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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예고편 공개…무슨 내용?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예고편 공개…무슨 내용?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영화 ‘상의원’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이 12월 개봉 일정을 확정짓고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과 재화를 담당하는 관청으로, 장영실이 세종대왕에게 처음 발탁될 때 5품직인 상의원 별좌에 제수받았다고 알려져있다. 영화 ‘상의원’ 예고편은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와 천재적 디자이너 이공진(고수)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또한 삶이 전쟁인 외로운 왕비(박신혜)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유연석)의 갈등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이리도 아름다운 옷을 입었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라고 탄식했고, 고수는 박신혜의 옷을 짓기 위해 동정 치수를 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드리겠사옵니다”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한석규는 “세상에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재밌겠다”,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대박 캐스팅”,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얼른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은밀한 예고편…내용은?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은밀한 예고편…내용은?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영화 ‘상의원’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이 12월 개봉 일정을 확정짓고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과 재화를 담당하는 관청으로, 장영실이 세종대왕에게 처음 발탁될 때 5품직인 상의원 별좌에 제수받았다고 알려져있다. 영화 ‘상의원’ 예고편은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와 천재적 디자이너 이공진(고수)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또한 삶이 전쟁인 외로운 왕비(박신혜)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유연석)의 갈등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이리도 아름다운 옷을 입었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라고 탄식했고, 고수는 박신혜의 옷을 짓기 위해 동정 치수를 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드리겠사옵니다”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한석규는 “세상에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재밌겠다”,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대박 캐스팅”,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얼른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은밀한 예고편 공개…내용은?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상의원’ 은밀한 예고편 공개…내용은?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영화 ‘상의원’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이 12월 개봉 일정을 확정짓고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과 재화를 담당하는 관청으로, 장영실이 세종대왕에게 처음 발탁될 때 5품직인 상의원 별좌에 제수받았다고 알려져있다. 영화 ‘상의원’ 예고편은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와 천재적 디자이너 이공진(고수)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또한 삶이 전쟁인 외로운 왕비(박신혜)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유연석)의 갈등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이리도 아름다운 옷을 입었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라고 탄식했고, 고수는 박신혜의 옷을 짓기 위해 동정 치수를 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드리겠사옵니다”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한석규는 “세상에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재밌겠다”,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대박 캐스팅”, “‘상의원’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얼른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의원’ 조선 왕실 의복 관장 기관 다룬 최초 사극영화…박신혜 한복 자태 공개

    ‘상의원’ 조선 왕실 의복 관장 기관 다룬 최초 사극영화…박신혜 한복 자태 공개

    ‘상의원’ ‘박신혜’ 영화 ‘상의원’ 한석규 고수 유연석 박신혜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조선시대에 왕실의 의복을 관장한 기관이었던 상의원을 다룬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제작 영화사 비단길)이 12월 개봉을 확정짓고 매혹적인 캐릭터 포스터 4종과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4종에서는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을 맡은 한석규, 유행을 일으킨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 고수, 삶이 전쟁터인 왕비를 연기한 박신혜,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을 연기한 유연석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진지한 눈빛의 조돌석(한석규)과 천진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공진(고수)의 대조적인 모습은 장인정신과 천재성을 가진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상의원’을 통해 스크린 위에 최초로 펼쳐지는 조선의 아름답고 화려한 궁중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각기 다른 열망을 가진 이들이 아름다운 옷으로 인해 서로 얽히게 될 운명임을 예감하게 한다. 스크린 최초로 집중 조명하게 된 공간 ‘상의원’은 실제 조선시대 노비 출신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배출한 기관이다. 흥행 제작진과 명품 배우들이 만나 완성한 조선 최초 궁중 의상극 ‘상의원’은 2014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의원’ 고수 박신혜, 얼굴 맞대고 무슨 얘기? 예고편 공개에 궁금증↑

    ‘상의원’ 고수 박신혜, 얼굴 맞대고 무슨 얘기? 예고편 공개에 궁금증↑

    ‘상의원’ 영화 ‘상의원’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이 12월 개봉 일정을 확정짓고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과 재화를 담당하는 관청으로, 장영실이 세종대왕에게 처음 발탁될 때 5품직인 상의원 별좌에 제수받았다고 알려져있다. 영화 ‘상의원’ 예고편은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와 천재적 디자이너 이공진(고수)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또한 삶이 전쟁인 외로운 왕비(박신혜)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외로운 왕(유연석)의 갈등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이리도 아름다운 옷을 입었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라고 탄식했고, 고수는 박신혜의 옷을 짓기 위해 동정 치수를 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만들어드리겠사옵니다”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한석규는 “세상에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상의원’ 고수 박신혜, 재밌겠다”, “‘상의원’ 고수 박신혜, 대박 캐스팅”, “‘상의원’ 고수 박신혜, 얼른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7경기 만에… 곰 웃었다

