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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물 속에서 입맞춤…‘시청자가 더 설렌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 본격 시작?’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입맞춤 ‘러브라인 본격 시작?’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떨려’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떨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두근두근’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두근두근’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레’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레’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와 수중 키스 ‘살려야 한다’

    밤선비 이유비, 이준기와 수중 키스 ‘살려야 한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정신을 잃은 조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김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귀(이수혁 분)를 피해 재빨리 달아났다. 하지만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조양선이 피를 많이 흘려 정신을 잃자, 성열은 양선을 품에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조양선은 의식을 잃은 채 ‘나 너무 답답해. 숨이 안 쉬어져. 우리 담이, 아버지 두고 죽으면 안되는데’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김성열은 조양선을 살리기 위해 수중 키스를 시도하며 호흡을 불어넣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달달해’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달달해’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레네’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물 속에서 입맞춤…‘보는 사람이 더 설레네’

    ‘밤선비 이유비’ 배우 이준기가 정신을 잃은 이유비에게 입을 맞추며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에서는 정신을 잃은 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열은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한 양선을 구했지만 양선을 정신을 잃은 상황. 게다가 귀(이수혁 분)까지 뒤쫓는 상황이라 성열은 양선을 안은 채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양선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키스신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아들 ‘다둥이 아빠’ 기존멤버 어떻게 되나?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아들 ‘다둥이 아빠’ 기존멤버 어떻게 되나?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1남 4녀 ‘다둥이 아빠의 등장’ 기존 멤버 하차 가능성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K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에 대해 제작진 측은 “새 멤버 촬영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제작진 측은 “새 멤버가 들어간 출연분이 당분간 방송될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다른 가족의 하차는 없다”고 전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이동국 가족의 합류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은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07년 8월 쌍둥이 딸을 얻었으며 2013년 7월 겹쌍둥이 딸을 얻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막내 아들을 품에 안으며 1남 4녀의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사진=방송캡처(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집중적인 단속, 교통시설 개선 효과가 사상자 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은 선진국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 수준이다. 고의적인 살인행위나 마찬가지인 보복운전, 음주운전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과 교통안전공단은 주요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리고 지역별 교통안전 취약점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6회에 걸쳐 싣는다. 14일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교통안전 실태와 대책에 대해 먼저 들어봤다. →최근 보복운전이 사회문제로 번졌다. -보복운전은 일반 교통사고와 다르다. 실수나 부주의에 따른 일반 교통사고가 아니다. 엄청난 사고를 불러올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저지르는 고의성 있는 범죄행위다. 국토부도 보복운전에 대한 위험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지만 운전자의 의식이 바뀌지 않고 경찰의 단속이 지속되지 않으면 근절되지 않는다. 보복운전에 대한 언론의 집중 조명과 경찰의 집중 단속이 시작된 만큼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했다. -의미 있는 한 해였다. 1978년 이후 최초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00명대로 낮아졌다. 4000명대가 적다는 얘기가 아니다. 마(魔)의 5000명대를 깨는 데 37년이나 걸렸다. 1970년대에는 자동차등록대수가 50만대를 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의미 있는 성과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근 2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연간 630명이 감소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빠른 감소율을 보였다. 올해 목표는 4500명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친 결과가 아닌가 한다. -교통안전은 인적요인, 도로요인, 자동차요인이 함께 개선될 때 가능하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에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적극 참여하고 언론이 적극 나서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 덕분이다. 졸음쉼터를 늘리고 생활도로구역(주택가 주변도로 30㎞/h 제한) 확대로 도로 안전성을 개선한 것도 주효했다. 속도제한장치 설치 의무화 등 자동차 안전기준 강화도 대형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아직도 교통안전의식 수준은 선진국의 꼴지 수준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OECD 평균은 1.1명이지만 우리나라는 2배가 넘는 2.4명으로 OECD 32개 회원국 중 31위이다. →교통안전의식 수준, 특히 안전띠 착용률이 떨어지고 있다. -안전띠 착용률은 교통안전의식 수준의 바로미터다.