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승기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71
  • [NTN포토] ‘핑크공주’ 박보영, 깜찍하게~

    [NTN포토] ‘핑크공주’ 박보영, 깜찍하게~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보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희진 ‘아름다운 핑크 드레스’

    [NTN포토] 장희진 ‘아름다운 핑크 드레스’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장희진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지원,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하지원,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하지원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선덕여왕’ 김남길, 넘치는 카리스마

    [NTN포토] ‘선덕여왕’ 김남길, 넘치는 카리스마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남길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신하게 가슴 살짝 가린 이민정

    [NTN포토] 조신하게 가슴 살짝 가린 이민정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민정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고딩 때부터 “누난 내 여자!”

    이승기, 고딩 때부터 “누난 내 여자!”

    누나들을 향한 이승기의 유혹은 이미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됐음이 이승기의 선생님들에 의해 밝혀졌다. 최근 SBS E!TV ‘E! 뉴스코리아-스타Q10’ 에 출연한 이승기의 1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은 “당시 축제 때 승기가 무대에 서면 애들이 거의 난리가 났었다.” 면서 “여학생들이 많이 왔고 특히 여대생들이 좋아했다. 고등학교 축젠데 여대생들로 강담이 꽉 찼었다.” 고 회상했다. 이승기의 선생님들은 이어 “수학여행을 가도 다른 반 아이들은 지난밤에 놀아서 버스에서 내리질 않았는데 승기네 반은 승기의 내려! 한 마디에 다 내렸다.” 고 덧붙였다. 이승기의 허당 본능은 학창시절부터 시작됐다고. 또 매 시간마다 교무실의 선생님을 찾아가고 담임선생님에게 옷 선물을 한 이유까지 이승기에 대한 선생님들의 폭탄 발언은 계속됐다. 한편 노원구 최고의 스쿨밴드 ‘싸이퍼밴드’ 출신인 이승기는 고등학생이었던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 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가요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감춰졌던 이승기의 모든 것은 국내 최초 심층 분석 검증 쇼 SBS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를 통해 24일 밤 8시에 밝혀진다. ‘스타 Q10’ 은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도 짐승남?… ‘초콜릿 복근’ 공개

    이승기도 짐승남?… ‘초콜릿 복근’ 공개

    국민 남동생 이승기가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만들며 ‘짐승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승기가 근육질 몸매로 거듭날 수 있기까지에는 트레이너 이민수씨의 공이 컸다. 이민수씨는 24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 출연해 이승기의 복근 비결을 밝혔다. 이민수씨는 “이승기의 전담 트레이너가 되어 그가 복근을 만들 수 있도록 힘껏 도왔다.” 며 “3년에 걸쳐 꾸준히 운동을 한 이승기는 곱상한 이미지를 벗고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기는 앞쪽 근육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또 운동 중인 이승기는 항상 혼자 벽을 쳐다보며 자주 혼잣말을 했다. 알고 보니 노래와 연기 연습을 하던 중이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스타이다.”고 전했다. 한편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화제의 인물에 대해 속속히 분석해보는 국내최초 심층분석 검증쇼이며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 목걸이가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지난 2일부터 일본후지 TV를 통해 방영되면서 인기를 얻자 동시에 여주인공 한효주가 착용하고 있던 ‘드로우 키스’ 목걸이도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드로우 키스’목걸이를 디자인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한효주가 착용한 목걸이에 대한 일본 관광객들의 문의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이승기가 한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매개체였던 목걸이는 드라마 속 둘의 사랑이 고조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이 목걸이는 극 중 한효주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잘 어우러지며 한효주의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드라마에서 선보인 ‘드로우 키스’ 목걸이는 작은 하트 모양의 펜던트와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실버 체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고 심플한 하트 모티브에 반짝임은 극중 귀엽고 순수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사진 = 드라마 ‘찬란한 유산’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제시카, ‘강심장’서 ‘목도리 키스’ 화제

    이승기-제시카, ‘강심장’서 ‘목도리 키스’ 화제

    소녀시대 제시카와 가수 이승기가 ‘목도리 키스’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애 “멤버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목도리를 마치 눈 붕대 빼듯이 칭칭 뺀 후 나누는 키스를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심장’의 MC 이승기가 “나는 목도리를 묶은 채 그대로 당겨서 키스하고 싶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은 두 사람을 무대로 불러내 제시카가 꿈꾸는 키스 재연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잠시 머뭇거렸지만 곧 연기에 들어갔다. 이승기는 쑥스러워하는 제시카의 목도리를 풀러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며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출해 출연자들을 환호를 받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신민아, 사내커플 하고픈 스타 1위

