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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심쿵 쌍방 로맨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심쿵 쌍방 로맨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이 달콤한 키스에 성공했다. 아슬아슬했던 썸을 끝내고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에 돌입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8화는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1%, 최고 10.6%를 기록, 지상파 포함 동시간 드라마 1위,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더욱이 최고 시청률이 두 자리수를 돌파하며 향후 시청률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tvN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5.7%, 최고 6.9%로 8화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한결 같은 직진 사랑에 드디어 화답한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미소는 영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먼저 키스하는 등 사랑 앞에서 용기 있는 모습으로 ‘마법의 엔딩 3분’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영준이 “김비서의 모든 거, 감당할 자신 있어. 나”라고 선언한 이후, 영준과 미소의 썸은 더욱 깊어졌다. 영준의 집에 초대받은 미소는 영준과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마주보게 되고 키스할 타이밍에 놓였다. 그러나 영준은 눈을 감자마자 낯선 여자의 형상과 음성이 떠오르는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다 또 다시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미소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주저하는 영준에게 심상치 않은 무언가가 있다고 의심하게 되었다. 미소는 영준의 양 발목의 흉터, 최여사(김혜옥 분)와의 대화 중 ‘오빠’가 추위에 민감했다는 점 등으로 인해 그토록 찾던 오빠가 ‘영준’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런가 하면, 미소의 일기장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는 영준의 모습이 그려져 애잔함을 자아냈고, 그가 왜 유괴사건 당사자임을 미소에게 밝히지 않는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미소 역시 과거 유괴 사건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찾아가며 영준에 대한 왠지 모를 애틋한 감정을 느꼈다. 유괴사건으로 얽힌 영준-미소-성연(이태환 분)이 모두 모인 북 콘서트 날, 성연은 미소를 생애 단 한 번 뿐인 인연이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영준은 밖으로 나가버렸고 미소는 영준을 붙잡기 위해 뛰쳐나왔다. 이 상황을 영준이 오해하게 될까 두렵다고 밝히며 용기를 낸 것. “그 숱한 고백에 너무 늦게 답해서 죄송해요”라며 운을 뗀 미소는 “저 부회장님 좋아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미소의 용기에 영준은 그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자신의 품으로 미소를 끌어 당겼다. 이어 애틋한 눈빛으로 미소에게 키스를 시도했다. 그러나 키스 직전 또 다시 찾아온 트라우마에 영준은 괴로워했다. 이를 포착한 미소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 그의 얼굴을 감싸고 먼저 키스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미소의 키스를 받아들인 영준. 그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미소에게 애틋하고 뜨거운 키스를 퍼부어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영준의 한결 같은 직진과 미소의 결정적 용기가 만나 두근거리고 ‘쌍방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처럼 그간 영준과 미소만 알지 못했던 9년의 긴 세월을 돌고 돌아 드디어 모든 썸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려 기쁨을 더했다. 무엇보다 미소의 직진 사랑이 빛을 발했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미소는 사소한 오해로 영준과 멀어지는 것이 두려워 화끈한 고백을 하는가 하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영준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감싸며 먼저 키스하는 모습으로 전에 없던 ‘걸크러시 여주’의 탄생으로 시청자들을 자동미소 짓게 만들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에 고백 후 키스 “오해하지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에 고백 후 키스 “오해하지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박서준의 고백에 응답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트라우마로 인해 키스를 하지 못하던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와의 키스에 성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준은 이성연(이태환 분)과 김미소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를 참지 못했다. 김미소는 자리를 뜬 이영준을 따라가 오해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김미소는 “작은 오해가 생겨서 부회장님이 멀어질까봐 두렵다”며 “좋아하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 숱한 고백에 늦게 답해서 죄송하다. 저 부회장님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끌어안고 키스를 시도하려고 했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또 한번 실패했다. 이에 김미소가 먼저 다가가 그에게 키스를 했다. 이후 이영준은 김미소에게 다시 다가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이수경, 오늘(28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별 출연...무슨 역할?

    배우 이수경, 오늘(28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별 출연...무슨 역할?

