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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셀카삼매경’ 안진경, 눈부신 민낯-작은 얼굴 화제

    ‘셀카삼매경’ 안진경, 눈부신 민낯-작은 얼굴 화제

    가수 안진경의 눈부신 민낯이 화제다. 안진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스케줄이 끝난 새벽 메이크업을 지운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진경은 무결점 피부의 민낯과 안경이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 한 얼굴이 더 예뻐 보인다”, “안경이 얼굴의 반을 가리다니 작은 얼굴로 인정한다”, “새벽에도 빛나는 쌩얼이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사랑이 딱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진경은 평소에도 다양한 표정이 돋보이는 셀카를 올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에 대한 좋은 반응과 함께 미니홈피 역시 팬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팬들의 성원에 안진경은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열심히 활동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또 한 번 의욕을 다졌다. 사진 = 안진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가 가상 남편 닉쿤을 따라 시댁 태국을 방문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통해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빅토리아와 닉쿤은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닉쿤의 어머니가 준비한 선물로 기뻤던 순간을 맞이했다. 편지와 선물로만 시어머니를 접했던 빅토리아가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기회가 생겼다. 이들 커플은 9월 16일 오전 9시 30분 비행기로 태국을 향했다. 이들은 닉쿤 집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얼짱으로 알려진 닉쿤의 여동생과 이미 ‘우결’ 방송에서 빅토리아와 전화상으로 인사를 한 바 있는 둘째 여동생도 출연할 예정이다. 우월한 이들 남매를 키운 닉쿤의 부모님 역시 방송에 등장한다. 관계자는 “닉쿤은 빅토리아를 데리고 태국을 갈 생각에 들떠있다”며 “자신이 자주 가던 태국의 곳곳을 함께 가보고 싶어 한다. 완벽한 가이드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는 처음으로 시어머니를 만날 생각에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 어디?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 어디?

    ‘추적 60분’에서 다룬 불법 매각이 진행 중인 서울의 명문 사립 J여고는 어디일까? 9월15일 오후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강남 일대 컨설팅 회사 중심으로 암암리에 돌고 있는 서울 시내 100년 전통의 한 명문 사립 J여고의 매각자료를 입수해 보도했다. 이밖에도 사학이 불법거래 되고 있다는 제보에 대해 취재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이 공개한 자료에는 J여고의 140억 이라는 가격과 차후 주상복합 부지 개발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돼 있었으며, 최근 3명의 이사진이 교체된 정황도 확인됐다. 놀라운 사실은 J여고 이전부터 이미 이른 바 ‘학교시장’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 J여고가 위치한 곳은 서울 강서지역의 일명 노른자 땅으로 개발계획에 관심을 두고 있는 건설사들도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 상, 비영리법인의 매매는 금지돼 있지만 사립학교법인의 운영권 양도가 가능하다. 이사진을 바꾸고 운영권을 교체한 뒤 금전적 대가가 오가는 경우에도 본인들은 운영권의 양도라고 주장하면 관할청에서는 알기 힘든 실정.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이니셜만 밝힌 J여고의 실제 학교 이름을 거론하며 방송 내용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여친구’ 노민우, 동주선생의 정체는 ‘비형랑’…반인반귀

    ‘여친구’ 노민우, 동주선생의 정체는 ‘비형랑’…반인반귀

    동주선생의 정체가 밝혀졌다. 사람과 귀신 사이에 태어난 비형랑.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 이하 여친구) 11회분에서는 신비로운 남자 동주선생(노민우 분)이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동주선생은 미호(신민아 분)를 다치게 한 혜인(박수진 분)에게 “또다시 어리석은 짓을 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혜인이 정체를 묻자 “그래도 난 반은 사람이다”고 정체를 밝힌다. 동주는 대웅(이승기 분)에게 “나도 절반은 그녀(미호)처럼 인간이 아니다”고 말했다.이에 시청자들은 동주선생이 ‘삼국유사’에 나오는 비형랑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비형랑은 사람과 귀신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로 반은 사람, 반은 귀신이다. 삼국유사의 비형설화를 현대극 ‘여친구’에 반영해 반인반귀인 동주선생 캐릭터를 창조했다.비형설화는 신라 때의 설화다. 진지왕이 민가의 미인 도화녀를 궁중으로 불렀지만 남편이 있던 도화녀는 이를 거절했다. 죽어서 귀신이 된 진지왕은 남편과 사별한 도화녀를 찾아가 한 방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그 후 임신해서 낳은 아이가 비형랑.비형랑의 이야기를 들은 진평왕은 궁으로 데려와 키웠다. 진평왕은 매일 밤 귀신들과 어울려 지내는 비형랑에게 나라의 정사를 도울 귀신을 찾았고 길달을 추천했다. 