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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여행기 어땠나?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여행기 어땠나?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배우 한고은과 MC 이영자가 훈남 치과 의사와 함께 가을 섬 여행을 동행했다. 한고은과 이영자는 14일 방송된 KBS 2TV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배에서 만난 훈남 의사와 함께 가을 섬 여행을 함께 했다. 이날 한고은과 이영자는 배 안에서 정우성 닮은꼴의 훈남을 발견했다. 이영자는 “배우를 꼭 닮았다. 자월도에는 무슨 일로 가냐”고 물었고, 최순호씨는 “자월도에 1년간 거주했었다. 자월도에서 치과의사를 했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정우성 닮은꼴+훈남 치과 의사와 만남 ‘누구?’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정우성 닮은꼴+훈남 치과 의사와 만남 ‘누구?’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배우 한고은과 MC 이영자가 훈남 치과 의사와 함께 가을 섬 여행을 동행했다. 한고은과 이영자는 14일 방송된 KBS 2TV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배에서 만난 훈남 의사와 함께 가을 섬 여행을 함께 했다. 이날 한고은과 이영자는 배 안에서 정우성 닮은꼴의 훈남을 발견했다. 이영자는 “배우를 꼭 닮았다. 자월도에는 무슨 일로 가냐”고 물었고, 최순호씨는 “자월도에 1년간 거주했었다. 자월도에서 치과의사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함께 자월도에 갈 것을 제안했고 최순호씨는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 최순호 씨는 마을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주민들과 재회를 하며 치료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감동을 안겼다.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정말 훈남 치과의사네”,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정말 즉석 출연?”,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부럽다”,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저 정도 외모에 치과의사라니..”,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한고은과 잘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한고은이 요리 연구가 임지호, MC 이영자와 함께 인천 자월도로 가을 섬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사진 = 방송 캡처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영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위안 이영자, 사유리 이상민 ‘썸’ 타는 커플들 “한 침대로 자고파”

    장위안 이영자, 사유리 이상민 ‘썸’ 타는 커플들 “한 침대로 자고파”

    사유리 이상민, 장위안 이영자 사유리가 이상민과 첫키스 후 과감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10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 사유리, 이상민 부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기 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날 이상민과 사유리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빠른 속도로 종이를 옮겼고 결국 1분에 39장을 옮기며 크리스티나, 에바 부부를 꺾고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이상민은 “스킨십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커플들에게 종이 옮기기 게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 사유리는 “이제 같은 침대에서 자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19금발언을 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건 위험한 생각이다”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님과 함께’에는 실제로 국제결혼을 한 크리스티나 부부와 에바 부부, 아비가일이 이상민 사유리 부부의 집들이 초대에 응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가하면 장위안의 이상형은 이영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장위안의 이상형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중인 장위안이 이영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장위안과의 전화통화가 이어졌고, 장위안은 “이영자는 착하고 재밌고 마음이 따뜻하다”며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내가 본명이 유미다. 유미로 불러달라”며 “나를 좋아해준다고 해서 장위안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영자는 “난 중국에서 살아도 된다. 한국에서 살만큼 살았다”며 깜짝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위안 이영자, 둘이 잘해보세요”, “장위안 이영자, 장위안 완전 의외네”, “장위안 이영자, 이영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민 사유리, 장위안 이영자 “한 침대로 자고파”,“중국여행 가자”

    이상민 사유리, 장위안 이영자 “한 침대로 자고파”,“중국여행 가자”

