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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미니홈피 악플에 시달렸던 배우 손태영이 끝내 자신의 미니홈피를 탈퇴했다. 지난 6월 남편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비난을 퍼부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가 없는 권상우를 대신해 부인인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 이에 손태영은 지난 6월 26일 방명록을 폐쇄한 데 이어 최근 싸이월드에서 완전히 탈퇴했다. 하지만 탈퇴가 자숙의 의미인지, 악플을 차단하기 위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해당 사건은 ‘사고 후 미조치’로 종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경제위기 헤쳐 나가고 있는 두바이의 미래는

    경제위기 헤쳐 나가고 있는 두바이의 미래는

    ■ 전문가들 견조한 성장세 점쳐 일부선 “불투명” 지적도 경제위기를 헤쳐 나가고 있는 두바이의 미래에 대해 낙관과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두바이 정부 소유인 두바이월드가 채무를 상환하는 향후 8년간은 예전만은 못해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무엇보다 거시지표들이 양호하다. 실제로 지난 1년간 두바이 경제개발청에 등록한 법인 등록 수는 전년 대비 61%나 늘었다. 실질 경제성장률도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에서 올해 1.3%, 내년 2.3%로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해 에미리트항공의 승객도 전년보다 20.8% 늘어났다. 지난달 미국의 컨설팅업체 ‘CB 리처드 엘리스’는 세계 주요 유통업체 220곳 가운데 24%가량이 중동 지역에서 사업 확장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 중 약 80%가 UAE를 거점 지역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를 반영하듯 호텔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관광·서비스 산업이 예년 못지않은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두바이월드도 오는 22일 채권단 소속 80여개 은행 모두가 참여하는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 5월 도출된 채무 상환 합의안을 채권단 전체에 설명한다. 이를 통해 채권단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여 두바이 금융시장도 곧 안정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남의 돈을 빌려 대형 프로젝트를 남발하는 경제개발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두바이의 미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 또한 만만치 않다. 삼성경제연구소 김화년 수석연구원은 “두바이는 차입에 의존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고 물가도 크게 오르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주변 국가들도 이러한 두바이의 한계를 인식해 ‘두바이 모델’을 진지하게 재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파비오 DIFC 본부장 “어떠한 금융규제도 없을 것” “두바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방경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게 됐죠. 일부에서는 자본에 무제한적인 자유를 줘 경제위기가 나타났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자본에 규제를 가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파비오 스카샤빌라니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 본부장은 지난 6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DIFC는 앞으로도 기업위주의 금융 정책과 중동 지역 경제의 다각화, 독립적인 운용을 통해 자본 규제를 최소화하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두바이는 그동안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들여와 여러 가지 건설 프로젝트를 벌여 10~12년 내에 빌린 돈을 갚는 이른바 ‘차입경제’ 정책으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2008년 시작된 글로벌 경제위기로 자금 경색이 심화되면서 ‘빚잔치’로 연명하는 두바이 모델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대해 파비오 본부장은 “석유 등 부존자원이 없는 두바이가 중동의 허브로 성장하려면 부족한 자본을 외부에서 끌어다 쓰는 ‘차입경제’를 피할 수 없다.”면서 “세계 최고의 자본과 인력을 계속해서 끌어 모으기 위해서라도 지금의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바이가 금융산업을 본격적으로 유치한 게 3~4년밖에 되지 않다 보니 경제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데 필요한 금융 노하우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30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두바이는 어떠한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금융 노하우를 갖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파비오 본부장은 또 “DIFC는 사법제도까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완전히 독립시킬 정도로 글로벌 자본에 거의 무제한의 자유를 주고 있다.”면서 “경제위기로 다소 문제가 있다고 해서 ‘포스트 오일’ 시대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자본 규제 등을 하려는 것은 시대에 뒤처진 생각”이라고 말했다. 두바이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데뷔를 앞둔 전(前) 오소녀 출신 지나(G.NA)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나는 10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연습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엄청난 연습벌레로 알려진 지나가 연습실에서 섹시한 원숙미를 뽐내며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나는 앞서 비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에 이어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 비스트 용준형) 티저 영상 공개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지나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급증하며 예전에 올린 사진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꺼져줄게 잘살아’ 티저 영상에서 지나는 남자 주인공인 비스트 윤두준과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닭살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후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박신인 G.Na의 티저가 공개됐습니다. 저는 징그러워 못 보겠더라고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요. 지나누나 파이팅!”이라며 지나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지나는 14일 데뷔앨범 ‘드로우 지스 퍼스트 브레스’(Draw G ’s First Breat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소리바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기능을 한층 업데이트 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음악을 즐기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리바다는 이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마케팅 툴로써 트위터를 도입, 활성화 시킨데 이어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연동한 오픈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음악 사이트에서 트위터 등 SNS를 연계한 서비스를 국내 음악 사이트 소리바다가 도입한 것. 이번에 추가된 SNS 기능의 큰 장점은 소리바다 홈페이지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 웹에서 음악을 듣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트윗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용자가 트위터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소리바다에서 작성한 글이 트위터에 자동 등록되며 소리바다가 보유한 모든 곡을 클릭으로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follower)들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해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소리바다는 앞으로 음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앨범, 게시판 글 등 모든 콘텐츠로 SNS 기능의 범위를 넓히고 사용자들이 미투데이, 싸이월드, 페이스 북 등 더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오픈형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소리바다 조화연 PM은 “SNS 기능이 추가된 소리바다 홈페이지는 사용자끼리 실시간으로 음악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소셜 플랫폼”이라며 “사용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 같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미모의 여성 백댄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이 여성 백댄서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에게 키스를 한 화제의 주인공은 백댄서 김지혜 씨다. 1987년생인 그는 예전부터 빅뱅의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어 이미 빅뱅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 김지혜 씨는 여성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이외에도 김 씨는 보아, 세븐, MC몽, 엄정화, 렉시, 아이유 등 인기가수들의 백댄서로 활약해왔다. 현재 김 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태양의 백댄서를 궁금해하는 팬들로 인해 폭주상태. 결국 10일 오후 그는 갑작스런 주목에 부담을 느낀 듯 ‘전체공개’로 올렸던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한편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김지혜 씨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깍지를 끼는 등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그러다 무대 말미에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추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 김 씨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IT플러스] SK컴즈 안드로이드마켓에 8종 애플

