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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주연상 천우희, 화장 다 지워져도 ‘가장 아름다워’

    여우주연상 천우희, 화장 다 지워져도 ‘가장 아름다워’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눈물 펑펑 수상소감 ‘청룡영화제 눈물바다’

    여우주연상 천우희, 눈물 펑펑 수상소감 ‘청룡영화제 눈물바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도 않은 제가..” 뜨거운 눈물

    여우주연상 천우희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도 않은 제가..” 뜨거운 눈물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우희 수상소감,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겠다”

    천우희 수상소감,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겠다”

    배우 천우희가 여우주연상 주인공이 됐다.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천우희는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진심 들어간 수상소감 ‘눈길’

    여우주연상 천우희, 진심 들어간 수상소감 ‘눈길’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천우희는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천우희는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전도연-손예진 제치고 ‘한공주’ 천우희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전도연-손예진 제치고 ‘한공주’ 천우희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눈물범벅 ‘한공주’ 뭉클

    여우주연상 천우희, 눈물범벅 ‘한공주’ 뭉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포기하지 말라는 뜻 같다”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포기하지 말라는 뜻 같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언급되자 천우희는 믿기 힘든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쏟은 천우희는 “다들 그렇게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내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한공주’ 천우희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뭐라고했나 보니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뭐라고했나 보니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천우희는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우희, 여우주연상에 결국 눈물 보여 ‘감동’

    천우희, 여우주연상에 결국 눈물 보여 ‘감동’

    배우 천우희가 화제다.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천우희는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4월 개봉한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전학을 가게 된 소녀 한공주가 사건 이후 남은 사람들과 아픔을 견디고 버티며 다시 살아가려고 일어서는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신들린 연기..‘눈물범벅’ 소감에 청룡영화제 눈물바다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신들린 연기..‘눈물범벅’ 소감에 청룡영화제 눈물바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언급되자 천우희는 믿기 힘든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쏟은 천우희는 “다들 그렇게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내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눈물로 화장 다 지워져도 ‘가장 아름다운 얼굴’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눈물로 화장 다 지워져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우희, 독립영화 ‘한공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천우희, 독립영화 ‘한공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청룡영화제 울렸다’ 소감보니..

    여우주연상 천우희, ‘청룡영화제 울렸다’ 소감보니..

    배우 천우희의 여우주연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천우희는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되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폭풍 눈물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폭풍 눈물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언급되자 천우희는 믿기 힘든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쏟은 천우희는 “다들 그렇게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내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눈물 쏟아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눈물 쏟아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한공주’(이수진 감독)의 천우희는 기라성 같은 선배 전도연, 손예진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근무 지장 없이 엄마 역할 기뻐…기반시설 갖추면 서울 고집 안해”

    허허벌판이었던 세종시에도 이제 12만명(지난해 말 주민등록신고 기준)에 이르는 주민들이 살고 있다. 2년이 흐르면서 세종시 출범 초기보다 인구가 2만명가량 늘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국가 정책에 따라 반강제 이주한 중앙부처 공무원들이다. 편의시설 등이 태부족했던 초창기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던 주민들은 이젠 “세종시는 미래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마음을 조금씩 풀고 있다. 이들의 세종시 만족도 평균 점수는 ‘B-’였다. 세종시 1차 이전 기관이었던 공정거래위원회에 근무하는 워킹맘 이수진(40) 조사관은 이전한 뒤 근무지가 가까워진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 조사관은 “출퇴근이 짧아져 여유도 생겼고 직장과 집이 가깝다 보니 예전에는 아이 재롱 잔치가 있을 때 하루 연가를 냈었는데 이제는 한두 시간 조퇴 등 근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도 엄마 노릇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범지기마을(아름동) 주민인 이 조사관은 지난해 1월 세종시로 이사 왔다. 중학생 두 딸을 둔 가재마을(종촌동) 주민 김혜련(43) 산업통상자원부 주무관도 세종시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김 주무관은 “복잡하지 않고 쾌적한 데다 여행 다닐 때 차도 안 막히고 유흥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는 데 좋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아직 개선해야 할 점들이 많지만 그래도 세종시는 더 나아질 거라고 본다”고 기대했다. 아쉬운 점들도 많았다. 이 조사관은 “처음보다는 집 근처에 학원들도 많이 생기고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들도 확충됐다”면서 “다만 학원비 등 세종시 물가가 전반적으로 비싸고, 수영장이 있는 복합시설도 운영자를 못 찾아 개관을 못 하는 등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김 주무관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여가문화 시설이나 병원이 너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세종시에는 안과, 목욕탕, 영화관 등이 아직 없다. 공정위의 부부 공무원인 한뜰마을(어진동) 주민 김모(31) 사무관은 여가시설과 교통 문제만 개선된다면 살 만한 동네라고 강조했다. 김 사무관은 “부부가 함께 내려온 지 1년 4개월인데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 기회가 적다는 것 외에는 크게 불편한 게 없다”면서 “대형마트, 병원, 학원, 여가시설 등 기반시설만 제대로 빨리 마련되면 서울에 사는 것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 사무관은 교통 문제를 가장 시급히 보완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대중교통이 노선이 없거나 배차 간격이 넓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다 보니 승용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주차시설 부족으로 좁은 도로에 불법 주차가 너무 많아 운전하기 겁난다”고 지적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청룡영화상, ‘변호인’ vs ‘명량’ 실화 영화들의 대결… 수상의 영광은?