길달은 충직하게 일을 해냈지만 어느 날 여우로 둔갑해 도망치려 하자 비형이 귀신을 시켜 길달을 죽였다. 그 후 귀신들이 비형랑은 무서워했다는 이야기다.그동안 주변인물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며 행동했던 동주선생이 스스 정체를 밝히며 차대웅과 전면전을 선포했다. 동주선생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미호와 대웅 사이에서 어떤 방해전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배우 정재영과 정려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김씨표류기’가 23일 목요일 밤 12시 5분에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김씨표류기’는 자살 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김씨(정재영 분)와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김씨(정려원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각각의 폐쇄된 공간에서 외로움을 자청하던 주인공 남녀 김씨. 하지만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한 남자 김씨는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하고, 여자 김씨는 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기로 결심한다. 밤섬에서 펼치는 정재영의 원맨쇼 연기와 은둔형 외톨이로 창백하게 마른 정려원의 혼자 놀이가 기대를 모은다. 23일 밤 12시 5분 SBS 방송. 사진 = 영화 ‘김씨표류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야구 중계도중 캐스터와 해설자가 말다툼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LIFE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의 경기 중계 중 캐스터와 해설자가 사소한 일로 낯 뜨거운 언쟁을 벌였다. 농담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이었으나 결국 두 사람의 감정싸움으로 번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당시 한민정 해설자와 정우영 캐스터가 생중계에 임한 이날 경기에서 10회 초 넥센의 오윤이 타석에 들어서자 한 해설자는 오윤의 얼굴이 심정수와 닮았다고 말을 꺼냈다. 이 말을 들고 정 캐스터는 심정수는 오윤이 아닌 정수빈과 비슷하다고 받아친 게 화근이었다. 이에 발끈한 한 해설자는 “어떻게 여성스럽게 생긴 정수빈이 심정수와 닮았느냐”고 되물었고 정 캐스터는 “몸을 말한 것이 아니라 얼굴을 말한 것이다. 나중에 조용한 곳에 가서 확인해보라”며 맞받아쳤다. 두 사람의 격한 어조에 감정이 실려 있었고 한참 동안 이어졌다. 언쟁이 길어지자 황당함을 금치 못한 시청자들은 당시 중계 영상을 편집해 인터넷에 공개하고 두 사람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별 일도 아닌데 흥분하는 모습이 애들도 아니고 우습다”, “농담을 다큐로 받아들이다니.. 애들도 아니고”, “방송이 당신들 놀이터냐”, “혹시 술 먹고 방송했나?” 등 질타의 글을 남겼다. 사진 = 해당 경기 중계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가 22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S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해운대’는 한여름 휴가철 인파와 부산 시민들이 모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이곳을 덮친 쓰나미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사랑받은 ‘해운대’는 특히 CG로 재현한 쓰나미의 거대한 스케일을 통해 국내영화 CG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설경구와 하지원의 능숙한 경상도 사투리, 이혼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중훈과 엄정화, 김인권의 코믹 감초 연기 역시 만날 수 있다. 22일 오후 9시 45분 SBS 방송. 사진 = 영화 ‘해운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배우 한혜진의 공항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한혜진은 지난 6일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해외 출국에 앞서 인천 국제공항에서 한혜진 특유의 청순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린 사진을 담았다. 이 사진에서 한혜진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님 숏팬츠로 각선미를 과시, 연예인들의 공항패션 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글라스로 멋스러움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패션도 잘 소화했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연예인 포스가 느껴진다”, “역시 간지 나네! 청순하고 매력있다”등 한혜진의 오랜만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혜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공항패션 사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혜진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육상대회에 참가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출전한 멤버들은 자신의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현장느낌을 소개했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키 미투데이, 임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MBC 생활환경 감시프로그램 ‘불만제로’가 유리막 코팅의 실제효과와 ‘바가지 상술’의 문제점을 집중 취재 했다. 9월 15일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시공시 40만원에서 80만원 상당을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의 거짓 광고와 거품 가격의 진실을 파헤쳤다. 