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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촌철살인’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 “국민투표 잘 하라고…”

    ‘촌철살인’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 “국민투표 잘 하라고…”

    Mnet ‘슈퍼스타K 2’에서 촌철살인의 심사평을 내놓고 있는 가수 이승철이 도전자 강승윤을 TOP4에 발탁한 것을 두고 불만의견을 제기하자 자신의 입장을 시원하게 밝혔다. 이승철은 10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슈퍼스타K 2’ 결과에 대해 의문을 남긴 네티즌들의 의견에 댓글을 남겼다. 한 네티즌은 “저는 당신을 진짜 가수라 생각 했는데. 강승윤이 진짜 올라가도 됩니까? 참 허무하다. 음판 판매에만 신경 쓰는 그런 애들이 과연 오래갈까?”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이승철은 “그러게 말이다. 모두에게 대국민투표 좀 잘하라고 전해 달라”며 자신의 심사결과만으로 ‘슈퍼스타K 2’ TOP4를 선정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전달했다. 또 “이미지 안 좋아질 것 같다. 이번에는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저질 케이블 심사위원하지 말아 달라. 돈 많이 벌었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돈보고 하나?”라는 짧은 답변으로 반박의사를 내비쳤다. “개인적으로 강승윤의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비주얼이 어쩌니 하더니 80점만 줬다. 심사에 좀 신중해주면 좋겠다”는 항의성 글에는 “그건 당신의 생각이고, 난 현장의 느낌만 정확히 심사하면 된다. 결국 선택은 투표결과이지 않나”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슈퍼스타K 2’는 시즌1에서 10%에 불과했던 심사위원의 점수 분포가 30%로 높아졌다. 이를 알고 있는 프로그램의 애청자들이 최종 선발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이승철에게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소설가 이외수가 끊임없이 타블로 학력위조를 주장하고 있는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운영자 왓비컴즈에게 따끔한 충고를 전했다. 이외수는 3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의 비난 행적을 요목조목 따지며 “신상을 공개하고 결정적인 증거를 보여라”라고 지적했다. 이외수는 왓비컴즈가 결정적 증거의 유무를 묻는 질문에 “증거를 보여줘도 대한민국의 정부, 검찰, 경찰, 신문, 방송사는 타블로 편이라며 결정적인 증거는 결정적일 때 내놓겠다”고 언급했던 바를 예로 들며 추긍했다. 이어 누구보다도 먼저 “스탠포드대학에 가서 인증을 하자”고 요구했던 왓비컴즈가 MBC스페셜 측이 스탠포드대학 동행을 제의했을 당시 거절했던 점, 그과정을 다룬 방송을 믿지 못하는 점 등을 이해할 수 없다고 입을 열었다. 왓비컴즈는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가 방송된 현재까지도 타블로의 거짓말 의혹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왓비컴즈는 MBC스페셜 측이 스탠포드대학 동행을 제의했을 당시 “타블로가 비밀리에 미국에 와서 자신을 돈으로 매수하려하는 것이나 아니면 암살을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며 제작팀의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왓비컴즈는 이후에도 카페를 통해 “(타블로를 옹호하는) 소설가 이외수나 연대 교수나 신문기자들 똥통에 처넣어서 튀겨버리고 싶다”고 과격한 발언을 거듭해왔다. 이외수는 “실소를 금치 못할 지경이다. 똥물에 튀겨서 직접 먹을 거라면 그렇게 하라고 말해 주고 싶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어떤 근거로 왓비컴즈가 이런 주장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다소 과장되거나 잘못된 주장일 수도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자신을 독립투사로 생각한 일종의 패해망상증을 가진 말로 오해받을 수 있겠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외수는 “타진요 카페에 나타난 왓비컴즈의 글을 살펴보았지만 정작 왓비컴즈가 누구인지 구체적인 소개는 없다”며 “정말 떳떳하다면 왓비컴즈도 자신의 신분과 얼굴을 투명하게 밝히고 결정적 증거도 공개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다”고 일격을 가했다. 사진 = tvN,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성시경 고백 “내가 왕자? 그냥 아저씨일 뿐”

