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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크루들과 인증샷 보니 “내 얼굴만 중요”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크루들과 인증샷 보니 “내 얼굴만 중요”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이 크루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에 새 크루로 합류한 이수민이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교선배님 세영이 소혜 그리고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NL 코리아 시즌8‘ 크루 김소혜, 김민교, 이세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공인 이수민의 얼굴만 돋보이고 뒤의 세 사람의 얼굴은 뿌옇게 처리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특히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안영미의 가슴춤을 소화하며 강렬한 19금 코믹연기를 펼쳐 방송 이후 이슈몰이를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솔빈 “아재 개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체샷 속 ‘꽃미모’

    아는형님 솔빈 “아재 개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체샷 속 ‘꽃미모’

    ‘아는형님’에서 활약한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솔빈은 소속사 NH미디어 공식 SNS를 통해 “제가 평소 애청하는 프로 ‘아는형님’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의 끊임없는 아재 개그를 끝까지 받아주신 선배님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잘하는 라붐의 솔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빈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임창정을 비롯해 JTBC ‘아는형님’ 멤버들인 강호동, 이수근, 이상민, 서장훈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자들 사이 홍일점인 솔빈의 꽃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솔빈은 3일 방송된 ‘아는형님’에 출연해 “난 말보로 안 좋아하고 소보로 좋아해”, “오리가 얼어 죽으면? 언덕” 등의 아재 개그를 남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3일 밤 9시 15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예능신 신동엽과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탁재훈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SNL 코리아 시즌8’은 첫 방송부터 호스트 민아, 탁재훈 이수민 등 신입 크루들, 새 코너들을 내세워 기대 이상의 빈틈 없는 막강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SNL 코리아 시즌8’,‘민아’, ‘탁재훈’, ‘이수민’, ‘장도윤’ 등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역대급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SNL 코리아 시즌8’ 1화 민아 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2%, 최고 3.5%를 기록하며 역대 시즌 첫 방송 중 역대급 수치를 기록, 이번 시즌의 대박 조짐을 보였다. 순간 최고 시청률이 3.5%까지 치솟은 장면은 후반부 탁재훈이 진행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정상훈과 티격태격하던 탁재훈이 찰진 애드리브로 정상훈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던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은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 역시 평균 1.8%, 최고 2.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먼저 ‘SNL 코리아 시즌8’의 첫 주자로 나선 호스트 민아는 닮은꼴 지드래곤 패러디부터 굴삭기 운전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SNL 코리아’의 히트코너 ‘더빙극장’에 도전한 민아는 닮은꼴로 유명한 빅뱅의 지드래곤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시청자들의 격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외모뿐 아니라 지드래곤 특유의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민아의 디테일한 연기가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키기에 충분했다. 민아는 또 공대여신으로 변신해 특급 장기인 굴삭기운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터널’ 콩트에서는 예능신 신동엽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생방송에도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호스트로 인정받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SNL 코리아 시즌8’에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도 대단했다. 탁재훈은 오프닝에서부터 독한 멘트로 악마의 입담을 자랑했고, 새 코너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에서는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허를 찌르는 진행으로 SNL 크루들을 차례로 당황하게 하며 큰 웃음을 책임졌다.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안영미의 가슴춤을 소화하며 강렬한 19금 코믹연기를 펼쳤다. 이명훈은 ‘보급형 이광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수준급 성대모사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소혜 역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장도윤은 새 게임 패러디 코너 ‘폭행몬GO’에서 깜찍한 지우 캐릭터로 변신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SNL 코리아 시즌8’의 새 코너 ‘폭행몬GO’와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은 최근 이슈가 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폭행몬GO’에서는 지우로 분한 장도윤과 피카추로 분한 정성호가 몰카범죄를 저지르는 ‘몰카몬’을 처단하고, ‘김앵란몬’의 도움을 받아 부정비리, 청탁을 일삼는 ‘청탁몬’까지 무찌르는 이야기를 통쾌하게 그리며, ‘GTA시리즈’를 뛰어넘을 기대작으로 인정 받았다. 100% 탁재훈의 애드리브로 진행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역시, 촌철살인 멘트를 담은 탁재훈표 능청스런 진행과 권혁수가 연기하는 김경호 기자 등 막강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방송 끝까지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첫 방송부터 강렬한 코미디를 선사한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다음주 두 번째 호스트로 2PM이 완전체로 출연해 안방극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화끈한 19금 ‘가슴춤’ 원조 안영미 눈물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화끈한 19금 ‘가슴춤’ 원조 안영미 눈물

