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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이노스이비인후과, 왕조1동에 영양제 5000만원 상당 기탁

    순천 이노스이비인후과, 왕조1동에 영양제 5000만원 상당 기탁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이노스이비인후과가 왕조1동 저소득 의료위기 가정을 돕기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부했다. 지난 17일 전달된 물품은 겨울철 환절기를 맞아 의료 부담이 큰 저소득 가정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된 영양제는 관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석 이노스이비인후과 원장은 “지역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의료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 손을 내밀겠다”고 밝혔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경제적·의료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가정에 큰 힘이 되는 나눔이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신 이노스이비인후과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유순호 원장 등 3명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이노스이비인후과는 전남 동부권 최초의 이비인후과 단독 병원이다. 왕조1동에 매년 영양제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11시간동안 26차례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 폭언·욕설…50대 입주민 징역 8개월

    11시간동안 26차례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 폭언·욕설…50대 입주민 징역 8개월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50대 여성 입주민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지현경 판사)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4일 오전 6시쯤 자신이 사는 부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로 폭언과 욕설을 하는 등 같은 날 11시간 동안 26차례나 전화를 걸어 관리실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관리실에 직접 찾아가 욕설을 계속했고, 신고받은 경찰관이 출동한 뒤에도 관리실 한 간부를 죽이겠다며 소리를 질렀다. A씨는 이전에도 이웃이나 관리실 직원에게 비슷한 범행을 저질러 여러 차례 경찰에 신고됐다. 지 판사는 “피고인은 다른 범죄의 누범기간 중에 술취해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고, 업무방해의 정도도 가볍지 않다”며 “피해자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등 실형 선고가 필요하다”고 판결했다.
  • 구로구, 고향사랑기부제로 세액공제와 답례품 받으세요

    구로구, 고향사랑기부제로 세액공제와 답례품 받으세요

    서울 구로구가 연말정산을 시기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에 나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에 활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가능하며, 10만원까지는 전액(100%),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 금액의 30% 상당의 구로구 답례품도 제공된다. 구는 답례품으로 구로사랑상품권, 다울쿠키세트, 아자몰 커피세트, 쇼핑백 세트, 텀블러백, 생꽃송이버섯, 천왕산 가족캠핑장 이용권(평일) 등 기존 6종에 이어, 영화관람 패키지를 추가 도입해 기부자의 선택권을 넓혀 다채로운 문화생활 지원으로 기부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전국의 농협은행에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장인홍 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이라는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제도”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월드비전, 영원무역그룹에 누적 기부 1억 달러 초과 감사패 전달

    월드비전, 영원무역그룹에 누적 기부 1억 달러 초과 감사패 전달

    30여 년 글로벌 협력 성과 기려…전 세계 취약 아동·재난 피해 이웃 지원 공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전 세계 취약 아동과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해 30년 동안 협력해 온 영원무역그룹(회장 성기학)에 누적 기부금 1억 달러 초과 달성을 기념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 증정식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원무역그룹 종무식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특임고문 한비야 교수가 참석해 성기학 회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월드비전 합창단의 축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월드비전과 영원무역그룹은 1993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각지의 긴급구호 현장과 취약 지역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특히 대규모 재난 발생 시마다 의류·담요 등 긴급구호 물품을 매년 아낌없이 지원해 왔으며, 현금 지원을 통한 난민·재난 피해민 생계 회복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2010년 이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20여 개국에서 긴급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이어오며 수백만 명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도왔다. 실제로 영원무역그룹은 아이티 대지진(2010), 일본 대지진(2011), 우크라이나 난민 위기(2022), 방글라데시 대홍수(2024) 등 주요 국제 재난 발생 시마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또한 영원무역그룹 계열사인 영원아웃도어는 노스페이스 사회기여프로젝트 에디션(EDITION) 캠페인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식수·식량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탄자니아, 방글라데시, 케냐, 잠비아, 캄보디아, 콩고민주공화국 등 6개국 이상에서 식수시설 설치와 태양열 펌프 구축, 식량 배분 사업이 진행됐으며, 누적 20만 명 이상의 주민과 난민에게 지원이 이뤄졌다. 월드비전은 영원무역그룹과의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부터 식수·식량, 생계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모델을 구축해 왔다. 특히 의류 지원은 혹한·혹서 지역 취약계층의 생존과 존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식수·식량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이 자리를 빌려 지난 30년 동안 월드비전이 보여준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능력 그리고 헌신적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월드비전과 함께 의미 있는 일들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특임고문 한비야 교수는 “영원무역그룹의 누적 1억 달러 기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전 세계 취약 아동과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라며, “그 마음과 손길이 고스란히 현장에 전달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월드비전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장기적 협력을 통해 전 세계 취약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통합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마창대교, 창원힘찬병원에 저소득층 수술비 기탁…7년째 나눔 실천

