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영은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오늘의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폭력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주소록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 최현석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9
  • 구르미그린달빛, ‘홍경래의 난’ 여식 김유정이었다 ‘박보검과 원수지간’

    구르미그린달빛, ‘홍경래의 난’ 여식 김유정이었다 ‘박보검과 원수지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홍경래의 난이 등장해 화제다. 홍라온(김유정 분)은 바로 효명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모친 죽음과 연관된 홍경래의 딸이었다. 13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8회에에서는 이영이 호위무사인 김병연(곽동연)에게 홍경래의 여식을 찾으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닻빛’에서 이영은 김병연에게 “홍경래의 여식이 살아 있다는 소식이 떠돈다. 아버님의 불안증세가 더욱 심해졌다. 그를 먼저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연은 홍경래의 여식을 찾아 나섰고 결국 그는 홍경래 여식의 정체를 듣게 됐다. 바로 홍라온이었던 것. 실제 역사적 사건인 ‘홍경래의 난’은 조선 후기에 발생한 민란으로, 평안북도 출신의 홍경래가 중심이 돼 1811년(순조 11)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에 걸쳐 일어난 농민항쟁이다. 한편 홍라온이 역적의 딸인 것을 모르는 이영은 “내 앞에 있는 어여쁜 여인을 연모한다. 이젠 세상에서 가장 귀한 여인으로 대할 것이다”며 홍라온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사랑이 순탄치 않을 것이 예고돼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정체 발각되나? 긴장감 ‘UP’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정체 발각되나? 긴장감 ‘UP’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유정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해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박보검(이영)과 김유정(홍라온)의 사이가 더 돈독해질 것으로 보인다. 위기에 처했던 홍라온을 구해 온 이영은 곁에서 멀어지지 말 것을 명했다. 이에 홍라온은 “곁에 있으라 하심이 무슨 뜻이온지”라고 묻는 데 박보검이 “벌써 다섯 걸음이나 떨어지지 않았느냐”라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두 사람이 각별해진 만큼 주변에서도 의심이 많아졌다. 장내관(이준혁 분)은 이영에게 “홍내관을 바라보는 눈빛이 각별하다 못해 유난스럽기까지 하다는 소문이 궐 내에 파다합니다”라며 주의를 요했다. 중전 김시(한수연 분) 또한 “저것은 내관을 보는 눈이 아니다. 정인을 바라보는 사내의 눈빛이야”라고 말해 라온의 정체가 드러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생각하다 상사병까지 ‘멘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생각하다 상사병까지 ‘멘붕’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을 향한 마음이 깊어진 박보검이 상사병에 걸렸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이 김유정을 생각하다 상사병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이영)은 어의를 불러 맥을 짚게 했고, 이에 어의는 불면증에 좋은 탕약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은 “숨쉬기가 답답하고 갑자기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헛것이 아른거리는 증상은 원인을 찾지 못했는가?”라 물었다. 이에 어의는 조금 망설이는 듯 하더니 “동의보감에서는 그와 흡사한 증상을 ‘과부 여승의 병’이라 일컫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음과 양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게 삶의 본질인데, 연심을 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을 마음에 품어 속앓이가 깊어지다 보면…”이라며 설명을 이어갔다. 그러자 홍라온(김유정 분)을 떠올린 이영은 “무엄하다. 못 하는 말이 없구나, 나가거라 당장”이라며 호통을 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이 청나라로 끌려갈 위기에 처한 김유정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률 1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뭘 뺏겨 본 적이 없어, 내가” 김유정 ‘눈물’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뭘 뺏겨 본 적이 없어, 내가” 김유정 ‘눈물’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이 김유정을 지키지 못해 눈물을 삼켰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이영)이 청나라 사신에게 끌려갈 위기에 처한 김유정(홍라온)을 구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라온이 여인임을 알게 된 청나라 사신은 라온을 겁탈하려 했다. 이를 알게 된 이영이 칼을 휘둘러 청나라 사신을 위협하고 라온을 구해줬다. 하지만 라온은 청나라 사신의 신변을 위협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다. 이후 청나라 사신은 라온을 청으로 데려가겠다고 고집했다. 이에 이영은 길을 막으며 “그쯤 했으면 됐다”고 소리쳤다. 옆에 있던 최헌(천호진 분)이 “고작 저 내관 하나 때문에 칼을 뽑으신 겁니까?”라고 물었고, 이영은 “뭘 뺏겨 본 적이 없어, 내가. 하여 몹시 화가 나니 당장 풀어주거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 보던 라온은 “갈 것입니다. 제가 가겠습니다”라며 자진해 청나라로 가겠다고 말했다. 라온은 이어 “저하께서 참으셔야 합니다. 제가 아닌 백성을 위해. 이 나라의 세자이시니까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보검과 김유정의 몰입도 높은 연기에 네티즌들은 “예쁘고 잘생긴 건 둘째 치고 연기 너무 잘한다”, “라온이 세자 저하 눈빛 봐”, “‘뭘 뺏겨 본 적이 없어 내가’ 대사 대박”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불어라 미풍아’ 첫 방송 시청률 ‘10.4%’ 임지연♥손호준 아역 ‘풋풋 사랑’

