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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계·교통·분양가 3색 매력 ‘상동스카이뷰자이’ 계약 문의 ‘폭증’

    설계·교통·분양가 3색 매력 ‘상동스카이뷰자이’ 계약 문의 ‘폭증’

    ‘상동스카이뷰자이’가 특화설계·초역세권·합리적인 분양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전 타입이 모두 순위 내 마감됐다. 8일 당첨자 발표 이후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하는 가운데, 벌써부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선착순 계약(동호 지정계약)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GS건설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413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 (A, B, C)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개설되며,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 중앙공원과 상동호수공원, 서촌공원 등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와 뉴코아아울렛, 현대·롯데백화점이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등 대형종합병원도 가깝다. ▣’상동스카이뷰자이’ 3색 매력 中 첫 번째 “입주자 배려한 특화설계”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면적 대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특화 설계 아파트 ‘상동스카이뷰자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내 주방에 설계되는 펜트리는 수납공간의 넉넉함을 선사한다. 또한 ‘ㄷ’자 주방(84㎡B)도 도입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모든 타입에는 공통적으로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이 적용된다. 특히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게 설계된 우물형 천장은 같은 평면 대비 더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발코니가 무상으로 확장 가능해, 실생활에서는 84㎡보다 더욱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에 유리하고, 조망이 뛰어나다. 이면·양면 개방형 설계 역시 적용돼 환기와 통풍에 용이하다. 판상형 3Bay(84㎡C)도 도입돼 맞통풍 또한 뛰어나다. ▣’상동스카이뷰자이’ 3색 매력 中 두 번째 “단지 바로 앞에 송내역이… 초역세권 입지”수도권 지하철 1호선은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도심을 이어주는 교통의 중추다. 특히 ‘상동스카이뷰자이’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송내역은 종로3가까지 약 47분, 여의도 약 42분, 용산역 약 35분, 가산디지털단지 약 25분 등 서울 주요 업무 지역으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송내역 환승센터가 오는 12월 완공되면, 교통편의 증대와 함께 인근의 개발 호재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서울로 통근하는 지역 주민들과 수도권 외곽 지역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상동스카이뷰자이’ 3색 매력 中 세 번째 “2년전 아파트 시세로 공급되는 합리적인 분양가!”분양가가 날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상동스카이뷰자이’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의 분양가는 평균 1,190만원으로, 이는 2년여전 부천시에 공급된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는 지하 5~지상 45층 2개 동, 405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위치한다. 정당 계약은 14일(화)~16일(목)에 진행된다. (분양문의 1661-76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셀렉토커피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셀렉토커피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삼성역 코엑스 Hall B에서 열리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한다. 월드 전람에서 진행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이번 해 마지막 코엑스 프랜차이즈 박람회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업종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프로그램까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셀렉토커피’는 지난해 프랜차이즈 대상에 선정된 바 있는 유망 커피 프랜차이즈로 ‘Select your Americano’를 모토로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고객을 위한 생각에서 시작된 차별화된 커피 프랜차이즈다. ‘셀렉토커피’는 세계 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코나를 비롯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안티구아 등 4가지 싱글 오리진과 셀렉토만의 로스팅 기법으로 탄생한 블렌드 아메리카노 등 차별화된 5가지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 리저브나 탐앤탐스, 더 칼립소 등 싱글 오리진 커피를 판매하는 타 프리미엄 커피전문점과는 다르게 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를 제공하고 있어 차별화된 커피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 이후 ‘파랑새의 집 커피’로 불리며 색다른 아메리카노로 커피 마니아들로부터 커피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할 뿐만 아니라 26m² 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의 소자본창업에서부터 330m² 이상의 대형 매장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고양 원흥점, 성수하이엔드씨티점, 용인 마북점, 방이 2호점, 고정점, 마포 상암점, 양평점, 방이 초교점, 신갈 롯데스카이 몰점 등 오픈 예정된 매장만 다수이며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셀렉토커피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박람회 기간 동안 가계약을 할 경우 1300만원 상당의 본사 지원혜택 외에 추가적인 놀랄만한 혜택을 현장 공개할 예정이다”며 “예비 창업자들은 이번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셀렉토커피는 이번 박람회 기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오는 21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무료 창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 또는 대표번호(1600-5649)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우! 지구촌] 치매 아내 살해 후 자살…노년 부부의 비극

