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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주는 인천의 ‘구세주’

    이세주는 인천의 ‘구세주’

    이세주가 아니라 인천의 ‘구세주’였다. 프로축구 인천이 9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세주의 결승골을 앞세워 FC서울을 1-0으로 꺾었다. 5경기 무패행진(4승1무)의 상승세도 이었다. 승점 19(6승1무5패)가 된 인천은 전북과 부산을 밀어내고 6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다. 반면 이겼더라면 2주 연속 선두를 질주할 수 있었던 서울은 성남전 대승(4-0)의 기운을 잇지 못하고 시즌 4패(7승)째를 당했다. 서울(+11)은 승점 21로 성남(+14), 경남(+7)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4위로 주저앉았다. 모두가 유병수를 주목했지만, 끝내준 건 이세주였다. 이세주는 후반 40분 이준영과 교체돼 들어갔다. 그리고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골을 터뜨렸다. 전재호가 올린 프리킥을 헤딩으로 정확하게 오른쪽 구석으로 밀어넣은 것. 경기 내내 선방을 펼치던 김용대 골키퍼가 몸을 날렸지만 막지 못했다. 그만큼 빠르고 강했다. 올 시즌 자신의 첫 골을 터뜨린 이세주는 양손을 들고 자신의 유니폼에 새겨진 이름을 가리키며 마음껏 포효했다. 사실 관심을 끌었던 건 유병수의 연속골 기록이었다. 네 경기 연속골(9골)로 신바람을 일으켰던 유병수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래도 인상적인 움직임은 여전했다. 경기를 생중계한 KBS 이용수 해설위원은 “경기력에 물이 올랐다. 페널티지역 어디에 있건 자신있게 슈팅을 날린다.”고 칭찬했다. 김용대의 ‘슈퍼세이브“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연속골 기록을 이어갈 정도의 위협적인 몸놀림이었다. ‘세르비아 특급’ 데얀의 기세도 한풀 꺾였다. 어린이날 성남을 제물로 해트트릭에 어시스트 한 개를 곁들였던 데얀은 잠잠했다. 이승렬과 방승환 등 수준급 공격진이 뒤를 받쳤지만 결국 득점은 불발로 끝났다. 부산은 대전과 1-1로 비겼다. 전반 유호준의 선제골로 앞설 때만해도 부산은 황선홍 감독 부임 후 첫 3연승을 꿈꿨다. 그러나 후반 47분 박성호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광주에서는 김동현이 결승골을 넣은 광주 상무가 강원FC를 1-0으로 눌렀다. 올 시즌 홈에서 신고한 첫 승리. 광주는 이로써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과 아울러 홈 무승(3무2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한편 12라운드 경기를 끝으로 K-리그는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한다.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10일 국가대표팀이 소집되고, 새달 본선을 치르는 등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이다. 새달 6일까지 컵대회가 있지만 13라운드가 재개되는 7월17일까지 두 달 넘게 방학을 맞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그건 왜 그런가요] 저가항공사 왜 中취항 안하나

    저비용항공사들의 해외노선 진출로 기존 항공사의 요금보다 70~80% 수준에서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항공은 김포~오사카·나고야·기타큐슈, 인천~방콕을 운항하고 있고 에어부산은 부산~후쿠오카·오사카에,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는 인천~방콕·괌 등에 취항했습니다. 저비용항공사가 취항하는 국제선 지역은 비행시간이 5시간 안팎의 중단거리 노선입니다. 거리로 보면 일본, 중국과 동남아시아 정도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중국에 정기편을 띄우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이용승객이 늘고 있고 성장 잠재성도 큰데, 왜 중국에는 취항하지 않은 것일까요? 우선 중국은 ‘항공자유화지역(오픈스카이)’이 매우 제한돼 있습니다. 오픈스카이란 운항 도시나 횟수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는 곳입니다. 중국은 산둥성과 하이난이 오픈스카이에 해당합니다. 즉 이용수요가 많은 베이징이나 상하이에 비행기 한 편을 띄우려면 양국 간 항공협정을 통한 승인이 필요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베이징이나 교포가 많이 사는 동북3성은 중국 정부에서 좀처럼 운수권을 오픈하려 하지 않는다.”면서 “김포~베이징 노선이 수년째 협의만 계속되고 있는 것도 중국 측의 미온적인 자세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이유는 중국항공사와 비교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중국은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3대 메이저사 외에도 한국에 취항하는 항공사만 16개에 달합니다. 이들은 진출 초기부터 싼 항공요금으로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의 한 관계자는 “기존 항공사보다 가격이 20% 저렴하다면 가장 가고싶은 곳이 어디인지를 묻는 설문에서 1위가 일본으로 나왔다. 중국은 지금도 얼마든지 저렴한 가격에 갈 수 있다는 뜻”이라면서 최근 저비용항공사들이 일본노선에 공을 들이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명성황후 시해 칼 ‘히젠토’를 한국으로”

    “명성황후 시해 칼 ‘히젠토’를 한국으로”

    안중근 의사 순국 100년을 맞아 명성황후 시해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히젠토’ 칼을 한국으로 가져오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히젠토 환수위원회는 26일 조계종 중앙신도회 전법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구시다 신사에 히젠토 환수요청서를 보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뒤 첫 번째 이유로 ‘남의 나라 황후를 살해한 죄’를 거론했다. 이때 사용된 ‘히젠토(肥前刀)’가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구시다 신사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히젠토 칼집에는 ‘한순간에 번개처럼 늙은 여우를 베었다. (一瞬電光刺狐)’라고 새겨져 있다. 신사에서는 ‘황후를 이 칼로 베었다.’라고 적힌 문서가 보관돼 있다. 환수위는 최봉태 변호사와 혜문 스님을 위원장으로 하고 기획위원은 이종우 문화재 제자리찾기 실행위원, 이용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보향 불교여성개발원 이사가 맡았다. 혜문 스님은 “2006년 문화재 환수운동을 하면서 구시다 신사에 들러 칼, 칼집, 봉납기록을 확인했다.”면서 “일본이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참회하는 차원에서 이 칼을 한국에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26일 열리는 출범식에는 고종과 명성황후 무덤이 있는 경기 남양주의 시의원도 행사에 참석, 시의회에 환수요구안을 발의하고 일본에서의 법적 대응도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힌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2010 남아공월드컵]첫 원정 16강 키워드 맞춤 전술·철통 수비

