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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첫 월급 명세서 받고 ‘정색→허탈’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첫 월급 명세서 받고 ‘정색→허탈’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고대하던 첫 월급날을 맞지만 첫 월급의 기쁨을 만끽하기는커녕 어이가 없다는 듯 정색한다. MBC 수목극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0일 ‘첫 월급날’을 맞이한 신세경(구해령)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예문관 여사로 입궁한 신세경이 본격적인 사관 업무를 시작한 상황. 선배 사관들과의 ‘면신례’와 궁녀들의 ‘쥐부리글려’ 등 혹독한 신고식에 이어 대전과 의금부를 오가며 눈코 뜰 새 없는 일상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첫 월급날 모습이 포착된 것. 신세경과 여사들이 녹봉을 받는다. 그러나 관청인 광흥창에 도착한 신세경이 이예림(오은임), 장유빈(허아란)과 월급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기는커녕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정색하고 있다. 광흥창 관원의 말에 충격에 빠진 세 사람. 남 일인 양 뒷짐 진 채 말하는 관원의 말을 듣고 오늘날의 급여 명세서인 녹패를 맥없이 떨군 채 허탈한 표정을 짓는다. 주저앉아 눈물을 쏟고 있는 이예림과 그녀를 다독이며 결심이 선 눈빛을 뿜어내는 신세경의 모습은 녹록지 않은 여사들의 궁궐 적응기를 암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의 은밀한 회식 현장이 담겼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던 이들은 이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깜짝 놀라며 굳는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치열했던 신고식을 감내한 여사들이 현대의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손꼽아 기다리던 첫 월급날을 맞이한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울상 지을 예정이다. 조선의 인턴으로서 사회의 쓴맛을 볼 여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늘(30일) 오후 8시 55분에 ‘신입사관 구해령’ 1-8회 몰아보기가 방송되고, 내일(31일) 이 시간에 9, 10회가 정상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경규 딸 근황, 신세경과 어깨 나란히

    이경규 딸 근황, 신세경과 어깨 나란히

    이경규 딸 근황이 공개됐다. 개그맨 이경규 딸 이예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을 입고 셀카를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한복을 입고 궁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뽀얀 피부와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과 함께 이예림은 “신입사관구해령 오늘밤 8:55 mbc”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했다. 한편 이예림은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녹봉날만 기다리는, 조선의 서글픈 직장인 예문관 권지 오은임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예림이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너 연락이 안돼서 많이 속상했어.. 오빠 그래서 오늘 술 한잔 하려다가.. 너가 내 걱정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안했어.. 오빠 잘했지? 오빠는 너만 행복하면 그뿐이야...잘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예림은 남자로 바뀌는 어플을 이용해 재밌는 사진과 함께 센스있는 문구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예림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제작 초록뱀미디어)에 출연한다. 이예림은 극 중 언제나 다음 녹봉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글픈 조선의 직장인 오은임 역을 맡았다. 사진 = 이예림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미스 콤플렉스’ 출연 확정 “소심한 똑똑이 변신”

    이경규 딸 이예림, ‘미스 콤플렉스’ 출연 확정 “소심한 똑똑이 변신”

    이경규 딸 이예림이 웹드라마 ‘미스 콤플렉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배우 이예림은 웹드라마 ‘미스 콤플렉스’(기획 제작 와이낫미디어)에서 소심하지만 섬세한 성격의 대학원생 고민제 역을 맡았다. 이예림은 극중 ‘인싸’가 되고싶은 청순한 똑똑이로 변신, 콤플렉스를 이겨내는 꾸준한 노력파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 콤플렉스’는 각기 다른 콤플렉스를 가진 세 절친의 이야기와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누구나 겪을 만한 20대들의 콤플렉스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세 절친이 합심하여 콤플렉스를 이겨내는 모습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할 전망이다. 고민제는 똑똑하고 다른 사람의 열등감을 잘 이해하며 다독이는 인물이지만, 여러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소심함을 콤플렉스로 지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과 실패를 겪지만 꿋꿋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 콤플렉스’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네이버TV 및 유튜브, 페이스북 ‘콬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 ‘V라인 얼굴’

