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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이, 누나 위한 귀여운 심폐소생술

    대박이, 누나 위한 귀여운 심폐소생술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누나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19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의 인스타그램에는 대박이의 영상이 게시됐다. 게시된 영상 속 대박이는 누나를 붙잡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씨는 #심폐소생술 만2살도안된 #대박이 #많은걸하는구나 라는 태그와 함께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박이는 흉부압박뿐만 아니라 인공호흡까지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나는 “살았다”며 벌떡 일어났고, 대박이도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한편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2회에서는 대박이가 혼자 소변을 보는데 성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 나흘간 일정 들어가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1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아이돌 그룹 스누퍼의 개막공연과 개막작인 스티븐 헤렉 감독의 ‘위풍당당 질리홉키스’ 상영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안양시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단편공모 경쟁영화제로 대한민국청소년창작영화제가 국제영화제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이름을 바꿔 올해 처음 열렸다.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는 16개국 초청작 33편과 국내 본선진출 경쟁작 20편 등 5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청소년을 위한 영화뿐만 아니라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 최승연 감독의 ‘수색역’ 등 청소년 문제를 다룬 19금 영화 6편도 상영된다. ‘어린왕자’ 등 어린이 관객을 위한 3편의 애니메이션도 준비했다. 청소년의 현실 문제를 다룬 작품부터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가족 간의 유대와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의 역할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담은 영화들이 관객을 만난다. 아나운서 최은지와 영화배우 백재호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필운 안양시장과 류훈 집행위원장, 영화감독 배창호, 홍보대사 탤런트 서신애·이이경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의 오세근·양희중 선수가 참석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턱 괴고 회장님 포스 ‘귀여움 그 자체’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턱 괴고 회장님 포스 ‘귀여움 그 자체’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이시안)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에는 대박이가 별 모양의 점프 수트를 입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대박이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자신의 얼굴이 비친 거울을 빤히 보는가 하면, 거울 뒤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기도 했다. 또한 바닥에 누운 채 턱을 괴며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회장님 포스네”, “대박 사장 어디 보는 거야”, “널 어쩌면 좋니 너무 귀엽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 누나 수아, 설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최원호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 총무과장 김정호△국립국어원 어문연구과장 정호성△국립한글박물관 연구교육과장 이승재◇과장 직위 승진△국립국어원 한국어진흥과장 오진숙△한국정책방송원(과장직위) 권도헌 ■농림축산식품부 ◇실장급 승진△식품산업정책실장 김경규◇국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관 박병홍◇과장급 파견 및 복귀△대통령비서실 파견 강민철△창조행정담당관 김정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가스산업과장 황병소△유통물류과장 정종영 ■아시아타임즈 ◇편집국 <부장>△생활유통부장 이주현<부장대우>△금융증권부장 겸 건설부동산부장 안현태△뉴미디어부장 겸 전국부장 이원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총무처장 김근묵 ■한국발명진흥회 △경영기획실장 한창희△미래전략팀장(비서팀장 겸직) 이주형△경영총괄팀장 김종현△홍보협력팀장 이태원△감사성과관리팀장 유주현△정보지원팀장 민홍규△스마트교육팀장 이수진△적정기술사업팀장 원희재△미래인재실장 직무대리 김연민
  • 관악구 고시촌 공유공간 전국적으로 인정…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2개 상 수상

    관악구 고시촌 공유공간 전국적으로 인정…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2개 상 수상

