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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서울RISE센터 개포청사 개소식’ 참석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서울RISE센터 개포청사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서울 RISE센터 개포청사 개소식’에 참석했고 축사를 통해 센터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은 서울연구원 서울RISE센터 주최로 개포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을 비롯해,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원용걸 서울시립대총장, 오균 서울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에서 “서울RISE센터는 서울시와 지역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 센터가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되는 허브로 자리 잡아 창의적이고 디지털 중심의 첨단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서울RISE센터가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모델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RISE 개포청사 개소식’ 참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RISE 개포청사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10일 ‘서울RISE 개포청사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울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대학 재정지원사업이 교육부에서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이날 개관하는 개포청사는 서울시 사업의 기획ˑ집행ˑ평가ˑ환류 등 전 주기에 대한 관리와 대학 소통을 강화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경제실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서울연구원장, 서울시립대 총장 등이 참석함에 따라 산학연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과 대학 간의 동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RISE센터 개포청사 개관은 서울의 미래가, 그리고 서울 시민의 희망이 문을 여는 순간”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에 지역 기반의 동반 성장을 통해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고,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통해 도시를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 대학, 산업체, 교육계 등 모든 관계기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발전을 기원해줄 것을 요청드린다”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모든 역량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도서관의 날’ 맞아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 운영 조례안’ 발의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도서관의 날’ 맞아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 운영 조례안’ 발의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오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 운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체계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전문도서관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은 2013년 정식 개관 이후, 그동안 서울시의회 내부 예규에 따라 운영됐다. 이번 조례안은 기존 예규 수준에 머물던 운영 기준을 법적 근거로 격상하고, 의정 자료 축적 및 정보 제공 기관으로서 전문도서관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도서관은 단순한 자료 보관소가 아니라 의원들의 정책 개발과 입법 활동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공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공적 공간”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의정 자료 축적과 정보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전문도서관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주요 내용은 ▲서울시 및 시의회 관련 주요 자료의 수집·관리 ▲의원, 직원 대상 자료 제공 및 열람 지원 ▲의정자료 축적 및 기록관리 ▲시민 이용자 대상 도서관 서비스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규정했다. 이를 통해 전문도서관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전문도서관의 기능을 시민들에게 한층 더 확장하기 위한 방향도 담았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이 열람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지식 공유 행사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도서관의 날’은 지식정보사회의 핵심 인프라인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서울시의회는 이번 조례안을 통해 전문도서관이 의회 안팎의 지식 공유 허브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서울시의회, 경북도의회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 5000만원 전달

    서울시의회, 경북도의회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 5000만원 전달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산불 피해가 가장 큰 경북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서울시의회는 9일 경북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박성만 의장, 최호정 의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김용석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조속히 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최호정 의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어느 한 지역의 아픔이 아닌 모두의 아픔으로, 앞으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앞서 지난 3일 원 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산불 피해지역 구호 및 예비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비 증액 안건을 처리, 신속한 지원에 나선 바 있다. 한편, 8일에는 서울시의회 사무처 직원 20여명이 안동을 방문해 구호물품 정리 등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원, 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지역주민과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이숙자 서울시의원, 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지역주민과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이숙자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서초2)이 해빙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반포천 인근 지역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지난 28일 서초구청장, 안전문화운동 실천 서초구협의회, 민관응급복구단 등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예방조치를 하기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반포종합운동장, 반포천2교, 반포빗물펌프장 등 총 3곳으로 각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빙기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 것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반포천 주변 지역은 해빙기 특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라며 “지역 주민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사전에 안전위협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행정사무감사 기간 지방의회가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행정사무감사 기간 지방의회가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2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 안건으로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자율적 결정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건의했다. 