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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대체 왜?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발생, ‘한밤중에 무슨 일이?’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발생, ‘한밤중에 무슨 일이?’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A씨의 윗집에 사는 49살 C씨를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의 용의자로 보고 쫓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으로 동기를 추측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래층 모자 여러차례 찔러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용의자 체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래층 모자 여러차례 찔러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용의자 체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래층 모자 여러차례 찔러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완전 무섭다”,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요즘 세상이 왜 이렇게 무섭게 돌아가나”,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이웃간 이럴 수가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유력용의자 터미널근처서 체포 ‘조사중’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유력용의자 터미널근처서 체포 ‘조사중’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부천원미경찰서는 17일 오후 5시께 부천시 소풍터미널 근처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남성 A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으로 동기를 추측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잘못된 만남(OBS 토요일 오후 1시 50분) 한적한 마을 어귀에 차를 세우고 나란히 볼일을 보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 그때 지나던 택시가 아들을 치고 갈 뻔한 상황을 모면하고 그 택시를 쫓게 되면서 어린 시절의 베스트 프렌드 일도와 호철의 인연이 다시 시작된다. 서울에서 고향 영덕으로 발령받아 교통경찰을 하게 된 열혈 경찰 일도와 고향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고 있는 택시기사 호철.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둘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웃사촌이 되면서 운명적 앙숙으로 지내게 된다. 15년 전 고등학교 시절의 삼각관계를 시작으로 군대에서 고참과 졸병으로의 만남, 그리고 이제는 이웃사촌을 넘어 과속과 신호 위반을 잡는 경찰과 과속과 신호 위반을 해야 먹고사는 택시기사로 다시 만났다. 그렇게 얄팍한 우정으로 철천지 ‘웬수’의 유쾌한 만남이 시작된다. ■미시시피 버닝(EBS1 토요일 밤 11시 5분) 1964년 미시시피에서 활동하던 인권운동가 세 명이 실종된다. 연방정부는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 앤더슨과 워드를 미시시피로 보낸다. 그러나 마을 주민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백인 우월주의 비밀결사조직 KKK와 관련이 있는 보안관 때문에 수사는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다. 숱한 회유와 취조 끝에 마침내 부보안관의 아내가 인권운동가들은 살해되고 이들의 시체는 유기됐다고 실토한다. 위기감을 느낀 KKK 측은 FBI에 단서를 건네 줄 법한 인물을 지목해 살해할 계획을 세운다.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긴급체포 ‘묵비권 행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긴급체포 ‘묵비권 행사’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체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체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비명을 듣고 이 집에 왔다가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무슨 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무슨 일?’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A씨의 윗집에 사는 49살 C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범행동기 보니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범행동기 보니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윗집 남성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비명을 듣고 이 집에 왔다가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부천원미경찰서는 17일 오후 5시께 부천시 소풍터미널 근처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남성 C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으로 동기를 추측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대체 무슨 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대체 무슨 일?

    17일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A씨의 윗집에 사는 49살 C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A씨의 윗집에 사는 49살 C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세 시대 新노년] “고독사 예방·생활비 절감 등 고령사회 대안… 전국 확대를”

    [100세 시대 新노년] “고독사 예방·생활비 절감 등 고령사회 대안… 전국 확대를”

    전남 순천시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9988 쉼터’는 미래의 고령사회에 대비한 복지정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하루빨리 전국으로 확대 보급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거노인들을 위한 최우선적인 과제 중의 하나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안전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가족 및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된 노인들에게 공동 거주공간을 제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아주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서로 의지함으로써 외로움을 해결하고, 생활비 절감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의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노인들에게 안락한 주거공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입니다. 노인요양원이나 실버타운 등이 아닌 정든 마을에서 친숙하게 지내 왔던 동네 이웃들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편안한 주거공간 제공은 심리적으로 많은 안정감을 줍니다. 또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고향에 혼자 남은 부모를 생각하며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는 자녀들에게 매우 큰 위안을 주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이 아닌 이웃과 공동 거주 생활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함께 거주하는 노인들의 수면이나 위생 습관 등 공동 거주자 상호 간에 참고 조절하는 등의 불편은 감수해야만 합니다. 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등 배려심도 필요하고, 여성 노인 중심으로 운영되는 현실에서 남성들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도 앞으로 연구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노인의 삶을 향상시키는 가장 바람직한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경우 현실적인 노인복지정책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 톰 행크스 주연 ‘스파이 브릿지’ 1차 예고편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 톰 행크스 주연 ‘스파이 브릿지’ 1차 예고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스파이 브릿지’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스파이 브릿지’는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이른 1957년, 적국의 스파이변호를 맡은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이 일촉즉발인 상황에 비밀 협상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스릴러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 내밀하고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두 번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석권한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다. 그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터미널’, ‘캐치 미 이프 유 캔’에 이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네 번째 호흡을 맞췄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적국의 스파이를 변호하게 된 ‘제임스 도노반’ 역의 톰 행크스를 볼 수 있다. 배경이 된 1957년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이르러 세상은 모두 공포에 질려 있는 시기다. 이런 분위기 속에 적국 스파이의 변호를 맡게 된 제임스 도노반은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 그러나 그는 사건 이면에 숨겨진 진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전쟁을 막고자 직접 협상에 뛰어들게 된다. 이어 적진에 도착해 고군분투하는 제임스 도노반과 그를 둘러싸고 설전을 벌이는 인물들의 모습은 극도의 긴장감을 전하며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의 만남을 비롯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조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코엔 형제가 각본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스파이 브릿지’는 오는 11월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일어나라 한국경제] ‘한국수출입은행’ 희망의 씨앗 뿌립니다, 어려운 이웃들 마음에

