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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드라마속 악다구니 일상에서도?...오창석·성혁과 인증샷

    왔다 장보리 이유리, 드라마속 악다구니 일상에서도?...오창석·성혁과 인증샷

    왔다 장보리 이유리, 드라마속 악다구니 일상에서도?...오창석·성혁과 인증샷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배우 이유리, 오창석, 성혁이 훈훈한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세 사람이 악다구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이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 너무 웃겨요“라는 제목으로 오창석, 성혁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리는 오창석, 성혁과 함께 웃음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유리가 인증샷에서만큼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두 남자 연기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왔다 장보리 이유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이렇게 예쁜데 왜 드라마에서는...”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어떻게 파멸할까” “왔다 장보리 이유리, 두 꽃미남 사이에서 행복하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평소에도 악녀?...오창석·성혁 인증샷 보니

    왔다 장보리 이유리, 평소에도 악녀?...오창석·성혁 인증샷 보니

    왔다 장보리 이유리, 평소에도 악녀?...오창석·성혁 인증샷 보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배우 이유리, 오창석, 성혁이 드라마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훈훈한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 너무 웃겨요“라는 제목으로 오창석, 성혁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리는 오창석, 성혁과 함께 웃음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는 이유리는 인증샷에서만큼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드라마에서 날카롭게 대립하는 두 남자 연기자들과 우의를 과시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 이유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이제 막바지네” “왔다 장보리 이유리, 다음 드라마에서는 착한 역할 맡길” “왔다 장보리 이유리, 오창석 성혁 너무 멋지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최여진, 런닝맨 촬영 후 다정한 친자매 ‘인증샷’ 화제

    송지효·최여진, 런닝맨 촬영 후 다정한 친자매 ‘인증샷’ 화제

    배우 송지효와 최여진이 미모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최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응급남녀 이후 오랫만에 런닝맨에서 만난 지효언니~~♡ 정말 실제로 체험해보니 다들 얼마나 고생하시는지..장난이 아니다..까지구 멍들구 쓸리구 붓고 피나구..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고정하면 운동안해두 될듯..제작진, 스텝분들,출연자들 존경합니다^^ 지치구 힘들어 반신욕후 꿈나라로 슝슝~~~♡ 방송은 9월 7일이에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여진과 송지효가 화장끼가 없는 거의 민낯 상태의 얼굴로 다정하게 붙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영 최여진 이유리 김민서 서우 등은 현재 인천 송도 등지에서 ‘과격한 여배우들’ 특집으로 한 촬영이 마무리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과격한 여배우들 특집은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시청률 23.5%, ‘참 좋은 시절’ 추월하고 파죽의 상승세...36회 통쾌한 복수극 예고

    ‘왔다 장보리’ 시청률 23.5%, ‘참 좋은 시절’ 추월하고 파죽의 상승세...36회 통쾌한 복수극 예고

    ‘왔다 장보리’ 시청률 23.5%, ‘참 좋은 시절’ 추월하고 파죽의 상승세...36회 통쾌한 복수극 예고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파죽의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며 그동안 ‘넘사벽’이었던 동시간대 KBS 주말드라마(참 좋은 시절)를 제치고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10일 저녁 방송된 ‘왔다 장보리’ 36회에서는 자신이 ‘장은비’라는 사실과 황영희(도혜옥 역)와 이유리(연민정 역) 등으로 줄곧 속아왔다는 사실을 알아낸 오연서(장보리 역)가 이유리를 압박하며 앞으로 있을 통쾌한 복수극을 예고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오연서는 황영희가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있었음에도 이유리가 비술채 양딸이 되는데 방해될까 봐 자신에게 여태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며 울부짖었다. 이런 가운데 이유리는 자신의 짐에서 은비 사진이 나온 것은 장보리가 한 짓이라고 둘러대지만 이로 인해 안내상(수봉 역)은 물론 자신에 대한 유일한 지지자인 김혜옥(인화 역)의 의심까지 샀다. 앞서 9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35회에서는 이유리가 친엄마인 황영희의 사고를 보고도 모른척 하는 뻔뻔한 모습과 이후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마치는 모습, 오연서가 자신의 뿌리를 알게되는 모습 등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방송분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가 23.5%, ‘참 좋은 시절’이 23.0%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 K] 진짜 ‘악당’이 흥행 보증수표?

    [이은주 기자의 컬처 K] 진짜 ‘악당’이 흥행 보증수표?

