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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뭐기에.. “인기 폭발”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뭐기에.. “인기 폭발”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뭐기에? 대박 ‘dj소나’ DJ소나 초월급 스킨이 공개돼 화제다.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챔피언 소나의 신규 ‘초월급 스킨’인 ‘DJ소나’를 공개했다. 초월급 스킨은 챔피언을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등 외형, 애니메이션, 스킬 효과, 음성 더빙,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일반 스킨과 차별되는 효과를 가진 특별 아이템. 이번 DJ소나는 지난 2013년 7월 선보인 ‘정령 수호자 우디르’ 이후 약 19개월 만에 공개된 세 번째 초월급 스킨이다. DJ소나 스킨은 게임 중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3종으로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각 형태별로 준비된 고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초월급 스킨과도 차별된다. 악기를 다루는 콘셉트의 챔피언인 소나에 걸맞게 DJ 형태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게임 중 ‘키네틱(Kinetic beats)’, ‘컨커시브(Concussive rhythms)’, ‘에테리얼(Ethereal vibes)’ 등 3종의 형태로 변형시킬 수 있다. 형태를 바꿀 때마다 고유의 음악과 함께 챔피언의 의상, 턴테이블, 스킬 효과 등 외형이 완전히 변화해 3종의 스킨을 한꺼번에 즐기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또한 DJ소나 스킨을 사용하는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팀원들이 소나가 선택하는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는 점도 이채롭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중 탭버튼을 눌렀을 때 화면 좌측에 보이는 DJ소나 초상화 옆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함께 음악을 즐기고 언제든지 기본 배경 음악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DJ소나 스킨 출시를 맞아 소나의 콘서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특별 페이지를 통해 DJ소나가 연주하는 3종의 음원에 대한 무료 내려 받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DJ소나 출시를 기념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월 2일 오후 5시까지 DJ소나 스킨을 구매할 경우 약 2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3종 형태 변화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3종 형태 변화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챔피언 소나의 신규 ‘초월급 스킨’인 ‘DJ소나’를 공개했다. 초월급 스킨은 챔피언을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등 외형, 애니메이션, 스킬 효과, 음성 더빙,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일반 스킨과 차별되는 효과를 가진 특별 아이템. DJ소나 스킨은 게임 중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3종으로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각 형태별로 준비된 고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초월급 스킨과도 차별된다. 악기를 다루는 콘셉트의 챔피언인 소나에 걸맞게 DJ 형태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게임 중 ‘키네틱(Kinetic beats)’, ‘컨커시브(Concussive rhythms)’, ‘에테리얼(Ethereal vibes)’ 등 3종의 형태로 변형시킬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뭐기에? 대박

    dj소나, 리그오브레전드 ‘초월급 스킨’ 뭐기에? 대박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챔피언 소나의 신규 ‘초월급 스킨’인 ‘DJ소나’를 공개했다. 초월급 스킨은 챔피언을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등 외형, 애니메이션, 스킬 효과, 음성 더빙,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일반 스킨과 차별되는 효과를 가진 특별 아이템. DJ소나 스킨은 게임 중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3종으로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각 형태별로 준비된 고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초월급 스킨과도 차별된다. 악기를 다루는 콘셉트의 챔피언인 소나에 걸맞게 DJ 형태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게임 중 ‘키네틱(Kinetic beats)’, ‘컨커시브(Concussive rhythms)’, ‘에테리얼(Ethereal vibes)’ 등 3종의 형태로 변형시킬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농구] 애매하다~ 싶으면 비디오로

