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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폐기물 업체’ 주민 40% 중금속 초과검출

    부여 ‘폐기물 업체’ 주민 40% 중금속 초과검출

    20년간 폐기물처리업체가 들어섰던 충남 부여군 마을주민 114명 중 46명에게서 중금속인 비소가 참고치(100㎍/ℓ)보다 높게 검출됐고 환경호르몬 등도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충남환경보건센터는 지난 8월 부여군 장암면 마을주민들의 환경오염 노출 수준과 건강 확인을 위해 주민 1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강영향조사’ 결과 46명에게서 알루미늄(20㎍/ℓ), 22명에게서 망간(2㎍/ℓ), 6명에게서 구리(70㎍/ℓ) 등 중금속이 참고치를 초과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장암면 일대는 폐기물처리업체가 1998년 들어서 2018년 폐업했다. 이 업체는 주변지역 하천 오염과 악취로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을 받아 왔다. 충남환경보건센터는 조사 대상자 중 82명이 70대 이상 고령임을 고려해 모니터링과 대조군과의 조사를 추가 실시해 환경오염과 건강피해의 관련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용진 센터장은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대사체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대사체 등 환경호르몬 검사에서도 노출 수준이 높은 주민들이 확인됐다”며 “중금속, 환경호르몬이 기준치와 참고치를 초과한 주민이 있는 만큼 모니터링과 예방관리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사는 신체계측·흉부방사선·혈액(21종)·소변(10종) 검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분석은 우리나라 국민 환경보건기초조사와 미국의 국가 영양조사 참고치를 토대로 진행됐다.
  • 쌍꺼풀 실밥 달고 방송…결국 성형 고백

    쌍꺼풀 실밥 달고 방송…결국 성형 고백

    방송인 남창희가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웹예능 ‘바퀴 달린 입3’ 측은 ‘둘 중에 말고 그냥 둘이 결혼하라 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조세호의 절친인 방송인 남창희가 출연했다. 조세호는 남창희를 향해 “눈에 뭐 했어? 왜 눈이... 왜 쌍꺼풀이. 깜빡거릴 때마다 뭐가 보인다”면서 달라진 눈을 언급했다. 남창희는 “안검하수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창희는 “안 밝히려고 했는데”라고 탄식했고, 이용진은 “무슨 다 시술맨들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남창희가 “아직 실밥을 못풀었다”고 하자, 조세호는 “우리는 항상 변화를 꿈꾸는 비주얼”이라고 거들었으며 ‘보톡스’라는 자막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남창희는 “이거 엊그제 했다. 근데 자연스럽지? 이틀밖에 안됐는데”라고 이야기하면서 조세호와 공감했다. 그런가 하면, 치킨을 먹던 조세호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남창희는 이에 “그 맛은 뭐냐. 얘기 좀 해달라”고 했고, 조세호는 “남창희 같은 것이다. 항상 내 옆에 있는 친구 같은데 안검하수 한 것처럼 새로운 것”이라고 농담해 남창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 조세호, 유재석 결혼식 때 밥 안 먹고 도망치듯..

    조세호, 유재석 결혼식 때 밥 안 먹고 도망치듯..

    29일 유튜브 웹예능 ‘바퀴 달린 입3’는 ‘썰플리에서 만족 못 하고 바퀴입까지 썰 풀러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SG워너비 이석훈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영상에서 결혼식의 로망, 축가, 축의금 등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야기는 ‘친구 결혼식 축의금 어디까지 내야 하나’로 이어졌고, 이용진은 “세호 형은 내 결혼식에 50만원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세호는 “재석이 형 결혼할 때 5만원 했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조세호는 “10만원 하기에는 수입이 너무 없었고 가서 인사는 드리고 싶었다”라며 “밥을 먹고 가라는 말에도 인사만 드리고 왔다”라고 회상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이용진은 조세호에게 “재석 선배님이 (세호)형 결혼식에 오셔서 축의금 5만원만 하면 어떨까 같아”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조세호는 “(재석이)형 장난꾸러기 시네요”라고 말할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의금을 고민할 때 (예를 들어) 30만원, 50만원을 생각한다면 큰 금액으로 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을 전했다.
  • 신화 이민우, 전진 향해 “부럽다” 고백