    이승기-신민아, 사내커플 하고픈 스타 1위

    가수 이승기와 배우 신민아가 ‘사내커플 하고픈 스타’ 1위에 나란히 올랐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네티즌 1168명을 대상으로 ‘입사 후 사내 커플 하고 싶은 연예인’을 설문조사해 24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남자 부분에는 이승기가 42.5%(496명), 여자 부분에는 신민아가 32.9%(384명)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승기는 가수, 예능인, 연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승기를 뒤따른 남자 스타는 강동원으로 27.4%(320명)를 기록했다. 이어 택연은 12.6%(147명), 대성은 9.0%(105명), 조권 8.5%(100명) 순이었다. 또한 신민아는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얼굴로 많은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배우이다. 그녀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를 뒤이어 신세경은 24.7%(289명), 황정음 22.5%(263명), 소녀시대 윤아는 13.4%(156명), 카라의 구하라는 6.5%(76명)를 기록했다. 한편 직장상사였으면 하는 남녀연예인에서는 개그맨 유재석과 개그우먼 신봉선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강심장’서 이승기와 ‘목도리키스’ 재연

    제시카, ‘강심장’서 이승기와 ‘목도리키스’ 재연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꼭 해보고 싶은 특별한 키스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제시카는 2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최근녹화에 참여해 “걸그룹으로 활동하다 보니 가끔 내숭을 떨어야 할 때도 있지만 나는 사실 대놓고 솔직한 편”이라며 평소 자신이 꿈꿔온 로맨틱한 키스를 공개했다. 이어 제시카가 “‘목도리 키스’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자 MC 이승기는 “나는 제시카와는 또 다른 식의 ‘목도리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놔 즉석에서 두 사람의 키스 재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시카는 한 밤중 초등학교 앞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연인을 목격하고 괴성을 지른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난치병 어린이 돕기 ‘희망천사’

    윤은혜, 난치병 어린이 돕기 ‘희망천사’

    배우 윤은혜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희망 천사가 됐다.22일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윤은혜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소원 성취를 통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성원해달라는 내용으로 다음 아고라에 모금 청원을 올렸다.윤은혜의 글이 올라오고 하루 만에 네티즌 500명이 서명을 했고, 다음은 내부 검토를 거쳐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으로 모금을 진행하게 됐다. 다음은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사회공헌 사이트인 ‘하이픈’ 내에 ‘스타 희망천사 캠페인’ 페이지를 개설했다.네티즌들은 이 페이지를 통해 다음캐시,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원하는 금액만큼 모금할 수 있다. 다음은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 1개당 100원을 지불할 예정이다. 또 윤은혜의 이미지를 활용한 스킨을 네티즌들이 카페에 적용하거나 캠페인 위젯 달기에 참여하면 1000원을 대신 기부하기로 했다.모금액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돼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기금으로 후원된다. 특히 이번에는 이승기를 만나고 싶다는 연우, 로봇 연구가를 꿈꾸는 민혁이, 피아노 연주회 개최를 원하는 주선이, 제주도 가족여행을 가고 싶은 지민이의 꿈을 지원할 계획이다.다음은 윤은혜의 모금 청원을 계기로 ‘스타 희망천사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고 분기에 1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 희망천사 캠페인은 다음과 네티즌, 스타가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모금 캠페인이다.다음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네티즌들이 윤은혜씨의 자발적인 청원에 공감해 더 많이 모금에 참여하는 것 같다.”며 “홍보대사로 시작된 스타들의 나눔이 직접 자원봉사를 하거나 재단을 만드는 등 사회공헌을 이끄는 방향으로 발전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M4 김원준, ‘허당’으로 치면 이승기 능가?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허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M4 멤버들은 평소 김원준이 말실수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는데, 그 증거로 이세준은 “모 라디오 방송에서 타이틀곡인‘널 위한 멜로디’를 원준이가 ‘널 위한 메들리’라고 소개 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배기성도 “스케줄 때문에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 꽉 찬 만석을 보고 원준이가‘와, 오늘 자리가 만삭이네!’라고 말 한 적 있다.”며 연이어 폭로해 김원준을 당황케 했다. 이 말을 들은 소녀시대의 수영은 “우리 멤버 중에는 효연이가 가장 말실수를 많이 한다.”며 멤버들과 함께 MT를 간적이 있는데 효연이 캠프파이어를 하고 싶었는지 “얘들아,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끼리 캠프 파이터 하자.”라며 말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김원준의 ‘허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0일(토) KBS 2TV 오후 5시15분 방영하는 ‘스타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SBS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 고주원이 이승기 칭찬에 입이 닳았다. 고주원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승기는 못 하는 것이 없는 재주꾼”이라고 말해 MC 이승기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매제 지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고주원은 “이승기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한 진정한 만능돌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고주원은 “이승기와 연기자로서 만났다. 당시 (이승기가) 연기파 배우로 대박날 줄 알았다.”며 “맡은 캐릭터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이승기의 연기력을 인정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소문난 칠공주’와 SBS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흥행을 이끌었다. 그는 오는 5월에 첫 촬영하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승승장구’ 김승우가 ‘강심장’ 강호동에게 쩔쩔 매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17일 방송에서도 화요일 심야 시간대 방송하는 프로그램들과 큰 격차를 벌이며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1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강심장‘의 시청률은 15.1%였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의 시청률 16.5%보다 1.4%포인트 떨어진 수치지만 정상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7.8%의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렀다. ‘강심장’ 시청률과는 무려 7.3%나 차이가 나는 것.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어린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신지수와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신지수는 이승기와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신지수는 “이승기가 나만 보면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자상하게 대해줘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밝혀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보고 싶었어! 우리 남편 이승기”