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22%에 불과하다. 독일(97%)이나 영국(89%), 미국(74%) 등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다. 모든 자리에서 뒷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입법예고됐다. 불편하더라도 안전을 위한 생명벨트라는 생각으로 착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또한 중요하다. 고령 인구비율은 12.2%(2013년 기준)인데,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38%를 차지한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4500명 이하로 끌어내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사고가 많은 고령자 등 보행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노인보호구역(Silver Zone)의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속 단속장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늘리고 있다. 고령 보행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을 중심으로 노인보호구역도 확대 중이다. 생활도로구역을 전면 확대하고, 국도 내 마을 인접 구간에 빌리지존(Village Zone)을 지정해 속도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의 안전 준수도 강화해야 하지 않나. -교통안전 제도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도 이 같은 맥락이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속도를 줄이도록 운전자 주의 의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령 운전자의 인지, 신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성검사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뒷좌석에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의무화를 제도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장치 등 첨단 안전장치 장착을 유도하고 있다. 사고발생 시 자동차 스스로 사고정보를 전송토록 하는 시스템 연구를 시작하고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범사업도 추진할 것이다. 사업용자동차는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5.8%에 불과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체의 18.1%를 차지한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비사업용보다 4배 높다. 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운영, 개선 권고에 그치고 있고 실제 권고 사항의 이행 여부까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토부에 보고하도록 개선하려고 한다. →사업용 자동차 사고는 무엇보다 인적 요인이 크지 않은가. -사망 사고 등 중대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수종사자에 대한 안전체험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다. 운수업체에 운전자 고용 시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통안전 체험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현재 중대 교통사고 유발자는 교통안전체험교육(8시간)을 이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미이수에 따른 제재 수단이 없어 제도 운영에 따른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따른다. →디지털 운행기록만 제대로 분석, 활용해도 운행 행태가 개선되지 않을까. -버스나 택시는 디지털 운행기록기를 모두 달고 운행한다. 화물차는 98% 정도 달렸다. 문제는 분석 능력이다. 현재 하루 20만~30만대의 기록기를 분석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50만~60만대를 분석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갖춰야 100% 분석이 가능하다. 6개월마다 이뤄지는 자동차 검사 때 운행기록기를 분석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첨단 미래교통시장이 뜨고 있다. 우리는 아직 걸음마 수준 아닌가. -선진국보다 출발은 늦었지만 우리의 뛰어난 기술을 활용하면 따라잡을 수 있다. 2009년부터 첨단안전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뿐만 아니라 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의 공공기관, 학계(서울대학교), 자동차제작사(현대모비스) 등 ‘정부-학계-산업계’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 자동비상제동장치, 차선유지지원장치 등을 시연했다. 첨단 안전장치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효과는 자동비상제동장치 20%, 차선유지지원장치 15% 등으로 우수하다. 이들 장치 장착을 점차 의무화할 방침이다. →교통안전, 계도로만 가능할까.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수가 상반기에 19% 감소했다. 졸음운전 위험성 홍보가 주효했다. 하지만 점검과 단속도 뒤따라야 한다. 예를 들어 2010년 서울 행당동 CNG버스 내압용기 파열사고 이후 공단의 철저한 사전 검사로 단 한 건의 파열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안전을 위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 공단 검사 불합격률은 19%이고, 민간 검사기관 불합격률은 9%다. 공단이 깐깐하게 검사하고 있다는 얘기다. 공단이 출장 서비스를 늘려 시행하도록 했다. 철저한 검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단속도 계속돼야 한다. 교통사고를 분석, 맞춤형 단속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교통안전 당부사항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기본이다. 안전띠는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안전띠 착용은 행복을 지키는 습관이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3배 높다. 6세 미만의 자녀들은 안전띠를 착용하고 카시트에 앉혀야 한다. 운전 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자의 시각적 분산을 가져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 글 사진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가족들 미모 사진으로 보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가족들 미모 사진으로 보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가족들 미모 사진으로 보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부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부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부인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오 할매(KBS1 밤 7시 30분) 파주 시골마을에서 버려진 아기를 함께 키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버려진 아이 개똥이를 학대한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할매들을 찾아오고, 더이상 개똥이의 부모 찾는 일을 미룰 수 없다는 것을 느낀 할매들은 지역 신문 기자의 도움을 받아 아이의 부모를 찾는다는 기사를 내게 된다. 