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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직·노조원 충돌/양측 10여명 중경상/현대정공

    【울산=이용호 기자】 26일 하오 11시30분쯤 경남 울산시 중구 염포동 현대정공 제2공장 정문에서 회사관리직 사원 10여 명과 노조 선봉대원 30여 명이 10여 분간 몸싸움을 벌여 자재부 김인규씨(31)가 노조원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는 등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이날 직장폐쇄신고를 한 회사측이 하오 5시쯤 정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근로자들의 회사출입을 통제하자 노조 선봉대원 30여 명이 정문 앞에 몰려와 회사 안으로 들어가려다 이를 저지하던 관리직 사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져 일어났다.
  • “출마포기조건 거액 제의 받았다”/민주후보 주장

    ◎지역 출신의원이 주선… 억대 제시/상대후보는 부인… 선관위,진상조사 나서 【울산=이용호 기자】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돼 민주당 공천으로 울산 제6선거구에서 광역의회에 출마한 심봉구 후보(50)는 16일 하오 4시쯤 경남 울산시 남구 선암동 선암국민학교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심완구 민자당 의원과 민자당 출마자인 최태룡 후보(60)로부터 출마포기조건으로 1억5천만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심 후보는 또 『이같은 제의는 처음부터 이 지역 지역구 출신인 민자당 심완구 의원의 주선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후보는 자신이 민자당을 떠나 민주당 후보로 등록할 기세를 보이자 지난 4월24일 낮 12시40분쯤 서울 서교호텔 502호실에서 자신의 친척인 심완조씨(53·덕운산업 대표)와 심완구 의원 최 후보 등 모두 4명이 만난 자리에서 심 의원의 종용하에 최 후보가 내민 지급일자도 없는 1억5천만원짜리 어음 1장을 광역의회에 의원 출마 등록을 하지 않는 대가로 내놓은 것을 거절했다는 것이다. 심 후보는이어 이 자리를 빠져나오기 위해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말한 뒤 호텔을 떠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어음은 당시 함께 있었던 심완조씨가 받은 것을 보았으나 자신은 건네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4월23일 상오 9시30분쯤에는 서울에서 심완구 의원이 자신의 집에 전화를 걸어 『이날 하오 5시쯤 울산 관광호텔에서 만나자』고 요구,하오 5시30분쯤 이 호텔 302호실에서 두 사람이 만났으며 심 의원이 『출마를 포기하고 그 동안의 선거운동비용을 보상해주는 대가로 1억5천만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해와 이를 심 후보가 거절했다는 것이다. 심 후보는 이어 심 의원과 1시간30분 동안 이야기만 나누다 헤어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 후보는 『심 후보와 고교 선후배지간으로 출마 의사를 타진한 것은 사실이나 출마포기조건으로 금품을 주겠다는 말은 한 적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될 일』이라며 극구 부인했다. 한편 울산 남부선관위측은 『심 후보가 출마포기조건으로 최 후보로부터 1억5천만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말한 진위에 대해조사중』이라고 밝혔다.
  • 광역후보 투신,중상/“금품 요구에 사달려 괴롭다”

    ◎울산서… 생명지장 없어 【울산=이용호 기자】 광역의회의원에 출마한 후보자가 금품을 요구하는 유권자들의 등쌀에 못이겨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투신자살을 기도,중상을 입고 입원했다. 12일 하오 5시40분쯤 경남 울산시 중구 독산동 3538 2층 건물옥상에서 울산 제1선거구 광역의회의원후보 민주당 김수용씨(39·소설가·독산동 617 올림프스아파트 402호)가 투신자살을 기도,7m 아래 길바닥에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김씨는 투신 직후 인근주민들에 의해 급히 인근 동강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날 병원에서 『내가 광역의회의원후보로 출마하자 친구·이웃 등 주변 유권자들이 찾아와 금품을 요구해 괴로웠다』면서 『선거를 빙자해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들까지 돈을 요구해 더 이상 타락선거운동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자살을 기도했다』고 투신동기를 밝혔다.
  • 대우정밀 16명 구속

    【양산=이용호 기자】 경남 양산경찰서는 5일 불법쟁의를 벌인 양산군 (주)대우정밀(대표 권오준) 노조쟁의대책위원장 이창기씨(29),쟁대위상황실 차장 나병길씨(27) 등 16명을 업무방해·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및 쟁의조정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구획정리 허가미끼/1억6천만원 챙겨

    【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 전상훈 검사는 30일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실시하도록 해주겠다며 1억6백만원을 받아 챙긴 임상수씨(45·울산시 남구 신정동 1178의7)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임씨는 지난 89년 3월 울산시 남구 달동 650의8 외사촌형인 김기열씨(48) 집에서 김씨와 지주대표 서수환씨(45) 등 2명에게 이들이 추진중인 시내 남구 달동 1,2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평소 잘 아는 정부 고위층을 통해 허가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1억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유엔가입 결정은 불가피한 차선책”/북한 외교부 관리