     서울 관악구가 매니페스토 축제의 일곱 번째 별을 땄다. 공유 확산의 기치를 둔 기초지방단체의 아름다운 경연인 ‘2016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관악구가 눈부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7년 연속 수상이다.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최된 ‘2016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관악구는 ‘주민 5명 중 1명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천국’ 과 ‘고립에서 공유로, 공유하우스(SHARE-US)’사례를 발표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유종필 구청장은 “여름이 더울수록 가을은 더욱 풍성해 진다”며 “ 뜨거운 더위를 힘차게 이겨내고 단단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2007년 시작돼 매년 열리고 있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126개 자치단체에서 300여개의 사례를 응모해 역대 최대 규모를 보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매니페스토팀을 운영하는 관악구는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해 공약을 지킬 것을 강조한 ‘관악의 후예’, ‘공약은 지키지 말입니다’ 등의 문구가 새겨진 단체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주민 5명 중 1명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천국  실제 좋은 이웃 가게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참순대 사장 이수진(28)씨가 직접 ‘주민참여’ 분야 발표에 나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씨는 관악구청 직원들과 함께 공동발표를 진행해 민·관협동이라는 주제를 심사자와 관중들에게 설득력있게 호소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병마를 딛고 66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새 삶을 되찾은 최한기씨도 참여해 관객들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365 자원봉사도시 관악’ 선포식을 개최한 관악구는 9만 8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해 주민 5명당 1명꼴로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1년에 36.5 시간 이상 봉사하는 우수자원봉사자도 1600여 명. 우수자원봉사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좋은 이웃가게도 196개에 이른다.  구청 지하 1층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수요처, 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원봉사센터를 새롭게 마련했으며 서울시 최초의 자원봉사평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재능 나눔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마사지, 독서지도사, 정리전문가, 종이공예 등의 다양한 자원봉사 전문교육과정도 진행한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말 정부 주관 ‘2015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앞서 11월에는 ‘2015년 대한민국 사회봉사 대상’ 공적 나눔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고립에서 공유로, 고시촌 주거공간 셰어어스(SHARE-US)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주거 빈곤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고시촌 주거공간 ‘셰어어스’ 사례를 소개해 청년심사단에 큰 공감을 얻으며 ‘우수상’을 받았다. 발표는 돌발퀴즈를 통해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여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셰어어스는 기존 원룸이나 고시원이 안고 있는 협소한 공간과 소통부재로 인한 고질적인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법시험 폐지와 로스쿨 제도 등으로 공실률이 높아진 한 고시원을 관악 사회적기업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선랩건축사사무소(대표 현승헌)’가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바꾸었다. 개인적인 방은 독립돼 있고 화장실과 거실, 부엌, 발코니 등을 다수가 공유하는 형태로 각 층별로 공간타입에 따른 공유공간이 마련됐다. 입주자 전체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 라운지, 미디어룸 등의 세련되고 쾌적한 공유공간은 입주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  관악구는 2030 청년비율이 39%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청년도시다. 청년들을 위한 오아시스로 창업과 문화공간인 ‘청년드림센터’를 서울시 소유부지인 구289 버스차고지에 건립할 계획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7년이라는 긴 시간을 애벌레로 지내다가 마침내 날개를 펴는 매미처럼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 청년들이 관악구에서 맘껏 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고 말했다.  