    오는 6월, 전 세계를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굴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 개막이 3일로 D-100일을 맞는다. 2008년 1월 칠레와의 평가전으로 남아공행의 첫걸음을 내디딘 허정무호는 마침내 대한민국의 월드컵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이뤄냈고,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허정무호가 짚고 넘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3일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 이후부터는 월드컵 본선 준비의 마지막 단계라는 점에서 하루하루가 중요하다. 일단 허정무호는 실험을 마치고 조직력에서 완성된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 이는 곧 ‘허정무호의 색깔’이다. 지금까지는 선수 개개인이나 전략·전술에 대한 실험과 평가가 주가 됐지만 이제부터는 자신만의 무기, 혹은 품속 깊이 감출 수 있는 ‘비수’를 지녀야 할 일이다.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맡았던 이용수 세종대 교수는 “현대 축구에 비밀이란 건 없다.”면서 “중요한 건 월드컵 본선에서 상대에 따라 우리가 구사할 전술을 준비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실험 끝내고 조직력 완성시켜야 수비는 2년 내내 허정무호의 속을 무던히도 끓여 왔던 ‘난제’였다.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팀은 수비가 강한 팀이었다. 한·일월드컵 4강의 신화는 끈끈한 수비 조직력에서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대회 한국의 본선 상대국 중 하나인 그리스는 튼튼한 수비를 앞세워 2004년 유럽선수권대회를 평정했던 팀이다.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받고는 있지만 ‘빗장수비’로 유명한 이탈리아는 월드컵과 같은 빅이벤트에서는 늘 우승후보로 이름을 올리는 팀이다. ●공격패턴 복습이 중요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3개국의 전력을 감안한다면 수비의 안정화는 시급한 문제다. 반석 같은 튼튼한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단지 중앙수비 등 부분적인 문제는 아니다. 미드필드에서부터 수비의 흐름을 아우르는 ‘팀으로서의 수비’를 도모해야 한다. 또 우리가 한 골차 이상으로 승리할 팀은 찾기 힘들다. 따라서 공격에서는 대안 없는 ‘타깃맨 논란’은 그만두고 대신 공격의 패턴을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다만, 몇 가지 포지션을 동시에 소화해 낼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의 발굴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이 교수는 “2002년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은 멀티플레이어 몇 명을 주요 포지션별로 준비했다.”면서 “허정무호 역시 이에 대한 복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인사]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교육청] ◇초등교장· 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초등학교]△도림 고동균△상월 구본국△공진 권영자△유현 권오식△길동 권휴범△홍연 김두칠△홍은 김석중△봉래 김승환△연광 김영숙△천호 김정렬△이문 김정숙△덕의 김향남△양전 김현용△개포 김홍균△포이 류한붕△미래 박호준△중마 박후자△숭미 변호근△창일 송신철△독립문 안복규△월계 안순자△청덕 양영수△신구로 오태환△금동 유현근△봉은 윤순희△동호 윤오중△보광 이선규△오류남 이영석△대모 이영재△휘경 이종운△선린 이종화△공연 이하영△영원 임한섭△신도 장원양△양강 장인권△남천 전양호△본동 정희△월천 정수원△휘봉 정완기△구의 정임숙△개화 정종현△온수 조성순△면목 진연△강신 진만성△서신 진재신△공덕 최경자△상원 최관식△신남성 최복림△번동 최봉환△면동 최중민△은천 홍명순△가원 홍재원△용원 홍중렬△전곡 황병만△석촌 황영숙△윤중 고성욱△대왕 김은실<초빙교장> [초등학교]△군자 권혁인△백산 김용국△신성 남미애△금화 서석영△후암 양선석△교동 오장길△이태원 유재준△한강 이규창△등서 이연호△신계 이해춘△남산 최미경<교장 전보> [초등학교]△당현 김대수△도성 김동연△반포 김상희△신용산 김종덕△정심 김필수△구룡 김헌수△서일 박천희△동일 오순영△불암 유원일△구일 윤택중△마천 이경희△동명 이연옥△상지 이정규△신목 조영옥△홍제 진동주△구암 채용학△대도 최화순△개원 최후식△금북 홍석영<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초등학교]△봉화 김동춘△창신 김점옥△돈암 신입철△구남 이미경△송화 이춘혜△명덕 임점택△성일 조학규△동교 최영운△청구 한석교<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초등학교]△원묵 김현묵△양진 박세천<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교육청]△북부 구인회 권용운 김옥자 김은희 김상기 김창희 임인숙 최광옥△중부 김길자 김인옥(장지초) 박정아 서길자 이유남 진병석△강남 김병진 김인자 김점순 나순자 손현수 안규삼 주성숙△서부 김삼기 김영애(성북) 배경숙 송언희 전상희 정준섭 주행희 진경자△동작 김상록 박영배 이순임 조경자 한영혜△강동 김영애(천일초) 박은미 박춘길 이윤자△강서 김오근 김인옥(정곡초) 김정수 김태호 류양숙 박상재 안경미 이강춘 장영숙 전윤선 정동석 황늠이△동부 김주연 김현숙 노태자△성북 서상애 송철주 이균석 임영미 정한주△남부 이경림△성동 이양순 이영수 최미자<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교육청]△성동 김미정△중부 라민호 장인한△동부 서형기△북부 윤영진△성북 이동섭 정용훈△강서 탁현주△동작 홍석주<교감 청간 전보> [교육청]△강남 김연옥△성북 박영희△강동 이정애△성동 임희수△서부 최원애△강동 홍주희◇초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보>△학생교육원장 홍순식△교육복지담당관 김인아△초등교육정책과장 정재성△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이상천△교육연수원 기획평가〃 김옥자△학교정책과 장학관 손웅△학교체육보건과 〃 정병택△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한상윤[교육청 교육장]△서부 홍성희△중부 유영조<교육청 학무국장>△남부 이상호△북부 이용호△강서 전택수△성동 송묘용<교육청 초등교육과장>△동부 예성옥△강동 강수일△강남 전우성△성동 변용주△성북 김영화<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성북교육청 교육장 홍순길△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자료지원부장 황규선△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김효한△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박영순 임현철△교육과정정책과 〃 김휘경△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최진철△북부〃 〃 전병식◇중등 교장· 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성일중 김규식△용마중 박창호△성산중 오은규△신도중 심재홍△신연중 이재엽△아현중 강성모△인왕중 김원기△대영중 신인호△세일중 김진태△안천중 김종영 △여의도중 민복기△윤중중 임성근△상계중 구재우△상계제일중 김용진△수락중 김외순△하계중 김선주△효문중 봉하웅△장원중 황근태△청운중 김숙형△강동중 윤동원△신명중 김혜영△신천중 남기황△금옥중 곽근식△송정중 김은희△수명중 한현식△화원중 최광철△대왕중 윤인섭△미성중 김재위△봉림중 정금배△삼성중 장오순△상도중 김인회△광장중 김원철△화계중 윤종경△서울정진학교 강병두<초빙교장>△도봉고 유의식△면목고 임문수△상암고 임동원△청량고 민병관△개웅중 김대인△경서중 조양형△봉원중 배인식<교장 중임>△강일고 홍승직△공항고 정세만△문현고 김용숙△방산고 김병란△오금고 박란정△연북중 이순호△거원중 김태식△개운중 윤재성△종암중 김학천△둔촌고 김광룡△문정고 주윤수△서울과학고 박희송△성수고 김성렬△수도여고 천행엽 △영등포여고 박삼서△강서공고 권대섭△서울북공고 윤연상△연천중 김상옥△난곡중 김현숙△양화중 김상철△서초중 이석기△관악중 조성집△양진중 형남규<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경기고 이정곤△관악고 이연우△무학여고 홍성남△선유고 고영현△인헌고 장영기△창동고 이서희△신도림중 이복균<교장 전보>△고척고 나현수△서울고 장천△압구정고 오두환△양재고 김종근△언남고 박순만△여의도여고 구순희△청담고 최병수△성동글로벌경영고 조용간△한강미디어고 조택현△홍은중 남연희△한강중 윤기숙△역삼중 강선옥<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세종과학고 남철주△송파공고 전병현△종로산업정보학교 김종열△서울정민학교 전금면[교육청]△동부 장은진△서부 노현숙 이영아 이충우 김일원△남부 정진호 조규태 박혜은 김희자△북부 김전웅 진성룡 류현호 박성주△중부 박래숙△강동 이범호 이용수△강서 류지헌△강남 송봉애 육경신△동작 김묘숙 지정란△성동 여명구 정태호 신정균 임길선△성북 박성필 배정수<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구현고 최진흥△당곡고 안정선△명일여고 이은숙△미양고 정덕채△불암고 박광훈△신서고 김원균△영신고 홍덕표△창동고 김범용△청량고 김종학△청량고 김용렬△경기기계공고 이하교△남부교육청 윤석연△강동〃 길은식△동작〃 서종일<교감 전보>△강일고 윤여복△경기고 김응갑△공항고 윤웅호△광남고 홍재원△문현고 정상현△반포고 정광인△서울고 이철우△서울여고 이희권△세현고 박조현△자운고 고래억△잠신고 양덕희△창덕여고 홍정애△선린인터넷고 박상태△용산공고 추교수△강남교육청 최성희△동작〃 노승희△성동〃 정정혜◇중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북부교육청 교육장 전병화[과학전시관]△관장 허동△기획조사부장 이기성<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육과정정책과]△과장 한익섭△교육과정담당 장학관 박건호[교육청 학무국장]△서부 문묘순[교육청 중등교육과장]△동부 옥현종△서부 김성수△남부 임종근△중부 이완석△강동 강연흥△강서 강전옥△강남 임호성<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 교육장 고남호△중등교육정책과 과장 이준순△과학·영재교육과 〃 정회태△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김윤식[교육청 학무국장]△강동 이옥란△동작 박창배<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정책과 방과후학교담당 최형철△직업진로교육과 공업담당 백해룡△성동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현숙[중등교육정책과]△장학기획담당 이명호△학력평가관리담당 최승택△고교체제선진화담당 김진호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가맹점우대통장’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가맹점우대통장’