    이경규 딸 이예림,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 ‘V라인 얼굴’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은 날씨가 좋았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예림이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예림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V라인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예림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김태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이문세 “이경규 딸 탄생에 큰 역할..호텔 잡아줬다”

    ‘한끼줍쇼’ 이문세 “이경규 딸 탄생에 큰 역할..호텔 잡아줬다”

    가수 이문세가 이경규 딸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문세는 1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자신이 이예림이 태어나는데 1등 공신이라고 자랑했다. 강호동이 “예림이 탄생에 큰 역할을 하셨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이경규는 “이런 얘기 나올까봐 (이문세 출연을) 싫어했던 것”이라며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내가 예림이 엄마와 연애를 할 때 (이문세 부부와) 같이 놀러 다녔다”며 서둘러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 했다. 하지만 강호동이 “그게 예림이 탄생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묻자 이문세는 “호텔을 내가 잡아줬거든”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문세는 “저는 결혼을 했을 때고, 이경규는 막 연애를 시작하던 시점”이라며 “그때 우리가 같이 커플 여행을 안 갔더라면 예림이가 없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에 직진 “너는 나 조금 안 좋아하냐?”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에 직진 “너는 나 조금 안 좋아하냐?”

    ‘강남미인’ 임수향을 향한 차은우의 직진이 고백까지 단 1보만을 앞두고 있다. 짜릿한 직구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한 이날 방송은 전국 4.2%, 수도권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하 ‘강남미인’)에서 도경석(차은우)을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마음대로 표현할 수 없는 강미래(임수향)의 짠한 속사정이 드러나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강남미인’이 ‘얼굴 천재’를 좋아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비웃음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미래의 불안감에서 오랜 시간 그녀를 힘들게 했던 외모 트라우마를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 이와 달리 미래를 향한 경석의 직진은 한층 더 뜨거워졌다. 함께 일하는 알바생이 미래를 희롱하는 말을 듣고는 난투극까지 벌인 것. 이날 화학과에 알려진 태희(이예림)와 태영(류기산)의 비밀 연애에 대한 소문은 미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연애 소식이 퍼진 후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구설에 올라간 태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봤기 때문. 자신이 경석이를 좋아한다면, 그게 알려진다면, ‘비웃지 않을 리가 없어. 더 하면 더했지’라는 불안감은 미래의 마음을 잠식해갔다. 또한, 갑작스레 입대한다는 정호(최성원)의 말에 눈물을 보이는 예나(백수민)를 두고도 입방아를 찧는 사람들의 모습 역시 미래로 하여금 ‘선남선녀는 끼리끼리 만나야 하는 것’이라는 씁쓸한 확신을 갖게 했다. 그래서 미래는 “너 도경석 좋아하잖아. 아니야?”라는 현정에게 “나는 말이야.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게 싫어”라고 말했다. 좋은 말로 오르내린 적이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과 소문이 더 무서운 미래는 “성괴가 주제도 모르고 얼굴 천재 좋아한다느니 그런 수군거림 참을 자신은 더 없어. 난 그냥 조용히 살 거야”라고. 외모로 인한 오랜 트라우마의 상처가 엿보여 더 안타까운 고백이었다. 한편, 미래의 망설임을 알지 못하는 경석의 직진은 계속됐다. 아르바이트 중, 미래의 몸매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한 남자 알바생에게 주먹을 날리고 만 경석. 자신 때문에 일어난 난투극으로 경찰서까지 다녀오게 된 경석에게 미안한 듯 미래는 “앞으로 나 때문에 누구 때리고 그러지 마”라고 했지만, 경석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주먹질 밖에 없는 게 답답해서 그래. 니가 왜 그딴 것들에게 오르내려야 하는 건지”라며 분개했다. 그리고는 “나, 만약 너한테 이런 일 또 일어난다면 주먹질 아니어도 또 상관할래. 그건 괜찮지?”라고 물었다. 담담한 질문 속에 담긴 경석의 마음이 전해진 것일까. 결국 미래는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질문을 꺼냈다. “너 자꾸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착각한다고”라더니, “나처럼 니가..”라며 끝맺지 못한 미래의 말 속에는 ‘좋아한다’는 고백이 담겨있었을 터. 미래는 곧바로 “아니다. 얼른 가”라며 몸을 돌렸지만, 경석은 곧바로 미래의 손목을 붙잡고 머뭇거리며 “너는 혹시 나 조금 안 좋아하냐?”라고 말하며 로맨스를 예고했다.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예림 근황, 다이어트 성공? 홀쭉해진 모습 포착

