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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제외되는 사람은?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제외되는 사람은?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13일 경찰청은 교통법규 위반이나 교통사고로 벌점을 받거나 운전면허가 정지·취소된 운전자 22만명이 특별 감면을 받는다고 밝혔다. 특별감면 적용 기간은 지난해 설 명절 특별감면 기준일 다음날인 2013년 12월 23일부터 정부의 사면 방침이 공지된 날의 전날인 지난달 12일로, 이 기간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특별감면 혜택을 받는다. 벌점을 받은 운전자 204만여명은 이 기간에 부과된 벌점이 모두 삭제되며, 운전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처분된 6만6000여명은 정지기간이 면제되거나 취소절차가 중단돼 바로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정지 철회 대상자들은 이날부터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으나 운전은 특별감면이 시행되는 이날 자정 이후부터 해야 한다. 경찰은 14일부터 3일간 연휴이지만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연다고 밝혔다. 또 운전면허가 취소된 후 면허시험 응시 제한이 된 8만4000여명은 결격 기간이 면제돼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단, 응시 전 도로교통공단에서 특별교통안전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판타지 멜로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돌아온 한효주…팔색조 그녀 21色 연애

    판타지 멜로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돌아온 한효주…팔색조 그녀 21色 연애

    요즘 스크린 속 그녀의 미모에 물이 올랐다. 전작에서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뮤즈였던 그녀는 이번에는 매일매일 얼굴이 변하는 남자를 사랑하는 신비로운 판타지 멜로에 도전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20일 개봉)로 돌아온 한효주(28) 이야기다. 본인이 봐도 실물보다 스크린에 더 예쁘게 나온다는 그는 “CF 감독 출신이라서 그런지 여배우의 예쁜 모습만 담기를 원해서 좀 부담스러웠다. 딴짓 안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다 보니 저절로 바른 생활이 되더라”면서 활짝 웃었다. 뷰티 인사이드는 매일 자고 일어나면 겉모습이 변하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 이수(한효주)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 2013년 칸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인텔&도시바 합작 소셜 필름 ‘더 뷰티 인사이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답게 독특한 설정과 CF 같은 감각적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저도 영화를 찍기 전까지는 판타지와 현실을 오가는 설정이 황당하기도 하고 나라면 그런 힘든 사랑을 하지 않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살면서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외모 때문에 놓친다면 아까울 것 같아요. ‘그 사람은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일종의 연민도 생길 것 같고요.” 영화에는 21명의 우진이 등장한다. 남자와 여자, 아이와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모습도 다양하다. 박서준, 이진욱, 유연석, 조달환, 김희원 등 남자 배우들뿐만 아니라 박신혜, 고아성, 천우희 등 여자 배우들이 우진 역을 연기했다. 심지어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도 출연한다. 한효주는 연하남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훈남 배우를 두루 만나는 ‘호사’를 누렸지만 정작 영화의 본질을 이해하게 된 것은 여배우들과 연기를 할 때였다고 했다. “매일 다른 배우들을 만나 낯설고 어색했는데 그 감정을 그대로 살려서 연기했어요. 그런데 눈에 익을 만하면 사라지니까 연기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처음엔 남녀노소로 변하는 우진이 과연 한 사람으로 보일까 의심이 많았는데 여배우들과 찍으면서 모두 우진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우에노 주리와 연기를 할 때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일본어 대사를 넣기도 했어요. 그래야 좀더 현실감이 들 것 같았죠.” 고등학교 때까지 예쁘다는 소리 한번 못 들어봤다는 충북 충주 출신의 소녀는 우연한 기회에 모델 선발대회에 나갔고 2004년 MBC 시트콤 ‘뉴 논스톱5’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동이’에서는 단아하고 참한 매력을, 영화 ‘감시자들’과 ‘반창꼬’에서는 털털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이후에는 연기에 자연스러움과 깊이감까지 묻어난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대 여배우 기근 속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이지만 여배우로 살아간다는 것은 녹록지 않은 일이다. 특히 배우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악플에 시달리면서 힘든 시간도 보냈다. “물론 배우이기에 감내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연기 외적으로 겪어야 하는 힘든 일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에요. 하지만 터널이 있으면 언젠가 끝이 있겠죠. 뷰티 인사이드는 힘든 시기를 연기로 이기게 해 준 영화예요. 많은 우진에게 사랑받으면서 위로와 위안을 느꼈어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한국무용을 하면서 땀을 흠뻑 흘리면 몸이 개운해진다는 그다. 갈수록 연기가 좋아져서 겁이 난다는 이 배우의 30대는 어떤 모습일까. “연애할 때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는 것처럼 혹시 내가 일을 못 하게 되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몸을 사릴까도 고민했죠. 하지만 저는 연기할 때 가장 멋져 보이고 하면 할수록 만족감이 더 큰 것 같아요. 서른이 되면 다양한 역할을 해 볼 수 있겠죠. 전문직도 탐이 나고 선한 얼굴로 악역을 하면 더 실감나지 않을까요? 전 조금씩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사] 대전시교육청 외