    ‘KB가맹점우대통장’은 KB카드 가맹점주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금으로 개인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KB카드 이용과 연계한 카드 가맹점 수수료 할인 ▲가맹점주에 특화된 대출우대 서비스 ▲KB카드 가맹점 대금 지급주기 단축 및 전자금융·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맹점주 전용 카드인 ‘오너스 카드’를 이용하면 가맹점 수수료의 10%를 할인해 주며 ‘사업자우대적금’ 가입 시 최고 연 0.3%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KB스타샵론’을 이용하면 금리를 최대 연 0.5%포인트 할인해 준다.
  • 中춘제 연인원 25억명 이동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최대 명절인 올 춘제(春節·설) 연휴기간 도시와 농촌 간을 이동하는 중국인 숫자가 25억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에는 23억명이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30일 시작해 3월10일 끝나는 40일간의 ‘춘제특별운송기간’ 중 기차와 자동차, 비행기 등으로 이동하는 연인원이 25억 4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7.7% 증가한 규모다. 교통수단별로는 기차가 2억 10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9.5% 늘고, 자동차는 22억 7000만명으로 7.5% 증가할 전망이다. 비행기는 289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2.5%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발개위는 주민소득 증대에 따라 고비용 이용수단인 비행기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선박을 이용할 사람은 3200만명으로 집계됐다. 춘제 기간 중국 전역은 교통몸살을 앓는다. 특히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근무하는 농민공(농촌 출신 도시 일용직 근로자)들이 1억명 이상 돼 이들이 한꺼번에 기차역 등에 몰려드는 탓에 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예약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것도 원인이지만 표 빼돌리기 의혹이 매번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후진타오(胡錦濤) 주석이 직접 대책마련을 지시하기도 했다. 올 춘제 연휴는 2월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이지만 상당수 중국인들은 2월 한 달을 사실상 춘제 분위기 속에 지낸다.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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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2급 △정책관리실장 우병수△도의회 사무처장 김종록△청주부시장 정정순△해외연수(1년) 신동인◇3급△행정국장 강길중△경제통상〃 김경용△농정〃(직대) 윤영현△문화관광환경〃 이장근△첨단의료복합단지 기획단장 김화진△자치연수원장 박종섭△정책기획관 이승우△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 김재갑△지방행정연수원(고위정책과정) 강호동 ■KBS ◇국장급 △경영본부 주간(노사협력) 직무대리 고강균◇본사 팀장급△보도본부 보도운영팀장 이원태△〃 탐사보도팀장 직무대리 채일 ■코트라 ◇해외파견 △산티아고 KBC 센터장 전춘우 ■한국남동발전 ◇처장 △기획처 장남철△영흥화력 박기창◇부처장△기획처 김진규△관리처 이용재△신성장동력실 부문철△발전처 노선만△영흥화력본부 이용수△여수화력발전처 양대근 황상연◇부장△감사실 최창수△기획처 이희원△관리처 한영언△여수화력발전처 설재진△발전처 박성주 박은서△건설처 신윤오△삼천포화력본부 심경호 이명주△영흥화력본부 권영수 김동웅 최석근 박태영 이영기△영동화력발전처 장정일 ■한국방송협회 ◇팀장 전보 △기획사업 김종석△광고심의 손계성△경영지원 김범수 ■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 △기술진흥본부장 홍성권 ■대한적십자사 △경영합리화추진본부장 김용현 ■하나카드 ◇상무승진 △영업본부장 임종오◇위촉△경영지원본부장 권길주△ 리스크관리〃 고형석 ■웅진그룹 <웅진홀딩스> △지주회사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신광수△사업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이시봉△인재개발원장 전무 최정순△상무보 윤영근 김범철 이정희<극동건설>△상무 김재석<웅진코웨이>△전무 김종배△상무 조정현△상무보 김상헌 윤현정 조진훈<웅진씽크빅>△상무보 이상인<웅진케미칼>△전무 박찬구△상무 문상옥 임우규△상무보 김성훈 조덕재<웅진패스원>△전무 서영택<웅진식품>△상무보 박천신<웅진폴리실리콘>△상무보 윤영록 ■범한판토스 ◇승진 <상무> △해운운영담당 최대현<상무보>△수출사업부장 이종영△복합운송사업〃 김춘우△경영지원담당 김영빈△업무혁신〃 김석태△인사총무〃 김민일△미주지역〃 최욱진◇신규 선임 <상무보>△재무담당 조왕제 ■한진해운 ◇승진 △상무 김성영 김종현△상무보 김형수 김황 조성기 홍성원 홍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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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통상부 ◇국장 △동북아시아 장원삼△중남미 추종연△유럽 양창수△아프리카중동 김종근△조약 이기철△국제경제 김경수◇단장 △평화외교기획 김홍균◇기획관△인사 한충희◇심의관△중남미국 전영욱△유럽국 김대식△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재외동포영사국 이수존△지역통상국 정인균◇협력관△유라시아지역 양중모◇과장△일본 강영훈△중국 최영삼△동북아협력 김형태△중동2 도봉개△아프리카 박수덕△유엔 이경철△개발협력 최성수△통상기획홍보 최철규△동아시아통상 김성수△통상투자진흥 김창년△경제협력 채진원△교학 박선철◇담당관△기획재정 이헌△운영지원 주철완◇팀장△외교사료 김평호△영사지원 박시정■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지리산국립공원남부 신승호△경주국립공원 김임규△한려해상국립공원 김용무△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 박기환△속리산국립공원 안시영△태안해안국립공원 김웅식△가야산국립공원 김경출△치악산국립공원 권혁균△북한산국립공원 손동호△소백산국립공원 임근석△변산반도국립공원 박용규△재정운용 김두한△총무 신종두△녹색탐방 이수식△공원계획 김진광△환경디자인 이재원◇파견△국방대학원 안보과정 이행만△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강낙성■KBS △기획감사역 김광석△방송〃김석희△기술〃김명환△경영〃홍순구■우리은행 ◇승진 △삼성 김왕수△강남중앙 오승욱△중부 김정태△종로 김기린△남대문 오효열△여의도 조남덕△강남 배병철 심상형△경수 노상수△경인 김찬식△경인 이용택△부산경남 김명규△가든파이브 김상호△가양역 김한모△가톨릭회관 송경용△고척동 오병윤△구로중앙 이태현△길동역 김종윤△김포공항 정락의△까치산역 최한호△논현중앙 이헌주△도로교통공단 이대진△독산남 김형석△둔촌남 박완기△명일역 한영완△문래동6가 남성진△반포역 강희승△반포 김종혁△발산 문주삼△봉천서 한규봉△북한산시티 이풍우△상암동 윤석구△서강대 박노택△서울대입구역 김정록△서울대 윤상익△성동구청 김선규△신도림동 강현수△신월7동 조찬호△쌍문역 임금빈△여의도광장 이중호△영등포구청 이봉훈△용산시티파크 김성주△용산역 조진양△원남동 박용만△응봉동 오형주△중계본동 김현숙△중곡서 박경남△천호뉴타운 구종민△청담역 이원중△학동 이선홍△투체어스강남센터 하범수△간석동 김영배△검단신도시 서영호△구월중앙 유태년△남동클러스터 김공직△송도 김호영△주안공단 황세형△주안남 박창진△구성연원 문석훈△군자 홍순재△단국대 백영선△동두천 박근호△동백 최문규△동탄사랑 윤의연△동탄솔빛나루 유정현△동탄중앙 박정기△동탄 백진오△부천서 도충호△부천테크노파크 이진오△분당정자 이대희△분당테크노파크 이만혁△분당파크타운 유정희△상동 이태식△성남공단 최성택△수원북 신택호△시화스틸랜드 윤창진△신봉 김상현△안양1동 최용호△의정부금오 고민규△이매역 이재수△일산백마 이용수△죽전역 홍윤기△중산 이성호△풍무동 조석준△하안북 최명성△화성남양 양충호△후곡마을 원종래△세이 송기옥△우리충대 김진범△신방동 박양수△온양 박흥수△조치원 장봉영△산남동 최영훈△강릉 박용준△동해 김삼종△원주단구 이정찬△범천동 노일룡△부암동 김영광△부평동 한병규△울산북 조영대△반송동 이효환△삼천포 심경만△대명동 김명표△범물동 문홍희△황금동 이재찬△경주 이낙준△구미 박영식△문흥동 이재연△목포 김기복△하당 임성천△나운동 박현식△서신동 이영희△서귀포 하정태△인사부(파견) 윤석모△PB사업단 김인응△퇴직연금부 고재설△인사부 고정현△리스크총괄부 김근식 유미경 이명선△중기업심사부 김홍구 한무연△대기업심사부 김대균△총무부 이근우△검사실 고정환 이상철△글로벌사업단(중국우리은행 파견) 이세정△영업지원부/AO 박용운 배광환◇이동 △개인영업전략부 유점승△영업지원부 남기명△기관영업전략부 이영섭△IB지원부 오형곤△카드전략부 장우석△카드업무지원부 정우석△자금부 이원덕△단기금융부 이승옥△퇴직연금부 김형남△증권수탁부 안중군△시너지추진부 김승록△IT지원부 홍현풍△여신서비스센터 박인선△인사부(파견) 김용남 강선기△검사실 김효식 채현식△인사부 안형덕(기타) 소병민(〃) 윤동영(귀국대기) 이민재(〃)△인사부(기타) 권규성△본점 김기수 양군필△트윈타워 최철우△강남중앙 조재환 장재원△중앙 공옥례△종로 강경수△남대문 이웅표 이형욱△여의도 류영종△경수 안상훈 조성윤△부산경남 안병록△가락동 곽기환△가락중앙 송회용△강남교보타워 겸 투체어스서초센터 박태용△강남역 공승기△강남중앙 민주홍△거여동 박무령△고덕 유이환△공덕동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염동환△광나루 서동영△광화문 하태우△광희동 최정애△구로본동 조성철△구의동 나대성△구일 김광호△길동 김호원△낙성대 주한수△남가좌동 최병일△남산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강휘석△논현남 유영규△논현동 황규목△답십리 최병기△대림동 강성배△대방북 조명희△대치남 최재선△대치북 김홍구△도곡스위트 성미희△돈암동 윤석수△동대문 김영세△동역삼동 박윤규△동자동 김정일△둔촌역 동월순△마들역 송문형△마포로 배수영△망우동 전희성△면목동 전용복△명동역 하선용△명동 임재선△모래내 백종두△목동 정영주△무악재 이진우△문정동 전진구△미아동 정용우△미아역 최원두△발산역 강홍조△방배동 이성영△방배역 송영남△방이역 하광율△법조타운 강병모△보라매 최정△봉은사로 박진규△북가좌동 이성원△불광동 임영남△삼선교 김경식△삼성센터 최상학△삼일로 정영진△상계동 정영기△상계역 서권우△상도남부 양병덕△상도동 김진태△상봉동 이부구△서교중앙 유성오△서소문 박윤지△서울디지털3단지 구홍모△서초남 신갑섭△석관동 조공현△석촌동 김희진△선릉역 강성모△성수동 박복열△세종로 강신종△송파 김영종△수송동 겸 본점기업영업본부 유구현△수유동 김기용△시흥동 김성호△시흥중앙 박형준△신길중앙 김장수△신림로 김석년△신월북 이정근△신정남 서철웅△신정동 정영자△아현동 유병식△압구정역 정해관△약수역 김영식△양재북 전택웅△양재중앙 이종수△여의도 연영환△역촌동 이태주△연세 이진국△영동중앙 배재운△영동 서원기△영등포 이한모△용산전자랜드 이기만△용산 김기홍△우이동 서일권△우장산역 홍성원△원효로 이경환△월곡동 김상욱△이문동 이오영△일원1동 서상철△일원동 정윤걸△잠실 윤순호△장위동 장석문△장충남 겸 중부기업영업본부 이용재△장한평 김해영△전농동 이기재△종로4가 박기석△종로YMCA 이은진△중곡동 김시영△중랑교 추인관△중림동 허정진△창동북 강신용△창동 이용△창신동 박의용△청담동 김호중△청량리 손중완△테크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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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버스 제동장치·변속기 정밀조사