    이예림 근황, 다이어트 성공? 홀쭉해진 모습 포착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예림이 반려견과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드라마 배역을 위해 9kg 몸무게를 찌웠다는 이예림은 다이어트에 성공한듯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예림은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김태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차은우, 과방에 갇힌 모습 포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차은우, 과방에 갇힌 모습 포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과 차은우의 축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은 축제날 문이 잠긴 과방에 갇혀 긴장감을 자아냈던 강미래(임수향 분)와 도경석(차은우 분)의 후일담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젖어버린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미래를 위해 반대편으로 공개를 돌렸던 경석과 그럼에도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표정으로 망설였던 미래.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했던 도래 커플에게는 어떤 이야기를 이어질까. 사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도래 커플은 이들보다 먼저 문이 잠긴 과방에 갇힌바 있는 선배 태영(류기산 분)과 태희(이예림 분)에게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뭐야. 너네, 여기 같이 있었어?”라고 묻는 태영의 말에 몹시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미래와 반대로 무덤덤한 표정인 경석의 온도차가 보는 이의 흥미를 돋운다. 또한, 함께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단체 티로 갈아입은 미래의 옷차림은 이들이 과방에서 나온 직후의 상황임을 예측할 수 있는바. 사진 속 찰나의 표정만으로도 느껴지는 미래의 서투른 긴장과 어색함, 그런 미래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는 경석이 묘한 케미를 생성해 이들이 짜릿한 캠퍼스 로맨스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관계자는 “오늘 밤 11시 방송 예정인 7회에서는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도래 커플의 이야기를 기점으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중반부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반부가 원작에 충실했다면, 중반부부터는 더 촘촘한 에피소드로 채워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에서 청춘 캐릭터들이 그려갈 내적 성장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예림, 체중 9kg 증량보다 빛난 연기력 ‘인정’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예림, 체중 9kg 증량보다 빛난 연기력 ‘인정’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배우 이예림이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는 방송인 이경규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첫 등장 했다. 이예림은 이날 임수향(강미래 분)의 과 선배 김태희 역으로 출연했다. 앞서 이예림은 극 중 역할을 위해 체중 9kg을 증량했다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이예림은 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달라진 외모보다도 안정적인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예림이 출연하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예림 근황, 체중 9kg 증량에 “제발 살쪘다고 하지마” 눈물

    이예림 근황, 체중 9kg 증량에 “제발 살쪘다고 하지마” 눈물

    배우 이예림의 근황이 화제다. 9kg 증량에 몰라지게 달라진 모습이다. 이예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k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발 살쪘다고 하지마 나도 알고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 흘리는 사람의 그림이 담겨 있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을 위해 9kg을 증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극 중 화학과 17학번 학생회 총무 김태희 역을 맡았다. 극 중 김태희(이예림 분)는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살만 빼면 예쁘겠다’는 말이 지겹다. 다들 그만하라고 뭐라 하고 싶지만, 그럴 용기는 없는 캐릭터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로 실제 공식 홈페이지 속 증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수향과 차은우가 주연을 맡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27일 금요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중탐구] “야! 거지XX야” 청소년 노동자 ‘인권’을 말하다

