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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들이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들이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애국소년단’ 주진우 기자가 김제동의 사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다음 뉴스펀딩 ‘애국소년단’의 ‘출산은 애국이다’ 편에서는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에게 “왜 연애를 못하냐. 왜 여자를 만나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제동은 “그래도 집 2층에는 여자들이 왔다갔다 한다”라고 답했다.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 씨 집에 갔더니 반라의 여성 두 명이 있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당황한 김제동은 “콘서트 스탭들인데 같이 먹고 잔다”라고 해명했다. 주진우 기자는 “집에 아무나 들어와서 다른 여자들이 못 들어오는 것 아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보낸 ‘애국소년단’ 로고송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반라의 여성과 한 집에”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애국소년단’ 주진우 기자가 김제동의 사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다음 뉴스펀딩 ‘애국소년단’의 ‘출산은 애국이다’ 편에서는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에게 “왜 연애를 못하냐. 왜 여자를 만나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제동은 “그래도 집 2층에는 여자들이 왔다갔다 한다”라고 답했다. 주진우 기자는 “김제동 씨 집에 갔더니 반라의 여성 두 명이 있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당황한 김제동은 “콘서트 스탭들인데 같이 먹고 잔다”라고 해명했다. 주진우 기자는 “집에 아무나 들어와서 다른 여자들이 못 들어오는 것 아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보낸 ‘애국소년단’ 로고송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正本淸源(정본청원)’ 교수신문,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 선정…“상식이 통용되는 사회 의미”

    교수들이 2015년의 바람을 담은 사자성어로 ‘정본청원’(正本淸源)을 꼽았다. 교수신문은 지난달 8~17일 전국의 교수 724명을 대상으로 새해 ‘희망의 사자성어’를 설문한 결과 265명(36.6%)이 ‘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의 정본청원을 선택했다고 4일 밝혔다. ‘논어’와 ‘한서’의 ‘형법지’ 등에서 비롯된 정본청원을 추천한 이승환 고려대 철학과 교수는 “관피아의 먹이사슬, 의혹투성이의 자원외교, 비선 조직의 국정 농단과 같은 어지러운 상태를 바로잡아 근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윤민중 충남대 화학과 명예교수는 “2014년에 있었던 참사와 부정부패 등은 원칙과 법을 무시한 데서 비롯됐다”며 “새해에는 기본을 세우고 원칙에 충실한 국가, 사회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 187명(25.8%)이 어지러운 상태에서 벗어나 새롭게 나라를 건설하다는 뜻의 ‘회천재조’(回天再造)를 꼽았다.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상태로 돌아간다는 뜻의 ‘사필귀정’(事必歸正)이 교수 112명(15.5%)의 표를 얻었다. 또 교수 100명(13.8%)이 곧은 사람을 기용해 굽은 사람 위에 놓으면 백성이 따른다는 뜻의 ‘거직조왕’(擧直錯枉)을 선택, 네 번째로 많은 지지를 받았다. 앞서 교수신문은 지난해 12월 한 해를 되돌아보는 ‘올해의 사자성어’에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부른다는 뜻의 ‘지록위마’(指鹿爲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공연시장이 분주하다. 연말 콘서트 무대에는 한 해 가요계의 트렌드가 그대로 투영된다. 힙합이 대세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발라드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음원시장에서 초강세를 보인 국내 싱어송라이터들이 연말 콘서트장에서 치열한 장외 전쟁을 벌인다. 음원 차트에서 ‘듣는 음악’ 열풍을 일으키며 저력을 과시했던 김동률과 박효신은 12~14일 각각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가수의 공연은 매진 사례를 이뤘지만 예매 사이트마다 취소표가 풀리는 때가 있으니 이를 공략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올해 데뷔 15주년 기념 무대를 여는 박효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대규모 공연을 펼친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성시경도 31일까지 광주, 대구 등을 돌며 콘서트를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콘서트형 가수들을 만날 수 있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김연우는 24~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친절한 연우신’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도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국 투어 ‘울트라캡쏭’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이승철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그날에’를 직접 부를 예정이다. ‘진정한 음악으로의 회귀’라는 호평을 받았던 ‘슈퍼스타K6’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슈퍼스타K6 TOP11 콘서트’도 24~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우승자 곽진언의 ‘자랑’을 비롯해 ‘당신만이’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음원 차트를 강타했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컬래버레이션 열풍은 공연장까지 번졌다. 다양한 장르의 결합으로 하나의 콘서트에서 두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새 앨범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1990년대 가수의 부활을 알렸던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가수 거미가 펼치는 합동 콘서트 ‘더 끌림’은 발라드와 R&B를 총망라한 감성 충만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시경, 김범수 등과 ‘그해 겨울’이라는 제목의 브랜드 공연을 열었던 박정현은 올해 파트너로 다이나믹듀오를 선택했다. 발라드와 힙합이 어우러질 무대다. 록그룹 YB와 ‘소울 대부’ 바비킴의 합동 공연 ‘동시 상영’(27~28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도 이종 장르의 결합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1990년대 가수들도 연말 공연계에 대거 컴백한다. ‘히든 싱어’를 통해 히트곡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재조명을 받았던 이승환이 전국 투어 ‘진짜’를 통해 진정한 공연형 가수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고, 9년 만에 컴백한 서태지가 30~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명품 보컬을 자랑하는 김범수도 30~31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모처럼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다. 1990년대 인기 그룹 ‘쿨’은 전국 4개 도시에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성 멤버 유리는 육아 문제로 불참하지만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등 추억의 히트곡을 들으며 향수를 느낄 수 있다. 18~19일 홍대 브이홀에서는 실력파 음악인 9명으로 새롭게 밴드를 구성한 신촌블루스를 만날 수 있다.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의 김선경 팀장은 “상반기 공연시장이 세월호 참사로 깊은 불황에 빠졌는데, 극성수기를 앞두고는 지난해 티켓 판매를 웃도는 수준”이라면서 “올해는 음원에서 강세를 보인 발라드 가수 공연의 예매율이 높고,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더 늘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JTBC 히든싱어 통합왕중왕전 “시청률 6.3%” 대박

