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수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의자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매입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출판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침수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893
  • [인사]

    ■법무부 ◇검사 <법무부>△감찰담당관실 손상욱△기획검사실 송규영△법무심의관실 조민우 김현우△법무과 조영희△상사법무과 채희만 김봉진△통일법무과 최용보△검찰과 나희석△형사기획과 안동건 장준호△공안기획과 김태훈△국제형사과 신도욱△범죄예방기획과 최종필△인권구조과 정가진△인권조사과 허지훈<대검찰청>△검찰연구관 박혁수 천기홍 안동완 이희동 배성훈 윤병준 주민철 이성식 이동언 권유식 이광석 정수진 강세현 김윤선 신태훈 이승형 이찬규 정광수 이준호 김지용<서울중앙지검>△이영규 김용자 최임열 임세호(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이만흠 김원지 이곤호 이지형 용성진 신준호 박대범 손찬오 김봉준 김현아 박건욱 홍완희 최대건 권나원 오기찬 민병권 강상묵 허성환 박진성 김재화 송정은 김보성 이병주 김윤용 이상목 윤수정 이치현 김정옥 서재식 한상윤 인훈 김창섭 김가람 최두헌 송민경 서성목 강용묵 진을종 김영신 조아라 김태겸 김경목 최형규 박영식 이재원 김병욱 한강일 김성훈 유시동 김민정 전철호 이선기 하일수 황나영 박채원<서울동부지검>△박사의 김상현 박준영 이윤희 남수연 김미지 정효민 오상연 임아랑 이승철<서울남부지검>△이응철 홍석기 신동원 박기태 최청호 기노성 이정화 정선제 이정훈 김민정 박상희 최유리 이기홍 신현만 김은정 김세희 김지은 이라영<서울북부지검>△진현일 박지용 황수연 박종호 유효제 김은경 임두환 하준호 김미수 정미란 이경석 이주훈 엄영욱 임지수 허선주 김미선<서울서부지검>△정재현 이준동 박성민 권찬혁 원종우 정수정 왕선주 최근영 정가원<의정부지검>△최준호 임예진 이정민 오미경 김상준 윤인식 최혜경 오대건 양익준 강현정 이승필 이수정 김태호 김은혜 김은정 허수진<고양지청>△하재무 이창희 엄상준 최대호 정경진<인천지검>△하담미(외교부 파견) 배문기 이정우 이일규 김수홍 엄재상 이경식 한상형 이경화 조수영 이윤구 이환우 이정민 김지윤 이수현 황성아 송명진 김현우 송혜숙 최현주 박금빛 김희송 허태훈 김춘성 이수환 황호석 김수희 국양근<부천지청>△정지영 신혜진 김형걸 이자영 은종욱 허정 송윤상 김소정<수원지검>△정경진 김윤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정헌 이정우 이춘(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정호(법제처 파견) 장영일 고은별 김호경 김은정 김재환 허용준 정정욱 이희준 안대희 김정훈 김정선<성남지청>△이정렬 박기완 조정복 현승록 김세현 김녹원<여주지청>△정윤식 조소인 이정규<평택지청>△안준석 신헌섭 박규남 권근환 김슬아 변재은<안산지청>△김준섭 신금재 노정옥 정유선 조재철 한문혁 김수민 정선철 최용희 최명수 박경세 김수지<안양지청>△곽영환 김미경 김승기 이상민 김경년 김보미 김보현 성진영<춘천지검>△이복현 안미현 한은지 최준환(영월지청 직무대리)<강릉지청>△진종규 안세준 조윤경 오연택 김상범 강수희<원주지청>△이강우 정민희 유주현 문숙영<속초지청>△김세관 송성광<영월지청>△전효곤<대전지검>△홍용준 이종민 김호준 이성범 신원용 김재남 이현석 신지나 이재표 김현곤<홍성지청>△이영진 석수민 양귀호 이신애<공주지청>△조종민<논산지청>△유제민<서산지청>△김영식 송가형 조혜민<천안지청>△조석규 채양희 채필규 김민아<청주지검>△성상욱 박미영 이선화 장욱환 허세진<충주지청>△함재원 최갑진 석동현 신지원<제천지청>△홍동기<영동지청>△최영준<대구지검>△김민아 김희영 김지숙 이기영 황윤재 오창명 김미영 백상준 정동현 이주연 서지원 배관성<대구서부지청>△이동헌 김은하 성병규 문지석 최성규 전영경<안동지청>△박재훈<경주지청>△류주태 이슬기 이준석 조지현<포항지청>△한주동 최성준 정정화 손유빈 김서영<김천지청>△박재호 이경아 정소영 박성현 <상주지청>△최민준 김광락 <의성지청>△배석희<영덕지청>△신영삼<부산지검>△김공주 하동우 김상균 신승희 소창범 김영준 정화준 김민구 이세종 권영필 소재환 성두경 손아지 강명훈 권슬기 조도준 이소연 김혜림 김재우 김경태<부산동부지청>△김병문 최우균 박성민 윤석환 김진영 조현일 이나경 권동욱 이선영<울산지검>△강백신 박성민 이한울 이혜현 송새봄 이평화 문지원<창원지검>△유도윤 박석용 이임표 천헌주 김희영 오진희 김승우 박일규 문선주 이용정 박철량(마산지청 직무대리)<마산지청>△오준근 민은식 박민지<진주지청>△권경호 성재호 염호영 차대영 박예주 허윤행<통영지청>△김해밝은 김형철 문태권 정윤정<밀양지청>△김현웅 <거창지청>△조동훈<광주지검>△조광환 원형문 임일수 박혜란 문하경 우성영 이은주 선현숙 안성민 황재동 강윤진 우재훈 서아람 최혜윤<목포지청>△남재현 심기호 김수민 이승훈<순천지청>△채수양 김진희 천재인 이종혁 이승민 신영민 오흥세 김지혜<해남지청>△윤성호 박영수<전주지검>△조두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황정현(법제처 파견복귀) 안광현 김재성 이승희 박재평 김현서 김하영<군산지청>△최한얼 심강현 최주원<정읍지청>△이주현 권인표<남원지청>△정승원<제주지검>△이상현 한대웅 서동범 고유진 오보미<타기관 파견 및 파견복귀>△국가정보원 파견 권선영△여성가족부 파견 안성희△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정은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박광현△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김수환△환경부 파견 김태운△방위사업청 파견 최혁△헌법재판소 파견 이혜은△한국거래소 파견 박현규△UN상법위원회(UNCITRAL, 송도) 파견 김진호◇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김소영 최선희△서울동부지검 김해슬 원경희△서울남부지검 박동준△서울북부지검 강민정 정주희△서울서부지검 이휘소△의정부지검 김동휘△인천지검 민경재△수원지검 김다락△안산지청 김승곤△안양지청 박가희△대전지검 이미영△천안지청 김현창△대구지검 강인선△대구서부지청 양근욱△부산지검 오재준 박아름△울산지검 박승균△창원지검 김인선△광주지검 도윤지△순천지청 오세진△전주지검 황영섭△제주지검 윤오연◇검사 신규임용 예정자(4월 1일)△서울중앙지검 민경원 박노산 차병곤△서울동부지검 강현호 김수길△서울남부지검 한대광 김한준△서울북부지검 김윤진 권오장△서울서부지검 박재성 여한울△의정부지검 신기창 송형진△고양지청 박도민△인천지검 조진용 류의준△부천지청 김영준△수원지검 강정욱 안홍균△성남지청 오신환△안산지청 윤기형△안양지청 남상오△춘천지검 임현철△대전지검 반영기 박건태△청주지검 정현욱△대구지검 박중화 이재원△대구서부지청 이희성△부산지검 박진섭 박광호△부산동부지청 조재학△울산지검 임성수△창원지검 박경남△광주지검 임진철 김동직△전주지검 이재인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박종길△고용정책실장 임무송△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 이재흥△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한창훈 ■한국소비자원 △부원장 김재중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통계정보연구실장 나성현 ■한양대 ◇서울캠퍼스△백남학술정보부관장 김휘출◇ERICA캠퍼스△총무관리처장 이종태△기획홍보부처장 위재범△창의인재원장 정규식 ■씨앤앰 ◇이사 승진△이오병 손민수◇총괄 승진△한성욱 ■인하브파트너스 △수석부사장 박성관
  •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특별과정 개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특별과정 개설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점은행제’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란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취득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도입 이후 학점은행제도는 적령기에 고등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직장인이나 대학을 다니는 중간에 중퇴 또는 포기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배움을 제공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를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직장인이다. 직장인의 경우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어도 근무 시간과 맞물려 이를 실행하기가 어려운데,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근무 시간을 피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선형)에서는 평일에 수업이 불가능한 주부/직장인 등을 위한 주말특별과정과 평일에 수업이 가능한 주중과정을 개설했다. 경영과 아동 과정은 토요일 주1회 수업으로, 체육(스포츠/태권도/무도 지도자) 과정은 주중/주말 과정으로 진행된다. 경영 과정은 글로벌화, 정보화의 환경변화 속에서도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영학 분야의 이론 중심의 교육과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 경영인으로서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목표를 바탕으로 졸업생들은 어느 특정분야로 한정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했다. 아동 과정은 유아, 아동, 청소년에 대한 교육학적/심리학적 연구를 기초로 보다 효율적인 아동 이해와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아동학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아동 과정 이수 시 보육교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아동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편이다. 아동 과정과 관련해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김상애 팀장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여성의 고용창출과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아동과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동 과정 이수 시 추후에 보육교사로서의 어린이집 근무와 개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동국대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016년 1월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입시 요강은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life.dongguk.edu)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창조행정담당관 정순태△보훈심사위원회 심사1과장 강재하△보훈심사위원회 심사2과장 임종배 ■근로복지공단 ◇임용△기획이사 오세위△재활의료이사 신태식◇전보△경인지역본부장 오선균△기획조정본부장 김영준△청주지사장 이건우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장 박창권△군사기획연구센터장 김윤태△국방획득연구센터장 이호석△국방운영연구센터장 김종태△대외협력실장 강한태△지식정보실장 김학선△감사실장 이수철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권오형 ■경희대 ◇서울캠퍼스△교무처장 겸 교수학습지원센터장 겸 교육사업추진단장 지은림 ■효성 ◇부사장 승진△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장 황정모△중공업PG 전력PU장 문섭철△건설PG 건설PU장 김동우◇전무 승진△화학PG PP/DH PU장 겸 TPA PU장 최영교△전략본부 유영환△지원본부 최현태◇상무 승진△중공업PG 전력PU 유호재△중공업PG 전력PU 이근호△중공업PG 전력PU 배용배△효성굿스프링스 김현식△건설PG 건설PU 박노갑△효성캐피탈 이창엽△전략본부 구명신△전략본부 권태수△홍보실 이정원△보정효성천위변압기유한공사 총경리 박건태△진흥기업 김성일△재무본부 이창호◇상무보 승진△중공업PG 기전PU 이성섭△건설PG 건설P 박왕순△노틸러스효성 김창학△효성캐피탈 이석민△전략본부 신덕수△주해법인 신경중△베트남법인 스판덱스공장장 안준모△베트남법인 섬유타이어코드 부공장장 신우진△효성 신재료 과기(취조우)유한공사 총경리 현광철△효성T&D 인도법인장 전병규△밀라노법인장 이인덕△비서실 전재형
  • 더민주, 22일 김종인 선대위 체제 출범… “박영선 합류 가능성”