    신지수 “보고 싶었어! 우리 남편 이승기”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꼬마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이승기와 신지수가 만났다. 신지수는 16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 당시 이승기와 만들었던 따뜻한 추억을 회상했다. 2006년에 방송된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는 철없는 대학생 신랑인 황태자 역을 맡았고, 신지수는 어린 신부 나땡칠로 분해 행복한 신혼기를 펼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심장’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승기와 재회하게 된 신지수는 “보고 싶었다. 우리 남편”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승기 역시 “우리 부인 예뻐졌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신지수는 당시 이승기와의 드라마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수는 “이승기가 항상 웃는 얼굴로 자상하게 대해줬다.”며 “과하게 잘 대해줘 나를 좋아하는지 알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오해였다.”고 말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강심장’에는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 출연 중인 ‘꽃미남 의사 삼총사’ 고주원ㆍ서지석ㆍ송중기와 이영은ㆍ안선영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내 여친은 구미호’로 연기 복귀

    이승기 ‘내 여친은 구미호’로 연기 복귀

    ‘찬란한 유산’에서 인기덤에 올랐던 이승기가 1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승기는 최근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제작 본팩토리·이하 구미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미남이시네요’ ‘쾌도 홍길동’ 등을 집필한 홍미란, 홍정은 작가의 차기작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홍자매와 이승기는 서로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평소 이승기는 홍자매의 드라마를 즐겨봤고 홍자매 역시 이번 드라마의 남자 주연 역할을 이승기가 잘 소화해 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에게 간을 빼앗길까봐 공포에 떨다 사랑에 빠져버린 순수한 남자 캐릭터를 맡는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올해 여름 무렵 편성을 목표로 제작되고 여자 주인공 구미호가 캐스팅되는 대로 오는 5월께 촬영에 돌입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비날론의 역설/구본영 논설위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주말 함흥시 2·8비날론연합기업소에서 열린 군중대회에 ‘이례적으로’ 나타났다. 경제 관련 대규모 군중대회 참석은 사상 처음이다. ‘현지지도’는 그가 애용하는 통치술의 일환이다. 하지만 하필이면 왜 비날론 공장이었을까. 아버지인 고 김일성 주석이 유달리 비날론에 애착을 가졌던 사실을 주목해야 할 듯싶다. 비날론은 일제 때인 1939년 이승기 박사의 발명품. 듀폰사의 나일론 개발 이후 2년만에 나온 세계 두번 째 합성섬유였다. 이승기는 연구여건이 좋았다면 한국 화학의 태두격인 이태규 박사와 함께 노벨화학상을 받았을 만한 인재로 꼽힌다. 김 주석은 광복 후 서울대에 몸담다 월북한 그를 그래서 중용했다. 하지만 당시로는 획기적 발명품인 비날론은 태생적 한계가 있었다. 석회석과 무연탄에서 얻은 카바이드가 주원료인 비날론은 가볍고 질기지만, 염색이 잘 안 되는 게 단점이다. 특히 석유가 원료인 나일론계에 비해 생산 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게 치명적 결함이었다. 그런데도 김 주석은 여운형의 아들이자 북한의 또 다른 저명 화학자인 여경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상용화를 밀어붙였다. ‘주체섬유’라는 수사와 함께. 질겨서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안성맞춤이라고 본 것이다. 그러나 1961년 세워진 연산 5만t급 생산공장 2·8비날론기업소는 김 주석이 사망한 뒤 1994년 가동을 멈췄다. 연료난 탓이었다. 비날론을 생산하는 데 드는 석탄과 전력 비용이면 중국에서 더 질좋은 섬유를 사고도 남았기 때문이다. 그 사이 북한은 김 주석의 지시로 평남 순천에 100억달러가 드는 연산 10만t 규모 비날론 공장을 짓다가 이마저 외화난으로 공사를 접었다. 비날론이 버리기도, 취하기도 어려운 북한판 ‘계륵’으로 전락한 형국이다. 김 위원장의 군중대회 참석은 16년만의 비날론 부활을 주민들에게 알린 셈이다. 하지만 비날론 공장의 재가동이 북한경제를 재건하는 버팀목이 될지에 대해선 여전히 회의적 시각이 우세하다. 생산비용이 제품가보다 비싼 역설을 극복했다는 기술진보의 징후가 없는 까닭이다. 며칠 전 지식경제부는 국방부와 손잡고 최첨단 ‘스텔스 섬유’를 개발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소식을 접하고 북한경제도 회생하려면 계륵 같은 비날론에 연연하기보다는 기술진보의 시계 태엽을 앞으로 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려면 북측은 이제라도 남쪽이나 외부세계에 진정성을 갖고 손을 내밀어야 한다.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