    JTBC 히든싱어 통합왕중왕전 “시청률 6.3%” 대박

    JTBC 히든싱어 JTBC 히든싱어 통합왕중왕전 “시청률 6.3%” 대박 ‘히든싱어 통합왕중왕전’에서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가 최종우승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히든싱어 시즌 1, 2, 3 통합왕중왕전’은 6.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7%, 대국민 투표는 81만 표 이상 쏟아졌다. 이날 ‘히든싱어 통합왕중왕전’에는 ‘가짜 이문세’ 안웅기, ‘작곡가 윤민수’ 김성욱, ‘판매원 이수영’ 우연수, ‘사랑해 휘성’ 김진호, ‘용접공 임창정’ 조현민, ‘논산가는 조성모’ 임성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등 10명의 모창능력자가 총출동해 최고의 무대를 꾸몄다. 또 현장에는 모창 능력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원조 가수 이재훈, 이수영, 환희, 조성모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대국민 투표로 결정된 TOP3에는 조현민, 김영관, 박민규가 올랐으며 최종 우승은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가 차지했다. 박민규는 “쟁쟁한 참가자들이 많아 마음을 비웠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승을 통해 3000만 원의 상금과 4000만 원 상당의 차량을 받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 나이트클럽 환희 ‘얼마나 잘 하길래..’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 나이트클럽 환희 ‘얼마나 잘 하길래..’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 종편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왕중왕전이 주목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에서는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 시청자가 뽑은 와일드카드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 등 톱4가 최후의 1인 자리를 두고 치열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김재현은 ‘오빠만 믿어’, 임재용은 ‘운명’, 김영관은 ‘그대가 그대를’, 박민규는 환희의 ‘투모로우’를 각각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원조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그 결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우승은 환의 모창자인 박민규로 꼽혔다. 이어 2위는 김영관, 3위는 임재용, 4위는 김재현에게 돌아갔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 방송을 본 네티즌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환희 박민규, 노래 잘 한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환희 박민규, 너무 똑같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환희 박민규, 감동적인 무대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환희 인 줄 알았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노래 잘 하는 사람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 환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눈물 의미는?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눈물 의미는?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이재훈이 자신의 모창능력자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22일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는 치열한 경합끝에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하게 됐다. 모창 능력자들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이재훈과 환희 모창 능력자 대결이 환희 모창 능력자의 승리로 돌아간 가운데, 모창 능력자와 원조 가수 사이의 끈끈한 애정이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경합 보던 중 눈물..왜? ‘왕중왕전 누구?’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경합 보던 중 눈물..왜? ‘왕중왕전 누구?’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이재훈이 자신의 모창능력자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22일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는 치열한 경합 끝에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하게 됐다. 모창 능력자들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이재훈과 환희 모창 능력자 대결이 환희 모창 능력자의 승리로 돌아간 가운데, 모창 능력자와 원조 가수 사이의 끈끈한 애정이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목소리는 물론 의상부터 소품, 무대매너까지 이재훈으로 완벽 빙의를 하고도 아쉽게 탈락한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은 자신의 탈락보다도 “믿어주신 형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말하며 이재훈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그는 “재훈이 형 이제 또 콘서트 하실 거예요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탈락보다도 원조가수인 이재훈의 콘서트 홍보를 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재훈 역시 “마음이 찡했다. 사실 오랫동안 밤을 새가며 연습을 많이 했다. 안타까운 결과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히든싱어 시즌3에 출연한 모창능력자들은 A, B, C조로 나뉘어 경연을 벌였다.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한 명씩 총 3명이 시즌3 결승에 출전하는 방식이었다. 이와 함께 시청자 투표를 통해 뽑힌 1명이 와일드 카드로 결승 진출 기회 얻게 된다. 이날 치열한 경쟁 결과 A조에서는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B조에서는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C조에서는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각각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히든싱어3 왕중왕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습 많이 한 듯”, “히든싱어3 왕중왕전, 누가 우승할지 감이 안 잡히네”, “히든싱어3 왕중왕전..더 똑같아 졌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신기할 정도”, “히든싱어3 왕중왕전..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히든싱어3’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TOP 3는 누구?

