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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문 사전 등록제’ UCC 홍보 전남경찰청, 실종아동찾기 도움

    전남경찰청이 실종아동 찾기에 도움을 주려고 만든 지문 사전등록 제도를 홍보하는 사용자제작콘텐츠(UCC)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은 아동 등의 지문·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시스템에 등록한 뒤 실종 등 유사시 이를 활용해 신원을 확인하는 제도다. 실종아동 발견부터 신원 확인까지 30여분이 걸리며 현재 183만여명이 등록을 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매년 실종 신고되는 아동의 수는 2만명이 넘는다. 지난해에는 2만 30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아직도 500여명의 아동이 행방불명인 상태다. 1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배우 이순재씨가 출연해 인기를 끄는 모 보험회사 CF를 패러디한 것으로 궁금한 점을 상세하게 답해 주는 형식으로 제작해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경찰청과 전남지방경찰청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육아 카페 등 포털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확산·홍보되고 있으며 뉴스사이트인 위키트리에서의 노출수는 40만건을 넘겼다. 제작에 참여한 김민아 홍보담당관실 순경은 “지문 사전등록제도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드물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CF 패러디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부모님 위한 반값 공연

    부모님 위한 반값 공연

    중장년층 관객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애틋한 가족애를 품은 작품부터 ‘19금’을 표방한 창극까지, 유형은 넓어지고 공연 시간대를 앞당기거나 경로 할인 혜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중장년층을 공연장으로 이끈다. 실제로 최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종연한 연극 ‘엄마를 부탁해’는 목요일 공연 시간을 오후 3시로 옮기면서 50대 이상 관객 예매율이 18%로, 저녁 공연보다 7% 포인트 상승하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연극 ‘사랑별곡’은 이순재와 송영창, 고두심이 열연하면서 나이 지긋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평생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80대 여인을 주인공으로 정(精)과 한(恨)을 감동과 유쾌한 웃음으로 버무렸다는 호평을 받는 작품이다. 부모와 자식, 노후 생활 등에 중장년층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65세 이상 관객은 35%(1인 2매)를 할인해 주고, 7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 오후 3시 공연을 신설해 40%를 할인한다. 8월 3일까지 서울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한다. 4만 5000~6만원. (02)766-6007. 국립창극단이 야심 차게 내놓은 ‘변강쇠 점 찍고 옹녀’는 음탕한 여인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옹녀를 열녀로 살려 내고 ‘19금 창극’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판소리를 중심으로 각 지역 민요와 굿, 트로트, 대중가요 등이 뒤섞여 흥을 돋우고 야한 농담을 툭툭 내뱉으며 웃음을 끌어낸다. 65세 이상 관객 본인에 한해 50% 할인받을 수 있다. 6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만~5만원. (02)2280-4116. 연극 ‘배수의 고도’는 삶과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묵직한 작품이다. 60세 이상의 관객은 본인에 한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3만원. (02)708-5001.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태화복지재단, 배우 이순재, 정동환 홍보대사로 위촉

    태화복지재단, 배우 이순재, 정동환 홍보대사로 위촉

    태화복지재단(대표이사 전용재)은 배우 이순재와 정동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 위촉된 두 배우는 앞으로 태화복지재단이 진행하는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에 배우 정동환은 지난 23일 베스트밸리골프클럽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이순재는 일정상의 이유로 위촉식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태화복지재단의 사회복지사업 알리기에 적극 동참할 뜻을 내비쳤다. 올해로 창립 93주년을 맞이한 태화복지재단은 1921년 최초의 사회복지관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사회복지사업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태화복지재단 전용재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순수한 마음으로 동참해준 두 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배우 이순재 씨와 정동환 씨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재단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화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동환은 태화복지재단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태화 나눔 골프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대회는 골퍼들이 지적•자폐성 장애 청소년과 조를 이루어 함께 라운딩하며, 아름다운 도전에 참여한 장애 청소년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희망을 전해주는 행사다. 대회 참가비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태화복지재단의 해외사업장 캄보디아, 라오스 태화지역복지센터를 통해 아동교육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방송인 박은지가 숲속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숲속 여신으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숲속 여신, 내 마음 흔드네”, “박은지 숲속 여신, 점점 더 예뻐져”, “박은지 숲속 여신, 남심 설레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TV조선 ‘강적들’,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 tvN ‘꽃할배 수사대’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싸이더스HQ(박은지 숲속 여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싱그러운 여름 여신

    박은지, 싱그러운 여름 여신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숲속 요정 변신? ‘싱그러운 인증샷’