이 위원장이 제출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은 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지방의회가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할 것을 골자로 한다. ※ 현행 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감사 기간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을 통해 시도의 경우에는 14일 범위로, 시·군 및 자치구의 경우에는 9일 범위에서 실시할 수 있으며, 시행 시기를 제1차 정례회 또는 제2차 정례회 중으로 정할 수 있을 뿐임. 지방자치제도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및 행정 규모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17개 시도를 포함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 및 재정 규모가 각각 다른 만큼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법률로 일률적으로 정하기보다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건에 맞게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로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감사 실시 기간 연장 필요성이 언급되고 있고, 감염병이나 재난 발생 등으로 기존에 법으로 정한 기간으로는 행정사무감사를 충분히 진행하기 곤란한 경우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지방의회별로 자율적인 기간을 설정해 충분한 기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으로써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의 특색과 규모에 맞는 전문적이고 면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는 점 또한 강조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안건이 채택되면 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거쳐 정부 관계부처에 건의안이 이송, 검토에 돌입한다. 이 위원장은 “지방자치단체 규모와 특성에 맞고, 외부적 요인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제도가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이 적극 검토되어,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또 하나의 방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역량강화, 지방의원 전문성 확보·정책지원인력 증원 전제되어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역량강화, 지방의원 전문성 확보·정책지원인력 증원 전제되어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이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역량강화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국회의원 박정하·김성회 의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이숙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관계자·언론·학계 등 전문가들이 모여 지방의회의 개별 의정연수원 설립과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토론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이미 사회 전반에 형성되어 있다”고 하며, 지방의회법 제정 시 ▲각 지방의회의 자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례 위임 사항 확대 ▲지방의회사무처에 대한 예산편성권 부여 ▲정책지원 전문인력 추가 확보와 업무 범위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지방의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는 각 지방의회 실정에 맞는 정책지원관 도입(1인 1정책 지원관 도입)과 정책지원관 별정직화, 지방의원 교육제도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숙자 위원장이 서울연구원 정책연구를 통해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립대에 마련된 지방의회 최초 ‘시민 대상 정책지원관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도 했다. 토론을 마무리하며 이 위원장은 “주민의 공감을 얻고 주민 눈높이를 실현하는 지방의회로써 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이 하루빨리 제정되고 지방의원의 전문성 확보가 수반되어야 한다”면서 이날 논의된 내용들을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 적극적으로 개진해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앞장설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 코트 떠나는 김연경…“지도자 포함해 여러 가능성 열어둬”

    코트 떠나는 김연경…“지도자 포함해 여러 가능성 열어둬”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은퇴 후 거취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연경은 지난 1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 후 도로공사 선수단이 마련한 은퇴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경은 행사 직후 취재진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질문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좋은 가능성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구 지도자로 나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도자의 꿈을 포함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되, 급하게 정하고 싶지는 않고 뭐든지 차분하게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지난달 13일 GS칼텍스와 홈경기 후 현장 인터뷰에서 은퇴 계획을 밝힌 김연경이 은퇴 이후 거취에 관한 생각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팀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이 남아 있어 경기에만 집중하기 위해서다. 배구계는 김연경이 평소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의 은퇴 후 행보에도 주목하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해 6월 2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대한배구협회·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선수 간담회’에 이숙자, 한유미, 한송이 등과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 김연경은 “유소년부터 국가대표까지 연결되는 유기적인 육성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라면서 “아쉽게 우리 남녀배구가 2024 파리 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이제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을 바라봐야 하는데, 우리 배구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제대회를 자주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 V리그에 2군 제도가 빨리 도입돼 배구 선수들이 설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는 의견도 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시 신입 공무원 대상 ‘지방의회의 이해’ 주제로 특별 강연 가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시 신입 공무원 대상 ‘지방의회의 이해’ 주제로 특별 강연 가져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11일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7~9급 신입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 강연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신입 공무원들이 지방 행정과 의회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특별 강연 강사로 나선 이숙자 위원장은 “힘든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으로 입직한 한분 한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환영한다”고 말하며 “여기 모인 330명의 공무원분이 앞으로의 서울시의 행정을 책임질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보석이자 보배같은 존재”라며 천만 서울시민을 위한 공무원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지방자치의 핵심 축인 지방의회와 공무원이 긴밀하게 협력할 때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신입 공무원 여러분이 지방행정의 한 축으로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히며 “서울시의회에서도 공무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이해’의 주제로 강연을 통해 지방의회의 의미와 구성,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의정활동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신입공무원들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였다. 