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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8000명 탈 쓰고 얼~쑤!

    “얼~쑤! 탈 쓰고 신명나게 한판 놀아볼까.” 서울 노원구 주민 8000명이 탈을 쓰고 6차선 도로에 나선다. 오는 12일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에서 순복음 노원교회까지 왕복 6차선 400m에 이르는 도로를 막고 ‘2013 노원 탈 축제’가 열린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주민 참여의 탈 축제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8000여명에 달하는 구민들이 참여해 탈 퍼레이드를 벌일 예정이다. 퍼레이드 구간은 시립 북서울미술관 인근의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시작해 롯데백화점 노원역까지 2.1㎞에 달한다. 참가 구민들은 자율적으로 만든 탈을 쓰고 19개 동 만장기 형태의 대형 농기를 앞세워 지역 풍물패와 함께 길놀이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퍼레이드가 끝나면 대동 탈춤 한마당이 시작된다. 주무대는 1000석(18m×15m) 규모로 꾸며진다. 구가 자랑하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2호인 마들농요 및 전통 풍물단과 연희패의 공연도 마련돼 각 지방 탈놀이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된다. 노원구 어린이연합 국악관현악단과 김덕수 사물놀이패도 식전 공연에 참여하며 지역 동아리와 대학 동아리 등 17개 팀 30여개의 주민 주도형 공연이 곁들여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어린이들이 뛰놀 수 있는 키즈존이 설치되며 노원역사문화해설 듣기와 탈 만들기, 가족사진 찍기, 떡으로 탈 만들기, 전통탈 전시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노원구 관계자는 “탈춤 문화 본거지인 서울에서 이렇다 할 탈 축제를 개최한 곳은 아직 한 군데도 없었다”면서 “노원구는 고려 현종 시대 이래 1963년 서울시 성북구로 편입되기 이전까지 경기 양주군 노해면에 속해 있었다. 이 일대는 양주 문화권 지역으로 ‘양주별산대놀이’와 ‘퇴계원산대놀이’의 영향을 받아 탈춤이 전승돼 왔다”고 설명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공연단신]

    늘휘무용단 ‘미궁’ 김명숙 이화여대 무용과 교수가 이끄는 늘휘무용단이 새달 2~3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가을 신작을 발표한다. 가야금 명인 황병기의 대표작인 ‘미궁’을 생의 순환에 관한 춤으로 풀어낸 창작 무용으로, 기하학적인 구도와 색채의 향연이 돋보인다. 3만~5만원. (02)3277-2590. 노름마치 창단 20주년 콘서트 전 세계 36개국 135개 도시를 돌며 국악 한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노름마치(예술감독 김주홍)가 20주년 기념 콘서트 ‘노름마치 류’를 연다. 새달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듣는 이의 몸과 마음을 뒤흔드는 노름마치 판굿, 빗소리를 닮은 장구의 합주곡 소낙비, 신명을 깨우는 시나위 등을 펼친다. 1만~5만원. (02)323-2257. ‘아리랑’으로 만난 한민족 재외동포재단 주최 ‘코리안페스티벌’이 올해 150년 이주 역사와 함께 전 세계로 퍼져 이국의 정서를 담은 ‘재외동포 아리랑’을 소개한다. 재외동포 공연팀은 일본에서 음반대상을 받은 박영일(일본명 아라이 에이치), 조선족 가수 김은희, 고려인 성악가 고 류드밀라 남의 제자인 이연성 등 8개국 7개팀으로 새달 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 오른다. festival.korean.net에서 신청.
  • [포토] 이연희, ‘보그 패션 나잇 아웃’ 참석

    [포토] 이연희, ‘보그 패션 나잇 아웃’ 참석

    배우 이연희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VFNO)’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취약장애인가구에 홈케어 지원을”

    “취약장애인가구에 홈케어 지원을”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8월 의정모니터에 오른 의견 59건 가운데 심사위원 평가로 우수작 5건을 뽑았다. 이철호(39·노원구 중계4동)씨는 “안전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장애인가구 활동 지원 및 아동돌봄 지원에 집중되고 있으나 안전문제에 대한 지원 및 해결은 부족하다”면서 “서울시 취약장애인가구 홈케어 서비스 도입 및 지원이 필요하며 유사사업으로는 서울시 홈방범서비스를 손꼽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김성우(64·양천구 목5동)씨는 “손놀림이 자유롭지 못한 지체장애인의 경우 공중화장실에서 대용량 두루마리 화장지를 자를 때 양손을 사용해야 해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화장지처럼 적당한 힘을 가하면 원하는 길이로 절단되도록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육준석(63·강남구 수서동)씨는 “향토역사 및 문화유산에 관심이 많고 소방안전관리 2급 이상 자격을 갖고 전직 대통령 가옥 및 역사박물관 등을 지키는 문화재 경비인력의 호칭이 폄하되는 분위기이므로 문화재 관리사 또는 문화재 지킴이 등으로 호칭을 변경하면 경비인력의 자긍심 고취 및 근무의욕 향상은 물론 문화재 관람객의 인식개선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선녀(54·동대문구 장안2동)씨는 “찜질방 및 뷔페식당에 갔을 때 업주마다 영유아의 기준이 달라 시비의 발단이 되기도 한다”며 “업종별 영유아 기준과 과금기준을 정하면 유아와 함께하는 부모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업주와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유쾌한 거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숙(48·강서구 우장산동)씨는 “가로등 불이 안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번호판을 보고 싶어도 보이지 않아 신고를 못하기도 하는데 야광 번호판으로 바꾸면 사고나 돌발상황 때 현장 위치를 쉽게 파악 할 수 있어 위기대응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지난달 전달된 의견 중 “도시모형영상관의 터치 검색대에 검색 별 항목분류는 돼 있으나, 초성검색기능이 없어 찾아보는데 불편하다”는 지적에 대해 서울시는 “초성검색 추가는 전체 시스템으로 변경해야 하는 사업으로 단기간에 수정은 어렵지만, 도시모형영상관의 전체적인 업그레이드 때 반영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답신했다. 서울도서관의 통합검색 시스템 구축과 대출 반납을 위해 인터넷에서 대여신청을 한 뒤 해당 도서를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놓고는 “많은 예산 탓에 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장환진 서울시의원 연대 객원교수로