관악구는 2010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방선거분야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1년(우수), 2012년(최우수), 2013년(최우수), 2014년에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최우수상, 우수상)에 이어 2016년(최우수상, 우수상)까지 7년연속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유 구청장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공약을 통해 탄탄한 공적 신뢰를 마련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매니페스토의 핵심가치를 새기며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 지상욱 새누리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 ■ 관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 전기정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박정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김광수 법무부 대변인,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남궁영 행정자치부 대변인,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민연태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이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대변인, 황윤정 여성가족부 대변인, 권병윤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승우 국민안전처 대변인, 전광춘 감사원 대변인, 유제철 환경부 대변인, 윤지현 인사혁신처 대변인, 안만호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윤강욱 법제처 대변인, 이기헌 조달청 대변인,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 권영학 중소기업청 대변인,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 신봉삼 공정거래위원회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신희철 국세청 대변인,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최종태 농촌진흥청 대변인, 서봉국 한국은행 공보실장 ■ 법조계 조병구 대법원 공보관, 배보윤 헌재 공보관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 공기업 공공기관 최정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장, 장동원 한국전력 홍보실장, 차경수 코레일 홍보실장, 고종석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 정선기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실장, 김기준 코트라 홍보실장, 임연민 한국철도시설공단 홍보실장, 강운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장, 심정근 농수산물유통공사(aT) 홍보실장, 박천일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언론2팀장 ■ 재계 삼성그룹 남대희 상무,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삼성전자 백수하 상무, 정재웅 상무, 삼성SDI 김성홍 상무, 현대차그룹 공영운 부사장, 허정환 상무, 황관식 부장, 현대건설 한성호 상무, 엄도영 차장, SK그룹 이만우 부사장, 강충식 부장, SK텔레콤 송광현 팀장, 허광 부장, SK이노베이션 이항수 전무,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 박현 부장, SK건설 이광석 전무, 김권수 부장, SK플래닛 백창돈 부장, SK브로드밴드 김홍식 부장, LG그룹 유원 전무, LG전자 전명우 전무,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김상수 상무, 백용대 부장, LG화학 성환두 상무, 롯데그룹 이종현 상무, 롯데건설 정근홍 상무, 롯데제과 이혁 부장, 포스코 이상춘 상무, GS그룹 여은주 전무, GS칼텍스 이상훈 상무, GS건설 허태열 상무, 한화케미칼 최정숙 상무, 현대중공업 송지헌 상무, 류근찬 부장, 한진그룹 이기광 상무, 권욱민 부장, 한진해운 장진웅 팀장, 이헌영 부장, 두산그룹 김병수 사장, 최재준 상무, KT 윤종진 전무, 양율모 상무, 진병권 부장, 신세계 박찬영 부사장, 이달수 상무, 장혜진 부장, CJ그룹 김상영 부사장, 정길근 상무, 이상주 부장, LS 허영길 이사,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금호아시아나 김세영 상무, 마재영 부장, 금호건설 신중삼 부장, 현대백화점 김관수 상무, 현대그룹 김홍인 상무, 효성 권오용 고문, 대우건설 조문형 상무, 부영 박현순 이사, 코오롱그룹 김승일 전무, 이랜드 윤경훈 상무, 김재원 팀장, 현대산업개발 김희방 부장, 카카오 이수진 이사, 강유경 파트장, 쌍용건설 최세영 부장, 농심 이정근 상무, 최호영 부장, 삼성르노 황은영 상무, 빙그레 조용국 부장, 크라운해태제과 노병규 이사, 엔씨소프트 황순현 전무, 윤진원 실장, 오리온 이영균 이사, 대상 권용석 상무, SPC 김범성 전무, 장승훈 부장, 네이버 원윤식 수석부장, KAI 박정수 상무, OB맥주 변형섭 이사, JW중외제약 서동욱 이사, 조하나 부장, 광동제약 박상영 전무, 쌍용차 정무영 상무, 곽용섭 팀장, 한국지엠 김상원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홍보실장 ■ 금융계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권용욱 현대증권 이사, 김경준 우리카드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엽 KB국민은행 부장, 이세용 기보 부실장, 김도진 기업은행 부행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부장, 