    [프로야구] 7경기 만에… 곰 웃었다

    두산이 9회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를 쓰며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프로야구 두산은 8일 목동에서 넥센을 상대로 11-9의 짜릿한 ‘역전쇼’를 펼쳤다. 지긋지긋한 6연패 수렁에서 탈출한 두산은 넥센을 반 경기 차로 끌어내리고 3위에 올랐다. 두산은 선발 노경은이 1회에만 7실점하는 난조로 어렵게 경기를 풀었다. 4회 김현수와 칸투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5-8까지 따라붙었지만 좀처럼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하지만 두산은 패색이 짙던 9회 이원석의 3점 동점포와 칸투의 2점 쐐기포 등으로 무려 6점을 뽑는 괴력을 발휘했다. 무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선 이원석은 상대 마무리 손승락의 145㎞짜리 직구를 받아 쳐 왼쪽 담장을 훌쩍 넘는 동점 아치를 그렸다. 계속된 2사 2, 3루에서 손승락의 어이없는 3루 견제 실책으로 3루 주자 허경민이 홈을 밟아 9-8로 전세를 뒤집었다. 그러자 칸투는 집중력을 잃은 손승락을 좌월 2점포로 두들겨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9회 말 넥센 박병호는 3경기 연속 대포로 시즌 26호 솔로 홈런을 날렸으나 승패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꼴찌 LG는 잠실에서 KIA를 20-3으로 대파하고 전날 패배를 그대로 갚았다. LG 이병규(등번호 7)는 6타수 6안타 6타점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이병규는 단타, 2루타, 3루타를 고루 때렸지만 홈런 1개가 모자라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하지 못했다. 박용택은 6회 올 시즌 LG 첫 선발 전원 안타와 전원 득점을 완성했다. 1타점 적시타로 1루를 밟은 박용택은 이병규의 안타 때 홈까지 밟았다. 조인성이 이적 후 처음으로 포수 마스크를 쓴 한화는 대전에서 삼성에 2-7로 무릎을 꿇었고 문학에서는 롯데가 옥스프링의 7과3분의1이닝 무실점 쾌투를 앞세워 SK를 3-0으로 일축했다. 한편 올 시즌 프로야구는 역대 세 번째 최소경기인 239경기 만에 300만 관중(302만 9319명)을 돌파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야구] 이승엽 3점포·강정호 만루포… 두 남자의 역전쇼

    [프로야구] 이승엽 3점포·강정호 만루포… 두 남자의 역전쇼

    이승엽(삼성)과 강정호(넥센)가 나란히 극적인 역전 결승포를 쏘아 올렸다. 삼성은 28일 잠실에서 벌어진 프로야구에서 이승엽의 3점포에 힘입어 LG에 7-4로 역전승해 전날 역전패를 되갚았다. 삼성은 2-4로 뒤져 패색이 짙던 8회 2사 후 믿기지 않는 찬스를 살려냈다. LG는 마무리 봉중근을 올렸지만 오히려 화근이 됐다. 믿었던 봉중근은 최형우에게 2루타를 맞고 박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1, 2루의 위기에 몰렸다. ‘8회 사나이’ 이승엽이 타석에 들어섰고 설마 하던 상황이 연출됐다. 이승엽은 풀카운트 접전 끝에 7구째 낮은 직구를 걷어 올려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이승엽은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 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1-2로 뒤진 8회 역전 투런포를 작렬했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에서도 일본을 상대로 8회 2-2에서 결승 투런홈런을 쳤는데 이날도 ‘8회’와의 인연을 이어 갔다. 일순간 역전을 일군 삼성은 9회 맥 풀린 LG 마운드를 두들겨 쐐기 2점을 추가했다. 9회 등판한 임창용은 1이닝을 1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11세이브째를 챙겼다. 넥센도 목동에서 강정호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SK에 7-5로 역전승을 거뒀다. 강정호는 3-5로 뒤진 8회 2사 만루에서 박정배의 초구 포크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강정호의 만루포는 자신의 통산 세 번째다. 두산 역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9회 7점을 뽑는 놀라운 뒷심으로 KIA에 10-6 뒤집기승을 거뒀다. 두산은 3-6으로 뒤진 9회 초 홈런 2개 등 장단 7안타를 폭죽처럼 쏘아 올리며 대거 7득점하는 괴력을 뽐냈다. 이원석이 1점포, 홍성흔이 2점포를 터뜨렸다. 6-6 동점을 허용한 무사 1루에서 시즌 처음 등판한 KIA 김병현은 첫 상대 오재원을 땅볼로 잡았지만 이후 김현수에게 안타, 홍성흔에게 2점포, 허경민에게 안타를 거푸 맞으며 3실점하는 수모를 당했다. NC는 대전에서 홈런 4방으로 12점을 뽑는 가공할 펀치력으로 한화를 18-1로 제압했다. NC는 2연승을 달렸고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 권희동은 2-0으로 앞선 3회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포를 날렸고 모창민은 7-0으로 앞서던 6회 3점포, 나성범은 10-1로 앞서던 7회 2점포, 조영훈은 15-1로 앞서던 9회 3점포를 날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세월호 침몰] “하루 3000명 민원 챙기다 날 저물어…그래도 울다 쓰러진 가족들만 할까요”