    이상민 사유리, 장위안 이영자 사유리가 이상민과 첫키스 후 과감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10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 사유리, 이상민 부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기 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날 이상민과 사유리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빠른 속도로 종이를 옮겼고 결국 1분에 39장을 옮기며 크리스티나, 에바 부부를 꺾고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이상민은 “스킨십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커플들에게 종이 옮기기 게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 사유리는 “이제 같은 침대에서 자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19금발언을 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건 위험한 생각이다”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님과 함께’에는 실제로 국제결혼을 한 크리스티나 부부와 에바 부부, 아비가일이 이상민 사유리 부부의 집들이 초대에 응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가하면 장위안의 이상형은 이영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장위안의 이상형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중인 장위안이 이영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장위안과의 전화통화가 이어졌고, 장위안은 “이영자는 착하고 재밌고 마음이 따뜻하다”며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내가 본명이 유미다. 유미로 불러달라”며 “나를 좋아해준다고 해서 장위안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영자는 “난 중국에서 살아도 된다. 한국에서 살만큼 살았다”며 깜짝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위안 이영자, 둘이 잘해보세요”, “장위안 이영자, 장위안 완전 의외네”, “장위안 이영자, 이영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침고요수목원, 추석맞이 풍성한 이벤트 실시…전시회도 열려

    아침고요수목원, 추석맞이 풍성한 이벤트 실시…전시회도 열려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은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3대가 함께 입장하는 고객 전원에게 할인된 요금으로 요금을 적용해주는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적용 시 성인은 9,000원에서 7,000원으로, 어린이는 5,500원에서 4,000원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방문 이벤트가 실시된다. 오는 6일부터 28일까지 세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수목원 한국정원 내 초가삼간에 투호 던지기, 비석 치기, 미니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공기놀이 등의 놀이거리를 마련,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침고요수목원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족들과 정원을 걸으며 달맞이를 할 수 있도록 밤 9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이 기간 동안 ‘시가 있는 산책로’에서 종이에 소원을 적어 걸면 참여자 전원에게 포춘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자를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석 기간 중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한 후 6일부터 14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후기 포스트를 남기면 우수 블로거를 추첨해 25만 원 상당의 스파펜션 1박 2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아침고요수목원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수목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추석 기간에 많은 분들이 수목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침고요수목원은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국화과 식물 45종 250여 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제10회 들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수목원 입장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벤트 및 관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www.morningcal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수감 중인 ‘장손’ 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한 구명운동은 범삼성가(家) 여성들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과 CJ 사이에서 법정까지 가는 상속 분쟁 등으로 격화한 ‘남자들 싸움’을 여자들이 나서서 화해 무드로 바꿔 놓은 것이다. 유난히 우먼 파워가 강한 삼성가의 독특한 가풍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난 19일 이재현 회장의 항소심 선고(다음달 4일)를 앞두고 법원에 제출된 탄원서에는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과 차녀 이숙희, 3녀 이순희씨, 막내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둘째 며느리 이영자씨, 셋째 며느리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회장을 빼곤 모두 여성이다. 맏며느리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간절한 도움 요청이 있었고 홍 관장이 이를 받아들여 성사된 일이다. 손 고문은 범삼성가 여성 중엔 가장 웃어른 격이다. 사실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제 다툼에도 손 고문을 비롯한 범삼성가의 딸, 며느리들이 꾸준히 연락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이 전 회장의 상속 소송 제기 이후엔 경기 용인 선영에서 열리는 선대회장 추도식(11월 19일)도 따로따로 지내 왔지만 홍 관장만큼은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지내는 선대회장 제사를 챙기며 가족의 인연을 이어 왔다. 특히 지난 2월 상속 분쟁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선고 이후 CJ가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갈등이 어느 정도 누그러졌고, 지난 14일에 공개됐듯 이재현 회장의 건강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되자 고모, 숙모들의 걱정도 커졌다. 이명희 회장이 조카의 건강을 날마다 살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사실 삼성가 여성들은 다른 재벌가 여성들과 달리 경영 전면에 나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인희 고문과 이명희 회장 등 2세들은 카리스마 있는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이미경 CJ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 3세들도 남자 형제들 못지않은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경 부회장은 문화·예술계의 ‘큰손’으로, 이부진 사장은 면세점 사업 성공으로 손꼽히는 경영인들이다. 며느리들도 위상이 대단하다. 손 고문은 CJ그룹의 막후 실세로 소문나 있고, 홍 관장 역시 직접 경영은 하지 않지만 국내 10위권 주식 부호로 삼성그룹 내 입지가 남다르다. 반면 현대, SK, LG 등 다른 재벌가의 딸이나 며느리들은 바깥 활동을 꺼린다. 국내 유명 대학을 나오거나 해외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이 적지 않지만 경영에 참여하거나 대외 활동에 나서는 여성은 거의 없다. 유일한 여성 경영자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남편인 정몽헌 전 회장이 2003년 8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전업주부’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범삼성가, CJ 이재현 선처 호소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범삼성가가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상속 분쟁으로 등 돌린 CJ와 삼성 간에 화해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28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 회장,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등이 지난 19일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또 이건희 회장의 둘째 형인 고 이창희씨의 부인 이영자씨, 차녀 숙희씨, 3녀 순희씨 등도 탄원서에 이름을 올렸다. 탄원서에는 이재현 회장이 현재 상태로는 수감 생활을 견뎌낼 수 없으니 선처해 달라는 내용과 함께 CJ그룹의 경영 차질과 관련된 부분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600억원대 배임·횡령·탈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회장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4일이다. 검찰은 지난 14일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탄원서 제출은 가족 간의 협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해당 기업 관계자들은 뒤늦게 사태를 파악하느라 분주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집안의 문제여서 회사에서는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가족 간의 정리를 생각해 탄원서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CJ 측도 “탄원서 제출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화해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김가연 딸 통화, 중2학년때 임요환과 첫 만나..”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김가연 딸 통화, 중2학년때 임요환과 첫 만나..”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딸’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두 사람의 결혼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부모님이 여덟 살 연상인 김가연과의 결혼을 반대했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받았다. 이에 임요환은 “처음 부모님께 아내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가연은 “내가 나이도 있고 딸도 있기 때문이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응원해주고 싶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김가연 딸과도 잘 어울리는구나. 보기 좋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어떤 난관에도 사랑을 잃지 않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택시’ 캡처(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딸 “임요환,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 했다” 임요환에 애정 드러내