개똥이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커지고, 자신의 자식이라며 개똥이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밤을 걷는 선비(MBC 밤 10시) 위기에 처한 양선(이유비)을 돕는 성열(이준기). 하지만 양선을 쫓는 생각시 흡혈귀는 귀(이수혁)가 성열을 잡으려 풀어둔 미끼로 여긴다. 반면 귀는 생각시 흡혈귀를 단서로 성열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귀에게 정체를 들킬 수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성열은 부상을 입고 쓰러진 양선을 쫓는 흡혈귀를 처단한다. 그리고 귀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양선을 데리고 물속으로 숨어든다. ■제보자(캐치온 오후 5시 15분)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이 박사와 줄기세포 연구를 함께 해 오던 심민호 팀장이다. 그는 윤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선언을 하게 된다.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에 송도” 송일국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에 송도” 송일국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막내아들까지” 혼자서 육아?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현재로서는 기존 멤버 하차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변한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우진’의 처지다. 이 작품은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가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통해 우진의 다양한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과 여자는 물론, 21명의 ‘우진’ 역으로 뭉친 김대명과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조달환, 이진욱,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김주혁 등이 등장해 시선을 잡는다. ‘뷰티 인사이드’는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인텔&도시바 합작 광고 ‘더 뷰티 인사이드(The Beauty Inside)’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인텔과 도시바 유저들이 매일 외모가 변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종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 감독은 “사랑하는데 겉모습을 먼저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 점을 꼬집어 말하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그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의 관점이 조금씩 움직인다는 것과 (영화의 제목처럼) 사랑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오는 8월 20일 개봉 예정.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127분.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송일국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송일국은?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막내아들까지” 혼자서 육아?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송일국 하차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송일국 하차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막내아들까지” 혼자서 육아?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부상징 공모전 대상 손미영씨

    정부상징 공모전 대상 손미영씨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정부상징체계 개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한글 자음 ‘ㅎ’과 태극을 형상화한 손미영(39)씨의 디자인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 공모에 응모한 3769점 가운데 대상을 비롯해 81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자인 부문에는 이 외에도 이수영·신지혜·윤날애(이상 26)씨 팀의 무궁화와 역동적 태극무늬를 형상화한 작품이 금상으로 선정되는 등 총 17개 작품이 선정됐다.
  • OK저축은행 KO 시킨 KB

    베테랑 세터 권영민(KB손해보험)이 강호 OK저축은행을 농락했다. KB는 1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A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3-1(25-20 25-22 22-25 25-22)로 이겼다. KB는 2연승을 질주하며 준결승에 선착했다. 지난 4월 현대캐피탈에서 KB로 이적한 권영민은 까마득한 후배이자, 국가대표 세터 이민규(OK저축은행)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면서 적의 블로킹 벽을 교란했다. 공교롭게도 둘은 나란히 78개의 토스를 띄웠다. 권영민은 이민규(38개)보다 10개 많은 48개의 공을 정확하게 배달했다. KB 공격진도 신을 냈다. KB의 공격 성공률은 무려 57.78%로 OK저축은행(46.46%)보다 10% 이상 정확했다. KB 이강원과 김요한이 각각 17득점씩 총 34점을 합작했고, 김진만이 11득점, 이수황이 10득점해 힘을 보탰다. OK저축은행의 토종 에이스 송명근은 이날 양팀 최다인 23점을 쏟아부었으나, 팀 패배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앞서 A조 대한항공은 상무신협을 3-0(27-25 25-19 25-21)으로 완파했다. 김학민(대한항공)이 22득점, 공격 성공률 57.57%로 승리를 견인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 7대0, 블로킹 9대2로 상무를 압도했다. 1승1패로 동률인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은 15일 격돌한다. 승자가 한 장 남은 A조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는다. 여자부 A조 KGC인삼공사는 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15-25 25-23 25-22 25-17)로 따돌렸다. 1차전에서 현대건설에 패한 도로공사는 조별리그에서 2패를 기록해 준결승행에 실패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는 송일국 하차때문?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공통점 관심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는 송일국 하차때문? “겹쌍둥이에 송도거주” 공통점 관심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에 막내아들까지” 혼자서 육아?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엄태웅, 추성훈 등이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송도에 거주하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키우고 있는 송일국이 드라마 합류를 앞두고 이동국과 멤버교체를 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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