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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미스코리아’ 이연희, 걷는 모습도 아름다워

    [포토] ‘미스코리아’ 이연희, 걷는 모습도 아름다워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로코’로 맞붙은 수목극… 최고의 케미 커플은?

    ‘로코’로 맞붙은 수목극… 최고의 케미 커플은?

    수목극 정상을 달리던 SBS ‘상속자들’이 종영함에 따라 수목극 시장이 제2라운드에 돌입했다. 수목 미니시리즈는 각 사의 자존심이 걸린 데다 1위가 떠난 상황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MBC ‘메디컬 탑팀’도 지난 12일 종영해 후속작을 내놓으면서 새판 짜기에 들어갔다. 12월 안방극장은 흥행작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스타 작가-PD들의 컴백작이 많아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다. ‘상속자들’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 되는 SBS ‘별에서 온 그대’(위)는 KBS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 작품이다. MBC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을 집필하다 주말극으로 잠시 외도했던 박 작가가 다시 미니시리즈 장르로 돌아와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성공을 거둘지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출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쩐의 전쟁’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장태유 감독이 맡는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여주인공 전지현은 KBS 드라마 ‘해피 투게더’ 이후 14년 만의 컴백작이고 지난해 ‘해를 품은 달’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흥행 불패 행진을 계속한 김수현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400년간 늙지도 않고 초능력까지 지닌 외계인 도민준(김수현)이 허당기 있는 안하무인 톱스타 천송이(전지현)를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1609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미확인 비행 물체에 대한 언급을 바탕으로 팩션 로맨스 드라마를 얼마나 현실감 있게 풀어내는지가 관건이다. 장 감독은 “요즘 외계인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이 드라마의 현실성을 짚으며 “일반 사람들과 섞이기 어려운 이야기라 좀더 특별한 사랑 이야기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18일 동시에 첫 방송 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미스코리아’(아래)는 1997년을 배경으로 한 복고풍 드라마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흥행으로 1990년대 문화가 재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복고 바람을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최근 남녀 주인공 이선균과 이연희가 고등학생 시절인 1980년대로 돌아가 복고풍 머리 스타일 및 의상과 소품 등을 연출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직원들이 자신의 고교 시절 퀸카였던 여자를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2010년 방영 당시 수많은 마니아들을 열광시켰던 로맨틱 코미디 ‘파스타’의 극본과 연출을 맡았던 서숙향 작가와 권석장 PD에 남자 주인공인 이선균까지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여주인공인 엘리베이터걸 오지영 역은 최근 영화 ‘결혼전야’에 출연했던 이연희가 맡았다. 이 드라마 관계자는 “이선균과 권 PD는 ‘골든 타임’에서도 작업을 같이 했기 때문에 현장에서 눈빛만 봐도 알 정도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높다”면서 “외환 위기 당시를 배경으로 한 정감 어린 서 작가의 대본이 향수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시청층의 폭이 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장근석·아이유 주연의 수목극 ‘예쁜 남자’도 로맨틱 코미디여서 시청자들이 수목극 ‘로코 전쟁’에서 누구 손을 들어줄 것인지 주목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연희 과감한 ‘반전’ 노출 드레스 자태

    이연희 과감한 ‘반전’ 노출 드레스 자태

    배우 이연희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하고 있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취재진들에게 플레쉬 세례 받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이연희, 이선균,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는 IMF가 터진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오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주말 박스오피스] 정재영 주연 ‘열한시’ 정상 등극

    한국영화 ‘열한시’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정재영 주연의 ‘열한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주말 사흘간 512개 관에서 37만 7175명을 동원해 데뷔와 함께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44만 9099명이다. 옥택연·이연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결혼전야’는 421개 관에서 23만 3139명을 끌어모아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2위다. 누적관객은 84만 1565명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416개 관에서 20만 6556명을 더해 누적관객 86만 9239명을 모았다. 순위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3위를 차지했다.
  • 이선균 교복사진 공개 “내게 마지막 교복”… “교복도 잘 어울려”

    이선균 교복사진 공개 “내게 마지막 교복”… “교복도 잘 어울려”