    ‘불어라 미풍아’ 첫 방송 시청률 ‘10.4%’ 임지연♥손호준 아역 ‘풋풋 사랑’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가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는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위는 같은날 방송을 시작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22.4%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함께 시작된 SBS ‘우리 갑순이’는 6.8%로 집계됐다.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임지연 분)과 서울촌놈 인권변호사 장고(손호준 분)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1회는 아역부터 중견배우들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고, 웃음을 유발하는 대사와 빠른 전개를 담은 작가의 필력,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깔끔하게 표현하는 연출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호평을 얻었다. 이날 ‘불어라 미풍아’ 첫회에서는 어린시절의 장고(윤찬영 분)와 미풍(이영은 분)이 귀엽게 티격태격 하는 모습, 풋풋한 사랑의 감정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주말드라마의 막장 코드 없이 이야기가 전개된 ‘불어라 미풍아’는 북한 탈북자라는 독특한 소재로 남북에 대한 애환을 담아냈다. 여기에 변희봉, 금보라, 김영옥, 김희정 등의 원로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앞으로 그려질 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하균♥김고은 열애, 연애하려면 취미 공유하라 ‘스타커플 넷’

    신하균♥김고은 열애, 연애하려면 취미 공유하라 ‘스타커플 넷’

    신하균 김고은, 이기우 이청아, 안재현 구혜선, 배용준 박수진. 이 네 커플을 연결해준 것은 바로 ‘공통 관심사’였다. 공통 관심사가 있으면 서로 대화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둘 사이는 깊어지면서 커플로 이어지기 쉽다. 이에 연예계 공식 커플들의 ‘공통 관심사’를 살펴봤다. #1. 신하균 김고은 커플 (스킨스쿠버) 신하균과 김고은이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될 수 있었던 데는 ‘스킨스쿠버’가 한 몫 했다. 같은 다이빙 모임에 속한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로 스킨스쿠버를 하러 다녀 올 만큼 스킨스쿠버에 대한 애정이 깊다. 같은 모임에 속해 있는 배우 김동욱도 같이 다녀온 것으로 알려지자 김고은은 신하균에 앞서 김동욱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처럼 취미 활동은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공개 연애를 하지 않고도 비밀 연애를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2. 이기우 이청아 커플 (스키) 2013년 4월 열애를 인정한 이기우와 이청아 커플은 3년 이상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다.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의 공통된 취미는 ‘스키’였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같은 연예인 스키 팀에서 설원을 누비며 사랑을 키워 나갔다. 같은 스키 팀에는 배우 이천희, 김지석, 김산호, 강경준, 조안, 이영은 등이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극 중 이뤄지지 않은 사랑과는 반대로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3. 안재현 구혜선 커플 (애완동물) 안재현과 구혜선은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을 이어준 공통점은 바로 ‘애완동물’이었다. 드라마 리딩 후 촬영을 위해 루마니아로 향한 두 사람은 1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 동안 애완동물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다고 한다. 안재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당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게 돼 구혜선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고, 그 때 서로를 잘 알게 된 것 같다”고 언급했다. #4. 배용준 박수진 커플 (골프, 와인)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배용준 박수진 커플 사이에는 ‘골프’와 ‘와인’이 있었다. 배용준은 과거 프로골퍼 배상문의 마스터스 일일 캐디로 나설 만큼 골프 애호가로 알려졌으며, 박수진 또한 골프 대회에 참가할 정도로 뛰어난 골프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 만큼이나 두 사람이 관심을 갖는 것은 와인이다. 특히 배용준은 과거 드라마 ‘신의 물방울’ 기획에도 참여 의사를 보일 만큼 와인에 관심이 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박보검 김유정 주연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률 8.3%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 첫 방송된 KBS2TV 새 월화다르마 ‘구르미 그린 달빛’ 1회에서는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운종가 연애 카운슬러 홍라온(김유정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홍라온이 남장을 한 채 궁에 내시로 들어가고, 이영은 자유분방한 세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첫회는 전국 시청률 8.3%, 수도권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뷰티풀 마인드’의 마지막회 시청률 3.2%보다 무려 5.1%포인트 뛰어오른 성적이다.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꼴찌이긴 하지만 ‘뷰티풀 마인드’의 시청률이 2~4%대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성공적 출발이다. 이는 올 초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일약 스타로 떠오른 박보검의 첫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17.8%, MBC ‘몬스터’는 8.9%를 기록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브라질 녹화 특집으로 평소보다 높은 14.9%로 나타났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지난 16일 결방해 이날 18~19회가 연속 방송된 ‘닥터스’는 밤 11시대 방송된 19회의 시청률이 19.5%로 18회보다 높게 나왔다. 그러나 이전까지 3회 연속 20%를 넘었던 ‘닥터스’는 다시 20% 아래로 시청률이 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계속되는 폭염 속 건강한 체중관리…하루 우유 2~3잔 체지방 감소 효과