    SK커뮤니케이션즈는 최근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유무선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8종의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최근 출시했다. 애플은 미니 홈피와 싸이BGM, 싸이카메라, 네이트동영상, 네이트콘택트, UCC업로드, 네이트만화, 네이트커넥팅 등 8종. 이에 따라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은 이미 출시된 네이트 검색 등 총 10종의 애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싸이카메라는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미니 홈피와 싸이블로그에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는 어플이다.
  • ‘미니홈피·싸이카메라·네이트동영상’ 등 8종 어플 출시

    ‘미니홈피·싸이카메라·네이트동영상’ 등 8종 어플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유무선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8종의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어플은 미니홈피, 싸이BGM, 싸이카메라, 네이트동영상, 네이트콘택트, UCC업로드, 네이트만화, 네이트커넥팅 등 8종이다. 이로써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은 기출시된 네이트검색, 네이트온 어플을 비롯해 총 10종을 이동통신사 구분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싸이카메라’는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 싸이블로그에 손쉽게 업로드 할 수 있는 어플로 그레이스케일 효과 등 간단한 편집 기능이 있다. ‘네이트 동영상’ 어플 이용시 최신 동영상과 인기 동영상은 물론 실시간 댓글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SK컴즈는 지난 3월 스마트폰용 미니홈피 어플을 처음 선보인데 이어 각종 어플들을 속속 출시해 왔다. 아이폰, 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용으로 모두 출시된 네이트온 어플은 150만 건이 넘게 다운로드 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SK컴즈 컨버전스 최고 책임자(CCO) 최길성 상무는 “이달 내 아이폰용 주요 어플도 대부분 출시될 예정”이라며 “향후 모바일과 SNS의 시너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T스토어 및 네이트 폰월드(mobile.nate.com/apps)에서도 이용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우승징크스 이번엔 안 통했다