    성시경 고백 “내가 왕자? 그냥 아저씨일 뿐”

    지난 5월 군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가수 성시경이 스스로를 ‘아저씨’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 출연, "자신은 더이상 ‘발라드 왕자’도 아니고 그냥 완전히 아저씨다"고 말했다.이날 성시경은 본인의 군복무 시절 사진에 리포터 김생민이 "’발라드왕자’가 이럴 수 있냐"고 반응하자 "제가 왜 왕자인가"라고 반문했다.이어 그는 "발라드하면 왕자, 힙합하면 전사라고들 한다"며 "저는 왕자도 아니고, 그냥 완전히 아저씨다"고 덧붙였다.또 성시경은 "팬들이 군에 가기 전처럼 환호해 준다면 여한이 없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현재 성시경은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와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정수빈, 홈런 한 방에 ‘사직구장 평정’…2승2패 흥미진진

    정수빈, 홈런 한 방에 ‘사직구장 평정’…2승2패 흥미진진

    프로야구팀 두산 베어스 소속 정수빈 선수가 10월 3일 열린 롯데와의 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점 홈런을 날렸다.정수빈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9회 1사 2, 3루에 타석에 등장, 3점 홈런으로 팀의 승기를 북돋았다. 이날 정수빈은 마운드에 오른 임경완과의 승부에 침착하게 임해 3볼을 만든 후 만난 볼을 홈런으로 처리했다.팀이 3대2로 근소하게 앞서 한 점이 더 필요한 타이밍에 정수빈은 3볼이라는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어냈다. 이후 외야 플라이를 시도, 임경완의 가운데 싱커(시속 134㎞)를 홈런으로 연결시켰다.오른쪽 관중석에 꽂힌 정수빈의 홈런으로 팀은 9회에만 타자 일순(12명)하며 8점을 뽑아냈다.한편 이날 두산은 정수빈의 홈런에 힘입어 11 대 4 대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2승2패.사진 = 두산베어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아사다마오, 데뷔이래 최악의 부진…얼음 위 ‘꽈당’

    아사다마오, 데뷔이래 최악의 부진…얼음 위 ‘꽈당’

    일본 간판 피겨 선수 아사다마오(20)가 시즌 첫 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냈다. 아사다마오는 지난 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일본오픈 피겨대회에 국가 대표로 출전, 프리스케이팅에서 92.44점을 받았다. 이는 아사다마오가 2006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이래 받은 가장 낮은 점수이자 종전 최저점(98.34)보다 6점 가까이 떨어진 성적. 이날 경기에서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아사다마오는 점프 동작에서 두 차례나 넘어졌다. 또 7차례 점프 중 단 한 차례만 성공을 거둬 6번 감점됐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장기인 트리플 악셀에서도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사토 노부오 코치를 영입한 아사다마오는 지난 6월부터 나가쿠보 히로시 코치로부터 점프 지도를 받으며 새 시즌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오픈 피겨대회는 일본과 북미, 유럽 등 세 지역 선수들의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승부를 가리는 대륙간 팀 대항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아사다마오의 부진에도 선수 합계 517.36점을 얻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사진 = 아사다마오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배다해 속한’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내일 정밀검사

    ‘배다해 속한’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내일 정밀검사

    ‘남격 합창단’ 솔리스트 배다해가 소속된 그룹 바닐라루시가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바닐라루시 멤버들은 지난 2일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들은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병원치료 후 현재는 집에서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내일(4일)께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다행히 저희는 무사하답니다. 너무 걱정하실것 같아 올려요. 아직 많이 놀래서 안정 취하는 중입니다. 너무걱정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에게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부스스한 헤어’ 강동원, 눈빛으로 ‘여심흔들’

    ‘부스스한 헤어’ 강동원, 눈빛으로 ‘여심흔들’