김종극 롯데카드 상무, 김천식 전북은행 실장, 박광춘 손보협회 상무, 김정아 금융투자협회 실장, 박성근 신보 실장, 박진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 방태진 손보협회 부장, 백인균 산업은행 실장,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소순영 생보협회 부장, 손동섭 농협은행 실장, 손병관 신한카드 본부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치호 KB투자증권 이사, 신경철 삼정KPMG 전무, 신봉수 하나카드 팀장, 신홍섭 KB금융 상무, 안영근 하나금융 전무, 안준식 신한금융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해환 금감원 공보팀장, 유정선 하나금융 팀장, 윤재구 현대카드 팀장, 이경희 은행연합회 실장, 이근 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상무, 이남주 미래에셋대우 실장, 이석현 현대해상 부장, 이연준 기업은행 부장, 이영찬 KB손보 부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철우 삼성증권 상무, 이희주 한투증권 상무,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부장, 장화수 기보 실장, 전상훈 금융투자협회 상무, 정순영 수출입은행 실장, 조경순 대신증권 상무, 조윤서 여신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상무, 주명진 NH투자증권 실장, 최광우 예보 실장, 최기훈 SC은행 상무, 최문석 롯데카드 팀장,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실장, 최석진 비씨카드 상무, 최유미 블랙록자산운용 이사, 최혁규 한화손보 부장, 허갑승 씨티은행 팀장,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성민 삼성자산운용 부장,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상무 ■ 입주사 및 관계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유지환 스포츠서울 대표,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 박선화 스포츠서울 전무, 김상혁 STV 회장, 전재성 퀸 대표 ■ 서울신문 사우회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 신우식 전 사장, 이동화 전 사장, 신동식, 김소선 서우회 회장 ■ 이 밖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명단에서 빠진 분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평가분석과장 고종안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강남세무서장 이청룡△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문희철△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송바우◇서장급 전보 <국세청>△대변인 신희철△정보개발1담당관 서재익△법령해석과장 정종식△이태훈 류충선 김영상 백운철 홍성범<서울지방국세청>△개인납세1과장 강상식△조사1국 조사3과장 공석룡△조사3국 조사1과장 김지암△조사3국 조사3과장 김재철△국제조사1과장 채병호<세무서장>△종로 김춘배△중부 고근수△남대문 박종현△성북 김갑식△서대문 배상재△영등포 전을수△동작 남해찬△반포 허종△서초 한덕기△강동 박찬욱<중부지방국세청>△개인납세2과장 박헌옥△법인납세과장 고영일△체납자재산추적과장 이훈구△조사1국 조사2과장 고영호△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윤순상△조사2국 조사1과장 최기섭△조사3국 조사1과장 이응봉△조사3국 조사2과장 김준우△조사4국 조사2과장 김범구△조사4국 조사3과장 최명식<세무서장>△인천 조상욱△북인천 남우창△부천 이판식△안양 전애진△수원 박정열△동수원 한지웅△화성 김남영△평택 정대만△파주 이기철△시흥 이봉근△용인 박근재<대전지방국세청>△조사2국장 양동훈<세무서장>△대전 강종훈△북대전 장종환△동청주 정해범<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장 김광근△북광주세무서장 김성후<대구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최정수△북대구세무서장 배철환<부산지방국세청>△조사2국장 김원용<세무서장>△북부산 신동익△울산 이수진◇초임 세무서장△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김천기△대전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동욱△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나명수△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한재현<세무서장>△홍천 윤경필△삼척 구재완△청주 전지현△천안 장병채△홍성 전정수△서광주 노대만△익산 김기영△목포 김기완△정읍 이준호△남원 이세협△경주 강영진△구미 강동훈△경산 고현호△상주 이창기△중부산 이영득△서부산 박진하△수영 김용진△금정 변세길 ■특허청 ◇과장급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주대◇과장급 승진△정보기술융합심사과장 양재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국장급△감사실장 오지현△공익 사업국장 장헌정△마케팅리서치팀장 이정혜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 박선환 신부△상무이사 심상락△경영관리국장 박성호△보도총국장 서종빈△TV국장 전성우△기술국장 임형빈△마케팅국장 양기석 ■한양대 ◇서울캠퍼스△관리처장 박종대△관리부처장 이희호△입학1부처장 정재찬△소프트웨어융합원장 유민수△스마트교수학습센터장 김성훈 ■LIG투자증권 △PE사업본부장 전무 김병욱◇상무△상품운용본부장 이민영△전략기획본부장 박용희△투자금융본부장 이철훈 ■신영증권 ◇상무△기업금융본부 명창길△FICC 트레이딩본부 정헌기△프로덕트 세일즈본부 허영범 ■일동제약 ◇이사△개발본부 구영애△클래식팀 권정아
  • 께름칙한 동네 놀이터… 바닥부터 살펴요

