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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위동태 파악에 공무원 동원 말썽/인천시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가 시국관련시위 때 공무원들을 대거 동원,구역별로 책임자를 선정해 시위대의 동향을 파악·감시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4일 동인천역 앞에서 있었던 강경대군 사망규탄 인천시민대회에 공무원들을 동원하기 위해 인천시 중구청이 작성한 「시위동향 파악 및 고층건물감시조」란 제목의 문서를 시위현장 부근에서 인하대 총학생회가 입수,7일 공개함으로써 드러났다. 이 문서에는 시위예상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눈 뒤 각 구역별로 시위파악 대상구간을 7∼9개로 세분,동향을 파악토록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제1구역의 경우 대상구간을 인천백화점광장·한국의료총판매장 등 8개 구역으로 나누어 기획감사실장·서무계장을 책임관으로,계장급을 조장으로 해 조원 2명씩 24명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인」 80개 사업장/오늘 휴무키로/노사합의 따라

    【인천=이영희 기자】 정부의 5월1일 「메이데이 휴무」 엄단방침에도 불구하고 경인지역 관내 80개 사업장이 노사합의에 따라 이날 하루 휴무키로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인천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인천시 동구 만석동 6 대우중공업을 비롯,한국유리·세광병원·제일엔지니어링 등 인천지역 25개 사업장과 부천지역 22개 사업장·수원 22개 사업장·안양 7개·안산 4개 등 모두 80여 개 사업장은 30일 노사합의에 따라 5월1일 휴무키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 대우자 파업결의대회/경찰 봉쇄로 무산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 북구 청천동 199 대우자동차(사장 김성중) 노조가 22일 실시하려던 「총파업 결의대회」는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대우자동차 노조는 노조 간부구속 등과 관련,22일 총파업결의대회를 갖고 전체 노조원들의 찬반투표를 통해 총파업여부와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이었으나 회사측의 휴업결정 이후 회사출입이 일제통제된 데다 경찰의 원천 봉쇄와 노조간부들의 대거 구속사태로 집행기능이 마비,대회를 열지 못했다.
  • 대우자 9명 영장/부평경찰서/회사측 파업 관련 고소따라

    【인천=이영희 기자】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노조원 29명을 연행 조사중인 부평경찰서는 20일 노조장학사업부장 고환성씨(29·인천시 북부 부평2동 898의10) 등 9명에 대해 업무방해 및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씨 등 9명은 노조원들의 시위농성을 주도하고 회사기물 등을 파손했다는 이유로 지난 19일 회사측에 의해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회사측의 고발에 따라 이들을 회사 부근과 집에서 검거,연행했었다. 한편 김기자씨(28·인천지역 임금인상투쟁본부 상황실장) 등 임투본부 간부 20여 명은 지난 19일부터 인천시 북구 십정동 인천지역노동조합연합회 사무실에서 대우자동차 휴업사태에 항의,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
  • 대우자,노조원 30명 고소/업무방해혐의/휴업기간 임금지급 않기로

