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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호 연봉 ‘178만원’ 박주영 교체 카드 대박…박주영·손흥민·기성용 연봉 얼마?

    이근호 연봉 ‘178만원’ 박주영 교체 카드 대박…박주영·손흥민·기성용 연봉 얼마?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조별예선 첫 경기가 치러진 18일 한국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와 박주영의 연봉 비교가 화제다. 경기 전체를 아우르는 관전평부터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세세한 평가까지 네티즌들은 저마다 러시아전에서 느낀 흥분과 안타까움 등을 인터넷상에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모든 국민이 염원하던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29·상주 상무)였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근호는 현재 육군 병장 신분이다. 스포츠해설가인 서형욱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언론인 여러분, 오늘 골 넣은 이근호 병장의 주급은 3만원입니다. 이번 대회 최저 연봉 득점자 기사 내셔도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트위터에는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아니고 분데스리가도 아닌 케이리그 선수가 넣었습니다. 이래도 케이리그 안 볼 거예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근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이근호가 소속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월급으로 이렇게 문의전화를 많이 받긴 처음”이라며 “이근호는 병장 월급 그대로 14만 9000원을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78만 8000원이다. 박주영은 과거 아스날에서 뛸 당시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의 주급을 받았지만 현재 왓포드로 임대된 후의 주급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은 연봉이 약 44억원, 영국 선덜랜드의 기성용은 30억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력’도 화제가 됐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을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리 깔고 나가셔야 할 듯”, “왠지 토토 복권을 사야 될 분위기”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인터넷카페인 ‘아이러브사커’에는 러시아전이 시작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30분 현재까지 월드컵 관련 글이 2천건 넘게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이번 경기를 두고 “땀범벅 최선을 다한 오늘의 경기를 보며 감동했다”며 격려하면서도 “체력과 조직력 면에서 러시아에 못 미치는 것 같았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벨기에 언론이 자국의 무난한 16강 진출을 점쳤다는 기사에 “공은 둥글다. 끝까지 가봐야 한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14만 9000원, 손흥민 기성용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네”,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손흥민 기성용 같은 해외파 연봉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손흥민 기성용 연봉과 완전히 비교 불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근호 월급 14만 9000원 왜?

    이근호 월급 14만 9000원 왜?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조별예선 첫 경기가 치러진 18일 인터넷상에서는 오전 내내 월드컵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경기 전체를 아우르는 관전평부터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세세한 평가까지 네티즌들은 저마다 러시아전에서 느낀 흥분과 안타까움 등을 인터넷상에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모든 국민이 염원하던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29·상주 상무)였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근호는 현재 육군 병장 신분이다. 스포츠해설가인 서형욱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언론인 여러분, 오늘 골 넣은 이근호 병장의 주급은 3만원입니다. 이번 대회 최저 연봉 득점자 기사 내셔도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트위터에는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아니고 분데스리가도 아닌 케이리그 선수가 넣었습니다. 이래도 케이리그 안 볼 거예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근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이근호가 소속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월급으로 이렇게 문의전화를 많이 받긴 처음”이라며 “이근호는 병장 월급 그대로 14만 9000원을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력’도 화제가 됐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을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리 깔고 나가셔야 할 듯”, “왠지 토토 복권을 사야 될 분위기”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해설위원, 이근호 골에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영표 해설위원, 이근호 골에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에서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가 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 최근 잇따라 경기 스코어를 맞춰 예언력을 가진 ‘인간 문어’라는 별명을 얻은 이영표는 월드컵에 앞서 “촘촘한 러시아의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다”고 예언한 바 있다. 이근호가 실제로 선제골을 넣자 흥분한 이영표는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 정말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저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고 이에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맞장구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근호 이영표 예언, 또 적중…러시아전 이근호 골 넣는 시점까지 맞혀