    장환진 서울시의원 연대 객원교수로

    장환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16일 모교인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객원교수로 임용됐다. 이연호 동서문제연구원장은 “장 위원장이 서울시의원으로서 축적한 서울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정정부 공공정책 분야의 연구에 공동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서기관△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임채록△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파견 김형재 ■인천시 ◇부이사관 승진△문화관광체육국장 조현석◇서기관 승진△일자리정책과장 전무수△교통기획과장 조태현△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박종식△다문화정책과장 김재익△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고건배△노인정책과장 유지상△대중교통과장 신동국△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운준△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왕동항△생활경제과장 백현△항만공항정책과장 이건우△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안인호△안전행정국 특별사법경찰과장 이능환△버스정책과장 기권일△산업통상자원부 파견 김태성△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종원 류진호 이승학△아동청소년과장 이연숙△교통관리과장 김동훈△인재양성과장 김석희△사회적경제과장 성용원△자원순화과장 심영배<상수도사업본부>△강화수도사업소장 김재경△남동부수도사업소장 김장회△서부수도사업소장 봉종선<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경기장건설과장 엄정대△시설계획과장 임경섭◇서기관 전보△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해수 최정규 김동호△문화예술과장 이형균△국제협력관 변주영△북부공원사업소장 임승문△사회복지봉사과장 배동환△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희식△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장성욱△안전총괄과장 김순호△정보화담당관 추한석△항만공항시설과장 이경석△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1부장 한기용△개발계획과장 김일암△지역개발과장 이종호△부평구 안갑석△미추홀도서관장 김종권<상수도사업본부>△중부수도사업소장 유호민△남동정수사업소장 이주호△북부수도사업소장 김명구△급수부장 전인수 ■한국예탁결제원 ◇부장 <승진>△해외사업부장 최병길△권리관리부장 황창국<전보>△창조금융추진단장 최호근△증권등록부장 이상윤△장외청산업인가추진단장 최홍주△예탁결제연구센터장 허항진△IT보안전략부장(IT인프라운영부장 겸직) 박진석 ■인터넷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 조상현 ■대신자산운용 ◇신규 선임△마케팅그룹 전무 채무진 ■우리파이낸셜 ◇신규 선임△수석전무 최창영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무조정실 <서기관 승진>△재정금융기후정책관실 이헌우△조세심판원 행정실 이용형◇국무총리비서실 <서기관 승진>△민정민원비서관실 최영민 ■고용노동부 ◇3·4급 전보△국제협력담당관실 황종철△시간선택제일자리창출지원단 사업팀장 윤수경△임금·근로시간개혁추진단 팀장 최현석△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장 오영민△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고용센터소장 김영규△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지청장 황계자△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 안경진△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센터소장 황병룡△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장 황선범△중앙노동위원회 법무지원과장 임동희 ■국세청 ◇과장급 전보△파주세무서장 오광태△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안승국◇초임세무서장△영주세무서장 김광수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기획조정관 지방이전추진팀장 서석만◇과장급 전보△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임병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최익영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장 김남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단장급 전보△침해사고분석단장 신화수△인프라보호단장 심원태 (이상 1일자)△정보보호산업단장 조규민△개인정보안전단장 노병규 (이상 10일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원장 이정원△전략기획실장 임채윤△경영지원실장 김형수 ■대한지적공사 △미래사업본부장 사재광 ■아주경제 △온라인뉴스부 부장 홍종선 ■CBS 노컷뉴스 △취재부장 민병무 ■OBS-W △전무이사 정성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신임 보직△기획처장 최준호△교학제2부처장(학생지원센터장 겸임) 김선애△산학협력단장 직무대행 전수환 ■건국대 ◇서울캠퍼스△교학부총장 김용식△행정대외부총장 이상목△대학원장 민상기△농축대학원장(동물생명과학대학장 겸임) 이상락△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겸임) 이성수△경영대학장 김용재△교육대학원장(사범대학장 겸임) 최상기△기획조정본부장 김상익△총무처장 신봉수◇글로컬캠퍼스△기획조정처장 김시관△입학처장 최병우△대외협력처장 이봉수△산학연구처장 최동국 ■서울여대 △인문대학장(인문과학연구소장·발효문화연구소장 겸임) 정연식△자연과학대학장(자연과학연구소장 겸임) 이연희△도서관장 구정옥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장 오재림△교무처장 홍규덕△입학처장 이기종△기획처장 최영우△관리정보처장 김흥렬△숙명미디어센터장 안민호△다문화통합연구소장 조삼섭△창업보육센터장 김규동△SIS면역학연구센터장 조대호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류태수 ■충무아트홀 ◇승진△기획본부장 김희철△공연기획부장 성지형◇전보△경영본부장 최삼식△홍보마케팅부장 최태규△문화사업부장 김은숙△무대기술부장 전성주△시설관리부장 윤주원△연구위원 한재석
  • 온라인보험사로 연금저축 활성화? 보험사는 ‘미지근’

    정부가 최근 연금저축 등의 활성화 방안으로 온라인 전문 생명보험사를 만들 수 있도록 했지만 정작 보험사들은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익성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이달 안에 국내 최초 온라인 전문 생명보험사인 ‘e-교보’ 설립 본허가를 신청하고 오는 10월 초쯤 출범시킬 계획이다. 교보생명 외에 온라인 전용 생보사를 만들 계획이 있는 생보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생명은 일단 온라인 전용 생보사를 만들기에 앞서 온라인 전용 보험 브랜드를 내놨다. 19일부터 ‘온슈어’라는 브랜드를 통해 오프라인 상품보다 저렴한 연금·어린이연금·정기·저축·상해 등 모두 5종의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에 일단 사업부 형태로 진입한 뒤 수익성이 있다면 온라인 전용 보험사 출범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생보업계 1위인 삼성생명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온라인 전용 보험이나 보험사를 만드는 데 소극적인 이유는 생각보다 수익성이 안 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생보사 관계자는 “기존 설계사 조직이 튼튼한 보험사라면 이 조직을 활용해 상품 판매에 나서는 것이 새로운 상품 등을 개발해 파는 것보다 훨씬 비용이 적게 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생보사 관계자는 “연금저축 상품의 경우 고객의 성향에 맞춰 상품을 설계할 필요가 있는데 단순히 보험료가 싸다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가입한 다음에는 설명이 부족했다고 민원을 넣거나 해약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15개 보험사(생보사 5개, 손해보험사 10개)가 61개 보험상품을 온라인에서 팔고 있다. 하지만 판매되는 상품의 대부분은 단순하고 보험 기간이 짧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손보사의 자동차보험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전순옥 의원, 60대 만취 노인 3명에 맞아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3일 고 전태일 열사의 동생인 민주당 전순옥 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보수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회 회원 김모(69)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60∼70대인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10분쯤 서울광장 인근 국가인권위원회 청사 앞 도로에서 전 의원과 전 의원의 비서관 한모(33)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 의원 일행은 당시 시민들에게 국가정보원 개혁을 촉구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나눠 주는 거리 홍보전을 진행 중이었다. 김씨 등은 만취 상태에서 전 의원에게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일을 해야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느냐”면서 홍보물을 빼앗고 전 의원을 밀쳐 넘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이성복 근혜봉사단 前회장은