    ◎경찰,출근투쟁 23명 연행 조사 【인천=이영희 기자】 휴업 3일째를 맞고 있는 인천시 북구 청천동 대우자동차(대표 김성중) 회사측은 19일 노조원들의 농성을 주도한 노조 체육부장 지영호씨(24) 등 노조원 3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관할 부평경찰서에 고소했다. 이로써 회사에 의해 고소된 사람은 노조 체육부장 지씨와 이 회사 해고근로자 이성재씨(31) 등 모두 43명으로 늘었으며,경찰은 이중 노조 위원장직무대행 서희택씨(30) 등 1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의 검거에 나섰다. 대우자동차사태가 장기화조짐을 보이자 인천지역 임투공동투쟁본부는 19일 상오 9시 인천시 북구 십정동 인천지역 노동조합협의회 사무실에서 비상운영회의를 열고 이번 휴업사태는 노조탄압과 노조원들의 임투를 와해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대우자동차의 노조탄압이 계속될 경우 인천공투본부 산하 모든 사업장의 총파업 등 전국적인 투쟁으로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상오 9시30분쯤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인근 청천 네거리에서 이 회사 노조원 2백여 명이 출근투쟁을 벌이자 1백여 병력을 동원,경찰에 고소된 지영호씨와 노정문씨(25·노조 대의원) 등 23명을 연행 조사중이며 이를 취재하던 주간노동자신문의 이용수(35),한대광 기자(29) 등 2명을 한때 연행하기도 했다. 한편 회사측은 19일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전체근로자 1만7백여 명 중 임원과 관리직을 제외한 노조원 8천3백50명에 대해 휴업기간중의 임금을 지급치 않겠다는 내용의 「휴업시 임금지불 예외신청서」를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
  • 대우자 이틀째 휴업/노조,출근투쟁… 22일 비상총회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 북구 청천동 199 대우자동차(대표 김성중) 부평공장 노조는 회사측의 무기한 휴업조치에 맞서 출근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대우자동차노조 임금투쟁대책위원회(회장 서희택)는 18일 상오 성명서를 통해 『회사측의 일방적인 휴업조치는 노조를 무력화시키고 전국 노동자들의 올 임투를 사전에 제압키 위한 의도적인 조치』라고 주장,휴업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매일 상오 9시 회사 정문에 모여 출근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노조측은 또 오는 22일 회사에서 조합원 비상총회를 갖고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지난 17일 하오 5시부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 대우자동차는 18일 상오부터 근로자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정문을 잠그고 노조원과 외부인들의 출입을 일체 통제하고 있다.
  • 무허건물에 빠찡꼬 허가/경관이 5천여만원 수뢰

    ◎인천지검,수사 확대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지검은 16일 경찰이 호텔 빠찡꼬 영업허가와 관련,거액의 금품을 받고 무허가 건물에 허가해준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87년 6월 인천시 남구 옥련동 504 뉴송도호텔(대표 김은진) 뒤편 무허가 건물에 빠찡꼬 영업허가를 내주면서 인천 남부경찰서 이 모 경사(52)가 3차례에 걸쳐 5천여 만 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달아난 이 경사를 수배했다.
  • 횡단보도에 “총알 군트럭”/하교 국교생 넷 사상

    【인천=이영희 기자】 파란 신호등을 보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하교길 국교생 4명이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군용트럭에 치어 1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3명은 중태다. 16일 하오 6시15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2동 1417 삼일의원 앞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보고 길을 건너던 남부국교 1년 황진태군(8) 등 국교생 4명이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육군 9175부대 소속 4.5t트럭(운전사 김종수 일병·21)에 치어 황군은 숨지고 남부국교 2년 차성빈군(9)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길병원에 입원치료중이나 2명은 중태다.
  • 인천투금등 5개 금융기관에 「광주보상금」 1억 기탁 강요

    ◎인천시,경기은행 통해 요청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가 광주민주화운동 보상지원금 명목으로 인천투자금융·경기은행 등 관내 5개 민간금융기관에 거액의 보상지원 기탁금을 요청,물의를 빚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경기은행이 간사역을 맡아 경기은행·인천투자금융·한일투자신탁·중부생명보험·경인리스 등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5개 금융기관에도 광주민주화운동 지원보상금 1억원을 모아 기탁토록 요청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경기은행은 경기은행 5천만원,인천투자금융 2천만원,중부생명보험과 경인리스가 각 5백만원씩 기탁액을 배정,시에 납부하도록 의뢰했다. 그러나 인천투자금융·한일투자신탁 등 일부 금융기관이 기탁책정액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기탁금 재조정을 요구하며 반발,경기은행만이 지난 3월 단독으로 5천만원을 시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 작년 한강유람선 충돌사고/상류쪽 「원광」측 잘못

    ◎인천 해난심판원 재결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지방 해난심판원은 지난해 9월 발생,많은 인명피해를 낸 한강유람선 충돌사고는 (주)원광측에 잘못이 있다고 재결,이를 해난 관계회사인 (주)원광과 세모측이 통보했다. 인천해심원 합의심판부(주심 박거규 심판관)는 15일 『한강유람선 충돌사고는 원광소측 유람선인 새 한강 1호가 상황판단 미숙으로 하류에 있던 세모측의 노들나루터호와 노들호를 들이받아 발생한 것』이라며 (주)원광측의 잘못을 재결하고 재결문을 관계회사에 송부했다. 인천해심원은 지난해 9월11일 많은 비로 한강유람선이 충돌한 후 마포대교까지 들이받아 15명이 사망 실종된 사고와 관련 조사를 벌여 이같이 재결했다.
  • 대우자 오늘부터 정상화/노조,비상대책회의서 결정

