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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자 “교제하는 남자 있다. 결혼은 시간두고 고심 중”

    이영자 “교제하는 남자 있다. 결혼은 시간두고 고심 중”

    개그우먼 이영자(43)가 “교제하는 남자가 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저요 저요’ 코너에서 이영자는 결혼에 관련된 질문을 받자 “최근까지 교제한 남자가 있다.”고 밝혔다. 그녀가 밝힌 남자친구는 모 연예기획사 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자신의 친구였던 고 최진실이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 전, 몇 차례 만났다.”면서 ”연예계 종사자로 동갑내기다. 주변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고 결혼까지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아직까지 시간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밝혀 결혼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이영자 결혼설 관련, 이영자 측 “사실 무근”

    이영자 결혼설 관련, 이영자 측 “사실 무근”

    개그우먼 이영자의 결혼설과 관련, 이영자 측이 “사실 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이영자의 측근은 1일 한 연예매체에 ”두 사람은 친구사이일 뿐, 그 이상의 관계도 아니다. 결혼 계획이 있는 것도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영자는 28일 출연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결혼를 전제로) 만나시는 분이 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얘기하겠다. ‘안녕하세요’ 하기 전에 장난 반 뭐 이런 걸로 좀 만났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말 결혼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상대가 있는 거기 때문에...”라며 “그분도 그렇고 사실 지금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중”고 말했다. 이영자의 이 발언은 특정 인물과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연매출 200억도…개그맨 ‘먹는장사’ 는 대박?

    연매출 200억도…개그맨 ‘먹는장사’ 는 대박?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로 개그맨들의 ‘먹는장사’가 대박을 치고 있다. 김병만의 ‘달인 돈까스’, 이수근의 ‘맛잡이 도시락’, 허경환의 ‘허닭’ 등은 개그맨들의 부업으로 시작해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먹거리 제품들이다. ‘달인 돈까스’의 경우 최근 한 홈쇼핑에서만 34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주문금액만 2억 5000만원을 넘어선 것. 홈쇼핑 측은 “김병만, 노우진, 류담 등 달인 팀의 친근한 이미지가 상품 판매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수근 도시락’ 역시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얻은 이수근의 캐릭터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각종 편의점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이다. 몸짱 개그맨으로 불리는 허경환도 닭가슴살 ‘허닭’으로 전달 대비 매출 4배 상승이란 쾌거를 올리고 있다. 개그맨들이 부업에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자립’이다. ‘하땅사’, ‘웃찾사’ 등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이 사라지는 불안한 현실에서 ‘평생 연기자’로 남기 위해서는 부업에 손을 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중에서도 ‘먹는장사’는 가장 인기 있는 부업 아이템. 1990년대부터 개그맨들의 대표적인 부업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비교적 창업이 손쉽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는 데다 ‘이름값’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먹는장사’로 가장 성공한 개그맨으로는 ‘벌집 삼겹살’로 대박을 친 이승환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를 운영하는 이경규, 고기집 문을 연 강호동이 꼽힌다. 이승환은 2005년 런칭한 ‘벌집 삼겹살’로 240여개 체인점을 둔 사업가로 변신해 연매출 200억을 달성하는 등 성공가도를 걷고 있고, 10여 년 전 ‘압구정김밥’으로 외식사업을 시작한 이경규는 숱한 시행착오 끝에 ‘돈 치킨 아웃’과 ‘돈 치킨 호프’ 등 2개의 인기 프랜차이즈 점포를 차려서 운영하고 있다.  강호동이 홍보전면에 나선 ‘강호동 육칠팔’은 연내 194개 매장개설을 목표로 가맹사업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이런 성공에는 강호동의 인기가 한 몫 하긴 했지만 “아침에 삼겹살을 구워 먹는다.”고 잘 알려진 강호동의 식성이 자연스럽게 상품 이미지와 연결되면서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개그맨들의 ‘먹는장사’ 성공률이 비교적 높긴 하지만 무턱대고 도전하는 건 실패의 지름길이다. 이영자는 야심차게 ‘영자나라 돼지만세’란 고기집을 열었으나 실패했고, 이봉원 역시 삼계탕집, 커피전문점 등 다양하게 손을 댔지만 모두 실패의 쓴잔을 들이켜야 했다. 외식사업 프랜차이즈 업계의 한 관계자는 “특정분야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 없이 돈벌이가 된다는 말에 투자부터 하는 건 실패확률을 높인다.”면서 “대중에게 인기가 높은 만큼 신중하고 까다롭게 알아본 뒤 사업을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트위터(http://twitter.com/newsluv)
  • 현빈 “여자친구 있다”