    히든싱어3 왕중왕전, TOP 3는 누구?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이재훈이 자신의 모창능력자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22일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는 치열한 경합끝에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하게 됐다. 모창 능력자들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이재훈과 환희 모창 능력자 대결이 환희 모창 능력자의 승리로 돌아간 가운데, 모창 능력자와 원조 가수 사이의 끈끈한 애정이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중원게임즈, 게임전공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창업정보 전달

    중원게임즈, 게임전공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창업정보 전달

    ㈜중원게임즈는 지난 11월 13일에 서울호서전문학교와 공동으로 ‘2014 G.Start-up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게임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게임창업을 독려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첫 연사로 나선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기획과 한상신 교수는 게임산업의 현황과 함께 개발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전달했다. 이어서 ㈜매드플레이 정대식 대표와 ㈜픽스게임즈 최인호 대표는 성공적인 게임창업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자유로운 대담을 통해 선배 창업가로서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번 행사는 최근에 일고 있는 창업열기와 관심을 반영하듯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학부 400여명의 학생 중 절반이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장 이승환 교수는 “남다른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들마저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보다 많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중원게임즈 윤선학 대표는 서울호서전문학교로부터 인턴십, 창업세미나 등 다양한 산학협동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윤 대표는 “앞으로도 게임학부 학생들의 창업과 창직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후속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중원게임즈는 올해 중소기업청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게임특화 비즈니스센터인 <J1비즈니스센터>를 마포구 노고산동에 개소, 현재 24개 1인 창조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젊고 패기 있는 게임개발사를 자체 발굴해 기술지원은 물론 사업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이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아깝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에공”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아쉽지만”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그래도 가수 할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멋지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잘 부른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왜…2015년부터 활동해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왜…2015년부터 활동해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6 임도혁’ 엠넷 ‘슈퍼스타K6’ 임도혁이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 톱3의 준결승전 생방송에서 임도혁은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곽진언과 김필이 우승 후보가 됐다. 이날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이날 임도혁이 심사위언 점수 1위를 기록하며 극찬 세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심사위원 김범수는 “내가 다 뭉클하다. 당당하게 1위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난주 ‘이제 임도혁이 다 보여줬다는 느낌이 있었다. 여한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임도혁을 ‘슈스케6’ 비주얼 가수로 임명한다”고 격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곽진언, 김필의 ‘슈퍼스타K6’ 결승전은 오는 2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우승자는 5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비주얼 가수 기대합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2015년 기다립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2015년 9월까지 활동 못한다, 왜?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2015년 9월까지 활동 못한다, 왜?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이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아깝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에공”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아쉽지만”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그래도 가수 할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심사위원 점수 1위에도 탈락한 이유는..폭풍눈물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심사위원 점수 1위에도 탈락한 이유는..폭풍눈물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슈퍼스타K6’ 준결승에서 임도혁이 탈락했다.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슈퍼스타K6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극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문자 투표 점수와 합산 결과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으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임도혁은 탈락자로 호명되자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안타깝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우승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인기투표도 아니고..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화제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화제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아쉽지만 고생했어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임도혁 아깝지만 곽진언 김필 축하해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셋 다 떨어뜨리기 너무 아깝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아쉽지만 공식 데뷔 기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그래도 가수 할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감동적이었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부디 앞으로는 다른 사람 괴롭히지 않기를”,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다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임도혁 탈락, 김필-곽진언 결승

    슈스케6 임도혁 탈락, 김필-곽진언 결승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극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문자 투표 점수와 합산 결과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2015년부터 활동해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2015년부터 활동해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6 임도혁’ 엠넷 ‘슈퍼스타K6’ 임도혁이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 톱3의 준결승전 생방송에서 임도혁은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곽진언과 김필이 우승 후보가 됐다. 이날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이날 임도혁이 심사위언 점수 1위를 기록하며 극찬 세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심사위원 김범수는 “내가 다 뭉클하다. 당당하게 1위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난주 ‘이제 임도혁이 다 보여줬다는 느낌이 있었다. 여한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임도혁을 ‘슈스케6’ 비주얼 가수로 임명한다”고 격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곽진언, 김필의 ‘슈퍼스타K6’ 결승전은 오는 2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우승자는 5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수고했어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잘했는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임도혁 탈락, 심사위원 극찬 받았지만..

    슈스케6 임도혁 탈락, 심사위원 극찬 받았지만..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열창했다. 슈퍼스타K6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극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문자 투표 점수와 합산 결과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으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누가 우승할까”,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정식 데뷔 기대합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셋 다 쉽게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문자투표 좀 불공평하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실력만으로 되는 슈스케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다시 봤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좋은 가수 되길”,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훌륭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 이승환, 20대 외모 동안비결?

    히든싱어 이승환, 20대 외모 동안비결?

    ‘히든싱어 이승환’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이승환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이승환은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는 패널로 참석한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에게 “김종진씨가 이승환씨와 세 살 차이냐”고 물었다. 실제 이승환은 65년 생으로 만 49세, 김종진은 62년 생으로 만 52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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