    관광버스 추락 사고를 조사 중인 경북 경주경찰서는 18일 사고 버스 운전사 권모(56)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그러나 권씨가 이번 사고로 갈비뼈 6개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점을 감안, 일단 신병만 확보하고 치료가 마무리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은 권씨가 조사에서 기어 변속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바람에 운전 중 핸들조작 등에 일부 실수가 있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혐의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권씨가 “사고 당시 기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진술도 한 만큼 차체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합동으로 사고 현장과 사고 버스에 대한 정밀 감정을 실시했다. 사고 현장에서 지형과 현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고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3차원 광대역 스캐너를 이용한 촬영작업을 벌였다. 또 차량 결함여부를 밝히기 위해 사고 버스의 제동장치와 변속기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경찰은 또 사고 버스가 당초 예정에 없던 경북 영천의 한 건강식품농원을 방문하고 돌아오다 사고가 난 점 등을 근거로 버스기사 권씨가 농원 방문 대가로 부당한 리베이트를 받았는지와 해당 업체가 정상적으로 관할 관청의 허가를 취득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는 등 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번 사고의 희생자인 전종삼, 이용수, 우분남씨 등 3명의 장례식이 유족과 친지, 지인들의 애도 속에 이날 거행됐다. 한편 마숙인, 박동우씨 등 6명은 한국전쟁 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들로 확인돼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고차량이 전국버스공제조합의 보험에 가입돼 있어 사망자와 부상자는 별도의 손해사정 절차를 거쳐 공제조합으로부터 보험금을 받는다. 공제조합 측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60세 이상~67세 미만은 7400만원, 67세 이상~76세 미만은 6400만원, 76세 이상은 5400만원이 책정돼 있다. 경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피해 왜 커졌나