    김가연 딸 “임요환,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 했다” 임요환에 애정 드러내

    ‘김가연 딸’ ‘임요환’ 김가연 딸이 임요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김가연-임요환 부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오만석은 김가연에게 “딸이 임요환과 만난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임요환에 대해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검색을 하더라. 딸이 ‘진짜 엄마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자 임요환은 “나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다”며 김가연의 딸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임요환은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챙겨줘야 할지 모르니까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만석과 이영자는 “사실 딸의 입장은 모르는 것 아니겠느냐”며 전화통화를 할 수 있을지 물어봤다. 이후 이들은 김가연의 딸 지영 양과 통화 연결에 성공했고, 임요환에 대해 물었다. 지영 양은 임요환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아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아빠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영 양은 “사실 처음에 들었을 때 게임을 잘 몰라서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검색했는데 축구선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딸 나이는? 김가연 임요환 나이 차에 관심…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 화제

    김가연 딸 나이는? 김가연 임요환 나이 차에 관심…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 화제

    ‘김가연 딸’ ‘임요환’ ‘김가연 딸 나이’ ‘임요환 김가연 나이차’ 김가연 딸이 임요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김가연-임요환 부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김가연 딸 나이 및 임요환 김가연 나이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오만석은 김가연에게 “딸이 임요환과 만난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임요환에 대해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검색을 하더라. 딸이 ‘진짜 엄마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자 임요환은 “나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다”며 김가연의 딸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임요환은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챙겨줘야 할지 모르니까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만석과 이영자는 “사실 딸의 입장은 모르는 것 아니겠느냐”며 전화통화를 할 수 있을지 물어봤다. 이후 이들은 김가연의 딸 지영 양과 통화 연결에 성공했고, 임요환에 대해 물었다. 지영 양은 임요환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아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아빠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영 양은 “사실 처음에 들었을 때 게임을 잘 몰라서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검색했는데 축구선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딸은 현재 19세로 임요환과 15살 차이다. 또 임요환과 김가연은 8살 차이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에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너무 하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고소 잘한 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다는 한심한 사람들 누굴까?”,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 심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요환-김가연 딸, 첫 만남 어땠을까

    임요환-김가연 딸, 첫 만남 어땠을까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요환 “김가연 딸, 거리낌 없었다”

    임요환 “김가연 딸, 거리낌 없었다”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김가연 딸과 직접 통화해보니..