    부스스한 헤어 속에서도 반짝인다. 배우 강동원의 강렬한 눈빛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초능력자’의 포스터가 공개되자 여성팬들이 동요되기 시작했다. 이 영화의 경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공개되는 순간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 기대감 탓에 강동원과 고수의 강렬한 눈빛을 포착한 포스터는 단박에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에서 강동원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흐트러진 이미지를 연출했으나, 그 안에서 그의 눈빛은 상대적으로 더욱 부각됐다. 평소 말끔한 헤어스타일을 즐겼던 강동원의 이미지와 대조돼 그의 변신이 놀랍다. 영화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초능력자(강동원 분)와 그런 능력이 통하지 않는 남자(고수 분)가 만나 벌어지는 스토리를 쫓는다. 후반 작업 중인 영화 ‘초능력자’는 오는 11월 11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영화 ‘초능력자’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개그맨 정형돈의 미친 존재감이 동물원에서 빛을 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1 도전! 달력모델’의 5월과 6월 달력촬영분이 공개됐다. 이중 멤버들은 5월 달력 촬영을 위해 동물원을 찾았다. 유재석은 뱀, 박명수는 오랑우탄, 정준하는 새끼 호랑이, 정형돈은 코끼리, 노홍철은 기린, 길은 거북이, 하하는 펭귄과 각각 팀은 이뤄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이중 정형돈은 동물과의 밀도높은 교감을 이뤄내 눈길을 끌었다. 핫티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코끼리와 호흡을 맞춘 정형돈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쉽게 친해져 완성도 높은 사진을 탄생시켰다. 정형돈은 코끼리를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했으며, 직접 과자를 주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박명수의 파트너 오랑우탄과도 우정을 나눴다. 정형돈을 본 오랑우탄은 반갑게 안기며 정다운 시간을 보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정형돈에게 “진짜 기능인이다”, “정형돈은 사람보다 동물이랑 말하는 게 더 편한가보다”, “천직이다. 사육사 하는 게 낫겠다”고 정형돈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이날 촬영 대결에서는 정형돈이 3위를 차지해 우승한 길과 2위의 유재석에게 밀렸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슈퍼스타K 2’ TOP4 애국가 열창…사직구장 ‘후끈’

    ‘슈퍼스타K 2’ TOP4 애국가 열창…사직구장 ‘후끈’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안착한 도전자 장재인 존박 허각 강승윤이 애국가를 라이브로 소화해 부산 사직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장재인 존박 허각 강승윤은 10월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참석했다. 이들은 경기직전 애국가를 열창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은 것. TOP4 멤버로 선발된 이들은 라이브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만큼 화음을 조화롭게 맞춰내 색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는 ‘슈퍼스타K 2’ 도전자들답게 현장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이들이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중에서는 뜨거운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져나왔다. 앞서 1일 방송분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의 노래부르기 미션에서 김지수와 강은비가 탈락했다. 사진 = 롯데 대 두산 4차전 화면 캡처, Mnet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간여행’을 향한 시청자들의 비난이 속출하고 있다.10월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시간여행’에서는 개그맨 정태호가 다수의 날계란을 먹는 장면이 연출됐다.’시간여행’은 타임머신을 통해 시간을 되돌린다는 설정하에 펼쳐지는 개그코너로 이날 정태호는 고참 때문에 억지로 날계란을 먹는 군인 역할을 맡아 다량의 날달걀을 빠른 속도로 먹어치웠다.방송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사람 잡는 여행", "너무 비인간적이다. 개그가 아니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 "웃음 포인트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당장 없애라" 등 코너에 대한 시청자들의 지적이 빗발쳤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시청자게시판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이기광, AJ시절 ‘댄싱슈즈’로 소개팅녀 ‘女心몰이’

    이기광, AJ시절 ‘댄싱슈즈’로 소개팅녀 ‘女心몰이’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솔로가수 AJ로 데뷔했을 당시 활동했던 댄스곡 ‘댄싱슈즈’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10월3일 방송된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멤버들이 ‘뜨악산 국립공원’으로 가상 수학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수학여행에 함께한 역대 ‘뜨형’ 소개팅녀들은 오랜만에 멤버들과 조우해 함께 커플게임을 즐겼다. 막간을 이용한 장기자랑이 다가오자 이기광은 댄스곡 ‘댄싱슈즈’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소개팅녀들은 이기광이 흰 티에 검은 교복바지를 입은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기광은 호응에 힘입어 맏형 탁재훈의 파트너 유지현 씨를 택했다. 탁재훈은 발끈하며 “왜 그쪽으로 가냐”고 광분했지만, 이 모습을 본 김구라는 “너도 아쉬우면 춤 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서울 중등 임용고사 경쟁률 ‘53대 1’