    이근호 이영표 예언, 또 적중…러시아전 이근호 골 넣는 시점까지 맞혀

    ‘이근호 이영표’ ‘이영표 예언’ 이근호 이영표 예언이 적중했다. 18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대한민국-러시아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후반 23분 박주영을 대신해 투입된 이근호가 내내 팽팽하던 경기의 균형을 깨뜨리고 선취골을 성공시켰다. 중계를 하던 조우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 역시 이근호 골에 환호를 지르며 함께 기뻐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영표의 예언이 또 적중했다는 것. 앞서 이영표는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를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다”라며 이근호의 골을 예상했다. 여기에 “전후반을 포함 70분까지 무승부가 이어진다면 우리에게 승산이 있다”는 예언을 남겼다. 이근호의 선취골은 68분쯤 터졌다. 이영표는 예언 적중이 화제가 되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 뿐. 제게 특별한 예지 능력, 통찰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측은 예측일 뿐. 그냥 재미있게 월드컵을 즐겨보아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영표 예언은 지난 일본 전에서도 한 차례 맞아떨어졌다. 당시 이영표 예언은 경기 결과는 물론 정확한 스코어까지 맞추며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조별예선 H조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예언 적중 “운이 좋았다. 지금부터 예측…” 이근호 연봉 178만원 상무 문의 빗발쳐, 박주영·손흥민·기성용은?

    이영표 예언 적중 “운이 좋았다. 지금부터 예측…” 이근호 연봉 178만원 상무 문의 빗발쳐, 박주영·손흥민·기성용은?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조별예선 첫 경기가 치러진 18일 한국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와 박주영의 연봉 비교가 화제다. 경기 전체를 아우르는 관전평부터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세세한 평가까지 네티즌들은 저마다 러시아전에서 느낀 흥분과 안타까움 등을 인터넷상에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모든 국민이 염원하던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29·상주 상무)였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근호는 현재 육군 병장 신분이다. 스포츠해설가인 서형욱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언론인 여러분, 오늘 골 넣은 이근호 병장의 주급은 3만원입니다. 이번 대회 최저 연봉 득점자 기사 내셔도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트위터에는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아니고 분데스리가도 아닌 케이리그 선수가 넣었습니다. 이래도 케이리그 안 볼 거예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근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이근호가 소속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월급으로 이렇게 문의전화를 많이 받긴 처음”이라며 “이근호는 병장 월급 그대로 14만 9000원을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78만 8000원이다. 이근호는 전역을 3개월여 남겨두고 있다. 박주영은 과거 아스날에서 뛸 당시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의 주급을 받았지만 현재 왓포드로 임대된 후의 주급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은 연봉이 약 44억원, 영국 선덜랜드의 기성용은 30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력’도 화제가 됐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을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 해설위원은 이날 중계 도중 “내가 뭐라고 그랬냐. 이근호가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며 “정말 내가 운이 좋았다.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리 깔고 나가셔야 할 듯”, “왠지 토토 복권을 사야 될 분위기”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네티즌들은 “이근호 교체 박주영 손흥민 기성용 연봉 200만원도 안되는 돈을 받는데 골을 넣다니 멋지다. 빨리 전역하세요. 이영표 예언 적중 대단하네”, “이근호 교체 박주영 손흥민 기성용 연봉 비교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계산하기가 어렵네. 이영표 예언 적중 예언 그만두면 안돼요”, “이근호 교체 박주영 손흥민 기성용 연봉 비교 월급 가지고 간식 사먹기도 빠듯하겠다. 이영표 예언 적중 완전히 문어영표 등장했네. 앞으로도 좋은 예언 기대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과거 발언 화제 “이근호가 러시아 수비벽 뚫을 것”

    이영표 과거 발언 화제 “이근호가 러시아 수비벽 뚫을 것”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에서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가 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 최근 잇따라 경기 스코어를 맞춰 예언력을 가진 ‘인간 문어’라는 별명을 얻은 이영표는 월드컵에 앞서 “촘촘한 러시아의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다”고 예언한 바 있다. 이근호가 실제로 선제골을 넣자 흥분한 이영표는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 정말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저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고 이에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맞장구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 VS 러시아’ 이영표 러시아전 예측 “한국 70분까지만 0대0 버티면..”

    ‘대한민국 VS 러시아’ 이영표 러시아전 예측 “한국 70분까지만 0대0 버티면..”