    ‘SNL 코리아 시즌8’의 새 크루 이수민이 강렬한 신고식을 했다. 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8’ 첫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이 돋보였다. 특히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강렬한 19금 코믹 연기를 펼쳤다. 안영미는 신입 이수민에 대한 경계감으로 뒷담화를 했다. 화장실에서 “나 살다 살다 그런 사이코는 처음봤다”고 다른 크루들에게 말했는데 그때 이수민이 나타났다. 안영미는 “다들 이수민 씨 칭찬 엄청하더라. 이런 것도 할 줄 아냐”며 ‘가슴춤’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이에 이수민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은 채 상의를 탈의하더니 안영미를 능가하는 가슴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안영미는 “이건.. 진짜 병맛인데”라며 충격과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8’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솔빈, ‘여신급 미모’로 아재개그 남발..아는형님들 “멘붕”

    아는형님 솔빈, ‘여신급 미모’로 아재개그 남발..아는형님들 “멘붕”

    라붐 솔빈이 구수한 아재개그로 ‘아는형님’ 멤버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신곡으로 돌아온 임창정과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빈은 자신에 대한 퀴즈로 “내가 스무 살이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을 출제했다. 아는형님 김희철은 “자신 있게 주민등록증을 내밀며 ‘말보로 두 갑이요’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솔빈은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난 말보로 안 좋아하고 소보로 좋아해”라는 ‘아재 개그’로 김희철의 말에 응수했다. 솔빈은 이후 시도 때도 없이 헛웃음이 나오게 하는 아재 개그를 선보였고 이상민은 “저기 그만하면 안돼? 나 정말 (공황)올 것 같아”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빈은 또 “오리가 얼어 죽으면?”이라는 아재 개그 퀴즈를 냈고 아는형님 멤버들은 답답한 가슴을 잡아뜯으며 악덕, 오죽, 빙딱, 꽥, 죽덕 등 오답을 남발했다. 정답은 이수근이 말한 ‘언덕’이었다. 형님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정답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대 ‘거문고 명인’ 허윤정 교수 임용

    서울대 ‘거문고 명인’ 허윤정 교수 임용

    ‘국악 한류’를 이끄는 거문고 명인 허윤정(48)씨가 이번 학기 서울대 국악과 교수로 강단에 선다. 서울대는 꾸준한 창작 활동을 하며 거문고의 세계화를 이끈 공을 인정해 허씨를 교수로 임용했다고 2일 밝혔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이수자인 그는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을 지낸 뒤 연주 생활의 대부분을 독주자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서울대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둥글게 둥글게’ 작곡 이수인선생 가곡포럼 추진