    이성복 전 근혜봉사단 중앙회장은 친박(친박근혜)계 인물들과 인맥을 형성하며 여의도 정치권 안팎에서 활동을 해 오다 2010년 11월 근혜봉사단이 출범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업 관련 포럼에서 박근혜 후보를 만난 것을 계기로 정치권에 발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근혜봉사단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봉사정신을 잇겠다며 출범한 단체로, 당시 출범식에 많은 정치권 인사가 참석했다. 그는 특히 근혜봉사단 회장을 지내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인맥을 형성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2월 한국비보이연맹 총재도 겸임했다.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단체 명의로 각종 임명장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대선을 전후해 내부 갈등으로 근혜봉사단과 비보이연맹에서 물러났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보이들을 사전 동의 없이 박 후보 지지 선언에 이용했다는 논란으로 총재직에서 물러난 뒤 플라스틱 관련 제조업체를 차려 대표를 맡고 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단독]이성복 근혜봉사단前회장 비리 수사

    [단독]이성복 근혜봉사단前회장 비리 수사

    검찰이 지난해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지지 조직이었던 ‘근혜봉사단’의 이성복 전 중앙회장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검찰이 대선 당시 박 후보 지지단체 대표의 비리를 수사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 전 회장이 친박(친박근혜)계 실세인 A씨를 거론하며 사업 관련 청탁 전화를 했다고 주장해 이에 대한 조사도 불가피해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박찬호)는 이 전 회장이 평소 알고 지내던 D사 이모 부회장으로부터 제주도 관광선 사업과 관련해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친분이 있는 B씨로부터 “제주도 관광선 사업권을 딸 수 있도록 이 전 회장에게 부탁하고 전해 달라”며 1억 5000만원을 받은 의혹을 사고 있다. 이어 이 부회장은 지난 3월 이 전 회장에게 이와 관련한 청탁을 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 1~5월 금품이 오간 것으로 보고 해당 기간 이 전 회장과 이 부회장 등 관련자들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계좌 추적을 하고 있다. 이 전 회장은 서울신문과 만나 “이 부회장의 부탁을 받고 제주도의 담당 관공서에 연락했더니 이미 다른 곳에서 하기로 얘기가 끝났고 변경이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업 좀 봐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 부탁이라 인지상정의 마음으로 전화는 몇 통 해줬지만 이후 상황은 잘 모른다”며 “B씨가 나에게 전달하라고 준 돈을 이 부회장이 중간에서 가로챈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 전 회장은 2010년 11월 설립된 근혜봉사단 중앙회장과 한국비보이연맹 총재를 맡았다가 올 초 두 단체에서 모두 물러났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9일 차별금지법 토론회

    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9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청년 세대가 바라본 포괄적 차별금지법, 쟁점과 입법 필요성’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한다. 토론회에는 오는 9월 동성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김조광수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대표와 학내 종교 자유에 관한 대법원 판결을 이끌어낸 강의석 독립영화 감독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와 토론한다. (02)3432-5355.
  •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천안함 프로젝트’는 무슨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천안함 프로젝트’는 무슨 영화