    【인천=이영희 기자】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노조는 11일 하오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이날 밤 야근조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부평공장을 비롯한 대우자동차 6개 공장이 12일부터 완전 정상화된다. 대우자동차 노조는 지난 8일 경찰의 노조 간부 연행에 항의,전면 작업을 거부,4일째 농성을 벌였었다.
  • 대우자 생산 전면중단/부평 이어 부산등 5개 공장도 작업거부

    【인천=이영희 기자】 노조 간부 구속에 대한 항의 농성으로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조업이 3일째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부산 등 5개 지역 공장 노조원 5천여 명이 이에 동참,10일부터 작업을 거부하고 나서 대우자동차 생산정비라인의 가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사태가 확대되고 있다. 대우자동차 및 부평공장 노조에 따르면 서울정비공장을 비롯,부산진공장·부산정비공장·동래공장·인천주물공장 등 5개 노조지부가 본공장 노조원들과 행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이날 하오부터 지부별로 작업거부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한편 대우 노사 양측은 이날 상오 10시부터 부평공장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임금교섭을 가졌으나 구속자 석방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이 달라 타협점을 찾지 못한 채 결렬됐으며 노조원 3천여 명은 사내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인천지역 임금인상 공통투쟁본부는 이날 비상대표자회의를 갖고 11일 산하 90개 단위노조 조합원 2만5천여 명이 작업 거부와 함께 대우자동차를 방문하고 12일에는 단위 노조별로 점심시간을 이용,대우자동차에 대한 공권력 투입 규탄 및 구속자 석방 촉구대회를 갖기로 했으며 13일에는 임투전진대회와 함께 노조탄압규탄대회를 동시에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 대우자동차 노조/이틀째 작업 거부

    【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 북구 청천동 199 대우자동차(사장 김성중) 노조원 3천여 명은 9일 상오 9시부터 자동차 생산을 전면 거부한 채 「구속자를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사내농성을 벌였다. 근로자들은 이날 상오 8시쯤 정문을 비롯,사내 3개 출입문에 노조원 2백여 명씩을 배치,일반직 사무원들의 출입마저 일체 통제한 채 지난 8일 하오 경찰이 사내로 들어와 구속한 노조수석부위원장 최용주씨(33) 등 구속노조원 5명을 즉각 석방하라며 농성을 계속했다. 한편 대우자동차는 노조원들의 작업거부로 1일당 르망 7백대,에스페로 2백대,로열승용차 1백대 등 승용차 1천대의 생산을 못해 1백억원의 피해를 입고 있다.
  • 밖으로 문잠긴 방에 불/5살 세쌍둥이 질식사/인천

    ◎어머니 외출… 라이터 갖고놀다 참변 【인천=이영희기자】 30일 하오2시50분쯤 인천시 남구 동춘동 302 심철구씨(37) 집에서 불이 나 태식·재식·강식군 등 심씨의 5살난 세쌍둥이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이들 세쌍둥이는 이날 어머니 최연호씨(30)가 방문을 밖으로 잠그고 집을 나간 사이 1회용 라이터로 불장난을 하다 나이론 이불에 불이 옮겨붙어 변을 당했으며 큰딸 한나양(8·동춘국교 1년)은 사고당시 밖으로 놀러나가 화를 면했다. 불을 처음 발견한 이웃주민 이종희씨(37·여)에 따르면 심씨 집앞을 지나가던중 방문틈으로 연기가 새어나와 문고리를 풀고 들어가 보니 방안에 연기가 가득한채 나일론 이불이 불타고 있었으며 태식군 등 세쌍둥이가 연기에 질식,모두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이날 어머니 최씨는 생계가 어렵게 되자 보증금을 빼내 생활비에 보태쓰기 위해 아이들을 방안에 둔채 밖으로 문고리를 잠그고 나가 집부근인 인천 정신요양원 뒤편 야산에서 임시 거처할 천막집을 짓기 위한 터닦기 작업을 하던중 이웃주민으로부터 사고소식을 전해 들었다.
  • 두 언니가 정박동생 살해/“결혼에 방해된다”… 목졸라