    【도쿄=강수웅 특파원】 교토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군축회의에 북한 대표로 참석중인 이용호 북한 외교부 군축과장은 28일 북한의 유엔가입 신청 결정에 대해 『한반도문제를 유엔에 들어가서 해결해보자는 뜻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이 결정은 어디까지나 한반도문제 해결의 과도기적이고 임시적인 방편이지 항구적인 대책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유엔가입 결정이 최상의 선택이 아니라 불가피한 차선책이라고 강조했다.
  • 미,대규모 대표단 6월 평양에/북한과 관계개선 협의

    【도쿄=강수웅 특파원】 교토(경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회 유엔군축회의에 북한대표로 참석중인 이용호 외교부 군축과장은 일본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럼즈펠트 전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대규모 미 대표단이 오는 6월 평양을 방문,미·북한간의 관계개선을 위한 비공식 접촉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지난 주말에도 스칼라피노 교수 등 미국의 학자·전 외교관·군인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평양을 방문,북한지도자들과 일·북한간 국교교섭에서 최대의 초점이 되고 있는 북한의 핵사찰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전하고 수면하에서의 미·북한간의 접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달 평양을 방문하는 미 대표단은 포드정권 때인 75년부터 77년까지 국방장관을 역임한 럼즈펠트씨를 단장으로 스틸웰 전 주한 미군사령관 등 군사 및 안보문제 전문가 등이 포함된 대규모 사절단으로 종전에 없던 적극적인 미·북한 접근으로 보여 그 활동이 극히 주목된다고 도쿄신문은 분석했다.
  • 운전면허 부정발급/72명에 2천9백만원 받고

    ◎경관 1명 구속·2명 수배 【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이중훈 검사는 27일 돈을 받고 운전면허 응시자 72명에게 운전면허증을 부정발급해준 전 경남도경 교통과 면허계 기능주임 남흥우 경위(37·현 마산경찰서 형사3계장)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면허계 학과감독 나영덕 경사(45) 기능감독 홍판세 경장(40)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은 또 돈을 주고 운전면허증을 부정발급받은 박주상씨(33·울산시 남구 신정4동 932의29) 등 72명을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남 경위 등 3명은 지난 14일 구속된 경남도경 면허계 학과주임 김기진 경위(44)와 짜고 지난 1월23일 상오 8시쯤 경남 울산시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 사무실에서 경남자동차학원 운전기사 김정석씨(32)로부터 응시자인 양정자씨(35·여)의 운전면허를 합격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70만원을 받아 챙긴 것을 비롯,하룻동안에 모두 72명에게 1인당 평균 40만원씩 모두 2천9백10만원을 받고 운전면허증을 부정발급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 회사 기밀서류 빼내/돈받고 판 직원 영장

    【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경찰서는 25일 현대그룹 계열사인 (주)현대강관 설비부 차장 박영욱씨(37)를 절도혐의로,부산 명신기계 대표 김석봉씨(43)를 장물취득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2월28일부터 4월1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현대 강관에서 파이프제작기계 설계도면 22장과 청사진 5백장 등 회사 기념서류를 협력업체인 명신기계 김씨에게 3백만원을 받고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 빗길 교통사고 속출/울산·중원/5명 사망·11명 부상

    【울산=이용호 기자】 24일 하오 3시50분쯤 경남 울산군 삼남면 신화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부산을 떠나 울산 쪽으로 가던 부산1나1479호 캐피탈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충북1러6457호 스텔라승용차와 뒤따라오던 8t 트럭과 3중 충돌했다. 이 사고로 캐피탈승용차를 운전하던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김명진씨(33)와 충북 용동군 학산면 서산리 공영하(68)·영식씨(66) 형제 등 3명이 숨지고 부산시 부산 진구 전포1동 408 강유일씨(49)와 충북 용동군 용산면 쌍호리 박은용씨(51),유성자씨(32·여) 등 4명이 크게 다쳤다. 【충주】 24일 하오 2시20분쯤 충북 중원군 신니면 견학리 마을 앞길에서 서울에서 충주 쪽으로 가던 경기7루5633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이진·26·서울시 관악구 신림동)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경기1노1826호 쏘나타승용차(운전자 김형대·54)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엑셀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씨의 아버지 이상억씨(66)와 어머니로 보이는 60대 여자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쏘나타승용차운전자 김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충주시내 신라병원과 충주병원 등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 노조원­관리사원 충돌/쇠파이프 난투극