    [집중탐구] “야! 거지XX야” 청소년 노동자 ‘인권’을 말하다

    노동기본권 침해 상담 1만건알바생들이 입을 열었다 노동기본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20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청소년근로권익센터의 노동기본권 침해 상담건수는 2015년 1794건, 2016년 8227건, 지난해 1만 79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식당,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웨딩홀, 뷔페, 배달, 카페, 마트, 주유소, 백화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지만 업무에 미숙하고 단기간 일한다는 이유로 욕설, 임금체불 등에 시달리는 사례가 많다.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작성한 ‘청소년의 노동기본권 보장방안 연구’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 노동자가 직접 말하는 노동기본권 침해사례를 공개한다. 17~24세 청소년 25명과 25~27세 장애인 노동자 3명이 연구팀 면담에 응했다. 모두 가명을 사용했다. ●욕설 듣고 무시 당해도 참아야 하나요 “(배달하는 사람을) 만만하게 보면서 ‘올 때 담배 한 갑 사와라’ 그런 식으로 반말하며 말해요”(원승현·23) “호텔쪽 일도 진짜 힘들어요. 빵이 있으면 먹어도 된다고 해서 먹으면서 설거지했는데 ‘야! 거지XX야. 네가 거지냐고. 왜 먹냐고’”(박동진·23) “나는 빨리 하고 있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손님이 이것저것 시킬 때 여기저기에서 부르는데 다 나보고 하라고 하고 안 도와줘요. 구두를 많이 신는데 8시간 동안 계속 서 있어야 해요. 웨딩 알바 할 때는 언니들이 신입을 엄청나게 시켜요. 눈치도 줘요. 부르면 ‘너 가라’고 하고. 쉴 때도 일하라고 하고”(이고은·17) “대우가 좋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성인이 돼서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설거지를 하다 보면 빨리해야 하는 게 많아요. 빨리해야 하니까 욕도 하고. 성인이 되니까 그런 욕을 들은 적이 없어요”(김지은·20) “저는 똑바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똑바로 못하느냐’고 해요. 심하게 욕도 하고 바쁘니까. 계속 따라다니면서 ‘능률 떨어지는 애’라고 하는 거예요. ‘멍청한 애’라고 하고. 한 번 실수했다고 멍청하다고 해서 짜증났어요”(김연희·18) “늘 하던 게 아니라 처음 해보는 건데 욕을 너무 많이 해요. 모르는 게 있으면 알려줘야 되는데 알려주기보다는 그냥 욕부터 해버리니까. 이 부분이 개선됐으면 좋겠어요”(김영우·21) “팀장님이 욕설을 되게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실적 압박이 커요. 하루에 콜 수를 200~300건을 넘게 채워야 하니까. 전화가 길어지면 컴플레인이 들어와요. 그 사람이랑 전화를 길게 해야 하는데 콜 수는 채워야 하는 게 힘들어요. 1명한테 붙잡히면 인센티브를 못 채우잖아요”(이지혜·20)“남자가 낮은 목소리로 말하면 뭐라고 말을 못하잖아요. 여자는 좋은 목소리도 말해야 되고 그러니까 욕을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요. 확실히 달라요. 남자 분들이 물었을 때는 ‘없어요’하고 끊고 나중에 다시 통화하는데 여자들이 물었을 때는 지속적으로 추가 질문을 하는 경향이 있어요(이예림·21) “알바라고 깔보는 게 있잖아요. 청소년이면 더 깔봐요. 1단계 더 낮춰서. 홀서빙에서 알바하는데 ‘쟤는 가출한 아이인가‘라고 말도 하고. ‘노는 애들 아니냐’라는 얘기도 하고”(이고은·17) ●성희롱과 불합리한 용모규정에 시달리다 “성희롱은 당연히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나와 관련 없는 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나한테 일어난 것은 없어도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니까 등한시할 수 없지요.(김지은·20) “(성희롱) 진짜 많이 봐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다 1가지씩은 있는 것 같아요. 여자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 보면 없는 친구들은 없는 것 같아요. 성인 여성이라면 성희롱을 당했으면 그래도 이것에 대해서 사건화시키고 알리고 뭔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미성년자가 성희롱을 당하면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오늘 이야기 중에 가장 중요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박동진·23) “제가 식당에서 알바했었을 때 제가 당한 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예쁘장한 알바생이 있었어요. 자꾸 엉덩이를 만지는 거예요. 여자애가 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잘릴 각오를 하고 그 사람에게 가서 욕을 했어요. 