    [세월호 침몰] “하루 3000명 민원 챙기다 날 저물어…그래도 울다 쓰러진 가족들만 할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분노·절망·체념·눈물로 뒤범벅된 ‘팽목항’에서 만난 진도 임회면장 이원석(52·사무관)씨는 8일 “유가족들을 대하면 한 아버지로서 한계상황과 죄의식을 떨칠 수가 없다”며 “그들이 실종된 가족을 되찾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멍하니 먼바다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모습이 떠올라 밤잠을 설친다”며 “이런 악몽의 순간들이 하루 빨리 지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씨는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달 16일부터 지금까지 면사무소 직원 15명과 함께 팽목항에서 허드렛일을 도맡아 왔다. 가족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사고 첫 4~5일 에는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다. 연휴도 반납한 채 하루에 몽골텐트를 20동씩 만들었다. 시신 안치소·유류품 보관소 설치와 급수, 급식, 주변청소, 길안내, 교통정리 등도 그의 몫이다. 손이 달리면 직접 땅을 고르고 깔판을 깔고, 비오는 날엔 비닐을 들고 항구를 내달렸다. 사고 초기엔 유가족과 자원봉사자, 의료진, 잠수부, 취재진 등 하루 2000~3000명이 팽목항에 머무르기 때문이다. 보통 아침 6시에 현장에 나와 청소와 유가족 휴게실을 살피며 하루를 시작한다. 물, 담요 공급 등 현장 민원에 매달리다 보면 금세 날이 저문다. 유족들이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밤을 꼬박 새우면서 울다가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팽목항 주변에 마련된 해양수산부, 안전행정부, 해경 등 각급 기관 상황실의 애로도 챙겨야 한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여야 정치인 등의 방문도 잦아 신경 써야 할 일들이 여간 많지 않다. 시신 인도 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의무화한 지난달 22일부터는 현장상황실에서 24시간 3교대로 근무하며 유족의 신원확인을 도왔다. 시신이 뒤바뀌면서 DNA 검사가 강화된 이후부터다. 팽목항을 기점으로 오가는 배편이 줄면서 인근 섬사람들의 생활 민원도 챙겨야 한다. 이씨는 “울음소리가 터져 나오면 또 시신이 발견됐다는 사실에 늘 마음을 졸여야 한다”며 “한둘씩 떠나고 남은 30여 유족들이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진도가 고향인 그는 고교 졸업 후인 1982년 공직에 입문 군청 투자마케팅 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1월 팽목항이 있는 임회면장으로 옮겼다. 진도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이상준 박사 “향후 주름제거술의 대세는 ‘PDO 리프팅’”

    이상준 박사 “향후 주름제거술의 대세는 ‘PDO 리프팅’”