    ‘둥글게 둥글게’ 작곡 이수인선생 가곡포럼 추진

    동요 ‘둥글게 둥글게’, ‘앞으로 앞으로’와 가곡 ‘내 마음의 강물’, ‘고향의노래’, ‘그리움’, ‘석굴암’ 등 다수의 명곡을 작곡한 이수인 선생을 기념하는 ‘이수인가곡포럼’이 추진된다. 앞서 9월 1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이수인가곡포럼 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포럼 설립추진위원회 추진식과 이수인 선생의 작곡인생여정을 되돌아보는 1부와 2부의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송종열 선생의 사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한국종합예술학교)와 바리톤 김승철 선생이 기념 연주를 펼쳤고, 2부 작은 음악회에서는 유은홍 선생의 사회로 옥비녀(박광태), 석굴암(한윤동), 국화 옆에서(은재선), 그리운 내고향(김조자), 동호(김기룡), 불타는 강대나무(이효숙), 바람아(박광태), 보문사(김정현), 고향의 노래(정세욱), 가지산 억새바람(이선희), 내맘의 강물(하석천), 그리움(박정규) 등 이수인 가곡이 연주됐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이숙자 의원(서초2, 새누리당), 박성숙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가 참석하여 우리 가곡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으며, 특히 이숙자 서울시의원(서초2, 새누리당)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포럼의 추진과 출범은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우리 가곡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는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작곡가들에 대한 예우와 사회적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매우 아쉬웠다. 수많은 유명 동요와 가곡을 작곡하신 이수인 선생을 기념하고, 문화계 후배들이 본받을 그 업적을 널리 알리는데 앞으로 큰 역할을 할 포럼이 추진되는데 기쁘기 한량없다. 우리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서도 우리 가곡과 작곡가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포럼추진위는 한윤동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은재선 사무국장, 김조자 홍보국장, 이선희 재정국장 등의 집행위원과 박정규 뉴데일리경제 대표이사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한 추진위원, 서울대 성악과 박혜미 교수 등 성악계의 유명인사가 참여한 자문위원을 바탕으로 사단법인 형태로 포럼설립을 추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오경환의원 “오디세이학교생 23% 자퇴... 사후관리 미흡”

    서울시의회 오경환의원 “오디세이학교생 23% 자퇴... 사후관리 미흡”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4.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9월 1일 오후 2시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70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국장 윤오영) 업무보고에서 고교자유학년제 오디세이학교 운영의 내실화와 사후관리의 문제점에 대해 질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의 고교자유학기제 오디세이학교는 고1 학생들에게 자발적인 배움의 주체로 바로 서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민관협력형 자율 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다양성 확대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오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에 요구한 오디세이학교 현황자료에 의하면 오디세이학교 1기 학생들은 2015년 5월 고1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도 10여명 있으나, 대부분 학교에서 적응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학교 측에서 추천하여 보내는 형태로 40명 모집되었고 중도에 복교하거나 자퇴한 학생들 6명을 제외한 34명이 수료했다. 오 의원은 “오디세이학교 1기 수료생들의 현재 현황을 보면 34명 중 ”8명이 자퇴하여 수료생들이 복교한 뒤 결국 적응하지 못해 자퇴한 비율이23.5%나 된다”며 사후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 윤오영 국장은 “오디세이 학교를 수료하고 복교한 학생들의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대답했다. 오디세이학교 2기 학생들은 2015년 12월에 일반고 및 자공고에 진학 예정인 중3 학생 대상으로 홍보 후 모집하였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부모와 상의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이며 82명이 입학하여 중도에 복교한 학생 6명을 제외하면 76명이 현재 학습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교과 학습 중심의 학교에서 벗어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학습활동에 뜻을 가진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현재 5개의 중점 교육과정인 프로젝트, 문화예술, 인턴십, 공방작업, 시민참여, 국제협력 중 희망과정을 선택하여 학습하고 있다. 오디세이 학교의 예산은 교육활동공간구성, 운영지원센터, 협력기관운영, 강사비, 인간비 등 약6.6억이 책정 되었고, 향후 종로구 종로산업정보학교 별관에 학생 3학급 100명/ 교장·교감 각 한명, 교사 8명으로 구성된 오디세이학교 1교가 개교를 목표(18. 3. 1.)로 하고 있다. 오 의원은 “오디세이 학교가 추구하는 공교육의 다양성 확대와 자발적인 교육기회를 위해 오디세이학교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해서 복교 후에도 끊임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오디세이학교 운영내실화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세 가출 청소년에 “하루 10번 채워라” 성매매 강요한 30대 징역 5년