    [나우! 지구촌] 치매 아내 살해 후 자살…노년 부부의 비극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봐줄 요양원을 찾지 못해 결국 부인을 살해한 뒤 수사 도중 본인도 목숨을 끊은 노인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고통 받던 아내 메릴 페리(80)와 그녀의 남편 존 마이클 페리(81)의 사망 사건에 대한 사인규명 청문회에서 공개된 관련자 증언 일부를 소개했다. 조사 결과 존 페리는 본인이 수술을 받을 동안 아내를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다고 생각해 아내를 살해한 뒤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지만 재판이 미처 시작되기 전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9월 1일, 존 페리는 본인이 입원해 수술을 받을 동안 아내를 돌봐달라며 메릴 페리를 영국 컴브리아 주 요양원에 맡겼다. 그러나 심한 치매로 인해 메릴 페리는 요양원 통제를 벗어나 방황했고, 요양원 관리인들은 그녀를 맡아줄 수 없다고 판단, 하루 만에 남편에게 돌려보냈다. 긴급해진 남편은 아내를 맡아줄 시설을 찾아 백방으로 연락했지만 끝내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튿날인 2일 존은 응급구조대에 전화를 걸어 아내가 사망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의료진은 침대에 누운 채 질식해 숨진 메릴을 발견했다. 주방 테이블에서는 컴브리아 북부 경찰에게 보내는 편지가 발견됐으며 존 또한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이안 캐릭 순경은 최초로 현장에 도착해 부엌에 앉아있는 존을 발견했다. 캐릭에 따르면 존은 “아내에게 코코아와 함께 많은 양의 수면제를 먹였다”고 자백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시관인 엘리슨 아머 박사 또한 그녀가 질식사 했으며 사망하기 이전 상당한 양의 수면제를 초콜릿 음료와 함께 복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마찬가지로 현장에 출동했던 루스 코티스 순경은 증언을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녀에 따르면 존은 “하루 전날 그녀를 요양원에 데려다 줬으나 가축 같은 몰골로 돌아왔을 뿐”이라고 말했다. 코티스 순경은 당시 존이 ‘달리 선택할 방법이 없다’고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응급구조대원 안젤라 윌슨에 따르면 이 모든 상황은 정보 부족에 의해 벌어진 비극이었다. 그녀는 존에게 요양원 대신 병원에라도 메릴을 맡길 수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해줬다. 하지만 안젤라를 제외하고 그에게 그런 방법을 안내해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의 말에 존은 '이 모든 일을 벌일 이유가 없었다는 말이냐'고 되물으며 좌절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존은 살인사건으로 기소됐지만 보석으로 풀려난 사이에 실종됐다. 결국 존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컴브리아 주 이든 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그에 대한 고소는 취소됐다. 은퇴 교사인 메릴은 사망 이전 무려 6년 동안 치매에 시달렸으며 종종 실종되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경찰인 클레어 샘슨 경장은 메릴의 사망 몇 개월 전 그녀가 실종됐을 때 존과 나눴던 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존에게 차를 대접하자 그는 ‘누가 내게 이렇게 해 준지 오래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아내가 병에 걸리기 전 교편을 잡고 있을 시절의 추억을 말해주었고 알츠하이머병이 과거의 그녀를 앗아간 것이 슬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아내가 되돌아왔을 때 그가 보여준 행동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녀는 “구조대가 마침내 그녀를 찾아 돌아오자 존은 즉시 아내에게 다가가 그녀의 상처를 살피고, 젖은 양말을 벗긴 뒤 머리에 붙은 오물을 치워줬다”며 메릴에 대한 정성이 지극했던 존의 모습을 증언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글로벌 인사이트] 직수입 링컨·캐딜락엔 호가 랠리… 낙찰자는 권력 쥔 듯 ‘好好’

    [글로벌 인사이트] 직수입 링컨·캐딜락엔 호가 랠리… 낙찰자는 권력 쥔 듯 ‘好好’