    올여름 극장가의 불꽃 경쟁은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메이저 영화 배급사들의 대작 4편이 한꺼번에 쏟아져 피 말리는 자존심 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4파전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군도’와 ‘명량’의 한판 싸움이다. 각각 톱스타를 간판으로 내건 데다 2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그러나 ‘군도’는 ‘명량’에 순순히 자리를 내줬다. 과연 무엇이 두 작품의 명운을 갈랐을까. ●우세 점쳤던 ‘군도’ 속 악역 강동원 지나치게 미화 개봉 전 언론시사회장에서는 ‘군도’의 우세를 점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사극에 통쾌한 서부 액션을 덧입힌 ‘군도’는 4년 만에 복귀한 강동원의 매력이 어느 때보다 잘 표현돼 젊은 층의 기대치를 높인 반면, 역사를 바탕으로 한 ‘명량’은 요즘 스타일과는 거리가 먼 돌직구형 정통 사극이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악역’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며 초반 바람몰이의 원동력이었던 악당 조윤(강동원)의 캐릭터는 오히려 후반에 한계로 작용했다. 조윤은 극악무도한 방법으로 백성들을 수탈하는 절대악의 상징이다. 하지만 서자의 아픔과 군무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칼 액션 등으로 그를 지나치게 미화한 바람에 오히려 관객들이 주인공(하정우)보다 조연에 몰입하는 뜻밖의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한 20대 여성 관객은 “후반부에 강동원이 아기를 안고 달리는 장면에서는 연민이 느껴졌고, 그를 죽이려는 군도 무리가 오히려 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류승룡 본인도 부담스러워했던 ‘명량’의 왜군 물론 모든 인물을 선악의 이분법으로 나눌 수는 없다. 하지만 오락 영화의 경우 대립 구도가 분명해야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고, 그래야 카타르시스를 안기는 데 실패하지 않는다. ‘명량’의 경우 왜군 장수 구루지마(류승룡)는 둘도 없는 완벽한 악인으로 묘사된다. 류승용 본인도 부담스러워했다는 후문이 돌 만큼 강도가 높은 악당이었다. 지난해 개봉해 흥행한 영화 ‘감시자들’에서도 제임스 역의 정우성은 한치의 동정도 허락하지 않는 악랄한 캐릭터였고, 이후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올가을 개봉하는 ‘타짜-신의 손’(타짜2)에서도 마찬가지다. 1편의 감독과 주연 배우는 모두 바뀌었지만 악의 축이었던 ‘아귀’ 역의 김윤석만은 살아남았다. 영화 홍보사의 한 관계자는 “영화의 균형을 깨는 악역의 부각은 오히려 주인공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뜨려 작품의 초점을 흐리게 한다. 악역을 입체적이면서도 균형감 있게 부각시키는 일은 그만큼 어려운 작업”이라고 말했다. ●‘왔다! 장보리’ 얄미운 악녀 덕에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에도 악역은 시청률의 일등공신이다. 지나치게 허황되게 그려지지만 않는다면 악당 캐릭터는 극에 몰입하게 하고 카타르시스를 주기 때문이다. 최근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신분이 뒤바뀌어 부잣집 딸로 살게 된 연민정(이유리)이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고 생모까지 동원해 악행을 저지른다. 막장의 소지는 다분하지만 이유리가 표현하는 얄미운 악녀 연기는 흥행의 원동력이다. 반면 KBS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은 뚜렷한 악역이 없어 ‘착한 드라마’라는 수식어는 얻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시청률로 10일 막을 내렸다. 대중문화 평론가 윤성은씨는 “리얼리즘 영화나 작가주의 작품이 아닐 경우 감정을 이입하게 하는 주인공과 용서할 수 없는 악당의 대립이 명확하지 않으면 가치관에 혼란을 주고 카타르시스의 통쾌함이 줄어들기 때문에 흥행에는 다소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왔다 장보리’ 35회, ‘참 좋은 시절’ 시청률 추월하고 파죽의 상승세...36회 방송 10일 저녁 8시 45분