    경북 경주에서 16일 발생한 관광버스 추락사고는 버스가 20여m 이상 추락하는 도중에 몇 바퀴 구르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 버스는 내리막길을 내려오다 경사가 40도 정도 되는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졌다.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한 경주소방서 용흥소방파출소 김성진(38) 소방사는 “현장에 도착해 보니 가드레일이 심하게 파손돼 있었고, 비탈길 아래 20여m 지점에서는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온 사람들이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신음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을 때 1차 충격도 컸지만, 몇 바퀴 구르면서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지고, 좌석이 버스 밖으로 튀어 나오고 주변 나무 10여 그루가 뿌리째 뽑힐 정도로 충격 강도가 세졌다는 분석이다. 그나마 나무가 버텨 버스의 추락이 중단된 것으로 조사됐다. 승객 대부분인 70~80대 노인들이 대부분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채 자고 있었던 것도 사망자 수를 늘린 원인으로 지적된다. 한 마을에 사는 노인들은 울산에서 온천관광과 쇼핑 등을 한 뒤 피곤한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이었고, 사고 직후 제때 버스를 탈출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찌그러진 차체에서 승객들을 끄집어내는 시간도 오래 걸렸다. 오후 6시가 되지 않았지만 날씨가 흐려 주변이 어두웠던 것도 구조작업을 방해했다. 김 소방사는 “출동 당시 주변이 상당히 어두웠다.”고 했다. 또 다른 구조대원은 “차량이 심하게 찌그러지고 내부 좌석도 뜯겨져 탑승했던 31명을 구조하는 데 2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전했다. 사망자는 ▲최영원(74) ▲황희남(84·여) ▲이임순(80·여) ▲전종삼(71) ▲마숙인(73) ▲양태근(75·여) ▲이금자(73·여) ▲박병용(76) ▲박동우(79) ▲이용수(71) ▲김주호(71) ▲송태순(82·여) ▲우분남(68·여) ▲이석임(71·여) ▲추소돌(88·여) ▲정금숙(76·여) ▲서남현(66·여).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은평 신사2동에 복합주민센터