    천암함 유가족 대표와 해군 장교 등 5명이 7일 오전 11시 50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천안함 폭침 사건의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신청인들의 법무 대리인 김양홍 변호사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취재진에 “표현의 자유는 있어도 왜곡의 자유는 없다”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해군 측도 영화 천안함프로젝트 내용이 사실을 왜곡하고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 법적으로 대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천안함프로젝트 가처분 신청 당사자는 천안함 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참모처장이던 심승섭 준장과 해난구조대장으로 구조작업을 지휘한 김진황 대령, 천안함 함장이던 최원일 중령, 천안함유가족협회의 이인옥 회장과 이연화 총무 등 5명이다. 김 변호사는 “천안함프로젝트에서 제기하는 의혹들은 이미 5개 국가로 구성된 민·군 합동조사단 조사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사항으로, 유엔 안보리 의장 성명에도 북한의 소행으로 명시돼 있다”며 “영화는 합조단의 조사결과는 언급하지 않고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위주로 다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사실을 왜곡한 영화가 그대로 상영되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숨진 46명의 장병과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법원이 신청인의 입장을 수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등을 만든 정지영 감독이 기획·제작한 ‘천안함 프로젝트’는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천안함 폭침 사건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의혹을 75분 분량으로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 4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다음 달 초 일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부경대 사무국장 김진홍△강릉원주대 사무국장 홍민식◇부이사관△국제교육협력담당관 류혜숙◇서기관△기획담당관 이영찬△민원조사담당관 김용호△학부모지원팀장 오순문△영어교육팀장 유정기△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이강국△대학학사평가과장 김현주△사분위지원팀장 김용관△지역대학육성과장 구연희△산학협력과장 최창익△대학재정지원과장 김천홍△평생학습정책과장 신문규△교육정보분석과장 최인엽△정보보호팀장 오성배△교원소청심사위원회 고영종△교육부 배동인△경북대 박대림△부산대 황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종무관 이병국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관 이준균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한강홍수통제소장 박하준△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김채규◇전보 <과장>△건축기획 김상문△부동산산업 이상일△부동산평가 박종원△항공산업 김홍목△건설경제 문성요△기술정책 정태화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승진△방송기반국장 김영관 ■법제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정의방◇부이사관 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김성원◇과장급 전보△법령해석총괄과장 박영태△경제법제국 법제관 방극봉△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심현정△대변인 양미향△행정법제국 법제관 김경동△운영지원과장 이영호△법제지원단 법제관 박종구◇서기관 승진△행정관리인사담당관실 추명순△법제정책총괄담당관실 임지연△법제지원단 법제관실 진정용 ■관세청 ◇고위공무원단△통관지원국장 이찬기△관세청(파견) 김재일◇과장급△국제협력팀장 이진희△관세청(파견) 김용철 ■중소기업중앙회 ◇임원급△인력지원본부장 김제락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승진△비서홍보실장 송풍호△검사정책실 연구기획위원 송동곤◇보임 및 전보 <실장>△감사 표한교△경영기획 권순걸△고객지원 홍성민△검사정책 류병호△연구개발 윤안섭<연구기획위원>△경영기획실 백종현△교육연수실 한인탁<지원장>△서울동부 이동희△서울서부 임성용△경기 강신천△인천 박성민△대전 장진모△충북 임강섭△천안 박정훈△부산 강영근△울산 허윤섭 ■사학연금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 노일숙 ■서강대 △기획처장 김도성 ■KB국민은행 △전략기획부장 문영소△인사부장 김기환△비서실장 김종대 ■KDB산업은행 ◇본부장 승진△연금신탁본부 이연성◇부점장 전보△기업개선지원부 권오철△기술평가부 황교민△리스크관리부 박형근△사모펀드2부 백인균◇지점장 전보△논현 하승민△반포 박창동△청담 황정곤△금천 변갑주△안산 최현묵△진주 박성수△포항 황교영△당진 최삼술△아산 김인찬△충주 유우선△전주 장승철△제주 이석종△KDB홍콩 이병호
  • [책꽂이]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윤옥 지음, 학고재 펴냄) 문학평론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관한 책. 문학과 미술사조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중견화가 서용선, 정종미, 박성태, 서용, 김선두 등 작가 5명의 예술관과 인생을 소개한다. 304쪽. 2만 3000원. 여행, 인생을 유혹하다(이석연 지음, 까만양 펴냄) 전 법제처장 이석연 변호사의 지구촌 역사문화탐사기. 안달루시아의 흥망성쇠를 찾아 떠난 스페인 여정, 풍요와 비극의 역사를 간직한 미얀마 여행, 가족과 함께한 북유럽 인문탐사기행 등이 실렸다. 360쪽. 1만 5000원. 왕과 나(이덕일 지음, 역사의 아침 펴냄) 역사학자 이덕일이 쓴 권력의 2인자, 왕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김유신부터 홍국영까지 킹메이커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면서 시대의 변화를 이끈 11가지 핵심 코드를 짚는다. 376쪽. 1만 6000원. 에코 크리에이터 디자인(김대호 지음, 아이엠북 펴냄) 먹을 수 있는 커피 잔 ‘쿠키 컵’, 물에 녹는 쇼핑백 ‘클레버 리틀 쇼퍼’, 휴지 낭비를 줄이는 화장지 ‘스퀘어드 토일릿 페이퍼’ 등 인류와 지구의 아름다운 조화를 꿈꾸는 착한 디자인 혁명을 소개한다. 268쪽. 1만 4000원. 창조적 지성(브루스 누스바움 지음, 김규태 옮김, 21세기북스 펴냄) 디자인 혁신으로 유명한 브루스 누스바움 파슨스 디자인스쿨 교수가 문화의 필수 요소로 거론되는 창조성의 실체를 분석했다. 지식 발굴, 틀짜기, 즐기기, 만들기, 중심 잡기 등 창조적 지성의 다섯 가지 능력을 소개한다. 464쪽. 2만 5000원. 국제유대인,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헨리 포드 지음, 김현영 옮김, 리버크레스트 펴냄) 포드 자동차 회사의 창립자 헨리 포드가 1922년 출간한 책으로, 자신이 소유한 주간지에 2년간 연재한 유대인에 대한 글들을 묶었다. 반유대주의를 선동하는 그의 글들은 아돌프 히틀러가 애독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800쪽. 4만 2000원. 연백(함동선 지음, 작가세계 펴냄) 원로시인인 함동선(73) 중앙대 명예교수의 신작 시집. 황해도 연백군에서 제목을 따온 표제시를 비롯해 연작시 ‘백두대간’ 등 생태주의적 역사의식이 담긴 시 50여편이 수록됐다.122쪽. 9000원.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철학아카데미 지음, 동녘 펴냄) 사르트르, 레비나스, 바르트부터 라캉, 알튀세, 데리다, 들뢰즈까지 12명의 프랑스 철학자들을 국내 상황에 맞춰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한 철학 입문서. 대안철학 학교인 철학아카데미가 지난해 주최한 프랑스 현대철학 강의 내용을 정리해 엮었다. 416쪽. 1만 8000원. 달나라 소년(이언 브라운 지음, 전미영 옮김, 부키 펴냄)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 앤드 메일의 기자이자 논픽션 작가인 저자는 희귀성 유전병을 안고 태어난 아들 워커를 키우는 외롭고 고단한 여정에서 인간의 존재 이유와 근원적 가치를 묻는다. 2010년 캐나다 3대 문학상을 석권했다. 376쪽. 1만 4800원.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크리스토프 앙드레 지음, 이세진 옮김, 김영사 펴냄) 렘브란트, 모네, 홀바인 등 화가들이 그린 명화를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명상서이자 심리치료서. 프랑스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26점의 명화를 통해 불교식 명상과 심리 치유 방법을 소개한다. 344쪽. 1만 5000원. 공자전(바오펑산 지음, 이연도 옮김, 나무의철학 펴냄) 중국의 공자 연구가 바오펑산(鮑鵬山) 상하이 카이팡대 교수의 공자 연구서. 공자의 생애와 사상은 물론 인격 등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실증적, 입체적으로 들여다본다. 400쪽. 1만 8000원.
  • [13일(土)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TV 쏙 서울신문 07:3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1:30 로맨스가 필요해 16:00 환상블록버스터 비잉휴먼 18:30 리얼쇼킹 몰카 19:00 TV 쏙 서울신문 19:30 환타지 어드벤쳐 ‘마법사 멀린’ 1, 2 2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OBS 08:00 위대한 자연 11:45 OBS 뉴스 12:55 나는 전설이다(재) 16:55 즐겨찾기 영화일주 18:50 드라마극장 ‘그대를 사랑합니다’ 19:45 OBS 뉴스 M 20:15 특집 500인 원탁토론 ‘함께하는 수원교육을 말하다’ 21:15 전기현의 씨네뮤직 22:15 OBS 토요시네마 ‘성룡, 이연걸의 포비든 킹덤’ EBS 08:00 뽀롱뽀롱 뽀로로 09:00 놀이터 구조대, 뽀잉 10:40 피터팬(재) 11:05 정글북 11:35 트리푸름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4:30 장수 가족 건강의 비밀(재) 15:50 나눔 0700 18:15 장학퀴즈 19:15 우주를 보는 눈 19:25 EBS 다큐 프라임
  • [인사]