    마창대교, 창원힘찬병원에 저소득층 수술비 기탁…7년째 나눔 실천

    창원힘찬병원은 ㈜마창대교가 어려운 이웃 수술비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창대교는 2019년 5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후원하며 올해로 7년째 의료복지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병원은 지난 17일 마창대교의 꾸준한 나눔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와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액자는 마창대교 후원으로 수술받은 환자들 모습과 양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 사진을 모아 제작했다. 올해 기부금을 포함해 마창대교가 병원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6500만원이다. 이 지원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55명의 환자가 수술비 혜택을 받았다. 병원은 내년에도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척추 나사못 수술 등 관절·척추 수술이 필요한 경남도 저소득층 환자 10명을 선정해 수술 1건당 10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환 마창대교 대표는 “수술비 지원을 비롯해 장학사업, 공익기부,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병원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게 전달돼 관절·척추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창대교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대주주다. 다리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와 마산합포구를 연결한다. 창원힘찬병원은 창원시, 함안군, 함양군, 의령군 등 경남 지자체와도 협약 맺고 저소득계층을 위한 수술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고립의 시대, ‘관계’가 답이다… 자원봉사의 진화

    고립의 시대, ‘관계’가 답이다… 자원봉사의 진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지역활력 스케일업 사업’ 성과현대 사회의 고질적 병폐인 ‘고립’을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거나 일손을 돕는 차원을 넘어, 이웃 간의 ‘관계’를 복원해 지역 소멸과 갈등의 실마리를 푸는 방식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지역활력 스케일업 사업’ 현장을 들여다봤다. 태안 : ‘환대’가 봉사가 되는 관계안내 실험 충남 태안군 남면에서는 원주민이 이주민의 멘토가 되는 ‘관계안내’ 봉사가 한창이다. 연고 없는 이주민들이 텃세에 못 이겨 다시 떠나는 ‘역이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처음엔 “왜 이런 것까지 봉사로 하느냐”는 냉소도 있었다. 하지만 원주민과 이주민이 모여 갈등의 민낯을 드러내고 오해의 지점을 찾는 과정을 거치며 분위기가 변했다. 윤수진 태안군자원봉사센터 팀원은 “관계는 돈으로 살 수 없다”며 “단순히 인구를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니라, 이미 들어온 사람이 마을에 스며들게 돕는 인권 사업이자 사회문제 해결형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칠곡 : 담장을 허물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 경북 칠곡군 연화리, 한센인 집단 거주지는 오랫동안 외부와 단절된 섬이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박인숙 팀장은 이곳을 ‘문제를 해결해야 할 대상’이 아닌 ‘똑같은 이웃’으로 접근했다. 진심이 통하자 닫혔던 마을 문이 열렸다. 집수리 봉사자가 낡은 회관을 고치고, 인근 마을 공연단이 찾아와 잔치를 벌였다. 수십 년간 방치됐던 빈 성당은 민·관 협력을 통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박 팀장은 “자원봉사는 돕는 자와 받는 자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이라며 “과거 사건의 낙인으로 상처 입은 주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것이 인권 회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시흥 : ‘다문화’ 대신 ‘글로벌 주민’으로 통합 다문화 인구 비율이 높은 시흥시는 ‘글로벌 봉사단’을 통해 통합을 꾀하고 있다. 한국인과 외국인 봉사자가 섞여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고,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습과 돌봄을 돕는다. 김태연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선임은 ‘다문화’라는 용어 자체에 선을 긋는다. “구분 짓는 용어 대신 ‘같은 주민’이라는 인식이 공동체 의식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실제 봉사에 참여한 이주민들이 자격증을 따고 취업한 뒤에도 다시 봉사자로 참여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 금호석유, 30년 이어 온 ‘끝전 성금’ 전달