    우승징크스 이번엔 안 통했다

    대반전이다. 결국 유럽팀끼리 월드컵 트로피를 놓고 싸우게 됐다. 네덜란드는 독일-스페인 승자를 상대로 12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사상 첫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이로써 2006년 독일월드컵 때 우승컵을 다퉜던 이탈리아-프랑스에 이어 이번에도 유럽이 왕좌를 차지하게 됐다. 월드컵 결승이 ‘유럽잔치’로 열린 것은 여덟 번째이지만, 두 번 연속으로 유럽팀의 강세가 이어진 것은 처음이다. 세계 축구를 양분하는 유럽과 남미는 월드컵 기간 내내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다. 유럽은 프랑스·이탈리아·잉글랜드의 이른 탈락에 경악했다. 그러나 준결승에 무려 세 팀을 올려놓는 뒷심을 보였다. 남미는 출전한 5팀 모두가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그 중 넷이 8강에 올랐다. 남미 국가대항전인 ‘코파아메리카’가 아니냐고, 남미팀 모두가 4강에 오를 수도 있다며 들떴다. 그러나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가 8강에서 짐을 쌌고 준결승에서 우루과이마저 패하면서 남미의 꿈은 ‘일장춘몽’으로 끝났다. 끈질기게 이어져 오던 징크스도 힘을 잃었다. ‘개최대륙 징크스’다. 총 18번의 월드컵에서 유럽과 남미는 사이좋게 9번씩 우승을 나눠 가졌다. 다만 유럽대륙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선 유럽이, 그 외 대륙에선 남미가 우승했다. 1930년 우루과이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월드컵까지 총 18번의 대회에서 무려 17번이나 적중했다. 1958년 스웨덴대회 때 브라질이 우승한 것이 유일한 예외. 그러나 유럽은 남미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트로피 순번제’도 깨졌다. 1962년 칠레월드컵부터 남미와 유럽은 번갈아 정상에 섰다. 우승은 브라질-잉글랜드-브라질-서독(독일)-아르헨티나-이탈리아-아르헨티나-서독(독일)-브라질-프랑스-브라질-이탈리아로 이어졌다. 공교롭게도 한 번도 어긋남 없이 남미-유럽을 오갔다. 지난 독일대회 때 이탈리아(유럽)가 우승한 데다 이번 월드컵 내내 남미의 돌풍이 거셌기에 남미의 뒷심에 힘이 실렸지만, 결국 ‘풍요 속의 빈곤’으로 끝나고 말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 ‘티스토리(www.tistory.com)’가 국내 5대 인터넷 서비스 순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코리안클릭이 집계한 웹사이트 순위에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순으로 티스토리는 3개월 연속 5위를 기록했다. 티스토리는 6월 현재 순 방문자 수가 1천924만여 명에 달하며 페이지뷰는 1억 9천812만을 기록했다. 다음은 지난 6월 오픈한 블로거 수익 프로그램 ‘view AD’에 대한 기대감과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이 잇달아 티스토리로 돌아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자체의 콘텐츠 생산능력과 다음 view와 티스토리 연동 강화에 따라 방문 유입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블로거 수익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view AD’는 랭킹에 따라 최대 160만 원 이상의 수익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광고 클릭 수에 따라 수익금을 배분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지원되는 제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티스토리는 향후 ‘view AD’의 블로거 수익 규모 증대로 혜택을 받는 금액과 해당 블로그 수를 늘릴 뿐 아니라 다양한 ‘view AD TYPE’을 선보이는 등 블로그 수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티스토리는 자유롭고 편리한 기능으로 블로거들의 개성을 잘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티스토리를 중심으로 블로거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능적 업그레이드, 모바일웹을 통한 이용 편의성 증대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SK컴즈, 지상파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 체결 ‘상생’

    SK컴즈, 지상파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 체결 ‘상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방송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해 지상파 방송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K컴즈, KBS, MBC, SBS, KBSi, iMBC, SBS콘텐츠허브 (이하 방송 3사)는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방송 콘텐츠 보호를 위한 협약을 맺고 방송사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힘쓸 것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SK컴즈와 방송사간 불법 저작물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키로 했다. 또한 저작권 전담인력 배치, 온라인 커뮤니티 관리 등 방송 저작권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상호 합의했다 SK컴즈가 보유한 네이트, 싸이월드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새로운 방송 콘텐츠 유통 채널을 개발하는 등 상호 간 사업 제휴도 강화할 방침이다. 방송 3사와 SK컴즈 측은 서로 상호 협력해 콘텐츠 유통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SK컴즈 송재길 상무는 “이번 방송 3사 와의 저작권 보호 합의를 계기로 저작권 침해에 대한 사용자 환기 및 건전한 콘텐츠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지나, ‘고혹+청순’ 2차 재킷공개..“여신포스”

