중 한강 경찰서 강력반의 형사팀장 정기봉(박수영 분)이라는 점에서 달포가 보도하는 사건이 과연 어떤 사건일지 궁금증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이 장면은 지난 10회 방송이 끝난 직후 전파를 탔던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든 바 있다. 따라서 예고편이 아닌 본 스틸 공개에 더욱 큰 이목이 집중된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 달포의 첫 리포팅 장면이 담긴다. 이를 기점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이종석이 달포의 첫 리포팅을 위해 말투부터 목소리 톤, 제스처, 눈빛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보다 완벽히 기자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7일 11회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만취 포장마차 스틸공개 ‘계란말이가 마이크?’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만취 포장마차 스틸공개 ‘계란말이가 마이크?’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의 포장마차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 분)와 윤유래(이유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피노키오’ 스틸 속에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이유비 모두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던 박신혜 이유비가 계란말이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주 인하와 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 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두 사람 다 너무 사랑스러워”,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친해졌으면 좋겠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계란말이가 마이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에이치큐(IHQ) 제공(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려한 궁중 의상의 향연…질투와 욕망 민낯을 보다

    화려한 궁중 의상의 향연…질투와 욕망 민낯을 보다

    이공진(고수)은 질투심에 눈이 먼 두 남자, 왕(유연석)과 조돌석(한석규)의 음모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 있다. 그의 빼어난 재능을 여전히 가엾게 여기는 조돌석은 이공진을 찾아가 말을 건넨다. “너의 그 오만함, 그 오만한 옷들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그의 시기와 질투를 더욱 부추긴다. “저의 오만한 옷들이 아닌 어침장님의 두려움이 우리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평생을 바느질 하나에 매진하며 살아왔다. 한데 네 놈이 죽을 힘을 다해 만들어 놓은 내 모든 것을 한순간에 망치려 했어.” 이공진은 되묻는다. “그래서 (그것들을) 빼앗겼습니까?” 조돌석의 분노는 폭발했지만 그는 더욱 비참해진다. 기실 빼앗긴 것은 없었다. 왕실의 어침장(御針匠)으로서 자신의 신분도 그대로였고, 사람들의 존경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처절히 무너진 것은 30년 동안 지켜 왔던 최고의 장인이라는 자부심이었다. 이공진의 짧은 물음은 조돌석에게 ‘당신은 껍데기에 집착하는 허위덩어리’라는 비아냥으로 들릴 따름이었다. 조선 궁중 의상 사극을 표방한 영화 ‘상의원’에서는 조선시대 왕실의 화려한 의상이 향연을 펼친다. 순제작비 72억원 중 무려 10억원을 의복 제작에 쏟았으니 눈요깃거리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영화가 실제로 얘기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질투와 욕망의 민낯이다. 상의원(尙衣院)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드는 일을 맡던 관청이다. 부모도, 근본도 모른 채 어릴 때부터 바느질 하나만 붙잡고 살아온 조돌석은 30년 동안 꾸준히 옷을 만들어 온, 만인에게 인정받는 성실한 어침장이다. 요즘 말로 하자면 왕실 의상디자이너다. 6개월 뒤면 신분제의 벽을 뚫고 양반 계급이 된다는 꿈에 부풀어 있다. 어느 날 젊은 의복 장인 이공진이 나타나면서 조돌석의 자부심과 성취감은 점점 무너져 내리고 대신 가슴속 깊은 곳에 똬리 틀고 있던 열등감과 질투심이 스멀스멀 기어오른다. 기생 옷이나 만들던 놈이라고 무시하고 싶고, 왕의 권위를 빌려 이공진의 천재성을 부정하고 싶지만 그럴수록 자신에 대한 환멸만 더욱 커진다. 이공진에 대한 조돌석의 질투와 열등감은 물론 주요 인물들의 가슴속 열등감이 영화를 끌고 간다. 왕은 선왕이었던 죽은 형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심으로 늘 결핍감을 갖고 산다. 또한 왕은 뒤늦게 사랑을 깨닫지만 이미 중전(박신혜 분)의 마음속에는 이공진이 있어 그에게 치밀어 오르는 질투를 느낀다. 중전을 제치고 왕의 사랑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후궁(이유비 분)은 더욱 아름답고 화려한 옷에 집착한다. 조선시대 의상을 씨줄 삼고, 인간의 본성 속에 도사린 비루함을 날줄 삼아 풀어 간다. 신분제의 관습이건 옷차림에 대한 고정관념이건 얽매이지 않는 이공진은 자유로운 영혼 그 자체다. 그의 자유로운 영혼은 태생적으로 열등의식을 갖고 살아야 했던 왕과 조돌석, 두 남자에게는 한없는 선망과 극복의 대상이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품은 질투와 열등감은 가장 극단적인 폭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왕은 이공진을 참수시키고, 그 전에 조돌석은 이공진이 만든 옷을 모두 불태워 버린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조선의 패션’을 다루는 만큼 퓨전사극에 가깝다. 다채로운 색과 빛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를 마냥 심각하지만은 않게 만드는 장치로 뒀다. 또한 곳곳에 깨알같이 웃음 코드도 묻어뒀다. 영화 속 천재 의상디자이너는 일찍이 키높이 깔창, 어깨 패드(일명 어깨뽕)를 고안해 내고, ‘짝퉁 명품’이라고 양반의 옷을 조롱한다. 젊은 층도 유쾌하게 즐기고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다. 24일 개봉. 15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식빵키스 넘는 ‘입막음 키스’… 심쿵!