    ‘대한민국 한국 러시아, 이영표 러시아전 예측’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이 대한민국 러시아전에 대한 예측을 내놨다. 이영표는 “한국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잇따라 경기 스코어를 맞춘 이영표 해설위원은 17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훈련장소인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러시아전에 대한 전망을 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영표 위원은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 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러시아전 이기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대 된다”, “대한민국 대 러시아, 이영표 한국 러시아전 예측만 믿는다”, “대한민국 러시아전, 한국 대표팀 응원한다”, “대한민국 대 러시아, 이영표 한국 러시아전 예측 이번에도 맞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대한민국 한국 러시아, 이영표 러시아전 예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근호·박주영·기성용 연봉 비교 화제…이영표 예언 적중 “수비벽 깰 무기는 이근호”

    이근호·박주영·기성용 연봉 비교 화제…이영표 예언 적중 “수비벽 깰 무기는 이근호”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조별예선 첫 경기가 치러진 18일 한국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와 박주영의 연봉 비교가 화제다. 경기 전체를 아우르는 관전평부터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세세한 평가까지 네티즌들은 저마다 러시아전에서 느낀 흥분과 안타까움 등을 인터넷상에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모든 국민이 염원하던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29·상주 상무)였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근호는 현재 육군 병장 신분이다. 스포츠해설가인 서형욱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언론인 여러분, 오늘 골 넣은 이근호 병장의 주급은 3만원입니다. 이번 대회 최저 연봉 득점자 기사 내셔도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트위터에는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아니고 분데스리가도 아닌 케이리그 선수가 넣었습니다. 이래도 케이리그 안 볼 거예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근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이근호가 소속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월급으로 이렇게 문의전화를 많이 받긴 처음”이라며 “이근호는 병장 월급 그대로 14만 9000원을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78만 8000원이다. 박주영은 과거 아스날에서 뛸 당시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의 주급을 받았지만 현재 왓포드로 임대된 후의 주급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은 연봉이 약 44억원, 영국 선덜랜드의 기성용은 30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력’도 화제가 됐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을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리 깔고 나가셔야 할 듯”, “왠지 토토 복권을 사야 될 분위기”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네티즌들은 “이근호 교체 박주영 기성용 연봉 비교 대단하네. 이영표 예언 적중 멋지다”, “이근호 교체 박주영 기성용 연봉 비교 계산이 안될 정도다. 이영표 예언 적중 다음은 뭘까”, “이근호 교체 박주영 기성용 연봉 비교 깜짝 놀랐다. 이영표 예언 적중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영 주급, 교체 이근호 연봉 45배…육군 병장 이근호 연봉 도대체 얼마?

    박주영 주급, 교체 이근호 연봉 45배…육군병장 이근호 연봉 도대체 얼마?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조별예선 첫 경기가 치러진 18일 한국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와 박주영의 연봉 비교가 화제다. 경기 전체를 아우르는 관전평부터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세세한 평가까지 네티즌들은 저마다 러시아전에서 느낀 흥분과 안타까움 등을 인터넷상에 쏟아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모든 국민이 염원하던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29·상주 상무)였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근호는 현재 육군 병장 신분이다. 스포츠해설가인 서형욱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언론인 여러분, 오늘 골 넣은 이근호 병장의 주급은 3만원입니다. 이번 대회 최저 연봉 득점자 기사 내셔도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트위터에는 “브라질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 아니고 분데스리가도 아닌 케이리그 선수가 넣었습니다. 이래도 케이리그 안 볼 거예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근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이근호가 소속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공식 트위터에 “월급으로 이렇게 문의전화를 많이 받긴 처음”이라며 “이근호는 병장 월급 그대로 14만 9000원을 받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78만 8000원이다. 박주영은 과거 아스날에서 뛸 당시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의 주급을 받았지만 현재 왓포드로 임대된 후의 주급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은 연봉이 약 44억원, 영국 선덜랜드의 기성용은 30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 적중력’도 화제가 됐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러시아전을 앞두고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리 깔고 나가셔야 할 듯”, “왠지 토토 복권을 사야 될 분위기”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인터넷카페인 ‘아이러브사커’에는 러시아전이 시작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30분 현재까지 월드컵 관련 글이 2천건 넘게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이번 경기를 두고 “땀범벅 최선을 다한 오늘의 경기를 보며 감동했다”며 격려하면서도 “체력과 조직력 면에서 러시아에 못 미치는 것 같았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벨기에 언론이 자국의 무난한 16강 진출을 점쳤다는 기사에 “공은 둥글다. 끝까지 가봐야 한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14만 9000원, 육군 병장 월급을 인상할 수도 없고. 너무 적다”,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14만 9000원, 골 넣었는데 연봉이 너무 적네요. 그래도 화이팅”, “박주영 교체 이근호 연봉 14만 9000원, 상무에서 뛰어서 연봉이 적네. 이번 월드컵에서 대박 내시길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러시아전 예언도 맞았다 ‘인간 문어’ 입증

