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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센트 탄 구단주, LA 팀 인수로 MLS 진출 타진

    빈센트 탄 구단주, LA 팀 인수로 MLS 진출 타진

    "축구계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을만큼 충분히 잃어봤다" 카디프 시티의 구단주로 팀 전통 유니폼 색을 바꾸고 팬들이 지지하는 감독을 경질하는 등 끝없이 팬들과의 불화를 만들었던 빈센트 탄 카디프 시티 구단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축구팀을 인수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할 계획을 공표했다. 현지 언론에서는 최근 한달동안 빈센트 탄이 MLS 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탄은 지난주에 영국 정론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인정하며 유럽의 또 다른 클럽에도 투자를 할 계획임을 밝혔던 바 있다. 그런 와중에 그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포브스 글로벌 CEO 포럼에 참가한 자리에서 약 1억 달러(약 1,050억) 규모의 MLS 구단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번 그의 LA 지역팀 인수는 다른 투자자들과의 컨서시엄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그가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클럽은 LA 지역팀인 치바스 USA다. 치바스 USA는 최근 심각한 재정난을 겪은 끝에 해산되어 MLS가 이 팀을 새로운 구단주에게 판매하려고 바이어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바로 그 상황에서 나타난 구매자가 빈센트 탄 구단주와 그의 컨서시엄인 것이다. 빈센트 탄 구단주는 최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MLS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계획이다"라며 "지금 투자하면 20년 후에는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축구계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을만큼 충분히 돈을 잃어봤다"며 자신이 카디프 시티에서 겪은 힘든 과정이 앞으로의 축구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MLS 구단 인수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는 빈센트 탄 구단주(스카이스포츠 인터뷰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게리 네빌 “맨유 이대로 우승 못 한다”

    게리 네빌 “맨유 이대로 우승 못 한다”

    맨유 주장 출신으로 현재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해설을 맡고 있는 게리 네빌이 자신의 친정팀이 이대로는 우승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네빌은 20일(현지시간) 열린 맨유 대 웨스트브롬 전에서 맨유의 2-2 무승부를 지켜본 후 "지금 맨유는 리그를 우승할만큼 뛰어나지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반 할 감독은 처음 맨유에 왔을 때 '첫 세 달 동안 지켜봐달라'고 했으나 최근 본인의 말을 정정했다"며 "맨유 감독직은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힘든 일이며 앞으로 8경기에서 맨유는 어려운 상대를 맞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시즌 초반에 많은 사람들이 맨유가 첫 8경기에서 16, 17점 정도의 승점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맨유는 실제로 초반 8경기에서 다른 경쟁팀에 비해 쉬운 대진을 이어왔음에도 승점 12점을 얻는 데 그쳤다. 마지막으로 네빌은 "좋은 선수들이 많이 영입됐고, 잠재성은 있지만 반 할이 좋은 성적을 내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맨유에 대한 의견을 밝힌 게리 네빌(방송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무리뉴 ‘경기 종료 전 악수 계속할 것’

    무리뉴 ‘경기 종료 전 악수 계속할 것’

    "폴 램버트와 로이 킨은 잘 교육받고 공손한 사람의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나는 겸손하고 매일 배우고 있는 사람이다. 그들의 비판에 감사를 전한다."(I think they are both two great examples of polite and very well educated people and because I am a humble guy who tries to learn every day and with every experience, I appreciate the comments.)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최근 비판의 대상이 됐던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종료 전 상대 감독과 코치에게 악수를 요청했던 상황에 대해 왜 다른 사람들이 불쾌해하는지 모르겠으며, 계속 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 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왜 그런 행동을 했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냐"는 현지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 그는 "폴 램버트와 로이 킨은 잘 교육받고 공손한 사람의 본보기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겸손하고 매일 배우고 있는 사람이다. 그들의 비판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해당 경기 종료 후 폴 램버트 아스톤 빌라 감독과 로인 킨 수석코치가 입을 모아 무리뉴 감독에 대해 "불명예스럽고 수치스럽다"고 비판한데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이다. 또 무리뉴 감독은 '그럼 앞으로도 계속 경기 종료 전에 상대감독에게 악수를 요청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그렇다(Yes)"고 답변했으며 '다른 사람들이 왜 당신의 행동에 불쾌해하는지는 알고 있는가'는 질문에는 "모르겠다(No)"고 답변했다. 사진= 아스톤 빌라 전에서 경기 종료 전에 상대팀 감독에게 악수를 요청해 화제가 된 무리뉴 감독(출처 스카이스포츠 홈페이지), 아래 사진은 해당 건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는 무리뉴 감독 (스카이스포츠 인터뷰 영상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오승환 동영상 일본반응 “수호신 오승환 존재감 커지고 있다”

