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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그룹 인사

    진로그룹은 1일 연합전선 사장에 신용균 전럭키하니웰사장을 선임하고 그룹 기획조정실장에는 박영수 전(주)진로인터내셔널회장을 선임했다. 김선중 전그룹기획조정실장은(주)진로와 (주)진로위스키사장을,이희정 (주)진로인터내셔널사장은(주) 진로종합유통사장을 각각 겸임하게 된다.회장비서실 전무에는 이용진 전신세계레저개발사장이 선임됐으며(주)진로종합유통전무는 홍훈기 (주)진로인터내셔널전무가 겸임하게 됐다.
  • 노사대화­노동부 중재 주효/타결국면의 현대정공 분규

    ◎비폭력 평화협상의 모델 제시/공권력개입 없이 수습 큰 성과 울산 현대정공 노사분규가 24일 사실상 타결됨으로써 다른 현대 계열사의 분규도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 점차 수습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사는 이날 완전타결 대신 미합의 쟁점을 뒤로 미룬 채 「선조업 후협상」 형식으로 가파른 대결 국면을 일단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현대정공의 이같은 국면 전환은 「현총련」의 공동투쟁 일정에 맞추기 위해 쟁의발생신고 후 냉각기간에 들어가 있는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등 4개사의 향후 협상 자세는 물론 국내 전 산업체의 노동현장에까지 직·간접적으로 긍정적인 파장을 미칠 것이라는 밝은 전망을 낳게 하고 있다.특히 이번 분규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총련」이 이날 『산하 각 노조의 전면파업을 당분간 유보한다』는 별도의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울산지역 현대그룹 현대계열사 노사분규는 상당부분 수그러들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 4일 김동섭 노조위원장이 임금협상을 직권으로 조인하고 잠적하자 노조가 이를 거부,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파업을 선언함으로써 시작된 현대정공 분규는 때마침 당국의 애매모호한 노동정책을 틈타 전체 계열사로 확산돼 국내 경제계를 긴장시켰다. 현대정공 사태는 이어 연쇄적으로 파급돼 울산 지역 17개사 가운데 현대중장비·중전기·강관 등 8개사가 쟁의상태 또는 쟁의발생 신고를 할 정도로 비화됐다.게다가 이번 사태는 『노조 대표는 별도의 위임을 받지 않아도 단체협약을 교섭할 권한을 갖는다』는 대법원 판례 이후 첫 분규여서 이 판례의 시험대로 주목을 받아왔다. 타결국면에로의 전환은 이인제 노동부장관의 「울산행」에서 비롯됐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물론 이장관이 지난 22일 울산에 내려갔을 때만 해도 현지에서는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찮았다. 그러나 이장관의 방문으로 분위기가 다소 부드러워진 노사양측은 23일 하오 협상을 재개,임금협상 등 주요 쟁점을 뺀 11개항에 대해 의견 접근을 이뤄 수습국면의 발판을 마련했다.그 뒤 이장관이 상경을 미루고 유기철사장과이용진비상대책위원장을 시내 모처로 불러 양측에 명분을 살린 중재안을 제시하고 합의를 유도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태로 회사측은 4백23억원,그리고 5백52개 협력업체들은 2백50여억원의 손실을 각각 보았으며 근로자들도 1인당 평균 50여만원씩의 임금손실을 감수하게 됐다. 뿐만아니라 회사측은 컨테이너 1천8백만달러어치를 수출하지 못했으며 대외신뢰도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었다. 이처럼 엄청난 피해를 보았지만 이번 사태로 노사 모두 「양보와 타협의 미덕」이라는 교훈을 그 대가로 얻은 셈이다. 이같은 「물리력 동원없는 결말」은 타계열사 쟁의의 향배와도 결코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현지의 대체적인 분석들이다.
  • 16시간만에 “파업자제” 끌어내/울산분규현장의 이 노동 24시