    피부과와 성형외과 치료의 한 축을 이뤄온 분야가 주름치료다. 노화는 물론 과도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꼽히는 주름을 적절하게 제거하거나 억제하는 것이 관련 분야 의료계의 중요 과제였다. 주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향후 주름제거술의 대세는 이른바 체내에서 서서히 녹는 실인 PDO(Polydioxanone)를 이용한 리프팅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제시됐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원장인 이상준(사진) 박사는 최근 이같은 지견을 담은 전문의용 임상지침서 ‘녹는 실 리프팅의 정석’을 집필, 출간했다. 전문의들에게 PDO 리프팅의 술기를 정확하게 이해시키기 위해 쓴 책이지만 주름제거술의 향후 흐름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인들도 적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프팅 시술법이 국내외에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0년대 초반에 실의 표면에 돌기를 만들어 주름 부위의 피부를 잡아주도록 하는 이른바 ‘압토스 실 리프팅’이 널리 사용되기도 했다. 돌기가 만들어진 실을 피부조직에 삽입해 늘어진 피부를 주름 반대방향으로 당겨 고정시키면 실 주변에 섬유조직이 형성돼 주름 부위의 피부를 보다 탄탄하게 지지해 주는 방식이었다. 초기에 주름제거술을 받은 사람 중 상당 수가 이 시술을 받았다. 문제는 이같은 실 리프팅의 경우 효과는 기대한 만큼 나타났지만 피부 조직에 삽입된 실 때문에 반복 시술이 어렵고, 체내에 실이 계속 남아있게 된다는 점이었다. PDO 리프팅은 압토스 실 리프팅에서 드러난 이런 문제를 기능적으로 보다 완벽하게 보완하는 장치를 갖췄다. 체내에서 아주 서서히 용해되는 실에 돌기를 새겨 리프팅을 해주면 늘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당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실 주변에서 왕성하게 콜라겐 합성이 유도돼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이상준 박사는 “특히 늘어진 ‘마리오네뜨 라인’과 같은 부위에 PDO 리프팅으로 시술을 하면 이전의 방식보다 훨씬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비슷한 리프팅이지만 실이 가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체내에서 서서히 용해되는 실을 사용하기까지 10여년이 걸린 셈이다. 그렇다고 PDO 리프팅으로 주름제거의 난제가 일거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얼굴형이나 피부 타입에 따라 시술이 정교하게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상준 박사는 “사람의 얼굴에는 팔자주름, 눈가주름, 목주름 등 매우 다양한 주름이 있는데, 이런 주름은 발생과 역학적 변화 추이가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으로 치료해서는 안 된다”면서 “같은 PDO 리프팅이라도 어떻게 치료에 접근하느냐에 따라 결과적으로 큰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런 방식을 전문의들이 참고하도록 책에서 상세히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상준 박사는 “이전에 안면거상술로 주름을 치료한 환자들이 불과 2~3년 후에 다시 피부가 늘어지고, 귀 앞의 흉터는 흉터대로 남는 모습을 보며 의료인으로서 안타까웠던 게 사실”이라면서 “다행이 근래 들어 수술 대신 레이저 치료가 보편화 됨으로써 이런 부담은 줄었지만 피부가 많이 늘어진 환자에게는 역시 치료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문제를 녹는 실을 이용한 리프팅으로 보완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 이것이 바로 발전의 실체”라고 강조했다. PDO 리프팅이 주름 치료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이라는 게 의료계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주름 부위의 피부를 벗겨내 당겨주는 안면거상술은 수술 부담과 수술 후 붓기가 상당 기간 지속돼 사회 생활에 어려움이 따른 데다 수술 후 진행되는 노화에 대처하기가 어려워 단명한 치료법으로 여겨졌다. 이런 안면거상술을 레이저 치료가 대체했다. 초창기 레이저 박피에 이어 박피와는 다른 레이저 치료법이 꼬리를 물고 개발돼 최근에는 프렉셔널 방식의 리프팅이나, 고주파나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의 콜라겐 재합성을 유도하는 방식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치료 과정이 간편해지고 효과가 보장되는 이런 치료법도 나름의 한계가 있었다. 공통적으로는 주름이 많고 골이 깊거나, 피부가 많이 처진 경우 치료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가 PDO 리프팅 치료의 개발을 이끌었다는 게 집필진의 설명이다. ‘녹는 실 리프팅의 정석’ 저술에는 이상준 박사외에도 같은 병원의 장가연·서동혜 원장과 고려대의대 피부과 유화정 교수, 골드성형외과 이원석 원장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녹여 넣었다. 이상준 박사는 “의료 기술은 특정인의 전유물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된다”면서 “국내외의 많은 전문의들이 이 실기 지침서를 활용해 보다 향상된 치료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술 없이 주름을 치료해 온 이상준 박사는 지금까지 ‘울쎄라’ ‘써마지’ ‘이프라임’ ‘더블로’ ‘울트라스킨’ ‘펠레베’ ‘리펌’ ‘서브라임’ 등 다양한 글로벌 치료법의 임상을 주도한 키닥터(Key Doc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학회 등에서 SCI 상위 등급의 연구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2013년에도 ‘주름울쎄라’ ‘주름토털써마지’ ‘튼살레가또’ ‘겨드랑이땀 미라드라이’ 등을 다룬 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이런 노력으로 보건복지부가 정한 주름과 흉터 분야의 ‘국가대표 의료기술’ 대표병원으로 선정되었는가 하면 전 세계에 단 두곳 뿐인 ‘울쎄라 베스트 닥터’로 뽑히기도 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포토]동갑내기 배우 신소율·손은서 다정샷…우월한 각선미

    [포토]동갑내기 배우 신소율·손은서 다정샷…우월한 각선미

    동갑내기 배우 신소율(29)과 손은서(29)가 다정한 사진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신소율, 손은서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8일 두 배우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 두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신소율과 손은서는 손가락으로 V 모양을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두 배우 모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신소율은 이원석 감독의 영화 ‘상의원’에서 기생 월향 역을 맡아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손은서는 현재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 선정을 고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 오드리 햅번 살아 돌아온 듯 ‘완벽 변신’

    박신혜가 오드리햅번으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드리햅번이 된 박신혜’란 제목으로 배우 박신혜의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Claire)’와 진행한 화보로, 박신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박신혜는 오드리햅번의 대표작 ‘로마의 휴일’부터 ‘티파니에서 아침을’까지 복고풍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완벽하게 풀어냈다. 특히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오드리햅번의 화장법, 굵은 진주 귀걸이에 플레어스커트는 마치 오드리햅번이 살아 돌아온 착각까지 들게 할 정도다.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에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에 우아한 매력까지 더했다는 평이다. 박신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 되고 싶다”며 “어머니가 오드리 햅번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목표를 전하며 롤모델로 오드리 햅번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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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혜 한류여신 등극, 中웨이보 팔로워 500만명 돌파 ‘대단해’

    박신혜 한류여신 등극, 中웨이보 팔로워 500만명 돌파 ‘대단해’