    이영표, 러시아전 예언도 맞았다 ‘인간 문어’ 입증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에서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가 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 최근 잇따라 경기 스코어를 맞춰 예언력을 가진 ‘인간 문어’라는 별명을 얻은 이영표는 월드컵에 앞서 “촘촘한 러시아의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다”고 예언한 바 있다. 이근호가 실제로 선제골을 넣자 흥분한 이영표는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 정말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저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고 이에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맞장구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표 러시아전 분석 “70분만 버티면..”

    이영표 러시아전 분석 “70분만 버티면..”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은 “한국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위원은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 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 러시아 예상, 이영표 “승산이 있기는 한데…” 조건 알고보니

    한국 러시아 예상, 이영표 “우리팀 승산이 있기는 한데…” 조건 알고보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 듯한 스코어 예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이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 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는 경기 전망을 내놓았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7일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배경으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러시아전에 대해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또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러시아와 첫 결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 후배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표 위원은 “쿠이아바에 와서 보니 선수 시절 월드컵때 느꼈던 부담감이 생각나 전투력이 상승하는걸 느낀다”며 최근 예언 적중 등의 자신을 둘러싼 기대감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뿐. 제게 특별한 예지능력, 통찰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측은 예측일뿐. 그냥 잼(재미)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고 적었다. 한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2TV에서 오전 6시부터 조우종 아나운서와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 듯한 스코어 예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이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 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는 경기 전망을 내놓았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7일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배경으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러시아전에 대해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또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러시아와 첫 결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 후배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표 위원은 “쿠이아바에 와서 보니 선수 시절 월드컵때 느꼈던 부담감이 생각나 전투력이 상승하는걸 느낀다”며 최근 예언 적중 등의 자신을 둘러싼 기대감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뿐. 제게 특별한 예지능력, 통찰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측은 예측일뿐. 그냥 잼(재미)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고 적었다. 한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2TV에서 오전 6시부터 조우종 아나운서와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 임대?” 지적…경기전 ‘예언’ 대박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 임대?” 지적…경기전 ‘예언’ 대박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 임대?” 지적…경기전 ‘예언’ 대박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전 ‘편파해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난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투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1차전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에서 해설자로 나섰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경기 전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며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밝혔다. 또 이영표는 함께 중계에 나선 조우종 캐스터에게 “혹시 내가 편파 해설을 하면 말려달라”고 부탁했고, 조우종 캐스터 역시 “나도 장담할 수 없지만, 노력해보겠다”고 말하며 중계 내내 일본 축구 팀에 대한 경쟁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국민 정서를 자극했다. 경기 뒤 김남일 KBS 해설위원은 “하나 물어보고 싶다. 이영표 해설위원 과거에 코트디부아르로 임대 간 적 있냐”면서 “굉장히 편파해설을 하고 있다. 반드시 선배로서 지적해야하는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경기는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언’대로 코트디부아르가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혼다 케이스케의 선제골로 일본이 1-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전에 돌입하며 전반전 벤치를 지켰던 ‘드록신’ 디디에 드록바가 후반 16분 교체 투입한 후 급격히 수비진이 집중력을 잃어버렸다. 결국 일본은 순식간에 월프리드 보니와 제르비뉴에게 2골을 허용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이번이 처음 아니야” 과거 스페인 평가는?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이번이 처음 아니야” 과거 스페인 평가는?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이번이 처음 아니야” 과거 스페인 평가는?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코트디부아르의 승리와 스코어를 정확하게 예측해 화제다. 16일 열린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브라질 월드컵 C조 첫 경기는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이영표 위원의 놀라운 경기 예측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전날인 15일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14일 열린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도 “스페인이 몰락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정말 무섭다”,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자리 깔고 나서도 될 듯”,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이걸 어떻게 맞추나. 연속으로 맞추는 걸 보니 신기가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예언 적중 “코트디부아르 승리” “스페인 몰락” 그 다음은?