    금호석유, 30년 이어 온 ‘끝전 성금’ 전달

    금호석유화학이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 ‘끝전 성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끝전 성금은 임직원 급여 중 1000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제도다. 1991년 시작한 이래 임직원들의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성금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전 중앙연구소와 울산, 여수 등 전국 7개 사업장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서울 본사에서 전달한 성금은 약 3000만원이다.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총괄사장은 “끝전 성금은 금액의 크기보다 오랜 시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진우스님, “종교 화합은 갈등 해소의 강력한 힘”…조계사서 성탄 트리 점등식

    진우스님, “종교 화합은 갈등 해소의 강력한 힘”…조계사서 성탄 트리 점등식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은 18일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이웃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점등식에는 최종수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성균관장), 박인준 천도교 교령, 이용훈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주교,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께서 펼치신 자비의 정신은 종교를 넘어선 하나의 큰 진리”라며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모두가 인간의 고통을 덜어주고 세상을 밝히려는 마음만은 같다”고 말했다. 진우 스님은 이어 “종교 간 화합은 갈등을 줄이고 평화를 세우는 가장 강력한 사회적 힘”이라며 “종교계가 더욱 단단히 연대해 사회적 약자들의 곁을 지키고 고통의 현장 가까이 다가가자”고 강조했다.
  • 국립순천대 여교수협의회, 20년째 장학 나눔 실천···총 71명 지원

    국립순천대 여교수협의회, 20년째 장학 나눔 실천···총 71명 지원

    국립순천대학교 여교수협의회가 뛰어난 학업 성취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본교 재학 우수 여성 인재 4명에게 학업장려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 16일 선발된 장학생은 ▲식품공학전공 박지영(23학번) ▲회계학전공 정희리(23학번) ▲피아노학전공 최지선(22학번) ▲사회교육과 안시현(23학번) 학생이다. 국립순천대 여교수협의회는 여교수 회원들이 매월 적립한 회비를 기금으로 조성해 2006년부터 20년간 우수 장학생을 꾸준히 선발·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총 71명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이는 지역 인재의 학업 지속과 성장을 응원하는 대학 공동체의 실천적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교수협의회는 신임 교원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 워크숍을 비롯 교직원의 성평등 인식 제고와 여성 교원의 권익 신장,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립순천대학교에서의 연구와 교육’을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 전국 국공립여교수협의회와의 연계를 통해 대내·외 네트워크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 인근 매곡동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임경희 여교수협의회장은 “국립순천대학교의 전도유망한 여성 인재들이 지역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능력과 재능을 베풀 수 있는 건강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 KT, 임직원이 모은 ‘사랑의 쌀’ 소외이웃에 전달

    KT, 임직원이 모은 ‘사랑의 쌀’ 소외이웃에 전달

    KT가 올해 전사 임직원의 참여로 조성된 약 28t의 ‘사랑의 쌀’을 종로푸드뱅크, 노원구청, 남동이행복한재단,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부산광역푸드뱅크, 홍성군 자원봉사센터 등 전국 25개 지자체와 봉사센터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KT가 기부한 사랑의 쌀은 전사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ESG 캠페인 ’완밥식당’과 임직원이 모은 ‘디지콩’ 포인트를 통해 적립된 것이다. KT는 임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습관을 독려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친환경 캠페인과 기부를 연계한 캠페인을 연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완밥식당은 구내식당 ‘잔반제로’ 캠페인으로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는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이다. 건전한 식문화를 장려하고, 세계 기아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 주요 사옥에서 임직원 참여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잔반제로 미션을 인증한 만큼 쌀이 적립되는 형식으로 진행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디지콩은 전국의 KT 임직원이 봉사활동과 친환경 활동 인증으로 적립할 수 있는 사내 ESG 포인트다. 포인트는 기부하거나 친환경 제품 구매에 사용이 가능해 나눔의 선순환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KT의 주요 ESG 경영 활동 중 하나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 상무는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봉사와 친환경 활동을 사회적 나눔으로 확대해 더욱 의미가 있다”며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 11월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율…전년 대비 5건↑