    지난해 초 중국 인터넷에는 벤츠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 있는 강아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 공안국장이 강아지 나들이를 위해 관용차를 이용한다”고 폭로했다. 조사 결과 공안국장은 벤츠와 아우디, 혼다 오디세이 등 3대의 외제차를 관용차로 굴리고 있었다. 중국 고위 공무원에게 관용차는 권력과 특혜의 상징이었다. 공공기관은 경쟁적으로 관용차를 늘렸고, 공무원들은 이 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했다. 가족들에게 한 대씩 나눠 주기도 했다. 은밀한 뇌물은 보이지 않지만, 고급 외제 관용차는 눈에 쉽게 띄어 관용차가 많아질수록 민초들의 불만은 커졌다. 국민에게 반부패 드라이브를 확실하게 각인시킬 방법을 찾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상징적인 조치로 관용차를 없애기로 마음먹었다. 국무원은 지난해 7월 중앙정부의 장·차관급 밑으로는 관용차 이용을 금지했고, 올 1월부터는 해당 관용차를 경매하기 시작했다. 시 주석의 의도대로 관용차 경매는 반부패 운동의 상징이 됐다. 지난 4일 베이징시 창핑(昌平)구 야윈(亞運)촌 자동차 매매 시장에서는 여섯 번째 관용차 경매가 실시됐다. 공터에는 경매에 부칠 차량 160대가 나란히 서 있었다. 앞유리에는 경매 번호와 경매 개시 가격, 연식이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다. 입찰자들은 경매 회사가 인터넷으로 공개한 정보를 토대로 미리 점찍어 놓은 차량을 꼼꼼히 살펴봤다. 어느 기관에서 누구를 모시던 차였는지가 궁금한 듯 차량을 쓰다듬는 이도 있었다. 오후 1시 30분 경매가 시작됐다. 첫 번째 매물은 2007년식 폭스바겐 파사트였다. 지난 5번의 경매에서 가장 많이 나온 차종이었다. 흔한 만큼 싱거웠다. 5만 8000위안(약 1000만원)에서 시작된 경매는 세 번의 경합 끝에 6만 500위안에 낙찰됐다. 아우디, 도요타, 벤츠, 뷰익 등 외국 브랜드 차량에 대한 경매가 이어지다가 10번째로 중국 토종 승용차 훙치(紅旗)가 등장했다. 개시 가격이 1만 위안에 불과했지만, 호가를 내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경매사는 바로 유찰됐음을 알리고 다음 차량으로 넘어갔다. 경매회사 측은 “유찰된 차량은 다음에 한 번 더 경매에 부쳤다가 그래도 유찰되면 폐차하거나 다른 중고 매매상에게 판다”고 설명했다. 한국 브랜드도 경매 시장에선 경쟁력이 없었다. 이날 유일하게 경매에 나온 한국 브랜드는 비교적 신형에 속하는 2010년식 쏘나타였다. 개시가 4만 5000위안에 1명만 주문을 내 그대로 낙찰됐다. 25번째 경매물이 소개되자 장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다. 포드사의 2001년식 링컨. 경매사가 개시가 4만 위안을 부르자마자 여기저기서 구매 의사 표시로 번호표를 들어 올렸다. 1000위안씩 오르던 가격이 갑자기 5000위안씩 뛰었다. 12만 위안을 돌파하자 한 고객이 단번에 15만 위안을 질렀다. 박수가 터져 나왔다. 경매사가 “더이상 없나요? 그럼 마지막 15만원으로…”라며 방망이를 두드리려는 순간 한쪽 구석에서 “15만 5000위안!”이라고 소리쳤다. 15만 위안을 제시했던 고객은 바로 16만 위안(약 2900만원)으로 응수해 최종 낙찰자가 됐다. 유사한 상황은 GM의 2002년식 캐딜락 경매에서도 벌어졌다. 2만 위안으로 시작된 경매는 14만 위안까지 치솟으며 막을 내렸다. 경매 회사 관계자는 “링컨과 캐딜락은 중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진짜 수입차여서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외교부나 공안부 등 힘 있는 기관의 고위직이 미국에서 직수입해 온 차량일 가능성이 커 이런 차종만 노리는 이들이 있다”고 귀띔해 줬다. 권력자가 타던 차를 손에 넣은 입찰자들은 저마다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6만 8000위안에서 경매가 시작된 2003년식 벤츠를 8만 1000위안에 낙찰받은 딩(丁)모씨는 “지난번 경매에서 놓친 모델이어서 이번에는 꼭 사려고 마음먹었다”면서 “10만 위안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싼 가격에 구입해 더 기쁘다”고 말했다. 12만 6000위안에 낙찰된 포드의 지프 차량 경매에 참여했다가 실패한 덩(鄧)모씨는 “8만 위안 이상은 부를 수가 없어 포기했다”며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 그러나 실망하기에는 이르다. 중국 국가사무관리국(우리의 조달청에 해당)은 애초 중앙 부처에서 쓰던 관용차 7000대를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 이 가운데 3000여대는 이미 팔렸고, 4000여대가 연말까지 더 나온다. 중앙 차원의 경매가 끝나면 지방 정부들도 10여만대를 경매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중국 공무원의 특권과 특혜가 무너지고 있음을 알리는 생생한 현장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글 사진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항아리상권’으로 주목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항아리상권’으로 주목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가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더 이상 팽창하지는 않고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상권을 뜻한다. 특히 이러한 항아리 상권의 경우 외부로 빠져나가는 인구가 적어 역세권 상권보다 우수한 상권이라는 것이 업계관계자들의 평. 업계관계자는 “대표적 항아리상권으로 꼽히는 일산신도시의 경우 위치상 서울 주요도심까지 이동하는 데에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되기 때문에 100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일이 적어 고정적인 대규모 수요를 품을 수 있었다” 며 “라페스타몰, 웨스턴돔 등이 크게 성공한 이유도 이러한 일산신도시의 항아리 상권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그러하다. 1∙2차 총 4079가구에 이르는 대단지에 고정수요인 상주 인구만 1만5000명에 이른다. 때문에 자체 독립상권이자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입점되는 상가 수가 4개 동 49개 점포다. 단지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이라는 점도 인기. 대규모 수요층을 경쟁이 덜한 상태로 품을 수 있어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4개 동 상가가 각기 다른 위치에 입지하는 것 이 특징. 1, 2, 3동 상가가 1단지(한강센트럴자이 1차)에, 4동 상가가 2단지(한강센트럴자이 2차)에 나뉘어져 조성된다. 먼저 1동은 1단지 주 출입구에 위치했다. 지하1층~지상3층 24실 규모다. 이어 2동은 1단지 내 위치한 초등학교 앞에 조성된다. 지상 1층 5실 규모다. 3동은 1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옆에 조성되며, 지하 1층 10실 규모다. 마지막으로 4동은 유일하게 2단지에 위치한 상가로, 2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 10실 규모다. 분양관계자는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규모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고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장점” 이라며 “적은 점 포수로 희소성이 높은 것은 물론, 아파트 입주시기도 2017년 1월로 빠른 편이라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분양사무실은 김포 고촌읍사무소 인근(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했다.분양문의 031-989-99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셀렉토커피, 브랜드 철학과 감성 담아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셀렉토커피, 브랜드 철학과 감성 담아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컨셉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셀렉토커피의 브랜드 슬로건인 ‘Select your Americano’에 맞게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반영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셀렉토커피’ 홈페이지는 메인 페이지부터 차별화된 감성을 엿볼 수 있다. 브랜드 주조컬러인 레드를 강조하면서도 화이트톤과 블랙톤의 간결함을 살려 미니멀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또한 모바일 버전도 함께 오픈해 모든 UI를 사용자 위주로 구축, 편리성을 강화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 번째로 ‘리뉴얼 소문 내고, KBS 파랑새의 집 경수진 사인컵 받자’ 이벤트를 셀렉토커피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셀렉토커피’는 KBS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 이후 ‘파랑새의 집 커피’, ‘영주 카페(경수진 역)’로 불리며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파랑새의 집’을 통해 인기상종가인 신예스타 경수진 사인 머그&텀블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셀렉토커피에게 휴가계획 말하고 THE BLUE 초대권 받자’ 문화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THE BLUE’는 속초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 특설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판타지 버라이어티 쇼로 박칼린 연출의 기대작이다. ‘셀렉토커피’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초대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셀렉토커피’는 브랜드 컨셉부터 ‘Select your Americano’를 모토로 삼고 있을 정도로 차별화와 트랜드에 강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다.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다양한 맛과 향으로 브랜드 론칭부터 커피 시장에 큰 반향을 이끈 바 있으며, 지난해 프랜차이즈 대상 2관왕에 선정됐다. 26m²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비용부담이 적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셀렉토커피’ 창업설명회는 7일 구로구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나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평일에 사업설명회에 오기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24시간 전화상담 및 전국 모든 지역에 찾아가는 개별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SELECT YOUR AMERICANO 셀렉토커피 셀렉토커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을 위한 생각에서 시작했다. 셀렉토커피의 ‘SELECTO’는 스페인어로 ‘엄선된’이란 의미와 영어의 ‘SELECT’라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셀렉토커피에는 5가지 아메리카노가 있다. 세계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코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안티구아 등 4가지 싱글오리진 커피뿐만 아니라 셀렉토만의 로스팅 기법으로 탄생한 블렌드 아메리카노 등 총 5가지 아메리카노를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이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곳이 바로 셀렉토커피이며, 셀렉토커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다.문의전화: 1600-564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한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