    ‘왔다 장보리’ 35회, ‘참 좋은 시절’ 시청률 추월하고 파죽의 상승세...36회 방송 10일 저녁 8시 45분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파죽의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더니 그동안 ‘넘사벽’이었던 동시간대 KBS 주말드라마(참 좋은 시절)를 제치고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35회에서는 이유리(연민정 역)가 친엄마인 황영희(도혜옥 역)의 사고를 보고도 모른척 하는 뻔뻔한 모습과 이후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마치는 모습, 오연서(장보리 역)가 자신의 뿌리를 알게되는 모습 등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오연서는 안내상(수봉 역)과 김혜옥(인화 역)이 자신의 친부모이며 자신이 비술채 식구들이 잃어버린 ‘장은비’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나왔다. 10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왔다 장보리’ 36회에는 진실을 알아낸 오연서가 연민정을 압박하며 앞으로 있을 통쾌한 복수극을 예고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오연서는 황영희가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있었음에도 이유리가 비술채 양딸이 되는데 방해될까 봐 자신에게 여태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는 모습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이유리는 자신의 짐에서 은비 사진이 나온 것은 보리가 한 짓이라고 둘러대지만 이로 인해 안내상은 물론 자신에 대한 유일한 지지자인 김혜옥의 의심까지 사게 된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방송분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가 23.5%, ‘참 좋은 시절’이 23.0%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송종국도 충격 받은 영화 ‘장면 봤더니..’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송종국도 충격 받은 영화 ‘장면 봤더니..’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박잎선은 “노출이 좀 있었다”며 “영화 채널에서 나오면 남편이 보지 못하게 채널을 빨리 돌렸었지만, 결국은 나중에 같이 봤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영화에서 내가 숏커트 머리를 하고 있어서 남편이 못 알아봤지만, 이후 그 사람이 나라는 걸 알고는 한 달 동안 충격에서 나오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노출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노출 영화 찍었어구나”, “송종국 박잎선 노출에 충격 받은 듯”,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얼마나 야하길래”, “박잎선 노출 영화 봐야겠다”,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남편과 같이 볼 수 있다니 신기하다”, “박잎선 눈물..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박잎선 눈물)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잎선 눈물, 노출 수위 어떻길래..

    박잎선 눈물, 노출 수위 어떻길래..

    ‘박잎선 눈물’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잎선 눈물, 남편 송중국도 충격

    박잎선 눈물, 남편 송중국도 충격

    ‘박잎선 눈물’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잎선, 19금 파격 노출? ‘충격’

    박잎선, 19금 파격 노출? ‘충격’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잎선 눈물, 2001년 어떤 영화 찍었길래..

    박잎선 눈물, 2001년 어떤 영화 찍었길래..

    ‘박잎선 눈물’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잎선, 19금 영화 뭐길래..

    해피투게더 박잎선, 19금 영화 뭐길래..

    송종국 부인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며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현재 서울 서남부권이 개발호재로 가득하다. 강서구 마곡지구 내 의료복합단지, 구로구 CJ공장부지에 들어서는 40층 복합산업시설, 영등포구 구치소 이전에 따른 네오컬쳐시티 개발, 금천구 도하부대 개발사업 등 노후했던 서남부권도 이제는 점차 개발에 탄력이 붙으면서 분양시장에도 반가운 훈풍이 불고 있다. 이미 구로구와 금천구는 서울지역 오피스텔 수익률 정상에 올라있는 만큼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 이 지역은 분양가 대비 월세가 높아 투자하기엔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환승역세권, 각 주요 관공서, 공원까지 붙어있다면 어떨까? 이 모든 것을 충족하는 오피스텔은? 우선, 토목공사부문 1위 기업인 포스코플랜텍이 시공한 “포스큐”라는 것이다. 포스큐는 서울 구로구 공원로 11에 위치하며 지하4층 ~지상 20층, 1개 동, 오피스텔 289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175가구로 총 464세대이다. 전용면적 19.01~21.25㎡ 4개타입, 풀옵션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A타입이 354가구로 가장 많다. 둘째, 수요가 끊이지 않을 탁월한 “입지+환경”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포스큐’가 들어설 구로구 일대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가 조성, 정보기술(IT) 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현재 16만 명인 상주인구는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에 따라 25만 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포스큐’는 현장 전면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진 거리공원과 바로 마주하고 있으며,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도림천도 도보 1~2분 거리다.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띌 정도로 지역민들의 이용도가 높다. 또, 행정중심업무지구로 구로구청, 경찰서, 등기소, 도서관 등이 있고 구로 고대병원 또한 근접해있다.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이른바 싱글벨트라 불리는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까지는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여기에 디큐브시티와 테크노마트 등이 위치한 1?2호선 신도림역도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로?영등포 등의 서부권을 비롯해 여의도, 신촌?홍대,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셋째, 거주자 입장을 고려한 “관리비절감”이 특징이다. 단지에는 그간 아파트 위주로 도입됐던 에너지절감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선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공용부분 전기료를 충당할 예정이며,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고려해 단열 효과가 뛰어난 로이유리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대 안에는 LED등을 적용해 전기료와 교체시기 부분에 중점을 뒀다. 넷째, 현실적인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다. 분양가는 주력 평형인 A타입 기준으로 1억2300만~1억2900만원대(VAT 포함)로 책정됐다. 지난 2011년 9월 대림역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됐던 오피스텔의 같은 면적 대 분양가보다 700만원~1200만원가량 낮은 금액이며, 인근 임대료 시세는 현재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5만~65만원 수준이다. 현재 계약금 10%, 중도금 50% 융자무이자 조건으로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분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867-3838)으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훈 “조여정 스캔들 부인, 거짓말일수도..” 의미심장 발언 왜?