    배우 이수경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배우 이수경이 깜짝 출연한다. 이수경은 극 중 이영준(박서준 분)과 이성연(이태환 분) 엄마 최여사 역을 맡아 두 사람의 어린 시절 회상장면에 등장할 예정. 이수경은 tvN ‘식샤를 합시다’를 함께 작업했던 박준화 감독과 인연으로 특별 출연 제의를 흔쾌히 승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수경은 “최여사 역할에 저밖에 생각나지 않았다는 박준화 감독님의 말씀에 한달음에 현장에 달려갔다”라며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수경이 등장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날(2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심정지 유발 ‘키스각’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심정지 유발 ‘키스각’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은 썸을 청산하고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오늘 방송되는 ‘김비서’ 8화에서 박서준과 박민영이 두 번째 키스 시도를 통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예정이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지난 7화에서는 ‘썸 청산 연애 시작’을 모토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영준과 과거 기억을 되살리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밝히는 미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호감이 있음을 인정해 주체할 수 없는 두근거림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8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과 예고편이 심박수 상승을 유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있는 영준과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우선 영준의 품에 폭 안긴 미소는 애틋함과 뭉클함이 담긴 눈빛으로 벅차 오르는 감정을 드러낸다. 특히 촉촉한 두 눈망울이 당장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 같아 눈길을 끈다. 동시에 과연 미소가 왜 이런 표정을 짓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커다란 손으로 미소의 뒷목을 조심스레 감싸 쥐고 서서히 다가가는 영준의 모습이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설렘을 선사한다. 애틋한 영준의 손길과 울 것 같은 눈빛이 미소를 향한 그의 뜨거운 진심을 담고 있어 더욱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뿐만 아니라 두 번째 키스 직전 두 사람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며 동시에 발끝을 펴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미소를 조심스럽게 잡고 서서히 미소의 입술로 다가가는 영준과 눈을 감고 영준을 기다리는 미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태우게 한다. 무엇보다 앞서 한차례 미소와의 키스에서 의도치 않게 미소에게 상처를 주었던 영준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미소에게 달콤한 키스를 선사할 수 있을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꿀 같은 키스로 ‘썸 청산 연애 시작’을 선언할 수 있을지 ‘김비서’ 8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늘(28일) 밤 9시 30분 tvN에서 8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심각한 모습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심각한 모습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심각한 표정으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민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평소와 달리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있던 시원한 입매는 다소 굳어져 있고, 귀여운 반달 눈웃음 대신 진지함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바뀌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불어 감정이 동요하기 시작한 박민영이 또 다른 스틸에 담겨 있다. 극중 결정적인 첫 키스 순간 자신을 밀어버린 박서준에게도 끝까지 서운한 마음을 웃음으로 무마하는 등 전면적으로 감정을 내비치지 않았기에, 단호함이 물씬 느껴지는 박민영의 변화는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과연 어떤 사건이 박민영의 마음에 거센 파도를 치게 했는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스틸에서도 느껴지는 박민영의 호연을 향한 극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극중 이영준(박서준 분)을 대할 때 늘 비즈니스 미소와 친절한 비서 말투로 대했지만, 최근 설렘이 시작되면서 진심으로 영준을 바라보는 등 김미소의 변화무쌍한 감정을 실감나게 전하고 있기 때문. 이렇듯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박민영을 향한 관심 역시 고조되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수경X고세원 카메오 출연 “특급 열연”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수경X고세원 카메오 출연 “특급 열연”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수경, 고세원이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26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8화에 이수경과 고세원이 카메오로 전격 출연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수경과 고세원은 극중 박서준(이영준 역)의 어린 시절 부모 역할을 맡아 각각 젊은 최여사와 젊은 이회장으로 분할 예정이다. 고세원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수경은 ‘식샤를 합시다1’에서 맺은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걸음에 촬영장으로 달려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 속 고세원과 이수경은 충격에 휩싸인 듯 심각한 표정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는 병실에 누워서 깨어날 줄 모르는 아이를 보고 눈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고세원은 망치를 얻어맞은 듯 돌처럼 굳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수경은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파르르 떨리는 두 손을 간신히 가다듬는가 하면 터져 나오는 눈물이 새어 나오지 못하도록 황급히 입을 막고 있어 보는 이마저 눈물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맡은 역할이 영준 모 최여사(김혜옥 분)와 영준 부 이회장(김병옥 분)의 젊은 시절이라서 이영준(박서준 분)의 어린 시절에 대한 비밀이 풀릴지 관심을 모은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고세원과 이수경이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두 사람의 찰진 연기력으로 인해 극이 더욱 풍성해졌다. 