    [일어나라 한국경제] ‘한국수출입은행’ 희망의 씨앗 뿌립니다, 어려운 이웃들 마음에

    한국수출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임직원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2012년부터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만들고 관련 예산을 꾸준히 늘려왔다. ‘희망 씨앗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임직원들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한다.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연탄을 배달한다. 매년 3000만원가량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전달한다. 심장병 환자 수술비도 대주고 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남북협력기금 등 핵심 사업에 맞게 다문화 및 탈북 가정 지원 사업도 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희망 씨앗 유소년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다문화가족 축제와 남북예술인 합동콘서트도 후원한다. 매년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6곳과 다문화·탈북민 대안학교 10곳에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시중 은행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사회적기업도 도와준다. 지난해 만들어진 ‘사회적기업 연대공제기금’에 2억원을 지원해 100여개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1일 창립 39주년을 맞아 ‘클린 뱅크’로 거듭나기로 했다. 윤리 경영을 목표로 임직원들에게 반부패 교육을 실시하고 복무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법규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제재하기로 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美 경찰, 샤워중 나체 상태 여성 무단체포 논란

    미국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한 지역 경찰관이 무단으로 가정집에 침입해 막 샤워를 하고 있던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를 당한 에스메랄다 로시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은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며 해당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리조나주 챈들러 지역에 거주하는 로시는 별거 중인 남편과 집에서 다툼을 벌이자, 이후 이웃 주민의 신고로 현지 경찰관 2명이 출동했고 경찰이 로시의 집을 방문했을 때는 샤워 중이어서 딸이 대신 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 이에 로시는 샤워를 중단하고 타월로 몸을 감싼 채 밖으로 나왔으며,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인 도그 로즈와 약간의 시비가 붙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관 로즈가 갑자기 로시를 체포했고, 이 과정에서 로시는 자신의 알몸이 노출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지켜보던 딸이 촬영한 동영상을 증거로 공개했다. 과거 전과 사실도 없었던 로시는 "당시 상황은 너무도 수치스럽고 폭력적이었으며 성희롱을 당한 기분이었다"고 현지 방송에 출연해서 분노를 표시했다. 하지만 당시 출동한 경찰은 체포 직후 로시를 풀어주면서 해당 체포 사실이나 일체의 경찰 리포트도 작성하지 않는 등 사건 자체를 은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당시 출동한 경찰관인 로즈는 현재 은퇴하여 연금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파문이 확대하자, 당시 출동한 동료 경찰관의 바디캠이 촬영한 동영상도 분석하는 등 현재 자세한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송을 낸 로시 측 변호사는 "집 주인의 허락도 없이 주택에 들어간 것은 불법적인 침입에 해당한다"며 "그것도 나체 상태의 여성을 무단으로 체포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출동한 경찰관이 샤워 중에 밖으로 나온 나체 상태의 여성을 체포하는 장면 (해당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구순 나이 잊은 방앗간 할아버지와 심청이 딸 이야기

    구순 나이 잊은 방앗간 할아버지와 심청이 딸 이야기

    경북 성주군의 한 마을에는 지은 지 150년이 다 된 옛 방식의 정미소가 있다. 60년 넘게 이 방앗간을 지켜 온 박두준(93) 할아버지는 평생 ‘정직’을 신념으로 삼고 손님들에게 1등급의 쌀만을 100% 도정해 팔아 왔다. 그런 할아버지의 곁을 지키는 사람은 8남매 중 둘째 수연씨다. 결혼해 학원을 운영하던 딸 수연씨는 6년 전 친정어머니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후 홀로 남은 아버지 곁을 지키기 위해 친정으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BS 1TV ‘장수의 비밀’에서는 93세 나이에도 고집스럽게 방앗간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만나 본다. 13살 때부터 방앗간 일을 시작한 할아버지에게 기계는 장난감이고 방앗간은 놀이터다. 6년 동안 할아버지의 일을 도운 딸이 이제 기계를 만질 줄 알지만, 할아버지는 아직도 자기 손으로 다 해야 성이 풀린다. 딸은 아버지가 혹시라도 넘어질까 걱정이지만 아버지의 고집을 꺾을 수 없다. 이웃 사람들은 수연씨를 심청이라 부른다. 외식을 싫어하고 기름진 음식도 싫어하는 할아버지의 입맛에 맞춰 매 끼니를 정성으로 차려 내고 밤에도 곁을 지키며 말벗이 돼 준다. 밀 수확 후라 한창 바쁜 때, 밀방아 기계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 손님들이 덜 건조시킨 밀을 가져와 빻다 보니 밀가루가 체에 뭉쳐 구멍이 난 것이다. 수연씨는 공구를 들고 높은 기계 위에 뛰어올라 살핀다. 금세 기계의 고장 난 부분을 찾아 뚝딱뚝딱 고쳐 기계는 다시 힘찬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할아버지의 얼굴에도 안도의 미소가 번진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위층 남성 한밤중 모자 찔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위층 남성 한밤중 모자 찔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A씨의 윗집에 사는 49살 C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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