그냥 밥을 먹으러 오거나 술을 먹으러 온 거지 손님이라도 그렇게 성추행까지 해버리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김영우·21) “어르신에게 ‘평일 편의점 알바생 어디 갔느냐’ 이런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알바 금액에 차이가 있어요. 여자가 돈을 더 많이 받아요. 실제 누나가 저보다 훨씬 많이 받았고 환경도 훨씬 좋았는데 그런 게 좀 제가 생각할 때는 안 좋아보였거든요”(이민성·22) “당구장이나 남자 손님들이 많이 찾는 그런 곳은 여자만 뽑으면서 시급을 높게 줘요. 여성들을 성도구화 시키면서 예쁜 여성들을 뽑고 그런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주고. 너무 돈으로 사람을 거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별로예요”(강정한·21) “맨 처음 편의점 알바 했을 때 그때가 20세이고 곧 21세가 될 때인데 사장님이 50·60대 정도 됐어요. 절 너무 어리게 봐서 호칭을 좀 해주면 좋겠는데 그냥 ‘예쁜아’라고 했던 적이 있어요. 저는 그런 말 듣기 싫은데 하지 말라고도 못하고 저는 알바생이니까 손님들에게만 친절하게 대하면 되는데 그런 말 들으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표정이 안 좋아지면 ‘왜 어둡게 하냐’고 하고. ‘처음엔 웃고 밝아서 뽑았는데 요즘은 왜 안 웃냐’고 하고. 손님 없을 때 들어와서 전화기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저도 모르게 번호 따 가고”(이정아·21) “제 친구는 햄버거집에서 일했었는데 평소에 화장을 안 하다가 알바 면접을 보러갈 때는 화장을 하고 갔어요. 알바 뽑히고 나서 평소처럼 화장 안하고 안경 쓰고 갔는데 실장님이 안경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부터는 렌즈 끼고 다니다 불편해서 그만뒀어요”(이정아·21) “알바 갈 때 바지 입고 싶었는데 치마를 입히고 빨리빨리 하라고 하니까. 그리고 꽉 껴요. 타이트해서. 그런 게 불편했어요. 운동화만 신게 해줘도 좋겠어요”(김연희·18) “웨딩홀이 특히 많고 악세서리 파는 곳이 많은데 우대 조건에는 연극영화과 학생, 키 164㎝에서 168㎝로 상세히 적어놓고 구두는 몇 ㎝ 신고 어떤 경우에는 정장도 입고 오라고 상세히 쓰여 있어요”(윤희지·23) “여자 애들 보면서 휴게실에서 자기들끼리 평가하고 있고. 몸의 신체를 나눠서 A부터 D까지 해서 순위 매기고 성격까지 포함시키고. 1개월에 1번 정도는 그런 일이 있어요. 제가 듣는 게 그것뿐이지 그 뒤는 정확히 모르니까. 엿듣는 거지 다는 모르는 거지요”(이고은·17) ●위험에 방치됐지만 하소연 못하는 알바생들 “제가 아는 여자친구가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상습적으로 술먹고 오는 늙은 남자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자꾸 이상한 말을 했던 거지요. 그래서 신고를 1번 했는데 (경찰이) 구두 주의를 주고 갔어요. 그때부터 ‘네가 신고 했느냐’라고 하면서 계속 위협을 가해서 트라우마가 돼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더라고요. 저는 술취한 외국인들 상대하는 게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여러 명이 목소리 톤을 높이면 감당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이민성·22) “저는 공장 근처에서 편의점을 했었는데 맨날 술먹고 오는 아저씨가 있었어요. 같은 시간에 매번 오는데 그 분이 저한테 계속 뭐라고 하셨거든요. 그러다가 이름이 뭐냐고 하면서 명찰이 있었는데 안 보이면 손을 뻗으시는 거예요. 그렇게 위협 당한 적이 많아요”(이다혜·22)“기름 관련된 건데 흉이 남았거든요. 패스트푸드점에서 기름이 닿아서. 사장님에게 말씀 안 드리고 그냥 넘어갔어요”(최성준·18) “오토바이 보험 안 들어도 들었다고 해요. 사장님에게 가입해달라고 하면 ‘돈은 네가 내라’고 해요. 본인 산재보험을 누가 드나요. 돈 아깝게. 절대 안해요. 미성년자는 더 안 하겠지요”(박동진·23) “고등학생이 사고가 나면 병원에 누울 수 없으니까 즉석 합의를 봐요. 병원에 가서 누울 수 있다면 그 애들도 그냥 보험 처리를 하겠지요. 그게 돈을 더 많이 받으니까. 학교도 못 가고 부모님한테도 말을 안 했고 해서. (치료 못해서) 군대 못간 애가 있어요. 아킬레스가 박살이 났는데 입원치료 안하고 통원치료 받다가 치료시기가 늦어졌어요. 그래서 군대를 못 갔어요”(박동진·23) “술, 담배와 관련해서 센 고등학생 친구들이 가끔 와요. 그러면 저도 쫄아요. 그런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해외 일부 국가는 일정시간에 한해서 술이나 담배를 못 팔게 돼 있어요. 국내에서도 그런 사례를 적용하면 그나마 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강정한·21) “문제가 생기면 엄청난 폭언과 ‘고소하겠다’, ‘찾아가서 죽이겠다’ 협박을 하고, 이름을 얘기하면 그 앞으로 고소장을 보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고. 그런데 이렇게 들었을 때 회사의 방안은 어쩔 수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희는 상담원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안하고 안고 있어야 해요”(이예림·21) “상담원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하면 일단 무시를 하면서 욕을 하고 약 올리듯이 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빈틈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말도 세게 해야 하고 알고 있는 지식을 빠르게 말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일상생활에서 좀 오는 게 있어요. 