    ■대전시교육청 ▣ 초등 ◇ 장학관 전직(교감→장학관)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신상현 ◇ 전문직원 전직(교육연구사→장학사) ▲ 동부교육지원청 엄성용 ◇ 장학사 임용(교사→장학사) ▲ 유초등교육과 최춘식 ◇ 교육연구사 임용(교사→교육연구사) ▲ 교육과학연구원 오현정 ▲ 교육정보원 김영철 ◇ 장학사 전보 ▲ 교육정책과 지생구 ▲ 체육예술건강과 조성만 ▲ 기획조정관 이선주 ◇ 초등학교 교사 파견 발령(인턴장학사) ▲ 교육정책과 임말지 ▲ 동부교육지원청 김선자 ▲ 서부교육지원청 류희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만년초 양홍구 ▲ 산흥초 전길상 ▲ 대정초 임앵옥 ▲ 구즉초 조현숙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목상초 김정태 ◇ 교장 공모(교감·교육전문직원→공모교장) ▲ 신흥초 민경랑 ▲ 회덕초 봉인순 ▲ 판암초 송선희 ▲ 산성초 오용규 ▲ 중리초 이영석 ▲ 유성초 박현덕 ▲ 월평초 백금성 ◇ 교장 중임 ▲ 한밭초 김준수 ▲ 서원초 신상묵 ▲ 지족초 이준규 ▲ 노은초 임성찬 ◇ 교장 전보 ▲ 문정초 배상현 ▲ 두리초 윤상렬 ▲ 성룡초 정흥구 ▲ 구봉초 진원용 ◇ 교장 정년퇴직 ▲ 지족초 김기수 ▲ 신흥초 김수전 ▲ 성룡초 박영수 ▲ 대정초 박영훈 ▲ 구봉초 이진규 ▲ 유성초 이필하 ▲ 문정초 정봉진 ▲ 회덕초 조남석 ▲ 구즉초 조수자 ▲ 두리초 진중환 ◇ 교장 명예퇴직 ▲ 목상초 김기승 ◇ 특수학교장 승진(교감→교장) ▲ 가원학교 최영철 ◇ 교감 승진(교사→교감) ▲ 화정초 김미애 ▲ 서대전초 김윤덕 ▲ 동대전초 조은순 ▲ 장대초 고세환 ▲ 유성초 김승이 ▲ 전민초 박흥배 ▲ 반석초 임익재 ▲ 어은초 한유경 ▲ 둔원초 홍병기 ◇ 교감 청간 전보(동부→서부) ▲ 삼천초 박명순 ◇ 교감 전보 ▲ 동광초 김용자 ▲ 자운초 김광헌 ▲ 한밭초 김진숙 ▲ 배울초 이수옥 ◇ 교감 정년퇴직 ▲ 전민초 유명숙 ◇ 교감 특별승진 ▲ 보성초 김미숙 ▲ 목동초 김애경 ▲ 송촌초 김영만 ▲ 신탄진용정초 김용성 ▲ 신흥초 김혜란 ▲ 중리초 박정자 ▲ 새여울초 배광자 ▲ 동서초 송경숙 ▲ 신탄진초 윤영선 ▲ 와동초 이승원 ▲ 천동초 이은옥 ▲ 성남초 한상진 ▲ 갈마초 강규영 ▲ 샘머리초 강석계 ▲ 가수원초 김경란 ▲ 상지초 김정희 ▲ 반석초 신미애 ▲ 전민초 안혜련 ▲ 어은초 이정숙 ▲ 두리초 정공순 ▲ 대덕초 조현애 ◇ 특수학교 교감 승진(교사→교감) ▲ 혜광학교 한도영 ▣ 중등 ◇ 장학관(교장·교육연구관→장학관) ▲ 과학직업정보과장 이항로 ▲ 체육예술건강과장 이재현 ▲ 동부교육지원청 라우현 ◇ 교육연구관(교감→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교학부장 최상인 ◇ 전직·승진(교사→장학사) ▲ 중등교육과 박봉규 ◇ 장학사 전보 ▲ 체육예술건강과 배은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동대전고 김정길 ▲ 대화중 채수래 ▲ 유성중 김순례 ▲ 서중 