    김지훈 “조여정 스캔들 부인, 거짓말일수도..” 의미심장 발언 왜?

    ‘김지훈 조여정’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상대 조여정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개그맨 심현섭, 배우 김지훈, 가수 이정,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훈은 “스캔들 리스트(구혜선, 조여정, 이수경, 임정은) 중 한 명은 진짜로 사귀었던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조여정이 얼마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지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사실을 언급했고 이에 김지훈은 “조여정 씨가 거짓말 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꼭 진실만을 얘기할 의무는 없지 않냐”고 반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훈은 “방송 후 (상대 여배우에게) ‘입 조심하라’는 컴플레인이 직접 왔다”며 “사람들이 더 맞힐 수 없게 인원을 많이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국진은 “스캔들 상대 중에 한명만 확실하게 빼준다면 누구냐”고 물었고 김지훈은 ““추가는 할 수 있는데 빼는 건 못하겠다. 지금 함께 드라마를 찍고 있는 오연서와 결혼생활 하고 있는 이유리 씨도 추가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해 SBS ‘화신’에서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구혜선, 이수경, 조여정, 임정은 중 한 명과 교제한 적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여정은 “난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지훈 조여정, 정말 헷갈리네”, “김지훈 조여정, 거짓말일 수도 있다고?”, “김지훈 조여정이 진짜 여자친구였을까”, “김지훈 조여정 삼자대면 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지훈 조여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2014 월드컵 브라질 투어가 시작됐다. 월드컵을 앞둔 브라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개막식이 열리는 도시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사람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을 느껴보고, 축구 황제 펠레가 활동한 축구단이 있는 항구도시 산토스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유소년 팀을 만난다. 해발 1700m에 있는 유럽풍의 휴양지 캄포스 두 조르덩은 브라질 도시와는 다른 풍경이다. 오래된 전차는 마치 과거로 떠난 듯한 여행을 선사한다. 다양한 나무 잔에 담아 ‘봉바’라고 불리는 빨대로 먹는 마테차도 맛보고, 전통춤 슐라의 흥겨운 리듬도 경험한다. ■희망풍경(EBS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척추장애 1급 김승주씨는 동네 고물상을 찾아다니며 비철을 골라 계약을 하는 게 주된 업무다. 그는 동료 장애인들과 함께 비철 쪽으로 사회적 기업을 세운 지 4년이 됐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밤늦게 들어오는 일상 속에서 승주씨의 비타민은 바로 가족이다. 누구보다 예뻐하는 고3 딸은 기숙학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MBC 일요일 밤 8시 45분) 민정(이유리)이 그렸다는 대상작을 발견한 보리(오연서)는 베낀 그림으로 지금까지 비술채 후원을 받았느냐면서 민정에게 따진다. 우연히 대화를 들은 수봉(안내상)은 민정을 의심하고 다시 장흥으로 연락해 은비를 수소문한다. 한편 도씨(황영희)는 화연(금보라)의 집에서 도우미로 일하기로 한다.
  • 이유리 동안 피부 비결은 닭발, 콜라겐 가득 수시로 먹어