    더민주, 22일 김종인 선대위 체제 출범… “박영선 합류 가능성”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2일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이 이끄는 선거대책위를 본격 출범하고 당 지도부의 전권을 선대위에 이양하기로 했다. 더민주는 20일 오전 문재인 대표 주재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2일 당무위를 열어 선대위 설치 및 구성을 의결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당무위 의결을 통해 지도부 전권을 선대위 출범과 함께 이양한다는 방침이었지만, 당헌당규상 선거 사무에 관한 권한 외에 전권의 이양은 중앙위 소집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중앙위 개최 여부를 재논의하기로 했다.중앙위를 소집할 경우에는 최소 5일 전에 공고를 내야 하기 때문에 중앙위 소집 안건이 22일 당무위에서 의결된다면 아무리 빨라야 27일에야 중앙위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전권 이양 시기가 내주로 미뤄질 수 있다는 뜻이다.김 위원장은 22일 선대위 출범일에 맞춰 선대위 인선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선대위원은 박병석 우윤근 의원, 이수혁 전 독일대사 등 10여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최근 복당한 이용섭 전 의원이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이고, 박영선 전 원내대표도 합류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총선기획단장에는 수도권 3선인 조정식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된다.당 관계자는 “선거사무 관련 권한은 최고위에서 위임할 수 있기 때문에 선대위가 활동을 개시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문 대표는 “최고위가 권한을 다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단합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이 원내대표는 “문 대표의 (사퇴) 결단과 자기희생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경 대재앙? 기후변화?…‘84일 연속 강우’

    성경 대재앙? 기후변화?…‘84일 연속 강우’