    박은지, 숲속 요정 변신? ‘싱그러운 인증샷’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셀카, 어깨라인 드러낸 블랙 드레스 입고..‘숲속 여신’

    박은지 셀카, 어깨라인 드러낸 블랙 드레스 입고..‘숲속 여신’

    박은지가 숲속 여신을 연상시키는 셀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은지는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팔색조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지는 고혹적인 쇄골라인과 우월한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상의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부서지는 햇빛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마치 숲속에 사는 신비스러운 여신 분위기까지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TV조선 ‘강적들’,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에서 메인 MC로 활동하며 재치 넘치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는 이순재의 약혼녀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idus HQ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인이 된 꽃미남 형사들의 고군분투 회춘기

    노인이 된 꽃미남 형사들의 고군분투 회춘기

    젊은이들이 하루아침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배’로 변신한다면? 이런 엉뚱한 질문에서 시작한 드라마 한 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9일 오후 9시 50분 처음 전파를 타는 tvN ‘꽃할배 수사대’(꽃수대)는 어느날 갑자기 70대가 돼 버린 젊은 형사들이 젊음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일명 ‘회춘 누아르’다. ‘꽃수대’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tvN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꽃보다 할배’의 ‘스핀오프’ 격으로, 노년을 주축으로 내세운 트렌디 드라마다. ‘꽃할배’의 리더인 이순재가 아이큐 150의 천재 형사 이준혁 역을, 변희봉이 패션과 여자에 관심 많은 꽃미남 형사 한원빈 역을 맡았다. 장광이 몸짱 형사 전강석으로 분한다. 이들은 유일하게 젊음을 잃지 않은 엘리트 경찰 박진우(김희철)와 함께 강력사건에 투입돼 수사를 벌인다. 젊음의 특권으로 여기는 체력과 외모를 잃고 좌절하지만, 젊었을 땐 몰랐던 나이 든 세대의 애환을 느끼고 그들을 이해하게 된다. 구기원 PD는 “‘꽃할배’라는 tvN의 브랜드를 어떻게 이어갈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면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꽃수대’는 노인들의 황혼 배낭여행을 다룬 ‘꽃할배’를 이어받아 젊음과 나이듦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아울러 ‘청담보살’ ‘음치 클리닉’ 등 코믹영화를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예능형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 장광은 “젊은 세대와 나이 든 세대가 소통하고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길 잃은 꽃할배 신구, 가방 내던지며 “동서남북이라도 알려줘” 무슨 일?

    길 잃은 꽃할배 신구, 가방 내던지며 “동서남북이라도 알려줘” 무슨 일?

    ‘길 잃은 꽃할배 신구’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편에서는 꽃할배들이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할배들은 가우디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길을 잃고 헤맸다. 이에 이순재와 박근형이 각각 길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섰지만 이들마저 사라져버렸고, 신구와 백일섭 두 사람은 결국 나영석 PD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나 PD는 “나도 잘 모른다”고 했고 신구는 대답을 듣자마자 이순재의 배낭을 땅에 내팽개치며 화난 모습을 보여 나 PD를 당황케 했다. 이어 신구는 “동서남북이 어딘지만 알려달라” “박근형 찾아내라”며 닦달해 반전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길 잃은 꽃할배 신구 모습에 네티즌들은 “길 잃은 꽃할배 신구..답답했을 듯”, “길 잃은 꽃할배 신구 귀여워”, “길 잃은 꽃할배 신구..점점 재밌어지는 꽃보다 할배”, “길 잃은 꽃할배 신구..나도 여행가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영상 캡처 (길 잃은 꽃할배 신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방송 눈앞…신구, 점차 흥분한다는데