    서울 중등 임용고사 경쟁률 ‘53대 1’

    2011년도 서울시 중등 임용고사 경쟁률이 평균 53대 1로 파악됐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2011학년도 서울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그 결과 일반 분야의 경우 52.9대 1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214명 선발에 1만1318명이 지원한 것으로 과목별 지원경쟁률은 ▲국어 155.9대 1 ▲수학 41.0대 1 ▲물리 37.2대 1 ▲화학 31.6대 1 ▲생물 35.1대 1 ▲지구과학 31.6대 1 ▲체육 124.8대 1 ▲음악 48.4대 1 ▲미술 45.7대 1 등으로 나타났다.또 ▲영어 43.2대 1 ▲중국어 117.1대 1 ▲일본어 100.0대 1 ▲기술 24.2대 1 ▲연극·영화 16.3대 1 ▲보건(초등) 36.8대 1 ▲보건(중등) 38.0대 1 ▲영양(초등) 58.6대 1 ▲특수(중등) 72.0대 1 등으로 집계됐다.한편 장애 분야의 경우 17명 모집에 98명이 지원해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진 = 서울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의 길’로 작가변신을 한 배우 소지섭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친구로 ‘두식 앤 띨띨’를 소개했다.작가 이외수, 가수 타이거JK 등 각계 유명인과 함께 여행하며 나눈 이야기를 책에 담았던 소지섭은 이 중 아티스트 ‘두식 앤 띨띨’을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친구로 꼽았다.‘두식 앤 띨띨’은 2003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 편집디자인 사진 영상 애니메이션 인테리어 등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아티스트 이고은과 이정헌의 예멍이다.소지섭은 포토에세이 기획에 앞서 두식 앤 띨띨의 일러스트를 본 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이 작품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과 두식 앤 띨띨, 세 사람은 DMZ와 두타연을 여행하며 트라이앵글 모형으로 서서 각자의 사진기로 서로를 찍어주기도 하고 바위 위에 앉아 그림을 그리며 자신들의 꿈과 소신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등 이색적인 작업을 펼쳤다.특히 세 사람이 옅은 회색빛 벽에 나란히 기대어 정면을 바라보고각기 다른 표정으로 찍은 세 컷의 사진은 소지섭이 직접 제안하고 연출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매우 다른 것 같지만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맑고 투명한 느낌을 전했다.소지섭은 “두식앤띨띨은 묘한친구들”이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평생 할 수 있다니 부럽다. 깊은 인상을 준 인물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소지섭의 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⑥ 끝 - 마늘 닭구이와 일식 냉소면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⑥ 끝 - 마늘 닭구이와 일식 냉소면