    ◎노사 방문­간담회 개최 등 조정 혼신/“장관이 직접나서 분규 중재” 신선감 울산지역 현대 계열사 노사분규수습을 위해 현장에 내려가 뛰고있는 이인제노동부장관의 행보와 역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노사분규 현장에 노동부장관이 직접 뛰어들어 중재에 나서기는 정부수립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이장관의 이번 「울산행」은 「현장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새정부의 대민 행정자세와 경제회생을 위해 이번 사태를 조기에 해결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어서 그의 중재노력의 결과에 관계없이 신선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다. 22일 하오 늦게 울산에 도착한 이장관은 23일까지 이틀동안 숨돌릴 틈도 없이 노사양측을 번갈아 만나 사태의 원만하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나름대로 총력을 기울였다. 이장관의 바쁜 행보는 22일 울산노동사무소에서 시작됐다.이 자리에서 간단한 현황보고를 들은 이장관은 곧바로 이번 사태의 불씨가 됐던 현대정공 노조사무실을 찾았다.이장관의 이례적인 방문을 받은 이용진「비상대책위」위원장등노조간부들은 이장관과 인사를 나눈뒤 『임금협상을 직권조인으로 훔쳐간 회사가 대법원판례만을 내세워 노조를 무시하고 있다』며 포문을 열었다.노조간부들은 『조업을 재개하려면 집행부가 조합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장관은 이들의 주장을 끈기있게 들었다.이장관은 『직권조인문제는 법률의 판단에 맡기고 진지한 협상으로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쉬지 않고 자리를 옮겨 하오 9시쯤 회사측을 방문,정세영현대그룹회장과 유기철사장·고도웅부사장등 회사간부들과 만났다.이장관은 정회장이 『노사관계가 성숙할때가 됐는데도 근로자들이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하자 『기업의 노력과 사회적 분위기가 좋아야 선진국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투자를 많이 하고 리더십을 발휘해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사양쪽의 분위기를 파악한 이장관은 23일 상오 9시 현대자동차 노조를 찾아 『자동차 근로자들이 높은 자제력을 보일때 신한국경제의 미래가 보장된다』고 역설했다.그리고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부분파업이 질서를 지키고 있지만 전체 산업현장에 미치는 파급을 감안해 자제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이장관은 울산에 도착한지 16시간만에 윤성근노조위원장으로부터 『당장 극한파업은 하지 않겠다』는 답을 들었다.아직은 두고봐아야 알 일이지만 현장중재의 첫번째 성과로 꼽을만한 대목이었다. 이장관은 상오 11부터 현대문화회관에서 열린 현대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 26명과의 사·정간담회에도 참석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김영삼대통령도 지금의 노사분규 때문에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전한뒤 『국제경제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야 하는 때에 생산현장에서 집안싸움을 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당장 사태수습의 해결책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노사양측 모두는 이장관의 이번 「울산행」을 의미있게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였다.그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얻어낼지 주목된다.
  • 현대 노사분규 혼미 거듭/현총련,「선조업 후협상」 방침 유보

    ◎조선 쟁의신고·중공업은 결의/이 노동,노·사 연쇄접촉… 타협촉구 【울산=이용호·이정규기자】 울산 현대그룹 계열사 노사분규는 사태해결의 관건인 현대정공 노사협상이 원점에서 맴돌고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이 「선 조업 후 협상」의 해결방안 시행을 유보함으로써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 현대정공은 22일 상오 본관 회의실에서 8차 노사협상을 가졌으나 양측이 종전 입장을 고수,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노조는 이에따라 이날 하오 3시부터 임금협상 보고대회를 열고 ▲직권조인 무효화 ▲임금협상 재개 ▲파업에 따른 임금손실보상등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 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무노동 무임금원칙의 철회는 있을 수 없다』면서 『이른 시일안에 정상조업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미 노사가 합의한 복지기금 출연과 사원주택건립,호봉승급제도개선 등도 무효화하겠다』고 강경입장을 고수했다. 이같이 현대 정공의 노사협상이 난항을 거듭하자 「현총련」은 이날 상오 공식 발표하기로 했던 「시한부 선 조업 후 협상」방침을유보했다. 현대정공의 노사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윤재건·35)는 이날 하오 5시30분 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했으며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울산시에 쟁의발생신고를 했다. 또 지난 14일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했던 현대종합목재 노조가 오는 28일 쟁의행위를 결의할 예정이어서 현대계열사 노사분규는 자칫 장기화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또 이날 상오 10시부터 본관 대회의실에서 단체교섭을 갖고 합의되지 않은 92개항에 대해 협상을 갖고 생리유급휴가,무단결근의 해석 등 10개항에 합의했다. 한편 이인제 노동부장관은 22일 하오 울산 현지를 찾아와 노·사·정 간담회를 갖는 등 현대 계열사 노사분규 사태해결을 위해 직접중재에 나섰다. 이장관은 이용진 노조위원장 직무대행 등 노조간부들과 만나 『직권조인 과정은 진상을 철저히 파악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노조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놓고 있는 만큼 법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현대정공 노조측의 『임금협상 직권조인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고 회사측의 무성의로 협상에 진전이 없다』는 설명에 이같이 말하고 『침체에 빠진 국가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노사가 하루빨리 타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장관은 노조지도부와의 대화가 끝난 직후 근로자 1백여명과 따로 만나 『현 노조 지도부를 믿고 내일부터 당장 정상조업에 들어가 달라』고 말해 지도부와의 분규 사태 해결방안에대해 상당한 의견접근을 보았음을 시사했다. 이장관은 노조측과의 대화를 끝내고 곧바로 회사에 들러 정세영 현대그룹회장,유기철 사장등과도 만나 사·정 간담회를 갖고 『회사측이 아량을 갖고 노조측과의 협상을 통한 사태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장관은 또 23일에는 ▲현대그룹계열사 노조위원장들과의 간담회 ▲김창수 울산시등 지역기관장들과의 대책회의 ▲울산지역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간담회등을 잇따라 가질 계획이다.
  • 현대정공 전면 파업/노사 협상 결렬