    프로농구에서의 비디오 판독 확대가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모비스가 3일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오리온스와의 5라운드 대결에서 80-69로 이겨 선두 SK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5위 오리온스는 3연패로 무너지며 kt와 전자랜드에 1.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그런데 심판들이 3쿼터 종료 7분 33초를 남기고 비디오 앞에 모여 신중하게 화면을 들여다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함지훈(모비스)과 이승현(오리온스)이 경합하다 공이 바깥으로 나갔는데 모비스의 공격권이 선언됐다. 이승현이 이의를 제기해 비디오 판독을 했으나 판정은 뒤집히지 않았다. 4쿼터 종료 4분여를 남기고도 비디오 판독으로 양동근(모비스)의 U2 파울을 확인했다. 두 팀 감독이나 코칭스태프, 선수 모두 판독 이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어 훨씬 차분히 경기에 임했다. 지난 1일 KGC인삼공사와 동부의 경기 도중 결정적인 오심이 발생하자 프로농구연맹(KBL)이 2일 LG-SK 경기부터 비디오 판독 확대를 전격 시행한 데 따라 이렇게 코트의 풍경이 달라졌다. 이날은 세 차례 비디오 판독 결과 애초의 판정이 모두 뒤집혔다. KBL이 확대한 비디오 판독 기준은 다섯 가지다. ▲24초 버저가 울리기 전 성공한 야투가 손을 떠났는지(기존에는 4쿼터, 연장 쿼터 2분 이내에만 실시) ▲터치아웃 여부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 파울(U2) ▲3점슛 라인 근처에서 슛 동작 시 발생하는 공격자 파울(또는 U2) ▲기타 주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상황 등이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박병우의 날’ 3점슛 5개 등 24득점… 동부 3연승

    [프로농구] ‘박병우의 날’ 3점슛 5개 등 24득점… 동부 3연승

    박병우(동부)가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박병우는 28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5라운드에서 3점슛 다섯방 등 24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활약으로 89-78 승리를 이끌었다. 오리온스 상대 4연승과 함께 최근 3연승을 내달린 동부는 2위 모비스와의 승차를 3으로 좁혔다. 2연승에서 멈춰 선 4위 오리온스는 LG와의 승차가 한 경기로 좁혀졌다. 오리온스는 리오 라이온스가 1쿼터에만 3점슛 4개 등 16득점을 기록해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박병우는 1쿼터 종료 버저와 동시에 3점슛을 터뜨려 27-27로 1쿼터를 마쳤다. 오리온스가 전반에만 3점슛 16개를 던져 11개를 집어넣은 반면 동부는 12개를 던져 4개를 집어넣는 데 그쳤다. 그러나 김주성을 정점으로 하는 골밑 공격에서 재미를 봐 46-49로 뒤지며 전반을 마쳤다. 동부는 3쿼터 앤서니 리처드슨의 3점슛 두방 등을 앞세워 71-63으로 앞서며 3쿼터를 마쳤다. 전반에 그렇게 빵빵 터졌던 오리온스의 3점슛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오리온스는 4쿼터 종료 8분여를 남기고 이승현의 3점슛 두방으로 71-73까지 쫓아갔지만 이승현이 U1 파울을 저지르며 흐름을 상대에게 완전히 내줬다. 박병우는 종료 6분여를 남기고 공을 가로챈 뒤 내달려 더블클러치슛을 터뜨려 팀이 80-73으로 앞서게 해 사실상 승기를 갈랐다. KCC는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를 72-63으로 누르고 3연패를 탈출하는 동시에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시작된 인삼공사 상대 3연패 악몽에서도 벗어났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오리온스 살린 라이온스

    [프로농구] 오리온스 살린 라이온스

    이적생 리오 라이온스(오리온스)가 홈 8연패 사슬을 끊었다. 오리온스는 16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의 4라운드에서 라이온스(19득점)와 허일영(16득점), 이승현(15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71-70으로 이겼다. 지난해 11월 15일 모비스전부터 계속됐던 홈 8연패에서 탈출했고, 공동 4위에서 단독 4위로 올라섰다. 지난 12일 삼성에서 트레이드로 건너온 라이온스가 진가를 발휘한 경기였다. 3쿼터 한때 18점 차까지 벌어진 오리온스는 주포 트로이 길렌워터가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대신 들어온 라이온스가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순식간에 점수 차를 좁혔다. 허일영의 득점포까지 가동된 오리온스는 4쿼터 중반 역전에 성공했다. 막판 KT의 거센 추격을 받아 밀고 밀리는 접전을 펼쳤으나 종료 12초 전 69-70으로 뒤진 상황에서 임재현이 골밑 슛을 성공시켜 승리를 낚았다. KT는 에반 브락이 부상으로 빠져 찰스 로드에게 과부하가 걸렸다. 전창진 KT 감독은 “브락의 허리 부상이 심각하다. 대체 선수를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퇴출된 마커스 루이스의 대체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브락은 21경기에서 평균 6.2득점 3.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인천에서는 KCC가 타일러 윌커슨(33득점 15리바운드)을 앞세워 전자랜드에 69-62로 이겼다. 3연패에서 탈출한 KCC는 10승(26패)째를 올렸고, 올 시즌 전자랜드를 상대로 3승1패의 강한 모습을 이어 갔다. 전자랜드는 주포 정영삼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이 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올스타전] 김선형·김주성 두 번째 별 잡을까