    오승환 동영상 일본반응 “수호신 오승환 존재감 커지고 있다”

    오승환 동영상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32)이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서 4-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에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경기 직후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고 오승환의 경기를 평했다. 오승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시즌에서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변함이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세이브 동영상 일본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세이브 동영상 일본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32)이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서 4-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에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경기 직후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가을의 끝판왕”이라고 오승환의 경기를 높이 샀다. 오승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시즌에서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변함이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동영상 일본 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 일본 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 오승환 일본반응, 오승환 세이브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32)이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서 4-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에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경기 직후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가을의 끝판왕”이라고 오승환의 경기를 높이 샀다. 오승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시즌에서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변함이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동영상을 접한 일본의 반응 “수호신 오승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을 접한 일본의 반응 “수호신 오승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 오승환 일본반응, 오승환 세이브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32)이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서 4-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에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경기 직후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가을의 끝판왕”이라고 오승환의 경기를 높이 샀다. 오승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시즌에서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변함이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세이브 동영상 日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세이브 동영상 日반응 “수호신 오승환 가을의 끝판왕”

    오승환 동영상, 오승환 일본반응, 오승환 세이브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32)이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막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서 4-1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에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경기 직후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가을의 끝판왕”이라고 오승환의 경기를 높이 샀다. 오승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시즌에서처럼 똑같이 하고 있다. 변함이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스털링 논쟁, 오언을 생각해보라’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스털링 논쟁, 오언을 생각해보라’

    "1998년, 마이클 오언은 '40세가 되면 쉬겠다'고 말하며 클럽과 국가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뛰고 싶어했다. 그가 1999년 4월에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게 과연 우연이었을까?" 리버풀과 잉글랜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라힘 스털링이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감독에게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고, 그에 따라 호지슨 감독이 스털링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는 것이 잉글랜드 팬들 사이에 계속 논쟁이 되고 있다. 과연 이제 19세인 선수가 '너무 피곤하다'는 이유로 감독에게 선발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옳은 것이냐는 것이 주요 골자이며 이에 대해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에서는 온라인투표까지 실시했을 정도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옳지 않은 행동이다'가 51%, '문제 없는 행동이다'가 49%로 팽팽했다. 이런 가운데 리버풀의 옛 스타인 마이클 오언과 새로운 스타 라힘 스털링을 모두 한 팀에서 지켜본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가 스털링의 상황과 오언의 상황을 비교하고 나섰다. 캐러거는 "나라면 그렇게 했을까? 아니다. 그게 올바른 행동이었을까? 아니다"라고 스털링의 행동이 아주 좋은 행동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도, 일방적으로 스털링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큰 그림을 못 보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오언의 경우를 설명하면서 "1997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렸던 U-20 월드컵에서 오언과 나는 함께 뛰었다. 그는 대회가 종료된 직후 리버풀 1군에 합류해 뛰고 싶어했다"며 "당시 맨유 소속 선수들은 대회 직후 한달의 휴가 기간을 가졌지만, 오언은 당시 분명한 상승곡선에 있었기 때문에 한 경기도 놓치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1998년 월드컵에 출전한 뒤에도 오언은 클럽, 국가대표에서 모든 경기에 뛰고 싶어했다"며 "그는 당시 리버풀에서 UEFA 컵 한 경기에 그에게 휴식을 부여하자 '40세가 되면 쉬겠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당시 그의 말을 들은 팬들은 환호했지만 과연 그가 옳았을까? 아니다"라며 "그는 너무 이른 나이에, 너무 많이 뛰었다. 과연 그가 1999년 4월에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게 우연이었을까?"라고 반문했다. 캐러거의 말처럼, 한 때 '원더보이'라고 불렸던 마이클 오언은 이후 계속되는 부상에 시달리며 자신이 처음 데뷔했을 때의 기량을 오래 이어가지 못했다. 캐러거의 말은 요약하자면 '큰 그림을 보고 스털링이 오언처럼 일찍 소진되지 않도록 지켜보자'는 것이다. 이번 캐러거의 발언은 그가 바로 옆에서 오언과 스털링을 모두 지켜본 당사자이기 때문에 더욱 일리가 있다. 마이클 오언이 어린 나이에 리버풀, 잉글랜드의 스타로 거듭난 것과 마찬가지로 스털링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캐러거의 말처럼, 그가 어린 나이에 반짝하거나 부상에 시달리며 기량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축구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사진= 리버풀 데뷔 초기의 마이클 오언( ⓒ AFPBBNews=News1)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첼시 레전드 람파드 ‘파브레가스 활약 놀랍지 않다’