    계속되는 폭염 속 건강한 체중관리…하루 우유 2~3잔 체지방 감소 효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높은 기온과 습도로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5일 전문가들은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조절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날씨가 덥다 보니 지나친 식습관 제한이나 운동은 체내 수분 및 영양분 부족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며 “장기적인 체중관리 계획을 세우고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갈증이 느껴질 경우 이온음료나 탄산음료, 주스 보다는 물이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우유는 하루 2~3잔 섭취로 체중관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음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시애틀 프레드허친슨 암 연구소 크라츠 박사는 연구를 통해 우유를 섭취한 그룹이 덜 섭취한 그룹에 비해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는 사실을 밝혔다. 고지방 우유를 섭취하더라도 비만 및 소아비만의 위험률이 낮아지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우유의 건강한 체중관리 효과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난 2008년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보면 유제품을 섭취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지방이 적게 나타났으며, 특히 남자의 경우 키 성장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3년 선진국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무작위 비교 연구와 관찰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에서도 유제품 섭취가 청소년의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유가 체중관리에 도움이 되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공액리놀레산(CLA)이라는 지방산 때문이다. 항비만인자인 공액리놀레산은 지방의 산화를 촉진하고 지방 합성 효소를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 항암, 항동맥경화, 콜레스테롤 감소 역할도 한다.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이홍구 교수에 따르면, 우유의 공액리놀레산 함량이 식물성 기름보다 10배 이상 많으며, 실제로 우유 및 유제품을 1일 1회 분량 이상 섭취한 집단은 대사증후군과 비만, 복부비만 등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이 성장을 촉진하고 칼슘과 인이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성장기에 꾸준히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한 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해정 교수의 우유 섭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우유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유아 및 어린이는 2잔, 청소년은 3잔, 성인은 2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검·김유정 주연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영상

    박보검·김유정 주연 ‘구르미 그린 달빛’ 티저 영상

    박보검, 김유정 등의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은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을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이에 홍라온은 이영에게 “왜 그리 빤히 보십니까”라고 묻고, 이영은 “왜 자꾸 네게서 다른 사람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어떤 여인이”라며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 사랑스러운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마성의 꽃선비 김윤성(진영), 조선판 헤라 조하연(채수빈), 비밀병기 김병연(곽동연) 등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궁중 로맨스물이다. ‘뷰티풀 마인드’ 후속으로 오는 8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구르미 그린 달빛/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가 다섯’ 심이영, 생동감 넘치는 9종 표정 “촬영장 비타민” 깜찍 폭발

    ‘아이가 다섯’ 심이영, 생동감 넘치는 9종 표정 “촬영장 비타민” 깜찍 폭발

    ‘아이가 다섯’ 심이영의 표정 연기 모음이 화제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 한때는 알아주는 퀸카였으나 지금은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모순영 역을 맡은 심이영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은 심이영이 그동안 드라마 속에서 표현한 희로애락 외 다양한 감정연기들이 담겨 있다. 놀람, 고민, 미안함, 기쁨, 삐짐, 당황, 애절, 걱정, 화남 등 시시각각 변하는 심이영의 다채로운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이영은 극중 순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생동감 넘치는 표정연기는 물론 극의 몰입도까지 높이고 있다. ‘아이가 다섯’ 관계자는 “심이영의 전매특허인 해맑은 미소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낼 만큼 비타민 같은 존재이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귀여운 매력으로 매주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심이영이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녀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 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렌치와 코리안의 만남…‘봄, 프랑스와인 전주한식을 탐하다’