8화 방송에서 이들의 특급 열연을 확인할 수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버스 안 ‘숨멎 밀당’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버스 안 ‘숨멎 밀당’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이 버스 안에서 숨막히는 밀당을 펼친다. 5화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와 2주 연속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드라마 화제성 지수 기준)를 차지하며 수목극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6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5화 엔딩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나, 김비서 흔들고 싶어”라는 심쿵한 고백과 달콤한 키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이영준이 김미소의 의자를 힘껏 밀어내 점점 멀어져 가는 두 사람에 모습이 배꼽을 쥐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치듯(?) 지나간 첫 키스 후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하면서도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김미소가 새침한 표정으로 버스에 타자 다급하게 그의 뒤를 따르는 이영준이 포착된 것. 항상 이영준의 발걸음에 맞춰 묵묵히 뒤를 지키던 김미소가 이번에는 이영준보다 앞에 서 있어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감케 한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따라 탄 생애 첫 버스 탑승에 잔뜩 긴장한 표정이다.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어떻게든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스 손잡이를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꾹 쥐고 있어 폭소를 터뜨리게 한다. 예상 밖의 멘탈 붕괴를 겪고 있는 이영준의 시선은 오로지 김미소를 향해 있어 설렘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미소는 다분히 애를 쓰고 있는 이영준의 모습이 귀여운지 터져 나오는 웃음을 꾹꾹 참고 있어 눈길을 자아낸다. 이에 ‘김비서’ 제작진은 “모태솔로 김미소에게 평생 잊지 못할 첫 키스를 선사한 이영준이 토라진 김미소의 마음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며 “극이 진행될수록 설렘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밀당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6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 박서준, ♥ 박민영에 “김비서 흔들고 싶어” 심쿵 밀당 키스

    ‘김비서’ 박서준, ♥ 박민영에 “김비서 흔들고 싶어” 심쿵 밀당 키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의 역대급 키스 밀당 엔딩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야근 중 키스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듯 했지만, 바로 박민영을 밀어내는 박서준의 모습이 공개돼 다음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9%, 최고 8.1%를 기록하며 5화 연속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4.8%, 최고 5.6%를 기록, 지상파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가구 기준/ 유료플랫폼 /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직진하는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이에 설렘을 느끼는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역대급 키스 밀당이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이영준은 고백을 결심했지만, 형 이성연(이태환 분)과 함께 있는 김미소의 모습을 보고 오히려 다투고 말았다. 김미소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화만 내는 이영준의 모습에 상처 받았다. 김미소는 “이제는 선을 지켜 주세요 다시는 저 흔들지 말아 주세요”라고 이영준에게 경고하고 돌아섰고, 화난 김미소는 처음이라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이영준에게 박유식(강기영 분)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으면 그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조언했다. 같은 시간 김미소는 이영준과 이성연이 형제임을 알았고, 이영준이 이유 없이 자신에게 화를 낸 게 아닐 거라 짐작했다. 이영준은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김미소를 보고는 그를 잃을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는 “김비서 내가 사과할게 미안해”라며 어색하지만 용기 내 사과했고, 이에 김미소 역시 “이 것만 알아주세요 부회장님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한 일이라는 걸”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렇게 두 사람의 진심이 통했고, 함께 발을 맞춰 나란히 걷는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달라진 관계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광대를 하늘로 치솟게 만들었다. 밀린 업무처리를 위해 함께 야근을 하게 된 이영준과 김미소. 이영준은 “김비서 때문에 심란해서 일을 못했던 거니까”라며 김미소를 바라봤고, 서로 눈이 마주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영준은 “아까 다시는 흔들지 말라고 했지? 나 김비서 흔들고 싶어”라고 말하고는 그대로 김미소에게 입을 맞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하지만 바로 입을 맞추는 순간 이영준이 김미소를 밀어냈고 이에 회전 의자에 앉아 있던 김미소가 사무실 끝으로 밀려나며 엔딩을 맞게 됐다. 자신의 행동에 깜짝 놀란 이영준과 회전 의자 위에서 달라지는 김미소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다음 화에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최고조로 증폭시켰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정세운 ‘It’s you‘ 20일 공개 ’기대감 UP‘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정세운 ‘It’s you‘ 20일 공개 ’기대감 UP‘