    첼시 레전드 람파드 ‘파브레가스 활약 놀랍지 않다’

    "파브레가스는 프리미어리그를 잘 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다. 그의 활약은 전혀 놀랍지 않다." 자타가 공인하는 첼시의 살아있는 레전드 프랭크 람파드가 자신의 대체자로 첼시 유니폼을 입은 파브레가스의 활약이 전혀 놀랍지 않으며 예상했던대로라는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끈다. 람파드는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의 국가대표팀 경기를 방송한 스카이스포츠의 특별게스트로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자신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경험과 의견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그의 친정팀 첼시에서 빠른 시간안에 중심으로 자리 잡은, 바로 그의 옛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파브레가스에 대한 평가다. 람파드는 "나는 이미 파브레가스에 대해 알고 있었고 그가 아스널을 위해 뛸 때 상대해본 적도 있다"며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잘 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다. 그의 활약은 전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람파드는 첼시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디에구 코스타에 대해서는 "첼시 시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그의 활약이 담긴 비디오를 본 적이 있다"며 "그가 특출난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첼시가 그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며 코스타에 대해서도 후한 평가를 내렸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사진=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한 람파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NPB] 오승환 11일 日가을야구 첫경험?

    [NPB] 오승환 11일 日가을야구 첫경험?

    한신이 오승환(32)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는다.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2위 한신은 11일 홈에서 개막하는 3위 히로시마와의 일본프로야구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3전2승제)에 돌입한다. 오승환은 “포스트시즌에서는 긴 이닝도 던질 각오가 돼 있다”며 일본에서 맞는 첫 ‘가을 야구’에서의 혼신투를 다짐하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9일 “오승환이 잔류조 훈련에서 제외됐다”면서 “이는 시즌 막판 5경기 연속 등판으로 쌓인 피로를 최대한 풀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이어 “한신은 오승환을 풀가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뷔 첫해 리그 최다인 39세이브를 수확한 수호신이 포스트시즌에서도 팀 승리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카니시 기요오키 한신 투수코치는 “오승환이 피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 시리즈에서 2이닝 3연투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어려울 경우 오승환을 2이닝씩 3경기 연속 투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한편 오는 15일부터 퍼시픽리그 파이널스테이지에 출전하는 이대호(32·소프트뱅크)는 전날 라쿠텐과의 연습 경기에서 목 통증 탓에 한 타석 만에 물러났다고 스포츠닛폰이 9일 보도했다. 그러나 “증세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쿠르투아 ‘머리 부상 문제 없다, 팬들에 감사’