    16세 가출 청소년에 “하루 10번 채워라” 성매매 강요한 30대 징역 5년

    재판부가 가출청소년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부장 윤승은)는 2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요행위 등) 혐의 등으로 기소된 A(31)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6년 등을 선고받고 ’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이에 재판부는 A씨와 합의한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이유 등을 들어 감형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21일 범죄를 저지른 후 모텔 등지에서 생활하며 도피 중이던 B(16)양을 경기도 수원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그는 B양에게 “성공을 하려면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며 “여기서 생활하는 대신 조건만남을 해야 한다”고 강요했다. 또 “나가서 경찰에 붙잡히면 어차피 구속된다. 내가 경찰에 안 잡히게 도와주겠다”며 B양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시켰다. B양은 그해 5월 26일부터 7월 20일까지 하루 평균 3∼4차례 성매매를 했고, 성매매가 이뤄지는 날마다 15만원을 A씨에게 바쳤다. A씨는 돈을 더 뜯어내기 위해 B양 등에게 ’블랙잭‘ 같은 도박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해 7월 20일부터 9월 12일까지 도박을 해 돈을 잃은 B양에게 돈을 빌려주는 수법으로 빚을 지게 한 뒤 “빚 다 갚을 때까지 못 쉰다, 하루에 10번 채워라”며 성매매를 강요했다. 하루 3∼4차례이던 B양의 성매매가 이 기간에는 6∼7회로 늘었다. B양은 성매매로 받은 하루 평균 70만∼80만원을 고스란히 A씨에게 도박 채무 변제 명목으로 줘야했다. A씨는 B양 말고도 가출 청소년 2명에게 이 같은 수법으로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다. 인터넷에서 개인방송을 하는 A씨에게는 투자금 명목으로 5명으로부터 모두 1억 3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추가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가출한 청소년인 피해자들을 끌어들여 약 4개월 동안 성매매를 시켰고,이들에게 도박을 가르쳐 채무를 발생시킨 뒤 변제 명목으로 성매매 대가의 거의 전부를 가로챘다”며 “죄책에 상응하게 어느 정도 장기간 실형을 선고하는 게 부득이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과 합의한 성매매 강요행위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사기 피해자들 역시 부정한 방법으로 큰 수익을 기대하고 돈을 건넨 것이기에 피해 발생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보이스피싱’ 점입가경...칭화대 교수도 30억원 날려

    中 ‘보이스피싱’ 점입가경...칭화대 교수도 30억원 날려

    중국의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또 한 명의 젊은이가 보이스피싱에 속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유명 대학교수는 거금 1760만위안(약 29억4000만원)을 날렸다. 지난달 19일 광동(广东)성 후이라이(惠来)현의 예비 여대생 차이수엔(蔡淑研)은 보이스피싱에 속아 학비와 생활비 1만 위안을 잃은 뒤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했다. 30일 저녁 여대생의 아버지가 딸을 찾았을 때는 이미 목숨을 잃은 뒤였다. 그녀는 얼마전 16만 위안(한화 267만원)의 상금에 당첨되었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상대방은 우선 돈을 송금해달라고 요구했고, 그녀는 세 차례에 걸쳐 총 9800위안(한화 164만원)에 달하는 돈을 송금했다. 뒤늦게 보이스피싱에 속은 사실을 알게 된 차이수엔은 극도의 충격에 바다에 몸을 던졌다. 그녀는 유서에서 “부모님이 주신 돈을 모두 잃었다. 대학 진학을 할 수 없을까 두렵다. 희망 뒤에 절망이 왔고, 생을 마감함으로 자책감을 떨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차이 양의 모친은 농사일을 하고, 부친은 타지에서 어렵게 돈을 벌어왔다. 그들은 “딸을 잃었는데, 돈이 무슨 소용이냐”며, “하루 빨리 범인을 잡아 딸의 죽음을 달래주고 싶다”고 말했다. 젊은이 뿐 아니다. 칭화대(清华大)의 한 교수도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금 1760만위안(한화29억4000만워)을 잃었다. 교수는 그동안 모아온 저축액과 집을 팔아 이 거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공안국이 수사에 개입했지만, 아직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다. 이에 앞서 산동(山东)성 린이(临沂)시에서도 대학입학을 앞둔 쉬위위(徐玉玉) 양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대학 입학금 9900위안을 잃은 충격에 심정지로 사망했다. 이어서 같은 지역에 사는 대학생 쏭전닝(宋振宁) 역시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잃은 충격에 심장마비로 숨졌다. 이처럼 중국의 보이스피싱의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리커창(李克强) 국무총리는 1일 열린 국무원상무회의에서 ‘무선통신관리조례 (수정초안)’을 통과시켰다. 초안은 무선주파수 관리시스템의 개발 및 이용 개선, 행정심의 간소화, 사건 관리감독 강화 및 ‘가짜 기지국’ 이용 통신사기범 대한 처벌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중국의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는 약 60만 건, 피해규모는 222억 위안(약 3조7000억원)에 달했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서울시 살리는 반짝반짝 아이디어] ‘IT 끝장 지원’ 송파