    지역주택조합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한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

    전북 혁신도시에 지역조합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가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으로 7월 중 조합창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653-4 번지 일원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대우산업개발(주)와 지안스건설(주)를 공동시공사(예정)로 사업 추진 중이며, 59㎡형, 74㎡형, 84㎡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조합아파트의 경우 유의할 점은 부지를 100% 확보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조합원 모집과 사업 이익을 높이기 위해 법적 허용치에 최대한 근접한 세대수 사업을 계획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한 문제점으로는 우선 부지의 확보가 되지 않을 경우 사업이 진행이 가시화되면서 나머지 부지의 주인들이 높은 매매가격을 제시하는 등으로 인해 사업의 진행이 늦어지고 추가적인 비용이 생겼다. 게다가 법적 허용치에 근접한 세대수를 계획할 경우 건축승인 단계에서 변경되어 없어지는 일부 세대(대부분 최고층)의 발생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가 필수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그에 따른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 발생, 사업기간의 연장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안 지안스’는 향후 이러한 문제 발생을 미연에 해결하기 위한 장치로 100% 부지 확보, 처분 신탁 등기를 완료 하였으며, 법정 용적률 200%인 사업을 150% 이하로 계획했다. 이안지안스의 사업계획승인은 오는 9월경 접수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3월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7월 중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현재 창립조합원 모집이 막바지에 이르러 곧 마감될 단계이므로 새집을 마련하려는 소비자는 서둘러야 하는 시점이다”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조합원 모집기한 이후의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2016년 상반기에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되며 일반분양시 적용될 공급금액은 조합원 대상 공급가보다 평당 100만원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안지안스는 현재 전주 서부 신도시 웨스트빌 1층에 홍보관을 운영중에 있다. 문의: 063-227-51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매 부인 살해 후 자살한 남편…노년 부부의 비극

    치매 부인 살해 후 자살한 남편…노년 부부의 비극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봐줄 요양원을 찾지 못해 결국 부인을 살해한 뒤 수사 도중 본인도 목숨을 끊은 노인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고통 받던 아내 메릴 페리(80)와 그녀의 남편 존 마이클 페리(81)의 사망 사건에 대한 사인규명 청문회에서 공개된 관련자 증언 일부를 소개했다. 조사 결과 존 페리는 본인이 수술을 받을 동안 아내를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다고 생각해 아내를 살해한 뒤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지만 재판이 미처 시작되기 전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9월 1일, 존 페리는 본인이 입원해 수술을 받을 동안 아내를 돌봐달라며 메릴 페리를 영국 컴브리아 주 요양원에 맡겼다. 그러나 심한 치매로 인해 메릴 페리는 요양원 통제를 벗어나 방황했고, 요양원 관리인들은 그녀를 맡아줄 수 없다고 판단, 하루 만에 남편에게 돌려보냈다. 긴급해진 남편은 아내를 맡아줄 시설을 찾아 백방으로 연락했지만 끝내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튿날인 2일 존은 응급구조대에 전화를 걸어 아내가 사망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의료진은 침대에 누운 채 질식해 숨진 메릴을 발견했다. 주방 테이블에서는 컴브리아 북부 경찰에게 보내는 편지가 발견됐으며 존 또한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이안 캐릭 순경은 최초로 현장에 도착해 부엌에 앉아있는 존을 발견했다. 캐릭에 따르면 존은 “아내에게 코코아와 함께 많은 양의 수면제를 먹였다”고 자백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시관인 엘리슨 아머 박사 또한 그녀가 질식사 했으며 사망하기 이전 상당한 양의 수면제를 초콜릿 음료와 함께 복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마찬가지로 현장에 출동했던 루스 코티스 순경은 증언을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녀에 따르면 존은 “하루 전날 그녀를 요양원에 데려다 줬으나 가축 같은 몰골로 돌아왔을 뿐”이라고 말했다. 코티스 순경은 당시 존이 ‘달리 선택할 방법이 없다’고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응급구조대원 안젤라 윌슨에 따르면 이 모든 상황은 정보 부족에 의해 벌어진 비극이었다. 그녀는 존에게 요양원 대신 병원에라도 메릴을 맡길 수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해줬다. 하지만 안젤라를 제외하고 그에게 그런 방법을 안내해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의 말에 존은 '이 모든 일을 벌일 이유가 없었다는 말이냐'고 되물으며 좌절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존은 살인사건으로 기소됐지만 보석으로 풀려난 사이에 실종됐다. 결국 존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컴브리아 주 이든 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그에 대한 고소는 취소됐다. 은퇴 교사인 메릴은 사망 이전 무려 6년 동안 치매에 시달렸으며 종종 실종되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경찰인 클레어 샘슨 경장은 메릴의 사망 몇 개월 전 그녀가 실종됐을 때 존과 나눴던 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존에게 차를 대접하자 그는 ‘누가 내게 이렇게 해 준지 오래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아내가 병에 걸리기 전 교편을 잡고 있을 시절의 추억을 말해주었고 알츠하이머병이 과거의 그녀를 앗아간 것이 슬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아내가 되돌아왔을 때 그가 보여준 행동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녀는 “구조대가 마침내 그녀를 찾아 돌아오자 존은 즉시 아내에게 다가가 그녀의 상처를 살피고, 젖은 양말을 벗긴 뒤 머리에 붙은 오물을 치워줬다”며 메릴에 대한 정성이 지극했던 존의 모습을 증언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숭실사이버대, 재학생 대상 ‘제7회 해외교육기행’ 실시