    박신혜의 중국 웨이보 팔로워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박신혜의 웨이보는 7일 오전 9시 현재 540만 6667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등 출연작마다 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신혜는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한류여신의 입지를 확실히 했다. 특히 500만 팔로워는 한국 여자 배우로서는 최초의 기록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아직 ‘상속자들’이 중국에서 정식 방송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 팔로워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박신혜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중화권 팬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다”며 “여러 작품에서 보여드린 연기자로서의 모습과 함께 웨이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국내외 팬분들께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해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투어를 진행했으며, 중국 안후이 위성 주최 ‘2013 TV 드라마 어워즈’에서 ‘해외 최고 인기 아티스트 상’ 수상하는 등 아시아권에서 큰 활약상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한석규, 고수, 유연석 등이 출연하는 영화 ‘상의원’ (연출 이원석)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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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사무처 민성심△국방보훈민원과장 정상석◇국장급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곽형석△사무처(교육파견 복귀) 우경종◇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정가영<과장>△국민신문고 임진홍△국방보훈민원 정상석△경찰민원 김윤수△주택건축민원 정재창△교통도로민원 백승수△행동강령 나성운△국토해양심판 손인순<교육파견>△세종연구소 민성심△국방대 정혜영△통일교육원 김세신 ■조달청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이근모△창조행정담당관실 박진원△국유재산기획조사과 한상도△외자장비과 김종권△쇼핑몰기획과 성명현◇과장급 전보△경영지원TF팀장 조영호△품질관리단 자재품질관리과장 이용훈△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임근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1급 승진△국유재산관리단 이우승△경남지역본부 주상규△안전관리관 조부행◇2급 승진△종합기획부 김원대△인사부 김기덕△경영지원부장 오민우△자금운용실장 민은미△인재개발원관리실장 김동현△성과관리실 김재완△정보시스템실장 김장래△투자금융부 이희준△국유개발부장 임년묵△재산관리부장 류진우△국유증권실장 송종의△경남지역본부 최오현△강원지역본부 박중택◇전보△국민행복기금 운영사무국장(서민금융총괄부장 겸직) 권영대△창조전략개발원장 윤효중<부장>△종합기획 이경열△인사 송유성△국민행복지원 홍창의△서민금융지원 남희진△서민자활지원 신흥식△자산인수기획 양기영△금융자산관리 김태룡△기금자산관리 문영기△조세정리 남정현△개발금융 문도열△온비드사업 안진희△재산조사 황종환<실장>△성과관리 정기춘△국유재산기획 허철<지역본부장>△광주전남 김영봉△대전충남 이종국△인천 염근주△경기 백덕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교육파견△국방대 안보과정 전길수△국립외교원 글로벌리더십과정 이재일 ■코스콤 ◇신임△감사부장 문종국 ■SBS 아트텍/뉴스텍 △대표이사 사장 강선모◇본부장△미술 이동협△영상 김두상△기술지원 정영철◇미술본부△아트1팀장 김재준△아트2팀장 유민상△아트3팀장 김성술△CG팀장 박선영◇영상본부△영상제작1팀장 이범순△영상제작2팀장 이천복△영상취재팀장 문왕곤△영상편집팀장 김균종◇기술지원본부△제작기술팀장 이원석△보도기술팀장 이강호△중계기술팀장 남상호△경영지원팀장 김덕준△전략사업팀장 강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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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승진△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장 이주태 ■법무부 ◇법무부△대변인 김한수△감찰담당관 윤희식△감찰담당관실 검사 한정화△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안성수△법무심의관 정승면△인권국장 한찬식<과장>△국제법무(내정) 김철수△법무 전성원△상사법무 이준식△법조인력 김대현△검찰 심우정△형사기획 이선욱△공안기획 김신△국제형사 이성규△형사법제 박철웅△범죄예방기획 배용찬△보호법제 정희원△인권정책 안미영△인권구조 신호철△인권조사 김지헌◇법무연수원△연구위원 김회재 구본진 김종민 이석환△교수 박규은 서홍기 김준연△기획과장 박성근◇사법연수원△교수 노상길 명점식 김종근◇대검찰청 <기획관>△범죄정보 권익환△과학수사 최성진△공안 조상철<담당관>△범죄정보1 조종태△범죄정보2 김남우△과학수사 신성식△디지털수사 이정호△디엔에이수사 임현<과장>△정보통신 김종필△수사지휘 조상준△수사지원 이원석△형사1 이완식△형사2 손영배△조직범죄 심재철△마약 김후균△피해자인권 박지영△공안1 백재명△공안2 이문한△공안3 배용원△공판송무 한웅재△감찰1 김훈△감찰2 이정현<검찰연구관>△김진숙(미래기획단장·형사정책단장) 최윤수 허철호(국제협력단장) 노만석 형진휘 황병주◇서울고검△공판부장 이영만△송무부장 오정돈△검사 정현태 원성준 정병대 양보승 임무영 이의경 이종대 임채원 김홍우 이혁 정필재 이재구 이제관 송길룡 김경석 박동진 민영선 김태광 박경춘 정용수 고범석 이수철 이중제 김용승 지석배 한동영 최길수 안상훈 강남일 이상규 김충한<중요경제범죄조사팀>△팀장 송승섭 황보중△검사 곽규홍 김영태 정의식 정성윤 김청현 옥선기 이광진 유종완◇대전고검△검사 정명호 최영권 오규진 이용민 김성일 이종근 임석필 이승한(법무연수원 건설본부장) 박형철◇대구고검△검사 신배식 손순현 김주선 