유리막 코팅은 물기가 남지 않는 활수성 피막 효과, 가수분해와 피막경화 효과, 자외선 차단 등 “차에 바르기만 하면 광택이 나고 흠집이 나지 않으며 내구성이 좋아진다”는 광고로 인기 있는 시공법이다. ‘불만제로’ 측은 종류와 가격대가 다양한 자동차 ‘유리막 코팅’ 시공 후 의문을 표하는 제보가 잇따랐음을 밝혔다. 직접 실험에 나선 제작진 측은 무작위로 업체 13곳을 선정해 유리막 코팅을 받았다. 그 결과 13곳의 업체 중 제대로 된 시공을 한 업체는 단 2곳. 고액의 유리막 코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일부 업체 뿐, 저렴한 가격의 업체들은 유리막 코팅제가 아닌 저렴한 광택제품을 유리막 코팅제라고 우기고 있었다. 이들은 시공 의뢰를 받은 후 간단한 광택 작업을 거친 후 “유리막 코팅을 했다”며 소비자를 속였다. 심지어 시공을 하지 않고도 “했다”고 요금을 청구하는 곳이 있어 충격을 더했다. 시공 과정을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바가지를 씌우고 있었던 것. 거짓 유리막 코팅의 효과는 어떨까? 광택정도는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업계가 공통으로 주장했던 ‘9H내구성’ 강화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흠집을 막아 줄 정도로 경도가 강화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광고였다. 뿐만 아니라 광택이 6개월간 지속된다는 광택도 세차를 할 때마다 점점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거짓 상술로 소비자를 속인 업체들의 위치와 상호명을 밝힐 것을 청원했다. 그간 고액의 시공비를 챙겨온 일부 업체의 비양심적인 상술로 인해 자동차 흠집·광택 예방책으로 제시됐던 유리막 코팅 시공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가을 스크린이 다시 한 번 로맨틱해진다. 9월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시작으로 9월 30일 개봉하는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10월 7일의 ‘레터스 투 줄리엣’ 등 로맨틱 드라마들이 각각의 ‘사랑 지침’으로 한국 관객들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 연애가 어렵다면,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찾아라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관객들의 연애를 돕는다. 극중 ‘사랑의 타깃녀’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앓이를 위해, 엄태웅과 박신혜, 박철민 등이 나섰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의 4인4색 로맨스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될 전망이다. ◆ 사랑을 찾는다면, ‘레터스 투 줄리엣’ 보내라 영화 ‘맘마미아’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터스 투 줄리엣’은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찾기를 그린다. ‘줄리엣의 비서’ 소피로 분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첫사랑이 생각나거나 새로운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의 사랑을 응원한다. 소피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가 첫사랑 로렌조를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이탈리아 시골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관객들에게 첫사랑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줄 계획이다. ◆ 사랑에 지쳤다면, 마음껏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일상에 힘겨워하던 여자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하는 여행은 반복적인 일상에 갇혀있는 도시인들에게는 일탈의 욕구를 자극시키고, 사랑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안정을 알려주며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을 드라마 성공의 으뜸 주역으로 꼽았다. 강은경 작가는 14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시청률(최고 48.4%)이 이만큼 오른 데는 윤시윤이라는 배우의 진심이 통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시청자로 하여금 김탁구를 응원하고 싶게 만들었다”고 윤시윤을 극찬했다. 윤시윤이 김탁구 역을 진실 되게 연기해 준 점이 드라마 인기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설명이다. 캐스팅과 관련한 숨은 이야기 또한 털어놨다.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받은 신예였던 만큼 KBS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윤시윤의 주인공 캐스팅을 반대했지만 자신은 이상하리만치 윤시윤에게 끌렸다는 이야기. 사전 미팅에서 윤시윤이 들려준 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단다. “캐스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많아 저까지 흔들린 상태에서 윤시윤이 ‘그 우려와 걱정을 장작삼아 할게요’라고 말하는데 감동 받았다.” 