    사람들은 물론, 가축까지 마을 집단우울증 웨일스의 한 도시가 무려 세 달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계속된 강우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져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BBC 등 영국 언론들은 웨일스 펨브룩셔 주의 에글루이수루(Eglwyswrw)가 지난 10월 26일부터 계속되는 강우에 고통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와 주민들은 17일부터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18일 현재까지도 비는 완전히 멎지 않아 이 도시의 연속 강우일수는 총 84일을 넘긴 상태다. 영국 기상청 기준에 따르면 0.2㎜ 이상의 비나 눈이 관측될 경우에 한해 비가 온 것으로 인정된다. 해당지역의 지방의회 의원 존 데이비스(52)는 이번 장마가 “성서에나 등장할 법한 강우”라며 재해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기독교 성경의 창세기편에는 인류를 멸망시킨 대홍수가 40일 밤낮에 걸쳐 지속됐다고 기록돼있다. 이 도시에서 오랜 기간 동안 생활해 온 73세 주민 하워드 루이스 또한 “그 동안 날씨가 좋지 않았던 날은 많았지만 이토록 오랜 기간에 걸쳐 비가 그치지 않았던 기억은 없다”며 “날씨 때문에 주민들의 생활이 비참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 비교적 고지대에 위치한 마을의 입지 덕분에 홍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비스는 “마을사람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며 “또한 비 때문에 외출이 금지된 가축들 또한 우울증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에글루이수루 지역의 이번 사태는 아직 영국 역사상 최장기간 강수기록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록에 따르면 지난 1923년 스코틀랜드 아가일셔 주 아일레이섬 엘라버스 시에서는 8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89일 동안 비가 내렸다. 한편 이 상황이 슈퍼 엘니뇨 등 이상기후현상에 의한 것인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지 전문가는 영국의 겨울기온과 습도가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한 만큼, 에글루이수루 시의 기후 또한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인사] 새누리당 대전시당, 한국국방연구원,국가보훈처

    ■새누리당 대전시당 ▲ 대변인 손규성■한국국방연구원 ◇전보 ▲안보전략연구센터장 박창권 ▲군사전략연구센터장 김윤태 ▲국방획득연구센터장 이호석 ▲국방운영연구센터장 김종태 ▲대외협력실장 강한태 ▲지식정보실장 김학선 ▲감사실장 이수철■국가보훈처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정순태 ▲ 보훈심사위원회 심사1과장 강재하 ▲ 보훈심사위원회 심사2과장 임종배
  •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신성호 IBK투자증권 사장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신성호 IBK투자증권 사장

    “올해는 직원들을 공부시키는 건 물론 보고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PT) 발표까지 시켜 보려 합니다. 아는 것을 정리하는 건 다르고, 정리한 걸 다른 사람 앞에서 말로 설명하는 건 또 다르거든요. 그만큼 많은 공부와 준비가 필요하죠.”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공부하는 증권사’로 화제를 모았다. 2014년 취임한 신성호 사장이 ‘학점이수제’를 도입하고 인사평가에 반영하면서 전 직원이 퇴근 후 또는 주말에도 외부 세미나나 학습 동호회에 나가 ‘공부’를 했다. 신 사장은 1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행 초기 일부 불만이 있었지만 직원들이 잘 따라와 준 덕에 회사 실적이 개선됐다”며 “올해는 고객을 위해 한층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게 하겠다”고 말했다. 35년 증권맨의 삶 대부분을 리서치센터에서 보낸 ‘투자전략 전문가’ 신 사장은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대수익률이 현저히 낮아지고 시장 변동성은 점점 높아진다”며 “주식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 리스크가 커져 위험관리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증권맨은 자기 분야의 예측에 만족할 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제너럴리스트’의 역량을 쌓아야 하고 예측하지 못한 상황 발생에 대비한 플랜B(비상 계획)도 평소에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증권업계가 포화 상태라는 시각이 많지만 신 사장은 “리테일(일반고객 상대 영업)은 결코 레드오션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증권업계가 역량을 쌓고 신뢰를 제고하면 떠났던 고객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게 신 사장의 생각이다. 신 사장은 또 “저금리 시대를 맞아 금리와 플러스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관리(WM)의 중요성이 커졌고 고위험 상품을 취급하는 증권사에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며 “프라이빗뱅커(PB)는 시장의 상품 변화 트렌드를 한발 앞서 파악하는 컨설턴트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신 사장의 주문대로 지난해 IBK투자증권은 2008년 설립 후 처음으로 WM 부문에서 흑자를 냈다. 지난해 3분기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 대비 6계단이나 상승한 업계 15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7월 단행한 1000억원 유상증자가 없었다면 순위가 더 올라갔다.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IBK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정부가 지정하는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에 반드시 포함된다는 각오다. 신 사장은 “IBK금융그룹은 IBK캐피탈과 IBK기업은행, IBK투자증권 등 기업금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동부증권과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지낸 신 사장은 “국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 30년간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과 발전을 거듭했다”며 “우리 경제주체의 역량과 저력을 감안하면 얼마든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았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도 “미국이 최근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절대적인 금리는 아직 낮은 수준”이라며 “박스권에 갇힌 주가가 반등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2016 업무보고] 다면영상 영화관 ‘스크린X’로 글로벌 표준 선점

    18일 미래창조과학부 등 6개 부처 업무보고는 ‘내실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3년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심점으로 해 구축된 기반을 중심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다. 제조업의 위기와 중국 등 신흥국의 도전 속에서 미래 먹거리를 위한 방법으로 정부가 내세운 것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융합이다. 실제로 ‘꿈의 연구소’라 불리는 미국 보스턴의 ‘MIT 미디어랩’의 경우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과학과 미디어아트의 융합 연구로 표정 짓는 로봇 넥시, 아마존 킨들의 E잉크 등 수많은 혁신적 기술을 개발했다. 미래부도 정보통신기술(ICT)의 성장 동력 확충의 일환으로 차세대 게임, 스크린X, 테마파크 등 ‘문화와 ICT 융합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CJ CGV가 세계 최초 공동 개발에 성공한 다면영상시스템인 스크린X는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제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상영관이 하나의 스크린으로 상영했다면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해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래부는 스크린X로 영화 상영관의 새로운 세계 표준을 선점하고 2020년까지 전 세계 500개 상영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스크린X는 국내 78곳, 중국 8곳, 미국 2곳, 태국 1곳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 양성도 강화한다. 지난해 12월 마련된 KAIST의 혁신 전략을 다른 대학에 전파, 확산하고 창업, 산학협력, 전공 역량 강화 중심으로 ‘2016 공과대학 혁신 방안’을 추진한다. 초중등 및 대학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을 강화하고 실전형 사이버보안 훈련장 구축, ICT 학점 이수 인턴제 등을 통해 인재를 키우는 방안이다. 정부와 민간의 역할 분담에 따라 재난·안전 등 민간에서 소홀히 할 수 있는 분야에 정부가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하고 연구 몰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 바이오, 거대과학(우주·원자력) 등 미래 유망 분야의 원천기술 선점을 위해 민간·공공 협동으로 R&D 사업화 등을 추진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부고]