    【울산=이용호기자】 노조위원장의 임금합의서 직권조인에 대한 조합원들의 반발로 8일째 분규가 계속되면서 12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울산 현대정공은 이날 노사대표가 분규이후 처음으로 사태해결을 위한 협상을 벌였으나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한채 앞으로 협상을 계속하기로해 아직 정상작업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노동부 최승부정책실장의 중재로 열린 이날 노사협상에는 유기철사장등 회사측 대표 6명과 이용진노조수석부위원장등 노조측 대표 11명이 참여,상오 10시30분부터 5시간여동안 마라톤협상을 벌였으나 서로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 의견접근을 보지 못했다. 이 자리에서 노조측은 노조위원장과 회사대표와의 직권조인에 의해 타결된 임금협상이 그 결과의 적법성여부를 떠나 과정상에 하자가 있을 뿐만아니라 도덕적인 면에서도 큰 흠집을 남겼다며 직권조인 무효와 함께 임금재협상을 요구했다.이에 반해 회사측은 노사대표간 직권조인으로 체결된 임금협약은 법적으로 유효한 만큼 임금재협상은 있을 수 없다는 종전의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노조측이 임금협약 무효확인 및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해놓고있는 상태인 만큼 이 문제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해결하도록하고 불법파업을 중단하고 정상작업에 임할 것을 요청했다. 노사양측은 앞으로 폭력등 서로를 자극하는 모든 행위는 중단하고 13일 다시 만나 조업재개등 빠른 사태해결을 위해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 노조간부 3명 고발/현대정공

    【울산=강원식기자】 노조위원장의 임금합의서 직권조인에 조합원들이 반발,나흘째 진통을 겪고있는 현대정공 울산공장은 8일 조합원들의 작업거부로 대부분의 라인에서 작업이 중단됐다. 노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용진)는 이날 상오 9시30분부터 조합원 1천5백여명이 참석한 비상총회에서 오는 10일 쟁의행위돌입에 대한 찬반투표를 할때까지 작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회사측은 『노조위원장의 직권조인에 의한 임금협약이 합법적이기 때문에 조합원들의 작업거부는 명백히 불법행위』라면서 이용진위원장등 「비상대책위」임원 3명을 울산동부경찰서와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 현대정공 노조 농성/10일 파업여부 투표

    【울산=강원식기자】 노조위원장의 임금협상 직권조인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용진노조수석부위원장)는 휴무일인 7일에도 7백여명의 조합원들이 회사에 나와 「협상타결 무효」를 주장하며 항의농성을 벌였다. 비대위는 휴무가 끝나는 8일 상오 8시 전체조합원 총회를 열어 비대위 구성에 대한 승인을 받고 오는 10일 조합원 투표를 실시,파업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 교복 마련못해 비관/중학생 목매 자살

    【부산】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복을 맞춰입지 못한 중학생이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일 상오 7시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1동 1033 김막녀씨(48·여)집 작은방에서 김씨의 셋째아들 손용주군(14·S중 3년)이 넥타이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같은 학교 2학년 이용진군(13)이 발견했다.어머니 김씨에 따르면 손군은 지난 8월20일 서울 구의중학교에서 전학와 지난달 5일부터 겨울교복을 입어야 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한달이 다 되도록 교복을 마련하지 못해 담임인 박모교사(52)로부터 꾸중을 들은뒤 이를 비관하며 2일에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 레미콘차­승용차 충돌/전의원등 4명 사망

    【당진=이천렬기자】 11일 하오 2시30분쯤 충남 당진군 당진읍 행정리 마을 앞 국도에서 예산에서 당진쪽으로 가던 충남14­3918호 당진 덕원레미콘 소속 레미콘 차량(운전사 이용진·37·당진군 정미면 덕마리 370)이 중앙선을 넘어 달리다 마주오던 서울3무3018호 로얄 슈퍼살롱 승용차(운전자 임용희·36·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162)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임씨와 함께 타고 있던 장충준 민주당 사무부총장(45·12대 국회의원·서울시 강동구 송내동410),김윤원(54·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1205),유익두씨(61·대구시 북구 침산동 1551)등 모두 4명이 숨졌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부산)