    꽃보다 할배 방송 눈앞…신구, 점차 흥분한다는데

    ‘평균연령 77세 할배’들이 스페인으로 떠났다. 일정을 직접 짜고 돈을 쪼개 쓰며 스스로 길을 찾아간다. 이전 여행이 ‘관광’에 가까웠다면 이번 스페인편은 ‘여행’에 더 무게를 두었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할배-스페인편’은 좀 더 난이도를 높여 시청자를 만난다.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해 마드리드에서 끝나는 9박 10일 동안,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할배들의 고생담이 펼쳐진다. 할배들이 처음 여행한 프랑스-스위스편과 타이완편은 낭만적인 여행과 이들을 모시며 쩔쩔매는 ‘짐꾼’ 이서진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면서 재미를 줬다. 스페인편은 모든 일정을 할배들의 손에 맡겼다. 1인당 10만원이던 하루 용돈도 줄였다. 이서진도 하루 늦게 합류한다. 나영석 PD는 “배낭여행을 할 때는 의견이 안 맞아 싸우고 화해하고, 힘든 일정에 지치기도 하고 누군가 도와주기도 한다”면서 “여행이라는 건 원래 그런 것이고, 할배들에게도 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 힘들어진 여행 속에서 할배들의 새로운 감정선을 엿볼 수 있는 게 ‘꽃할배’ 스페인편의 관전 포인트라고 나 PD는 짚었다. 여유 있고 푸근했던 ‘구야형’ 신구는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하고, 맏형 이순재는 리더십을 발휘한다. 박근형은 이전보다 더 여행을 즐기며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뽐낸다. 반면 막내 백일섭은 여전히 심드렁한 캐릭터로 웃음을 끌어낸다. 이서진이 낯선 땅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또 다른 재미다. 프랑스-스위스와 타이완에서는 영어 실력과 타고난 감각으로 어렵지 않게 짐꾼 역할을 수행했지만 스페인은 영어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왔단다. 하지만 할배들의 요청으로 도전한 요리는 족족 실패하고, 부족한 용돈은 제작진에게서 빼앗아 온다.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 줄곧 당하기만 했던 이서진이 이번에는 제작진과 난투극에 가까운 ‘밀당’을 벌인다. 나 PD는 “이제는 이서진이 제작진의 허를 찌르기도 한다”면서 “제작진도 열흘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럽과 이슬람의 문화를 섞어 놓은 스페인의 특색도 볼거리를 선사한다. 첫 번째 여행지인 바르셀로나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다. 나 PD는 “안방에서 가우디의 건축물을 감상하고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문물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꽃보다 할배, 방송 앞두고 ‘겨울왕국’ 패러디…이순재가 엘사라고?

    꽃보다 할배, 방송 앞두고 ‘겨울왕국’ 패러디…이순재가 엘사라고?

    7일 방송을 앞드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의 ‘겨울왕국’ 패러디가 화제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들은 이날 ‘겨울왕국’을 패러디한 ‘겨울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꽃보다 할배 멤버인 백일섭, 김구, 이순재, 이서진, 박근형은 각각 순록, 눈사람 올라프,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로 합성돼 폭소를 안겼다. 방송에 앞서 나영석 PD는 “할배들의 여행을 특집이나 단편적인 화제성의 여행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 “시청자들이 우리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듯 연속극을 보는 기분으로 편안히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헀다. 한편 7일 밤 9시 50분 tvN ‘꽃보다할배’ 스페인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오랜만에 여행에 나서며 의욕에 차 여행준비를 하는 할배들 모습이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꽃보다할배 겨울왕국 패러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꽃보다할배, 드디어 오늘”, “꽃보다할배, 기다렸다”, “꽃보다할배, 나도 스페인 가고파”, “꽃보다할배, 이번에도 광고 많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순재 인생철학 “나이 팔십, 주저앉아 대우받으려는 것은..” 명언 줄줄

    이순재 인생철학 “나이 팔십, 주저앉아 대우받으려는 것은..” 명언 줄줄

    ‘이순재 인생철학’ 배우 이순재가 인생철학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첫 방송에서는 맏형 이순재가 리더를 맡아 동생들을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재는 “나이 먹었다고 주저앉아 대우나 받으려는 것은 늙어 보이는 것이다. 한다면 되는 것”이라고 인생철학을 밝혔다. 이어 이순재는 “인생은 긍정적으로 보면 좋다. 이제 우리 나이는 닥치면 닥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나는 ‘당장 내일 할 일이 있으니까. 끝을 생각하기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지. 팔십이라는 것도 빨리 잊고, 아직도 육십이구나’하며 산다”며 인생철학을 설명해 감동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순재 인생철학, 많이 배웠다”, “이순재 인생철학, 정말 멋진 할배다”, “이순재 인생철학, 감동이었다”, “이순재 인생철학, 이래서 꽃할배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황혼 배낭여행기를 담은 여행 버라이어티로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시즌2에서는 스페인을 여행하며 짐꾼으로는 배우 이서진이 함께 한다.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캡처(이순재 인생철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할배’ 이순재 인생철학에 네티즌 감동…“닥치면 하는 것”

    ‘꽃할배’ 이순재 인생철학에 네티즌 감동…“닥치면 하는 것”