    가수 정세운이 부른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가 20일 공개된다. 정세운이 부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는 OST 히트메이커 김세진과 한밤(midnight)와 작사가 굿초이스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특히 9년 동안 평범한 일상이었던 이영준(박서준 분)의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었음을 말해주는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 여기에 담백하고 차분하게 말하듯 노래한 정세운의 섬세한 보이스가 합쳐져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했다. 드라마의 인기만큼 극 중 배우들의 감정을 극대화하고 있는 OST에 대한 관심도 함께 급증, 계획보다 빠르게 정세운이 부른 두 번째 OST인 ‘It’s you’를 발매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세운이 노래한 ‘It’s you’는 지난 4회에서 주인공 이영준(박서준 분)의 기습고백 “이제부턴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는 대사와 함께 흘러나와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OST ‘It’s you’로 여심을 저격하는 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정세운은 음원계의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Part. 1 ‘Ever(에버)’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정세운은 ’Ever(에버)‘에서 자작곡부터 리드미컬,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더불어 정세운은 퍼포먼스형 아이돌 그룹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K-POP 시장에서 기타를 메고 자작곡을 내세우며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이에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세운이 노래한 OST ’It‘s you’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삼자대면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삼자대면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의 삼자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20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의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이영준(박서준 분)은 이성연(이태환 분)의 가슴팍으로 힘껏 책을 던지며 적의에 찬 눈빛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그는 이성연이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강하게 밀어내며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이성연 역시 이영준을 불만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떨떠름한 표정과 매서운 눈빛이 당장이라도 주먹다짐을 벌이듯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날 선 대립각을 세우는 이영준-이성연 형제 사이에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김미소가 포착됐다. 김미소는 이영준의 분노에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채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 특히 김미소의 복장이 눈길을 끈다. 김미소는 평상시 주로 입는 오피스룩이 아닌 하늘하늘 거리는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데이트를 나온 듯 예쁘게 꾸민 그의 모습과 달리 당장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김미소의 반전 표정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은 “박서준과 이태환이 박민영을 사이에 두고 정면으로 충돌할 예정이다. 박서준-이태환 형제 갈등이 전면적으로 드러나는 동시에 박서준-박민영-이태환의 관계가 더욱 본격화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사무실 키스 1초 전 ‘심장 폭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사무실 키스 1초 전 ‘심장 폭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사무실에서 드디어 가슴 떨리는 첫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된 것.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4화 엔딩에서 “이제부터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영준과 이에 깜짝 놀란 김미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기대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야근 중 묘한 분위기에 휩싸인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역대급 ‘심쿵’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사무실에서 나란히 야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오직 눈 앞에 놓인 업무에 집중하는 듯한 이영준과 김미소. 하지만 이어 공개된 묘한 분위기에 놓인 두 사람의 스틸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바로 키스 1초 전의 두 사람 모습이 포착된 것. 성큼 김미소에게 직진하는 이영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눈을 살포시 감고 볼이 발그레해진 김미소 역시 설렘을 자극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 측은 “오늘 5화에서 박민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박서준과 이에 설렘을 느끼는 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자각한 박서준과 박민영의 변화가 담겨 공감과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니 오늘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 수 5천 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날(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안고 “사랑해보려고 너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안고 “사랑해보려고 너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달콤한 고백으로 심쿵 엔딩을 장식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 연출 박준화)’에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은 박서준이 멜로 눈빛을 장착한 채 작정하고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 것. 