    배우 이선균의 교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3일 MBC ‘미스코리아’ 제작진은 극중 김형준 역을 맡은 이선균의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이선균은 미스코리아 촬영 현장인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입은 앳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선균은 오랜만에 입은 교복에 쑥스러워 하다가 “이게 내게는 마지막 교복이 되겠지”라며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균은 이번 드라마에서 위기에 빠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엘리베이터걸 오지영(이연희)을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마초 엘리트 캐릭터를 맡았다. 이선균의 교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선균 교복도 잘 어울린다”, “이선균 교복입으니 몇 년은 더 어려보인다”, “이선균 어떤 역할도 어울리는 진정한 배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선균을 비롯해 이성민, 이연희, 송선미, 이기우 등이 출연하는 ‘미스코리아’는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박스오피스] 곽경택 감독 ‘친구2’ 2주째 정상…31만 동원 ‘결혼전야’ 3위로 데뷔

    곽경택 감독의 ‘친구 2’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째 정상을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친구 2’는 지난 22~24일 주말 사흘간 전국 699개 관에서 47만 2874명을 끌어모아 2주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관객 233만 7196명을 동원했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헝거게임:캣칭파이어’는 630개 관에서 39만 7200명을 모아 2위로, 옥택연·이연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결혼전야’는 520개 관에서 31만 2407명을 동원해 3위로 각각 데뷔했다.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는 544개관에서 25만 2105명을 동원해 4위로 데뷔했고 ‘토르:다크월드’는 355개 관에서 16만 4806명을 모아 지난주보다 3계단 떨어진 5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선아 주연의 스릴러 ‘더 파이브’는 14만 6050명을 모아 6위를, 샌드라 불럭 주연의 ‘그래비티’는 6만 8423명을 더해 7위를, 최승현 주연의 ‘동창생’은 1만 3192명을 동원해 8위를 기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청룡상’ 이연희, 레드카펫 여신

    [포토] ‘청룡상’ 이연희, 레드카펫 여신

    배우 이연희가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청룡영화제 이연희 과감한 어깨 노출 드레스 ‘시선 집중’

    [포토] 청룡영화제 이연희 과감한 어깨 노출 드레스 ‘시선 집중’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4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참석한 배우 이연희가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연희는 어깨를 노출한 드레스를 입어 이연희 특유의 몽한적 분위를 풍겨 네티즌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청룡영화제는 SBS를 통해 8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청룡영화상 이연희, ‘빨간 입술이 포인트’

    [포토] 청룡영화상 이연희, ‘빨간 입술이 포인트’

    배우 이연희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연희, 누구보다 당당하게 누구보다 성숙하게

