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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아닌 다함께”…관악구, 중장년 위기가구 공동체공간

    “혼자 아닌 다함께”…관악구, 중장년 위기가구 공동체공간

    서울 관악구는 중장년 위기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체 공간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5월 대학동에 중장년 고립 가구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 ‘이웃사랑방’을 열었다. 고시원과 원룸이 밀집한 대학동에는 주거비 부담이 적은 곳을 찾아 유입된 중장년 1인 가구가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또 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와 함께 이웃사랑방을 운영하며 ▲ 식사 지원을 위한 ‘천 원 식당’ ▲ 심리 지원을 위한 명상프로그램 ‘행복 수업’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제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 플래너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통해 9650가구의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는 더 이상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며 “앞으로도 고립된 1인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따뜻한 관악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가위 ‘이웃사랑’ 전하는 종로, 기부 나눔 행사

    한가위 ‘이웃사랑’ 전하는 종로, 기부 나눔 행사

    서울 종로구가 오는 31일까지 ‘2024년 추석맞이 기부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한가위를 앞두고 경기 침체, 고물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모아 이웃사랑을 전하려고 한다”며 “아울러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한 물건을 주변 이웃과 나눠 자원 낭비를 줄이고 친환경 자원순환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심 있는 누구나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복지정책과에 비치된 ‘기부나눔박스’에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통조림류, 장류, 면류, 쌀에서부터 비누, 치약, 샴푸 등의 생활용품을 넣으면 된다. 단, 실온에서 변질될 우려가 있는 신선 식품이나 포장 상태가 불량한 제품, 유통기한 임박 식품은 제외한다. 물품뿐 아니라 성금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다. 우리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를 통해 현금, 상품권 등을 기부하면 된다. 종로구는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품을 관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구는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청진공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거창군 등 종로구 상호결연도시가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과 명절 성수품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취약계층 주민의 즐거운 명절 나기를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하고자 한다”라며 “생필품, 식료품,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영진전문대 메디컬K뷰티과,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나서

    영진전문대 메디컬K뷰티과,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나서

    영진전문대학교는 메디컬K뷰티과 성인학습자들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을 풀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메디컬K뷰티과 1학년 성인학습자들로 구성된 ‘MBC(Medical Beauty cosmetic)전공연구회’는 말복인 이날 대구 서구 ‘정다운 재가 노인 돌봄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와 두피 마사지를 진행하고 손과 두피 관리 방법을 전수했다. MBC전공연구회는 올해 신설된 메디컬K뷰티과 1기생 중 30~40대 성인학습자 30명으로 출범한 이웃사랑 실천 동아리다. 첫 봉사활동에 나선 박가운 MBC전공연구회장은 “강의실에서 배운 실력으로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상쾌함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기완 메디컬K뷰티과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흐뭇하다”며 “오늘의 활동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져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메디컬K뷰티과는 올해 개설돼 뷰티 기술과 의료 기술을 융합한 미래지향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
  • “더 좋은 금천 위해 헌신한 구민과 단체 추천해주세요”

    “더 좋은 금천 위해 헌신한 구민과 단체 추천해주세요”

    서울 금천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과 단체에 ‘제29회 금천구민상(賞)’을 시상하기 위해 다음달 4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금천구민상’은 구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공적을 널리 알려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지역사회봉사, 미풍양속, 교육, 문화, 체육 총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시상한다. 지역사회봉사 시상대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한 자이다.미풍양속 시상대상자는 효행·경로효친, 선행, 이웃사랑, 마을의 공동체 활동 등 미풍양속 계승발전에 공로가 있는 구민이다. 평생교육 및 후진양성 등 교육 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 문화·예술·언론·연예 등 문화 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 구민생활체육 조성 및 지역체육 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는 각각 교육, 문화, 체육 시상대상자로 추천받을 수 있다. 추천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공고일(8월 6일) 기준 3년 이상 금천구에 계속 거주(소재)하고 있는 구민이나 단체(기업체 포함) 또는 단체 소속원이어야 한다. 금천구민 20인 이상이 연서로 공동 추천하거나 각 부문 관계기관(부서장, 동장, 학교장 등) 또는 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 신청서류를 부문별 구청 관계부서 또는 후보자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시상을 위해 후보자별 공적 사실 조사 및 ‘금천구민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민상은 금천구를 더 좋은 사회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는 분들께 작게나마 감사 표현을 하고자 마련한 상”이라며, “주변에 숨어있는 금천구의 영웅들을 추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화성 공장 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성금 전달