    쿠르투아 ‘머리 부상 문제 없다, 팬들에 감사’

    5일 펼쳐진 첼시 대 아스널의 '런던 더비'에서 전반전 아스널의 알렉시스 산체스와 크게 충돌하며 결국 교체아웃됐던 첼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부상 정도가 경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ESPN, 스카이스포츠 등 스포츠 언론들은 일제히 "쿠르투아의 검사 결과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벨기에 국가대표팀에 차출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보도했다. 첼시 팬들이 더욱 가슴을 쓸어내린 이유는 지난 시즌까지 No.1 골키퍼였던 페트르 체흐도 유사한 상황에서 부상을 당해 헤드기어를 착용하게 된 전례가 있기 때문이었다. 한편, 해당 보도가 있은 직후 쿠르투아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머리 부상에 큰 문제가 없고 걱정해준 팬들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솔 캠벨 “아스널의 빌드업, 너무 무기력했다”

    솔 캠벨 “아스널의 빌드업, 너무 무기력했다”

    아스널과 토트넘 두 팀 모두에서 핵심수비수로 활약했던 솔 캠벨이 1-1 무승부로 끝난 아스널 대 토트넘의 북런던더비 경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방송사 스카이스포츠의 ‘펀딧(전문가)’ 자격으로 북런던더비 경기에 대한 분석에 참가한 캠벨은 해당 경기 후 “토트넘이 경기장 중앙을 통한 공격을 전개할 때가 바로 아스널이 빠르게 역습을 노릴 수 있는 타이밍이었다”며 “그러나 아스널의 빌드업은 너무 무기력했고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것이 스퍼스가 무승부를 얻어낸 이유”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경기 후반전을 보면 아스널은 산체스, 외질, 카솔라 등이 지나치게 왼쪽 측면에서 공을 돌리는 장면을 자주 보이며 평소의 아스널 답지 못한 모습이었다. 캠벨은 또 다음 주에 첼시와 리그 경기를 갖는 아스널에 대해 “토트넘이 아스널을 상대했던 대로 첼시를 상대할 필요가 있다”며 “첼시는 모든 측면에서 불이 붙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고, 디에고 코스타는 막기 힘든 공격수다. 아스널은 매우 조직적으로 단단하게 경기에 나서야 한다”며 친정팀에 대한 충고를 남겼다. 맨시티 전에 이어 토트넘 전에서도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무승부에 그친 아스널이 다음주에 열릴 EPL 7R 첼시전에서 과연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설명=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한 솔 캠벨(스카이스포츠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사우스햄튼이 위기? EPL에 뜬 ‘펠레’를 주목하라

    사우스햄튼이 위기? EPL에 뜬 ‘펠레’를 주목하라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난 시즌 주력선수들이 대부분 이탈하며 ‘팀 해체’ 우려를 낳았던 사우스햄튼이 오히려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EPL에 뜬 ‘펠레’가 있다. 4라운드까지 치른 가운데 사우스햄튼은 2승 1무 1패 승점 7점을 기록하며 4위에 올라있다. 리그 초반이라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순위는 아니지만, 중요한 건 작년 같은 시점에 그들이 얻었던 승점보다 오히려 높은 승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우스햄튼은 지난 시즌 4라운드까지 승점 5점을 얻었으나, 이번 시즌 7점을 얻어서 오히려 지난 시즌보다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번 여름에 사우스햄튼에 합류한 스트라이커 그라지아노 펠레가 있다. 그는 뉴캐슬 전에서 전반엔만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고 홀로 평점 9점을 받으며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맨오브더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펠레는 EPL에 등장하자마자 4경기에서 3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를 더 주목할 점은 그가 지난 2시즌 페예노르트에서 보였던 골 기록이다. 그는 57경기에 나서 50골을 넣으며 경기당 0.88골이라는 순도 높은 기록을 남기고 EPL로 입성했다. 지난 두 시즌간 유럽에서 펠레보다 경기당 득점율이 높았던 두 선수가 메시(1.19골), 호날두(1.02) 두 선수 뿐이라는 점은, 비록 서로 뛰고 있는 리그의 수준차이는 존재하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점이다. 193cm의 장신으로 EPL에서도 밀리지 않는 피지컬을 갖춘 펠레가 EPL에서 얼마나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지,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 지난 시즌에 비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축구팬들이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사진설명 1=뉴캐슬 전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펠레 (ⓒ AFPBBNews=News1) 사진설명 2=펠레의 골 기록에 대한 OPTA의 통계자료(OPTA)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축구협 ‘두 번째 선택’… 페라라 오려나