    신화 이민우, 전진 향해 “부럽다” 고백

    신화 이민우와 김동완이 결혼한 멤버들을 보며 느낀 점을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용진건강원’에는 ‘1세대 아이돌 장수비결: 누드집, 분장, 세기말 포오즈’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신화의 첫 유닛인 신화 WDJ로 컴백한 이민우, 김동완, 전진은 이날 “반쪽 신화입니다”라며 특유의 인사를 건넸다. 신화 최초로 첫 유닛 활동을 시작하게 된 세 사람은 “원래 하자고 했으나 타이밍 잘 맞지 않았다”고 비화를 밝혔다. 이날 이용진은 “엄청난 기록이 있다. 그룹 활동을 하는 동안 정권이 6번 바뀌었다더라”라고 장수비결을 묻자 멤버들은 “그 부분은 신기하다. 하지만 정권이 바꾸어도 우린 똑같다”고 멤버들 간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또 이용진은 “멤버 몇 분은 결혼을 하셨다”라며,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아직 미혼인 이민우, 김동완에게 “두 분 입장에서 결혼한 멤버를 보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민우는 ”부럽다. 보면 자기 편이 옆에 딱 있다. 술도 끊었다. 소주를“이라고 전했고, 김동완은 ”그리고 건강해진 거 같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그러자 MC 이용진은 ”그러면 그냥 부럽고 끝이냐. 본인들도 뭔가 ‘나도 이제 결혼을 좀 해야하는데’ 이런 생각은 안 하냐“라고 물었다. 이를 듣던 전진은 ”근데 하고 싶다고 해도 옆에 사람이 없으니까“라고 현실을 지적했고, 김동완은 ”어떻게 보면 이제 노총각 대열에 합류했는데, 결혼이란 것이 하면 좋고 나쁠 때가 있다. 결혼하면 좋고 나쁘지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민우는 ”이미 갔다 왔어?“라고 김동완의 화법을 지적해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 오나라 “김도훈과 22년째 열애 중” 사실혼 질문엔…

    오나라 “김도훈과 22년째 열애 중” 사실혼 질문엔…

    배우 오나라와 정경호가 공개 연애 중인 각자의 연인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20회에서는 영화 ‘압꾸정’의 배우 오나라와 정경호가 출연해 이용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용진은 “두 분이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지금 연애를 몇 년 했냐”고 물었다. 오나라는 이에 배우 출신 연인 김도훈을 언급하면서 “한 22년째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경호도 연인 최수영을 언급하며 “한 10년 됐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오나라는 “아휴, 아직 10년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용진은 “사실 22년이면 사실혼 관계 아니냐”고 짓궂게 질문했고, 오나라는 “그런 거는 아니고 우리는 아직까지도 순수한 연인 사이”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오나라에게 “그럼 아직도 떨리냐(설레냐)”고 물었고, 오나라는 “아직 떨린다. 재밌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용진은 오나라와 정경호에게 “두 사람은 만난지 얼마나 됐는지를 챙기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오나라는 “저희는 그런 걸 하고 싶은데 언제 시작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정경호는 “저희는 다음주가 10주년”이라며 “근데 큰 이벤트는 안 하고 같이 만나서 맛있는 거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진은 “진짜 큰 이벤트 해보는 거 어떤가”라며 “나가기로 하고 안 만나고 연락두절 해보는 거 어떤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러한 이용진의 이야기에 정경호는 “피곤할 것 같은데. 생각만 해도 피곤할 것 같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 수영과 10년♥ 정경호 미래 이벤트 밝혔다

    수영과 10년♥ 정경호 미래 이벤트 밝혔다

    배우 정경호가 공개 열애 중인 수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튀르키예즈’에는 영화 ‘압꾸정’ 주연 배우 정경호, 오나라가 출연했다. 호스트인 이용진은 두 사람에게 “대표 장수 커플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오나라와 “(김도훈과) 22년 차다”라고 말했고 정경호는 “저는 다음 주가 딱 10주년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기념일도 챙기냐”고 묻자 정경호는 “큰 이벤트는 안 하고 같이 밥 먹고 맛있는 거 먹는다. 그런 걸 챙겨서 만나고 놀고 이런 게 재미있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옆에서 듣던 오나라는 “경호가 보기보다 엄청 스윗하고 다정하다”며 칭찬했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정경호는 오는 30일 영화 ‘압꾸정’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압꾸정’에서 정경호는 까칠하고 냉정하지만 실력만큼은 대한민국 톱인 성형외과 의사 박지우 역을 연기한다. 오나라는 화려한 말솜씨를 자랑하는 성형외과 상담 실장 오미정, 마동석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을 연기한다. 
  • 태안 기름 유출 근처 주민 일부, 카드뮴 기준치 초과 검출