    [프로농구 올스타전] 김선형·김주성 두 번째 별 잡을까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를 두 번째 차지하는 선수가 나올까? 오는 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4~15 KCC프로농구 올스타전의 최대 관심사다. 연고지를 따져 다섯 구단씩 나눴던 종전 방식과 달리 198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가른 형님과 아우의 만남으로 꾸며진다. 팬들의 손으로 뽑은 ‘형님팀’ 베스트 5에는 양동근(모비스), 조성민(KT), 문태종(LG), 양희종, 오세근(이상 KGC인삼공사)이 속해 있다. ‘주니어팀’ 베스트 5로는 김선형(왼쪽·SK), 이재도(KT), 이승현, 트로이 길렌워터(이상 오리온스), 김준일(삼성)이 선정됐다. 지금까지 프로농구연맹(KBL)에서는 올스타전 MVP를 2회 수상한 선수가 없다. 지난 시즌 MVP 김선형이 2년 연속 도전하고, 2007~08시즌 MVP이면서 13시즌 연속 나서는 김주성(오른쪽·동부)도 욕심을 낼 만하다. 앞서 찰스 로드(KT), 앤서니 리처드슨(동부), 찰스 가르시아(오리온스), 리오 라이온스(삼성)의 용병 덩크슛 대결, 김준일, 정효근(전자랜드), 장재석(오리온스), 박승리(SK) 등의 토종 덩크왕 대결도 눈길을 끈다. 김선형과 문태종, 정영삼(전자랜드), 허일영(오리온스) 등은 최고의 3점 슈터를 가린다. 전날에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유재학 모비스 감독이 다시 양동근, 조성민, 문태종 등의 대표팀을 지휘해 김진 LG 감독이 이끄는 김시래(LG), 윤호영(동부), 문태영(모비스), 김준일,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 등으로 구성된 KBL 선발팀과 맞선다. 앞서 1982년 뉴델리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인 박수교, 신동찬, 이충희, 박인규, 이상민, 김승현, 현주엽 등이 서지석, 줄리엔 강 등이 속한 연예인팀과 격돌한다. 하프타임에는 신동찬, 박수교, 문경은이 슛 대결을 펼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인삼’ 먹은 LG 후반기 희망 충전

    [프로농구] ‘인삼’ 먹은 LG 후반기 희망 충전

    LG가 시즌 첫 3연승을 거두며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쳤다. LG는 7일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데이본 제퍼슨(34득점)과 문태종(22득점)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102-85로 이겼다. 모비스가 지난달 25일 자신들을 상대로 기록한 올 시즌 최다 득점과 타이를 이뤘다. 15승째를 올려 공동 5위 KT와 전자랜드를 2.5경기 차로 추격, 후반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퍼슨의 호쾌한 덩크로 첫 득점을 올린 LG는 1쿼터 내내 인삼공사를 거세게 몰아쳤다. 문태종이 연달아 3점슛을 꽂아 넣었고, 제퍼슨은 골밑을 공략했다. 2쿼터에서도 문태종의 활약이 계속됐다. 외곽포는 물론 날카로운 돌파까지 시도하며 인삼공사 수비진을 흔들었다. 인삼공사는 장민국이 2쿼터에서만 11점으로 분전했으나 LG의 기세를 막지 못했고, 한때 20점 차까지 밀렸다. 3쿼터에서도 LG는 파상 공세를 퍼부어 최현민과 박찬희 등이 힘을 낸 인삼공사의 추격을 따돌렸다. 4쿼터 인삼공사의 장민국, 애런 맥기, 박찬희, 리온 윌리엄스가 잇따라 5반칙으로 코트를 떠나면서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전주에서는 오리온스가 이승현과 허일영(이상 12득점) 등을 앞세워 KCC를 75-69로 제압했다. 프로농구는 8일부터 닷새간 올스타전 브레이크에 들어간다. 한편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의 변연하는 이날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외환과의 경기에서 포워드로는 처음이자 역대 네 번째로 개인 통산 2000어시스트를 돌파했다. KB스타즈가 71-67로 이겼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집에서 기죽는 오리온스