정미애 ▲ 가수원중 최근식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내동중 이용희 ◇ 교장 공모(교감→공모교장) ▲ 국제통상고 강길석 ▲ 신탄진고 김성수 ▲ 중리중 윤병민 ▲ 대청중 백수현 ▲ 충남여중 김정 ▲ 관저중 장명신 ▲ 관평중 조규영 ◇ 교장 중임(장학관→교장) ▲ 동신과학고 김상규 ▲ 동화중 김문근 ◇ 교장 전보 ▲ 전자디자인고 김근수 ▲ 괴정고 채홍길 ▲ 법동중 황선명 ▲ 탄방중 이규선 ▲ 삼천중 정진호 ▲ 둔원중 손석표 ▲ 노은중 김경섭 ◇ 교장 정년퇴직 ▲ 국제통상고 윤광중 ▲ 동대전고 박성규 ▲ 신탄진고 윤호진 ▲ 전자디자인고 정건용 ▲ 충남여중 이칠봉 ▲ 중리중 조계순 ▲ 대청중 김종명 ▲ 서중 강봉훈 ▲ 탄방중 한연희 ▲ 삼천중 강흥식 ▲ 관저중 임부빈 ▲ 관평중 조백환 ◇ 교감 승진(교사→교감) ▲ 체육고 노하래 ▲ 대전공업고 박병호 ▲ 구봉고 이도화 ▲ 용산고 송태재 ▲ 산업정보학교 신능현 ▲ 회덕중 김윤희 ▲ 문화여중 원종학 ▲ 오정중 김동현 ▲ 두리중 이학우 ▲ 삼천중 이나영 ▲ 느리울중 권병화 ▲ 갑천중 곽필선 ▲ 봉산중 오현숙 ◇ 교감 전보 ▲ 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 충남기계공업고 하준용 ▲ 충남고 김현태 ▲ 유성고 최창락 ▲ 신탄진고 남성호 ▲ 도안고 최영봉 ▲ 송촌고 이승주 ▲ 만년고 김일상 ▲ 반석고 이영희 ▲ 송촌중 하혜란 ▲ 동대전중 김미경 ▲ 가양중 하경란 ▲ 탄방중 정동섭 ▲ 월평중 김명남 ▲ 남선중 이부영 ◇ 교감 정년퇴직 ▲ 송촌고 김덕현 ▲ 유성고 김기영 ▲ 봉산중 이승우 ▲ 갑천중 권처연 ◇ 교감 명예퇴직(특별승진) ▲ 충남고 윤주옥 ▲ 둔산여고 김하안 ■전북익산시 ◇ 4급(서기관) ▲안전행정국장 이상춘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장학 ▲환경녹지국장 옥용호 ▲문화산업국장 김용범 ▲의회사무국장 김주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단장 하윤 ◇ 5급(사무관) ▲체육진흥과장 송재옥 ▲영등1동장 박귀순 ▲민생경제과장 정홍진 ▲유적전시관장 박양규 ▲오산면장 김문혁 ▲함열읍장 최용식 ▲용안면장 김석기 ▲산림공원과장 박철홍 ▲보석박물관장 김형훈 ▲축산과장 정광수 ▲경영개발과장 박병진 ▲농업정책과장 김명호 ▲기획예산과장 박종수 ▲회계과장 이영성 ▲청소자원과장 오명섭 ▲한류패션과장 전종순 ▲국민생활관장 안택근 ▲복지청소년과장 강태순 ▲황등면장 박영호 ▲투자유치과장 유희환 ▲농산유통과장 오형식 ▲왕궁면장 허철호 ▲삼기면장 고성봉 ▲상수도과장 정원섭 ▲춘포면장 이용연 ▲함라면장 정창영 ▲도시개발과장 배수문 ▲시민안전과장 김용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황재택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깜짝 놀랄만한 실력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깜짝 놀랄만한 실력