    얄궂은 운명의 수레바퀴는 이들을 모두 엇갈리게 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법률상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형은 동생을 오해했으며, 살인자는 한 생명을 구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디로 치닫는 것일까? 지난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는 8회 ‘운수 좋은 날’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형 재명(윤균상 분)과 조우했지만 형이 가장 혐오하는 기자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오해를 받은 달포(이종석 준)와 인하와 달포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인하가 취재하는 빙판낙상 촬영에서 재명이 한 어린이를 극적으로 구하면서 향후 전개에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은 그야말로 1시간을 10분처럼 느끼게 할 만큼 롤러코스터를 탄 듯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 보였다. 모든 사건들은 잘 맞춘 퍼즐처럼 하나씩 맞춰졌고 시종일관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시청자들은 단 1초도 놓칠 수 없었다는 평이다. 달포와 인하 그리고 달포의 형 재명의 운명은 더욱 가속화 되는 애틋한 마음에도 아랑곳 없이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엇갈리고 있었다. 달포는 눈이 내리는 밤 인하와 우동을 먹으며 여자친구는 네비였다고 고백한다. 이어, “우리 예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 삼촌 조카처럼 편하게 가족처럼 지낼 수 있을까”라고 묻는 인하를 향해 그는 “나는 그럴 수 없어. 미안하지만 난 안돼. 너는 돼?”라고 되묻는다. 인하는 애써 부정하며 “어 나는 돼. 나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지만 어김없이 거짓말임을 알리는 딸꾹질이 시작되고 이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인하와 달포는 안타까운 키스를 나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지만 이들은 여전히 삼촌과 조카였고, 달평(신정근 분)에게는 밝힐 수 없는 금지된 사랑이었다. 그런가 하면 달포는 그 동안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형 재명을 만나지만 차마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임을 깨닫고 괴로워한다. 아버지를 모함했던 ‘문덕수 실종’에 대한 단서를 찾던 중 형 재명과 조우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런가 하면, 재명은 스스럼없이 ‘형’이라 부르고, 청년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달포가 사실은 기자이고, 자신의 집을 기웃거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달포를 오해하고 견제한다. 재명은 달포에게 “다시는 ‘형’소리 하지마. 내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 기자들은 끔찍하고 역겨우니깐”라고 소리치며, 혐오의 모습을 보여 엇갈린 운명이 시작됐음을 보였다. 그러나 얄궂은 운명은 또다시 이들의 미래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게 만들고 말았다. 방송 말미 인하가 ‘빙판길 낙상’에 관해 취재하던 중 건널 목을 건너던 목발 짚은 어린이를 뺑소니 음주 운전 차가 달려들면서 어린이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이 순간 기적적으로 재명의 트럭이 사이를 뚫고 막으면서 어린이의 목숨을 구하고 그 모든 상황은 인하가 취재하던 MSC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면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되었다. 방송 마지막 4분을 장식한 재명의 활약은 다이나믹한 영상과 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한편의 액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명품 드라마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피노키오’의 힘이 조수원 감독의 섬세함과 우직함을 오가는 탄탄한 연출력과 박혜련 작가의 감정을 넘나드는 촘촘한 대본, 그리고 주연에서 조연까지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순간이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게시판을 통해 “오늘 도입부부터 끝까지 1초도 재밌지 않은 순간이 없었네요. 계속 빵빵 터지다가 마지막에 안타까움”, “오늘 완전 몰입도 최고! 피노키오 캐릭터 중에 제일 아픈 손가락이 재명”, “앞부분엔 투명형제로 애절하다가 키스씬으로 사람을 선덕거리게 만들더니 마지막에 또 이렇게 미친듯이 휘몰아치고”, “갓수원 파워 이정도 일 줄이야! 연출 대박이에요 오늘 키스신도 쩔었고, 엔딩도 쩔었어여”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피노키오’ 8회는 또 다시 시청률이 상승세에 접어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는 수도권 기준 11.4%, 전국 기준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피노키오’의 강력한 상승세가 또다시 수목 드라마 시장을 뒤흔들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에 애정 듬뿍 백허그! ‘설렘폭발’