    숭실사이버대, 재학생 대상 ‘제7회 해외교육기행’ 실시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지난 5월 27일(수)부터 5월 31일(일)까지 3박 5일간의 해외교육기행을 실시했다.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의 다낭, 호이안, 후에를 방문하여 현지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소중한 문화체험의 시간이었다. 27일 베트남에 도착한 이들은 디스커버리 선정 10대 비경 중 하나인 다낭의 하이반 고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 그리고 베트남의 고대수도인 후에왕궁 등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일정을 진행한 후 31일 귀국했다. 이와 관련하여 해외교육기행에 참가한 배원진 학생(경영학과)은 “해외문화탐방의 기회를 통해 베트남을 알게 되었고 여러 학우들과 폭 넓게 교류하며 세계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해외교육기행에서는 의미있는 만남도 있었다. 바로 베트남 현지 가이드인 응웬 빈 록氏와 전병윤 학생(노인복지학과)이 1969년 베트남전쟁 당시 월맹 정규군과 해병 청룡부대 특수수색대원 신분으로 월남전 최대 격전지였던 다낭ㆍ호이안 전투에 참여했었던 것이다. 이에 대해 전병윤 학생은 “당시 서로 적군으로 총부리를 겨눴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평화로운 시기에 만나 옛 이야기를 하게 되니 놀랍고 감격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학생들 간의 교류가 어려운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이번 해외교육기행 프로그램은 대학생활 과정에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학우들과 교류하며 해외에서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과 재학생의 우애 증진을 위해 해외교육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프로그램에서는 중국 서안과 일본 교토 지역 등 아시아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온 바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을 통한 학생들 간의 친밀감 형성과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해외교육기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해외교육기행 참가자들의 후기 및 사진을 선정하여 7월 8일(수) 해외교육기행 우수 후기 및 사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개인 및 조별 우수작으로 뽑힌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7월 2일(목)까지 201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 및 학과관련 사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http://go.kcu.ac)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분양나서 눈길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분양나서 눈길

    1∙2차 합쳐 총 4079가구가 공급돼 한강신도시 인근에서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오는 7월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한다. 총 49개 점포로 1단지와 2단지에 각각 공급된다. 부동산에서 꼽는 상가의 특징은 크게 3가지 정도다. 먼저 상주인구만 1만 5000여명에 이르는 매머드급 이지만 상가 수가 적어 희소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단지의 주택형이 중소형 위주로 돼 있어 입주민들의 소비가 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수요에 비해 상가의 수가 한정돼 있는 등 항아리 상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상가는 대단지 규모로 풍부한 배후수요에 비해 적은 점포수로 희소성이 높다” 며 “자체적 독립 상권 형성은 물론, 각 위치별 다양한 구성을 통한 기대감이 높아 벌써분터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1, 2, 3동 상가가 1단지(한강센트럴자이 1차)에, 4동 상가가 2단지(한강센트럴자이 2차)에 나뉘어져 조성된다. 각기 다른 입지에 위치한 만큼장소에 맞춘 설계와 MD구성을 선보일 예정. 1동은 이동이 가장 많은 1단지 주 출입구에 위치한다. 지하1층~지상3층 24실 규모다. 유동인구가 가장 만은 곳에 위치하는 만큼,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하1층 에는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3층에는 삼육어학원의 입점이 확정됐다. 2동은 1단지 내 위치한 초등학교 앞에 들어선다. 지상 1층 5실 규모다. 실수는 적지만 학교라는 테마가 확실히 있는 곳이다. 그래서 MD는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등이다. 3동은 1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옆에 조성된다. 지하 1층 10실 규모다.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등의 체육시설은 물론 독서실, 티하우스 등도 계획되어 있는 커뮤니티시설이다. 커뮤니티 시설 이용객이 대부분이 상가 이용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편의점, 치킨집, 카페, 제과점 등으로 예정돼 있다. 4동은 유일하게 2단지에 위치한 상가로, 2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 10실 규모다. 유동인구가 많은 특징에 맞춘 MD구성이 예상된다. 분양사무실은 김포 고촌읍사무소 인근(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월드피플+] 삶이 지루한 한 백만장자의 무인도 ‘삼시세끼’