    이영표 예언 적중 “코트디부아르 승리” “스페인 몰락” 그 다음은?

    이영표 예언 적중 “코트디부아르 승리” “스페인 몰락” 그 다음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코트디부아르의 승리와 스코어를 정확하게 예측해 화제다. 16일 열린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브라질 월드컵 C조 첫 경기는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이영표 위원의 놀라운 경기 예측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전날인 15일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14일 열린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도 “스페인이 몰락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정말 무섭다”,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자리 깔고 나서도 될 듯”, “이영표 일본 예언 적중, 이걸 어떻게 맞추나. 연속으로 맞추는 걸 보니 신기가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나운서 하는 말?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영표 예언 적중, 정지원 아나운서 하는 말?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영표 예언 적중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지원 아나운서와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천재 이영표 위원님 예언 적중. 여의도 본사에선 월드컵 준비하느라 하루에도 두 번씩 마주쳤는데. 어디계신가요? 다크써클을 걱정하던 5월 어느 늦은 밤 엘리베이터 안에서”라는 글과 함께 이영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엘레베이터 안에서 정지원과 이영표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난 15일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코트디부아르-일본전에 대해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며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실제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일본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영표 예언 적중에 네티즌은 “이영표 예언 적중..진짜 대단하다”, “이영표 예언 적중..이천재 맞네”, “이영표 예언 적중..소름 돋을 정도”, “이영표 예언 적중..이영표 파이팅 우리나라 대표팀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난 14일 열린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도 “스페인이 몰락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 또한 적중, 결과는 네덜란드의 5-1 대승이었다. 사진 = 정지원 트위터 (이영표 예언 적중)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영표 일본 예언, 스코어까지 적중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이영표 일본 예언, 스코어까지 적중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이영표 일본 예언, 스코어까지 적중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코트디부아르의 승리와 스코어를 정확하게 예측해 화제다. 16일 열린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브라질 월드컵 C조 첫 경기는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이영표 위원의 놀라운 경기 예측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 전날인 15일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14일 열린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도 “스페인이 몰락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일본 예언 대단하다”, “이영표 일본 예언 어떻게”, “이영표 일본 예언, 정말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김남일 KBS 브라질 월드컵 해설위원이 이영표를 ‘디스’해 화제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일본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은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코트디부아르에 힘을 실어주는 해설을 했다. 이에 김남일 해설위원은 “하나 물어보고 싶다. 이영표 해설위원 과거에 코트디부아르로 임대 간 적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굉장히 편파해설을 하고 있다. 반드시 선배로서 지적해야하는 부분”이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편파해설, 너무 웃기다”, “이영표 편파해설, 배꼽 빠질 뻔”, “이영표 편파해설, 결국 맞는 말 했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표 편파해설 “코트디부아르, 일본에 이겼으면…” 선배 김남일 반응이 ‘폭소’

    이영표 편파해설 “코트디부아르, 일본에 이겼으면…” 선배 김남일 반응이 ‘폭소’

    이영표 편파해설 “코트디부아르, 일본에 이겼으면…” 선배 김남일 반응이 ‘폭소’ 김남일 KBS 브라질 월드컵 해설위원이 이영표를 ‘디스’해 화제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일본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은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코트디부아르에 힘을 실어주는 해설을 했다. 이에 김남일 해설위원은 “하나 물어보고 싶다. 이영표 해설위원 과거에 코트디부아르로 임대 간 적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굉장히 편파해설을 하고 있다. 반드시 선배로서 지적해야하는 부분”이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편파해설, 너무 웃기다”, “이영표 편파해설, 배꼽 빠질 뻔”, “이영표 편파해설, 결국 맞는 말 했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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