    ■보건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장 김덕중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총괄담당관 김정렬△홍보협력담당관 성종원△방송정책기획과장 양한열△방송시장조사과장 김성규△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반상권△방송기반총괄과장 김동철△방송통신위원회 김영관△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박노익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 이정용 ■인천시 ◇승진 <3급>△자치행정국장 오병집△여성가족국장 방윤숙△아시아경기대회 지원본부장 이풍우△인천경제자유구역 차장 조명조△보건복지국장 김장근△환경녹지국장 조영근◇전보△의회사무처장 방종설△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진용△경제수도추진본부장 김광석△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이광제△도시계획국장 박만희△정책기획관 유병윤△항만공항해양국장 이광호△종합건설본부장 박성만△건설교통국장 강상석△남구 부구청장 한태일△서구 부구청장 안영규△옹진군 부군수 허기동△인천발전연구원 이상익 정대유△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양의모 ■경남도 ◇4급 <승진>△장애인복지과장 백운갑△인재양성과장 이승렬△남해대학 사무국장 민정식△광양만권경자청 하동사무소장 임채범△안전행정부 전출 이인숙△개발사업추진단장 조의제△도시계획과장 김윤곤△김해시 김대형△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 정을균△농업기술원(과장요원) 이상대 김종성<파견·복귀>△관광진흥과장 제윤억<전·출입>△도정연구관 파견 이동찬△재난방재과장 허동식△양산시 신정하△보건행정과장 권근현<전보>△교통정책과장 김영수△문화예술과장 김종일△농업정책과장 문맹길△도로과장 이채건 ■도로교통공단 △비상임이사 김성열 이동권 조용섭 ■연합뉴스 ◇특파원△워싱턴 노효동△멕시코시티 이동경△베이징 이준삼△파리 박성진 ■JTBC △광고본부장 김시래△사업본부장 송상훈 ■서울대 치과병원 △원장 류인철 ■IBK기업은행 ◇부행장 승진△IB본부 이상진△경영전략본부 임상현◇지역본부장 승진△경서 노선욱△충청 조남언◇본부 부서장 <승진>△기업개선부 박대현<전보>△문화콘텐츠금융부 윤보한△미래고객팀 김은준△개인여신부 윤완식△스마트금융개발부 하병기△IB지원부 서정학△종합기획부 채한식△대외협력팀 안순홍△경영관리부 IR팀 이동엽△PE부 박정필△IT본부(수석IT전문역) 권순효△IT총괄부 이병강△IT금융개발부 박선△IT금융개발부 IT복합업무개발팀 김호진△POST차세대개발실 안상휘[수석심사역]△구로가산디지털여신심사센터 고영수△경서여신심사센터 김육남△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종완△대구여신심사센터 배동화△기업개선부 장석주◇기업금융지점장 전보△반월서기업금융 정현철△오산기업금융 장두현△김해기업금융 김창석△울산중앙기업금융 이명수◇지점장 <승진>△신제주 김창필△염창역 이균익△독립문 박정미△달성2차단지 김성곤△호치민 곽인식△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윤태훈<전보>△대치역 전길구△반포래미안 이한기△방배동 김종삼△방배중앙 남경원△삼성동 임찬희△삼성역 곽영기△서초3동 남대순△신사동 이광우△압구정동 홍혜숙△청담동 이승균△테헤란로 정군채△구의동 안주용△원주 최영식△중곡동 김시열△하남풍산 변영환△중계동PB센터 신우준△광적 송재훈△당고개역 조규상△면목동 김명숙△삼양동 박용기△양주고읍 이태백△목동PB센터 어진숙△등촌역 여경철△상암동 박춘우△서귀포 백성호△염창동 이박△원종동 이영호△홍대역 전규백△가산디지털 고석길△구로사랑 정찬민△구로서 장지성△구로유통단지 김재공△구로중앙 김태영△당산동 김주윤△여의도한국증권 장민영△하안동 우상철△과천 전병성△군포공단 탁성근△노량진 김영주△독산역 이금재△산본역 박혁△석수역 안상인△평촌아크로타워 신동수△김포양촌 김대길△수색 한동백△은평뉴타운 이명훈△응암동 이성근△일산중앙 양병열△동대문 유희식△마장동 윤덕혁△서소문 신욱희△성수2가 최광수△용산전자 박병현△이태원 배관희△인사동 최기동△창신동 강성관△가좌공단 김응수△갈산역 박광규△남동인더스파크 김귀생△부평역 권영미△석암 김평위△송도GCF 최흥재△연수 진민종△인천논현 유병묵△성남IT 박동현△안성 이기복△오포 윤명기△죽전 박기수△시화공단PB센터 이정윤△남시화 류환수△동시화 양화영△반월공단 김학은△반월서 김희재△시화중앙 이애경△남수원 김용현△동수원 박춘봉△동탄남 송영호△동탄중앙 김형중△오산 장영기△화성장안 장태수△거제동 임순영△부산진 박만원△연산동 장재옥△영도 이성균△초읍동 양윤근△김해삼계 유경인△김해장유 공창규△김해진영 조용순△지사공단 김승규△창원공단 전범열△팔용동 천기철△금사공단 여승현△남천동 이강명△양산중부 박정영△울산남외동 곽병호△울산무거동 안기수△울산북 송광호△울산호계 장승인△해운대 이만자△달성공단 박종운△대구 윤병주△반월당 안영현△비산동 최영철△성서3차단지 윤경식△수성트럼프월드 홍찬우△영주 김광현△죽전동 도규호△포항남 임성호△당진 박범기△대전 오강균△대전역 우영제△서산 이혁현△아산 이상원△아산둔포 이선문△오창 박종훈△옥천 장호상△천안아산역 이대현△광양 박필주△광주첨단 김경철△남원 한익상△동광주 윤종철△상무 김유석△여수 위성식△여천 정필안△일곡 이길효△평동공단 임병순△하남공단 박덕규△화산동 박진석△뉴욕 감성한◇드림기업지점장 전보△구로동 차현철△구로디지털 강용주△평촌 김기원△호계동 이상준△김포대곶 박찬길△김포통진 김중열△가좌공단 정성수△작전역 박주석△청천동 신제경△경안 이연준△성남하이테크 한상직△동시화 이재성△반월공단 우치환△반월서 노윤규△시화공단 김화영△시흥 박용환△평택 허철만△신평동 최익환△동마산 유정배△팔용동 이재열△대구3공단 김삼영△대구유통단지 최돈희△청주 이우현◇개설준비위원장 전보△검단산업단지지점 이윤호◇Pre-CEO(예비지점장) 승진△강경훈 강상길 강선구 고원태 곽상용 권오태 권정수 김광영 김규곤 김기운 김동욱 김성환 김영길 김옥녀 김은희 김재봉 김지환 김홍표 나득주 류승희 문호상 박병기 박봉규 박성국 박정식 박중철 박진순 변상남 손영철 신범식 신완호 신현수 연기정 윤석웅 윤완규 이근수 이동일 이동훈 이종희 이호성 이효성 임한구 장대욱 장준영 전흥길 정종남 정화윤 조성곤 조용호 조인창 조형호 차경후 최낙현 최영숙 최우윤 최인숙 최재헌 최태호 최호규 함철수황인선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법인영업본부장 장지남 ■KDB대우증권 ◇신임 <지점장>△가락 박종서△교대역 김대수△부천 이소영△아산 김현수◇전보△PB클래스갤러리아1센터장 고창범△안산지점장 임관하
  • ‘여왕’ 고현정보다 빛나네… 어른까지 울리는 명품아역들