    [프로농구] 집에서 기죽는 오리온스

    모비스가 오리온스를 홈 7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모비스는 31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4라운드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리카르도 라틀리프(28득점)와 문태영(18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86-79로 이겼다. 올 시즌 오리온스를 상대로 1승2패를 기록하며 유일하게 열세를 보였던 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균형을 맞췄다. 5연승으로 25승(6패)째를 올려 2위 SK와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1쿼터는 오리온스가 임재현과 이승현, 전정규의 3점슛에 힘입어 22-15로 앞섰다. 반면 모비스는 턴오버가 3개나 나와 흔들렸다. 2쿼터에서도 오리온스가 장재석과 찰스 가르시아의 득점포를 앞세워 점수 차를 9점으로 벌렸다. 그러나 3쿼터 오리온스가 외곽슛을 난사하는 동안 모비스는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고 양동근의 3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창원에서는 전자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한 리카르도 포웰(23득점 15리바운드)과 정영삼(21득점)을 앞세워 LG를 82-72로 꺾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아시안게임 金 투혼 국가대표냐 외국인 득점기계 KBL 선발이냐

    [프로농구] 아시안게임 金 투혼 국가대표냐 외국인 득점기계 KBL 선발이냐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빛나는 국가대표팀과 외국인 득점 기계가 둘이나 포진한 프로농구연맹(KBL) 선발팀 중 어느 쪽이 강할까. KBL은 새달 10~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15시즌 올스타전에 출전할 네 팀의 명단을 29일 발표했다. 10일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와 맞붙는 KBL 선발팀은 김진 LG 감독이 이끌며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 트로이 길렌워터(오리온스), 문태영(모비스), 이재도(KT) 등 12명이 뽑혔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 김태술(KCC), 조성민(KT) 등 최고의 가드들과 토종 빅맨 오세근(KGC인삼공사), 김종규(LG), 이종현(고려대) 등이 포진했다. 그러나 KBL 선발팀도 올 시즌 득점 1위 길렌워터(22.6득점)와 포웰(17.4득점)이 있어 만만치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11일에는 198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시니어팀과 이후 태어난 주니어팀이 맞붙는다. 시니어팀은 양동근, 조성민, 오세근, 문태종(LG), 양희종(인삼공사) 등 팬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5에 하승진(KCC), 애런 헤인즈(SK), 데이본 제퍼슨(LG) 등이 합류했다. 주니어팀은 김선형, 이재도, 길렌워터, 이승현(오리온스), 김준일(삼성)의 베스트 5에 김종규, 김시래(LG), 허웅(동부) 등의 영건들이 가세한다. 한편 헤인즈는 29일 전북 군산 월명체육관을 찾아 벌인 KCC와의 경기에 317경기째 출전함으로써 조니 맥도웰의 리그 역대 통산 외국인 정규리그 최다 출장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가 70-65로 이겨 KCC를 7연패 늪에 빠뜨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가르시아 시즌 최다 32점… 오리온스, KGC 접전 끝 승리