    ’꽃할배’ 이순재의 남다른 인생철학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1회에서는 짐꾼 이서진 없이 동생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순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초반, 이순재는 이서진이 없다는 사실에 당황했지만 여행 책을 읽고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여행 준비를 마쳤다. 이순재는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이순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이 먹었다고 주저앉아 대우나 받으려는 것은 늙어 보이는 것이다. 한다면 되는 것”이라면서 “인생은 긍정적으로 보면 좋다. 이제 우리 나이는 닥치면 닥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럴 때 나는 ‘당장 내일 할 일이 있으니까. 끝을 생각하기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지. 팔십이라는 것도 빨리 잊고, 아직도 육십이구나’하며 산다”라고 인생철학을 밝혔다. 이순재 인생철학에 대해 네티즌은 “이순재 인생철학 정말 멋있네요”, “꽃할배 보면서 계속 이순재 인생철학에 반하는 듯”, “이순재 인생철학 젊은 사람들도 배워야할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기를 담은 여행 버라이어티로,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힘들어진 할배들 더 강해진 짐꾼 서진 이번엔 스페인이다!

    더 힘들어진 할배들 더 강해진 짐꾼 서진 이번엔 스페인이다!

    ‘평균연령 77세 할배’들이 스페인으로 떠났다. 일정을 직접 짜고 돈을 쪼개 쓰며 스스로 길을 찾아간다. 이전 여행이 ‘관광’에 가까웠다면 이번 스페인편은 ‘여행’에 더 무게를 두었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할배-스페인편’은 좀 더 난이도를 높여 시청자를 만난다.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해 마드리드에서 끝나는 9박 10일 동안,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할배들의 고생담이 펼쳐진다. 할배들이 처음 여행한 프랑스-스위스편과 타이완편은 낭만적인 여행과 이들을 모시며 쩔쩔매는 ‘짐꾼’ 이서진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면서 재미를 줬다. 스페인편은 모든 일정을 할배들의 손에 맡겼다. 1인당 10만원이던 하루 용돈도 줄였다. 이서진도 하루 늦게 합류한다. 나영석 PD는 “배낭여행을 할 때는 의견이 안 맞아 싸우고 화해하고, 힘든 일정에 지치기도 하고 누군가 도와주기도 한다”면서 “여행이라는 건 원래 그런 것이고, 할배들에게도 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 힘들어진 여행 속에서 할배들의 새로운 감정선을 엿볼 수 있는 게 ‘꽃할배’ 스페인편의 관전 포인트라고 나 PD는 짚었다. 여유 있고 푸근했던 ‘구야형’ 신구는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하고, 맏형 이순재는 리더십을 발휘한다. 박근형은 이전보다 더 여행을 즐기며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뽐낸다. 반면 막내 백일섭은 여전히 심드렁한 캐릭터로 웃음을 끌어낸다. 이서진이 낯선 땅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또 다른 재미다. 프랑스-스위스와 타이완에서는 영어 실력과 타고난 감각으로 어렵지 않게 짐꾼 역할을 수행했지만 스페인은 영어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왔단다. 하지만 할배들의 요청으로 도전한 요리는 족족 실패하고, 부족한 용돈은 제작진에게서 빼앗아 온다.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 줄곧 당하기만 했던 이서진이 이번에는 제작진과 난투극에 가까운 ‘밀당’을 벌인다. 나 PD는 “이제는 이서진이 제작진의 허를 찌르기도 한다”면서 “제작진도 열흘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럽과 이슬람의 문화를 섞어 놓은 스페인의 특색도 볼거리를 선사한다. 첫 번째 여행지인 바르셀로나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다. 나 PD는 “안방에서 가우디의 건축물을 감상하고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문물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꽃할배’ 1회 예고, 평균 연령 77세 할배들 ‘불만 폭발..왜?’

    ‘꽃할배’ 1회 예고, 평균 연령 77세 할배들 ‘불만 폭발..왜?’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 1화 예고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6일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평균 연령 77세 할배들의 ‘레알’ 배낭여행! 정열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1화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페인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할배 4인방과 짐꾼 이서진의 좌충우돌 스페인 배낭여행기가 담겨져 있다. 빡빡 일정에 쫓겨 좁은 야간 기차에 몸을 실은 할배들의 불만은 이어지고 짐꾼이 없는 상황에서 홀로 캐리어를 옮기는 이순재와 스페인 경찰 앞에서 움찔하는 이서진의 모습까지 보다 업그레이든 된 스페인 배낭여행기가 그려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는 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꽃할배-스페인 편’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사진 = 예고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소천사와 할배들, ‘미소천사’ 누구? ‘꽃보다 할배-스페인’ 기대 폭발