    ●김영수(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씨 부친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10분 070-7816-0229 ●최태한(부산항만공사 실장)씨 별세 17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51)711-1456 ●장재수(한국전쟁 광주전남북 유족회장)씨 별세 진욱(의료법인 헤아림 총무이사)선욱(국민일보 호남취재본부장)씨 부친상 18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62)670-0024~6 ●이정환(캠코 온비드사업부 팀장)성민(강사)지환(대우증권 과장)씨 부친상 김병기(강사)씨 장인상 김하영(캠코 과장)김승현(기업은행 대리)씨 시부상 1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01-1092 ●홍선화(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은평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 (02)3157-1563 ●박정목(하이폴 이사)현목(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수석연구원)선희(한국식품과학연구원 고객지원실장)명희(예봉초 교사)씨 부친상 윤홍식(대성홀딩스 상무)한상윤(수성한의원 원장)정석현(포스코건설 차장)이수현(가톨릭경희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송준아(고려대 간호학과 교수)씨 시부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02)923-4442 ●김규복(김앤장 고문·전 생명보험협회장)규봉(G&C인재개발연구소장)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30 ●최재훈(경인일보 의정부·포천 주재기자)씨 부친상 18일 의정부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31)844-4040 ●문용운(광주시 시민안전실장)씨 장모상 18일 광주 서구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70-4480-5146
  • 서울대생 군대서 최대 6학점 딸 수 있다

    올 2학기부터 서울대 학생들이 군 복무 중에도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최대 6학점을 딸 수 있게 된다. 성균관대도 최근 1학기와 여름방학에 걸쳐 연간 수업을 모두 수강할 수 있게 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대학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는 오는 1학기부터 ‘군 휴학 중 원격수업 학점 이수’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국방부와 맺은 ‘교육 및 연구협력을 위한 협정’의 결과다. 학교 측은 이를 통해 휴학자의 학업 단절을 막고 군 복무 중 자기 계발을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대 재학생 병사는 연간 1500명 선이다. 군 복무 중인 학생은 정규 1학기에 3학점 이내, 복무기간 중 최대 6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강의의 성적평가는 일반 정규강의와 같이 이뤄지며 군 복무 시 이수한 교과목 성적은 학적부에 올라간다. 그러나 여학생과의 형평성을 위해 평점 평균을 산출할 때는 포함시키지 않는다. 서울대가 군 복무 중 학점취득 제도 시행에 나섬에 따라 이 제도가 다른 대학에도 빠르게 확산될지 주목된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115개 대학이 원격 학점이수제를 운영했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은 중앙대, 서울시립대 등 12곳뿐이었다. 앞서 성균관대는 학생들이 1학기와 여름방학에 걸쳐 연간 수업을 모두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하계 집중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학생들은 여름방학까지 1년치 수업을 모두 마치고, 2학기에는 해외연수 등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기후변화 때문?…‘83일’ 연속 강우로 우울증 빠진 마을

    기후변화 때문?…‘83일’ 연속 강우로 우울증 빠진 마을

    웨일스의 한 도시가 무려 세 달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계속된 강우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져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BBC 등 영국 언론들은 웨일스 펨브룩셔 주의 에글루이수루(Eglwyswrw)가 지난 10월 26일부터 계속되는 강우에 고통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와 주민들은 17일부터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18일 현재까지도 비는 완전히 멎지 않아 이 도시의 연속 강우일수는 총 83일을 넘긴 상태다. 영국 기상청 기준에 따르면 0.2㎜ 이상의 비나 눈이 관측될 경우에 한해 비가 온 것으로 인정된다. 해당지역의 지방의회 의원 존 데이비스(52)는 이번 장마가 “성서에나 등장할 법한 강우”라며 재해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기독교 성경의 창세기편에는 인류를 멸망시킨 대홍수가 40일 밤낮에 걸쳐 지속됐다고 기록돼있다. 이 도시에서 오랜 기간 동안 생활해 온 73세 주민 하워드 루이스 또한 “그 동안 날씨가 좋지 않았던 날은 많았지만 이토록 오랜 기간에 걸쳐 비가 그치지 않았던 기억은 없다”며 “날씨 때문에 주민들의 생활이 비참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 비교적 고지대에 위치한 마을의 입지 덕분에 홍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비스는 “마을사람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며 “또한 비 때문에 외출이 금지된 가축들 또한 우울증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에글루이수루 지역의 이번 사태는 아직 영국 역사상 최장기간 강수기록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록에 따르면 지난 1923년 스코틀랜드 아가일셔 주 아일레이섬 엘라버스 시에서는 8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89일 동안 비가 내렸다. 한편 이 상황이 슈퍼 엘니뇨 등 이상기후현상에 의한 것인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지 전문가는 영국의 겨울기온과 습도가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한 만큼, 에글루이수루 시의 기후 또한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부음] 장선욱(국민일보 호남취재본부장)씨 부친상 외

    ●장재수(한국전쟁 광주전남북 유족회장)씨 별세, 진욱(의료법인 헤아림 총무이사)·선욱(국민일보 호남취재본부장)씨 부친상, 18일 오전 1시,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62-527-1000●윤주일(전 봉천중학교 과학주임)씨 별세, 윤성웅(롯데주류)·성현(SK하이닉스)씨 부친상, 윤경숙(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대표)씨 형제상 = 17일 오후 2시, 보라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 02-841-7652●최태한(부산항만공사 실장)씨 별세 = 17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6호실,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51-711-1456●이정환(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사업부팀장)씨 부친상= 서울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2호, 20일 발인 오전 7시●홍종석씨 별세, 홍선화(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 18일 오전 6시, 서울 은평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 20일, 02-3157-1563●김영애씨 별세, 정종호(전 조대여고 교장)씨 모친상, 소연(동강대학교 홍보기획단 교수)씨 조모상 = 18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분향소, 발인 20일 오전 9시, 010-4620-0422●박시용씨 별세, 박정목(㈜하이폴 이사)·현목(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수석연구원)·은희(청십자요양병원 간호과장)·선경·선희(한국식품과학연구원 고객지원실장)·은숙·명희(예봉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윤홍식(대성홀딩스 상무)·한상윤(수성한의원 원장)·정석현(포스코건설 차장)·이수현(가톨릭 경희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 18일 오전 10시,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0일 5시30분, 02-923-4442●이경식씨 별세, 이정환(캠코 온비드사업부 팀장)·성민(강사)·지환(대우증권 과장)씨 부친상, 김병기(강사)·김하영(캠코 과장)·김승현(기업은행 대리)씨 시부상 = 17일 오후 9시10분,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01-1092●손기묘씨 별세, 김규복(전 생명보험협회장)씨 모친상 = 18일 오후 1시20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30●최병열씨 별세, 최재훈(경인일보 의정부·포천 주재기자) 씨 부친상 = 18일 오후 2시30분, 의정부 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0일 오전 10시, 031-844-4040
  • [인사]