    [프로농구] 가르시아 시즌 최다 32점… 오리온스, KGC 접전 끝 승리

    찰스 가르시아(오리온스)가 시즌 최다인 3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가르시아는 21일 경기 안양체육관을 찾아 벌인 프로농구 4라운드 KGC인삼공사와의 1쿼터 1분37초 만에 팀의 에이스 트로이 길렌워터가 허벅지를 다쳐 벤치로 물러나자 31분34초를 뛰며 32득점 9리바운드로 99-91 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탁월한 스핀무브를 선보이며 전반에만 18점을 몰아넣어 길렌워터의 공백을 메웠다. 전반 막판 최현민을 막다 네 번째 파울을 범했지만 길렌워터를 넣을 수도 없는 상황. 5반칙 퇴장의 위험을 감수하며 계속 뛰었다. 가르시아는 4쿼터 종료 5분을 남기고 9점 차로 달아나는 쐐기 3점포까지 터트렸다. 하지만 이어진 수비에서 애런 맥기의 슛을 막다 5반칙 퇴장으로 물러났다. 다급해진 추일승 감독은 길렌워터를 투입했다. 4분 46초만 버텨주면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인삼공사는 끈질긴 추격으로 86-86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종료 6초 전 경기를 끝낼 기회를 잡았지만 실수를 연발,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에서는 이승현이 펄펄 날았다. 자유투와 3점슛, 리바운드까지 잡아내며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인삼공사는 3분30여초 만에야 첫 득점을 올릴 정도로 부진했다. 동부는 원주 홈 경기에서 삼성을 76-75로 제치고 세 경기 연속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종료 직전 리오 라이온스가 골밑슛을 시도했으나 버저가 울린 뒤로 판명돼 시즌 두 번째 3연승이 좌절됐다. 선두 모비스는 KCC를 87-78로 따돌렸다. 문태영(26득점)을 막지 못한 KCC는 울산 원정 10연패를 이어 갔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나이스샷! 여자골프 김효주 등 기존 후원사들과 재계약

    통상 3년 주기로 반복되는 ‘대어잡기’가 올해에도 투어가 끝날 무렵 시작됐다. 그러나 당초 예상보다 낮은 온도에서 마무리될 전망이다. 일부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계약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유소연(24), 이미림(24) 등 해외파를 비롯해 김효주(19·롯데), 전인지(20), 장하나(22), 김하늘(26), 이승현(23), 윤채영(28) 등 자유계약선수(FA)급 스타들의 계약이 만료되는 해다. 그러나 김효주가 5년간 65억원의 조건으로 롯데와 계약을 연장하면서 김이 빠졌다. 더욱이 김효주 외에도 다수가 기존 후원사들과 재계약, 메인 스폰서의 로고가 박힌 모자를 그대로 쓰게 됐다. 그러나 이제 내년이면 마흔 살을 바라보게 되는 박세리(38)는 예외다. 그는 16일 하나금융그룹과 2년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2016년 말 은퇴를 발표한 상황에서 그냥 선수 생활을 접는 게 안타까웠다는 게 새 후원사가 된 하나금융그룹의 말이다. 박세리가 올해 제2금융권 회사인 OK저축은행과 3년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대회를 유지하는 게 걸림돌이 됐지만 OK저축은행이 큰 틀에서 양보해 계약이 성사됐다. 박세리는 자신의 은퇴에 스스로 조건을 붙였다. 첫째,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참가하는 것. 물론 선수가 아닌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후배들과 함께 금메달을 따겠다는 것이다. 그다음은 아직 달성하지 못한 ‘그랜드슬램’을 위해 2년 내에 마지막 남은 나비스코챔피언십 정상에서 명예롭게 은퇴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달 초 LPGA 퀄리파잉스쿨을 통과, 김효주 등과 내년부터 미국무대에서 뛰게 될 장하나(22)도 재계약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 소속사인 비씨카드 담당자가 사흘 전 중국 광둥성 선전 미션힐골프클럽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대회장에 찾아가 재계약을 독촉하기도 했다. 이 담당자는 “내년 KLPGA 투어에 비씨카드가 개최하는 총상금 10억원짜리 대회를 열려고 하는데 일정 잡기가 쉽지 않다”면서 “이 대회는 장하나라는 스타급 선수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죠앤 사망, ‘물류회사에서 근무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심경보니 ‘안타까워’