안 되면 그만 두는 것이고 버티면 다니는 것이고 그래요. 울 때 헤드폰을 던지고 키보드 던지는 분도 계시고. 그렇게 티가 날 때는 ‘무슨 일이냐’ 하면서 잘 얘기를 하는데 휴식시간에 누르고 울고 오는 분들도 많아요”(이예림·21)●임금 꺾기, 저임금에 시달리다 “1개월에 8만원 받아요. 금요일 날 쉬고 그 다음에 월화수목토일”(장대희·25·장애인 보호작업장) “시급이 8000원이라고 적혀 있어서 갔는데 사장님이 수습기간이 있다고 해서 최저 시급으로 받았어요”(이정아·20) “시급이 5800원이었는데 첫 1개월은 5600원, 3개월부터는 5800원을 줬어요”(이다혜·22) “저는 일 배우는 기간에는 월급을 안 줬어요. 보험 파는 곳이 있었는데 실적이 없으면 아예 돈을 못 받았어요. 기본급을 준다고 쓰여 있는데 막상 가면 안 줘요”(함정준·23) “티켓을 1장도 못 팔면 돈을 안 줘요. 시급 믿고 갔는데 기본급이 없고 인센티브로 나가버리니까. 만약에 진짜 말 그대로 하나도 못하고 돈 하나도 못 받으면 저는 그냥 완전 거지되는 거잖아요. 티켓 1장도 못 팔아가지고 집 못갈 뻔 했었는데 팀장 형이 1만원 주고 집 가라고 해서 겨우겨우 갔어요”(김영우·21)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이 출연했다. 녹화 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한혜진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캡틴이자 남편 기성용을 응원했다. 이날 이경규는 “우리나라는 월드컵에 9회 연속 출전했다. 축구를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멈춰선 안 된다”며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컵뿐만 아니라 한국프로축구리그에도 관심을 부탁한 것. 이에 강호동은 “최근 K리그를 사랑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당황도 잠시 “(딸)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경규 딸인 배우 이예림은 지난해 6월부터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 열애 중이다. SNS에 각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 온 두 사람은 최근 사진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위해 10kg 찌웠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피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알려 화제다. 18일 피데스스파티윰 관계자는 “최근 이예림이 당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오디션을 통해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캐스팅 됐다”며 “역할을 위해 체중을 8~10kg 증량하고, 연기 연습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예림이 출연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긴 외모로 놀림을 받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극중 이예림은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7월 첫 방송된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피데스스파티윰에는 이예림을 비롯, 배우 박보영 박보미 강선화 김성범 공예지 등이 소속돼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이경규 딸 이예림 전속계약 체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확정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18일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움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25)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예림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예림이 최근 JTBC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태희 역할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 받고, 성형 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며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예림은 원작 속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한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 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아빠를부탁해’ 이예림-강다은-조윤경, 오랜만에 딸들이 뭉쳤다...‘미녀 삼총사’