    지나, ‘고혹+청순’ 2차 재킷공개..“여신포스”

    지나(G.NA)가 데뷔앨범 2차 재킷사진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차 재킷사진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지나는 7일 공개된 2차 재킷사진에서 긴 생머리를 풀어헤치고 우수에 찬 눈동자로 응시하는 클로즈샷을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앞서 지나는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연출한 1차 재킷사진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연이은 재킷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대박 여신 포스가 풍긴다.”, “전신사진을 공개해 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의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하고 싶은 일들이 감미로운 멜로디 속에 녹아들어 있다. 비와 듀엣으로 부른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에 청신호를 켰다. 한편 지나는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등이 소속됐지만 데뷔 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리더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택연응원·오소녀리더..‘화제’의 신예 지나 베일 벗어

    택연응원·오소녀리더..‘화제’의 신예 지나 베일 벗어

    2PM 택연의 열성응원으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지나(G.NA)가 베일을 벗었다. 지나는 6일 데뷔앨범 1차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속 지나는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지나는 택연이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10점 만점의 10점’ 출연한 인연 때문이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된 지나는 지난 5일 비와 함께 부른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공개하며 정식데뷔를 알렸다.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하고 싶은 일들이 감미로운 멜로디 속에 녹아들어 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에 청신호를 켰다. 한편 지나는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등이 소속됐지만 데뷔 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리더 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싸이월드, ‘배경음악+MP3’ 동시 구입 출시

    싸이월드, ‘배경음악+MP3’ 동시 구입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싸이월드는 배경음악 다운로드 서비스 ‘BGM+MP3’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BGM+MP3’는 싸이월드에서 배경음악 구입시 MP3파일도 함께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결합상품이다. 다운로드한 음원은 ‘DRM(디지털저작권 관리) free’로 핸드폰, MP3 플레이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기존 BGM 구입과 동일하며 싸이월드 뮤직에서 원하는 곡을 고르고 구입버튼을 누르면 MP3 추가 다운로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BGM만 구입하려면 기존과 동일하게 도토리 6개로 구입가능하며 다운로드를 원할 경우에 도토리 8개를 지불하면 된다. 이미 소장하고 있는 BGM을 다운로드 받고 싶을시 이용권을 구입해 곡당 200원씩 차감하면 된다. 다운로드 이용권은 1,000원(5곡)·2,000원(10곡)·4,000원(20곡) 총 3종이며 구매한 음원은 1년 간 총 3회까지 MP3파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SK컴즈 오영규 상무는 “음원권리사와의 권리문제가 원만하게 타결돼 싸이월드 BGM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SNS와 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시도로 사용자들이 좀 더 편하고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SK컴즈만의 서비스로 차별화 하겠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아이돌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솔로곡을 발표하자마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조권은 1일 솔로곡‘고백하던 날’을 공개했다. 이곡은 이날 오전 싸이월드에 배경음악 서비스가 시작되자 싸이뮤직 실시간 차트 1위, 포털 사이트 다음 뮤직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백하던 날’은 조권이 지난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선보인 ‘이사송’을 발랄함이 느껴지도록 신예 작곡가 심은지를 통해 재탄생된 곡이다.경쾌한 멜로디와 조권의 가창력이 특징인 ‘고백하던 날’은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아주머니 여기 꽃 하나 주세요” 등 조권 특유의 통통 튀는 말투를 삽입해 곡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지난달에는 2AM 멤버 임슬옹과 아이유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 ‘잔소리’가 공개된 후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2AM은 지난 2월 데뷔 1년 6개월 만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로 지상파에서 첫 1위를 한데 이어 지난달 임슬옹이 아이유와 듀엣으로 부른 ‘잔소리’가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해 솔로앨범으로도 성공을 보이고 있다.이에 2AM 팬들은 “2AM 나오는 곡마다 모두 흥하니 좋다” “슬옹이만 응원할 수 없고 권이만 응원할 수 없고” “이제 2AM VS 2AM 이네” 등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yulntn.com
  • ‘박용하 닮은꼴’ 김동윤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요”

    ‘박용하 닮은꼴’ 김동윤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요”