    경과원, 화성 공장 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성금 전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발생한 화성시 공장 화재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경기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근로자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노사가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과원은 지난해 11월 경기 사랑의열매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복지 증진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앞서 경과원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모금, 디지털 취약계층 전산 장비 기증, 이웃사랑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경과원, 지역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로 ‘ESG 실천’

    경과원, 지역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로 ‘ESG 실천’

    경과원 임직원, 수원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사랑 봉사활동 도시락 배달, 복지관 식사 준비 및 배식, 설거지 봉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2일 수원시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를 했다. 강성천 원장과 임직원 10여 명은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246명의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식사 준비 배식과 설거지 봉사를 했다. 이후 거동이 불편한 80명의 노인 주거지에 도시락을 직접 배달했다. 또 우만사회복지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과원은 지난 2013년부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과 정기 봉사활동 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나눔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전 임직원이 정기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우리 주위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이웃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과원은 올해 초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해 309대의 전산장비를 기부한 데 이어 해양정화 봉사활동인 ‘경기바다 함께해(海)’, 부서별 봉사활동 등 ESG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尹, 어버이날 기념식서 “국가가 부모 세대 행복한 노후 만들려면 경제가 중요”

    尹, 어버이날 기념식서 “국가가 부모 세대 행복한 노후 만들려면 경제가 중요”

    尹대통령,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현직 대통령 행사 참석은 尹대통령이 처음“대한민국, 위대한 부모님들이 만든 나라”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국가가 제대로 모셔야 한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결국 경제”라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중구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 축사에서 “국가가 잘 돼야 어르신들을 더 잘 모실 수 있고, 어르신들께서도 나라의 미래에 대해 안심하실 수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현직 대통령이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것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저는 취임 이후 자유시장경제 복원을 경제 정책의 기조로 삼아 민생과 경제를 일으키고, 국가 부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로 인한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실제로 수출이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크게 살아나고 있고,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도 1.3%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용평가사 S&P가 2026년 우리나라 1인당 GDP가 4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한 것도 거론했다. 윤 대통령은 이에 대해 “국민과 기업, 정부가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부는 모든 경제 정책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중산층을 두텁게 만들고 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정책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어르신 일자리를 계속 늘리는 한편 보수도 더욱 높여 가겠다. 노후 소득을 지원하는 기초연금도 임기 내 40만원까지 인상이 목표”라고 했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주택과 건강을 지켜드리는 시설과 정책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간병비 지원으로 부담을 덜어드리고, 꼭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통합 지원 체계도 구축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의 위대한 대한민국은 위대한 부모님들께서 만드신 나라”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은 어느 것 하나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다. 부모님 세대의 땀과 눈물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맞벌이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키우는 어르신, 은퇴 후에 사회 봉사하는 어르신 등을 언급하면서는 “부모님 세대의 무한한 희생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그런데 우리 사회가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그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것이 아닌지 종종 생각하게 된다”고도 했다. 윤 대통령은 행사에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어르신 세 분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목포 공생복지재단 공생원 2대 원장으로 3대째 고아 3000명을 보살피는 윤기 어르신(82), 15년간 폐지를 모아 마련한 전 재산 5000만 원을 기부한 최동복 어르신(87), 대한적십자 봉사 시간 4만여 시간을 기록한 우영순 어르신(76)이 윤 대통령으로부터 카네이션을 받았다. 기념식에는 효행실천 유공자와 가족, 독거노인센터, 노인단체 소속 어르신 등 약 1300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자리했다.
  • 유정희 서울시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23일 개최된 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사)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는 제14대 회장이 취임하게 됐다. 제12대·13대 회장을 맡았던 정용필 회장은 14대 강희광 회장에 회장직을 이임하며 축사를 전했다. 유 의원은 그동안 회장직을 맡으며 고생해준 전임 회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한 뒤, 새로 회장직에 취임한 강희광 회장에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으로 사회도덕성 회복 운동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사)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 순천 도사동, 취약계층 돕는 ‘두꺼비 재능기부’ 사업 추진

    순천 도사동, 취약계층 돕는 ‘두꺼비 재능기부’ 사업 추진

    순천시 도사동이 최근 주민자치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두꺼비 재능기부 문화확산’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도사동은 지난 15일 도사동 청년회와 협업해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개량, 화장실 수리, 도배·장판 교체 작업 봉사를 했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이 혼자 하기 힘든 물건 옮기기, 주택 안팎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김선중 주민자치회장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서하 도사동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도사동 주민자치회와 청년회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사동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두꺼비 재능기부 문화확산’ 사업을 시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봉사활동이다.
  • 동대문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액 모금