    ■행정자치부 △장관 비서실장 김영수△과천청사관리소 관리과장 이성규 ■농림축산식품부 ◇3급 승진△농업정책과장 정현출△식생활소비정책과장 박성우△과학기술정책과장 김원일△정보통계정책담당관 박경아 ■환경부 △지구환경담당관 유범식△대기관리과장 홍경진△국가물산업클러스터추진기획단 팀장 한준욱△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유명수△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문제원△원주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정영대△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양재문△새만금지방환경청 새만금유역관리단장 최선두△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김준기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 채규하△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송상민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최규봉◇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구자영◇국장급 발령△재난복구정책관(전담직무대리) 이한경◇국장급 전출△경기도 임종철 ■법제처 ◇법제관△행정법제국 오은하△경제법제국 진선영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김용식△세원심사과장 강연호△개발1팀장 오필석△인천세관 수출입통관총괄과장 김기훈△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이승규△인천세관 휴대품통관국장 안문철△인천세관 심사국장 김정곤△인천세관 조사국장 한성일△김포공항세관장 오병현△안산세관장 강대집△부산세관 조사국장 심재현△부산세관 감시국장 장영선△북부산세관장 임근철△울산세관장 김영균△동해세관장 박상덕△관세청 정승환 이진희 오상훈 임쌍구 박종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획이사 최형철△교육안전문화이사 이호성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실장 이문규△선박안전기술실장 이경훈◇지부장△부산 박홍기△보령 백명기△목포 모승호△여수 최길석△경북 최한규△창원 김경환◇운항관리센터장△부산 박지정△강원 김형욱△보령 홍관희△전북 임상호 △완도 김종주△통영 김상초△제주 신승용 ■한국광물자원공사 ◇처장급△기획조정처장 강춘원△재무관리처장 오동식△개발기획처장 박길천△에너지사업처장 김인식△금속사업처장 심권용△볼레오사업처장 박세일△감사실장 정장우 ■한국감정원 ◇1급 승진△정보전산실장 송진엽△기획조정실장 김남수△서울동부지사장 박기석△홍보실장 한숙렬 ■서울신용보증재단 △감사실장 권영호△중부지역본부장 신용호△동부지역본부장 박창원△서부지역본부장 왕희원△남부지역본부장 전승기△전략기획실장 엄창석△시정협력추진단 주승휴△인사부장 이재상△경영지원부장 이상희△보증지원부장 박장혁△회생지원부장 이선종△기업진흥실장 김승영△마포지점장 이준식△은평지점장 강정구△강북지점장 문선영△중랑지점장 김정길△구로지점장 임광수△강서지점장 박창진△금천지점장 박대원△이수지점장 김태웅△특수지원센터장 강진우 ■KDB산업은행 ◇본부장△미래통일사업본부 김영식△PF본부 임맹호△IT본부 최창범△준법감시인 최종복△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이종육◇지역본부장△강북 김홍태△경인 백운기△영남 김승기△충청호남 전태홍◇부실장△비서실 이영재△기획조정부 김건열△영업기획부 장병돈△기술금융실 황교민△신용평가부 김성현△기술평가부 조경칠△조사부 노강식△통일사업부 이윤재△미래성장금융실 최현묵△해양산업금융실 박성목△기업금융1실 김종선△기업금융2실 김석균△기업금융3실 양기호△해외사업실 이병호△자금부 김선욱△자금운용실 김정원△금융공학실 김창균△발행시장실 나순익△M&A실 문홍배△사모펀드실 오진교△PF1실 김훈△PF2실 오재봉△PF3실 강지호△연금사업실 정경훈△여신감리부 강한호△e-뱅킹전산부 류근혁△투자관리실 정재경△윤리준법부 배영운△검사부 유병수△영업부 박근진◇지점장△남서초 조영근△논현 장천기△대치 이희윤△도곡 손수철△반포 김재곤△서초 양복승△신천 강창호△이수 심관섭△잠원 임성혁△한티 박윤선△금천 한관희△노원 이용호△서소문 정해근△성동 윤도△신문로 박금영△이촌 고성훈△종로 엄범용△중계 이영형△김포 김길동△부천 엄주동△부평 성낙범△안산 최돈협△일산 김덕선△분당 김부신△안양 오준석△용인 김동현△원주 정재영△판교 박종범△평택 백호열△화성 이은우△경산 김병호△경주 장병익△대구 강장원△부산 서성호△성서 조윤근△울산 김희국△군산 최원△대덕 김현진△아산 오영근△여수 양익렬△천안 문승욱△청주 홍성일△도쿄 민인환△상하이 박형순△싱가포르 김보현△런던 황길석△KDB홍콩 홍선영△시드니 임정주
  • [현장 블로그] ‘성추행 상사’ 유죄판결 났지만 떠난 건 피해자

    수원지법 안산지원이 지난 13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4년 2월부터 9월까지 자신의 직속 부하 여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발언과 신체적 접촉을 한 혐의로 지난해 1월 기소됐습니다. 형량은 높지 않았지만 유죄가 인정됐다는 점에서 검사나 피해자 측은 크게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이날 피해 당사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측 이은의 변호사는 “만에 하나 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되면 감당하지 못할 절망감에 휩싸일까 봐, 그게 염려스러워서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2014년 말 발생한 ‘국가인권위원회 성추행’ 사건입니다. 다른 기관도 아닌 인권위 내부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특히 인권위가 사후 피해자 보호에 소홀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그사이 피해자는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고 합니다. ‘별것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시선들이 꽂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A씨가 사내 게시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올린 것도 큰 부담이 됐다고 합니다. 결국 피해자는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다른 정부 부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유죄판결을 받은 A씨는 즉각 항소 의지를 밝혔습니다.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면 피해자는 다시 한번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에도 피해자는 재판 과정에서 받은 성적 굴욕감 때문에 변호인에게 재판을 포기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당당하게 항소심 재판을 받아들이겠다고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재판 결과를 떠나 피해자가 더이상의 큰 고통은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고]

    ●권철순(삼성전자 부장)상순(르노삼성자동차 연구소장)씨 모친상 이수일(전 한국수력원자력 처장)장기영(자영업)씨 장모상 손기식(전 사법연수원장)기동(협성대 음악학부 교수)씨 누나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20 ●황현숙(IMI 대리)씨 부친상 박찬준(세계일보 경제부 부장대우)씨 장인상 14일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0시 (063)532-4444 ●박재우(삼익물류 회장)재준(전 남북수산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형국(에이오에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010-2231
  • 김종인, 더민주 구원투수로