    ‘여왕’ 고현정보다 빛나네… 어른까지 울리는 명품아역들

    1980년대 대표 어린이 드라마인 ‘호랑이 선생님’. 이연수, 주희, 엄효정, 김진만, 윤유선 등 수많은 아역스타들의 산실이었다. 엄격하면서도 자상한 호랑이 선생님을 연기했던 배우 고 조경환은 ‘국민 선생님’으로 칭송받기도 했다. 30여년이 지난 요즘 아기자기한 옛 국민학교의 모습과는 상반된 초등학교의 단면을 그려낸 드라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 미니 시리즈 ‘여왕의 교실’이다. 어른들이 현실에서 자행한 차별을 고스란히 따라 배운 아이들이 몸담은 초등학교의 모습을 왕따, 학교폭력 등에 담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고현정이 연기하는 ‘마여진 선생’은 ‘호랑이 선생님’과 묘한 대비를 이룬다. 당초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고현정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지만, 초점은 온통 아역 배우들에게 맞춰졌다. 지난 3일 밤 방영된 드라마에선 ‘악녀돌’인 샘 많은 부잣집 외동딸 ‘고나리’역의 이영유가 폭풍 오열 연기를 선보였다. 친구들을 속여 온 부끄러움과 분노를 참다 못해 끝내 터진 격분에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아역답지 않은 감정선을 살려냈다는 평가다. 앞서 단짝 친구를 배신하고 친구들을 선동해 왕따시키는 연기까지 사실적으로 소화했다. 하지만 드라마의 축은 따로 있다.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치는 아역 3인방이다. 드라마 ‘고맙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서신애와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의 김새론, 영화 ‘늑대소년’ ‘마음이’의 김향기, 모두 캐스팅 1순위로 꼽힌다. 마 선생에게 맞서는 반장 ‘심하나’역의 김향기는 수백대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 살수차를 동원해 5시간이나 진행된 비 맞는 연기와 5m 깊이의 수중 촬영도 소화했다. 관객 650만명을 모은 영화 ‘아저씨’의 김새론은 모범생 ‘김서현’을 연기한다. 그동안 입양아·유괴아 등을 주로 연기해 ‘19금 전문 아역배우’란 애칭까지 얻었다. 김새론은 “내가 연기한 캐릭터가 보는 이들에게 제대로 전달됐을 때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놀라운 감성 연기를 펼치는 ‘은보미’역의 서신애는 큐사인이 떨어진 뒤 1초 만에 눈물을 쏟아내 ‘수도꼭지’란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2010년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선 어린 나이로 연기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서신애는 “선배들께 조언도 구하고 캐릭터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슬럼프를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여왕의 교실’이 아역배우들의 연기로 호평만 받는 것은 아니다. 과도한 묘사는 옥에 티로 지적된다. 지난 3일 방영분에선 초등학생인 고나리가 교실에 기름을 붓고 방화를 시도하다 좌절되자 칼로 담임을 위협하고 이를 제압하던 마 선생의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장면이 여과 없이 방영돼 논란을 불렀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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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총경 <본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담당관(승진) 조병노△교육담당관 최석환△수사구조개혁팀장 임성덕△위기관리센터장 김준철△항공과장 이자하△외사기획과(인터폴 파견) 양근원<경대>△학생과장 김창룡△치안정책연구소 진정무<교육원>△교무과장 이익훈<중앙>△운영지원과장 이연태<병원>△총무과장 백준태<서울>△경무과 김진홍(BH위기관리 파견) 정병권(지방자치발전추진단 파견)△수사과 임홍기(금융위원회 파견) 윤성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제3기동단장 윤외출[서장]△동작 김원환△광진 김남현△금천 천범녕△방배 박채완△은평 이문수<부산>△홍보담당관 안정용[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박재구△제1부 교통 양명욱△제3부 보안 김주전△제3부 외사 이순용[서장]△중부 이승재△영도 이흥우△동부 주용환△서부 김형철△해운대 전창학△금정 양두환<대구> [담당관]△홍보 정식원△정보화장비 최재천[과장]△생활안전 이창록△수사 이현희[서장]△남부 이석봉△달성(승진)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황경환△생활안전 권기섭△경비교통 배영철△정보 배상훈[서장]△삼산 조정필△연수 박승환<광주>△정보화장비담당관 김창수[과장]△생활안전 김홍균△수사(승진) 김철우△경비교통 백혜웅△정보 김근[서장]△서부 김재석△남부 이기옥△광산 김원국<대전>△홍보담당관 김동락[과장]△생활안전(승진) 김보상△수사 태경환△정보 김재선△보안 박진규[서장]△중부 김경원△서부 이병환△대덕 이동기<울산>△홍보담당관 김해주[과장]△생활안전(승진) 이길호△정보 곽예환△보안 이갑형[서장]△남부 김창규<경기>[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김성용△제1부 교통 최정현△제3부 보안 최영덕△제3부 외사 고기철△제2청 경무 조용태△제2청 경비교통 김충환[대장]△청사경비 박춘배[서장]△수원중부 이명균△안양만안 이왕민△부천원미 김수희△부천오정 오성환△화성서부 오동욱△안성 김균철△양주 김평재△고양 이형세△포천 우희주△동두천 추수호<강원>△청문감사담당관 고창윤[과장]△생활안전 조지호△수사 곽경호△경비교통(승진) 김광식[서장]△춘천 손호중△동해 이철민△속초 최승렬△영월 강도희△홍천 이의신△화천(승진) 전용찬△양구 장신중<충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청문감사 주현종△정보화장비 김창수[과장]△경무 손종국△보안 이찬규[서장]△청주흥덕 이동섭△청주청남 강병로△충주 권수각△단양 박창호△옥천 이상수△음성 홍기현<충남> [담당관]△홍보(승진) 송정애△청문감사 정두성△정보화장비(승진) 배병철[과장]△생활안전 이재승△수사 이동주△정보 심은석[서장]△천안서북 홍완선△아산 서정권△보령(승진) 신주현△당진(승진) 유제열△부여 이시준△세종(승진) 박종민<전북>△청문감사담당관 이상주[과장]△생활안전(승진) 박헌수△수사 강윤경△경비교통(승진) 최호순△보안 방춘원[서장]△전주완산 안기남△정읍 김동봉△남원(승진) 김관△김제 최종문△순창 정진관△장수 박훈기<전남> [담당관]△청문감사 