    서울 송파구가 ‘IT 청년 취업’을 위해 ‘끝장 지원’에 나섰다. 구는 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실에서 IT 전문가 교육 수료생 30명과 IT 기업을 연계해 주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송파구와 IT 업체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한 청년취업 패키지 프로젝트인 ‘소프트웨어 테스터 양성과정’의 마무리 단계다. 지난 한 달간 소프트웨어 테스팅에 대한 이해와 설계기법 등 이론교육, 실습, 전문가 초청 취업 토크 콘서트까지 이수한 수료생들은 이날 실제 취업을 위한 면접의 시간을 갖는다. 오픈베이스, 인피닉, STA컨설팅, 와이즈와이어즈 등 4개 기업이 참가해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게 된다. 구는 이번 행사 말고도 이달 중 열리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국제 자격증 시험 대비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송파구는 청년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 어르신 등 취업을 원하는 소외계층 지원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형 교육이 강점이다. 경력단절 여성 교육을 주로 해 온 송파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열고, 전담 직업상담사가 모의 면접에 나서면서 높은 취업률을 자랑했다. 구는 또 찾아가는 취업상담 창구도 운영하고, 지난 6월엔 취업박람회도 개최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앞으로 IT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어르신·여성·청년 누구나 적성에 맞는 교육을 받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더민주 권칠승 “특수학교에 CCTV 설치 의무화하는 ‘한음이법 3탄’ 발의”

    더민주 권칠승 “특수학교에 CCTV 설치 의무화하는 ‘한음이법 3탄’ 발의”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이 특수학교·학급에 폐쇄회로(CC)TV를 의무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한음이법 3탄’을 지난 31일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법안은 특수학교·학급의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기록된 영상 정보의 60일 이상 보관, 영상 정보 오남용 방지 대책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장애학생에 대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법적 책임을 묻거나 수사에 나서면 피해 학생의 진술 또는 주변 목격자의 증언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의사표현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장애학생이 상당수를 차지해 학부모로서는 명확한 증거 자료를 얻지 못한 채 이의를 제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게 권 의원 측의 설명이다.  이 법안은 CCTV 설치 의무화로 발생하는 교직원의 사생활 침해, 직장 감시 용도로 악용될 소지를 없앴다. 영상 정보를 보호자가 자녀의 안전을 확인하는 목적, 수사와 공소 제기·재판 수행을 위한 목적 등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열람하지 못하도록 엄격히 제한했다. 또 CCTV를 설치 목적과 다르게 임의로 조작하거나 다른 곳을 비추는 행위, 시행령으로 지정된 저장장치 이외의 장치나 기기에 영상 정보를 저장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도 들어있다. 이를 어길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한음이법은 고 박한음군이 어린이통학버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방치돼 68일간 투병하다 숨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유족의 요청으로 탄생한 법안이다. 앞서 제출된 한음이법 1탄은 어린이통학버스 CCTV 의무화·안전교육 미이수자 처벌 강화가 주요 내용이고, 한음이법 2탄은 어린이통학버스에 ‘잠자는 어린이 확인장치’를 의무 설치하도록 한 게 주요 내용이다.  권 의원은 “이번에 발의하는 한음이법 3탄은 장애학생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예방책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장애인의 삶의 수준이 곧 그 사회 수준을 알려주는 척도라는 인식 아래 이들의 안전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 나흘간 일정 들어가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1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아이돌 그룹 스누퍼의 개막공연과 개막작인 스티븐 헤렉 감독의 ‘위풍당당 질리홉키스’ 상영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안양시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단편공모 경쟁영화제로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가 국제영화제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이름을 바꿔 올해 처음 열렸다.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는 16개국 초청작 33편과 국내 본선진출 경쟁작 20편 등 5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청소년을 위한 영화뿐만 아니라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 최승연 감독의 ‘수색역’ 등 청소년 문제를 다룬 19금 영화 6편도 상영된다. ‘어린왕자’ 등 어린이 관객을 위한 3편의 애니메이션도 준비했다. 청소년의 현실 문제를 다룬 작품부터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가족 간의 유대와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의 역할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담은 영화들이 관객을 만난다. 아나운서 최은지와 영화배우 백재호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필운 안양시장과 류훈 집행위원장, 영화감독 배창호, 홍보대사 탤런트 서신애·이이경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의 오세근·양희중 선수가 참석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이경실 남편, ‘지인의 부인 성추행’ 항소심서도 징역형