    현빈 “여자친구 있다”

    배우 현빈(29)이 방송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배우 송혜교와의 결별설을 부인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대목이다.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날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현빈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가 있냐.”는 MC 이영자의 돌발 질문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당황한 이영자가 “없다고 할 줄 알았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분 맞죠.”라고 묻자 현빈은 “더 이상은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하겠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이영자는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라고 말하면 더이상 묻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키스를 언제 하셨나요.”라는 질문에도 현빈은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로 답했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는 최근 끝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현빈)이 길라임(하지원)과 함께 있을 때 외우던 주문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현빈 “여친 있다…다 아시면서!” 결별설 일축

    현빈 “여친 있다…다 아시면서!” 결별설 일축

    배우 현빈이 배우 송혜교와의 열애 사실에 입을 열었다. 현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공형진 이영자의 택시’에 출연해 군 입대를 앞둔 소감과 드라마 ‘시크릿가든’ 종영 이후 근황을 알렸다. 이날 현빈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이영자의 돌발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있다. 다 아시지 않느냐”고 대답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까 매니저하고 이런 질문하지 않기로 해 농담으로 말한 거다. 대답할 줄 몰랐다”고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운전을 하던 공형진도 “이영자의 질문에 놀라 내가 ‘김 수한무’라고 대답을 했다. 현빈은 괜찮은데 내가 놀랐다”고 겸연쩍어 했다. 현빈은 곤란한 질문에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대사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를 외치기로 약속돼 있었다. 한편 현빈은 해병대 자원 입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어릴 적부터 해병대를 꿈꿔왔다. 제복이나 남성적인 것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배우가 안됐다면 대 테러 작전을 담당하는 707부대에 가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택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김숙, 성형수술 이유? “돈 모으고 싶어 했다”

    김숙, 성형수술 이유? “돈 모으고 싶어 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돈을 모으고 싶어 성형수술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김숙은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김숙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점쟁이가 나에게 ‘관상학적으로 볼 부분이 푹 꺼져 있어 돈을 못 모은다’고 말해 화가 나 말싸움을 벌이고 뛰쳐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돈을 모으고 싶은 마음에 바로 성형외과를 찾아가 볼이 부풀어 오르는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숙과 함께 배우 이문식 정진영 선우선이 참여한 이날의 촬영분은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숙은 방송 출연 외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달 혜은이 이영자 홍지민과 함께 하는 뮤지컬 ‘메노포즈’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보희 기자 boh2@seoulntn.com
  •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이사장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은 4일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여자대학생 8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 수혜 학생들은 1학년 신입생 30명과 기존 장학생 2, 3학년 58명으로, 이들은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별도의 자기계발비를 지원받는다. 두을장학재단은 고 이병철 회장의 부인인 고 박두을 여사의 유지를 기려 2001년 설립됐다. 이인희 한솔 고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관장, CJ 손복남 고문, 이영자 전 새한그룹 회장 등 박 여사의 딸과 며느리들이 뜻을 모아 기금을 조성했다. 지금까지 11년간 총 320명의 장학생들에게 4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SBS연예대상 ‘강호동-이승기 천하’

    SBS연예대상 ‘강호동-이승기 천하’