    프렌치와 코리안의 만남…‘봄, 프랑스와인 전주한식을 탐하다’

    한식이 세계인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각종 나물을 넣은 뒤 밥, 고추장, 달걀프라이, 참기름과 함께 비벼 먹는 비빔밥을 비롯해 발효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김치까지 한국적인 매력을 가진 음식들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지난 11일 전주대 대학본관에 위치한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봄, 프랑스와인 전주한식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 런던 노부(NOBU) 수셰프(Sous Chef) 출신이자 와인소믈리에인 장 폴 보레즈는 와인 5종을 선정, 각 와인의 특징과 이와 어울리는 메뉴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G20 정상회담 영부인 오찬 총괄 및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한식조리장을 역임한 이재옥 교수와 조리기능장인 신미경 교수가 이 와인들과 어울리는 한식 메뉴를 준비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랑스 와인 5종과 한식 10종을 페어링해 눈길을 끌었다. 꿀, 배,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는 ‘라르펜 데 보동’에는 오이선, 두부선, 생선전을 매칭했으며, 짙은 농도가 특징인 ‘레페루쉬’에는 전복과 해삼, 자연산송이, 동충하초를 고아낸 진귀보양탕을 매칭했다. 단맛과 신맛이 조화로운 ‘꼬또 드 레이용’에는 유자주머니와 율란/생란을, 보랏빛이 도는 ‘클로 데 랑그르’는 한우 등심구이와 구운채소를, 잘 익은 흰 과일과 시트러스 향이 나는 ‘부브레 섹’에는 메로 생선구이와 영양부추무침을 곁들였다. 장 폴 보레즈 소믈리에는 “이번 와인 행사를 통해 전주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다”며 “와인과 한식의 훌륭한 궁합처럼 앞으로도 양국의 전통적인 음식이 잘 어우러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영은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이번 국제한식조리학교가 선보인 한식은 전통을 기반으로 프랑스 와인과도 어울리는 새로운 한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식문화를 새롭게 이끌어 갈 한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부터 열린 ‘전주 프랑스 위크’에는 ‘봄, 프랑스와인 전주한식을 탐하다’ 외에도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12일과 13일에는 각각CMBV(베르사유바로크음악센터) 내한공연과 프랑스 동화여행 및 프랑스 감성교육 강연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일부터 펼쳐진 ‘사진으로 보는 UN 한국전쟁 프랑스 대대’ 사진전과 ‘한-불 자수교류전’이 여명카메라박물관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은 “출산 후 몸매 유지 비결은 모유 수유”

    이영은 “출산 후 몸매 유지 비결은 모유 수유”

    배우 이영은이 득녀와 함께 엄마가 됐다.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 그는 출산 후 첫 화보를 bnt와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와 레드 조합의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재킷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플라워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와 어우러지는 표정과 포즈는 그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경에서 청초한 화이트 룩을 소화했다. 특히 이영은이 지닌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반짝이는 햇살이 더해져 싱그러운 컷이 완성됐다. 배우로서는 이른 나이 33살에 결혼을 한 이영은은 “늦지 않게 결혼해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남편은 나보다 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웃음을 띤 그는 출산 후 몸매 비결로는 모유 수유를 꼽았다. 신인시절 촬영했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풀하우스’와 ‘논스톱’ 촬영 병행,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신기했다”, “‘산부인과’ 송중기 짝사랑 역, 팀워크 좋아 얼마 전에도 함께 모여 식사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은은 “사실 예전에는 발랄하고 착한 역할을 많이 해왔기에 악역에 도전하고 싶기도 했으나, 지금은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소년기 우유 섭취 권장… “소아비만 예방 및 칼슘 보충”

    청소년기 우유 섭취 권장… “소아비만 예방 및 칼슘 보충”