    청룡영화상, ‘변호인’ vs ‘명량’ 실화 영화들의 대결… 수상의 영광은?

    제35회 청룡영화상의 후보작이 공개됐다. 27일 청룡영화제 측은 올 한해 대한민국 영화계를 빛낸 총 21편의 영화를 선정, 최종 후보작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자)은,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설문조사와 네티즌 투표 결과를 종합해 결정됐다. 12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영화 ‘변호인’과 ‘명량’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 총 10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영화제 최다 부문 수상 후보가 됐다. 이어 영화 ‘아바타’의 명성을 뛰어넘으며 한국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 ‘명량’과 올해 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영화 ‘끝까지 간다’는 나란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앞서 지난 21일 진행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명량’은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른 작품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배우 김윤석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 영화 ‘해무’는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상, 촬영조명상 등 6개 부문에, 배우 하정우와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5개 부문에, 배우 손예진과 김남길이 출연한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4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됐다. 이로써 올 여름 한국영화 ‘빅4’로 주목받으며 영화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던 ‘명량’ ‘해적’ ‘해무’ ‘군도’는 모두 노미네이트 됐다. 한편 본 시상식에 앞서 제35회 청룡영화상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준비돼 있어 영화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CGV여의도점에서 진행되는 ‘후보작 상영회’에 가면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 오는 29일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자세한 상영스케줄과 이벤트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제35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최우수작품상: 수상한 그녀, 끝까지 간다, 명량, 변호인, 제보자 ▶감독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김한민 ‘명량’, 이석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임순례 ‘제보자’, 황동혁 ‘수상한 그녀’ ▶남우주연상: 박해일 ‘제보자’, 송강호 ‘변호인’, 이선균 ‘끝까지 간다’, 정우성 ‘신의 한 수’, 최민식 ‘명량’ ▶여우주연상 :김희애 ‘우아한 거짓말’, 손예진 ‘공범’, 심은경 ‘수상한 그녀’, 전도연 ‘집으로 가는 길’, 천우희 ‘한공주’ ▶남우조연상 :곽도원 ‘변호인’, 유해진 ‘해적’, 이경영 ‘제보자’,이성민 ‘군도’,조진웅 ‘끝까지 간다’ ▶여우조연상: 김영애 ‘변호인’,라미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하늬 ‘타짜- 신의 손’,조여정 ‘인간중독’, 한예리 ‘해무’ ▶신인남우상: 김우빈 ‘친구2’, 박유천 ‘해무’, 안재홍 ‘족구왕’, 임시완 ‘변호인’, 최진혁 ‘신의 한 수’ ▶신인여우상 :김새론 ‘도희야’, 김유정 ‘우아한 거짓말’, 류혜영 ‘나의 독재자’,이솜 ‘마담 뺑덕’, 임지연 ‘인간중독’ ▶신인감독상:국동석 ‘공범’, 심성보 ‘해무’ ,우문기 ‘족구왕’, 양우석 ‘변호인’,이수진 ‘한공주’ ▶촬영조명상: 김태성&김경석 ‘끝까지 간다’, 김태성&김경석 ‘명량’, 이태윤&오승철 ‘변호인’, 최찬민&유영종 ‘군도:민란의 시대’, 홍경표&김창호 ‘해무’ ▶편집상:김상범&김재범 ‘변호인’, 남나영 ‘타짜- 신의 손’, 김창주 ‘끝까지 간다’, 신민경 ‘신의 한 수’, 최현숙 ‘한공주’ ▶음악상: 김준석 ‘타짜- 신의 손’, 김태성 ‘명량’, 모그 ‘수상한 그녀’, 조영욱 ‘군도: 민란의 시대’, 조영욱 ‘변호인’ ▶미술상:김지수’인간중독’, 김지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장춘섭 ‘명량’,박일현 ‘군도: 민란의 시대’, 이하준 ‘해무’ ▶기술상:강종익 ‘해적’시각효과 , 송종희 ‘나의 독재자’특수분장, 윤대원 ‘명량’특수효과, 정두홍&강영묵 ‘군도’무술, 최봉록 ‘신의 한 수’무술 ▶각본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양우석&윤현호 ‘변호인’, 이수진 ‘한공주’, 심성보&봉준호 ‘해무’, 신동익&홍윤정&동희선 ‘수상한 그녀’ 사진=영화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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