김성열△정보화장비(승진) 박상우[과장]△경무 노재호△생활안전(승진) 민성태△수사 권영만△정보 양성진△보안 김재병[서장]△고흥 안병갑△장흥 박병동△보성 김영근△함평 강칠원△담양 박지영△완도 나원오△진도(승진) 박근주<경북>△청문감사담당관 박효식[서장]△경주(승진) 원창학△구미 권오덕△칠곡(승진) 정태진△청도 조용성△영덕(승진) 김항곤△영양(승진) 정남권△군위(승진) 강신걸△울릉(승진) 박도영<경남> [담당관]△홍보 권창만△청문감사(승진) 이병진△정보화장비(승진) 이태규[과장]△정보 이희석△외사 추문구[서장]△창원서부 류재응△김해서부 전병현△진해(승진) 최병부△통영(승진) 이준형△고성 김정완△함안 한원호<제주>△홍보담당관 함현배[과장]△수사(승진) 전재희△경비교통(승진) 이지춘△정보(승진) 강월진△보안 김학철[단장]△해안경비(승진) 양영석[서장]△서부 고석홍<운영지원과(교육)>△경대 서대용<경무과(교육)>△부산 변항종△인천 정지용△광주 우형호△강원 이인상△충남 김택준<경무과(교육·승진)>△서울 최종상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광주 이성순 노규호△대전 김종식△울산 전오성△강원 윤치원△충북 이종원△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북 김상렬△경북 이상현<경무과(대기)>△부산 정용환 이일우△대구 채한수△광주 한재숙△경기 노혁우 신동호 고경철△강원 엄영민 김종관△충북 최길훈△전남 이윤 황호선 김치중△경북 임주택 이영태△경남 백광술<경무과(치안지도관)>△광주 전준호△전북 백용기<경무과(치안지도관·승진)>△서울 김병기 김준영 송준섭 정훈도 한영록△부산 정재화△대구 윤종진 정상진△인천 황창선△광주 서병률△대전 김광남△울산 박주진△경기 김기동 이수경 정방원 홍명곤△강원 김희중△충북 이병무 최기영△충남 이준배△전북 김주원 박정근△전남 이용석 이재영△경북 김병우 김병찬 김한탁△경남 김균 ■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지원 ■MBC △특보 문철호△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겸임) 김대환△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중부권 취재부장 겸임) 민병우 ■CBS △아나운서부장 신지혜△정치부장 이재웅 ■한림대 △대외협력처장 윤태일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원상연△외환서비스센터 이대진△퇴직연금부 윤동현△전략기획부 오재일△리스크총괄부 이도영△기업금융부 서두종△홍보실 한승철△준법지원부 김호연 이학조 이상학△인재개발부 노욱진 김진순 전준원 임동열 한미숙 정상수 좌순양 전영길 김동미 염종호 정규택 최강호 권태숙 우건형 하병철 유병규 김남정 이종남 최규삼 송강영 장창현 박형인 이재옥 김은미 김태형 김형철 최방용 이수정 김운용 김동호<기업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현창△남역삼동 권기진△선릉 소춘수△양재중앙 김용국△창원공단 이종길<지점장>△구로구청 윤정근△서초구청 한만교△천안청수 변재경△거제동 박원석△기장 정인화△범일동 도호근△사직동 이현진△토곡 최진주△해운대아이파크 조경우△내외동 곽경도△안정공단 김명삼△평리동 김헌수△영주 한봉희△동광양 김명길△군장공단 한영찬◇이동 <영업본부장>△부산서부 이승록△경남 김종원<부장>△WM자문센터 이인호△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대기업심사부 김종주<부장대우>△기업개선부 김명규△인사부 김종득△준법지원부 이은석 강신종△국제부 이세정△인재개발부 이영섭 한병규 배국호 우현숙 김호영 황세형 김공직 유영규 정영기 조인환 박강식 유정희 장봉영 문석훈 이태주 양충호 유정현 강영숙 이성원 허준회 김병두<기업지점장>△본점 김응철△트윈타워 정성엽△중앙 김백철△종로 안영진△여의도 이정훈△서부 임동수△본점영업부 이필보 김정태△가산IT 고종호△강남교보타워 이성규△명동 이상혁 주대규△무역센터 이형근 안종해△상암DMC 박순길△서소문 원점연△서여의도 정연성△서울스퀘어 이종근△서초 노현 한승훈△세종로 이능원△송파 박완식△여의도 조만제△여의도중앙 김용진 고재설△역삼역 김형찬△역전 박경훈 안선영△종로 문석 김행삼△충정로 송한영△테헤란로 박윤호△남동공단 이백일△부평 조남석 박장근△분당중앙 심상형△용인 신희철△부전동 박기봉△울산중앙 배강한<지점장>△가산하이테크 정순우△강남구청 손공국△강남중앙 고광철△강서 최영군△개롱역 황희철△갤러리아팰리스 김장수△관악구청 양경웅△광장동 박준보△광진구청 조병희△구로중앙 이진원△금천구청 박완기△길동역 김금순△남대문시장 김복일△논현두산 박남식△논현역 이진욱△논현중앙 전명선△대림3동 이창민△대치남 김종혁△도곡스위트 정종숙△도로교통공단 노양환△도봉 박근호△독산동 나석운△돈암동 이승재△동대문구청 안홍주△뚝섬역 조병열△문래동6가 손종보△미아역 송기옥△반포서래 김점식△법조타운 박화재△북가좌동 이훈재△사당북 오정훈△사당역 박흥수△서강대 안영모△서초로 김양태△석계역 박창진△선릉역 김형석△성수남 이명애△센트럴시티 이석영△시설관리공단 안병국△시흥동 김용승△신도림동 이원원△신반포 김용호△신정남 김대식△아현동 김용남△압구정현대 김선규△여의도광장 조광호△역삼동 유은숙△영등포구청 김수길△영등포서 신하섭△영등포중앙 이경환△올림픽 하범수△원남동 박용문△월계역 백상록△일원동 안승환△자양동 전우탁△잠실 정준구△장충동 이기범△종로4가 장석문△중구청 김승세△창동 김병환△청계7가 윤석모△청파동 서상준△태릉역 이장희△테크노마트 박세혁△평창동 최병헌△하계동 서동영△홍제동 이영희△효자동 김성배△투체어스 강남센터 박승안△가좌공단 최병도△남동클러스터 강신규△연수동 이종근△인천항 이성영△주안공단 양병재△주안서 이태식△광명사거리역 강봉희△구성연원 권영운△군자 박노춘△동백역 정찬익△동탄 서영옥△분당금곡 서상철△산본역 조시형△삼성디지털시티 김영태△성남 홍윤기△신갈 남성진△신중동역 최인△안성 정광원△여주 이훈우△역곡 박해권△오산남 이봉수△오산세교 김대용△운정중앙 노미라△죽전역 정선홍△중동중앙 명삼진△중산 고창득△파주 오세황△판교테크노밸리 허정필△평택 송태호△화성정남 양호준△대덕 임수헌△대전중앙 송경자△대전 김윤태△도안신도시 성윤제△엑스포 조진영△서산 이재길△온양 양승재△홍성 박성호△오창 이익진△청주 김진범△남부민동 조태호△마린시티 안삼룡△해운대중앙 장영중△화명동 장귀옥△동울산 박형근△울산 양기섭△마산 기종광△창원 곽우권△상무 이병식△동경 이태영<금융센터장>△공덕동 김대영△동여의도 김영화△동역삼동 윤동영△마포 정승택△삼성 하태중△삼성타운 이창재△수송동 신현창△신대방동 김영재△장충남 김병규△트윈타워 김윤석△포스코 이동연△한강로 마호웅△한화 강병모△CJ 최재혁△GS타워 이성호△과천중앙 이종성△LS타워 김형식△강남교보타워 최창락△남역삼동 이종인△명동 김치식△무역센터 권광석△상암DMC 이용수△서소문 이동연△서여의도 김원배△서울스퀘어 전종섭△서초 조수형△선릉 이기재△세종로 김영세△송파 안기천△양재중앙 박혜숙△여의도 우춘기△여의도중앙 고재도△역삼역 정채봉△역전 이한모△종로 채현식△충정로 최정△테헤란로 장근성△부평 박대일△용인 용성봉△부전동 양춘옥△울산중앙 이경복△창원공단 조철제 ■동양그룹 ◇승진 <동양네트웍스>△상무 박근덕△상무보 김성훈 한효덕<동양인터내셔널>△이사대우 손태구<동양시멘트>△이사대우 김원호
  • 변액·즉시연금보험 비교가입으로 안전한 노후준비