    ‘복면가왕’ 솜사탕이 강민경으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은 마실나온 솜사탕으로 출연해 가왕 결정전에서 고추아가씨에게 3표차로 패했다. 가면을 벗은 강민경은 “보컬그룹으로 데뷔를 했는데 제 노래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다”며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가수로서 평생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2일 트위터에 “너냐고 물으시던 지인분들 아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아이 시원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했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를 멋지게 소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솜사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노래보다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가창력 반전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노래보다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가창력 반전

    ‘복면가왕’ 솜사탕은 강민경이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은 마실나온 솜사탕으로 출연해 가왕 결정전에서 고추아가씨에게 3표차로 패했다. 가면을 벗은 강민경은 “보컬그룹으로 데뷔를 했는데 제 노래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다”며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가수로서 평생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2일 트위터에 “너냐고 물으시던 지인분들 아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아이 시원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했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를 멋지게 소화했다. 결국 박빙의 승부 끝에 고추아가씨가 50표를 얻어 49표를 받은 퉁키를 누르고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솜사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현 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 등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가왕 후보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에 가왕 퉁키는 이수영의 ‘I Believe’를 선곡,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하지만 퉁키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고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윤일상은 “노래 연습을 너무 해 목이 갔다”고 평했고, 김현철 또한 “부담을 너무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승부는 1표 차로 고추아가씨의 승리로 끝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서유리가 추측한 인물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서유리가 추측한 인물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현 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 등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가왕 후보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에 가왕 퉁키는 이수영의 ‘I Believe’를 선곡,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하지만 퉁키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고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방송 후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추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26일 방송에서 “왜 내가 오늘 나왔는지 알 것 같다. 고추아가씨는 성우인 것 같다. 나랑 같이 작업도 많이 했던 분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노래보다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반전 가창력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노래보다 외모 얘기 많아 속상했는데..” 반전 가창력

    ‘복면가왕’ 솜사탕은 강민경이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은 마실나온 솜사탕으로 출연해 가왕 결정전에서 고추아가씨에게 3표차로 패했다. 가면을 벗은 강민경은 “보컬그룹으로 데뷔를 했는데 제 노래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다”며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가수로서 평생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2일 트위터에 “너냐고 물으시던 지인분들 아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아이 시원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했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를 멋지게 소화했다. 결국 박빙의 승부 끝에 고추아가씨가 50표를 얻어 49표를 받은 퉁키를 누르고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솜사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알고보니 강민경..소감 들어보니?

    복면가왕 솜사탕, 알고보니 강민경..소감 들어보니?

    ‘복면가왕’ 솜사탕은 강민경이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은 마실나온 솜사탕으로 출연해 가왕 결정전에서 고추아가씨에게 3표차로 패했다. 가면을 벗은 강민경은 “보컬그룹으로 데뷔를 했는데 제 노래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다”며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가수로서 평생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2일 트위터에 “너냐고 물으시던 지인분들 아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아이 시원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했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를 멋지게 소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누구길래?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누구길래?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현 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 등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가왕 후보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에 가왕 퉁키는 이수영의 ‘I Believe’를 선곡,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하지만 퉁키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고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윤일상은 “노래 연습을 너무 해 목이 갔다”고 평했고, 김현철 또한 “부담을 너무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승부는 1표 차로 고추아가씨의 승리로 끝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서유리와 함께 작업했던 성우 이용신? ‘이유는..’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서유리와 함께 작업했던 성우 이용신? ‘이유는..’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현 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 등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가왕 후보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에 가왕 퉁키는 이수영의 ‘I Believe’를 선곡,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 하지만 퉁키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고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윤일상은 “노래 연습을 너무 해 목이 갔다”고 평했고, 김현철 또한 “부담을 너무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승부는 1표 차로 고추아가씨의 승리로 끝났다. 방송 후 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추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26일 방송에서 “왜 내가 오늘 나왔는지 알 것 같다. 고추아가씨는 성우인 것 같다. 나랑 같이 작업도 많이 했던 분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現 중1 ‘고교 문·이과 통합’ 공통과목 7개 배운다