    동대문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액 모금

    서울 동대문구는 ‘2023~2024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총액이 전년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13억 8900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사를 열고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모금 운동을 벌였다. 구는 기업체와 단체, 주민 등에게 기부 동참 안내문을 발송해 홍보하고 쌀 모으기, 김장김치 나누기 운동, 어린이집 모금 저금통 전달 등 나눔을 독려한 결과 최고액을 기록했다. 구는 고물가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대문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모인 온정은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경제적 곤란으로 주거 및 생계가 불안한 저소득 가정 ▲질병이 있으나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이웃 ▲학비가 필요한 저소득 청소년 등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신 많은 분의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영웅 팬들 고마워요”…3·1절 맞아 韓기부한 美할머니 정체

    “임영웅 팬들 고마워요”…3·1절 맞아 韓기부한 美할머니 정체

    가수 임영웅의 미국 할머니 팬으로 잘 알려진 수 태일러(79) 여사가 삼일절을 맞아 ‘임영웅’의 이름으로 또다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29일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에 따르면 수 태일러 여사는 이날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0달러(약 133만 4205원)를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했다. 루게릭병 투병 중인 수 태일러 여사는 임영웅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임영웅의 팬이 된 이후 자신의 생일이나 임영웅의 생일, 데뷔일 등에 1000~2000달러씩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수 태일러 여사가 지금까지 기부한 횟수만 모두 10차례, 누적 기부금은 1만 4000달러(1867만원)다. 기부와 함께 수 태일러 여사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일명 ‘기적의 방석’ 사건의 주역인 유튜버 ‘젊은할배 59TV’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기적의 방석’ 사건은 지난 1월 임영웅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미국 팬이 콘서트 기념품인 ‘방석’을 잃어버리면서 시작됐다.임영웅 팬인 유튜버 ‘젊은할배 59TV’는 이 사연을 방송으로 알렸고, 전국의 임영웅 팬들은 해외 거주 팬을 위해 자신의 방석을 나눠주겠다며 유튜버 사무실에 방석을 보냈다. 이에 유튜버는 해외 팬들을 대상으로 방석 신청을 받았고, 수 태일러 여사는 방석을 나눔받을 수 있었다. 수 태일러 여사는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영웅시대’(임영웅 팬클럽)의 아름다운 행보가 병상에 누워있는 내게 큰 위로와 감동을 준다”며 “영웅시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고국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 정한석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성가양로원 어르신 위문

    정한석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성가양로원 어르신 위문

    정한석 경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 칠곡)은 설 명절을 맞아 7일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성가양로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소정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의 정을 실천해왔다. 성가양로원은 6·25 전쟁 시기의 어려운 시대 상황에 놓인 무의탁 노인들을 돌보기 위해 故 서정길 대주교가 1951년 12월 24일에 설립한 양로시설로 지난 70여년간 노인복지 전문법인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날 정 의원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곳 종사자들의 헌신이 있기에 우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신앙 활동을 함께하며 어르신들이 무탈하게 지내시도록 잘 보살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 소외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온정이 넘쳐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 윤종호 경북도의원,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윤종호 경북도의원,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윤종호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5일 구미시에 있는 ‘늘기쁨실버하우스’와 ‘해평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의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처우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주민의 복지증진과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김진엽 경북도의원, 설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김진엽 경북도의원, 설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김진엽 의원은 설맞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 ‘문덕 파랑새 및 참다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김 의원은 설맞이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6일 포항 오천읍 ‘문덕 파랑새 및 참다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했다. 포항 오천읍에 있는 ‘문덕 파랑새 및 참다운 지역아동센터’는 오천읍과 인근 지역의 보호를 해야 하는 아동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교육, 보호, 정서, 특성화, 건전한 놀이와 문화프로그램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사회적·정서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위문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산 생필품을 전달하고, 센터장과 아이들을 만나 담소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김 의원은 매년 설 명절, 추석 명절 마다 아동·노인·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소규모 시설에 대해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방문을 통한 위문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김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마음이 우리 사회에 확산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황명강 경북도의원, 설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황명강 경북도의원, 설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황명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경주시에 있는 ‘유비지역아동센터’와 ‘아화소망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주 충효동에 있는 유비지역아동센터와 서면에 있는 아화소망지역아동센터는 소외된 아이들에게 보호교육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서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올바를 가치관을 형성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황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관계자를 만나 담소를 나누며 격려하고, 낡은 지역아동센터 시설보강 등 아이들의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 의원은 “아이들이 바르게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경북도의회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황두영·허복·김용현·김일수 경북도의원,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황두영·허복·김용현·김일수 경북도의원,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황두영·허복·김용현·김일수 의원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에 있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달팽이모자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황두영 의원은 “주변의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정을 나눠 준다면 더욱 살기 좋은 지역 사회가 될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해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허복 의원은 “멀리 이국땅으로 와서 명절을 보낼 이주여성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언어 및 문화 차이의 어려움을 잘 딛고 일어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용현 의원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일수 의원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겠다”며 “이번 설은 희망을 품고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99년도 개관해 현재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위탁․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복지문제를 예방·치료하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달팽이모자원은 한국인 남편의 폭력, 이혼, 사별 등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 한부모가족의 자립지원 시설로 2014년부터 운영 중이다.
  •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상북도의회 윤승오(영천2, 교육위원장)·이춘우(영천1, 기획경제위원장) 도의원이 2024년 갑진년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1일 영천시에 소재한 마야정신요양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값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두 의원은 노인·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및 식료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별 종사자를 만나 노고를 격려하며 세심한 배려와 이웃사랑의 실천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윤승오 도의원은 “매년 지역 주민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춘우 도의원은 “영천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진 만큼 ‘책임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이재준 수원시장,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 보낼 수 있도록 안전대책 철저하게 마련해달라”