    ‘강심장’이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0 SBS 연예대상에서 상을 휩쓸었다. ‘강심장’의 대들보 강호동이 대상과 예능10대스타상을, 이승기가 최우수상과 네티즌 최고 인기상을 받아 각각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강호동의 경우 SBS 연예대상 방송 전부터 대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졌다. ‘강심장’과 ‘스타킹’을 이끌며 높은 인기를 구가했기 때문이다. 그 예견에 이변은 없었던 것. 대상을 거머쥔 강호동은 “대한민국 당대 스타 분들이 있는데 가장 마지막에 상을 받으니까 이 순간만큼 ‘스타킹’이 된 것 같다. 부족한 나에게 과분한 사랑을 줘서 하루하루 ‘강심장’이 되는 것 같다. 다시 말해서 이상은 시청자 여러분이 주는 상이다”고 자신이 출연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재치있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얼마 전 이경규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그런 말을 했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면서 후배들의 길잡이 되고 싶다고 했다. 난 시계를 보지 않고 이경규를 봤다. 얼마나 빠르냐가 아니고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가 중요했기 때문이다”며 “방송을 하면서 많은 칭찬을 받았는데 그중 유재석의 라이벌이란 이야기가 가장 좋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재석아 함께 가자. 예능인 함께 가자”라고 이경규 유재석을 언급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승기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대상주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다. 내가 대상 후보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앞에 있는 선배들의 명성에 누가 되는게 아닌가 창피했다”며 “처음에 ‘강심장’ 시작한다 했을 때 여론과 많은 분들이 무리한 도전이지 않나, 안 될 것 같다 했었다. 재능 있는 사람, 천재를 부러워했는데 이 상이 주는 의미가 재능은 무단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강호동 이승기 두 MC 뿐만 아니라 ‘강심장’은 뉴스타상 신동, 작가상 김윤영 작가, 만능엔터테이너상 김영철 김효진이 수상해 8개 부문을 차지했다. ‘강심장’과 함께 ‘스타킹’, ‘런닝맨’, ‘붕어빵’도 적지 않은 부문에 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SBS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예능10대스타상을 신설해 눈길을 끌었다. 이홍렬 강호동 이영자 유재석 이경규 남희석 이봉원 신동엽 김용만 이효리가 수상했으며 이효리는 유일하게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다. 수상과 함께 볼거리도 풍성했다. 아이유 니콜 가희 신봉선 정가은 등은 1부 오프닝을 장식했고 정주리 광희 낸시랭이 감초시대로 변신해 소녀시대 ‘훗’을 패러디에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킹’의 숀리는 ‘숀리의 다이어트 킹’ 1, 2기 도전자들과 댄스 퍼포먼스를, 김영철-김효진은 살사댄스를 선보였다. 다음은 2010 SBS 연예대상 수상자(작) ▲뉴스타상=런닝맨 송중기, 스타킹 루나, 인기가요 조권, 런닝맨 개리, 밤이면 밤마다 인기가요 정용화, 강심장 신동, 영웅호걸 아이유, 스타킹 민호, 영웅호걸 가희, 런닝맨 이광수 ▲예능특별상=스타킹 김병세, 런닝맨 송지효 ▲아나운서상=접속 무비월드 게임쇼 즐거운 세상 최기환 ▲라디오DJ상=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김창완 ▲작가상 예능 부문=강심장 김윤영 ▲작가상 라디오 부문=이수경의 파워FM 송정연 ▲프로듀서가 뽑은 MC상=스타주니어쇼 붕어빵 김국진, 도전1000곡 장윤정 ▲예능 10대스타상=이홍렬, 강호동, 이영자, 유재석, 이경규, 남희석, 이봉원, 신동엽, 김용만, 이효리 ▲만능엔터테이너상=강심장 김영철 김효진 ▲ 특별상=스타킹 숀리 ▲베스트팀워크상=영웅호걸 ▲베스트 TV 스타상=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스타킹 조혜련, 영웅호걸 신봉선, 런닝맨 김종국 ▲올해의 프로그램상=스타킹 ▲네티즌이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런닝맨 ▲네티즌인 뽑은 최고 인기상=강심장 이승기 ▲최우수상=강심장 이승기 ▲대상=스타킹 강심장 강호동 서울신문NTN 손재은 기자 jaeni@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SBS
  • [부고]