    ‘피노키오’의 ‘달링커플’ 이종석과 박신혜가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일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의 백허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달포가 인하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달포는 인하를 자신의 품에 쏙 들어오게 껴안고 두 눈을 꼭 감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달포의 애절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나와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달포에게 기습적인 백허그를 당한 인하의 표정에는 당황스러움과 함께 복잡미묘한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인하는 달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노 밀당녀’에 등극한 바 있어, 자신에게 갑작스런 스킨십을 하는 달포의 행동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달포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 온 인하에 대한 감정을 혼자 삭히며 인하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달포의 애정표현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를 맞을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 ‘백허그 신’을 촬영했는데, 최고의 감정몰입으로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몸이 추운 것보다 자신들의 발음이 꼬일까 싶어 걱정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는 추운 날씨도 잊을 만큼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태프들 또한 매 촬영마다 최고의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날씨에 굴하지 않고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열정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3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심장소리 들릴만큼 ‘초근접 팔베개’ 설렘지수 UP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심장소리 들릴만큼 ‘초근접 팔베개’ 설렘지수 UP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의 ‘초근접 팔베개’가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이들이 선사할 심장 쿵쾅거리는 로맨스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예고편에는 박신혜가 이종석에게 진심을 전하는 듯 한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6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5회에서 인하가 달포에게 사랑고백을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인하에 대한 마음을 키워온 달포의 당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달포는 YGN 보도국으로, 인하는 MSC 보도국으로 들어가게 돼 라이벌 방송사 기자가 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인하가 당황하는 표정으로 “삼촌..”이라고 부르자, 달포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정색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달포가 인하의 MSC 보도국 입성을 알게 된 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공필의 “경찰서에다가 살림이라도 차린다는 소린갑다”라는 말과 달평(신정근 분)의 “저것들이 또!”라는 말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달포와 인하의 달달한 ‘초근접 팔베개’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달포와 인하는 경찰서 안 기자실에서 새우잠을 청하다 서로를 향해 돌아누워 숨소리가 들릴 듯 가까운 거리로 마주보게 된다. 두 사람은 조금만 움직여도 닿을듯한 거리에서 몸을 뒤척이다 결국 자연스럽게 ‘팔베개’ 자세를 취해 행복한 단꿈에 젖은 모습이 포착된 것. 무엇보다 예고편 막바지에 인하는 자신의 가슴을 치며 달포에게 또 다시 자신을 마음을 전하는 듯 해 눈길을 사로잡는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하는 달포의 시선이 묘한 기류를 형성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오늘 방송되는 ‘피노키오’ 6회는 달포와 인하의 달콤한 로맨스의 시작점으로서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애써 누르는 두 사람이 라이벌 보도국 기자로 만나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 나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27일) 밤 10시 SBS를 통해 6회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방 앞둔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라바콘 모자’ 쓰고 케미 팡팡 로맨스 출격

    첫방 앞둔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라바콘 모자’ 쓰고 케미 팡팡 로맨스 출격

    주황색 라바콘을 머리에 뒤집어 쓴 이종석과 박신혜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의 빗 속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빗속 라바콘 모자에도 아랑곳 없이 이종석을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박신혜와 그런 그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레임을 선사한다.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 역)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 역)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이다. 이날 폭우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되었으며 이종석과 박신혜는 초 겨울의 추운 날씨 속에 4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이에 밤새 빗속 촬영이 이어졌으나, 서로를 독려하며 촬영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씨와 박신혜씨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새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종석-박신혜 사진제공= 아이에이치큐(IHQ)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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