강신엽 박형수 하충헌 윤석열 심재계 김석우(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부산고검△검사 이학성 김진원 장호중(국정원 파견 유지) 김기문 김기준 박은재 박철완◇광주고검△검사 강여찬 강길주 류원근 박찬일 고흥(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윤춘구◇서울중앙지검△제2차장 윤웅걸△제3차장 유상범<부장>△형사1 정수봉△형사2 이두봉△형사3 조기룡△형사4 이주형△형사5 안권섭△형사6 서봉규△형사7 송규종△형사8 안범진△조사 장기석△여성아동범죄조사 황은영△총무 김영기△공안1 이현철△공안2 김병현△공공형사 김동주△외사 노정환△공판1 서영수△공판2 백용하△공판3 김기현△특수1 김후곤△특수2 임관혁△특수3 문홍성△특수4 배종혁△강력 강해운△첨단범죄수사1 서영민△첨단범죄수사2 이정수△금융조세조사1 장영섭△금융조세조사2 김범기△금융조세조사3 이선봉△임용규 조재연(증권범죄 합동수사단장)<부부장>△고경순 강형민 김정호 김영현 신교임 박봉희 김웅 이형관 김성훈 정진우 안효정 권순정 박영준 김형근◇서울동부지검△차장 박윤해<부장>△형사1 박성진△형사2 김재구△형사3 이영기△형사4 전승수△형사5 김호경△형사6 최창호△공판 도진호<부부장>△김재호◇서울남부지검△차장 이상호<부장>△형사1 이형택△형사2 김찬중△형사3 이종환△형사4 최경규△형사5 김관정△형사6 이시원△공판 최영운<부부장>△이천세 윤상호◇서울북부지검 <부장>△형사1 차맹기△형사2 박두순△형사3 윤중기△형사4 김덕길△형사5 조호경△형사6 이용일△공판 고은석<부부장>△강지식(법무연수원 교수)◇서울서부지검△차장 김창희<부장>△형사1 조남관△형사2 이성희△형사3 변창범△형사4 이상억△형사5 이근수△공판 주진철<부부장>△김현채 반성관◇의정부지검△차장 김희준<부장>△형사1 김형길△형사2 김명희△형사3 윤재필△형사4 유병두△형사5 최성필△공판송무 김현진<부부장>△김용빈◇고양지청△지청장 김기동△차장 오인서△부장 최용석 심재천 박석재△부부장 박재영◇인천지검△제1차장 송인택△제2차장 김회종<부장>△형사1 김태철△형사2 권순철△형사3 고민석△형사4 박찬호△형사5 황현덕△공판송무 손석천△공안 박용기△특수 정순신△강력 정규영△외사 주영환△이용(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석우<부부장>△최인호(UNODC 방콕 파견 내정) 민경천 김영준(법무연수원 교수) 주상용(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부천지청△지청장 진경준△차장 이영주△부장 정지영 양호산 김종형△부부장 이정용 신영식◇수원지검△제1차장 김영진<부장>△형사1 한상진△형사2 김국일△형사3 김용정△형사4 정진기△공판송무 강종헌△특수 김영익△강력 김옥환△박민호 김봉석(법무연수원 대외협력단장)<부부장>△김영규 정재욱 박은정(법무연수원 교수)◇성남지청△지청장 노승권△차장 김주원△부장 유일석 황의수 이기선△부부장 박억수 최성완◇여주지청△지청장 김한수△부장 김양수◇평택지청△지청장 유일준△부장 백상렬 이명신◇안산지청△지청장 전현준△차장 김영종△부장 김홍창 김종칠 김환 박소영△부부장 김대룡◇안양지청△지청장 이명순△차장 이헌상△부장 전석수 김연곤 장봉문△부부장 최영의◇춘천지검△차장 박근범△부장 김재훈 이진동△부부장 박관수◇강릉지청△지청장 김경태△부장 김도균◇원주지청△지청장 이정회△부장 송경호◇속초지청△지청장 유혁◇영월지청△지청장 오영신◇대전지검△차장 박균택<부장>△형사1 여환섭△형사2 김광수△형사3 김홍태△공안 송강△특수 홍기채△공판 윤원상<부부장>△조재빈 예세민(주제네바대표부 파견 내정) 권경일◇홍성지청△지청장 허상구△부장 오현철◇공주지청△지청장 노정연◇논산지청△지청장 이철희◇서산지청△지청장 권오성△부장 신봉수◇천안지청△지청장 이정만△부장 권광현 김태우◇청주지검△차장 이완규△부장 박순철 전형근 남재호△부부장 박병규◇충주지청△지청장 위재천△부장 박길배◇제천지청△지청장 신자용◇영동지청△지청장 이노공◇대구지검△제1차장 최종원△제2차장 이흥락<부장>△형사1 문찬석△형사2 조인형△형사3 이태형△형사4 이기옥△공판 정연헌△공안 류정원△특수 김지용△강력 송연규<부부장>△안형준◇대구서부지청△지청장 이진한△차장 송삼현△부장 김영문 문성인 양석조◇안동지청△지청장 한석리◇경주지청△지청장 이주일△부장 최용규◇포항지청△지청장 최세훈△부장 김현선 김태권◇김천지청△지청장 최운식△부장 김효붕 박상진◇상주지청△지청장 홍승욱◇의성지청△지청장 나찬기◇영덕지청△지청장 이철희◇부산지검△제1차장 김창△제2차장 배성범<부장>△형사1 권정훈△형사2 김형렬△형사3 박승환△형사4 김춘수△형사5 박종일△공판 이경수△공안 박재휘△특수 박흥준△강력 나병훈△외사 정영학△김현철<부부장>△전영준 배창대 이영상(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부산동부지청△지청장 양부남△차장 오자성<부장>△형사1 박장우△형사2 황종근△형사3 최호영◇울산지검△차장 이기석<부장>△형사1 최성남△형사2 김형준△형사3 이종근△공안 김유철△특수 박종근<부부장>△심학진◇창원지검△차장 김영대<부장>△형사1 김석재△형사2 신명호△공안 이문성△특수 변철형△공판송무 정대정<부부장>△배성효 이정환◇마산지청△지청장 윤영준△부장 이정훈◇진주지청△지청장 안병익△부장 김성문 주용완◇통영지청△지청장 최정숙△부장 박재현 신승호◇밀양지청△지청장 이상욱◇거창지청△지청장 신응석◇광주지검△차장 이두식<부장>△형사1 장영수△형사2 윤대진△형사3 박영수△공안 양중진△특수 김종범△강력 박재억△공판 김택균△김충우<부부장>△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 내정) 채석현◇목포지청△지청장 이성윤△부장 이봉창 정진웅◇장흥지청△지청장 김현수◇순천지청△지청장 이동열△차장 안영규△부장 윤장석 김도완 민기호◇해남지청△지청장 이영재◇전주지검△차장 전강진△부장 이원곤 곽규택 최헌만 김완규◇군산지청△지청장 김우현△부장 안승진 박윤석◇정읍지청△지청장 최성환◇남원지청△지청장 이종구◇제주지검△차장 고기영△부장 권순범△부부장 윤석주◇타기관 파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훈△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박은석△서울특별시 파견 백종우△서울특별시 파견복귀 김학석◇검사임용△서울북부지검 차장 이상용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장 김균 ■세종시 ◇3급 승진△건설도시국장 조수창◇3급 전보△의회사무처장 윤성오 ■경북도 ◇국장급 승진·전보△교육파견(고위정책과정) 이상욱△도청이전추진본부장 직무대리 최대진△대변인 권영길 ■전남도 ◇지방부이사관△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정종문 ■서울 영등포구 ◇4급 승진△안전건설국장 김숙희△구의회 사무국장 장대환 ■KBS 미디어 △부사장 장성환
  • 서울중앙지검 2차장 윤웅걸·3차장 유상범

