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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 사건 재조명 ‘진실 알고보니..’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 사건 재조명 ‘진실 알고보니..’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 사이에 있었던 욕설 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때의 분위기는 괜찮았으나 이태임이 바다에 들어갔다 나온 후 갑작스러운 욕설 사건이 터졌다. 예원은 이태임이 물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약 1분간 정적이 흘렀다. 이후 갑자기 이태임이 욕을 하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약 2~3분간 예원에게 “CB, M쳤냐? XX버린다”, “너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등의 욕설을 퍼부었다. 이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다시 촬영에 임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무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내 머리에 햇살 냄새(유은실 글, 이현주 그림, 비룡소 펴냄) 국내 아동문학 문단에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작가가 4년 만에 내놓은 단편집. 누가 무슨 말만 하면 그 말을 되받으며 맨날 “나도!”를 내뱉는 지수 이야기를 담은 ‘도를 좋아하는 아이’, 보배 같지 않은 갓난쟁이 동생을 보배로 받아들여야 하는 지민이 이야기인 ‘백일의 떡’ 등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단편 4편이 실려 있다. 8500원. ●산의 합창(이원수 글, 이상규 그림, 현북스 펴냄) 아동문학 작가인 이원수의 동화를 선별해 실었다. 작가는 1981년 숨질 때까지 ‘고향의 봄’ 등 수백 편의 동요와 동시, 동화를 썼다. 대중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못했던 장편 ‘산의 합창’과 ‘꿈과 신문팔이’ ‘코스모스 핀 영혜원’ ‘식당 사람들’ 등의 작품이 실렸다. 읽는 이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준다. 1만 1000원.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4(심수진 글, 김진겸 그림, 연두세상 펴냄) 소방차를 소재로 한 창작 그림 동화 네 번째 이야기. 누구보다 씩씩한 여자 특수 소방차 ‘헤이즐’이 화재로 집과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돼지 남매를 만나 뜨거운 불길 속에서 펼치는 활약이 담겼다. 우정과 용기를 일깨우는 동화로,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출간돼 영어, 일어, 중국어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1만 3000원.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필립 C 스테드 글, 이예원 옮김, 에린 E 스테드 그림, 열린책들 펴냄) 뉴욕타임스의 어린이 그림책 부문 3주 연속 베스트셀러. 우정과 인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이야기다. 겨울잠 잘 시기를 앞둔 곰 한 마리가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지만 겨울 준비를 도와주느라 덩달아 바빠진다는 내용. 1만 800원.
  • [어린이 책꽂이]

    ●봄이다!(줄리 폴리아노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이예원 옮김, 별천지 펴냄) 마침내 봄이 왔는데, 농부가 아닌 사람들은 봄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씨를 뿌리고 싹 나기를 기다리는 소년의 고민이 석판화 같은 그림으로 소개된다. 1만 800원. ●곤충이 좋아지는 곤충책(김태우 글·그림, 다른세상 펴냄) 풍뎅이나 꿀벌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아이가 있다면 꼭 보면 좋겠다. 파브르 곤충기보다 더 재밌는 곤충이야기. 1만 4800원. ●나의 아름다운 바다(클레어 A 니볼라 글, 이선오 옮김, 봄나무 펴냄) 청록색의 깊은 바닷속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궁금하게 생각한 실비아 얼은 여성 해양학자가 돼 바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바닷속에서 7000시간을 보낸다. 실비아 눈으로 본 바다는 어떨까. 1만 1000원.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녹색연합 글, 남성훈 그림, 고래연구소 감수, 웃는돌고래 펴냄) 백령도에 사는 점박이 물범은 천연기념물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다. 스티로폼 조각이나 나일론 끈에 속절 없이 죽어가는 물범을 살려주세요. 1만 2000원
  • 닮은 듯 다른 천재와 광인 미묘한 한끝 차이는 뭘까?

    천재적인 예술가들의 삶은 평탄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비극적인 자살로 끝이 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정신질환적 증세가 있을까. 천재성과 광기는 뇌의 해부학적이고 화학적인 근원에 있어서는 같은 출발점을 갖고 있다는 말로 이 책은 시작한다. 또한 천재성과 정신질환을 구별하는 구체적이고 본질적인 경계선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교수이자 작가인 중국 자오신산이 쓴 ‘천재적 광기와 미친 천재성’(이예원 옮김, 시그마북스 펴냄)이다. 책은 아인슈타인, 피타고라스, 앙페르, 애덤 스미스, 가와바타 야쓰나리, 백거이 같은 천재들과 히틀러 같은 광기 어린 독재자의 정신세계를 살펴보고 천재의 창조력과 정신질환 사이의 관계를 찾아보려 시도한다. 또한 과학, 예술, 철학의 창작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는 천재 혹은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들이 자신들의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는 통로라고 언급하면서 만일 그들이 창작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어쩌면 그들은 미치거나 범죄를 저질렀을지도 모를 일이라고 설명한다. 천재의 창조력과 정신질환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 심리적·정신적 에너지라고도 할 수 있는 광기는 어떤 방향으로 분출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밝힌다. 세상을 창조하고 건설하거나, 세상을 파괴하거나 아니면 자기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다. 독일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 즉 비스마르크가 독일의 재상이 되지 않았더라면, 만일 그가 대단한 대업을 완수하지 않았다면 그는 정신분열증 환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히틀러도 마찬가지로 화가나 위대한 건축가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수많은 건물을 부수고 수천만명을 학살한 잔인한 인물, 인류 역사상 길이 남을 최고로 잔인한 범죄자가 되었던 것이란 예를 든다. 저자는 정신질환과 천재성 사이의 교차점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 베이징대학을 졸업했으며 교수, 작가, 상하이 세계박람회 고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과학과 예술, 철학 분야에서 관련 저서 56권을 펴낼 정도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본문 중에 흥미를 끄는 한토막. “누가 물을 발견했지? 분명 물고기는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물고기는 일생 동안 물속에 있으니까…” 1만 6000원 김문 편집위원 km@seoul.co.kr
  • 보러 갑시다