    2007년 12월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곳과 인접한 마을의 주민 20명으로부터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피해 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기름 유출 사고 지점과 인접한 태안군 해안 지역 소원면·원북면 거주 성인 4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만성질환인 고혈압·고지혈증·만성위염·당뇨 등이 많았으며, 고혈압이 242명으로 가장 높은 분포를 보였다. 60명은 위암·대장암·직장암·갑상선암 등이 발견됐다. 1차에 이어 추가 조사가 진행된 120명의 중금속·환경호르몬 정밀 분석 결과 카드뮴(Cd)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시한 기준(5㎍/g)을 초과한 주민은 8명으로 나타났다. 내분비 교란 물질인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류(5종)’ 중 모노벤질프탈레이트(MBzP)는 6명, 프탈레이트(MnBP)는 5명, 모노 2-에틸-5-하이드록시헥실 프탈레이트(MEHHP)는 1명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이용진 환경보건센터장은 “기준치 초과 결과가 기름 유출 오염 또는 생활 습관 차이에 의한 영향인지는 추가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이들의 환경오염 인자에 의한 신체건강평가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정신적 피해 등 정신건강학적 영향에 대한 평가와 사후 관리 대책 마련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는 소원면 11개 리 주민 246명과 원북면 7개 리 주민 183명이 참여했으며, 연령별 분포는 50대 21명(4.9%), 60대 113명(26.3%), 70대 184명(42.9%), 80대 106명(24.7%), 90대 5명(1.2%) 등이다.
  • 태안 기름유출 인접 주민 20명 중금속·환경호르몬 초과 검출

    태안 기름유출 인접 주민 20명 중금속·환경호르몬 초과 검출

    2007년 12월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인접 마을 주민 20명으로부터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 초과 검출 이유가 기름유출 오염 또는 생활 습관 차이의 영향 여부는 추가 원인분석이 필요하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충청남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이용진)’는 지난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 결과 분석을 31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기름유출 사고지점과 인접한 태안군 해안지역 소원면·원북면 거주 성인 429명을 대상으로 기초 임상검사를 비롯해 중금속·환경호르몬 등 유해 물질 농도분석 등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만성질환인 고혈압·고지혈증·만성위염·당뇨 등이 많이 발견됐으며, 고혈압이 242명으로 가장 높은 분포를 보였다. 60명은 위암·대장암·직장암·갑상선암 등이 발견됐다. 1차에 이어 추가조사가 진행된 120명의 중금속·환경호르몬 정밀 분석 결과, 중금속인 카드뮴(Cd)이 WHO에서 제시한 기준(5㎍/g)을 초과한 주민 8명이 발견됐다. 내분비 교란물질인 환경호르몬은 ‘프탈레이트류(5종)’ 중 모노벤질프탈레이트(MBzP) 6명과 프탈레이(MnBP) 5명, 모노 2-에틸-5-하이드록시헥실 프탈레이트(MEHHP) 1명 등이 초과했다. 이용진 센터장은 “기준치 초과 결과는 기름유출 오염 또는 생활 습관 차이에 의한 영향인지 추가적인 원인분석이 필요하다”며 “이들의 환경오염 인자에 의한 신체건강평가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정신적 피해 등 정신건강학적 영향에 대한 평가와 사후관리 대책 마련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는 태안군 소원면 11개 리 246명과 원북면 7개 리 183명이 참여했으며, 연령별 분포는 50대 21명(4.9%), 60대 113명(26.3%), 70대 184명(42.9%), 80대 106명(24.7%), 90대 5명(1.2%) 등이다.
  • ‘홍현희♥’ 제이쓴 “똥별이와 첫 셀카”…“리틀 홍현희”