    소설가 이외수는 채소를 자를 때 도마와 칼을 거의 쓰지 않는다. 좋아하는 낚시로 생선을 잡아 매운탕을 끓일 때도 대파를 손으로 뚝뚝 잘라서 넣는다. 금속인 칼이 채소에 닿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요리학원 마지막 수업은 마늘 닭구이(위)와 일식 냉소면(아래). 마늘 닭구이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를 한국화한 맛이다. 요리 선생님은 닭구이 밑에 깔 깻잎, 상추, 양상추, 치커리 등의 채소를 자를 때 손으로 뜯으라고 강조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샐러드를 먹을 때 양상추 끝이 갈색으로 변한 경우가 있죠. 칼로 자른 채소의 단면이 산화되어서 그래요.” 먼저 뼈를 바른 닭다리 살에 칼집을 낸 다음, 간 마늘을 칼집 속에 꽉꽉 채워넣으며 닭고기에 발라준다. 마늘에다 재운 닭에 밀가루를 묻혀 충분히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지져낸다. 프라이팬에 맛술 한컵 반, 간장 6큰술을 넣고 살짝 끓인 뒤 닭다리 살을 넣어 조린다. 닭고기는 물론 다른 조림 반찬도 끓는 간장에 조려야 음식이 반짝반짝 윤이 나고 맛있다고 선생님은 강조했다. 풍성하게 담은 채소 위에 닭고기를 얹어주면 데리야키 맛이 나는 마늘 닭구이가 완성된다. 일식 냉소면은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음식이다. 저녁 때 메밀묵을 파는 상인들이 많았던 것은 메밀의 차가운 성질 때문에 살이 잘 찌지 않아 야식으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녀들이 특히 즐긴 음식이 메밀면이었다고 한다. 냉소면의 국물 맛은 일본식 다랑어 포인 가쓰오부시가 좌우한다. 찬물에 먼저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끈다. 20분쯤 그대로 뒀다가 체에 내린다. 가쓰오부시는 절대 끓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가쓰오부시 국물 4컵, 간장 11컵, 설탕 4컵, 청주 8컵을 살짝 끓여 차게 식힌 다음 국수를 담가 먹는다. 많은 양의 국물을 만들어 두고서 국수를 삶아 먹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꺼내면 얼음이 동동 뜬 냉소면을 맛볼 수 있다. 냉장고 냉동 칸에 넣어두어도 간장국물이라 살짝만 언다. 국수는 찬물에 충분히 비벼 씻어야만 가쓰오부시 국물이 밀가루 때문에 금세 뿌옇게 변하는 일이 없다. 동그랗고 예쁜 사리는 물 속에서 국수 가닥을 손가락에 감아 만든다. 지금까지 요리법을 알려준 선생님은 ‘육수만들기 비법’의 김자경씨다. 글 사진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광화문 교보문고 27일 재개장

    광화문 교보문고 27일 재개장

    대형서점의 대명사 교보문고 서울 광화문점이 다섯 달에 걸친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치고 27일 다시 문을 연다. 즉석에서 나만의 책을 만들거나 절판된 책을 만들 수 있는 ‘책공방 POD(Publish On Demand) 서비스’, 전자책을 즉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전자책 코너,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Quick Response) 코드 부착 등 미래형 서점을 표방하고 있다. 김성룡 교보문고 대표이사는 25일 서울 태평로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보기술의 눈부신 발달과 구현이 오히려 오프라인 속 소통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울 것”이라면서 “사람과 사람, 책과 책, 책과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관계 맺기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미나와 소규모 그룹 스터디를 지원하는 공간인 배움 아카데미, 일정한 주제 아래 추천도서를 서재 형식으로 꾸민 구서재(九書齋)와 삼환재(三患齋) 등도 있다. 재개점을 기념해 북페스티벌도 열린다. 26일 소설가 신경숙의 테마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27일 박완서, 신경숙, 공지영, 이외수, 황석영 등이 릴레이 사인회를 갖는다. 매주 토요일에는 이문열, 김경주, 천명관 등 소설가와 시인들의 테마 북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소지섭, 작가 변신…포토에세이 ‘소지섭의 길’ 출간

    소지섭, 작가 변신…포토에세이 ‘소지섭의 길’ 출간

    배우 소지섭이 작가로 변신해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길’을 출간한다.오는 31일 발매되는 ‘소지섭의 길’은 2010년 여름 DMZ를 비롯해 강원도 일대를 여행하면서 느낀 감성을 사진과 함께 담은 포토 에세이로 사람 냄새나는 소지섭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소지섭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와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마초적 카리스마가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여 왔다. 이 책을 통해 소지섭은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섹시한 모습의 배우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모습과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마음 속 이야기들을 서툴지만 소박한 문장과 감성적인 사진들 속에 담아냈다.특히 휴식과 여행, 자유, 꿈 등의 카레고리 속에 데뷔 13년차 배우이자 인간 소지섭으로서 자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고민,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 등을 털어놓았다.소지섭은 ‘길’에 대해 “이젠 누군가와 편하게 걷고 싶다. 말수 없는 나 때문에 힘들었던 모든 이들과 더디지만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싶다”며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죽을 때까지 해야 할 고민이다. 내 앞에 있는 이 선을 넘어갈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갈등도 늘 있다. 이제 이 고민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무엇보다 소지섭은 가수 타이거JK를 비롯해 소설가 이외수, 촌철살인 만화가 박재동, 아티스트 두식앤띨띨, 국내 최연소 조류 연구가 정다미 등 특별 게스트들과 만나 나눴던 특별한 시간들을 책 속에 녹여냈다.소지섭의 첫 번째 저서 ‘소지섭의 길’은 31일 출간에 앞서 23~30일까지 8일 동안 교보문고 온라인,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4대 온라인 서점과 교보문고 전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사진 = YES24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초미니 지자체’ 양구군 장학기금 61억원 돌파

