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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새벽, ‘해결사+시라노’ 통해 제2의 송강호 ‘급부상’

    송새벽, ‘해결사+시라노’ 통해 제2의 송강호 ‘급부상’

    배우 송새벽이 두 편의 영화에서 조연배우로 열연을 펼치며 올 가을 ‘제2의 송강호’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급격하게 떠오르는 신 스틸러로 각광받는 송새벽은 지난 9일 개봉한영화 ‘해결사’와 16일 개봉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통해 1주을 간격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에서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변사또로 열연했던 송새벽은 주연배우들보다 더 강한 인상과 웃음을 남겼다. 이어 ‘해결사’에서 어눌한 전라도 형사로 출연했다. 또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는 연애 대행을 의뢰하는 남자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송새벽은 다른 장르 속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음에도 불구, 연기 패턴의 비슷함을 지적받기도 했다. ‘해결사’ 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새벽은 “다르게 연기한다고 했는데 비슷하게 느껴졌다면… 드릴 말씀이 없다”고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송새벽은 오는 20일 영화 ‘해결사’의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다. 홍보 정도를 넘어선 ‘음란한’ 무대연출이 불쾌감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있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실망만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육상대회에 참가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출전한 멤버들은 자신의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현장느낌을 소개했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키 미투데이, 임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MBC 생활환경 감시프로그램 ‘불만제로’가 유리막 코팅의 실제효과와 ‘바가지 상술’의 문제점을 집중 취재 했다. 9월 15일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시공시 40만원에서 80만원 상당을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의 거짓 광고와 거품 가격의 진실을 파헤쳤다. 유리막 코팅은 물기가 남지 않는 활수성 피막 효과, 가수분해와 피막경화 효과, 자외선 차단 등 “차에 바르기만 하면 광택이 나고 흠집이 나지 않으며 내구성이 좋아진다”는 광고로 인기 있는 시공법이다. ‘불만제로’ 측은 종류와 가격대가 다양한 자동차 ‘유리막 코팅’ 시공 후 의문을 표하는 제보가 잇따랐음을 밝혔다. 직접 실험에 나선 제작진 측은 무작위로 업체 13곳을 선정해 유리막 코팅을 받았다. 그 결과 13곳의 업체 중 제대로 된 시공을 한 업체는 단 2곳. 고액의 유리막 코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일부 업체 뿐, 저렴한 가격의 업체들은 유리막 코팅제가 아닌 저렴한 광택제품을 유리막 코팅제라고 우기고 있었다. 이들은 시공 의뢰를 받은 후 간단한 광택 작업을 거친 후 “유리막 코팅을 했다”며 소비자를 속였다. 심지어 시공을 하지 않고도 “했다”고 요금을 청구하는 곳이 있어 충격을 더했다. 시공 과정을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바가지를 씌우고 있었던 것. 거짓 유리막 코팅의 효과는 어떨까? 광택정도는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업계가 공통으로 주장했던 ‘9H내구성’ 강화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흠집을 막아 줄 정도로 경도가 강화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광고였다. 뿐만 아니라 광택이 6개월간 지속된다는 광택도 세차를 할 때마다 점점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거짓 상술로 소비자를 속인 업체들의 위치와 상호명을 밝힐 것을 청원했다. 그간 고액의 시공비를 챙겨온 일부 업체의 비양심적인 상술로 인해 자동차 흠집·광택 예방책으로 제시됐던 유리막 코팅 시공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가을 스크린이 다시 한 번 로맨틱해진다. 9월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시작으로 9월 30일 개봉하는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10월 7일의 ‘레터스 투 줄리엣’ 등 로맨틱 드라마들이 각각의 ‘사랑 지침’으로 한국 관객들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 연애가 어렵다면,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찾아라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관객들의 연애를 돕는다. 극중 ‘사랑의 타깃녀’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앓이를 위해, 엄태웅과 박신혜, 박철민 등이 나섰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의 4인4색 로맨스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될 전망이다. ◆ 사랑을 찾는다면, ‘레터스 투 줄리엣’ 보내라 영화 ‘맘마미아’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터스 투 줄리엣’은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찾기를 그린다. ‘줄리엣의 비서’ 소피로 분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첫사랑이 생각나거나 새로운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의 사랑을 응원한다. 소피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가 첫사랑 로렌조를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이탈리아 시골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관객들에게 첫사랑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줄 계획이다. ◆ 사랑에 지쳤다면, 마음껏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일상에 힘겨워하던 여자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하는 여행은 반복적인 일상에 갇혀있는 도시인들에게는 일탈의 욕구를 자극시키고, 사랑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안정을 알려주며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을 드라마 성공의 으뜸 주역으로 꼽았다. 강은경 작가는 14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시청률(최고 48.4%)이 이만큼 오른 데는 윤시윤이라는 배우의 진심이 통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시청자로 하여금 김탁구를 응원하고 싶게 만들었다”고 윤시윤을 극찬했다. 윤시윤이 김탁구 역을 진실 되게 연기해 준 점이 드라마 인기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설명이다. 캐스팅과 관련한 숨은 이야기 또한 털어놨다.