    의학적으로 소아비만은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연령대에서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 보다 20%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패스트푸드 및 탄산음료의 과잉섭취,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인한 고열량 및 고지방 식사가 소아비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유아기의 비만은 첫돌이 지난 다음 유아의 움직임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부는 비만이 지속되기도 하고, 정상으로 돌아갔다가 학령기에 재발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소아비만의 75~80%가 성인비만으로 이행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뿐만 아니라 소아비만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저해하여, 특히 여자아이들의 사춘기를 앞당겨 성장 가능시기를 단축시킴으로써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더욱이 소아비만 어린이의 경우 키를 크게 하는 데 필요한 성장호르몬이 체지방 대사를 위해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성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소비가 일어나면 당연히 키가 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처럼 아동기 및 청소년기는 신체의 성장발달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비만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가 이루어져야 하고, 영양소의 공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이런 소아비만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 바로 우유다. 우유는 단일식품 중 단백질, 탄수화물 등 다량영양소와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A, 비타민B2, 비타민B12, 수분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영양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신장 및 체중의 발달이 급격히 증가되는데, 최종 신장(어른이 되었을 때의 신장)의 20~25%를 얻고 체중과 골격계도 50%가 완성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의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칼슘은 뼈를 구성하고 골밀도를 높이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우유를 비롯한 유제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우유 및 유제품 속의 칼슘은 뼈 건강뿐 아니라 체중감소에도 효과적이다. 우유 단백질은 우리 몸속에 있는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때 효소작용으로 카세인 분해물들이 생성되며 그 중 하나가 인을 함유한 카세인 분해물이다. 이 물질은 칼슘이온과 쉽게 결합하여 가용성염을 형성하고 소장 내에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우유나 유제품에 존재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많이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칼슘의 흡수율이 높아지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여 체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게 하기도 한다. 한편 우유 섭취가 습관화 되지 않은 청소년들은 유제품인 요구르트나 치즈를 섭취해도 좋다. 200mL 우유 1잔에는 칼슘 192.92mg이 들어 있어 하루 칼슘 권장 섭취량인 800mg의 4분의 1을 섭취할 수 있다. 동일한 칼슘량에 해당하는 유제품은 후식으로 먹는 떠먹는 요구르트 110g과 마시는 요구르트 150mL 1.8개, 20g 체다 슬라이스 치즈 2.2장이다. 우유 및 유제품을 통해 청소년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필요량을 채울 수도 있으니 소아비만을 예방 하고, 칼슘 섭취도 하는 1석 2조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2014년도 국민건강통계에 의하면 칼슘 섭취량은 권장섭취량의 68.7%로 모든 영양소 중 가장 낮았으며, 특히 청소년의 칼슘 섭취량은 60% 미만으로 청소년 건강의 문제 요인 중의 하나”라면서 “살찌지 않고 키가 크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매일 우유를 적어도 2컵 이상 마셔서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유의하도록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SEN초점]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연기몰입 너무 했나? 결혼까지 한 스타들

    [SSEN초점]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연기몰입 너무 했나? 결혼까지 한 스타들

    주상욱과 차예련이 열애를 인정하며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이 된 커플이 또 탄생했다. 28일 주상욱과 차예련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애증의 커플을 연기하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주상욱과 차예련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극중 정략결혼을 하는 커플로 등장했지만 정치 권력 싸움과 복수로 얽혀 이어지지는 못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첫회부터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케미를 뽐냈다. 드라마 속 커플이 실제 연인이 된 사례는 지난 11일에도 있었다.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해 1년째 열애 중이다. 앞서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이 돼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기우 이청아는 2013년 열애를 시작해 현재까지도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드라마 속 열연이 결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함께 연기했던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랜시간 가까운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결혼했다. 지난 2010년 SBS ‘호박꽃 순정’으로 인연을 맺은 박시은과 진태현도 2014년 MBC ‘내 손을 잡아’에서 또다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2013년 MBC ‘백년의 유산’에서 재혼 상대로 만났던 최원영과 심이영은 2014년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 이밖에도 지성과 이보영, 유진과 기태영,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 등이 모두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된 케이스다. 그러나 드라마 속 과도한 케미로 인해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는 경우도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태양의 후예’의 주인공 송중기 송혜교는 데이트 목격담 등이 전해지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종영한 MBC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백진희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소속사는 이에 대해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리스마스를 책임질 값싸고 맛 좋은 와인