    죠앤 사망, ‘물류회사에서 근무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심경보니 ‘안타까워’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노래 ‘햇살 좋은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죠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3일 고인의 유족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죠앤이 11월 26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 근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후 2일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죠앤은 1988년 출생으로 지난 2001년 13살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제2의 보아’라 불리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소속사와의 문제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후 지난 2012년 10월 Mnet ‘슈퍼스타K4’ 지역예선에 참가한 죠앤은 “한국에서 다시 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며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심사위원에게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해 탈락한 죠앤은 미국으로 돌아가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죠앤 친오빠 이승현이 SNS를 통해 슬픈 심정을 쏟아냈다. 죠앤의 안타까운 사망 보도가 나간 후 3일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맙다.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네가 천국에서 그와 함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정말 그리울 거야 죠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사랑한다. 언제까지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승현의 아내인 중국 배우 치웨이도 웨이보에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 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올리며 죠앤을 애도했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정말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햇살 좋은 날 아직도 듣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말도 안돼”,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믿을 수가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친오빠 이승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윤건용 ■삼성전자 △부사장 김문수 김용관 김용제 남궁범 노승만 데이비드 스틸 방상원 안태혁 윤두표 윤종식 이준 임영호 장덕현 장혁 전경훈 정태경 주은기 최경식 최윤호 최주선 황득규△전무 강봉구 강원석 김경준 김정호 김준태 남석우 도영수 박선흠 박인식 배경성 백지호 송두헌 신동훈 신유균 이왕익 이윤 이재승 이정배 이춘재 이평우 이흥모 장성진 장성학 정종욱 정진수 채주락 최영호 최주호 최형식 하혜승 홍현칠 황규철△상무 강명구 고대곤 곽연봉 권오봉 김광연 김기삼 김대주 김동욱(무선·센서) 김두일 김명철 김병성 김보경 김상효 김성기(CIS) 김성욱 김세녕 김연준 김영집 김용주 김우석 김우중 김윤영 김의석 김재원 김정석 김정호(중국총괄) 김창업 김한석(네트워크) 김한석(메모리) 김현수(DMC硏) 데이브다스 류수정 리차드 명호석 문용운 문준 민이규 민종술 박기원 박성근(네트워크) 박성민 박승민 박정선 박정호 박진영 박찬익 박태호 박해진 박현규 백승엽 백승협 변준호 부민혁 서한석 손민영 손영호 송승엽 송호건 신경섭 신동수 신승철 신현진 안장혁 알록나스데 엄재원 에드윈 우영돈 원성근 위차이 유병길 윤강혁 윤병관 윤수정 윤승호 윤인수 이광렬 이귀로 이근호(반도체硏) 이금찬 이민 이상윤(경리) 이상재(메모리) 이용구(무선) 이제석 이종배 이창섭 이학민 이호영(상생협력) 이황균 인석진 임병택 임종형 임훈 장세연 장우석 장재훈 전병준 전우성(가전) 전은환 정순찬 정재웅 조명호 조재학 조필주 조혜정 주재완 지성혁 지우정 최창규 최헌복 탁승식 트레비스 프라나브 하영수 한규한 한상숙 한호성 허석 현경호 현상훈 황상준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현덕△전무 오영선△상무 길성진 김대용 김종환 김주엽 김창효 신섭 안병기 이규수 이승재 이주범 전석진 조성찬 최호연 ■삼성SDI △부사장 김재흥 안재호△전무 권영기 김기호 박용찬△상무 강문석 김성홍 김익현 김창섭 김태형 김판배 박진 서경훈 서헌 송재국 윤준열 임경율 진상영 ■삼성전기 △전무 최영식△상무 김무용 문형규 박봉수 박타준 반휘권 임승용 정성원 ■삼성SDS △전무 김호 박성태 조항기△상무 김민식 김인식 김종필 신영욱 신원준 안대중 이상래 이장환 이정헌 정연정 ■삼성생명 △부사장 심종극△전무 복의순 이승재△상무 김배식 김선 김영수 노태훈 류승진 박민규 박창규 안재희 최규상 ■삼성화재 △부사장 이상묵 최영무△전무 김상욱 성기재 장석훈△상무 강우희 권선혁 박남규 박준현 이상목 이승현 장재태 정헌 황인철 ■삼성카드 △부사장 