    이재준 수원시장,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 보낼 수 있도록 안전대책 철저하게 마련해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일 시청에서 열린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에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교통, 복지 부분에서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 “또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 교통, 안전 부분에 세심하게 대책을 세워달라”며 “대책 마련에도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변화와 진보를 이뤄달라”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종합대책 보고회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각 실·국·소장, 4개 구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설 연휴(2월 9~12일) 4일 동안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청소·재난·환경·대중교통·관광 대책반 등 26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상황근무 대책반’이 연휴 기간 근무하면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한다. 상황근무 대책반은 1일 54명 근무자로 편성된다.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16개 대책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2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도로 교통안전시설물은 7일까지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는 교통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하며 귀성·귀경객들에게 교통상황을 안내한다. 또 구별 전통시장,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5일 1차로 진행한 명절 성수품 물가 관리 모니터링을 2월 5일 2차로 진행하고, 가격표시제, 원산지표시 점검을 2월 8일까지 한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숙인에게 급식과 위문품을 제공하고, 건강을 살핀다. 시설 입소자에게는 귀향 차표를 지원한다. 6급 이상 공직자와 어려운 이웃을 1대 1로 연결해 주고, 시·구·동 기부 물품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설 연휴 기간에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한다. 성묘 안전대책으로 수원시 연화장, 오목천동 공동묘지 등 관내 공동묘지 일원에서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한다. 또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방문 차량 통제와 계도 인력 10명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정조테마공연장 야외마당에서는 설맞이 전통놀이마당을 운영하고, 화성행궁, 관내 박물관, 관내 수목원(설 당일 휴원), 수원 시립 미술관, 수원시립 아트스페이스 광교(12일 휴관)는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4개 구 보건소는 24시간 운영하는 보건소별 2명으로 구성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또 24시간 운영 응급의료기관 7개소, 비상진료 병원 64개소, 휴일 지킴이 약국 80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 산불 방지를 위해 설 연휴에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오전 10시~오후 6시 산불 상황 근무조를 운영한다.
  • 정근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

    정근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31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근수 경북도의원이 구미시에 있는 선주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중한 대화를 나눴으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이웃사랑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내의 여러 곳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소통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관리에 대한 당부의 메시지와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담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 신선피엔에프, 올해도 3000만원 상당 선물세트 1000개 기부

    신선피엔에프, 올해도 3000만원 상당 선물세트 1000개 기부

    신선P&F(신선피엔에프)가 새해를 맞이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한우 우족 1000세트를 기부했다. 그동안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실행하고 있는 신선피엔에프는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한우 등 축산물을 전문적으로 가공, 유통하는 기업이다. 자연에서 자란 우수한 품종의 축산물을 엄선해 식자재 안전관리시스템, 콜드체인 시스템 등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통합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신선피엔에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3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0개를 기부했다. 신선피엔에프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을 더욱 따뜻하고 풍족하게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수행하며 우리 사회가 더욱 밝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선피엔에프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선물세트를 기획, 판매하고 있다. 요리에 적합한 부위부터 프리미엄 구이용까지 다양한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 1++ 한우만 엄선한 설 선물세트부터 농협안심한우를 이용한 선물세트까지 취향 및 예산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스토어 신선설한우 또는 폴인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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