    김종인, 더민주 구원투수로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의 경제민주화 공약 설계자이자 ‘경제교사’ 역할을 했던 김종인(76) 전 의원이 14일 더불어민주당(더민주)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영입됐다. 더민주 문재인 대표는 ‘개문발차’(開門發車) 식으로 조기선대위를 출범시킨 뒤 호남 민심을 되돌릴 공동선대위원장의 추가 영입은 물론,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문 대표가 조기선대위 수용 의사를 밝힌 뒤 인선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비주류 탈당이 이어지는 등 극심했던 당내 혼란을 가라앉히는 한편, 중도성향 유권자층을 잠식하는 ‘안풍’(안철수 바람)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文 “선대위 안정되면 대표직 사퇴” 문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김종인 박사는 시대정신인 경제민주화의 상징 같은 분”이라며 “선대위원장으로 모시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얼굴 마담 격인) 선대위와 달리 전적인 권한들을 다 넘겨 선거 사무를 총괄하고 최고위는 일상 당무를 보는 취지”라면서 “당대표는 공천에 관한 일체 권한을 다 내려놓는 분명한 모습을 보여 드릴 것이며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야권 대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대표직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공동선대위원장 인선을 서두르겠다”는 언급과 맞물려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와 통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독자 창당의 길을 걷고 있는 천 의원은 “현재 상태의 더민주와 통합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일단 부정적 입장이지만, 문 대표가 사퇴하면 당 대 당 통합이 가능하다는 의미로도 읽힌다. 김 전 의원의 영입은 전방위로 이뤄졌다. 문 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에도 김 전 의원을 영입하려 했지만, 김 전 의원은 “박근혜 후보의 요청을 수락한 직후”라며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만남은 이어졌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삼고초려에 나섰다. ●‘엑소더스 열쇠’ 박영선 거취 촉각 정세균 의원과 이석현 국회부의장, 손혜원 홍보위원장 등 김 전 의원과 가까운 인사들도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 부의장은 “그저께 만나 ‘선배의 평생 지론인 경제민주화를 위해서라도 맡아 달라’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전날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와 함께 김 전 의원을 만나 “아무 욕심 없다. 와주시기만 한다면 모든 걸 다 내려놓을 수 있다”고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주류 ‘수도권 엑소더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박영선 의원의 탈당 가능성이 줄어들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세균 의원은 “(각별한 관계인 김 전 의원의 영입으로)나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초대 대법원장인 김병로 선생의 친손자로 비례대표로만 4선(11·12·14·17대)을 지냈다. 6공화국에서 보건사회부 장관과 청와대 경제수석을 역임했다.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으로, 2012년에는 국민행복추진위원장 겸 경제민주화추진단장을 맡아 19대 총선 및 18대 대선 경제공약을 입안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쓴소리를 한 탓에 거리가 멀어졌다. 김 전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정치권에 뛰어든 2011년 정치적 멘토 역할을 했다. 국민의당도 영입에 나섰다는 관측이 파다했다. 안 의원은 “건강한 경쟁 관계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도 “(영입 추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전 의원은 이날 아침 SBS라디오에서 “조직에 참여하는 사람이 불리하다고 밖으로 나가버리는 정치 행위를 잘 납득할 수 없다”며 안 의원의 탈당을 비판했다. 2014년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를 영입하려다가 새누리당 비대위원을 지낸 전력 탓에 무산됐지만, 벼랑 끝에 몰린 당의 상황 때문인지 아직까지 큰 반발이 감지되지 않았다. 문 대표는 “당내와 지지자 중에서 비판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면서도 “빠른 시일 내에 당을 안정시키고 또 한편으로 확장해 나가는 데 필요한 분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조국 서울대 교수는 페이스북에 “김 박사는 지난 대선(당시) 박근혜 지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기비판했다. 이런 분 영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더민주가)선대위원장으로 훌륭한 분을 모셔 갔다”면서도 “어쨌든 그런 사람들은 ‘선수’들이다. 선거 때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에게 가서… ‘대어’를 가져간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신의진 대변인도 “그저 총선을 겨냥한 무분별한 영입”이라며 “(김 전 의원이) 선거 때마다 자신의 입지를 위해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마치 자신만이 최고 전문가인 듯 처신하는 일을 국민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신학용·김승남·최경환 탈당 가세 한편 신학용(인천 계양갑) 의원과 김승남(고흥·보성) 의원은 탈당 대열에 가세했다. 안 의원을 포함해 지난달 이후 더민주를 떠난 현역 의원은 16명으로 늘었고, 의석수는 127석에서 111석으로 줄었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을 지낸 최경환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도 탈당했다. 반면 더민주는 DJ정부 국방비서관을 지낸 예비역 육군소장 하정열(전북 정읍) 한국안보통일연구원장과 박희승(전북 남원) 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장을 각각 9, 10호로 영입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김종인 자택 앞 일문일답] “공동 선대위원장 얘기 들어본 적 없다” 더불어민주당의 4·13 총선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된 김종인 전 의원은 14일 밤 서울 구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동 선대위원장이란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표가 호남 인사를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다는데. -공동 선대위원장이란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단독 선대위원장으로 들었나. -상황을 적당히 호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만들고 그러는 거지 공동으로 할 이유가 뭐가 있나. →정치를 안 하겠다고 했는데. -2012년 대선 끝나고 정치에 관여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밖에서 관찰하다 보니 한국 정치가 이렇게 가서는 안되겠다고 판단했다. 야당이 쪼개져선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도 굉장히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거 같기 때문에 기여를 해야겠다 결심했다. →안철수 의원 탈당을 만류했다던데. -나한테 물어보길래 총선 끝나면 기회가 생길테니까 인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얘기를 해줬다. 본인이 별로 개의치 않고서 그러고 나서 한 3일 후에 탈당을 해버리더라. →안 의원 쪽에서 영입 제안은. -탈당 이후에는 만나본 적이 없다. 영입을 한다는 소리는 다 이상한 얘기다. 그쪽을 따라간 사람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얘기를 했지만 심각하게 들어본 적이 없다. →박영선 의원이랑 상의를 했나. -혼자 결정하는 것이지 누구하고 소통을 하겠나. 본인 스스로가 판단에 의해서 결정을 하는거지. 나는 그런 정치는 안 하는 사람이다. 박영선 의원도 오늘 깜짝 놀라더라. 일체 상의를 안 했으니까.