    께름칙한 동네 놀이터… 바닥부터 살펴요

    열 살 아들을 둔 이수진(38·여)씨는 아이를 놀이터에 내보낼 때면 늘 걱정이다. 미세먼지도 문제지만, 모래놀이터에서 기생충과 유충이 검출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을 졸인다. 그렇다고 한창 뛰어놀아야 할 아이를 집안에만 있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지방자치단체가 놀이터 일제 소독을 시행하는 등 예전보다는 놀이터의 위생 상태가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 맘놓고 아이를 놀이터에 내보내기에는 께름칙하다. 2009년 3월 22일 이전에 설치된 시설은 올해 들어서야 환경보건법 적용을 받기 시작했고, 그나마 연면적 430㎡ 미만의 사립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어린이 활동 공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법 적용을 받는다. 환경부가 2009년 이전에 설치된 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공간 2034곳을 2014년에 점검한 결과 894곳(43.9%)이 환경관리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도료나 마감재의 중금속 기준(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의 합이 0.1% 이하)을 초과한 시설이 726곳이고, 최대 28.5%까지 검출된 곳도 있었다. 어린이 놀이터 42곳에서 기생충란이 검출됐고 사용이 금지된 크롬, 구리, 비소 화합물계방부제(CCA)를 사용한 목재를 설치한 곳도 있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할 요소들이 놀이터에 많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환경부는 아직 환경보건법의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적용받지 않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시설을 개선하고자 2009년부터 도료·마감재·합성고무 바닥재 등의 중금속 함유 여부를 무료로 진단해 주는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사업’을 시행 중이다. 어린이는 세포가 아직 미성숙해 환경오염물질에 더 취약하다. 입에 넣는 습성, 기는 습성이 있어 바닥재나 실내용품에 흡착된 유해물질에 노출될 소지도 크다. 화학물질 침투성이 성인보다 3~5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학물질 제거·배출 능력이 약해 체내에 잘 축적된다. 어린이가 유해중금속 가운데 특히 납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청각장애, 성장발육장애, 학습장애, 기억상실, 이해력 부족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카드뮴은 칼슘 대신 뼈에 흡수돼 뼈를 약하게 하고 관절을 손상시키며, 뼈가 물러져 쉽게 골절되는 ‘이타이이타이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6가크롬에 피부가 노출되면 가려움·접촉성 피부염·피부궤양이 생기고, 특히 어린이가 반복적으로 장기간 노출되면 간과 신장 장애, 호흡장애가 생길 수 있다. 수은은 뇌와 중추신경계, 생식 계통에 피해를 줄 수 있고, 과거 독극물로도 사용됐던 비소는 대표적인 인체 발암성 물질이다. 철재 놀이시설은 부식돼 놀이시설을 만진 어린이가 철 조각이나 녹가루를 먹게 될 수 있고, 목재는 방부제나 도료를 사용해도 시간이 지나면 썩어 비위생적이다. 고무바닥재는 모래바닥재에 비해 먼지가 날리지 않고 관리도 편하지만 납, 6가크롬 등 중금속뿐만 아니라 이황화탄소, 톨루엔, 에틸벤젠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배출된다. 고무 매트 위의 공기는 총휘발성유기화합물 수치가 높고 특히 여름에는 고열로 고무 냄새가 날 수 있어 바닥면 가까이서 놀면 몸에 해롭다. 고무바닥재에서 떨어져 나간 고무 분말을 아이들이 입으로 가져갈 수도 있어 다양한 유해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동네 놀이터의 위생이 의심된다면 자가진단을 해본다. 놀이터에 애완용 개나 고양이가 자주 돌아다니지 않는지 확인하고, 놀이터 벤치에 도료가 안 발라져 있는지, 갈라져 썩어 있진 않는지 등을 꼼꼼히 살핀다. 놀이기구에 칠해진 페인트를 만져 봤을 때 페인트 가루가 손에 묻어 나오면 아이들이 중금속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페인트 가루가 떨어지면서 납 성분이 입속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어서다. 철도 폐침목을 재활용해 놀이터 내 계단 등을 만들진 않았는지도 살핀다. 폐침목에는 방부처리용으로 사용되는 발암물질 ‘크레오소트유’ 등이 섞였다. 놀이터 고무바닥재가 찢어지고 빗물이 고이면 기생충 서식에 좋은 환경으로 바뀌기 때문에 바닥재 훼손 여부도 확인한다. 아이가 놀이터에서 돌아오면 손만 씻기는 게 아니라 반드시 양치질도 하게 하는 등 평소보다 청결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빵의 쟁취(표트르 알렉세예비치 크로포트킨 지음, 여연·강도연 옮김, 행성B잎새 펴냄) 러시아 귀족 출신의 아나키스트 사상가인 저자가 ‘일할 권리’와 ‘좋은 삶을 살 권리’라는 현대적 화두를 던진다. 504쪽. 1만 7000원. 회화나무와 선비문화(강판권 지음, 문학동네 펴냄) 식물로 역사를 해석해 온 강판권 계명대 사학과 교수가 유교 문화를 상징하는 회화나무를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쓴 인문학 책이다. 352쪽. 1만 7000원. 흐름을 꿰뚫는 세계사 독해(사토 마사루 지음, 신정원 옮김, 역사의아침 펴냄) 제국주의, 민족 문제, 종교 분쟁을 키워드로 지식이 없이도 세계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236쪽. 1만 3000원. 나는 왜 형제가 불편할까(오카다 다카시 지음, 박재현 옮김, 더난출판 펴냄) 도쿄대 철학과와 교토대 의대를 졸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가깝기에 더 상처주기 쉬운 형제자매 간의 오해와 갈등을 탐구했다. 243쪽. 1만 3800원. 술맛 나는 프리미엄 한주(백웅재 지음, 따비 펴냄) 전통주 소믈리에로 활동 중인 저자가 우리 전통 술의 이름으로 제안한 한주(韓酒)의 깊고 다양한 맛을 글로 펼쳐냈다. 256쪽. 1만 5000원. 꽃방귀(신양진 지음, 이수진 그림, 별숲 펴냄) 지독한 방귀로 사람도 늑대도 쓰러뜨리는 임 서방. 그가 똥독에 오른 아내를 구하려 똥꽃을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소동이 정겹고 재치있다. 72쪽. 9500원.
  • ‘음양’이론 과학적 근거 있네…부산대 연구팀, 생물심리학적 분석 규명