    삶이 지루한 한 백만장자의 독특한 취미생활일까? 아니면 정말 자신만의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노년의 모험일까? 최근 호주 ABC 뉴스는 무려 11일 간이나 무인도에 들어가 나홀로 '정글의 법칙'을 경험한 한 남자의 사연을 전했다. 단숨에 해외언론의 주목을 받은 이 남자의 이름은 은퇴한 영국인 이안 아르구스 스튜어트(65). 그의 특별한 취미 생활에 언론이 관심을 갖는 것은 스튜어트가 기업인 출신의 돈많은 '백만장자'이기 때문이다. 평생 놀고 먹을 만큼의 돈을 벌었지만 그의 취미 생활은 매우 위험하다. 사막을 주로 찾아 머물던 그가 이번에 향한 곳은 남태평양 통가왕국 인근의 섬. 지난해 12월 화산폭발로 생성된 이 섬은 당연히 무인도일 뿐만 아니라 먹을 것도 거의 없다. 그는 이 섬에 나홀로 들어가 무려 11일을 살다 나왔다. 재미있는 점은 돈많은 그가 먹을 것과 장비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이 섬에 들어간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는 이 섬에서 물고기와 바닷새 알을 훔쳐 먹으면서 말그대로 '정글의 법칙'을 나홀로 찍었다. 스튜어트는 "정말 환상적인 섬" 이라면서 "화산으로 만들어진 섬 여기저기를 매일 세차례 돌아다니면서 정말 최고의 리얼리티를 느꼈다" 고 밝혔다. 섬의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사진과 영상을 남긴 그에게 역시 가장 어려운 것은 '삼시세끼' 해결이었다. 스튜어트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녔다" 면서 "주로 오징어를 잡느라 시간이 걸렸지만 섬 여기저기에는 식물의 싹도 돋아나 자연에 대한 경외감도 느꼈다" 며 놀라워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갑자기 생성된 이 섬이 어느 한순간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스튜어트는 이 섬의 최초 숙박자이자 마지막으로 기록될 수 있는 셈이다. 이번 모험을 추진한 여행사 측은 "스튜어트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 수단도 전혀 없이 섬에 들어갔다" 면서 "삶의 무료함을 느낀 그에게 이같은 위험한 모험을 제안하고 있으며 이미 1년 만에 5번이나 사막을 방문해 최대 21일을 머문 바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블루큐브’ 한 달 새 30만잔 팔아

    ‘블루큐브’ 한 달 새 30만잔 팔아

    던킨도너츠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기 위해 출시한 ‘블루큐브’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잔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블루큐브는 레몬맛을 넣은 파란색 얼음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다. 지구상 가장 오래 생존한 해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와 레몬 과즙이 함유된 새콜달콤한 얼음으로 블루큐브가 녹더라도 마지막까지 진한 레몬맛을 느낄 수 있다. 블루큐브 4종은 ‘빙하 크러쉬’, ‘하와이안 크러쉬’, ‘레몬에이드’, ‘모히또 에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26일 견본주택 오픈하는 ‘상동스카이뷰자이’ 1190만원대 분양가로 인기몰이

    26일 견본주택 오픈하는 ‘상동스카이뷰자이’ 1190만원대 분양가로 인기몰이

    지난 4월부터 적용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라 분양가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착한 분양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업자가 임의로 분양가를 책정할 수 있게 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는 가파르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3.3㎡당 평균 분양가는 972만원으로, 1년 전(928만원)보다 4.74%가 올랐다. 하지만 GS건설은 부천 도심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희소성있는 초고층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 했다. GS건설은 ‘상동스카이뷰자이’ 분양가를 평균 1190만원대로 최종 결정했다.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분양가에는 발코니 확장 비용이 포함된 셈이다. 동일한 조건인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분양가를 비교했을 때 2013년 8월 분양한 래미안 부천 중동(1271만원), 2014년 5월 분양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1249만원)보다 저렴하다. 올해 4월 중동에서 분양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1315만원)보다 무려 125만원이나 낮게 공급된다. 겉보기에는 가격을 낮추고 발코니 확장비용을 높여 분양가를 올리는 ‘꼼수분양’이 아닌 것이다. 합리적인 분양가 소식에 ‘상동스카이뷰자이’ 분양 사무소에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내부 협의를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대인 1190만원대로 분양가를 책정하게 됐다”면서 “하루 평균 400여통의 분양문의가 올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지하 5층~지상 45층 2개동으로 405가구 규모다. 면적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84㎡ (A, B, C)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탁 트인 도심과 공원 조망이 일품이다. 초고층 아파트임에도 신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매력적이다. 84㎡B타입은 3Bay평면(방2, 거실)을 설계했다. 또 주방과 거실이 맞통풍이 되고 2면 개방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세대 내부는 침실붙박이장, 거실장, 주방 펜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유롭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게 층고를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젊은 인구의 거주비율이 높은 부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 영유아 보육시설을 확충해 단지 내 어린이집 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4층에는 하늘공원이 조성돼 입주민간의 소통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 중앙공원과 상동호수공원, 서촌공원 등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하다. 편의시설도 많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와 뉴코아아울렛, 현대•롯데백화점이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등 대형종합병원도 가깝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2번출구 직선거리 약 100m)과 인접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특히, 송내역은 부천시에서 오는 12월까지 환승센터 건립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어서, 완공 후 교통체계 개선과 함께 송내역 북부광장이 새롭게 7000㎡규모의 시민 광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61-76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르스 장기화 조짐, 면역력 강화 버퍼드 비타민C 관심 집중