    ‘아빠를부탁해’ 이예림-강다은-조윤경, 오랜만에 딸들이 뭉쳤다...‘미녀 삼총사’

    ‘아빠를 부탁해’ 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12일 코미디계 대부 이경규 딸 이예림이 SNS를 통해 ‘아빠를 부탁해’ 멤버들과 만남을 인증했다. 이예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근황 털어놓기 바쁜 셋. 조만간 또 보자. 헤헤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경규 딸 이예림과,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의 모습이 담겼다. 자매처럼 다정해 보이는 이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세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영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강석우, 조민기, 조재현 등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영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이예림과 강다은, 조윤경은 ‘아빠를 부탁해’ 방영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빠를 부탁해’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윤경이 한국왔나 보네. 예뻐요!”, “혜정 양은 어디 갔나요? 아쉽”, “이 조합 나는 찬성”, “‘아빠를 부탁해’ 시즌 2 안 하나요. 다들 보고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찬, 이예림 남자친구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 누구길래?

    김영찬, 이예림 남자친구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 누구길래?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전북 현대 모터스)의 연애를 지지했다.이경규는 13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예비부모인 연남동 부부와 한 끼를 했다. 이경규는 이날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었다. 그래서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거다. 그래서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앞서 이경규는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난 6월 1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중 딸의 열애 보도를 접한 이경규는 “우리 딸이 연애한다는 기사가 났다. 깜짝 놀랐다.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풍은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예림은 이경규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뒤 2013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활약 중인 수비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예림, 김영찬과 열애 인정 후 근황 보니..돋보이는 청순美

    이예림, 김영찬과 열애 인정 후 근황 보니..돋보이는 청순美

    방송인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림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예림은 캔버스에 채색을 하고 있다. 햇살을 받으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예림의 모습은 여성스러우면서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예림은 최근 전북현대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1년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김영찬과 열애 딸 이예림, 개의치 않는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김영찬과 열애 딸 이예림, 개의치 않는다”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열애에 대해 쿨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녹화 직전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녹화 당일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전북현대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것.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1년 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이경규는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전북현대 최강희 감독을 만나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딸의 나이가 벌써 20대 초반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영찬 선수는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수비수다. 이예림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예림♥김영찬 열애 인정 “예쁘게 봐주셨으면” 공식 입장

    이예림♥김영찬 열애 인정 “예쁘게 봐주셨으면” 공식 입장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김영찬 선수가 소속된 전북 현대 측은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예림 측 관계자 또한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예림과 김영찬이 스스럼 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사진 또한 재조명됐다. 김영찬 선수는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수비수다.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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