한편, 이 위원장은 “‘지방의회법’ 제정, 의원 1인 1정책지원관 제도 확립, 인사청문회제도 내실화, 시민불편 규제 개혁, 청렴도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을 2025년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관심있게 챙기겠다”라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역할론도 잊지 않았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3.8 세계여성의 날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 가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3.8 세계여성의 날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 가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평등 가치 확산을 기념하기 위해 이숙자 운영위원장이 마련했으며,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정착 방안과 함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를 되새기고, 성평등을 향한 노력을 다짐하는 중요한 날”이라며 의미를 부여하고 “올해는 세계적으로 117주년, 한국에서는 4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공무직 수고와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서울시의회 구성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여성 공무직원들도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이 위원장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가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보호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내실있는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내실있는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내실있는 지방의회 인사청문회제도 정착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26일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5차 정기회에 제출했다. 이 위원장이 제출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은 시행 2년째를 맞은 지방의회 인사청문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법’ 상 인사청문 강행규정화 ▲인사청문 대상을 지방자치단체장이 임명하는 부시장·부지사로 확대 ▲인사청문에 필요한 자료제출 요구 근거 명확화 ▲인사청문 중 의원의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부여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 지방의회의 인사청문회는 단체장의 인사권 남용을 방지하고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능력을 사전에 투명하게 검증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역할을 해야 하나,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에 따라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한계에 처해 있는 등 제도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준비하며 지난 18일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학계는 물론 행정안전부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인사청문회를 강행화 하고 대상도 실무에 맞게 개정해 온전히 작동하도록 할 때 시민들이 신뢰하는 지방의회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인사청문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청문 제도 정착을 위해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025년 한국건축가협회 신년회 참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025년 한국건축가협회 신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19일 2025년 한국건축가협회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년회는 이숙자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 한국건축가협회(회장 한영근),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장우철 국토부 건축정책관, 김미경 은평구 구청장 및 건축 학계 전문가와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했으며, 참석자들은 2025년 건축 산업의 발전기원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숙자 위원장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 세빛둥둥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이 존재한다”고 소개하며 “앞으로 서울을 넘어 세계적인 건축물이 만들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지난해 한국건축가협회상을 받은 9로평상, S5215, 디에이치 갤러리 등의 작품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뛰어나다”라며 “건축가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건축가협회의 헌신을 다시금 실감한다”라며 한국건축가협회의 노고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2025년 건축계에도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국건축가협회가 중심이 되어 건축가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으로 이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길 기대한다”며 한국건축가협회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서울시의회,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서울시의회가 주최한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제328회 임시회 첫날인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의 주관으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는 지방정부 고위 공직자 및 지방 공공기관장의 임명을 검증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법적 근거가 마련됐으나 제도 도입 이후에도 여러 시행착오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 토론회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이성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성흠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현직 시의원과 의회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순종 교수(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의 ‘지방의회 인사청문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 이후, 박윤환 교수(경기대학교)의 회의 주재로 이현직 선거의회자치법규과 의회제도팀장(행정안전부), 이혜영 전문위원(용산구의회), 정유훈 수석전문위원(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희진 지방의정연구센터장(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하혜영 행정안전팀장(국회입법조사처)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발제를 맡은 박순종 교수는 인사청문회 제도의 개념과 연혁 및 법적문제와 다양한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토론자로 나선 이현직 행정안전부 선거자치법규과 의회제도팀장은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고, 제도 자체의 활성화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혜영 용산구의회 전문위원은 “법 개정이 전제될 필요가 있고, 기초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는 상황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 인사청문 대상에 대해 여러 차원에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며 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정유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전문위원은 “면책 특권이 고려되지 않으면, 고소·고발의 위험이 있어 인사 검증을 제대로 