    現 중1 ‘고교 문·이과 통합’ 공통과목 7개 배운다

    현재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18학년도부터 모든 고등학생이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공통과학 ▲과학탐구실험 ▲공통사회 등 7개 공통과목을 필수로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 1~2학년의 한글 교육이 강화되고 ‘안전생활’ 과목이 신설된다. 중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정보’ 교과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된다. ●초등생 한글교육 강화… 안전 과목 신설 교육부와 국가교육과정 개정연구위원회는 6일 충북 청주 한국교원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5 개정 교육과정(문·이과통합형)’ 제1차 공청회를 열고 시안을 발표했다. 시안의 형식이지만 사실상 정부의 확정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2018학년도부터 문과와 이과의 구분이 없어지면서 7개의 공통과목이 도입된다. 공통과목은 ‘고교 졸업 때까지 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목들’이라고 할 수 있다. 고교는 공통과목 가운데 국어, 수학,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무조건 8단위(1단위는 50분 수업 17회) 이상 배정해야 한다. 그동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선택과목이었던 한국사는 6단위를 배정하도록 했다. 실험 중심의 과학탐구실험은 2단위다. 교육부가 이렇게 고교 교육과정에 공통과목을 도입하는 것은 교육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편향적으로 수능 과목을 선택하면서 고교 교육의 파행이 심화됐다는 판단에서다. 예컨대 문과 학생은 사회 교과목 가운데 2개를 골라서 응시하고 과학 교과목은 아예 응시하지 않으면서 과학을 등한시했다. 문과와 이과의 구분을 없애 학생들의 인문, 사회, 과학에 대한 기초 소양을 기르자는 게 이번 교육과정의 핵심이다. 지금까지는 국어, 수학, 영어를 합쳐 교과 전체 이수단위(180단위)의 50%를 넘지 못하게 했지만 시안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6단위)를 합쳐 50%를 넘지 못하게 해 쏠림 현상을 완화했다. 공통과목 이외의 선택과목은 세분화하면서 진로 관련 과목이 대거 추가됐다. 공통과목은 모두가, 선택과목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따라 선택해 배우는 셈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공통과목은 대부분 1학년 때 배우고 2학년부터는 학생이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으로 나눠 선택과목을 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문과 학생은 공통과목을 이수하고 나서 국어, 영어의 일반선택 과목 전부, 진로선택 중 ‘심화국어’, ‘실용영어’, ‘진로영어’ 등을 배울 수 있다. 총론 시안은 일반고(자율고 포함)의 모든 학생이 진로선택과목을 3개 이상 이수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특성화고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연계해 진로 및 직업교육에 집중하도록 했다. 초등학교에서는 1~2학년에 대한 한글 교육이 강화되고 ‘안전생활’ 과목이 신설된다. 놀이 중심의 유아교육으로 한글 공부가 부족한 학생과 미리 한글을 배워 오는 학생 간의 격차를 줄이자는 것이다. 1~2학년이 받는 한글 교육이 현행 27시간에서 45시간 정도로 늘어난다. 초등학교 1~2학년에서 수업 시수가 주당 1시간 늘어나고 안전생활 교과를 배운다.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매주 1시간 필수 중학교는 내년에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다만 학교에 따라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등 제각각 운영하게 되면서 학생이 전학할 때는 자유학기제를 두 번 해야 하는 사태 등 혼란도 예상된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정보’ 교과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모두 배운다. 수업은 1년간 매주 1시간씩이다. 개정된 교육과정은 초·중·고등학교에 2018년(초등 1~2학년은 2017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된다. 교육부는 이번 공청회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9월 말까지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고시한 뒤 바로 통합과학과 통합사회 등 교과서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하지만 교과서 제작 시 통상 1년간 실험본 교과서 적용 기간을 거쳐야 하는 점에서 너무 다급하게 진행된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는 “교육부 안대로라면 올 12월 말까지 교과서 집필을 끝마쳐야 하는데 이런 졸속이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실험본 교과서를 제작하지 않는 방안 등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가 출국했나 보니?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에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신서유기’ 촬영차 출국을 위해 해맑은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한편, 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오랜만에 짐싸기” 원년 1박2일 멤버와 중국행..도대체 왜?

    신서유기 이승기, “오랜만에 짐싸기” 원년 1박2일 멤버와 중국행..도대체 왜?

    신서유기 이승기, “오랜만에 짐싸기” 원년 1박2일 멤버와 중국행… 방송 예정일은? ‘신서유기 이승기’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캐리어에 옷을 담고 있다.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 멤버들은 첫 촬영을 위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5일간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다. ‘신서유기’는 오는 8월 말~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뭉친다..기대감 폭발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뭉친다..기대감 폭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앞서 전날 CJ E&M 측은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가제)’ 팀이 6일 중국으로 촬영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 “스타의 옷방에는 무엇이?”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짐 싸는 모습 공개 “스타의 옷방에는 무엇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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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눈길’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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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모임..기대감폭발

    신서유기 이승기, 원년 1박2일 멤버 모임..기대감폭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신서유기’ 촬영 차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6일 오전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신서유기. 오랜만에 짐 싸기. 더위 조심. 응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설레는 표정으로 짐을 꾸리고 있다. 앞서 전날 CJ E&M 측은 “나영석 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 ‘신서유기(가제)’ 팀이 6일 중국으로 촬영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중국행 준비하는 모습 공개…또 누구 출국했나 보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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