    도봉구, 11월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율…전년 대비 5건↑

    서울 도봉구는 지난달 기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가한 기부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5건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전체 14건의 기부 중 새로 참여한 경우는 총 6건이다. 이온(성금 160만원), 제일공조(성금 200만원), 길품(메모리토퍼 5개), 도봉소방서의용대 도봉지역대(성금 50만원), 서울시 마을버스운송조합(김치 5㎏ 30박스) 등이 기부에 동참했다. 도봉구 주민 김규복씨도 1000만원 상당의 침대 패드 403장을 기부했다. 도봉구는 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따뜻한 겨울나기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민간복지거점기관 등과 협업해 모금을 독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모금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목표액은 19억 6000만원이다. 기부받은 성금과 성품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성금은 난방비, 생활비, 긴급 의료·주거비 지원 등으로 활용된다. 성품은 난방용품, 의류, 식료품 등으로 지원한다. 오언석 구청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곳에서 나눔에 참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마을기업 ‘쌍지뜰’, 순천시 왕조1동에 1000만원 상당 전통식품 기부

    마을기업 ‘쌍지뜰’, 순천시 왕조1동에 1000만원 상당 전통식품 기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쌍지뜰 전통식품㈜(이하 쌍지뜰)이 지난 16일 순천시 왕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누룽지와 전통유과 등 1000만원 상당의 전통식품을 기부했다. 쌍지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취지로 물품을 전달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 등 전통식품을 준비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김해옥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쌍지뜰 식품이 몸과 마음을 데우는 따뜻한 한 끼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지역 기업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쌍지뜰은 행정안전부 선정 마을기업이다. 이 업체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는 물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신대중흥8차 에코둥이 어린이집’, 남제동 취약가정에 100만원 상당 쌀 기부

    ‘신대중흥8차 에코둥이 어린이집’, 남제동 취약가정에 100만원 상당 쌀 기부

    순천 신대지구에 위치한 ‘신대중흥8차 에코둥이 어린이집’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 5kg 50포대를 남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백은경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12명은 연말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함께 뜻을 모아 비용을 마련했다. 지난 17일 남제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한 교직원들은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수줍은 미소를 머금었다. ‘신대중흥8차 에코둥이 어린이집’은 매년 봉사활동과 라면, 쌀 등 생필품을 꾸준히 기부해 온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관으로 알려져있다. 백 원장은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하고, 기부에 적극 동참해 준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미란 남제동장은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히 배부하겠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만으로도 바쁠 텐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장님과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 충남 발달장애인 취업률 28%, 월수입 100만원 미만 대부분

    충남 발달장애인 취업률 28%, 월수입 100만원 미만 대부분

    “보다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세요.” 충남의 발달장애인들 취업이 10명 중 3명에 불과하고 월 보수가 100만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도 인권센터는 18일 발달장애인 당사자 179명과 보호자 101명, 종사자 62명 등 3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충남도 발달장애인 인권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74%가 ‘일상생활 도움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자립생활 지원체계 확충의 필요성이 확인됐다. 취업한 발달장애인은 27.6%에 그쳤다.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는 22%로, 대부분은 임시근로자나 일용근로자였다. 이들 중 100만원 미만 월급을 받는 사람은 72%로, 취업자 다수가 저임금 불안정 노동에 종사했다. 여성 71명 중 4명(5.6%)은 성적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주로 학대 하는 사람은 이웃 20%, 가족 16.7%, 친구·연인 16.7% 등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인권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으로 소득보장(24.2%), 주거보장(14.1%), 고용보장(13.1%), 안전한 생활보장(9.1%) 순으로 응답했다. 개선 방안으로는 △최중증 중심 맞춤형 서비스 확대 △생활·인권 중심 실무 강화 △지역사회 여가·교육·취업·일상생활 지원 공간 확충 등이 제시됐다. 윤담 도 인권센터장은 “이번 조사에서 최중증에 필요한 1대 1 지원 인력과 이용 가능한 기관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 골프연습장서 ‘심정지’ 의왕시장 구한 동네주민, 알고 보니 ‘이 사람’