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국립전파연구원장 유대선△강원지방우정청장 김태의 ■산업통상자원부 ◇고위공무원 승진△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조영태 ■고용노동부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이현옥△청년고용기획과장 신호철△일학습병행정책과장 박종환◇4급 과장급 파견△교육부 사회정책협력관실 이병성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유상조 지동하 천우정 정영진△경호기획관 장종완◇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이정화△감사관 채수근△국회사무처 최시억 이정득 정연호 조기열 홍형선<전문위원>△정무위원회 박상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건오△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상규△보건복지위원회 이상헌△특별위원회 박용수△국토교통위원회 고상근◇부이사관 전보△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신우△관리국 시설관리심의관 송기형△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신항진△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종희△의사국 의정기록심의관 조영기△국회사무처 박재훈 ■국회예산정책처 ◇이사관 전보△기획관리관 박장호◇부이사관 전보△경제분석실 조세분석심의관 정문종 ■국회입법조사처 ◇관리관 승진△경제산업조사실장 이인섭◇이사관 전보△사회문화조사실장 정성희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사회복무국장 조규동△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백운집◇국장급 전보△입영동원국장 최영래△부산지방병무청장 임재하△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최철준 ■방위사업청 ◇실장급 신규 임용△사업관리본부장 유병직 ■경찰청 ◇본청 <담당관>△홍보 윤명성△기획조정 김학관△재정 서연식△규제개혁법무 백동흠△감사 손장목△인권보호 김성섭△피해자보호 박지영△인사 조지호△교육정책 한형우△복지정책 박채완△정보화장비기획 김도형△장비 이연태△범죄분석 박성주<기획조정담당관실>△김성희(자치경찰TF팀장) 최인석(새경찰추진단) 권혁준(새경찰추진단)<재정담당관실>△홍명곤(국유재산관리TF팀장)<과장>△생활안전 김항곤△생활질서 류영만△여성청소년 박우현△성폭력대책 이충호△수사기획 유재성△특수수사 곽정기△형사 남구준△수사2 최승렬△범죄정보 김원태△사이버안전 윤성혜△사이버범죄대응 이재승△교통안전 윤소식△경호 변관수△정보1 이상률△정보4 이용배△보안1 김원환△보안2 김순호△보안3 임성덕△보안4 정훈도△외사정보 한종욱△외사수사 최호열<수사연구관실>△최종상<센터장>△디지털포렌식 박정보△위기관리 임정주<외사기획과>△윤후의(뉴욕주재관) 박영대(상하이주재관)◇경찰대학△교무과장 이명훈△기획협력과장 차경택△학생과장 송준섭△치안정책연구소 정영오(기획운영) 맹훈재 박상진△지방이전건설단장 김병기◇경찰교육원△운영지원과장 이자하◇중앙경찰학교△운영지원과장 김상진△교무과장 윤규근◇경찰수사연수원△운영지원과장 조성호△교무과장 정채민◇국립과학수사연구원△행정지원과장 김형기◇경찰병원△총무과장 노재호◇서울경찰청 <담당관>△홍보 유진규△청문감사 이규문<실장>△112종합상황 김상우<과장>△정보화장비 고진태△생활질서 이지춘△여성청소년 박창호△수사 김갑식△형사 반기수△사이버안전 김성종△교통관리 한창훈△교통안전 김종보△경비1 허찬△정보1 윤희근△보안2 이원영<대장>△지능범죄수사 김청수△제1기동 최성영△제2기동 김병찬△제4기동 이수경△제5기동 강언식△국회경비 조병노△청사경비 진종근△22경찰경호 김준영△202경비 김수환<수사과>△나영민(형사사법) 이병우(FIU)<경무과>△정용근(청와대 기획비서) 황창선(청와대 위기관리) 박성민(국무총리실) 박명수(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서장>△중부 박기태△종로 홍완선△남대문 임종하△서대문 강대일△혜화 박형길△용산 김경원△동대문 김진홍△마포 강신걸△영등포 신윤균△성동 이동환△광진 김용종△강남 정태진△관악 최종문△강서 윤동춘△강동 김성용△종암 임흥기△구로 홍기현△서초 우철문△양천 이형세△방배 이원희△은평 곽순기△도봉 이대형△수서 최주원◇부산경찰청 <담당관>△홍보 박중희△청문감사 김해주<과장>△경무 박경수△정보화장비 조성환△교통 박도영△생활안전 최영철△여성청소년 정창옥△수사2 류삼영△사이버안전 권창만△정보 류해국△보안 정재화△외사 양명욱<서장>△동래 감기대△영도 윤영진△동부 정규열△서부 신영대△남부 김형철△사상 윤경돈△강서 이승재◇대구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희석△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과장>△정보 정상진△보안 김영환△수사 이상탁△형사 박종문△경비교통 김영수<서장>△중부 박희룡△동부 김봉식△북부 최석환△수성 손영진△달서 이갑수△성서 정동식◇인천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황순일<담당관>△홍보 이창수△청문감사 조종림<과장>△정보화장비 최삼동△경비교통 안정균△생활안전 김봉운△형사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안영수△외사 배영철<서장>△중부 김상철△남부 박달서△부평 이기주△삼산 정지용△서부 반병욱△강화 하용철◇광주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임광문△112종합상황실장 김을수<과장>△정보화장비 김종화△여성청소년 박영덕△수사 서병률△형사 김영창△경비교통 정경채<서장>△북부 이성순△광산 장효식◇대전경찰청 <과장>△경무 장창우△정보 심은석△보안 유희정△여성청소년 김종범△경비교통 류재화<서장>△동부 박종민△둔산 김재훈◇울산경찰청△홍보담당관 황재규△112종합상황실장 김명호<과장>△경무 김균△정보화장비 배진환△생활안전 강기택△여성청소년 심태환△수사 전오성△형사 조정재△경비교통 양영석<서장>△중부 정명시△울주 최익수◇경기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신상석<과장>△정보화장비 조법형△교통 오문교△경비 안기남△생활안전 정방원△여성청소년 최규호△수사 김기동△사이버안전 이석△정보 권기섭△보안 김광식△외사 유충호<2청>△청문감사담당관 현춘희△경무과장 최재천△생활안전과장 전병용△여성청소년과장 송호송△수사과장 송병선△정보보안과장 전재희<대장>△기동 이석권△과천청사경비 김춘섭<서장>△수원중부 김태수△수원서부 이화선△안양동안 노규호△안양만안 박근주△군포 조희련△성남수정 곽경호△성남중원 김영배△부천오정 박동수△안산단원 이재홍△안산상록 이재술△시흥 장우성△평택 심헌규△화성동부 김석열△화성서부 곽생근△용인동부 이왕민△과천 이승협△의왕 윤치원△하남 정경택△고양 김광석△일산 손제한△양주 이범규△구리 박영진△연천 유제열◇강원경찰청 <담당관>△홍보 임춘석△청문감사 최현순△정보화장비 서완석<과장>△생활안전 김호영△수사1 이혁△수사2 박문호△정보 김영관△보안 김성근<경비교통과>△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택수<서장>△춘천 한상균△삼척 이창형△고성 김진복△인제 송민주△철원 이화섭△화천 손호중△양구 박상경◇충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이동섭<담당관>△홍보 이길상△청문감사 이준배△정보화장비 구본숙<과장>△수사 연명흠△경비교통 정희영△정보 최기영<서장>△청주상당 오원심△청주청원 신희웅△충주 홍석기△제천 김두련△영동 황천성△괴산 오승진△단양 오지용△보은 김형섭△음성 엄성규△진천 남정현◇충남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김인규<담당관>△홍보 박달순△청문감사 김택준<과장>△정보화장비 조기연△정보 박희용△형사 박종식<서장>△당진 위득량△예산 김황구△서천 전준열△청양 홍덕기◇전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황대규<담당관>△홍보 남기재△청문감사 김성중<과장>△경무 안상엽△보안 황종택△생활안전 신일섭△형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서장>△전주덕진 박성구△군산 김동봉△정읍 김주원△완주 이승길△고창 전순홍△부안 강현신△임실 이후신△순창 최규운△진안 박정근△장수 윤중섭◇전남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박헌수<과장>△정보화장비 김광호△정보 전준호△경비교통 정재윤<서장>△순천 이명호△나주 김학남△광양 양우천△무안 이삼호△영광 김상철△화순 박종열△장성 백혜웅△곡성 오상택△진도 이유진△구례 김낙동◇경북경찰청△112종합상황실장 장호식<과장>△경무 김한섭△정보화장비 이준식△보안 김훈찬△생활안전 양우철△수사 김우락△형사 정지천<서장>△구미 김대현△김천 이창록△영주 김국선△상주 김환권△문경 권태민△청도 양시창△영덕 경성호△성주 김종구△청송 김원범△고령 여경동◇경남경찰청△홍보담당관 김명일△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과장>△경무 김상구△정보 이희석△보안 김한수△외사 이정동△경비교통 하임수<서장>△마산중부 이병진△진주 류재응△김해중부 전병현△김해서부 김항규△통영 박금룡△합천 진상도△하동 박창식△함양 김성철△산청 황철환△의령 김성종◇제주경찰청 <담당관>△홍보 김상문△청문감사 김진우<과장>△경무 양태언△수사1 이민수△형사 진희섭◇대기 <경무과>△서울 오성환△부산 최영철△대구 김용주△광주 안병호△대전 김기용△울산 유윤근△경기 김균철 이창무 김학중 정수상△강원 윤원욱△충북 강병로 임국빈 신현옥△경북 김용현△제주 강호준◇치안지도관 <경무과>△서울 김두연 김선권△부산 김오녕 서호갑△인천 남경순△경기2청 이재천◇교육 <경무과>△서울 김기영 박영수 이하배 최용석 이을신 김동권 박경정 이정철 허명구 심한철 정광복 임만석 임병숙 신기선 박현수 박종혁 이상국 도준수 주진우 김성재 박규석△부산 조중혁 이봉균 소진기△대구 안정민 강영우 박만우△인천 강헌수△광주 장익기△대전 강복순 육종명 안태정△울산 김준식△경기 박정웅 이동원 김영진 김대기△강원 김동혁△충북 김철문△충남 최정우 김영일△전북 정재봉 김태형△전남 백형석△경북 박찬영 배기환△경남 한흥수 박병기 공용기△제주 오충익 ■KB금융지주 ◇승진 <부장>△IR 권봉중△시너지추진 이종민△데이터분석 노현곤△미래금융 정석일△IT기획 구경철<부서장 대우>△재무기획부 팀장 신승협△리스크관리부 팀장 손용대 ■KB국민은행 ◇승진 <부장>△채널기획 이종민△외환업무 한상철△여신IT 김연수△정보보호 조진석△인프라금융 송승익<실장>△나라사랑금융 정민식 ■IBK기업은행 ◇승진 <지역본부장급>△강남지역본부 동은주△강북지역본부 서정학△서부지역본부 조장현△부산지역본부 윤목현△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최영철△IBK경제연구소 고대진<본부 부서장>△국군금융지원팀(조사역) 심정상△외환지원팀 오상진
  • 6대 금융협회장 ‘경제입법 촉구’