    【인천=이영희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29일 시집가는데 지장이 있다며 정신이상자인 여동생을 때려 숨지게한 이보경(23·여·인천시 남구 도화3동 6의1) 애경씨(31·인천시 남구 학익1동 대동아파트 1동 615호) 등 자매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 자매는 지난 24일 하오10시20분쯤 언니인 애경씨집 안방에서 TV를 보고 있던 막내 여동생 덕경씨(20)를 플라스틱 빗자루 등으로 마구 때린후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애경씨는 평소 정신이상으로 발작증세를 보여온 막내동생 덕경씨 문제로 시집식구들과 잦은 마찰을 빚어왔으며 동생 보경씨도 자신이 시집가는데 지장을 받은 것을 우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전남)

    ○목포시 ▲용당1동 홍성옥(38·운수업) ▲용당2동 문오성(50·건설업) ▲산정1동 신재돈(30·국회의원 비서) ▲산정2동 김수오(51·운수업) ▲산정3동 박연호(51·한약방) ▲대성1동 김영무(46·상업) ▲대성2동 고덕훈(36·건축업) ▲양동 김영천(43·약사) ▲북교동 이국관(35·상업) ▲남교동 이광래(45·상업) ▲호남동 이춘웅(39·상업) ▲죽동 박용대(54·상업) ▲무안동 표동수(61·상업) ▲동명동 박청차랑(50·상업) 오정열(53·유아원 경영) ▲영해동 정순태(40·상업) ▲유달동 김천옥(56·인쇄업) ▲만호동 선무일(50·상업) ▲서산동 최병대(52·상업) ▲온금동 한중석(53·회사원) ▲죽교1동 오영석(43) ▲죽교2동 최정선(59·약사) ▲죽교3동 문창부(33·학생) ▲달성동 정종록(58·유아원장) ▲대반동 김영배(63·상업) ▲이로동 최재간(44·건축업) 이몽열(48·부동산중개업) ▲충무동 정두호(42·농업) ▲연동 최형주(51·상업) ▲삼향동 김훈(48·정당인) ○여수시 ▲중화동 서양성(26·회사원) ▲수정동 임시택(58·목욕업) ▲공화동 추상은(42·운수업) ▲관문동 송진석(56·서예가) ▲고소동 강해성(49·양식업) ▲동산동 박양신(42·건설업) ▲중앙동 김복곤(64·상업) ▲교동 강맹선(56·유류판매업) ▲군자동 박중석(55·건설업) ▲충무동 김명호(28·상업) ▲연건동 전부기(39·사업) ▲광무동 박평석(39·약사) ▲서교동 김상효(62·상업) ▲봉강동 이광수(60·상업) ▲봉산동 박병갑(54·목욕업) ▲남산동 백한주(59·원예업) ▲국동 정이근(42·사업) ▲신월동 서완석(37·상업) ▲경호동 이무성(49·농업) ▲여서동 박정일(33·상업) ▲문수동 정채만(56·농업) ▲오림동 고효주(44·사업) ▲미평동 조상현(45·부동산중개업) ▲둔덕동 김평호(47·상업) ▲오천동 이용화(44·상업) ▲만흥동 김용재(57·회사원) ▲덕충동 서종대(47·회사원) ○순천시 ▲용수동 김종보(70·농업) ▲영옥동 이득연(57·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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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규목사 「친 북한발언」 물의/미 대학 심포지엄서 한국정부 매도