    이경실 남편, ‘지인의 부인 성추행’ 항소심서도 징역형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은 개그우먼 이경실씨의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부장 지영난)는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58)씨가 형량이 부당하다며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술자리가 마칠 무렵 피해자의 남편 대신 계산을 했고, 피해자를 추행하려다 차량이 피해자의 집에 도착하자 운전사에게 인근 호텔로 목적지를 바꾸라고 한 점 등을 볼 때 피고인의 변별력이나 의사 결정 능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며 “원심의 판단은 파기될 정도로 부당하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8월 지인과 그의 부인 A씨 등과 술을 마시고 A씨를 자신의 개인 운전사가 모는 차에 태워 집으로 데려다주는 도중 뒷좌석에 타고 있던 A씨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최씨 측은 1심에서 범행 당시 폭음으로 심신미약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10월을 선고, 법정구속했다. 원심 재판부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심야에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2차 피해를 가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이스트 ‘창업석사’ 과정 신설

    국내 대표적인 연구 중심 대학 카이스트가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창업융합전문석사’ 과정을 신설한다. 카이스트는 올해 9월 시작하는 가을학기부터 창업 맞춤형 교육과정인 ‘K스쿨’에 창업석사 과정을 시범 운영한 뒤 2017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카이스트 창업석사 과정은 논문 작성 중심의 학위제도에서 벗어나 이공계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창업 실무교육을 시키고 실제 창업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별도 논문을 쓰지 않아도 학점만 이수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실질적인 창업교육을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안성태 교수와 강남우 교수를 신규 임용했다. 안 교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작 벤처기업을 창업해 2004년 나스닥에 상장시켰고, 강 교수는 기업이 제시한 문제에 대한 공학적 해결책을 도출하는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전문가로 꼽힌다. 1년 과정을 창업실무 중심으로 꾸렸다. 졸업에 필요한 33학점 중 21학점이 창업과 관련된 과목이고, 나머지는 기술 개발에 필요한 전공과목이다. 학생들은 여름학기에 카이스트 동문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융합 캡스톤’ 프로그램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20명을 선발했다. 내년 1학기 신입생 모집에는 60명이 지원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과정을 총괄하는 이희윤 연구부총장은 “기존 MBA 과정이 기업 운영을 위한 경영교육에 초점을 맞췄다면 카이스트 창업석사는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제품 개발과 판매까지 기술창업 교육 전반을 특화했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SNL8’ 이세영 이수민, 섭외 0순위 호스트는? ‘반전’

    ‘SNL8’ 이세영 이수민, 섭외 0순위 호스트는? ‘반전’