    ○중구 ▲중앙동 김성윤(46·금고이사장) ▲동광동 최석태(57·금고이사장) ▲대청동 박영복(45·회사대표) ▲보수 제1동 편재현(56·회사대표) ▲보수 제2동 김상곤(53·회사대표) ▲부평동 이두성(41·상업) ▲광복동 최수만(61·회사대표) ▲영주 제1동 권석규(61·공업사대표) ▲영주 제2동 차홍호(59·금고이사장) ○서구 ▲동대신 제1동 이기효(52·행정서사) ▲동대신 제2동 손무호(43·양곡상) ▲동대신 제3동 고학래(53·약국경영) ▲서대신 제1동 차준환(59·한의사) ▲서대신 제2동 노기식(47·금고이사장) ▲서대신3동 우택삼(68·금고이사장) ▲서대신 제4동 황창의(48·금고이사장) ▲부용동 정준영(52·회사대표) ▲부민동 홍기표(51·회사대표) ▲토성동 박의현(60·금고이사장) ▲아미 제1동 추기엽(54·식당경영) ▲아미 제2동 엄정오(52·수협중매인) ▲초장동 이홍수(40·회사대표) ▲충무동 홍춘성(45·양복점대표) ▲남부민 제1동 정수언(69·금고이사장) ▲남부민 제2동 이홍조(47·건재상경영) ▲남부민 제3동 신명열(56·한약방경영) ▲암남동 김성갑(56·금고이사장) 김종대(37·회사대표) ○동구 ▲초량 제1동 이원복(56·부동산임대) ▲초량 제2동 김만덕(54·금고이사장) ▲초량 제3동 하재복(49·회사대표) ▲초량 제4동 신용옥(50·회사대표) ▲초량 제6동 안두성(72·잡화점경영) ▲수정 제1동 박규찬(52·회사대표) ▲수정 제2동 오근춘(48·양복점경영) ▲수정 제3동 김동하(52·공업사대표) ▲수정 제4동 정찬호(49·목욕업) ▲수정 제5동 김성택(61·인쇄사대표) ▲좌천 제1동 김종만(59·가구판매상) ▲좌천 제2동 정택송(53·회사대표) ▲좌천 제3동 최영인(40·건재상대표) ▲좌천 제4동 이수은(80) ▲범일 제1동 김차수(48·제과점경영) ▲범일 제2동 김경출(54·회사대표) ▲범일 제4동 최종덕(41·회사부사장) ▲범일 제5동 박두수(44·회사대표) ▲범일 제6동 박삼석(41·회사대표) ○영도구 ▲대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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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위협” 버스운전사 영장/난폭운전 항의 운전자 매달고 질주

    ◎급정거로 추락시켜 중상… 「살인미수」 적용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8일 난폭운전에 항의하는 시민을 앞 범퍼에 매달고 달리다 떨어뜨려 중상을 입힌 동남교통소속 서울5 사7430호 시내버스 운전사 이세진씨(30)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17일 하오10시55분쯤 서울 종로5가 한일은행앞 네거리에서 버스를 몰고가다 난폭운전에 항의하며 앞 범퍼에 올라선 이용진씨(31·사업)를 매단채 시속 80㎞로 달리다 급정거해 떨어뜨린다음 다시 뒷바퀴쪽의 변속기에 끼인 이씨를 15m쯤 끌고가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버스운전사 이씨는 사고를 낸뒤 그대로 달아나다 마포구 합정동 네거리앞에서 신호대기중 뒤따라간 중형택시 운전사 박모씨(36)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버스운전사 이씨는 이날 하오9시30분쯤 성북구 삼선동 삼선교 횡단보도앞 가변 1차선에서 가족과 함께 서울2 초5751호 로열살롱승용차를 타고 신호를 기다리던 이씨를 향해 경적을 울리면서 차를 비켜달라고 요구했으나 비켜주지 않자 이씨의 승용차를 앞지른뒤 행패를 부리기 시작했다. 버스운전사 이씨는 이씨의 승용차를 앞서가다 2m쯤 앞에서 차를 급히 세워 접촉사고를 내게 한뒤 다시 1㎞쯤 달아나다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앞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차를 급히 세워 이씨의 승용차와 부딪히게 했다. 이에 화가 난 이씨가 한일은행 앞까지 쫓아가 신호대기중이던 버스를 승용차로 가로막고 차에서 내려 버스 범퍼에 올라탄채 항의하자 버스 운전사 이씨는 그대로 버스를 몰아 사고를 냈다. 사고당시 이 버스는 엔진 냉각기가 고장나 마포구 망원동 차고지에 수리받으러 가는 길이어서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다. 조사결과 이씨는 3년동안 트럭 운전을 하다 지난해 4월부터 버스를 몰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3차례나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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