    은평 신사2동에 복합주민센터

    은평구가 신사2동 주민센터를 자치회관과 노인복지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청사(조감도)로 짓기로 하고 11일 기공식을 갖는다. 부지매입비 및 공사비 등 총 14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011년 5월 준공되는 신사2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연면적 1282㎡로 민원실, 마을문고, 동대본부, 자치회관 강좌실이 갖춰진다. 특히 주야간 운영되는 노인복지센터와 체력단련실, 강당,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등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청사 남측 공간에는 복합청사 이용 주민과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조성된다. 11일 오후 3시 열리는 기공식에는 노재동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각 직능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노 구청장은 “자치회관 등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이용수요가 늘어가고 있다.”면서 “문화, 복지, 교육 인프라를 갖춘 주민 행정복합공간으로 수색, 증산동 등 인근 주민들에게까지 복지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동작구, 신종플루 바로 알리기 사업 동영상 자료 구축·전단지등 배포

    동작구가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해 대처요령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총력전을 펴고 있다. 이는 신종플루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책을 제시해 주민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다. 동작구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의 신종플루 예방 동영상 자료를 구청 홈페이지에 링크하고, 반상회나 구회보를 통해 예방홍보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다양한 ‘신종플루 바로 알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동영상 자료 8개를 구청 홈페이지와 링크해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망을 구축한 것이다. 이 동영상은 신종플루 예방요령부터 임상증상, 자가치료, 유아 손씻기, 성인 손씻기, 마스크 착용법, 공공시설 이용수칙, 임산부·영유아 보호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하토야마 위안부문제 해결 기대”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1) 할머니의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다. 할머니는 지난 21일 하토야마 총리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총리 관저를 찾았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할머니는 28일 낮 12시쯤 중의원 제2의원 회관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과 의원 모임’에서도 “축하하러 왔는데 손님을 이렇게 대할 수 있느냐. 너무하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서럽다.”고도 했다. 모임에는 후지다 가즈 중의원을 비롯해 시민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할머니는 1996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 신당사키가케 대표간사였던 하토야마 총리를 만난 적이 있다. 당시 하토야마 총리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책 마련을 약속했다. 사진도 함께 찍었다. 2000년엔 전화통화도 했다. 때문에 하토야마 총리의 취임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지난 19일 설렘을 안고 일본을 찾았다. 할머니는 “사정하며 만날 이유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19년 동안 싸우고 있다. 너무 힘들다. 나이도 많다.”며 활동에 힘겨워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죽기 전에 하토야마 총리가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 믿고 싶다.”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할머니는 “하토야마 총리를 만나지 못한 것은 상관없다.”면서 “가슴을 찢은 아픔은 궁내청에 있던 명성황후의 국장 기록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21일 위안부 문제의 언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제기한 ‘한·일협정 문서공개청구 소송’ 재판에 참가한 뒤 궁내청에서 명성황후의 기록을 봤다. “궁내청 안에서 통곡했다. 큰절도 올렸다. 한이 복받쳐서다. 국모에 대한 예의다.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서도 기록마저 가해자가 갖고 있다는 사실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할머니는 “기록으로나마 명성황후를 만날 수 있어 기뻤다. 꼭 기록을 가지고 한국에 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궁내청에 기록의 반환도 요구했다. 할머니는 29일 도쿄 일정을 마치고 오사카로 떠난다. hkpark@seoul.co.kr
  • 日궁내청 명성황후 국장기록 공개

    日궁내청 명성황후 국장기록 공개

    │도쿄 박홍기특파원│조선왕실의궤 환수위원회 사무처장인 혜문 스님은 21일 일본 왕실 전담부처인 궁내청이 보관하고 있는 명성황후의 국장기록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궁내청은 혜문 스님이 요청한 국장기록의 열람을 받아들였다. 혜문스님은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국장기록을 봤다. 공개된 기록은 조선왕조의 제례와 행사 방법 등이 기술된 의전서(儀典書)인 ‘조선왕실의궤(朝鮮王室儀軌)’의 일부로 한국 정부가 반환을 요구, 외교문제가 돼 있는 사료다. 왕실의궤는 명성황후가 일제에 의해 시해당한 뒤 국장이 치러지기까지 2년여에 걸쳐 기록한 명성황후 국장도감의궤 4권 가운데 한권이다. 또 국장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과 강점 이후인 1922년 일본 궁내청에 보낸 증거인 ‘다이쇼(大正) 11년 조선총독부 기증’이라는 주인(朱印·도장)이 찍힌 문서가 포함돼 있었다. 혜문 스님은 22일 “궁내청 측은 지금껏 소장하고 있는 왕실의궤가 진본이 아닌 복사본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번에 진본임을 인정했다.”면서 “내년에 강점 100년이 되는 만큼 한·일 우호의 상징으로 왕실의궤를 반환할 것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외무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명성황후의 국장은 조선이 망하기 전에 치러진 마지막 국장이라는 점에서도 왕실의궤의 의미는 크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리 국회에는 의원 입법으로 왕실의궤반환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돼 있다. hkpark@seoul.co.kr
  • 오산시 하수 → 공업용수 비용절감 눈길