    6대 금융협회장 ‘경제입법 촉구’

    이순우(왼쪽부터) 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경제 활성화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현장실습 강화한 신임해경 현장 배치

    현장실습 강화한 신임해경 현장 배치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안전·현장 위주의 강화된 교육을 받은 120명의 신임 해양경찰이 15일 졸업장을 받는다. 2014년까지 최장 9개월이던 신임 해경 교육기간이 1년으로 늘어난 데다, 모든 교육생이 응급처치, 해상인명구조, 중국어, 함정운영전문화 등 4가지 가운데 1개 과목을 선택해 역량을 특성화하는 교육이 지난해 처음 신임 해경 교육과정에 도입, 실시됐다. 14일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 따르면 제228기 신임 해양경찰은 공채 62명, 특채 58명(외국어, 의경, 해경학과 등)을 합쳐 120명이다. 이 가운데 여경은 21명이다. 지난해 7월 무궁화호 열차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진 승객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려내 화제가 됐던 정지빈(26)씨도 이번에 제복을 입는다. 전현태(29)씨는 응급처치 특성화 교육을 받은 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응시, 수석합격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신임 해경 교육은 해양안전에 주안점을 두는 추세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해양경찰청이 해체되기 전까지 신임 해경 교육은 이론 중심의 경찰실무 교육이었지만 지금은 새롭게 마련된 여수 교육장 훈련시설에서 실습, 훈련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며 “현재 실습과 이론 교육 비율이 7대3인데, 앞으로 실습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불법 조업 어선 증가로 해경 내부에서 중국어 구사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임 해경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도 강화됐다. 신임 해경 120명은 졸업식 후 전국 해양경비안전서 등 현장에 배치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워터파크 몰카’ 유포 남성 4년 6개월 중형

    수도권 일대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찍어 유포한 이른바 ‘워터파크 몰카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강모(34)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강씨의 지시를 받고 몰래카메라를 촬영한 최모(27·여)씨는 징역 3년 6개월에 처해졌다. 또 이들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김 판사는 “피고인들이 저지른 범행 횟수와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해 대상과 방법을 협의하는 등 계획범죄라는 점, 이로 인해 다수의 피해가 발생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서 범행함으로써 공공장소 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신뢰를 무너뜨린 점, 강씨의 경우 영리 목적으로 몰래카메라 영상을 적극적으로 유포해 피해를 확대한 점 등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2014년 7월부터 11월까지 수도권과 강원도의 국내 워터파크와 야외수영장, 스파 등 6곳의 여자 샤워실 내부를 몰래카메라로 촬영했으며, 강씨는 이를 지시하고 촬영 영상을 2명에게 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최씨는 그 대가로 강씨에게 건당 20만~5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지난 결심공판에서 강씨에게 징역 7년, 최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