    ◎양산 대우정밀… 양측 13명 부상 【양산=이용호 기자】 17일 0시50분쯤 경남 양산군 철마면 대우정밀(대표 권오준) 근로자 50여 명이 본관 건물에 몰려가 화염병 20여 개와 사과탄을 던지다 이를 제지하던 관리직 사원 1백50여 명에게 쇠파이프 등을 휘두르며 30여 분 동안 충돌을 빚었다. 이날 노사 양측의 충돌로 이 회사 생산부장 안득봉씨(47)가 전치 6주 가량의 골반골절상을 입는 등 관리직사원 11명이 다쳤으며 박정석 노조 기획차장(28)이 허리를 다치는 등 모두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돌 당시 사내에는 관리직 사원 1백50여 명이 본관건물과 민수공장 등을 지키고 있었으며 생산3부 소속근로자,선봉대원 등 3백50여 명이 노조사무실 등지에서 철야농성중이었다.
  • 이웃집 화장실서 여 국교생 피살체

    【울산=이용호 기자】 26일 하오 4시쯤 경남 울산시 남구 매암동 산97 김영옥씨(38)의 셋째딸 은섭양(9·장생포국교 3)이 집에서 1백여 m 떨어진 정영숙씨(58·여·매암동 307의 2)집 재래식 변소에서 성폭행을 당한 채 숨져 있는 것을 울산 남부서 형사1계장 하양경 경위(48)가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은섭양은 지난 24일 하오 소풍갔다 귀가한 뒤 이웃에 사는 임풍식씨(31·매암동 307)가 라면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켜 갔다온 뒤 행방불명됐다가 가출신고를 받고 수사중이던 하경 위에 의해 발견됐다.
  • 양산일대 땅투기/1백10명을 적발

    【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5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경남 양산지역에서 무허가로 토지를 거래하거나 증여형식으로 투기해온 공무원·회사대표·의사 등 1백10명을 적발,이 중 제일부동산 중개인 영업소 대표 구창근씨(55)를 부동산 중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전 부산철도청 공무원 임종현씨(33·9급) 등 1백9명을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 원전 작업기술자/방사능에 피폭

    【양산=이용호 기자】 경남 양산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원자로 열출력 측정작업을 하던 전문용역업체인 삼창기업 기술자 황 모씨(29)가 지난 1일 계기조작중 방사능허용기준치 3천밀리렘을 초과한 4천3백밀리렘에 피폭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0일 고리원자력발전본부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1일 고리원전 1호기 원자로에서 내부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측정튜브를 뽑다가 방출된 방사능에 과다피폭돼 원전지정병원에서 체내방사선 오염검사를 받는 등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 돈 받고 운전면허 대량 발급/경남도경/담당경관­학원 결탁

    【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이중훈 검사는 12일 경남도경이 시내 일부 자동차교습학원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운전면허증을 불법으로 대량 발급해준 사실을 밝혀내고 전면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 새한자동차교습학원의 경우 최근 현대정공 노조원 3백70명을 운전교습시키면서 지난 1월23일 이 학원 박동철 이사장(48)과 윤원석 원장(41),경남도경 보안과 면허계 김기전 학과주임(39·경위) 등이 짜고 현대정공 노조위원장 손봉현씨(31)와 부위원장 손은호씨(30) 등 2명에게 실기시험도 치르지 않은 채 자동차면허증(2종 보통)을 부정발급해줬다는 것이다. 검찰은 달아난 경남도경 김 경위를 수배하고 박 이사장과 윤 원장,손 노조위원장 등 4명을 도로교통법 및 허위공문서 작성 동행사혐의로 조사중이다.
  • 시의원 당선자/3억여원 사취/땅 용도변경 미끼

    【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수사과는 11일 산림보전지역을 공장입주가 가능한 개발촉진지역으로 용도 변경해주고 현대자동차협력업체로부터 3억1천여 만 원을 받아 챙긴 대구일보 상임이사 겸 경주시의회 의원당선자 김현우씨(54·경주시 성건동 386의3)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현중 정상조업/미타결안 잠정 합의

    【울산=이용호 기자】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일 하오 제84차 단체협상을 갖고 미타결 5개항을 잠정합의했다. 이에 따라 노조측은 4일 전체 조합원총회에서 찬반투표를 실시,수용여부를 결정키로 하고 2일 상오 8시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 울산 현대중 노조/2일째 부분태업

    【울산=이용호기자】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직무대리 우기하)는 회사측의 성의있는 단체협상을 촉구하며 28일 상오부터 이틀째 부분태업에 들어갔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광주)