    ‘SNL8’ 이세영 이수민 권혁수 탁재훈이 각자 섭외하고 싶은 호스트를 꼽았다. 3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8’ 기자간담회에 탁재훈, 이수민, 권혁수,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SNL코리아 8’ 크루 중 탁재훈은 각자 초대하고 싶은 호스트를 묻자 “주윤발(저우룬파)”이라며 “제가 한창 영화를 볼 때 가장 인기가 있었다. 성장할 때 봤던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다. 시즌8은 추억과 현재와 미래를 왔다 갔다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민진기 PD한테도 얘기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수민은 “배우 유아인과 빅뱅 지드래곤”이라며 “유아인은 정말 팬이다. 연기를 진짜 잘하는데 ‘SNL’에서 매력을 더욱 발산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드래곤도 개인적으로 팬인데 무대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권혁수는 “나문희 선생님은 만나 봤는데 가수 김경호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나오시면 노래도 배워보고 좀 더 디테일하게 성대모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이세영은 “저는 엑소다. 그 분들이 나오면 정말 대단할 것 같다. 지금 첫 회 생방송 방청 신청이 7000명을 넘었는데 그것을 뛰어 넘을 것 같다”면서 “역대 시청률을 찍을 것 같다. 광팬이다. 출연만으로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이 새로운 크루로 합류한 ‘SNL코리아 8’은 다음 달 3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8’ 이세영 이수민 “유아인-지드래곤-엑소 나와줘” 4차원 포즈로 유혹

    ‘SNL8’ 이세영 이수민 “유아인-지드래곤-엑소 나와줘” 4차원 포즈로 유혹

    ‘SNL8’의 크루 이세영 이수민이 4차원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8’ 기자간담회에는 탁재훈, 이수민, 권혁수,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 이수민은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부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 새 크루로 합류하게 된 배우 이수민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배우 유아인과 빅뱅 지드래곤”이라고 답했다. 이수민은 “유아인은 정말 팬이다. 연기를 진짜 잘하는데 ‘SNL’에서 매력을 더욱 발산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드래곤도 개인적으로 팬인데 무대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저는 엑소다. 그 분들이 나오면 정말 대단할 것 같다. 지금 첫 회 생방송 방청 신청이 7000명을 넘었는데 그것을 뛰어 넘을 것 같다”면서 “역대 시청률을 찍을 것 같다. 광팬이다. 출연만으로 행복할 것”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이 새로운 크루로 합류한 ‘SNL코리아 8’은 9월 3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전 시즌보다 시간대를 앞당겨 오후 9시 15분 방송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민 탁재훈, ‘SNL코리아 시즌8’ 다시 만나 “이런 날이 오다니”

    이수민 탁재훈, ‘SNL코리아 시즌8’ 다시 만나 “이런 날이 오다니”