    ●김용학(보은군 문화관광과장)씨 모친상 18일 충북 보은 청록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11-9842-1141 ●정연욱(정성ENG 대표이사)씨 별세 소연(주부)씨 부친상 김수동(광동제약 R&D 기획실 대리)씨 장인상 18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31)-787-1503 ●전원광(원경산업 대표)원민(한진택배)원혁(태원인더스트리 과장)원호(자영업)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1 ●김원배(자영업)씨 모친상 한백희(삼성전자 상무)이화섭(한국전력)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김지은(한국외국어대 교수)지현(가정주부)명선(중앙여중 교사)희선(삼성전자 차장)씨 모친상 김성철(세종연구소 연구원)곽승준(미래기획위원장·고려대 교수)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3010-2294 ●전치권(아이시에스 대표이사)민권(에이텍코리아 대표이사)정권(원일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종계(대한광산개발 회장)씨 장인상 이인숙(남한중 교사)이영자(수락고교 행정실)씨 시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2
  •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의 주량을 폭로했다. 유준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뚱보 MC이영자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나는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나 아내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한다. 정재영과 김현철은 홍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준상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영화 ‘하하하’로 홍상수 감독과 칸 영화제를 방문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그때 시간이 있던 사람은 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털어놔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배우 유준상이 자신은 아내 홍은희의 술상대가 못된다고 털어놨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부부사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유준상은 주량을 묻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난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하는데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가진다며 “정재영과 김현철은 나 대신 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남편으로서 최근 고민에 대해 유준상은 “3년 전부터 아내와 수입이 역전돼 현재 아내가 더 많이 번다.”고 털어놓으며 “가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 더 많이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이날 방송 촬영 중 홍은희의 동료인 현영, 유채영, 홍지민의 짓궂은 요구에 즉석에서 진한 뽀뽀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티아라 소연 “쉽게 온 기회라 마음 못잡고 소시 탈퇴”

    티아라 소연 “쉽게 온 기회라 마음 못잡고 소시 탈퇴”

    티아라 소연이 소녀시대를 탈퇴한 이유는 ‘의지력 부족’때문이었다고 솔직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티아라는 신인 같지 않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멤버들이 전부 다른 것을 하다 와서 그럴 것이다.”고 운을 뗐다. 그 중 소연은 “아역 활동을 하던 중 대형기획사에서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영자가 “그 그룹이 누구냐?”고 묻자, 소연은 “지금 정말 잘된 팀이다. 바로 소녀시대다.”고 말했다. “왜 소녀시대로 데뷔하지 않고 나왔냐?”는 이영자의 다소 민감한 질문에 소연은 “솔직히 말하면 의지가 약했다. 생각보다 쉽게 찾아온 기회여서 어릴 때 마음을 잡지 못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소연은 이어 “새로운 마음으로, 단단한 마음으로 티아라에 합류해 준비를 했다.”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히며 각오를 단단히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택시’에서 티아라 멤버들은 데뷔 후 가장 용 된 멤버로 리더 은정을 지목하는가하면 반대로 한결같은 멤버로 소탈한 매력의 보람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택시’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수학여행 같이 가실래요?”

    티아라 “수학여행 같이 가실래요?”

    걸그룹 티아라가 해수욕장으로 때 이른 여름휴가를 떠났다. 티아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해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깜짝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데뷔 후 제대로 된 휴가를 보낸 적 없다는 티아라는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MC 이영자 공형진과 신나는 여름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을왕리에 도착한 티아라는 넓게 펼쳐진 해수욕장에서 조개구이 2인분 시식권을 건 불꽃 튀는 달리기 시합을 벌였고 멤버들끼리 스릴 넘치는 수상보트를 타며 오랜만의 여유를 마음껏 즐겼다. 이날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티아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이어졌다. 과거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을 보낸 소연은 당시 녹화에서 “티아라 활동 중 먼저 성공한 소녀시대를 보면서 부러웠던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와 함께 떠난 수학여행은 tvN ‘택시’를 통해 10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택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양현석 열애 덕에 사랑을 믿게 됐다”

    구혜선 “양현석 열애 덕에 사랑을 믿게 됐다”