지난 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미소(박민영 분)의 집으로 찾아간 영준이 뜻밖의 돌직구 고백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소의 실수로 함께 침대 위로 넘어진 아찔한 상황 속 달달한 기습 고백으로 설렘 지수를 최고조에 이르게 한 것. 영준은 얼른 일어나려는 미소를 다시 끌어당겨 품에 안고 “이제부터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는 한마디로 여심을 단숨에 초토화 시켰다. 그동안 미소를 향해 설렘과 질투를 반복하면서도, 사랑에 빠진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던 영준의 변화는 안방극장에 숨이 멎을 듯한 강렬한 여운을 선사했다. 박력 넘치는 스킨십에 애틋한 눈빛, 꿀 떨어지는 보이스까지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찍으며 설렘 온도를 200% 급상승시킨 것. 이처럼 박서준은 역대급으로 짜릿한 멜로 모먼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으로 빠뜨렸다. ‘로코불도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블록버스터급 ‘로코폭격기’ 면모로 매회 심쿵 폭탄을 터트리고 있는 박서준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가 절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 4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4% 최고 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집 입성 ‘심쿵 터치’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집 입성 ‘심쿵 터치’ 포착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지난 13일 방송된 3화에서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남과 질투의 화신을 오가며 밀당하는 이영준과 블록버스터 로맨스의 저주에 걸려 시시때때로 이영준을 떠올리는 김미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의 장난스런 도발에 그를 확 품에 당겨 안는 이영준의 모습이 3화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밤잠을 못 이루게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밤 방송되는 4화에서도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밀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화 방송을 앞두고 이영준과 김미소의 심쿵 터치가 담긴 스틸이 공개된 것. 스틸 속 이영준과 김미소는 얼굴을 가까이 한 채 눈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영준의 입가에 김미소의 손이 닿아 있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동시에 서로에게 빨려 들어갈 듯한 아이컨택이 포착돼 숨을 잠시 멈추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곳이 김미소의 집이라는 점이 설렘을 배가시킨다. 9년 동안 김미소가 이영준의 집에 들어가는 일은 일상이었어도 김미소의 집에 이영준이 입성한 것을 처음. 과연 김미소의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오늘 방송되는 4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늘 밤 9시 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태환에 상냥한 눈인사...무슨 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태환에 상냥한 눈인사...무슨 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이태환을 향해 특유의 스마일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14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4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3화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형이자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성연(이태환 분)이 여심을 몰고 다니는 매력을 자랑하며 첫 등장했다. 특히 김미소(박민영 분)는 ‘모르페우스’라는 필명으로 베일에 싸인 인기 소설가 이성연의 열렬한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김미소와 이성연의 우연한 만남이 담겨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양 손 가득 커피를 들고 회사로 돌아오고 있는 김미소 앞에 이성연이 우뚝 서 있어 눈길을 자아낸다. 김미소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성연이 자신을 가로막고 있자 당황한 표정이 역력해 보인다. 반면 이성연은 놀란 김미소에게 인사를 건네며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온화한 미소를 띠운 채 자연스레 자신의 휴대전화를 내민 것. 이에 김미소는 이성연과 다정한 아이컨택을 하는가 하면 상냥한 눈인사로 화답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김미소가 이성연이 인기소설가 ‘모르페우스’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 것일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 측은 “이성연이 김미소 앞에 등장함으로 인해 이영준과 김미소, 이성연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인연이 수면 위로 떠오를 예정이다. 4화에서 세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밀당로맨스를 그린다.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14일) 오후 9시 30분 4화가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눈빛 하나로 올킬 ‘설렘유발자 등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눈빛 하나로 올킬 ‘설렘유발자 등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이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마성의 베스트셀러작가 이성연역을 맡은 이태환이 첫 등장과 동시에 눈빛으로 안방극장의 설렘온도를 한층 달궜다. 특히, 이태환은 여심을 꿰뚫는 능숙한 행동과 다정한 화법으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기내에서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던 여성에게 자신이 쓰고 있던 페도라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대화를 건넨다. 마성의 매력을 지닌 이성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이태환의 눈빛은 한 번을 마주치더라도 쉽게 잊히지 않는 출구없는 매력을 가진 것. 낯선 여성에게도 자신의 모자를 선물 할 만큼 여성의 마음을 읽고, 행동하는데 능숙하다. 그만의 독보적인 눈빛과 훈훈한 비주얼이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태환은 그간 브라운관에서 부드러운 남사친의 캐릭터를 맡아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마성의 매력 연기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가 전개되고 있는 만큼, 이태환의 본격적인 등장이 이들의 로맨스와 극 전개에 새로운 전선을 형성할 예정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첫 등장, 박서준-박민영에 어떤 영향?