    ‘홍현희♥’ 제이쓴 “똥별이와 첫 셀카”…“리틀 홍현희”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똥별쓰랑 첫 셀카. 아 귀여워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제이쓴은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는 눈을 말똥말똥하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다해와 이용진은 “현희언니 미니미같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했다. 네티즌들도 “엄마 닮았다” “엄마 판박이다” “리틀 홍현희.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이쓴은 또다른 게시물에 “우리 똔벼리 찡긋” 등 아이 사진을 올리며 행복해했다.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아이의 미소 진 표정은 천진난만하다.  한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지난달 5일 결혼 4년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 하트 드림 어워즈 작곡상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 하트 드림 어워즈 작곡상

    수지 ‘나를 잊지 말아요’부터 영탁 ‘찐이야’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서 작곡상을 받았다. 26일 2022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케이팝을 세계적 반열에 올리며 한국의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노력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싸이부터 NCT 드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아이브, 있지(ITZY), 르세라핌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시상식에서 작곡상을 받은 알고보니혼수상태는 수지의 ‘나를 잊지 말아요’, 효린 ‘저스트 스테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을 탄생시킨 작곡팀이다. 폴 포츠, 스틸하트, 유주, 송가인, 조성모 등 다양한 아티스트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17년간 꾸준히 열심히 곡을 써온 데 대한 선물 같은 상”이라며 “교만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 영향력 있는 작곡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개그맨 이용진, 배우 전소민이 MC를 맡은 이번 시상식에서 프로듀서상은 가수이자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인 싸이에게 돌아갔다. 보컬상은 이무진과 유주, 베스트 아티스트상은 NCT드림이 수상했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프로미스나인, 오마이걸, 더보이즈에게 돌아갔고 슈퍼루키상은 르세라핌, 케플러, 아이브가 거머쥐었다. 남녀 그룹과 솔로 인기상은 각각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 강다니엘, 아이유가 받았다.
  •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유치원서 “우리 아빠 멍충이다” 소개하고 다닌 이용진 아들

    개그맨 이용진이 본인을 닮아 개그감이 넘치는 아들 윤재 군의 재밌는 말 실수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STUDIO WAFFLE’에는 웹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9회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을 찍던 이용진은 갑자기 “사람들 없는 곳은 좋지만 (나를) 이렇게 구석에 몰아넣을 필요가 있냐. 프로그램이 성장하고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왜 이렇게 구석에서 오프닝을 찍냐. 내가 창피하냐”라며 인적이 드문 곳에서 오프닝을 찍는 것을 섭섭해했다. 이어 이용진은 윤재 군을 언급하며 아들도 자신의 유행어를 따라 한다고 강조했다. ‘멍충멍충’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이용진은 “저희 아들도 제 수염 따라 그리면서 ‘멍충멍충’을 한다.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한테 ‘우리 아빠 멍충이에요’라고 했다”라며 일화를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19년 이용진은 7년의 연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고, 5개월 만에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 “양세찬 인기 취해 꼴값”…유재석 신랄한 독설 이유는

    “양세찬 인기 취해 꼴값”…유재석 신랄한 독설 이유는

    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양세찬의 가수 시절에 신랄하게 평가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오프닝에서는 양세찬이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최근 명곡으로 재평가 받는 곡이 있다”며 14년 전 양세찬이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 ‘웅이네’라는 그룹으로 함께 활동하던 당시의 노래를 소개했다. 당시 발매된 곡의 제목은 ‘난 너 하나면 돼’였다. 양세찬은 랩으로 노래를 시작하며 무대를 꾸몄다. 자료 영상을 보던 양세찬은 “이거 못 보겠다. 저 머리 어떡할 거야. 얼굴이 너무 화끈거린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얘네 셋이 한창 인기에 취해서 꼴값 떨고 다닐 때다”라며 “개그계의 아이돌로 꼴값 떨고 다닐 때”라고 당시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 또한 유재석의 말에 “맞다. 인기에 취해 건방 한창 떨며 설치고 다녔던 시절이다. 그래도 저 때 저 헤어스타일이 강남에서 유명한 원장 선생님께서 해주신 머리”라고 밝혀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 송지효 “김종국과 러브라인 진행 중… 이상형은 김태우 약간”