    ‘음양’이론 과학적 근거 있네…부산대 연구팀, 생물심리학적 분석 규명

    동양학문의 대표적 이론 중 하나인 ‘음양(陰陽)이론’을 생물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접근한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대는 한의학전문대학원 채한 교수 연구팀이 한의학에서의 ‘음양’을 생물학 및 심리학적 검사기법으로 분석한 논문을 의생명학술지 ‘피어제이(PeerJ)’ 지난 18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음양이론은 수천년간 동양 학문의 기준이 돼왔으나 실증적 연구 부족으로 객관적인 설명이 불가능해 신비주의 철학으로 여겨졌다. 채 교수는 경일대 심리치료학과 이수진 교수, 연세대 심리학과 박수현 교수와 10여년간 공동연구를 해왔다. 논문은 최신 신경과학 이론들과 동양의 음양 이론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연구팀은 TCI(기질 및 성격 검사) 전문가인 미국의 정신의학자 클로닌저 워싱턴대 교수의 생물학적 기질 모델과 사회학에 있어 행동 활성화, 억제체계검사(BIS/BAS scale)로 동기 유발체계를 분석해온 카버와 화이트(Carver & White)의 측정기법을 통해 동양의 음양 심리학이 가지는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음의 성격은 위험이나 새로운 것들에 대해 반대 방향으로 피하거나 행동 자체를 억제하려는 특성인 ‘위험회피’ 성향과 유사했다. 반면, 양의 성격을 가진 사람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새롭거나 보상이 있는 일들에 흥미를 느끼는 ‘자극추구’ 성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채 교수는 “지금까지 동서양 간의 차이를 연구할 때 서양을 중심으로 발전한 비교문화론을 중심으로 해서 동양의 집단주의와 서양의 개인주의로 설명해 왔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동서양 학문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가교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동상이몽’ 팔도 미인대회 출신 여고생들 모습 보니

    ‘동상이몽’ 팔도 미인대회 출신 여고생들 모습 보니

    고등학생 신분의 팔도 미인대회 입상자들이 ‘동상이몽’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군산 지역 ‘2016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고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여고생 성다미 양과 그런 딸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아버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성다미 양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팔도 미인대회에 당선된 입상자들이 자리했다. ‘2015 춘향 선발대회’ 춘향 정 고소영(19)양을 비롯해 ‘2015 미스 변산’ 미와 ‘2016 새만금벚꽃아가씨’ 미에 당선된 이수진(19)양, 전북 임실의 ‘2015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여고생 최초 진에 당선된 이주현(19)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스튜디오에 나와 자신을 소개했고 이 중 고소영 양은 미인대회 소개 멘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질세라 성다미 양도 낯 간지러운 ‘대회용 자기소개 멘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영상=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아·수아·대박, 깜찍 ‘비글 남매’의 행복한 어린이날 “대박 귀여워”