    축구협 ‘두 번째 선택’… 페라라 오려나

    치로 페라라(47·이탈리아) 전 유벤투스 감독이 ‘독이 든 성배’를 들겠다고 나설까? 지난달 31일 행선지를 밝히지 않고 출국했던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일행이 1일 영국 런던에서 페라라 전 감독과 만났다고 이탈리아 언론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이 전했다. 이 매체들은 “2시간 정도 진행된 두 사람의 첫 면담에서 긍정적인 얘기들이 오갔다”고 밝히면서 “다른 후보자들과의 면담 결과 등을 통해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구협회는 일찌감치 이 위원장의 출국 직후 “여러 명의 감독 후보와 접촉해 오는 15일까지 후임 선임을 마무리할 것”이라며 “접촉하는 후보군과 관련해 어떤 사실 확인도 해주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페라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축구협회는 당초 베르트 판마르베이크 전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과의 협상이 틀어지게 된 것은 너무 일찍 협회가 몸이 달아 있음을 노출시켜 그에게 주도권을 넘긴 탓이라고 보고 국내 언론에도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스스로 정한 협상 시한을 2주 남기고 또다시 첫 번째로 접촉한 인물이 현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축구 대표팀은 지난 6월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2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조기 탈락한 이후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나고 아직까지 후임을 못 구했다. 오는 5일 베네수엘라, 8일 우루과이와의 두 차례 평가전도 신태용·박건하·김봉수 코치 체제로 준비 중이다. 페라라 전 감독이 한국대표팀을 지휘할 적절한 사령탑인지에 대한 논란도 덩달아 불거지고 있다. 그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와 유벤투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21세 이하(U-21) 이탈리아 대표팀을 거쳐 2000년까지 국가대표팀에 몸담았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 출전한 이탈리아 대표팀의 코칭스태프를 지낸 페라라는 2009년 유벤투스 감독, 2010년 U-21 대표팀 감독을 거쳐 2012년에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삼프도리아 지휘봉을 잡았다. 유벤투스 사령탑 시절 늘 리그 우승을 다투던 팀을 7위로 추락시켜 팬들은 이 시기를 암흑기로 부르기도 한다. 삼프도리아에서도 15경기 만에 감독 자리를 내놓은 뒤 지금은 실업자 처지다. 페라라 전 감독의 등장으로 4∼5명으로 압축된 것으로만 알려진 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군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과연 어떤 인물이 10월 A매치의 한국대표팀 벤치를 지키게 될지 자못 궁금해진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키코 지드래곤 일본반응 “진지한 교제, 빅뱅멤버들도 친분”

    키코 지드래곤 일본반응 “진지한 교제, 빅뱅멤버들도 친분”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미즈하라 키코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에 화답 “5년째 연애중?”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에 화답 “5년째 연애중?”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됐다. 하지만 그 때마다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라스베가스 목격담 팬들반응 “왜 인정안해?”

    지드래곤 키코 라스베가스 목격담 팬들반응 “왜 인정안해?”