    송지효 “김종국과 러브라인 진행 중… 이상형은 김태우 약간”

    배우 송지효가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가수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송지효는 8일 유튜브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런닝맨’에 13년째 고정출연 중인 송지효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것은 드문 일이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송지효 편의 제목은 ‘튀르키예즈 나오고 싶어 환장한 나머지 본인이 직접 DM 보내서 기어 나온 송지효편’이었다. 송지효는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출연하고 싶어 직접 DM(다이렉트메시지)을 보낸 것이 맞다고 확인해줬다. 송지효는 진행자 이용진으로부터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마무리됐느냐’는 질문을 받고 “진행 중이죠”라고 답했다. 이용진이 ‘진짜 궁금한 거 하나. 양세찬과는 러브라인 없는 거죠?’라고 묻자 송지효는 “사실 세찬이는 소민이 거”라며 교통정리를 해줬다.이용진은 김종국과 발전 가능성을 물어보며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즐거워했다. 이에 송지효는 “그럼 비밀로 할래요. 단정 지어서 그 친구의 환상을 깨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송지효는 이상형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저는 개인적으로 배 나온 푸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배가 나와서 그 배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20살 때는 god 김태우씨가 약간”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송지효, ‘숏커트’ 이유 밝혔다

    송지효, ‘숏커트’ 이유 밝혔다

    배우 송지효가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튀르키예즈 온더 블럭’에 송지효가 출연자로 등장했다. 진행자 개그맨 이용진은 “송지효가 직접 ‘튀르키예즈’에 나오겠다고 직접 DM을 보냈다. 제작진이 해킹을 당한 줄 알고 신고해야하나 했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너무 재미있어 나가고 싶다고 DM보냈다”며 “풍자씨와 신기루씨 편을 재밌게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갑자기 파격적으로 숏커트를 하셨잖아요? 많은 분들은 뭐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잘랐다’, ‘더 이상 돈을 머리하는데 쓰지 않겠다’ 이런 이유도 있고, 잘 어울리긴 하지만 왜 자르신 거예요?”라며 헤어스타일을 바꾸게 된 계기를 물었다. 송지효는 “진짜 솔직히 이야기하면 술을 엄청 먹었어요. 술먹고 갑자기 순간 욱한 거예요.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어?’ 그래서 가위를 들고 제가 잘라버렸어요. 죄송합니다. 저희 애들 욕하지 마세요”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용진은 “아 여기서 밝혀지세요. 술 취해서. 이 정도면 영화 ‘여고괴담’에서 안 빠져나온 거 아닌가요?”라며 “머리자르는 거 말고는 주사 심하게 없으시네요”라고 농담했다.
  • “집 나간 고객 찾습니다”…LG유플 ‘해지고객’에게 쓴소리 듣는다

    “집 나간 고객 찾습니다”…LG유플 ‘해지고객’에게 쓴소리 듣는다

    “유플러스를 떠난 고객님의 마음을 돌려라!” LG유플러스가 유튜브 콘텐츠 ‘캐치유 시즌2’를 통해 해지 고객의 목소리를 찾아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개그맨 이용진·이진호 콤비가 출연하는 캐치유 시즌2는 ‘집 나간 고객님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과거 유플러스 고객이었으나 현재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는 해지 고객을 만나 해지 사유를 들어보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내용의 웹예능이다. 유플러스 ‘찐고객’을 찾아다니던 시즌1을 180도 뒤집은 구성으로, 경쟁 통신사에 대한 언급도 그대로 노출된다. 지난달 29일 첫 번째 에피소드 ‘가족결합 할인이 아쉬워요’가 업로드됐고, 앞으로도 ‘멤버쉽 혜택이 아쉬워요’, ‘20대 전용 요금제 만들어주세요’ 등 총 5개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에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차례로 올라온다. 이날 기준 조회수 8만회를 기록한 ‘가족결합 할인’편은 해지 고객 진정민씨가 소개됐다. 7명의 대가족인 진씨는 U+투게더 할인이 최대 5인까지만 가능한 점 등이 아쉬워서 유플러스를 해지하고 경쟁 통신사로 옮겼다고 밝혔다. 이에 LG유플러스 측 담당자들이 출연해 7인 가족을 4인과 3인으로 나눠 결합하면 월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진씨는 “이런 혜택을 여태 몰랐다니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와이낫(Why Not)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솔직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옥주현과 같은 뮤지컬, ‘솔라는 거른다’는 댓글도”…솔라 고백