    경기 오산시가 버려지는 하수를 맑은 물로 정수한 뒤 공업용수로 값싸게 공급하고 있어 기업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오산시는 오산동 1·2하수종말처리장 사이에 조성한 맑음터공원 지하 5035㎡에 176억원을 들여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올 4월 완공해 가동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시설은 미생물을 이용해 더러운 물을 분해하는 생물학적 처리방식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거쳐 화학적·물리적 처리방식의 정수과정을 한 단계 더 거치는 방식으로 하루 1만 2000t의 하수를 상수 수준의 청정도를 갖춘 맑은 물로 정수한다. 재이용시설을 거친 방류수 수질은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 2 이하, 화학적 산소요구량(COD) 2 이하, 부유물질(SS) 1 이하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마실 수 있는 상수 BOD 기준은 1급수가 1 이하, 2등급 3 이하, 3등급 5 이하이며 공업용수 BOD 기준은 6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시는 이 시설을 거쳐 정수된 하루 6000t의 하수처리수 재이용수를 인근에 있는 LG마이크론에 공업용수로 공급하고 있다. 내년에는 8000t까지 공급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기업이 상수를 공업용수로 이용하면 t당 1650원이 들지만 하수처리수 재이용수를 쓰면 t당 34%, 558원이 절감된 1092원만 소요돼 운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시는 하루 처리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1만 2000t 가운데 LG이노텍에 6000t, 오산동 맑음터공원에 1000t을 공급하고 남는 5000t도 기업에 확대 공급하기로 하고 급수대상 기업을 찾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KB국민은행 ‘KB Star*t 통장’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KB국민은행 ‘KB Star*t 통장’

    ‘KB Star*t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요구불예금으로 만 18~35세 개인고객이 가입할 수 있고, 가입자 나이가 만 38세가 되면 다음 해에 ‘직장인우대종합통장’ 또는 ‘KB종합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 상품은 기존 은행권 스윙형 고금리 상품들이 100만원 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만 높은 금리를 주는 것과는 반대로 100만원 이하도 연 4%의 금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통장을 통해 매월 말 기준으로 이용 실적(공과금 자동납부, 계좌 간 자동이체, KB카드 이용대금 결제)이 있거나 KB국민은행의 청소년 금융상품(캥커루통장, 20대자립통장, e-파워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다음 달 전자금융(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가 면제된다.
  • 얼굴표현 작가 3인 3색展

    얼굴표현 작가 3인 3색展

    흔히 사진이 현상을 고스란히 반영한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눈으로 보는 이미지와 잔상을 다 표현하지 못하기도 한다. 일테면 햇빛에 반짝거리는 강물을 찍으면, 필터를 써도 눈으로 보는 그 반짝반짝하는 생동감을 재현해 주지는 못한다. 하물며 인간의 얼굴에 잠깐 드러났다가 사라지고 마는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거나, 또는 고양된 정신과 사회적 풍자를 드러내고자 할 때 사진의 한계는 명확해진다. 그럴 때 작가들이 카메라 대신 붓을 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시대의 고통과 고민을 담아내기 위해 특정한 모델이 있거나 특정 고객이 주문한 초상화가 아닌데도 얼굴을 그리려는 시도들이 현대미술 작가들에게 지속되고 있다. ●강강훈 ‘모던보이’ 청담동 박여숙 화랑서 전시 아파트 출입구의 1.5배 되는 크기(165×130㎝)로 그린 강강훈(30)의 인물화는 숨을 훅 하고 들이마실 정도로 정밀한 극사실화이다. 얼굴에 있는 수천개의 모공과 솜털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제멋대로 난 콧수염 한올한올, 눈가의 잔주름과 하늘로 날리는 곱슬머리와 눈썹 한올까지 붓 끝에서 살아났다. 이들은 담배를 삐딱하게 꼬나물고 있고, 대형 헤드셋을 끼고 있다. 홍콩·싱가포르·상하이 등 아트페어에서 소개돼 매진됐던 강 작가의 첫번째 개인전 ‘모던 보이’가 서울 청담동 박여숙화랑에서 19일부터 10월3일까지 열린다. 강 작가는 자신의 작품이 극사실주의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표현방식일 뿐이라고 말한다. 마치 조선시대 초상화 제조방식인, 형태만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담아야 한다는 ‘전신사조(傳神寫照)’에 맞닿았다. 터럭 한 올마저도 닮게 그리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강 작가는 “과학과 미디어의 발달로 점차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는 현대의 모습을 인간이라는 가장 강력한 표현물을 통해 고발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즉 얼굴을 통해서 순수함과 꿈을 잃은 채 이기적이고 수동적으로 변하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주변의 친구를 중심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노주현, 정우성, 이정재, 이상봉 등 유명인들을 그리기도 했다. 연출 사진을 찍어 복사지 A4 크기로 인화해 그렸다. 박여숙화랑 측은 올 5월 홍콩 아트페어에 출품된 그의 그림을 경매회사인 홍콩 크리스티의 전 회장인 앤서니 린 등이 구매했다고 전했다. 경남 진주 출신으로 경희대 서양화과를 나온 강 작가는 극사실주의 2세대를 형성하고 있다. (02)549-7575. ●24일까지 이화익갤러리서 김정선 ‘추억의 얼굴’ 김정선(37)은 추억 속의 이미지를 찾아 회화적으로 재조합한 그림들을 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에서 선보인다. MBC 앵커인 김주하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그린 얼굴이나, 사촌 언니의 얼굴, 14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이용수 할머니의 18세 젊은 얼굴, 암으로 고생하는 시어머니의 얼굴, 영화 소나기 속의 여자 주인공의 얼굴, 옥색 저고리를 입은 중년의 아주머니 등이 대형 화폭에 담겨 있다. 김정선은 개인적이고 사적인 흑백사진, 즉 돌사진이나 결혼, 초등·중·고교 입학식 사진, 회갑 사진 등 통과의례용 사진 등에서 삶의 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작가적 서정성을 담아 그렸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잃어버리는 것을 찾아서 재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오래된 가족 사진첩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발견하게 된 30~40년 전 엄지손가락만 한 흑백사진 속의 그녀들을 김 작가가 불러내고 있는 것이다. 김 작가가 그린 얼굴들은 흑백 사진 속의 흐릿한 인물들을 연상시키듯 붓질 몇번만으로 쓱쓱 그린 듯하다. 구체성은 없지만 개성은 고스란히 살아있다. 이용수 할머니나 옥색 저고리의 여성들은 고사리 이파리 같은 무늬가 옷에 가득하다. 배란기 여성의 분비물을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고사리 형상이라는 과학상식에 기초해 고사리 모양을 만들어 찍어넣은 것이다. 김 작가는 서울대 서양화과와 대학원에서 추상화를 주로 그렸다. 그러나 어느날 내용이 없는 추상화는 더 이상 그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는 “스타가 되기보다는 작가가 되는 일이 당시 내 나이에 맞았다.”고 회상했다. 24일까지. (02)730-7818. ●사시 여성 그린 펑정제 ‘중국 초상화’ 중국의 2세대 팝아트 작가인 펑정제(41)는 사시의 여성을 그린다. 핑크와 그린을 주된 색으로 그려낸 여성들의 얼굴은 탐욕스러운 빨간 입술과 살짝 술에 취한 듯 붉은 눈두덩, 그 속의 눈동자는 작고 초점없이 흩어져 있다. 눈썹은 몇 개의 가닥으로 처리됐다. 중국의 사회상을 여인의 표정 속에 내재화시켰다고 한다. 보색대비되는 색채 때문인지 여인들은 색정과 교태, 요염과 냉소를 나타내고 있다. 오세권 미술평론가는 “근엄하면서 후덕함을 지니고, 냉정하면서 교만하고, 권위를 지키면서 미소를 잃지 않은 이런 얼굴들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이상과 꿈을 담은 중국사회를 은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 입장에서 보면 변방인 사천 출신인 펑정제는 중국의 색깔이라고 하는 붉은색, 녹색에 익숙하고 그런 색깔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활에서도 이용한다고 했다. 핑크 쓰레기통, 핑크 소파, 핑크 유리천장 등등 그의 작업실은 핑크와 그린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한다. 그가 즐겨입는 옷도 핑크 의상이다. 서울 청담동 디 갤러리에서 10월10일까지.(02)3447-0048.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은행, CMA경쟁서 증권사 ‘先제압’