    이연희, 누구보다 당당하게 누구보다 성숙하게

    “이젠 저도 풋풋한 역할은 그만할 거예요. 성숙함으로 승부해야죠.” 대표적인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은 이연희(26).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순정만화’ 등의 출연작에서 알 수 있듯 그는 영화 제작자들이 순수한 여주인공 이미지의 소유자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여배우였다. 하지만 지금 그는 또 다른 변신을 꿈꾸고 있다. 결혼을 앞둔 네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결혼전야’(21일 개봉)로 ‘순정만화’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그를 만났다. →원조 ‘국민 첫사랑’에서 변신이 필요했던 이유는.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것은 좋지만 한 가지 이미지만 고집하다 보면 할 수 있는 영역이 좁아지는 것 같다. 이제는 어떤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중이 이연희라는 사람을 봐 줬으면 좋겠다. 내년이면 벌써 27살이고 데뷔 12년이 됐으니 뭔가 변신을 해 볼 때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 연기자 이연희로서 나 혼자 우뚝 서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결혼전야’라는 영화를 선택한 건가. -맞다. 주로 나이 어린 역을 맡다가 결혼을 앞둔 여자의 성숙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내가 맡은 소미 역은 연애 7년차로 가족같이 편안한 남자 친구 원철(옥택연)과의 결혼을 앞두고 제주도에서 만난 여행 가이드 경수(주지훈)에게 갑자기 흔들리는 캐릭터다. 삼각관계에 놓인 인물들이 갈등하는 모습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이 영화는 결혼을 결정한 남녀가 겪는 심리적인 불안 현상인 일명 ‘매리지 블루’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 공감이 좀 됐나. -결혼이라는 것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선택이고 새로운 사람과 하나를 만들어 나가는 일인데 충분히 불안감이 생길 수 있을 거다. 특히 소미와 원철의 사랑은 ‘동지애’에 가까운데 사랑의 감정이 중요한 소미는 원철의 행동 하나하나에 흔들린 것 같다. 나 역시 오래 사귀면 무조건 결혼해야 한다는 인식에 동의하지 않는다. →결혼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을 것 같다. 영화처럼 편하지만 권태로운 남자와 불편해도 설레는 남자 중 어떤 쪽을 선택할 것인가. -설렘과 편안함, 둘 다 있었으면 좋겠다(웃음). 친구같이 편한 것도 좋은데 서로 긴장을 늦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설레기만 하고 불편하다면 어떻게 결혼 생활을 할 수 있겠나. 그런데 내 경우는 성격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외모가 좋으면 보기 좋겠지만 그 사람과 통하는 느낌이나 교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화에는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겪는 세 커플이 더 나온다. 특별히 공감이 간 커플은 있나. -대복(이희준)-이라(고준희) 커플이다. 신혼여행, 혼수, 주례, 집안 문제 등으로 사사건건 부딪치는 둘의 모습을 보고 결혼에 대한 남녀의 차이를 공감했다. 남자들은 결혼에 대해 광장히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도 이라처럼 결혼할 내 집에 시어머니가 심하게 간섭한다면 싫을 거다. 내가 결혼할 때쯤이면 부모님들의 간섭이 좀 덜해지지 않을까(웃음).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면서 연기력 논란을 겪었는데. -그때는 나 스스로 봤을 때도 경직된 연기가 많았고 현장에서도 힘들었다. 기가 센 선배 연기자들도 많았고 연기도 내 마음대로 잘 안 됐다. ‘이젠 연기를 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하지만 드라마가 끝이 안 나더라(웃음). 결국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는 결론에 다다랐다. →위기 때는 어떻게 극복했나. 요즘 한층 달라진 모습인데. -부모님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 내 연기에 대한 얘기를 가족들도 들을 텐데 부모님을 위해 잘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을 앞두고 혼자 여행을 했는데 일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휴식의 즐거움을 찾는 것도 결국은 일에서 비롯된 거니까. →다음 달 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에서 극을 이끌어 가는 주연으로 다시 한번 연기 시험대에 오르게 됐는데. -1997년 외환위기가 터져 먹고살기 힘들 때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내가 맡은 오지영은 고교 시절 퀸카였지만 엘리베이터걸로 일한다. 부조리함 속에서도 억척스럽기도 하고 자기 할 말은 하는 친구다. 사회 생활을 힘들게 하는 주변 친구들이 이 작품을 보면서 많이 공감할 것 같다. 솔직히 책임감도 크고 부담스럽지만 즐겁게 하려고 한다. →앞으로 어떤 역할에 도전하고 싶은가. -로맨틱 코미디뿐만 아니라 경찰 수사물의 여경 역에도 관심이 많고 앤젤리나 졸리 같은 액션 연기도 잘할 자신이 있다. 이제는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고준희 눈길끄는 옆모습…살짝 드러낸 가슴 ‘섹시’

    [포토] 고준희 눈길끄는 옆모습…살짝 드러낸 가슴 ‘섹시’

    고준희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이연희·옥택연 연애 7년차 커플의 결혼전야

    [화보] 이연희·옥택연 연애 7년차 커플의 결혼전야

    이연희·옥택연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톱스타 김효진·김강우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배우 고준희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두 여배우들의 선홍빛 잇몸 웃음

    [포토] 두 여배우들의 선홍빛 잇몸 웃음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연희와 김효진.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배우 고준희, 이연희, 김효진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옥택연, 마동석, 구잘, 이희준, 고준희가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선균, ‘메디컬탑팀’ 후속 ‘미스코리아’ 출연…‘골든타임’ 제작진과 세번째 의기투합

    이선균, ‘메디컬탑팀’ 후속 ‘미스코리아’ 출연…‘골든타임’ 제작진과 세번째 의기투합

    이선균이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해 이연희와 호흡을 맞춘다. 3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선균은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연출 권석장)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파스타’와 ‘골든타임’을 통해 긴밀한 파트너십을 펼쳤던 이선균과 서숙향 작가, 권석장 PD가 3번째로 의기투합해 드라마를 만드는 셈이다. 이선균은 영화 촬영 등으로 스케줄 조율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작가와 PD, 등 제작진에 대한 신뢰로 출연을 결정했다. ’미스코리아’는 한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여주인공을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나선 아저씨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이선균이 남자 주인공을 맡은 가운데 여주인공으로는 이연희가 나설 예정이다. ‘파스타’, ‘골든타임’으로 역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성민도 합류한 상태다. 한편 ‘미스코리아’는 ‘메디컬탑팁’ 후속으로 오는 12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배우 옥택연·이연희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옥택연·이연희는 단연 최고의 비쥬얼커플로 네티즌들의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수아·이연희·김민정 여신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포토] 한수아·이연희·김민정 여신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배우 이연희 김민정 한수아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한수아가 입은 클리비즈룩은 한수아뿐 아니라 이연희 김민정 등 인기 여배우들이 입어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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