    이유리 동안 피부 비결은 닭발, 콜라겐 가득 수시로 먹어

    배우 이유리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피부의 비결은 닭발이라고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4’ 녹화에서 이유리는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평소 닭발을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이유리는 닭발이 콜라겐이 가득해 피부미용에 좋고 촬영 중 이동하는 차에서도 먹는다며 닭발 예찬을 이어나갔다. ‘속이 든든해야 겉이 아름다워진다’는 뷰티 철학으로 평소 음식에 크게 신경 쓴다는 이유리는 5대의 냉장고에 닭발을 비롯해 냉이와 곤드레 등의 제철 나물을 가득 채워둔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음식을 너무 많이 채워 넣다 보니 냉장고 조명이 보이지 않을 정도”라며 “집안의 행복은 주방으로부터 나온다”고 주부 9단의 면모를 뽐냈다. 이유리의 동안 피부 비결은 3일 밤 8시50분 SBS Plus, 밤 11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 4’를 통해 방송된다.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0700(EBS 토요일 오후 3시 50분) 삼남매 중 맏이인 정심씨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았으나, 사업이 부도나면서 충격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이후 13년째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 있는 그의 곁에는 늘 엄마 김종옥씨가 있다. 딸 옆을 떠날 수 없는 종옥씨는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어 기초생활 수급비 70만원으로 근근이 생활한다. 70세의 나이에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딸을 돌봐야 하는 종옥씨. 하지만 딸이 일어날 거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데…. ■고향극장(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3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전남 장성군 초지마을에 남편밖에 모르는 아내 임진순씨와 마을의 소문난 일꾼 남편 선용석씨가 산다. 오래전부터 이 마을 최고의 금실을 자랑해 온 부부. 그런데 최근 그 사이를 갈라놓는 지독한 말썽꾼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남편이 수십 년간 끊지 못하고 피워 온 담배가 싸움의 원인. 아내는 남편의 건강을 헤치는 담배와 전쟁을 선포했다. ■왔다 장보리(MBC 일요일 밤 8시 45분) 민정(이유리)은 재희(오창석)가 이동후(한진희)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놀라며 한복 공모에 응모할 결심을 굳힌다. 도씨(황영희)가 한복 짓는 걸 완강히 반대하자 보리(오연서)는 바느질로 돈 벌어서 엄마 호강시킬 테니 한복을 짓게 해 달라고 울며 매달린다. 지상은 초음파 사진을 보고 다시 한번 민정의 마음을 돌려보려 하지만 민정은 독하게 밀어낸다.
  • 카라 한승연·이유리 미니스커트 패션 ‘시선집중’

    그룹 카라 한승연, 배우 이유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왔다 장보리(연출 백호민, 극본 김순옥)’는 친딸과 양딸의 신분이 뒤바뀌며 발생한 극도의 갈등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스타뉴스/뉴스1
  • 오창석 MBC 새 주말극 주연에

    오창석 MBC 새 주말극 주연에

    배우 오창석이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성과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창석은 야심가 주상우 역을 맡아 오연서, 이유리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아내의 유혹’, ‘다섯손가락’의 김순옥 작가와 ‘보석 비빔밥’, ‘메이퀸’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했으며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4월 첫 전파를 탄다.
  • 듀오웨딩박람회, 신상 웨딩상품 체험이벤트 실시

    듀오웨딩박람회, 신상 웨딩상품 체험이벤트 실시

    2013년 F/W 신상 웨딩드레스, 웨딩 메이크업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오는 10월 5일과 6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가을·겨울(F/W)시즌 웨딩상품을 체험하는 ‘듀오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듀오웨딩박람회는 웨딩홀, 웨딩드레스, 웨딩 메이크업, 웨딩 촬영,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모든 결혼준비과정을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 특히 신상 웨딩드레스와 메이크업을 무료 체험할 수 있고, 고객이 직접 구성한 웨딩패키지를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에는 국내 웨딩박람회 중 유일하게 ‘드레스 멀티샵’이 전시된다. 예비부부들은 ‘드레스 멀티샵’ 한 곳에서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드레스까지 수십 벌의 드레스를 모두 둘러보고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최적의 맞춤 웨딩 메이크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배우 김남주, 김윤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순수’와 이유리, 현영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선덕 원장의 ‘에스휴’ 등 박람회에 참가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에서 웨딩 메이크업을 시연한다. 경품 이벤트도 많아 참가신청을 한 고객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선물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방문 고객 중 당첨된 1커플에게는 유럽 허니문 여행권을 선물한다. 까르띠에, 불가리 등 명품 브랜드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의 커플링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상담고객 전원에게는 샤워젤도 증정할 계획이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기존 웨딩박람회와 차별점을 두고 체험 기회를 확대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전시와 참여 이벤트 등 듀오웨드가 만든 웨딩박람회만이 보장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듀오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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