    골프연습장서 ‘심정지’ 의왕시장 구한 동네주민, 알고 보니 ‘이 사람’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던 김성제 의왕시장을 현장에서 발견해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주민이 이웃 지자체인 안양시 공무원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시장이 심정지로 쓰러졌다가 회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 뒤 “놀라운 건 구급대가 오기 전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이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는 점”이라며 해당 주민이 안양시 고위공직자라고 밝혔다. 앞서 김 시장은 14일 오후 4시 9분쯤 경기 의왕시 학의동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현장에서 김 시장을 발견한 한 주민이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해당 주민은 현재 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 중인 이원석 전 안양시 기획경제실장이었다. 현장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한 김 시장은 에크모(ECMO·인공심폐장치)와 스텐트 삽입 치료를 받았으며, 사고 발생 하루 만인 15일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았다. 현재 가족과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시는 “(김 시장이)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고 위험한 고비를 넘겼으며, 현재 회복 중인 상태”라고 했다. 최 시장은 “이 실장님이 평소 시에서 받았던 심폐소생술 교육을 기억해 내 즉시 실천에 옮긴 것”이라며 “이태원 참사 이후 우리 시는 공무원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꾸준히 교육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로 평소 배워둔 심폐소생술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이원석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김 시장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포스코,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다. 성금 총액은 2120억원이다. 올해에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플로우,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 등 총 9개 그룹사가 참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은 미래세대 교육지원, 취약계층 자립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 10년간 3억 기부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금액을 선택한 뒤 급여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다. 천원의 사랑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내 동료를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시작됐지만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2019년부터는 장애 아동, 청소년 가정, 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로 확대됐다. 올해 기부금은 ‘한부모 여성 장애인 지원’, ‘발달지연 아동 지원’, ‘광복 80주년 맞이 독립 유공자 후손 지원’, ‘고려인 동포 정착 지원’ 등에 활용됐다.
  • 사랑의 김장김치 배달하는 산타

    사랑의 김장김치 배달하는 산타

    17일 광주 북구 풍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성탄선물 배달 행사에서 문인(가운데) 북구청장과 지역단체 회원들이 산타 옷을 입고 돌봄이웃 120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할 김치를 들고 걸어가고 있다. 광주 뉴스1
  • “넉넉하지 않지만 적게 먹고 조금 써… 더 힘든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만족해”

    “넉넉하지 않지만 적게 먹고 조금 써… 더 힘든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만족해”

    폐지 줍는 김길남씨, 10년 연속 선행붕어빵 파는 김남수씨 “하루 1만원” “경기가 어렵고 각박한 세상이지만 저보다 더 힘든 이웃 생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저도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없으면 적게 먹고 조금 쓰면 돼요.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히 만족합니다.”(‘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씨) 오랫동안 모은 동전과 폐지 그리고 붕어빵을 팔아 모은 소중한 정성이 힘겹게 겨울을 나는 이웃을 위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소중한 쌈짓돈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평범한 시민들의 기부 행렬이 연말연시 큰 울림을 주는 것이다. 전북 남원에선 89세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공병과 폐지를 팔아 번 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냈다. 김길남 할머니는 지난 16일 101만 5000원이 든 봉투를 들고 금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조금이라도 이웃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짧은 말과 함께 봉투를 직원에게 전달했다. 할머니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2016년 이후 벌써 10년째다. 누적 성금은 870만원에 이른다. 이 같은 일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면서 주민들도 폐지와 재활용품을 모아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등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경기 평택에서도 지난 9일 윤문상(87) 할아버지가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지를 팔아 모은 148만원을 기부했다. 고령과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올 한 해 폐지를 모아 마련한 전액이다. 윤 할아버지는 “길에서 모은 돈이지만 나누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는 소박한 뜻을 전했다. 이달 초 전남 강진에서는 한 주민이 2년여간 모은 돼지저금통을 들고 홀연히 신전면사무소를 찾았다. 10원부터 500원까지 동전이 가득 담긴 저금통에는 14만 2950원이 들어 있었다. 신전면장은 “작은 동전 하나하나를 소중히 모은 기부는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익산 붕어빵 아저씨’는 올해도 선행을 이어 갔다. 원광대 앞에서 붕어빵을 파는 김남수(67)씨는 시에 365만원을 기부했다. 매일 1만원씩 모아 기부하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14년째 지킨 것이다. 코로나19를 거치며 붕어빵 매출이 3분의1로 줄었지만 기부 열정은 식지 않았다. 김씨는 “전북에서 지난해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지 못하는 등 기부가 줄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 순천성남교회, 4년째 취약계층에 온기 나눔

    순천성남교회, 4년째 취약계층에 온기 나눔

    순천성남교회가 지난 16일 남제동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14개소 경로당에 겨울 이불을 기증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교회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를 마련했다. 올해까지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온기 나눔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교회 측은 매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며 큰 힘이 돼주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어르신은 “이불도 따뜻하지만 그 마음 덕분에 올겨울은 한결 더 포근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안식 담임목사는 “나눔은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가치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란 남제동장은 “4년 동안 변함없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이안식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따뜻한 나눔이 점차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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