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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왔다 장보리 이유리, ‘민소희’ 완벽변신 눈길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연기와 동시에 민소희로 등장, 1인2역을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서 유치원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다름 아닌 ‘연민정’을 연기하는 이유리였다. 이유리는 눈 아래에 점 하나를 콕 찍고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황당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1인2역 연기로 패러디 도전..

    이유리, 1인2역 연기로 패러디 도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패러디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눈 아래에 점을 찍고 문지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로 분했다. 이날 이비단은 ‘민소희’의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에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감탄을 아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이유리 ‘점 찍고 다른사람?’ 아내의유혹 패러디보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이유리 ‘점 찍고 다른사람?’ 아내의유혹 패러디보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시청률, 연민정 민소희,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가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시청자 우롱하나. 연민정 점 찍고 민소희라니 멘붕”,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한 마디로 코미디였다”,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왔다 장보리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회에서 실망”이라며 아내의 유혹 패러디에 황당함을 표했다. 또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의 과장된 어투와 몸짓이 유치원 교사로서 보기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 = MBC(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시청률,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에 시청률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가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연민정 외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는 작가 김순옥의 전작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 이유리는 문지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을 연기하며 1인2역을 선보였다. 한편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점 찍고 민소희 변신’ 사연보니 ‘깜짝’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 ‘점 찍고 민소희 변신’ 사연보니 ‘깜짝’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캐릭터를 패러디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이유리가 눈 밑에 점을찍고 민소희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을 찾았고, 그 곳에서 연민정과 외적으로 똑같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한 이유리의 모습은 지난 2008년 방영됐던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했다. 당시 민소희 캐릭터는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에 이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고, 민소희는 애교 넘치는 말투와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민소희 등장 충격”,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정말 상상도 못한 결말”,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보면서 어이가 없었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작가 필력 대단하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민소희 생각도 못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소희, 왔다 장보리에 깜짝등장?

    민소희, 왔다 장보리에 깜짝등장?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의 유치원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랬다. 유치원 선생님은 바로 배우 이유리로,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했다. 이유리의 모습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해 시청자들을 당혹케 했다. 민소희로 변신한 배우 이유리는 연민정과는 달리 발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보리’ 뜬금없이 ‘아내의 유혹’ 패러디? 멘붕

    ‘장보리’ 뜬금없이 ‘아내의 유혹’ 패러디? 멘붕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연민정 아닌 민소희? 시청자 실소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연민정 아닌 민소희? 시청자 실소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보리, ‘아내의유혹’ 황당패러디 눈길..

    장보리, ‘아내의유혹’ 황당패러디 눈길..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아내의유혹’ 민소희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눈 밑에 점을 찍고 등장한 이유리의 외모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했다. ‘왔다 장보리’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는 자신의 작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깜짝 등장시킨 것. 연민정과 똑같은 외모에 이비단은 “어쩜 똑같이 닮았냐”며 신기해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악녀 연민정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로? 황당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악녀 연민정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로? 황당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 열연...

    왔다 장보리, 이유리 1인2역 열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민소희’로 변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등장했다. 민소희는 다름아닌 이유리. 이유리는 눈밑에 점을 찍고 문지상(성혁)을 좋아하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했다. 이유리의 1인2역과 ‘민소희’를 연상케하는 눈 아래 점 분장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 민소희로? ‘황당’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 민소희로? ‘황당’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마지막회가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과 닮은 인물인 민소희가 등장했다. 이날 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서 유치원 미술 선생님 민소희(이유리 분)를 만났다. 민소희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캐릭터로 눈 아래 점을 찍어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눈 밑에 점을 찍고 나타나 다른사람으로 변신,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 패러디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찍고 민소희 패러디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황당 패러디로 마무리..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황당 패러디로 마무리..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황당 패러디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연민정 역의 이유리는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 이유리는 애교 넘치는 말투로 연민정과는 다른 ‘민소희’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보리, 민소희 깜짝등장에 시청자들 멘붕.. 대체 왜?

    장보리, 민소희 깜짝등장에 시청자들 멘붕.. 대체 왜?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 ‘아내의 유혹’ 민소희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방송에서는 악녀 연민정이 감옥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은 문지상을 찾아 과수원을 방문했다. 이때 문지상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배우 이유리가 등장했다. 배우 이유리는 ‘연민정’ 캐릭터가 아닌 유치원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특히 눈 아래 점을 찍은 이유리의 모습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민정, 얼굴에 점하나 박고 민소희로? ‘깜짝변신’

    연민정, 얼굴에 점하나 박고 민소희로? ‘깜짝변신’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연민정(이유리 분)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비단(김지영 분)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특히 민소희의 얼굴은 연민정 얼굴에 점 하나를 찍은 모습이라서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민소희 역으로 분한 이유리는 ‘연민정’과는 달리 발랄하고 애교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다른 사람?

    ‘왔다 장보리’ 이유리,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다른 사람?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왔다 장보리’ 문지상, 연민정에 그렇게 당하고도.. 시청자 멘붕

    ‘왔다 장보리’ 문지상, 연민정에 그렇게 당하고도.. 시청자 멘붕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1인2역으로 분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수감을 마치고 결국 국밥집 딸로 돌아간 연민정을 연기함과 동시에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지난 작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으로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33.3%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이유리, SNL코리아에서 악녀연기 선보여..

    배우 이유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악녀 연민정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가 나타나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이유리에게 돌진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코리아는 오후 9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돼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에게 막말…뭐라고 했길래?

    ‘SNL코리아’ 이유리, 유세윤에게 막말…뭐라고 했길래?

    ’SNL코리아 이유리’ 배우 이유리가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펼치고 있는 악녀 ‘연민정’의 인기 바람을 타고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된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 코너에서는 이유리는 개그맨 유세윤과 배우 김지훈이 대화를 나누는 도중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를 본 유세윤은 “연민정, 이 악녀!”라며 달려들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코믹한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 이유리는 “‘SNL코리아’가 ‘왔다! 장보리’와 같은 시간에 방송 되더라”며 “출연을 조금 후회했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이끌기도 했다. ‘SNL코리아’ 이유리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SNL코리아’ 이유리, 대단한 연기력”, “‘SNL코리아’ 이유리, 예쁜 악녀 귀여워”, “‘SNL코리아’ 이유리, 깜찍하네”, “‘SNL코리아’ 이유리, 오연서가 묻힐 정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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