    ◎“남은 미제앞잡이,북은 민족주체 확립”/“너무 지나친 이야기”… 교포들 항의 소동 샌프란시스코 소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대)에서 지난주에 열린 「한반도 통일전망 심포지엄」에 남측 대표로 참석했던 제일교회 박형규목사가 한국정부와 정치인들을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북한은 자주성을 지키고 있다고 치켜세운 발언을 해 심포지엄이 끝난 뒤에도 교포들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고 있다. 박목사는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 연합 감리교회에서 남북한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가 끝나고 교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한국은 민주화가 됐다고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정치범이 감옥에 있다고 말한뒤 『한국 정치인은 미국 국익을 위해 정치했지 한국 국익을 위해 정치한 사람없다』면서 『한국은 정부수립후부터 미국에서 무상으로 무기를 지원받았기 때문에 자주성이 결여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8일 현재 언론과 참석 교민들이 전하고 있다. 그는 이어 옆자리에 앉은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박영수 부위원장에게 『북한은어떻습니까』하고 질문,박부위원장이 『북조선은 소련에서 돈을 주고 무기를 사왔다』고 답하자 『보십시오. 북한은 이랬기 때문에 자주성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북을 저쪽으로 남한을 이쪽으로 비교해 가던 중 『이북은 해방이후 일제시대의 친일파를 다 제거해 민족주체를 확립했으며 이북 사람 모두가 평등하게 먹고입고 교육받고 사회보장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남한을 미제국주의 앞잡이로,주체성도 없는 불평등한 나라로 부각시켰다고 예배에 참석했던 한 교민은 전했다. 박목사가 이같이 말하자 이자리에 참석했던 교포들이 『지나친 일방적 이야기』라며 강력히 항의해 교회 안이 소란해져 같이 참석했던 이영희교수와 북한의 조국통일평화위원회 박영수 부위원장이 분위기를 가라앉혀 예배를 마쳤다. 박목사는 이날의 소란을 의식해서인지 16일 심포지엄에서는 「이념과 체제의 차이를 극복하는 길」이라는 제목의 주제발표에서 『민족의 분단을 초래한 역사적 책임을 묻지 말고 지금은 분단 극복의 길을 찾을 때』라고방향을 제시했다. ○박목사 현지보도 부인 한편 샌프란시스코에 머물고 있는 박목사는 19일 이같은 현지 언론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 여관에 살인강도/주인 살해후 도주

    【인천=이영희기자】 1일 상오2시40분쯤 인천시 남구 도화1동 619 영동장여관(주인 강명곤·28)에 투숙객을 가장한 20대 강도 2명이 침입,주인 강씨를 흉기로 마구 찌른 뒤 현금 70만원과 금반지·금목걸이 등 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흉기에 찔린 강씨는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시간만에 숨졌다.
  • 이영희교수등 2명/북한주민 접촉 승인/기독교 교류등 논의

    통일원은 19일 이영희 한양대 교수(62)와 박형규 서울 제일교회 목사(68)가 미국에서 열리는 남북 교회학자 심포지엄(3월8∼10일) 참가와 관련해 신청한 북한주민 접촉을 승인했다. 미 버클리대학 종교평의회에서 주관하는 이 심포지엄에는 북한측에서 고기준목사(조선기독교연맹 서기장)와 박재해씨(조평통 부위원장) 박영수씨(남북적십자회담 북측대표) 등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교수는 남북 학술교류토론회의 서울개최 및 남북한 교환교수제 추진 등을,박목사는 남북한 기독교 교류 협력문제 등을 북한측과 각각 논의할 계획이다.
  • 대우자 노조원/3천여명 시위/위원장 연행 항의

    【인천=이영희기자】 인천시 북구 청천동 대우자동차공장(대표 김성중) 노조원 3천여명은 12일 상오9시 회사정문앞에서 지난 10일의 대기업 노조간부 수련대회 참석과 관련,이 회사 노조위원장 이은구씨(31) 등 노조간부 19명이 의정부경찰서에 연행된데 항의하는 「연행동지 석방 촉구대회」를 갖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 노조원은 『경찰이 노조간부들을 연행한 것은 정당한 노조활동을 방해하는 노조탄압행위』라고 주장하며 정문에서 4백여m 떨어진 대우자동차 정비사업소까지 진출해 최루탄을 쏘며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돌멩이 등을 던지며 1시간30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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