    미소천사와 할배들, ‘미소천사’ 누구? ‘꽃보다 할배-스페인’ 기대 폭발

    ‘미소천사와 할배들’ ‘미소천사와 할배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인생은 컬러풀 Part 2. 미소천사와 속닥속닥 할배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꽃보다 할배’ 멤버 신구, 이순재, 박근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구의 선한 눈웃음과 이를 바라보며 속닥거리는 이순재, 박근형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미소천사와 할배들, 귀여우셔”, “미소천사와 할배들, 꽃보다 남자 폭풍 기대된다”, “미소천사와 할배들 빨리 만나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은 다음 달 7일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할배’ 신구, 스페인에서 셀카 삼매경 ‘바닥에 털썩’

    ‘꽃할배’ 신구, 스페인에서 셀카 삼매경 ‘바닥에 털썩’

    신구가 스페인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9일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젊은 구대 in 스페인’이란 제목과 함께 신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신구는 스페인의 한 거리에서 행위예술 아티스트로 보이는 사람과 셀카 찍기에 한창이다. 차가운 바닥에 털썩 앉은 채 사진 찍기에 집중하고 있는 신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함께 한 ‘꽃보다 할배’는 세 번째 여행지 스페인에서 약 열흘간의 촬영을 마쳤다. 3월 중 방송 예정. 사진 =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순재 꽃받침 애교, 80대의 특별 애교 ‘스페인 여행 생각하니..’

    이순재 꽃받침 애교, 80대의 특별 애교 ‘스페인 여행 생각하니..’

    이순재 꽃받침 애교가 화제다. 지난 28일 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보다 여행 준비 엿보기. 스페인 생각에 방긋방긋 H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순재가 꽃받침을 하고 스페인 여행에 잔뜩 들뜬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꽃받침을 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순재 꽃받침 애교에 네티즌들은 “이순재 꽃받침 애교 이런 면이 있으셨네”, “이순재 꽃받침 애교 귀여우시다”, “이순재 꽃받침 애교 스페인 나도 가고 싶어”, “이순재 꽃받침 애교..얼마나 좋으셨으면”, “이순재 꽃받침 애교..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할배’ 제작진은 “스페인은 유럽이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볼거리가 풍성하고, 기후 상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 할배들이 여행하기에 적절할 것으로 여겨 여행지로 선정하게 됐다”며 스페인을 세 번째 여행지로 선정했다.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이순재 꽃받침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순재, “아내. 날 야동이라 부른다” 야동 안본 사람 있나?

    이순재, “아내. 날 야동이라 부른다” 야동 안본 사람 있나?

    국민 배우 이순재가 아내가 부르는 자신의 애칭을 공개했다. 이순재는 1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야동순재’ 별명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이순재는 “한 시트콤에서 ‘야동순재’라는 별명이 생겼다”며 “애들이 좋아하더라. 한참 또래 아이들이 보는 것을 할아버지가 보니 재밌어하고 동질감을 느껴하는 것 같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조우종은 이순재에게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야동을 보셨는지?”라고 물었고, 이순재는 “솔직히 안 본 사람이 어딨냐?”며 “탤런트 중에 이름을 밝히지 않겠지만 비디오 수집가가 있었다. 밥도 먹고 에로 비디오도 보고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례사에서 야동을 언급한다”며 “결혼하는 부부에게 ‘싸우면 화해를 못한 채 그날 밤을 넘기지 마라. 그 때 필요하면 야동을 봐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내가 자신을 향해 “야동~야동~”이라고 부른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사진 = KBS 2TV (이순재 야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할배3 답사, 누나들 가고 할배들 컴백 ‘이번엔 어떤 나라?’

    꽃할배3 답사, 누나들 가고 할배들 컴백 ‘이번엔 어떤 나라?’

    꽃할배3 답사 소식이 전해졌다. 9일 tvN ‘꽃보다 할배’ 시즌3가 1월 중하순 답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 ‘꽃보다 누나’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꽃보다 할배’ 시즌3가 자연스럽게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영석PD와 이우정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이 조만간 여행지로 답사를 떠날 계획이다. 또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등과 함께 2월 초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순조롭게 준비가 진행 중이다”며 “답사에 이어 본 촬영까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0.5%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 몰이 중인 ‘꽃보다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의 좌충우돌 크로아티아 배낭 여행기를 담았다. 사진 = tvN (꽃할배3 답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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