    크리스마스를 책임질 값싸고 맛 좋은 와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자리에 어울리는 술을 고르라면 와인 이상이 없을 듯 하다. 꼭 비싸야 좋은 와인은 아니다.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와인은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국내 3대 대형마트 와인 바이어가 추천한 와인은 9900원에서 3만원대였다. 13일 명용진 이마트 와인 바이어가 추천한 크리스마스 와인은 아이스와인으로 유명한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만든 ‘시즌스 비달 아이스와인’이다. 언 상태의 포도송이를 수확해 짜면 매우 당도 높은 포도즙을 얻을 수 있다. 이 포도즙으로 와인을 만들면 고당도와 고산도가 조화를 이루는 고급 아이스와인이 된다. 가격은 375㎖ 1병에 2만 5000원이다. 아이스와인 1병당 가격이 보통 5만~20만원인 것을 생각하면 2만원대 아이스와인은 국내 최저가 수준이다. 명 바이어는 “살구와 복숭아향, 벌꿀의 진한 향이 느껴지는 술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손아름 홈플러스 와인 바이어는 프랑스 북부 론 지역의 ‘파이니스트 크로즈 에르미타주’를 추천했다. 이 와인은 진한 과일향과 꽃향, 스파이시한 향이 돋보인다. 손 바이어는 “특히 강하고 텁텁한(드라이) 맛을 즐긴다면 이 제품이 제격”이라면서 “스테이크나 양념갈비, 불고기 등 한식과 양식에 두루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가격은 3만 4000원으로 오는 28일까지 2병을 사면 50% 할인된 1만 7000원에 살 수 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상큼하고 달콤한 모스카토 와인이 빠질 수 없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 MD(상품기획자)는 이탈리아에서 만든 ‘산테로 크리스마스 모스카토’를 추천했다. 크리스마스 기간 롯데마트에서만 판매한다. 사과와 라임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과일 맛이 특징이다. 이 MD는 “초콜릿이나 치즈, 견과류 등의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와인”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모스카토 와인으로는 역시 이탈리아에서 만든 ‘트루아젤 모스카토’가 있다. 열대 과일의 달콤한 향과 맛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게 강점이다. 해산물 샐러드, 핑거 푸드 같은 가벼운 음식과 어울린다. 두 모스카토 와인의 값은 각각 9900원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헬머니 김수미, 신한솔 감독 극찬한 이유는..

    헬머니 김수미, 신한솔 감독 극찬한 이유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신한솔 감독, 전망좋은영화사 제작) 언론시사회에는 신한솔 감독을 비롯, 배우 김수미, 정만식,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이 참석했다. ‘헬머니’를 연출한 신한솔 감독은 “김수미 선생님의 모든 장면을 영화에 썼다. 정말 놀랐다. 그게 김수미 선생님의 힘, 연기 내공인 것 같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내달 5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머니 김수미 “편집 없었다” 감독도 놀란 ‘리얼 욕’ 어느 정도인가 보니..

    헬머니 김수미 “편집 없었다” 감독도 놀란 ‘리얼 욕’ 어느 정도인가 보니..

    헬머니 김수미 “편집 없었다” 감독도 놀란 ‘리얼 욕’ 어느 정도인가 보니.. ‘헬머니 김수미’ 영화 ‘헬머니’ 주연 김수미가 화제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신한솔 감독, 전망좋은영화사 제작) 언론시사회에는 신한솔 감독을 비롯, 배우 김수미, 정만식,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이 참석했다. ‘헬머니’를 연출한 신한솔 감독은 “보통 영화에서는 전체 분량의 10% 정도 편집한다. 편집하며 놀란 게 이번 영화에서는 편집된 게 거의 없다. 촬영 분량 대부분을 그대로 영화에 썼다”고 밝혔다. 이어 ‘헬머니’ 감독은 “특히 김수미 선생님의 모든 장면을 영화에 썼다. 정말 놀랐다. 그게 김수미 선생님의 힘, 연기 내공인 것 같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헬머니’는 대국민 오디션 ‘욕의 맛’에 전과 3범으로 15년 복역을 끝내고 오랜만에 세상 빛을 마주한 헬머니(김수미)가 출전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헬머니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은 임신 3개월, 결혼 5개월만의 선물 ‘눈길’

    이영은 임신 3개월, 결혼 5개월만의 선물 ‘눈길’

    배우 이영은(33)이 임신 3개월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이영은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이다. 한창 조심해야 하는 임신 초기이다 보니 각별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은 최근 드라마를 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당분간 몸 관리하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영은 임신 3개월, 네티즌들 축하 이어져..

    이영은 임신 3개월, 네티즌들 축하 이어져..

    배우 이영은(33)이 임신소식을 전했다. 25일 이영은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이다. 한창 조심해야 하는 임신 초기이다 보니 각별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은 최근 드라마를 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당분간 몸 관리하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