강은경 작가는 끝으로 “시윤이가 이번 드라마가 너무 크게 성공해 부담도 크겠지만 그 역시 의연하게 극복해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 믿는다”는 말로 윤시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차예련의 패션에 시선이 쏟아졌다. 차예련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차예련은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세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차예련은 이날 너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연한 그린계열을 바탕으로 플라워 장식이 입체적으로 부착된 초미니 원피스를 택한 차예련은 그만 과도한 옷깃으로 보는 이들을 갸우뚱하게 했다. 옐로우 옷깃은 마치 목에 보호대를 하고 나온 환자처럼 비쳐졌던 것. 더욱이 이날 그녀가 매치시킨 슈즈역시 조화로움을 포기한 듯,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는 장식들로 구성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방송인 김나영이 ‘최장군’ 한정수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김나영은 최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녹화에서 한정수와 백지영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김나영과 한정수는 녹화 전부터 바쁜 스케줄을 쪼개 오랜 시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은 반짝이는 원피스에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한정수는 가죽으로 된 흰색 점프수트에 털이 달린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백지영 옥택연을 뛰어 넘어 더욱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 포즈에서 김나영이 한정수의 고개를 끌어당겨 키스 퍼포먼스를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MC가 “실제로 입을 맞췄냐”고 묻자 김나영은 “물론이다. 오늘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아이돌부터 중년의 미남미녀 스타들이 짝을 이뤄 최고의 스타커플을 선정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김나영과 한정수 외에도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농수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그룹 샤이니 티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15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금주의 하한가’ 소식에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선정하고 그의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을 직접 찾았다.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발치했다는 기록은 있다"며 "내가 알기로 우리 병원에서 하나를 뺐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소속사 역시 "MC몽이 치아를 뺀 것은 치료의 목적일 뿐 군 면제를 위한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고 병역비리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MC몽이 출연하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방송 중단이 결정됐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출연 역시 잠정 유보된 상황이다. 한편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여행 등으로 7년 동안 7번 입대를 연기한 후 끝내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을 면제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배우 이정진이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용의자로 분해 김태우와 호흡을 맞춘다. ‘돌이킬 수 없는’은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유세진(이정진 분)이 이사 온 후 노충식(김태우 분)의 7살짜리 딸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진실과 의심, 오해와 편견을 그렸다. 특히 아동실종 사건의 용의자와 아버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관계를 그려내며 관객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진다. 이번 영화를 위해 이정진과 김태우는 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캐릭터로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이정진은 어수룩하고 수더분해 보이지만 무언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단 한 명의 용의자 유세진 역을 맡았다. 또한 김태우는 다정다감한 아버지였지만, 딸이 사라진 이후 분노와 절망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아버지 노충식으로 분한다. 두 배우의 변신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돌이킬 수 없는’은 오는 11월 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재크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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