    변액·즉시연금보험 비교가입으로 안전한 노후준비

    평균수명의 증가로 노후설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할 수 있는 정년은 짧아졌지만 은퇴 이후 생존기간이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현실적인 고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행복한 노후준비는 단순히 얼마나 오래 사는가의 문제에서 벗어나 얼마나 안정적으로 살아가는가의 문제로 화두가 옮겨갔다”며 “건강이나 재정, 정서적인 여유를 마련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장수가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연금에 대한 한계를 깨달은 사람들은 노후대책 수단으로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주목받는 노후소득원 중 하나가 개인연금보험상품(노령연금, 노인연금, 노후연금)이다. 연금보험은 먼저 가입한 사람과 나중에 가입한 사람의 결과가 큰 차이를 보이는 상품 중 하나이며, 일반 보험료 외에도 연금에 적용되는 위험률에 따른 차이가 있어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한 점이 많다는 인식이 높다. 하지만 일반적인 보험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보험료에 쉽게 가입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또한 소비자들 처지에서는 다양한 상품들의 종류와 복잡한 내용 때문에 가입에 어려움이 따른다. 전문가들을 통해 합리적인 노후설계를 위한 연금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을 체크해봤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며 앞으로 평균수명 연장에 따른 노후자금의 증가를 사전에 대비하려면 종신형 연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는 확정기간형보다 매년 지급되는 연금액은 적지만 생존 동안 연금을 받을 수 있어 평균수명보다 오래 살수록 유리하다. 노후자금은 안정성 위주로 보수적인 관점에서 설계하는 것이 좋은데, 연금액 산정 시 10년 이상 장기간 적용되는 금리가 결정적인 요소이므로 투자수익률이 높은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퇴직금이나 저축으로 모아 놓은 목돈으로 연금을 즉시 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일시납 1억원 즉시연금 같은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즉시연금은 가입조건이나 장단점, 가입 나이 같은 부분이 까다로울 수 있으므로 제대로 살핀 후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은 금융기관 간의 계약이전이 가능하지만 가입 시에 재무건전성이 우량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선 은행은 자기자본비율(BIS), 보험은 지급여력비율(Solvency Margin Ratio)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소득공제혜택을 받기 위한다면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비과세 혜택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이나 변액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10년 이상 유지 시에만 비과세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연금보험 비교추천으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인데, 최근에는 연금보험 전문 비교사이트(www.insvalley.com/bank.jsp)를 활용한 비교가입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순수연금보험, IBK연금보험 다이렉트순수연금보험, 삼성생명 다이렉트연금보험/연금저축골드연금보험 등의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연금보험 비교를 직접 해볼 수 있고, 어린이연금보험, 퇴직연금, 실업연금, 변액유니버셜연금 같은 다양한 종류의 연금보험의 수령액, 비교추천, 노후설계, 보험료 계산 등의 설명도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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