    “옥주현과 같은 뮤지컬, ‘솔라는 거른다’는 댓글도”…솔라 고백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첫 뮤지컬 도전 후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받았다고 전했다. 23일 공개된 웹예능 ‘용진건강원’에서는 ‘마타하리’로 성공적인 뮤지컬 신고식을 치른 솔라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연습 기간에 회사에서 제게 계속 신신당부를 했다”라며 운을 뗀 솔라는 “뮤지컬 마니아층이 자주 가는 커뮤니티는 공연 시작되면 절대 보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돌이켰다. 그러면서 솔라는 “첫 공연 끝나자마자 봤다. 못 참겠더라”라며 “안 보면 너무 궁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았다. 처음이니까 반응이 궁금했다”라고 설명했다. 솔라는 개그맨 이용진이 ‘가장 신경 쓰인 악플’에 관해 묻자 “아무래도 옥주현 언니랑 같이하다 보니까”라며 “아무것도 안 보고 ‘솔라는 일단 거른다’는 식의 댓글들이 마음 아프더라. 한번 보고 이야기했으면 차라리 내가 부족하구나 할 텐데”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처음이니까 냉정한 관객의 반응을 사기 위한 방법”이라며 위로했고, 솔라는 “댓글은 이번 작품까지 보고 다음에 뭔가를 하더라도 자제해보려고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연봉 100억 강사’ 이지영 “식당에서 고추 나오면…”

    ‘연봉 100억 강사’ 이지영 “식당에서 고추 나오면…”

    ‘일타 강사’ 이지영이 과거 끔찍했던 성추행에 시달렸다고 고백을 했다. 최근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는 사회탐구영역 스타 강사 이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강호동, 양세찬, 이용진과 만나 스타 강사로 도약하기까지의 과정을 덤덤히 떠올렸다. 먼저 이지영은 “업계에서 견제가 심했을 거 같다”는 물음에 “사실 인터넷 강의를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여자 강사가 없었다. 교무실에 들어가면 다 남자 강사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지영은 “당시엔 여자 강사가 저밖에 없었다. 성희롱·성추행 피해가 일상이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가 못 견디고 학원을 그만두게 하려고 일부러 회식 자리에서 제 엉덩이를 만지는 분도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지영은 “또 다른 분은 식당에서 보쌈, 풋고추가 나오면 ‘고추는 이지영이나 먹는 거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한편 이지영 강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해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2012년, 2014년에는 EBS에서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최우수 강사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EBS 공로상을 수상하고 이투스에 영입됐다. 현재는 온라인 유·무료 누적 수강생 350만명을 기록하며 사회탐구 영역 일타강사로 손꼽힌다. 그는 연봉이 100억이 넘는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정준영급 몰카’ 의혹 논란…래퍼 뱃사공 “물의 일으켜 미안”

    ‘정준영급 몰카’ 의혹 논란…래퍼 뱃사공 “물의 일으켜 미안”