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받은 신예였던 만큼 KBS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윤시윤의 주인공 캐스팅을 반대했지만 자신은 이상하리만치 윤시윤에게 끌렸다는 이야기. 사전 미팅에서 윤시윤이 들려준 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단다. “캐스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많아 저까지 흔들린 상태에서 윤시윤이 ‘그 우려와 걱정을 장작삼아 할게요’라고 말하는데 감동 받았다.” 강은경 작가는 끝으로 “시윤이가 이번 드라마가 너무 크게 성공해 부담도 크겠지만 그 역시 의연하게 극복해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 믿는다”는 말로 윤시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차예련의 패션에 시선이 쏟아졌다. 차예련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차예련은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세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차예련은 이날 너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연한 그린계열을 바탕으로 플라워 장식이 입체적으로 부착된 초미니 원피스를 택한 차예련은 그만 과도한 옷깃으로 보는 이들을 갸우뚱하게 했다. 옐로우 옷깃은 마치 목에 보호대를 하고 나온 환자처럼 비쳐졌던 것. 더욱이 이날 그녀가 매치시킨 슈즈역시 조화로움을 포기한 듯,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는 장식들로 구성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방송인 김나영이 ‘최장군’ 한정수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김나영은 최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녹화에서 한정수와 백지영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김나영과 한정수는 녹화 전부터 바쁜 스케줄을 쪼개 오랜 시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은 반짝이는 원피스에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한정수는 가죽으로 된 흰색 점프수트에 털이 달린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백지영 옥택연을 뛰어 넘어 더욱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 포즈에서 김나영이 한정수의 고개를 끌어당겨 키스 퍼포먼스를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MC가 “실제로 입을 맞췄냐”고 묻자 김나영은 “물론이다. 오늘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아이돌부터 중년의 미남미녀 스타들이 짝을 이뤄 최고의 스타커플을 선정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김나영과 한정수 외에도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농수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그룹 샤이니 티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15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금주의 하한가’ 소식에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선정하고 그의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을 직접 찾았다.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발치했다는 기록은 있다"며 "내가 알기로 우리 병원에서 하나를 뺐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소속사 역시 "MC몽이 치아를 뺀 것은 치료의 목적일 뿐 군 면제를 위한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고 병역비리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MC몽이 출연하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방송 중단이 결정됐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출연 역시 잠정 유보된 상황이다. 한편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여행 등으로 7년 동안 7번 입대를 연기한 후 끝내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을 면제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배우 이정진이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용의자로 분해 김태우와 호흡을 맞춘다. ‘돌이킬 수 없는’은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유세진(이정진 분)이 이사 온 후 노충식(김태우 분)의 7살짜리 딸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진실과 의심, 오해와 편견을 그렸다. 특히 아동실종 사건의 용의자와 아버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관계를 그려내며 관객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진다. 이번 영화를 위해 이정진과 김태우는 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캐릭터로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이정진은 어수룩하고 수더분해 보이지만 무언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단 한 명의 용의자 유세진 역을 맡았다. 또한 김태우는 다정다감한 아버지였지만, 딸이 사라진 이후 분노와 절망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아버지 노충식으로 분한다. 두 배우의 변신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돌이킬 수 없는’은 오는 11월 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재크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하정우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구은애가 핑크빛드레스로 여신느낌을 물씬 풍겼다. 구은애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구은애는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모델로 런웨이에 자주섰던 모델답게 이날 당당한 워킹과 포즈로 단번에 시선을 모았다. 특히 투톤으로 이뤄진 연 핑크빛 드레스는 여신느낌을 자아내며 고풍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구은애는 동양적인 분위기를 내는 동시에 서구적인 매력으로 조화로운 느낌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그룹 상상밴드 보컬 베니(본명 배은희, 34)가 배우 이승효(30)와의 결별을 인정했다.베니의 소속사 상상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교제를 하다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며 “한 달 전쯤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베니도 힘들어 하다가 최근 마음을 추스렸는데 갑자기 기사화 돼 당황스럽다”고 전했다.16일 한 매체는 이승효 측근이 최근 들어 두 사람 사이에 잦은 감정싸움이 있었고,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은 2008년 9월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공연을 하고 있는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극이 끝난 후 사인을 부탁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을 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승효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KBS 1TV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정택수 역으로 열연했다.