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첫 등장, 박서준-박민영에 어떤 영향?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의 첫 등장이 예고돼 화제다. 13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이영준(박서준 분)의 형이자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성연’ 역으로 첫 등장하는 이태환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성연은 ‘모르페우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인기 소설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성연이 열성 팬들을 뒤로 하고 유유히 공항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이성연은 훤칠한 키와 비율을 자랑하는 듯 롱 트렌치 코트를 휘날리며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주머니에 손을 꼽고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 짓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을 물씬 느껴진다. 특히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모르페우스’ 팬들로 북적거리는 입국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모르페우스’ 이성연을 옆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듯한 모습. 이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 나오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 이성연의 비밀스런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 측은 “오늘 방송부터 이태환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그가 맡은 이성연의 등장은 극중 이영준과 김미소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특히 이영준과 이성연 형제의 갈등, 김미소와 이성연의 관계 등 흥미로운 떡밥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도서관 데이트 포착 ‘심쿵’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도서관 데이트 포착 ‘심쿵’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의 도서관 데이트가 포착됐다. 정전된 도서관에 단 둘만 남겨져 있다는 점이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12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서준, 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불 꺼진 도서관에 단둘이 있게 된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담겨 설렘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김미소는 불 꺼진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다. 특히 한 손으로는 책을 넘기고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어둠을 밝히기 위해 핸드폰 손전등을 들고 있다. 김미소의 곁에 앉아있는 이영준은 양팔을 교차한 채 이 모습을 유심히 바라본다. 어느새 이영준의 손으로 넘어간 핸드폰 손전등과 이영준-김미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책에 푹 빠져 환하게 웃고 있는 김미소와 이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이영준의 모습이 담긴 것. 이영준은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달달한 눈빛으로 김미소의 옆 얼굴을 가만히 감상하고 있다. 특히 그의 눈빛에서 김미소를 향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듯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이 장면은 이영준과 김미소가 업무 수행 중 도서관서 갑작스런 정전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으로, 예기치 못한 어둠 속에서 낯선 감정을 느끼는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밀당로맨스 케미 폭발..시청률 최고 6.5%

    ‘김비서’ 박서준♥박민영 밀당로맨스 케미 폭발..시청률 최고 6.5%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단 2회만에 강력한 파급력을 선보이며 아찔한 밀당로맨스에 불을 붙였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수목드라마 시장을 뒤흔들었다.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4%, 최고 6.5%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4.3%, 최고 5.4%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수목극 강자로 떠올라 앞으로의 상승세가 주목된다. (전국 가구 기준/ 유료플랫폼 / 닐슨코리아 제공) 2화에서는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퇴사를 선언한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이제는 결혼이 아닌 연애를 제안하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완전히 홀렸다. 지난 방송에서 이영준은 퇴사하겠다는 김미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프러포즈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김미소에게 받은 대답은 “혹시 술 드셨어요?”라는 말 뿐. 생애 첫 거절을 당한 이영준은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이영준은 김미소라는 존재는 ‘나만을 위한 맞춤 슈트’같다며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의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미소는 후임 신입비서 김지아(표예진 분)에게 차곡차곡 인수인계를 준비하면서도 빈틈없는 일처리로 이영준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이영준은 아무리 잡으려고 해도 잡혀지지 않는 김미소에 자꾸만 애가 닳고 급기야 부속실 직원들의 회식 자리까지 참여했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계속해서 주시하며 집까지 바래다주는 배려 아닌 배려를 보였다. 그러면서 김미소에게 “내가 김비서와 연애해주겠다는 뜻이야”라고 이번엔 결혼이 아닌 연애를 제안해 김미소를 당황케 했다. 김미소는 “부회장님. 제 스타일이 아니세요”라며 연애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이영준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특히 “평범한 남자와의 평범한 로맨스를 바랄 뿐”이라는 말에 이영준은 김미소의 퇴사를 받아들이는 듯 보였다. 