    서울중앙지검 2차장 윤웅걸·3차장 유상범

    법무부는 10일 윤웅걸(왼쪽·사법연수원 21기) 서울서부지검 차장을 서울중앙지검 2차장으로, 유상범(오른쪽·21기) 대구 서부지청장을 3차장 검사로 발령하는 등 고검 검사(부장검사)급 442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1월 16일자로 단행했다.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에는 조상철(23기) 법무부 대변인을, 범죄정보기획관에는 권익환(22기) 인천지검 2차장을 각각 전보 발령하고, 법무부 대변인에는 김한수(24기) 부산지검 형사1부장을 임명했다. 대검 수사지휘과장은 조상준(26기) 대검 수사지원과장이, 수사지원과장은 이원석(27기) 대전지검 부부장이 각각 맡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 1·2·3·4부장에는 김후곤(25기), 임관혁(26기), 문홍성(26기), 배종혁(27기) 부장이 각각 보임됐다. 전국 부장검사 중 최선임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에는 정수봉(25기) 법무부 검찰과장이 임명됐다. 국가정보원의 대선·정치 개입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다가 항명 파동으로 징계받은 윤석열(23기) 여주지청장은 대구고검으로, ‘성추문’ 구설수에 올랐던 이진한(21기)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대구서부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박신혜 홍콩, ‘아찔’ 가슴골 노출.. 청순 미모에 숨겨온 ‘볼륨몸매 폭발’