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으로 출연했던 베니는 ‘상상밴드’ 보컬로 지난달 싱글앨범 ‘멜로디 피크닉’(Melody Picnic)에 수록된 ‘오늘은 맑음’이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섹시가수 채연이 ‘스타화보’를 발행해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채연은 9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내가 화보를 내고 큰 돈을 벌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2008년 스타화보를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채연은 “그 당시 대부분의 화보들이 누드화보였다. 옷을 입고 찍은 내 화보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계약금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채연의 스타화보는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그 기록을 깬 스타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소녀시대 목소리출연 ‘슈퍼배드’, 추석엔 4D로 즐긴다

    소녀시대 목소리출연 ‘슈퍼배드’, 추석엔 4D로 즐긴다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의 한국어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를 4D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는 “최근 롯데시네마 청량리관 오픈과 함께 4D 상영관을 도입했다”며 “16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를 새롭게 오픈한 청량리관 4D 상영 첫 번째 작품으로 상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애니메이션. 특히 주인공 세 자매 중 첫째 마고의 한국어 더빙 목소리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둘째 에디트는 서현이 담당했다. 4D 영화는 3D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이 더해져 한층 생생한 관람이 가능한 상영 방식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슈퍼 배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4D 영화를 체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라며 “롯데시네마 4D관은 기존 실린더 방식과 모터의 혼합 방식을 사용, 빠르고 부드러운 효과 전환이 가능해 디테일한 4D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는 “지속적으로 최신식 시설과 장비를 갖추는 데 힘쓸 것이며, 재미있는 4D영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슈퍼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로 닮은 여성 앵커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으로 영화 ‘스텝업 2’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서 뉴스를 보도하는 리포터로 등장한 이 여성은 유재석과 놀랄 만큼 닮은 외모를 지녀 마치 ‘분장한 유재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정도다. 눈매는 물론이고 구강구조까지 흡사해 혹시 숨겨둔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네티즌들이 내놓은 평가. 이들은 “혹시 합성한 것이 아니냐”, “유재석씨 왜 거기 계세요?”, “유재석이 여장한 줄 알았다”, “유재석은 전세계 평균 얼굴인가? 닮은 꼴이 유독 많은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에도 MBC 드라마 ‘동이’에 유재석을 닮은 자객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이 공개돼 많은 운전자들의 공감을 사고있다. 최근 삼성화재 공식카페 ‘I am 초보’에서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 베스트 10을 뽑아 소개했다. ◆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 : 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여 당황했다.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 주차하다 이혼 위기 : 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 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았다.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 톨게이트에서의 굴욕 : 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야만 했다. 차 안팎에서의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나게 했다. ◆ 내 친구는 스턴트맨 : 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다. 미처 타지 못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왔다. ◆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 : 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렸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놔서 ‘무시한다’고 기분 나빠했다.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 고장인 줄 알았어요 : 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짝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다.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 직진만 1박 2일! : 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졌다.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 불효자는 웁니다 : 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 핸들이 웬수 : 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었다가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 깜박이 한번 잘못에 : 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렸다.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한편 ‘I am 초보’ 카페는 2008년 5월부터 삼성화재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초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운전노하우와 카툰, 운전연습 시뮬레이션 등 차별적인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1만 4,300여 명(2010년 8월 기준)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자료 = 삼성화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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