    이수민이 탁재훈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탁사마, 탁재훈, 팬, 바람머리. 독보적이었지, 이런 날이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민과 탁재훈은 다정하게 얼굴을 붙인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탁재훈과 그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은 이수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민과 탁재훈은 tvN ‘SNL코리아 시즌8’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재정협력과장 김경태 ■고용노동부 ◇부이사관 승진△사회적기업과장 이성룡△공무원노사관계과장 강운경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 김연준△감사담당관 김대현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엽△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세현△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규△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성환△행정법제과장 원종욱△법제총괄과장 윤상열△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정홍진△의정기록1과장 고경효△국회사무처 이경균◇부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장 김병천△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태균△의정종합지원센터장 김병주△사법법제과장 박철호△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장 장지원△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대현△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한석현△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동찬△국회사무처 장영복◇서기관 승진△의안과 김병관△관리과 김정하△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종규△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배승환△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중인△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 법제관 정정일△인사과 홍정△의정기록1과 손숙자△의정기록2과 오경애△설비과 김승갑△입법정보화담당관실 박용학◇서기관 전보△의회방호담당관 노형래△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진 정유진△의안과장 구현우△법제연구과장 김준기△행정법무담당관 김용우△미디어담당관 김현중△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묵△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형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윤희 예승우△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주성훈△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의정기록2과장 안기철△비상계획담당관 이강봉△의회경호담당관 최오호△행정법제과 법제관 권아영△기획예산담당관실 박민호△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박철△운영지원과 이상곤△법제연구과 법제관이현경△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종선△의정기록1과 간찬기△의정기록2과 한순덕△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정아△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수△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익두△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한노덕△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현승철△국회사무처 오세일 장태성 이재윤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 윤동준△법안비용추계3과장 이선주△행정예산분석과장 박혜진△법안비용추계2과장 김성완◇서기관 승진△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민병찬△법안비용추계3과 예산분석관 조효정△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원철△법안비용추계1과 예산분석관 김진태◇서기관 전보△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최선웅△국회예산정책처 김려진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총무담당관 여영준△국토해양팀장 이수기◇서기관 승진△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최지현△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정미야△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김재환△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최정배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정연우△정보고객정책과장 김기범△디자인심사정책과장 이인수△특허심사제도과장 강흠정 ■KBS ◇본사△전략기획실 방송문화연구소장 이은수△보도본부 통합뉴스룸 국제주간 이동채△제작본부 TV프로덕션2담당 강석훈△전략기획실 방송문화연구소 방송문화연구부장 김성모△윤리경영추진단장 윤용호◇지역△부산방송총국장 정은창△대구방송총국장 이현주△춘천방송총국장 이재필△제주방송총국장 홍혜경△울산방송국장 조재익△진주방송국장 한영남△안동방송국장 고영산△순천방송국장 김종명 ■홍익대 △디자인콘텐츠대학원장 김주연△문화정보정책대학원장 겸 스마트도시 과학경영대학원장 이정기△건축대학장 민현준△경제학부장 겸 경제연구소장 성명재△미술대학장 이한순△교학처장 겸 세종캠퍼스 교수학습지원센터 소장 양성철△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김호연△문정도서관장 겸 평생교육원장 심수만△세종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김희산△기획처 부처장 겸 산학협력단(서울) 부단장 겸 서울캠퍼스 창업교육센터 소장 나동규△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겸 교수입학사정관 김준엽△대학원 교학부장 허서원△문화정보정책대학원 교학부장 겸 스마트도시 과학경영대학원 교학부장 김병서△자율전공·국제학생지원본부장 겸 서울캠퍼스 자율전공지원실장 하윤경△세종캠퍼스 국제학생지원실장 이용진 ■한림대학교의료원 ◇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진료부원장 이창률△기획실장 서정열△수련교육부장 손종희◇강남성심병원△기획실장 김진배△수련교육부장 이동진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장 김홍주 ◇서울백병원△국제진료센터소장 김우경◇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진료부원장 고경수◇일산백병원△수술실장 김경태△응급실장 신동운△임상연구센터장 양윤준△심혈관센터장 이성윤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지식과감성#, ‘중국어로 떠나는 고사성어 여행’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지식과감성#, ‘중국어로 떠나는 고사성어 여행’

    도서출판 지식과감성#(www.knsbookup.com)의 ‘중국어로 떠나는 고사성어 여행’은 한국과 중국에서 많이 활용되는 고사성어 100개를 선정해 유래와 함께 중국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래를 재미있게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 표현과 어휘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또한 성어 속 고전을 이해함으로써 한국어 표현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에는 관포지교(管鮑之交), 목불식정(目不識丁), 와신상담(臥薪嘗膽)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사자성어와 평소 접하지 못한 낯선 사자성어 등이 만들어진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한 내용과 함께 이를 활용한 중국어 표현 300개가 수록돼 있다. 부록에는 중국에서 많이 쓰는 기타 성어들을 의미별로 묶어 실었다. 지식과감성# 관계자는 “책은 사고력을 강화하고 한국어와 중국어의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며 “친절한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적 배경도 익히고 중국어도 함께 배우는 1석 2조의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의 저자인 이수연은 2006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영어영문학을 전공, 2010년 중국 정부 장학생으로 북경사범대 학교에서 언어학(중국어 교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연합TV·CJ E&M·아주경제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한중 MC로 중국 관련 포럼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070-465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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