    인구 2만 1400여명에 불과한 중동부전선 초미니 지방자치단체인 강원 양구군이 운영하는 장학기금이 61억원을 돌파했다. 17일 양구군에 따르면 지난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의 장학기금이 최근 61억 1200만원을 돌파해 배움에 목마른 산골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상반기의 경우 소설가 이외수(64)씨가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212명이 1억 3850만원의 장학금을 전해왔다. 양록장학회는 설립 이후 2293명의 산골 학생들에게 17억 721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강원도 내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장학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성장했다. 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네티즌이 뽑은 ‘한국 대표작가’ 이외수

    네티즌이 뽑은 ‘한국 대표작가’ 이외수

    ‘하악하악’ ‘장외인간’ ‘청춘불패’ ‘아불류 시불류’ 등의 잇단 베스트셀러를 펴낸 소설가 이외수(64)가 네티즌이 뽑은 올해 ‘한국의 대표작가’로 선정됐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9일 “지난달 9일부터 31일까지 ‘제7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4만 3360명의 투표 참가자 중 15.7%인 1만 3041명이 이외수를 뽑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소설가 신경숙(14.6%), 3위는 시인 고은(9.8%) 등이 선정됐으며 소설가 김훈(9.5%)과 이문열(9.4%) 등이 뒤를 이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는 그동안 박경리, 조정래, 박완서, 황석영, 조세희, 공지영 등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이번 투표에서 제외됐다. ‘한국의 젊은 작가’ 부문에서는 최근 신작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를 출간한 김영하(42)가 9.4%로 1위를 차지했다. ‘2010 한국인 필독서’ 부문에서는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13.1%로 1위로 꼽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아이폰녀’ 김여희 “이외수 실물이 귀여워” 절친인증

    ‘아이폰녀’ 김여희 “이외수 실물이 귀여워” 절친인증

    ‘아이폰녀’ 김여희가 소설가 이외수와 트위터로 인연을 시작, 실제 만남을 가졌다. 김여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성마을에 초대받았어요. 실물이 백만 배는 귀여우신 이외수 선생님과 함께 찰칵!”이라며 둘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외수는 김여희가 후보였던 엠넷 엠루키즈 투표와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여희를 지지했다. 이외수는 “트위터의 애플걸 김여희양에게 한표를 던져주세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좋아합니다”라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김여희는 이외수가 MC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외수의 별난생각’ 출연을 약속했다. 한편 김여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에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아이폰녀’라는 별칭으로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여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외수 공중부양? “땅에서 발 떼면 개고생”

    이외수 공중부양? “땅에서 발 떼면 개고생”

    소설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련하여 22일 SBS ‘한밤의 TV연예’가 이외수의 공중부양을 다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선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이 이외수와의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다. 이외수는 “실제 공중부양 했다”며 “아직 그냥 뜰 수 있는 내공은 못 되고 꿈에선 가끔 되는데 생시에선 잘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용인 즉, 실제는 아니고 광고 촬영 때문에 와이어를 매고 공중 부양을 선보였다는 설명. 이어진 이외수의 공중부양 촬영 당시 소감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땅에서 발 떨어지면 개고생(?)이다.” 이외수는 또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도 찢어지는 것 같다”는 말로 촬영 당시 고충도 털어놨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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