정준호△전무 박상만△상무 권병오 나용대 박원재 안기홍 ■삼성증권 △상무 김태현 이재우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윤석△전무 김유상 ■삼성중공업 △부사장 하문근△전무 강병석 김준철△상무 강영규 박형윤 안시찬 오성일 유광복 윤형묵 정지창 하성호 한경근 ■삼성물산 △상무 이창욱 정근홍◇건설△부사장 강선명 김경준 장일환△전무 김재호 이병수△상무 김민구 박창원 설창우 소병식 송태원 안병철 윤남주 윤종이 윤준병 이민형 이병수 이승욱 조흥구 지형근 한광훈◇상사△부사장 김기정 한수희△전무 김용수△상무 고유석 김응선 양희석 유지한 이범순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최성안△전무 최경배△상무 박성연 장관희 최춘기 허등윤 ■삼성테크윈 △상무 감상균 천두환 ■삼성토탈 △전무 김옥수△상무 박인태 이종화 전재홍 ■삼성종합화학 △부사장 홍진수△상무 이명규 ■삼성정밀화학 △전무 조성우△상무 강상호 신준혁 ■제일모직 △부사장 조병학△전무 김강준△상무 고찬주 고희진 김태균 배택영 이채성 최장하 ■삼성웰스토리 △전무 박영목△상무 이강권 ■호텔신라 △부사장 김청환△전무 송성호△상무 고경록 김진혁 ■제일기획 △부사장 박찬형△상무 백훈 송윤석 정원화 ■에스원 △부사장 박영수△상무 김창한 문경섭 이규해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박현수 ■삼성라이온즈 △상무 안현호 ■삼성 중국본사 △상무 박상교 장단단 ■삼성서울병원 △부사장 정규하 ■삼성벤처투자 △상무 정한영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 지홍석 ■삼성인력개발원 △상무 오창환 ■한국타이어 ◇부사장 승진△생산기술부문장 송권호△구주지역본부장 배호열◇전무 승진△미주지역본부장 안희세△G.OE부문장 우병일◇상무 승진△연구개발부문 연구임원 윤효원△연구개발부문 상품개발2담당 구본희△연구개발부문 CTC담당 안용진△생산기술부문 생산기술2담당 최민수△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 황성학△중국지역본부 마케팅담당 조현준◇상무보 승진△호주법인장 박현민△한국지역본부 대전공장 제조1팀 정철오△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부공장장 이규봉△한국지역본부 금산공장 부공장장 신동필△품질경영팀 홍문화△연구1팀 서종범△프랑스법인장 김병선△글로벌 마케팅전략팀 안수정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무보 승진△재무팀 천성익
  • 죠앤 친오빠 이승현, SNS 추모글 보니 ‘먹먹’

    죠앤 친오빠 이승현, SNS 추모글 보니 ‘먹먹’

    교통사고로 사명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이들의 마음을 먹먹케 했다. 한편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 sns글 보니..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 sns글 보니..

    故 죠앤(본명 이연지)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SNS통해 동생에 대한 애정 드러내 ..

    죠앤 친오빠 이승현, SNS통해 동생에 대한 애정 드러내 ..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같은 시간” 눈물의 추모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기적같은 시간” 눈물의 추모글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슬플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죠앤 한국 컴백 무산 아쉽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그리울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많이 그리울거야” 눈물의 추모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산 26년, 많이 그리울거야” 눈물의 추모글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슬플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죠앤 한국 컴백 무산 아쉽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얼마나 그리울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었던 26년의 시간..” SNS 추모글보니 ‘울컥’

    죠앤 친오빠 이승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었던 26년의 시간..” SNS 추모글보니 ‘울컥’

    가수 죠앤이 숨진 가운데, 고인의 오빠 이승현씨의 글이 눈길을 끈다. 3일 한 매체는 “죠앤이 11월 26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 근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후 2일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나간 후 죠앤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글을 게재했다. 3일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맙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사랑한다. 언제까지나”라는 글을 게재하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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