다음날 넥타이를 매주려는 김미소에게 “됐어. 이제 그만 해도 돼”라며 냉정하게 거리를 두기 시작한 것.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이영준의 태도에 김미소는 묘한 서운함을 느꼈다. 그러나 이는 모두가 이영준의 큰 그림이었을 뿐. 이영준은 신입비서 김지아에게는 인수 인계받는 ‘척’을 지시하는가 하면 김미소가 원하는 이성에 대한 설문조사까지 받아내 여심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어 김미소가 호감 가는 이성과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알아낸 이영준이 김미소 앞에 멋있게 등장해 이영준의 연애 밀당이 과연 성공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고등학교를 갓 졸업해 실수투성이 김미소가 ‘비서계 레전드’로 성장하기까지의 모습이 공개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9년 전, 김미소의 실수로 이영준이 중요한 디너 파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심한 질책을 당했다.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던 김미소는 그만두겠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지만 이내 후회를 했다. 집안의 빚과 두 언니의 학비가 남아있던 것. 다행히도 “감히 나한테 대든 근성만은 인정해주지”라는 이영준의 용서로 김미소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9년동안 김미소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으로 짠내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퇴사를 원하는 자’ 김미소와 ‘퇴사를 막으려는 자’ 이영준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해 꿀잼을 선사하고 있다. 결혼이니 연애니 하며 무턱대고 당기기를 시도하는 이영준을 깔끔하고 담백하게 밀어내는 김미소의 모습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여주인공의 걸크러시를 느끼게 한다. 반면, 김미소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려고 끊임없이 시도하는 이영준의 귀여운 밀당이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밀당이 어떻게 진행될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서준과 박민영의 연기 합이 상상을 뛰어넘는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서준은 자칫 오글거릴 수 있는 자기애 가득한 대사를 특유의 잔망매력으로 소화해 내며 진정한 ‘로코 장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머리부터 발 끝까지 김미소 캐릭터 그 자체인 박민영이 박서준의 대사를 가뿐히 받아 치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다. 또한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치열한 모습은 20, 30대 직장인 여성들의 공감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어 시청자들의 무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고백했다 거절 “내 스타일 아냐”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고백했다 거절 “내 스타일 아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에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눈치 없이 사원들의 회식에 참석한 이영준(박서준 분)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박민영 분)와 사원들은 오랜만에 회식을 했고, 즐거운 시간도 잠시 이영준은 “얼핏 여기서 회식을 한 것 같다고 들었다”며 회식 자리에 나타났다. 그가 등장하면서 회식 분위기는 급속도로 어두워졌다. 직원들은 “삼겹살 음식점이 불편하냐”고 물었고, 이영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매력을 어필했다. 포크에 음식을 찍어 건네거나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그는 김미소를 데려다주며 “나 엄청 스윗하지 않았냐. 내가 김비서와 연애해 주겠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미소는 “부회장님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첫방 기념 150인분 회식 “부회장 클래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첫방 기념 150인분 회식 “부회장 클래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첫 방송 당일 통큰 부회장님 면모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6일 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는 150여명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본방사수를 위해 모였다. 제작진과 함께 첫 방송을 보기 위해 박서준이 특별한 회식 자리를 마련한 것. 공개된 사진 속 현수막에는 “너무 맛있어도 고백은 하지마. 일로 만난 사이에”라는 드라마 속 이영준의 대사를 인용한 센스 만점 멘트가 더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자리에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민영, 이태환, 강기영 등을 포함한 많은 배우, 스태프들이 참석해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했다. 박서준은 테이블을 돌며 밤낮 없이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인사를 전한 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서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첫 방 기념 선물 덕분에 모두들 그간의 피로를 녹이고 사기를 북돋는 등 회식자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박서준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아 하드캐리 열연을 펼치며 첫 회부터 안방극장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카리스마와 잔망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는 동시에 박민영과의 찰진 케미를 선보이며 ‘심쿵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한 것. 본격적인 ‘로코장인’표 로맨스를 가동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설렘 폭탄을 선사할 박서준의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6% 시청률을 기록,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특히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역대 tvN 수목드라마 첫 방송 중 1위의 기록으로, 강력한 돌풍을 예감케 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2회는 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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