    배우 구혜선이 소속사 사장 양현석의 비밀연애 소식에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구혜선은 3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최근녹화에서 “일에만 열중하는 양현석 사장을 롤모델로 살았는데 너무 큰 반전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구혜선은 “평소 연애를 하지 않고 일만하며 살아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양현석 사장을 보며 너무 멋있어서 롤 모델로 삼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9년간 몰래 연애를 했더라. 영화 ‘식스센스’ 보다 더 한 반전이었고 이 세상에 사랑은 나만 못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신감도 느꼈지만 양현석 사장을 보며 사랑을 믿게 됐다. 양현석 사장의 결혼 소식을 듣자마자 직접 축가도 만들었다.”고 축가를 준비한 사실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외에도 이날 구혜선은 “인생의 멘토가 누구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배우 조인성을 꼽으며 “군복무 중인 조인성에게 면회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구혜선은 제빵회사 모델로 2년여 동안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구혜선은 조인성에 대해 “참 좋은 선배다. 준비하고 있는 영화 시나리오를 보여줬더니 조언도 많이 해주고 용기도 북돋아 줬다. 내가 ‘선배를 멘토로 꼽는다’는 얘기를 하자 쑥스러워 하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인생의 멘토는 조인성” 깜짝 고백

    구혜선 “인생의 멘토는 조인성” 깜짝 고백

    배우 구혜선이 인생의 멘토로 조인성을 꼽아 화제다. 구혜선은 3일 밤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인생의 멘토는 물론 소속사 사장 양현석에 대한 모든 진실(?)을 밝혔다. 구혜선은 “인생의 멘토가 있느냐”라며 묻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현재 군복무 중인 조인성이다. 면회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의 인연은 한 제빵 회사 모델에서 비롯됐다. 2년여 동안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다진 구혜선과 조인성은 서로 조언을 해주는 절친한 사이다. 구혜선은 “한 번은 조인성에게 준비 중인 영화 시나리오를 보여줬더니 많은 팁과 용기를 듬뿍 줬다.”며 “내가 조인성에게 멘토로 모시고 싶다고 얘기를 하자 쑥스러워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양현석의 9년 간의 비밀연애 소식을 접한 후 배신감을 느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구혜선은 “평소 연애도 하지 않고 일에만 빠져 사는 양현석 사장을 보며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알고 보니 9년간 몰래 연애를 했더라. 대단한 반전”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기, 이영자에 달콤한 ‘뽀뽀’

    송중기, 이영자에 달콤한 ‘뽀뽀’

    배우 송중기가 개그우먼 이영자에게 뽀뽀 인사를 건네 화제다. 송중기는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의 ‘택시-국민배우 박중훈’편에 우연히 출연하게 됐다. 이는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호흡을 함께 맞춘 배우 안선영과 술자리를 함께하고 있던 도중 박중훈과 MC 이영자의 시야에 포착된 것. 이영자가 미남배우 송중기를 보고 반색하자 함께 있던 안선영은 이를보고 송중기에게 “이영자에게 포옹 해줄 것”을 권했다. 이에 이영자는 “포옹가지고 돼?”라고 되묻고 송중기를 향해 입술을 내밀어 함께 있던 일행들을 폭소케 했다. 송중기는 이영자의 짓궂은 행동에도 굴하지 않고 이영자에게 가벼운 볼 뽀뽀로 인사를 대신해 이영자와 지켜보던 누나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답례(?)로 송중기에게 볼뽀뽀를 건넸고 그 모습을 보던 안선영은 “언니 곧 전자 팔찌 찰 것 같다.”며 재치 있게 입담을 뽐냈다. 뒤늦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하던 일 다 때려치우고 개그맨이 되고 싶다. 그럼 저런 기회가 내게도 올까.”, “눈은 왜 감아 이 오빠야. 영자언니 부럽기는 오늘이 처음인 듯.”, “부러워 미칠 것 같다. 내게도 기회를” 등 송중기의 뽀뽀를 받은 이영자에 대한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로 편성을 확정지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 돼 재기발랄한 조선시대 ‘대학 신입생’, ‘유생’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tVN ‘택시-박중훈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박중훈, “장동건은 평생 부담스러울 팔자” 왜?