    메르스 장기화 조짐, 면역력 강화 버퍼드 비타민C 관심 집중

    확산일로를 걷던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다. 전 국민적인 우려를 불러일으킨 이번 메르스사태는 개인의 위생과 건강에 대해 돌아보고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각성할 수 있었던 계기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사그라지기에는 확진 환자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메르스와 같은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항하는 면역체계의 증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신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피루리나’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피루리나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조류(藻類, algae)로서, 고대 아프리카 및 멕시코 지역에서 이용되었지만 최근에 와서야 그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돼 활용의 폭이 점차 커지고 있다. 스피루리나는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클로렐라보다 소화흡수율이 80% 이상 높아, 2시간 후 섭취된 스피루리나의 소화흡수율은 무려 95%를 기록한다. 특히 높은 항산화효과로 ‘자연에서 온 해독제’로 불리는 스피루리나는 5대 영양소를 비롯한 50여 가지 필수영양소를 함유한 식품으로 인정받아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우주식량’과 ‘미래식량’으로도 지정된 바 있다. 이처럼 풍부한 영양소와 높은 소화흡수율에 의해 현대인의 영양 불량 개선에 높은 효과를 보이는 스피루리나는 또한 성인병 등의 증세를 예방할 뿐 아니라 현대인의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줘 찾는 이들이 더욱 늘어가는 추세다. ‘자연의 영양을 담은 비타민’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건강보조식품 전문기업 파마젠이 최근 출시한 ‘하와이안 스피루리나’는 세계적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미국 하와이산 스피루리나 원말을 사용,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한다. 복용이 편리한 초소형정제 3.5mm로 출시된 하와이안 스피루리나는 또한 음식조리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는 건강 보조제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 건강에 도움되는 건강식품을 찾는 이들에게는 ‘유산균’을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관건은 장까지 살아가느냐이다. 위에서 분비된 강력한 위산으로 섭취된 유산균의 90% 이상이 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파마젠이 출시한 ‘유산균의 아침’은 장용성 식물캡슐에 쌓인 200억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 뛰어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능성 유산균제이다. 단일 유산균제에 비해 그 효과가 더욱 높은 복합 유산균제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유산균의 아침은 그 기능이 우수한 10여종의 유산균은 물론 아연셀렌과 각종 채소원료를 혼합해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스피루리나, 유산균과 함께 추천되는 것은 메르스 예방등 면역력 증진에 높은 효과를 보인다는 비타민C다. 하지만 과용할 경우 비타민C의 산이 위장장애, 설사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칼슘을 넣어 산을 중성화 시킨 ‘버퍼드 비타민C 1100’이라면 이 같은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 파마젠 버퍼드 비타민C 1100은 높은 비타민 함유량에도 체내흡수율이 좋아 고용량 비타민요법을 실시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세포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추천할 만 하다. 한편, 파마젠은 자사의 제품을 세트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유산균의 아침 10일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구매 및 상담은 농수산몰, 롯데닷컴, 신세계몰,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G마켓, 11번가 등의 오픈마켓 및 파마젠 공식몰(www.pmgmall.com)을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이안이랑 있는 건 은별? 은비?”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이안이랑 있는 건 은별? 은비?”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이안이랑 있는 건 은별? 은비?” 후아유 학교 ’후아유 학교 2015’ 배우 김소현과 남주혁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유’ 은별 이안? 은비 이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주혁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소현이 언급한대로 KBS2 ‘후아유-학교 2015’ 속 이은비인지, 고은별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후아유-학교 2015’에서 이은비와 고은별, 1인 2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후아유 학교 2015는 16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면서 그동안 전개됐던 이야기를 모두 마무리 짓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훈훈’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훈훈’