    ‘택시’ 김가연 딸과 직접 통화해보니..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딸 “임요환 아빠 처음 만났을 때..”

    김가연 딸 “임요환 아빠 처음 만났을 때..”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임요환 “김가연과 결혼, 부모님 반대 있었다” 몇 살 차이길래..

    ‘택시’ 임요환 “김가연과 결혼, 부모님 반대 있었다” 몇 살 차이길래..

    ‘택시’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가 처음엔 결혼 반대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특집 1탄으로 꾸며져, 방송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와 오만석은 임요환과 김가연이 결혼식을 아직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김가연은 “결혼식은 이제 올릴 것이다”며 “사귀자고 한 말도, 프러포즈도, 신혼여행도 아직 안 갔다. 혼인신고만 했다”라면서 “결혼식은 타이밍을 놓쳤다. 언제든지 할 수 있다. 내가 50살이 되기 전에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임요환은 “처음에 아내를 집에 인사시키러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작은 아버지가 ‘잘 어울린다’며 도와줬다”라고 했고, 김가연은 “8살의 나이차에, 내가 딸도 있어서 반대하셨다”라고 말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임요환 부부, 2세 계획 질문에..‘8살 연상 아내 반응은?’

    김가연-임요환 부부, 2세 계획 질문에..‘8살 연상 아내 반응은?’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트러블 메이커 특집 1탄에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현재 살고 있는 집 내부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침실 공개에 이어 MC 이영자는 “임요환이 장손이라 들었는데 2세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임요환은 “부모님이 손주를 고대하신다”고 답했다. 2세 계획에 대한 대화가 오가자 김가연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며 옷장에 숨기도 해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난 201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김가연은 이날 방송에서 “50세 이전에 올릴 계획”이라 전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가연-임요환) 연예팀 chkim@seoul.co.kr
  • ‘택시’ 김가연 딸 “아빠 임요환과 성격 잘 맞아..”

    ‘택시’ 김가연 딸 “아빠 임요환과 성격 잘 맞아..”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배우 유선이 TV에 출연해 배우 장동건과의 대학(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유선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식사하셨어요’에서 유선은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유선은 또 “장동건 오빠가 후배인 저한테 ‘안녕’ 그러시더라. 문득 한마디를 더 걸고 싶었다. 그래서 ‘오빠가 며칠 전 제 꿈에 나왔어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어떻게 나왔냐고 묻길래 ‘그리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했더니 소탈하게 웃으며 ‘그래? 내가 꿈에 나왔다는 사람은 왜 다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하니’라고 했다.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학창시절 언제적 얘기야”,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과도 어울렸겠다”,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썸탄 건 아니었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배우 유선이 TV에 출연해 배우 장동건과의 대학(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유선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유선은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유선은 또 “장동건 오빠가 후배인 저한테 ‘안녕’ 그러시더라. 문득 한마디를 더 걸고 싶었다. 그래서 ‘오빠가 며칠 전 제 꿈에 나왔어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어떻게 나왔냐고 묻길래 ‘그리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했더니 소탈하게 웃으며 ‘그래? 내가 꿈에 나왔다는 사람은 왜 다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하니’라고 했다.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선 장동건 학창시절, 언제적 얘기야”, “유선 장동건, 비주얼 훌륭했겠다”, “유선 장동건, 썸탄건 아니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옆에 일부러 앉았다” 어떤 사이인가 보니…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옆에 일부러 앉았다” 어떤 사이인가 보니…

    ’식사하셨어요 유선’ 배우 유선이 대학 선후배 사이인 배우 장동건에 대한 일화를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유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유선은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은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선후배 사이였구나”,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사겼다면 어떻게 됐을까?”,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지금도 연락하려나?”, “식사하셨어요 유선, 저 언니는 하나도 안 늙었네”, “식사하셨어요 유선, 연기 잘해서 좋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방송 캡쳐(’식사하셨어요 유선’) 연예팀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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