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주희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장은 “고위직에 대한 인사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청문 요청의 의무화는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하혜영 국회 입법조사처 행정안전팀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보다 지방의회 인사청문회가 제도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욱 충분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현재 제도 개선의 논의는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이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현행 인사청문회는 법적 강제성이 부족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량에 따라 운영됨에 따라 한계가 따른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행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제도의 부족한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그 부분을 개선해 실효성 있는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청렴도 높인다··· 직원들과 청렴 실천 다짐

    서울시의회, 청렴도 높인다··· 직원들과 청렴 실천 다짐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가 올해 기관 청렴도를 높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모든 직원과 공유하고 다짐하는 소통 행사를 가졌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3일 의회 본관과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신년 맞이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 행사에는 최호정 의장을 비롯해 이종환 부의장, 이숙자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직접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 문구를 담은 커피와 다과를 나눠주며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커피 용기는 옥수수 생분해 컵(PLA)을 사용해 친환경 행사로 진행했으며, 행사장에는 ‘청렴한 세상’, ‘청렴의 가치를 나눕니다’ 등 청렴 문구가 적힌 배너가 비치돼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과 함께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호정 의장은 “올해 서울시의회 청렴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의회 구성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궁극적으로 직원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일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사랑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2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서울시 감염병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염병 관리 주체가 보건복지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변경됨에 따라, 감염병 대응 체계가 재정비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반영하지 못해 발생한 법체계상의 혼선과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 위원장은 “최근 인플루엔자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의 유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염병 관리 체계의 신속성과 전문성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법령과 조례 간 일관성을 확보해 서울시가 보다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 체계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자치법규의 정비는 매우 중요하다. 시민들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실효 있는 방역 정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법규 제·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2월 중 열리는 서울특별시의회 제328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장년층 이상 서울시민 74%, 노인 연령 상향 찬성”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장년층 이상 서울시민 74%, 노인 연령 상향 찬성”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024년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5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연령 기준 개선 및 노후복지 서비스 시민 인식’ 여론조사 결과, 노인 연령 상향에 응답자의 74%가 찬성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고령인구 증가와 늘어난 건강수명으로 인한 노인 연령 상향 공감대 형성과 서울시의 신규 노인 복지서비스 수혜 연령 유연화 계획(서울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2024) 등에 서울시의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제 수요에 맞는 효율적인 노인복지정책 방향을 제안하고자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민 만 50세 이상 남녀 600명 대상 웹조사로 진행하였으며, 서울 5개 권역별로 진행되었다(신뢰수준 95%, ±4.0%P). 주요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노인 연령의 적정 기준에 대해서는, ‘70세 이상’이 59%로, 그 이유로는 ‘실제 신체능력, 건강 측면에서 상향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57%, 미래세대의 부담 감소를 위해서 34%, 향후 정년이 연장될 것으로 기대되서 9% 순으로 응답했다. - 서울시 노인 복지 정책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가 61%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긍정 평가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 다만, 서울시 주요 노인 복지 사업들의 이용 경험은 평균 7%에 머물러 있으며, 사업 인지도가 낮은 사업도 발견되었다(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 인지도 37% 응답). - 마지막으로, 노인 복지 정책 중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할 서비스 분야로는 ‘간병 지원’(24%), ‘일자리’, ‘공공의료지원’(각21%)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민들이 노인 연령 상향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고 나아가 노인복지서비스 수혜 연령이 상향되는 것에도 찬성한다는 인식을 확인함으로써 서울시의 노인복지 수혜 대상 연령 유연화 논의에 긍정적인 자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조사내용 중 현재 노인연령에 근접한 세대에서 다른 연령대 보다 노인 연령 상향에 긍정하는 응답을 낮게 한 점은, 노인 복지제도 정책 수혜 근접 연령대의 시민으로부터 추가적인 면밀한 의견수렴이 필요하고 서비스별로 단계적 노인 연령 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 65세를앞둔연령층(60~64세)에서상향에대한 찬성 비율은 58%로 다른 연령대가 모두 70% 이상의 찬성 응답을 한 것과 차이가 발생. 이 위원장은 “노인 연령 상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간병 지원, 노인 일자리 지원, 공공의료지원 등 실제 수요 중심의,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노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관련 정책과 사업을 더욱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연령 기준 개선 및 노후복지 서비스 시민 인식’ 여론조사 결과는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정책연구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한강 품은 첫 관광특구… 서초 고터 세빛지구

    한강 품은 첫 관광특구… 서초 고터 세빛지구