    ’박용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탤런트 김동윤이 故 박용하에게 애도의 글을 전했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 이날 오후 김동윤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박용하의 사진과 함께 “나중에 작품에서 친형제로 만나자고 하던 형이었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김동윤은 “이젠 마음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고, 슬프지 않고, 힘들지 않게…항상 웃는 모습으로 편히 쉬세요. 나중에 우리 다시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요. 보고싶어요 형”이라고 현재 심경을 토로했다. 김동윤은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심운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김동윤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효주, 팬 선물 즉석 ‘인증샷’…”천사같아”

    한효주, 팬 선물 즉석 ‘인증샷’…”천사같아”

    탤런트 한효주가 팬들이 보내준 선물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끈다.한효주는 지난 27일 오후 4시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인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직접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을 인증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효주는 촬영 중에 모기에 물리면 바르는 약과 사탕 등 팬들의 선물을 하나하나 열어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사진은 한효주가 선물로 받은 홍삼액을 즉석에서 다 먹었다며 빈 팩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고 해맑게 웃어보이는 사진.최근 한효주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관리하지 않았던 터라 팬들은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에 “너무 귀엽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훈훈해진다.천사같다.” 등 반가움을 표했다.팬들이 대가를 바라고 보낸 선물은 아니지만, 받는게 당연하다는듯한 태도를 취하는 몇몇 연예인들과는 달리 사소한 것까지 챙기는 한효주의 모습에 네티즌들 역시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한효주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동이로 열연 중이다.사진 = 한효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멸종위기 동물 후원 ‘미니홈피’ 아이템 출시

    멸종위기 동물 후원 ‘미니홈피’ 아이템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친환경 디자인 소품을 만드는 ‘제이드’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을 후원하는 미니홈피 다이어리 스티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티커는 북극곰, 황제펭귄, 흰수염고래 등 총 8종으로 제작됐으며 다이어리 글에 붙여 메시지도 전달하고 멸종위기 동물도 알릴 수 있다. 스티커 종류는 향후 계속해서 늘려 갈 계획이다. 다이어리 스티커는 싸이월드 선물가게에서 구입 가능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멸종동물보호 환경단체에 기부된다. SK컴즈 김정훈 선물가게 팀장은 “이번 멸종위기 동물 다이어리 스티커는 다이어리도 꾸미고 일촌끼리 좋은 취지의 메시지도 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어리 스티커는 싸이월드에서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게시글을 꾸미거나 친구의 다이어리에도 붙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댓글로 전하기 힘든 위로, 응원, 사랑 등을 표현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이트 앱스토어, 기업광고용 ‘브랜드 앱스’ 첫 도입

    네이트 앱스토어, 기업광고용 ‘브랜드 앱스’ 첫 도입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네이트 앱스토어 내 인기 3D게임 ‘런어웨이’를 통해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Q’ 광고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셜 네트워크 게임 내 배경이나 전광판 등에 상업 광고를 제공하는 브랜드 앱스는 해외에서는 도입된 바 있으나 국내에 시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사용자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광고주가 제공하는 다양한 무료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옵티머스Q’ 브랜드 앱스에서는 게임 중 안개 구간을 쉽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안개 스캐너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한다. SK컴즈는 브랜드 앱스 출시를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최대 점수 보유자와 가장 높은 경험치를 얻은 회원에게 ‘옵티머스Q 스마트폰’을 제공할 계획이다.일촌 방명록에 해당 이벤트를 알리는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200명), 아이팟터치 8G(10명), 현금 100만원(1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네이트 앱스토어는 인기 무료 앱스의 로딩 전후 광고 삽입이나 광고주 이미지를 활용한 게임 배경 제작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무료로 앱스를 즐기고 개발사는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발전시킬 예정이다.또 네이트 앱스토어는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버전의 서비스를 조만간 오픈할 계획이다.SK컴즈 오픈플랫폼 김영을 담당은 “브랜드 앱스 도입으로 네이트 앱스토어는 아이템 판매 외에 광고 수익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네이트 앱스토어는 2500만 싸이월드 회원과 3100만 회원의 네이트온을 통한 강력한 구전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런어웨이는 싸이월드 회원 중 약 60만 명이 즐기는 소셜 게임으로 3차원 공간상에서 점프하며 오래 달리기를 겨루는 게임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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