    ’후아유 학교’ 김소현 남주혁 다정샷 ‘훈훈’ 후아유 학교 ’후아유 학교 2015’ 배우 김소현과 남주혁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유’ 은별 이안? 은비 이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주혁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소현이 언급한대로 KBS2 ‘후아유-학교 2015’ 속 이은비인지, 고은별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후아유-학교 2015’에서 이은비와 고은별, 1인 2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후아유 학교 2015는 16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면서 그동안 전개됐던 이야기를 모두 마무리 짓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 왕따 시켜 친구 죽음으로? “악플 상처 이겨낸 방법은?”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 왕따 시켜 친구 죽음으로? “악플 상처 이겨낸 방법은?”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이 과거 김소현을 언급했다. 지난달 21일 경기도 안성 세트장에서 열린 KBS2 ‘후아유-학교 2015’ 기자간담회에는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이필모, 김희정, 이초희, 이다윗, 유영, 박두신, 조수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수향은 악플에 대해 “욕먹는 것 처음에는 상처도 받았다”라며 “드라마 촬영 전에는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너무 심한 욕을 들으니까 서럽고 충격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요즘은 댓글을 안 본다”라며 “밝고 긍정적으로 이겨내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소현이가 많이 위로해준다.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9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14회에서는 고은별(김소현 분)과 한이안(남주혁 분)의 대화를 엿듣는 강소영(조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소영은 한이안에게 “이은비(김소현 분)님은 통영으로 가셨어. 어쩐지 따순이 주제에 왜 이렇게 나대나 했네. 우리 한이안 선수 아쉬워서 어쩌나”라며 비아냥 거렸다. 이어 강소영은 고은별을 향해 “너 그거 알아? 한이안이 경기까지 포기하고 교실로 달려오다가 사고 난 거. 한이한은 도대체 누구를 구하려고 그런 무모한 짓을 저질렀을까. 이은비라는 거 다 알고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은별은 “강소영 말 한마디에 사람 돌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너 때문에 죽을 뻔 한 내 동생이랑 10년도 더 된 내 베프 이름 들먹이면서 장난을 쳐? 좋은 말할 때 다른 사람 찾아가라. 안 먹히는 거 알았으면 꺼져”라고 맞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 소식에 네티즌은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연기 소름돋는다”,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 정말 미워질만큼 연기 잘한다”,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빙의 됐어”,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조수향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후아유 학교 2015’ 조수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아유’ 남주혁 갈등 시작… “네가 좋아하는 사람 고은별이야 이은비야?”

    ‘후아유’ 남주혁 갈등 시작… “네가 좋아하는 사람 고은별이야 이은비야?”

    ’후아유’ 남주혁 갈등 시작… “네가 좋아하는 사람 고은별이야 이은비야?” 후아유 남주혁 ’후아유’ 남주혁이 두 김소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후아유-학교2015’ 13회에서는 한이안(남주혁 분)이 고은별(김소현 분)이 살아 돌아오게 됐음을 알게 됐다. 그러나 한이안은 반가워하기 보다는 고은별에게 화를 냈다. 한이안은 “네가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네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넌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지? 네가 살아 돌아와서 너무 고맙고 다행인데 편히 웃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자리를 떠났다. 다음날 학교에서 마주친 두 사람 가운데 여전히 냉기가 흐르는 가운데 강소영(조수향 분)은 이은비(김소현 분)이 경남 통영으로 돌아갔고 고은별이 살아 돌아온 사실을 엿듣게 됐고 고은별과 한이안을 자극했다. 강소영은 고은별에게 “한이안이 이은비 때문에 시합까지 포기하고 교실로 달려오다 사고난 것 알고 있냐. 그 때는 이미 고은별이 이은비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이안에게는 “나 궁금한 게 있다”면서 “네가 좋아하는 사람, 고은별이야? 이은비야?”라고 물었다. 강소영의 질문에 눈빛이 흔들리는 한이안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 고은별의 표정으로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눈치제로’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눈치제로’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눈치제로’ ‘후아유 남주혁’ ‘후아유’ 남주혁이 살아온 김소현에게 분노하며 복잡한 속내를 내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한이안(남주혁 분)은 진짜 고은별(김소현 분)의 생존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고은별은 돌아오자마자 한이안을 불러냈고, 한이안은 이은비(김소현 분)인 줄로만 알고 고은별을 만났다. 이어 한이안은 재활을 시작한 사실을 알렸고, 고은별은 한이안이 왜 어깨를 다쳤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한이안은 “내가 왜 다쳤는지 몰라?”라며 당황했고, 고은별은 그제야 “수학여행 때 너랑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많이 마음에 걸렸다. 너 화낼 만하다. 그거 다 풀릴 때까지 까불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고 때리지도 않을게. 진짜. 약속”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당황한 한이안은 “나 장난칠 기분 아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라고 화를 냈고, 고은별은 “미안하다잖아. 나도 속상해”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한이안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네가 죽었다고 했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죽었다고 생각한 네가 내 앞에 나타났을 때 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 적 없지”라며 분노했다. 특히 고은별은 “내가 그걸 생각 못 했겠냐. 근데 왜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데”라며 이해를 하지 못했고, 한이안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고은별에게 서운해했다. 한편 ‘후아유’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김소현에게 분노…김소현 도리어 화내 ‘답답’ ‘후아유 남주혁’ ‘후아유’ 남주혁이 살아온 김소현에게 분노하며 복잡한 속내를 내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한이안(남주혁 분)은 진짜 고은별(김소현 분)의 생존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고은별은 돌아오자마자 한이안을 불러냈고, 한이안은 이은비(김소현 분)인 줄로만 알고 고은별을 만났다. 이어 한이안은 재활을 시작한 사실을 알렸고, 고은별은 한이안이 왜 어깨를 다쳤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한이안은 “내가 왜 다쳤는지 몰라?”라며 당황했고, 고은별은 그제야 “수학여행 때 너랑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많이 마음에 걸렸다. 너 화낼 만하다. 그거 다 풀릴 때까지 까불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고 때리지도 않을게. 진짜. 약속”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당황한 한이안은 “나 장난칠 기분 아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냐”라고 화를 냈고, 고은별은 “미안하다잖아. 나도 속상해”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한이안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 네가 죽었다고 했을 때 내 마음이 어떨지, 죽었다고 생각한 네가 내 앞에 나타났을 때 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 적 없지”라며 분노했다. 특히 고은별은 “내가 그걸 생각 못 했겠냐. 근데 왜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데”라며 이해를 하지 못했고, 한이안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고은별에게 서운해했다. 한편 ‘후아유’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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