    서울 서초구는 지난 26일 고속버스터미널~반포한강공원 일대(면적 약 0.84㎢)가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에서 관광특구가 지정된 것은 이태원, 명동·남대문·북창, 동대문 패션타운, 종로·청계, 잠실, 강남마이스,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에 이어 이번이 여덟 번째다. 특히 한강과 인접한 관광특구는 고터·세빛이 처음이다. 서초구는 그동안 전국 79개 버스노선과 지하철 3·7·9호선으로 통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연간 119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 일대를 관광특구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상권이 침체되면서 고투몰 상인회와 ㈜신세계센트럴시티에서 서초구 측에 먼저 관광특구 지정을 제안하면서 특구 지정이 추진됐다. 아울러 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조은희·신동욱 국민의힘 의원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시·구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이 있었다고 서초구는 부연했다. 관광특구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개 공간에서 공연 및 음식 제공이 가능해지고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총 10억 37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초구는 이번 관광특구 지정으로 향후 5년간 약 9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추산했다. 서초문화벨트와 강남역 상권까지 연계한 관광을 추진한다면 서초구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귀연 고투몰 대표이사는 “고투몰 상권에서도 외국인 사후면세점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향후 서울시티투어 버스 고투몰 정차, 주차시설 확충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앞으로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길찾기 통합 안내 체계 구축 ▲지하공공보행통로 유휴공간 아트조명 설치 ▲고속터미널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반포대로에서 반포한강공원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전국 유일 한강을 품은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가 최종적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얻어 굉장히 뜻깊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관광특구 지정을 계기로 서초구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지역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동참

    지난 6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임춘대 위원장(국민의힘·송파3선거구)이 이숙자 운영위원장의 지목을 받아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각 공공기관장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이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시작됐다. 임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의 지명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위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임 위원장은 “저출생 시대에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자 의무이므로 ‘긍정양육’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의회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서울시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가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양육’을 통해 아동학대 없이 자라날 수 있도록 기획경제위원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딥페이크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고광민 서울시의원, 딥페이크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 제3선거구)은 지난 5일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딥페이크 성범죄는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성적 욕망·수치심을 유발하는 형태로 합성하거나 이를 유포하는 행위를 말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딥페이크가 ‘범죄’라는 인식이 낮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정부에서 발표한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 방안’에 따르면 피의자 중 1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73.6%에 달하는 등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이번 캠페인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유포하는 행위가 명백한 범죄임을 널리 알려 이를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진행 중이며, 고 의원은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회 위원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고 의원은 “딥페이크 범죄는 SNS를 통해 매우 빠르게 확산되며 한 번 유포되면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며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확산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고 의원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딥페이크가 명백한 범죄임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했으며 학생과 교원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정부에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적극 지원 촉구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정부에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적극 지원 촉구

    정부에 2036년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중앙정부 간 협력과 유치 의사 공식화를 위한 정부 승인 절차 신속 추진이 요청됐다.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8일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3차 정기회에 제출한 ‘대한민국의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정부의 적극 지원 및 중앙-지방 간 협력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건의안은 대한민국의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가 차원의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의사 대내·외 표명,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승인 절차 신속 추진과 적극 지원, 중앙-지방 간 협력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988년 이후 48년 만의 하계올림픽 유치와 성공적 개최는 대한민국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견인할 기회이자 국가적 의제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올림픽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로 본 건의안을 협의회에 제출했다. 이 위원장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가 차원의 의지를 국제사회에 적극 표명하고 신속히 공식 유치 의향서를 IOC에 제출할 수 있도록 사전절차를 신속 처리할 필요가 있다”라며 “대한민국 올림픽 유치 후보도시 선정 이후로는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중앙-지방간 협력체계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2036년 하계올림픽 성공적 유치를 위한 정부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충청북도의회에서 개최된 정기회의에서는 2036년 하계올림픽의 대한민국 유치는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치고 대규모 인프라와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 균형 발전 촉진이 기대되는바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지가 필요하다는 전국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 위원장은 2036년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전국시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지할 것을 요청했으며,이날 채택된 건의안을 시작으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노력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장 협의회에서 채택된 안건들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안건으로 상정, 심의 후 정부 소관부처에 건의되어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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