    은행, CMA경쟁서 증권사 ‘先제압’

    공정거래위원회가 현금지급기(ATM/CD) 이용수수료를 금융회사별 현금지급기 보유 대수에 따라 차등 적용할 수 있다고 판정했다. 현금지급기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증권사에 은행이 이용수수료를 더 받아도 괜찮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준 셈이다. 결과적으로 앞으로 현금지급기 수수료는 회사별 기계 보유 숫자에 따라 차별화될 전망이다. ●공정위 은행 손 들어줘 공정위는 26일 최근 은행연합회가 ‘은행과 증권사 간 수수료율을 달리 적용하는 것이 공정거래법상 위반인지 아닌지’를 묻는 은행연합회의 유권해석 요청에 “현금지급기 보유 대수를 기준으로 수수료 차이가 합리적인 수준이라면 위반 소지가 적다.”고 회신했다. 사실상 은행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이번에 공정위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힌 안(案)은 은행연합회가 제시한 3가지 안 가운데 하나(2안)다. 나머지 1안(업계별 수수료), 3안(CD 보유 금융기관이 수수료 자율결정)은 각각 “위반 소지가 크다.”와 “불공정 행위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부정적 의견을 통보받았다. 방법은 다르지만 은행연합회가 질의한 3가지 안은 모두 증권사에 더 높은 수수료를 물릴 수 있는지 여부를 묻고 있다. 다시 말해 셋 중 하나만 유권해석을 통과하더라도 은행이 증권사 CMA 카드에 더 많은 수수료를 물릴 길이 열린다. 은행들은 이달 들어 증권사가 지급결제 업무를 시작하자 증권사엔 은행에 비해 현금지급기 수수료를 높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현금지급기의 은행간 수수료란 A은행이 B은행의 현금지급기를 이용한 대가로 은행끼리 내는 돈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건당 450원이 책정됐다. 은행의 논리는 초기투자도 하지 않고 관리비용도 내지 않는 증권사엔 은행들과 같은 수수료율을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지방은행을 포함한 전체 은행권이 보유한 현금지급기는 4만 8994대에 이른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의 현금지급기 유지보수 비용은 연간 1조 5000억원이나 된다. 반면 국내 25개 증권사 전체가 보유한 현금지급기 숫자는 불과 350대 안팎으로 지방은행 한 곳이 운영하는 현금지급기 대수(평균 979)의 3분의1 수준이다. ●증권사 결국 최대 수수료 물 듯 칼자루를 쥐게 된 은행권은 언제, 얼마나 수수료를 높일지 저울질하고 있다. 다만 공정위가 ‘합리적인 수준’만큼만 올리고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결정하라고 한 만큼 은행도 잡음이 크지 않은 선에서 최대한 증권사 CMA영업을 견제할 선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보유 대수를 기준으로 3~4그룹으로 나눠 수수료를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어 2000대 이상 기계를 보유한 회사는 현행 수수료인 450원, 200개 이상 2000개 미만 보유 회사는 450원+α, 200개 미만은 450원β로 나누는 식이다. 결국 기준을 어디다 두더라도 증권사는 보유한 현금지급기 수가 너무 적어 최대수수료를 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CMA 경쟁에도 치명적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은행권 일부에선 증권사 수수료는 현재 은행간 수수료의 2배 이하에서 결정될 것이란 의견까지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은행연합회는 이른 시일 안에 소속 은행들이 참가하는 전담반을 만들어 구체적인 차등화 방안을 마련한 뒤 금융결제원에 안건을 보낼 예정이다. 다만 내년 2월까지 추가로 11개 증권사가 지급결제에 돌입하고 여론 추이도 봐야 하는 만큼 서두르지는 않을 전망이다. 윤성은 은행연합회 수신제도부장은 “증권사의 무임 승차를 막을 방안이 나와 다행”이라면서 “수수료는 기존 유지관리비용과 다른 금융기관의 경쟁력 약화까지 고려해 합리적으로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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