    [미술] ■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 개관기념전 20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모호한 공기’를 주제로 윤명로·송수남·석철주·민병헌·정종미·도윤희·정상곤 등 출품.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80여점. ■ 김명희 개인전 13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유전(流轉)의 역동성’을 주제로 한 칠판화. ■ 이정규 개인전 11일까지 인데코갤러리(02)511-0032.절제된 표현의 꽃그림 시리즈. ■ 남춘모 개인전 19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평면과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부조회화’. [국악] ■ 차를 노래하는 작곡가 박일훈의 동다송(東茶頌) 9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차음악 시리즈와 설치미술,다춤,그리고 행다시연. ■ 봄 가(歌) 꿈 9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월하여창가곡보존회. ■ 국립국악관현악단 청소년 협연무대 ‘초록빛 소리물결’ 9일 오후7시30분,10일 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지휘 이용탁. ■ 국립국악고등학교 개교기념 목멱예술제 13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연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13∼25일 화∼목 오후8시,금·토 오후 4시·8시,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66-5210.김정숙 작·권호성 연출.세탁소를 배경으로 소시민의 삶을 웃음과 해학으로 그린 드라마. ■ 조통면옥 6월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을 소재로 한 풍자코미디. ■ 낙타의 꿈 18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3시·6시.대학로 소극장축제(02)741-3935.송연수 작·박정석 연출.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삶. [뮤지컬]■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송산야화 6월1일까자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넌센스 잼보리 18일까지 수·토·일 오후 4시·7시30분,화·목·금 오후7시30분 연강홀(02)766-8551.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85년 뉴욕에서 초연이후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 뮤지컬컴퍼니대중. ■ 야단법석 9일∼6월1일 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월∼목 공연없음) KMTV공개홀(02)3446-6707.사찰의 소도구를 활용한 전통 타악뮤지컬. [클래식] ■ 유라시안 필하모닉 베토벤 교향곡 시리즈 Ⅱ 9일 오후7시30분 군포시민회관 대공연장(02)533-8744.지휘 금난새,첼로 왕혜진. ■ 소프라노 이윤아 리사이틀 9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엘레나 쿠르디나. ■ 서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2263-3620.지휘 김용윤,피아노 김대진,바이올린 정준수,첼로 김우진. ■ 피아니스트 김영호 리사이틀 10일 오후7시30분 호암아트홀(02)751-9606. ■ 무라지 카오리 기타 독주회 11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51-9606. ■ 서울대 퇴임기념 테너 박인수 민요독창회 1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1-5404.공감 2003 국악합주단,피아노 이예원,플루트 박상준 등. ■ 김유정 바이올린 독주회 1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75-0426. ■ 테너 안광영 독창회 13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1-5404. ■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정기연주회 1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3-5999.리더 김민,첼로 아르토 노라스,바이올린 울리케 디리크·이재민. ■ 피아니스트 이경숙의 슈베르트 페스티벌 Ⅲ 15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 [무용] ■ 마리 슈이나르 12일 오후8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38-3931.국제현대무용제 개막 초청작. ■ 강미선의 춤-매혹,페드라 9·1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2263-4680.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퓨전무대. ■ 내일을 여는 춤 2003-우리춤 뿌리찾기 11일까지 오후7시30분 포스트극장(02)337-5961.유미희 김미숙 남수정 등 출연. ■ 피터와 늑대& 재미있는 이야기 발레 9일 오후7시,10일 오후 3시·6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02)760-4639.유니버설발레단의 아동을 위한 공연. [콘서트] ■ 노영심 ‘이야기 피아노’ 9∼18일 월∼금 오후8시,토 오후 4·8시,일 오후6시 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 ■ 이승철 with 부활 10일 오후6시 코엑스 컨벤션홀(02)337-8474. ■ 신해철 라이브 10·11일 오후6시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02)3437-2002. ■ 데이빗 란츠 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9-9629. ■ 엘파 재즈팝 싱어즈 14일 오후7시30분 KBS홀(02)2068-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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