    ○동구 ▲대금동 임종률(46·금고이사장) ▲충수동 김용(50·회사대표) ▲대의동 정영옥(43·학원사대표) ▲동명1동 오시탁(53·광고대행업) ▲동명2동 박종렬(39·수예점운영) ▲계림1동 나경수(68·조형업) ▲계림2동 양재영(42·의류판매업) ▲계림3동 조정섭(63·양곡판매업) ▲산수1동 심우인(51·약국경영) ▲산수2동 이계상(62) ▲산수3동 고광섭(51) ▲지산1동 김재민(51·중개업) ▲지산2동 신이섭(43·건축업) ▲남금동 강원식(45·약국경영) ▲충금동 김춘호(35·상업) ▲삼성동 문동식(63·광고업) ▲서석동 김유빈(49·출판업) ▲학1동 박호연(59·양곡판매업) ▲학2동 주대채(57·장식업) ▲학3동 이봉규(52·자동차정비) ▲학운동 문장우(38·단체간부) ▲지원동 정한오(56·행정서사) 허군철(53·농업) ○서구 ▲양1동 김용희(43·사업) ▲양2동 오향섭(47·사업) ▲양3동 김영창(39·상업) ▲농성1동 이홍연(52·상업) ▲농성2동 김상률(57·상업) 최동윤(57·공업) ▲광천동 조기수(52·상업) ▲유덕동 박병곤(38·운수업) ▲쌍촌동 장헌일(31·학원교사) 이한주(63·공업) ▲화정1동 김용래(57·사업) 정찬경(45·새마을금고) ▲화정2동 박금자(35·여·학원원장) 김택중(40) ▲화정3동 김성채(43) 이정주(29·정당인) ▲양림동 안원균(28·남해관광) ▲방림1동 박장순(55) ▲방림2동 윤봉근(34) 박병주(61) ▲사구동 김광형(65·체육) ▲서1동 정재수(32·통역관) ▲서2동 서주원(55·건설업) ▲월산1동 김수길(54·사업) ▲월산2동 김선문(30·학원장) ▲월산3동 김병조(57·침구사) ▲월산4동 김성수(36·정당인) 서채원(30·임상병리사) ▲월산5동 정상근(51·상업) ▲백운1동 우중원(29) ▲백운2동 반정환(39·사업) ▲주월1동 서용(51·건설업) 안병조(57·상업) ▲주월2동 김기택(47·새마을금고) ▲효덕동 김규수(48·사업) ▲송암동 홍춘기(44·사업) ▲봉선동 이창호(38사업) 김화진(34·회사원) ○북구 ▲중흥1동 김상혁(30·사업) ▲중흥2동 선형채(45·회사전무) ▲중흥3동 박정희(25·여·정당인) ▲유동 김영환(57·상업) ▲누문동 유문석(50·은제역리학) ▲북동 정만택(57·상업) ▲임동 박순애(35·여) 남정남(49·건축업) ▲신안동 신용길(48·건축업) 김광인(39·건설업) ▲용봉동 장윤태(39·상업) 이건재(44·제조업) ▲동운1동 곽정흠(63) 이승현(33·상업) ▲동운2동 김영철(54·건설업) 기영종(44·상업) ▲우산동 이신백(40·회사원) 송범근(39·건축업) ▲풍향1동 신기후(63) ▲풍향2동 배경춘(40·해산물판매) ▲문화동 이용호(46·상업) 양홍근(49·농축업) ▲두암1동 박전호(46·약국) 유연식(42·상업) ▲두암2동 고재을(45·회사원) 이윤기(39) ▲서산동 박용래(41·수공업) ▲충효동 문종수(59·농업) ▲청옥동 김두철(48·농업) ▲장운동 김선명(52·농업) ▲본촌동 이승대(48) ▲오치동 표근수(60·농업) ▲삼소동 오양운(38·농업) ○광산구 ▲송정1동 조수봉(55·사업) ▲송정2동 정진모(43·보험업) ▲송정3동 이계동(62·농업) ▲도산동 김건선(37·건설업) ▲신흥동 임한천(52·상업) ▲용운동 강병구(58·농업) ▲소촌동 천광길(34) ▲우산동 국태선(43·육영사업) ▲비아동 김명균(59·농업) ▲하남동 김순철(47·농업) ▲임곡동 기원표(61·농업) ▲동곡동 류상선(34·농업) ▲평동 김희규(46·농업) ▲삼도동 박중석(45·농업) ▲본량동 오석교(61·농업) ▲대촌동 고영선(44·농업) ▲서창동 박하준(59·농업)
  • 코뚫림병 근로자/울산서 또 발견

    【울산=이용호기자】 아연 등 비철제조업체인 경남 온산군 온산공단내 ㈜고려아연(대표 최창영)근로자 1명이 크롬 비소 등 중금속 중독으로 보이는 코에 구멍이 뚫리는 비중격천공 증세가 나타나 울산지방 노동 사무소가 20일 진상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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