    국민배우 박중훈이 장동건에 대해 한마디(?) 했다.박중훈은 지난 11일 절친한 배우 김승우가 진행하는 KBS 2TV ‘승승장구’ 출연에 이어 대학 후배 배우 ‘공형진’이 진행하는 tvN ‘택시’에 출연해 트위터 사랑과 장동건에 대한 인상 등 허심탄회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박중훈은 평소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즐기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는 ‘택시’ 녹화 중 즉석에서 자신의 트위터에 ‘tvN 택시 촬영 중임’을 밝히며 자신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 해달라고 올렸다.이에 5분 만에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사회를 보고 받은 것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남녀 배우는?” 등 50여 개의 질문이 쏟아졌고 박중훈은 실시간으로 진심 담긴 답변들을 쏟아냈다.특히 박중훈은 장동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장동건 팔자는 평생 부담스러운 팔자다.”고 너스레를 떨며 “장동건한테 ‘그 부담이 생활이 되면 괜찮아진다’고 위안을 해줬다.”고 말해 MC 이영자와 공형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박중훈이 ‘택시’에서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의와 영화계 시위 참여에 대한 얘기들은 13일 밤 12시에 들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데뷔 후 부모님 뵌 적 없어” 눈물

    카라 구하라 “데뷔 후 부모님 뵌 적 없어” 눈물

    카라 구하라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왈칵 쏟은 것이 방송된 후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 구하라는 “카라로 데뷔 한 후 고향 광주에 내려간 적이 없다.” 며 눈물을 흘렸다. 바쁜 스케줄로 데뷔 후 부모님과 만나지 못한 것. 이에 MC 이영자는 “부모님이 서울에 오신 적도 없냐.” 물었고 구하라는 “오늘 숙소 이사를 위해 올라오셨는데 아직 못 만났다.” 고 답했다. 구하라는 방송 내내 눈물을 쉴새없이 흘렸다. 이를 보다 못한 이영자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자꾸 울면 고기를 못 먹게 하겠다.” 며 장난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구하라의 눈물은 쉬이 멈추지 않았다. 구하라는 외로운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금에 만족 하면서도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며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멤버들이 있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구하라가 대견한 듯 “아직 어린 나이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있다.” 며 “카라는 그 말을 현실화 시킨 그룹이다. 깊은 정과 예의도 있어 오래 갈 것이다.” 고 칭찬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 1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락 유’ 로 합류한 후 현재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과 함께 ‘루팡’ 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부모님 보고파 눈물 ‘펑펑’

    카라 구하라, 부모님 보고파 눈물 ‘펑펑’

    카라 구하라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 구하라는 “카라로 데뷔 한 후 고향 광주에 내려간 적이 없다.” 며 눈물을 흘렸다. 바쁜 스케줄로 데뷔 후 부모님과 만나지 못한 것. 이에 MC 이영자는 “부모님이 서울에 오신 적도 없냐.” 물었고 구하라는 “오늘 숙소 이사를 위해 올라오셨는데 아직 못 만났다.” 고 답했다. 구하라는 방송 내내 눈물을 쉴새없이 흘려 이영자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영자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자꾸 울면 고기를 못 먹게 하겠다.” 며 장난 섞인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구하라의 눈물은 쉬이 멈추지 않았다. 구하라는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외로운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구하라는 “지금에 만족 하면서도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며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멤버들이 있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구하라가 대견한 듯 “아직 어린 나이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있다.” 고 말했다. 또 “스타가 되기 전 사람이 되라.” 는 말이 있다며 “카라는 그 말을 현실화 시킨 그룹이다. 깊은 정과 예의도 있어 오래 갈거다.” 고 칭찬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 1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락 유’ 로 합류한 후 현재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과 함께 ‘루팡’ 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영자, ‘진실아, 진영이 만났니’

    [NTN포토] 이영자, ‘진실아, 진영이 만났니’

    방송인 이영자가 31일 오후 故 최진영 장지인 경기 성남 갑산공원에서 故 최진실의 묘역을 어루만지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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