    박신혜 홍콩, ‘아찔’ 가슴골 노출.. 청순 미모에 숨겨온 ‘볼륨몸매 폭발’

    배우 박신혜의 홍콩 직찍이 화제다. 박신혜는 8일 홍콩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미우미우 홍콩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관계자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박신혜 직찍 사진에서 박신혜는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홍콩 직찍, 몸매 대박이네”, “박신혜 홍콩에서도 여신이구나”, “박신혜 홍콩 직찍, 숨겨온 볼륨 몸매 봉인 해제”, “박신혜 저런 드레스 입은 것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한석규, 고수, 유연석과 함께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 = 웨이보(박신혜 홍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직찍, ‘아찔’ 가슴골 노출

    박신혜 직찍, ‘아찔’ 가슴골 노출

    배우 박신혜의 직찍 사진이 화제다. 박신혜는 8일 홍콩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미우미우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관계자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박신혜 직찍 사진에서 박신혜는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몸매 대박이네”, “박신혜 역시 여신의 위엄”, “박신혜 숨겨온 볼륨 몸매 봉인 해제”, “박신혜 저런 드레스 입은 것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한석규, 고수, 유연석과 함께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촬영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강원도 △대변인 허남석△총무과장 이낙종 ■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 우종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유해저연구본부△석유가스자원연구실장 이원석△해저지질연구실장 김성필△해저물리탐사연구실장 구남형◇기획조정부△경영기획실장 이득영△지식정보실장 전상준◇행정관리부△건설시설관리팀장 김남웅 ■아시아타임즈 △정치경제부 대기자 박경래△정치경제부 부국장 함승창△정치경제부 부장 이성교△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권순명 ■국민은행 △정보보호부장 문영은 ■유진투자증권 ◇이사대우△FICC팀장 박재현 ■대한해운 ◇신규 선임△회장 우오현△부회장 김용완△부사장(경영관리 담당) 우연아△전무(전략사업 담당) 홍윤형◇승진△사장 김칠봉△전무(영업본부장) 조용택△상무(전용선사업본부장) 이만효△상무보(재무실장) 임건묵
  • 뜨거운 집념이 만들어낸 명승부…두산, 아름다운 패배

    뜨거운 집념이 만들어낸 명승부…두산, 아름다운 패배

     두산이 두고두고 곱씹을 아쉬운 2013 시즌을 마감했다.  두산은 한국시리즈(KS) 대구 7차전에서 혼신을 다했지만 결국 우승컵을 삼성에 내주고 돌아섰다. 두산이 이겼다면, 2001년 이후 12년 만에 KS 우승의 기쁨을 누렸을 것이다. 게다가 정규리그 4위로 포스트시즌(PS)에 올라온 팀이 사상 처음으로 KS 정상을 밟는 ‘기적’의 역사까지 썼을 터다. 하지만 삼성의 저력에 밀려 준우승으로 시즌을 접어야 했다.  비록 두산은 졌지만 팬들에게는 ‘아름다운 패배’로 영원히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선수들의 뜨거운 집념과 예상치 못한 선수의 ‘깜짝 활약’으로 수많은 위기를 이겨냈다. 벼랑 끝에 몰려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갈수록 뚝심을 더했다. 매 경기 뒷심을 과시한 것은 물론 승리의 주역도 모두 달랐다.  넥센과 준플레이오프(준PO) 1, 2차전에서 연패할 때만 해도 두산의 KS 진출은 상상치 못했다. 하지만 이후 3연승의 저력을 발휘했다. 3차전 때는 연장 14회 이원석의 끝내기 안타로 기사회생했고, 4차전에서는 무명의 백업 ‘마스크’ 최재훈이 결승 2점포를 날려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5차전에서는 연장 13회 대타 최준석이 결승포를 폭발시켰다. 신구 조화로 기적 같은 PO 진출을 연출했다.  13년 만에 충돌한 ‘한 지붕 맞수’ LG와의 PO에서도 마찬가지였다. 1승 1패로 맞선 3차전에서는 ‘아기 곰’ 정수빈이 3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타로 빛났다. 4차전에서는 ‘중고 신인’ 유희관이 팀을 KS로 견인, PS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발돋움했다. 최고 구속은 136㎞에 그쳤지만 자로 잰 듯한 제구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3주’ 쉰 삼성의 승리가 점쳐진 KS에서 ‘3일’ 쉰 두산은 더욱 강해졌다. 1차전에서는 PS에 첫 선발 출장한 손시헌이 주역이었다. 홈런 등 4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로 완승에 앞장섰다. 이튿날에는 연장 13회 오재일이 오승환을 상대로 천금 같은 결승포를 뿜어내 대구 2연전을 싹쓸이했다. 주전 줄부상의 악재를 맞은 4차전에서는 이재우가 5이닝 무실점으로 삼성을 벼랑 끝에 세웠다. 끝내 두산은 졌지만 모든 선수가 ‘가을의 전설’의 주인공이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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