    래퍼 뱃사공(36·김진우)이 불법촬영한 후 영상을 공유했다는 의혹에 대해 짧은 사과문을 올렸다. 13일 뱃사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하다”며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 10일 래퍼 던밀스의 아내 A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래퍼가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여자를 만난 후 몰카 영상을 찍어 주변에 공유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서 A씨는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여자 만나고 다닌다는 것까지만 이야기하네? 그 뒤에 몰카 찍어서 사람들한테 공유했던 것들은 얘기 안 하네?”라며 “양심적으로 반성했으면 그런 말도 방송에서 못했을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었나 보네? 그만하면 좋겠다, 점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어지니까”라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친한 동생이 그렇게 찍힌 사진, 보낸 카톡 내용 다 가지고 있다”면서 “신고하면 다른 사람들도 피해 볼까 봐 참았다는데, 모두가 보는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전혀 그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는 거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A씨는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뭐지? 그 동생 너무 힘들어서 극단적 시도까지 했었는데”라고 덧붙였다.A씨는 11일에도 “아무것도 없는 것 아니다, 사진, 카톡 다 가지고 있다”며 “피해자가 신고는 원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사진 더 공유될까 봐 신상 드러날까 봐 무섭다고 한다, 그리고 주변에서 자꾸 참으라고 연락와서 더 겁난다고 한다) 인터넷에 폭로하기를 원한 건 가해자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길 바라서 그랬다고 했다”고 재차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가해자 래퍼에게 사과 연락 받았고,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래퍼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방송에서 DM을 통해 여성을 만난다는 말을 했다’는 글의 내용으로 네티즌들은 래퍼 뱃사공을 지목했다. 그가 유튜브 웹 예능 ‘바퀴 달린 입’에서 수차례 인스타그램으로 여성들에게 접근해 DM을 보냈다고 말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후 던밀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피해자는 직접 사과를 받은 후 이 상황이 더 커지지 않기 바라고 있다”며 “피해자 아이디를 찾아내려 하거나 특정하려 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겁을 먹은 상태라고 들었다. 피해자분이 허락하지 않는 한, 이번 일과 관련되어서 저는 아무것도 제 마음대로 언급할 수 없으며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뱃사공은 힙합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해오다 2018년 발표한 자신의 소속 크루인 리짓군즈 앨범 ‘탕아’’로 주목 받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상을 받았다. 그는 지난 2월부터 유튜브 예능 ‘바퀴 달린 입’에 개그맨 이용진, 유튜버 풍자·곽튜브와 고정 출연해왔다. ‘바퀴 달린 입’은 지난 5월 초 시즌1을 종영했다. 현재 시즌2 방송을 준비 중이다.
  • “자본 남자 중 제일이랑 한번 더” 김민아 솔직 입담

    “자본 남자 중 제일이랑 한번 더” 김민아 솔직 입담

    방송인 김민아가 스튜디오 와플의 웹예능 ‘바퀴 달린 입’에서 특유의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솔직 입담을 뽐냈다. 김민아는 지난 26일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바퀴 달린 입 EP.11’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구 종말 1시간 전’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김민아는 토크 도중 “내가 지금까지 자봤던 남자들 중에 제일 좋았던 남자랑 마지막으로 어차피 죽는데 한 번 더 하자”라고 답했다.이에 이용진이 “놉, 안 돼. 난 시간이 없어”라며 상황극을 연출하자 김민아는 “왜? 번호표 뽑을게. 기다리고 있니? 짧게 짧게 끝내면 되잖아”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곽튜브는 지구 종말 1시간 전에 “옷 다 벗고 명품관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옷은 왜 벗느냐’는 김민아의 질문에 곽튜브는 “그래야 빨리 입지”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이용진은 “난 그냥 1시간 전 그냥 그때 죽을 것 같다”는 뜻밖의 대답을 내놨다. 무슨 의미인지 묻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이용진은 “다 같이 똑같은 순간에 죽고 싶진 않다. (똑같이 죽으으면) 뭔가 지는 것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에 풍자는 “나도 그렇다. 수면제 먹고 잘 것 같다”며 동감했다. 한편 ‘바퀴 달린 입’은 지난 2월 15일 시작한 유튜브 웹 예능으로 방구석에서 무근본·무논리로 편하게 토크를 이어가는 콘셉트다. 방송인 이용진, 뱃사공, 풍자, 곽튜브가 진행한다.
  • 성시경 ‘열애설’ 비키와 재회…수줍은 미소

    성시경 ‘열애설’ 비키와 재회…수줍은 미소

    원조 힙합 여전사 디바(DIVA)가 ‘신과 함께 시즌3’에 출격한다. 깜짝 스캔들의 주인공 성시경과 비키가 재회해 직접 열애설의 진실을 밝힌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27일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힙합 여전사 디바 비키,김진,이민경이 2000년으로 돌아가 ‘신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좀 놀아 본 힙합 여전사 디바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발라드 왕자’와 ‘힙합 여전사’의 깜짝 스캔들 속 주인공 성시경과 비키의 재회 현장도 공개됐다. 두 사람이 직접 밝히는 ‘라떼 스캔들’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비키 앞에서 성시경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로 오는 29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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