    지드래곤 키코,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됐다. 하지만 그 때마다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두 사람의 팬들은 “이렇게 티가 많이 나는데 왜 인정안하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31세이브 후 하는 말이… “상대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오승환 31세이브 후 하는 말이… “상대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오승환 31세이브’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이 팀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31번째 세이브 달성했다. 오승환은 지난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계속된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신이 3대1로 앞선 9회초 등판, 볼넷 1개와 안타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31세이브(1승 2패)째를 거두며 스콧 매티슨(요미우리·21세이브)과 격차를 더 벌리고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를 지키는 기염을 토했다. 오승환은 지난달 25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전부터 시작된 연속 무실점 행진을 9경기로 늘리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1.75에서 1.71로 떨어뜨렸다. 오승환은 경기 후 일본 스포츠매체 산케이스포츠에 “운이 좋았다. 상대의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이겼다는 것은 아니다”며 “매 경기가 중요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승리로 한신 타이거즈(58승 1무 49패)는 센트럴리그 2위를 지켰다.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는 0.5게임차다. 오승환 31세이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31세이브, 멘탈도 대박” “오승환 31세이브, 2위랑 10세이브 차이나네” “오승환 31세이브, 팀은 3대1 승리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체흐 VS 쿠르투아, ‘첼시 No.1’은 누가 될 것인가

    체흐 VS 쿠르투아, ‘첼시 No.1’은 누가 될 것인가

    19일 새벽, 번리의 홈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번리 대 첼시의 맞대결을 앞두고 영국 매체들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도대체 누가 첼시의 시즌 개막전에 골키퍼 유니폼을 입고 선발 출전하느냐는 것이다. 물론, 팬들의 마음도 다르지 않다. EPL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한 ‘EPL 역대 최고의 골키퍼’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되 바 있는 체흐와 이미 스페인 라리가에서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차세대 최고의 골키퍼로 불리는 쿠르투아 중 무리뉴가 어떤 선수를 No.1으로 삼을 것이냐는 질문은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줄곧 팬들의 관심을 끌어온 사항이다. 번리 대 첼시의 맞대결이 약 6시간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무리뉴 감독이 쿠르투아를 선발 출전시킬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 그 기사가 나온 데는 나름의 정보 또는 ‘소스’가 있었을 것이지만, 경기 직전에 팀 시트에 누구 이름이 적혀 나오느냐는 것은 전적으로 무리뉴 감독의 선택이다. 텔레그라프는 해당보도에서 “내가 선택하는 No.1 골키퍼가 나의 No.1 골키퍼가 될 것이다”라는 무리뉴 감독 특유의 코멘트를 옮겨쓰면서 “(그러나) 영원한 No.1은 아닐 것이다. 경쟁을 없앨 수 없기 때문이다”라는 그의 코멘트를 전했다. 체흐와 쿠르투아간의 골키퍼 포지션 경쟁을 예고한 셈이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에게 있어 첼시의 시즌 개막전에 누가 선발 출전하느냐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쿠르투아는 일찍이 선발로 뛸 수 있는 상황에만 첼시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오랜 시간 첼시 부동의 No.1인 체흐에게 개막전 선발은 자존심이 걸린 사항이다. 이렇듯 두 선수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영국의 간판 스포츠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는 그 둘의 지난 시즌 스탯을 비교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의 자료에 의하면 두 선수는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똑같이 24골을 내줬다. 슈팅 세이브 확률은 체흐가 높았고, 클린시트 횟수는 쿠르투아가 높았다. 도무지 누가 더 낫다고 판단하기가 힘든 기록이다. 비단 첼시 팬들뿐이 아닌, 수많은 축구팬이 궁금해했던 ‘첼시 No.1’이 밝혀지기까지 이제 약 6시간이 남았다. 경기 시작 1시간 전에 발표되는 팀시트 제일 위 골키퍼 포지션에 누구의 이름이 적히든, 그 결과는 적지 않은 파장을 몰고 올 예정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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