    설아·수아·대박, 깜찍 ‘비글 남매’의 행복한 어린이날 “대박 귀여워”

    축구스타 이동국 자녀 설아, 수아, 대박이(이시안) 남매가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이동국 부인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재시 재아 언니들이 어릴 때 놀았던 전주 어린이 회관. 봄나들이. 설아 수아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린이날 봄 나들이에 신난 설아, 수아, 대박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설공주 난쟁이, 얼룩소, 팬더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삼남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삼남매 너무 예뻐요”, “지금처럼만 예쁘게 자라렴”, “대박이 대박 귀여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은 재시, 재아, 설아, 수아, 그리고 대박이 오남매와 함께 KBS 2TV 주말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아버님이 누구니?’ 대박이, 송중기 어린시절 사진과 싱크로율 ‘깜짝’

    ‘아버님이 누구니?’ 대박이, 송중기 어린시절 사진과 싱크로율 ‘깜짝’

    대박이(이시안)가 크면 송중기가 된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중기 닮았지 말입니다. 20년 후 나의 바람. 기다림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중기의 어린시절과 대박이의 모습을 나란히 편집한 것. 송중기와 대박이는 쌍꺼풀 없는 동그란 눈과 아래로 쳐진 입매 등이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주스 맛보며 찡긋 ‘사랑스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주스 맛보며 찡긋 ‘사랑스러움 폭발’

    축구스타 이동국 아들 대박이(이시안)가 새로운 세상(?)을 맛봤다. 28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주스를 먹고 있는 대박이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대박이는 주스를 마시며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처음에는 신 맛에 놀란 듯 찡그린 표정을 짓다 영상 말미 활짝 웃고 입술을 쭉 내밀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 너무 예쁘다”, “대박이 표정봐, 우쭈쭈”, “이 사랑둥이 좀 보게”, “진짜 심쿵심쿵”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 누나 수아, 설아와 함께 주말 예능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주목받는 일반고] 서울 휘경여고

    [주목받는 일반고] 서울 휘경여고

    2010년부터 과학 중점학교 지정 과학 중점과정 학생 대학 진학률 교내 인문계 학생보다 2배 높아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자리한 휘경여고의 주변 여건은 좋다고 볼 수 없다. 학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이른바 ‘혐오시설’로 불리는 서울보호관찰소가 있어 주민들은 선거 때마다 이전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휘경여고는 동대문구 일대에서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로 꼽힌다. 지난해 휘경여고 신입생 중에는 이곳에서 제법 먼 성북구의 월곡중이나 석관중 출신 학생들도 있었다. 통학 시간이 30분이 넘는 지역에서까지 휘경여고에 지원하는 것은 이곳이 창의적인 여성 과학인 육성을 주도하는 과학 중점학교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과학 중점학교는 보통 일반고 과정에서 수학과 과학 수업 단위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5%로, 일반적인 30%보다 높은 학교를 말한다. 서울시내에만 21개가 있는데, 연간 50시간 이상의 과학 체험 활동을 해야 하고 수학과 과학을 일주일에 5~10시간 가르친다. 휘경여고가 과학 중점학교의 길을 택한 것은 2007년 쓰라린 경험을 한 것도 원인 중 하나다. 당시 휘경여고는 외고와 특목고가 휩쓸던 명문대 입시에서 서울대 합격생을 한 명도 내지 못했다. 하지만 2010년부터 과학 중점과정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학력이 신장돼 입시 결과도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 휘경여고는 과학 중점학교로 지정되면서 학급당 35명 내외의 과학 중점학급 2개 반을 개설했다. 이를 바탕으로 2학년 때부터 ‘과학 중점과정’과 ‘일반과정’으로 구분해 과목들을 편성했다. 과학 중점과정은 1학년 때는 차이가 없다. 일반과정과 마찬가지로 물리Ⅰ, 과학교양 과정을 배운다. 2학년이 되면 과학 중점과정에서는 화학Ⅰ과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생명과학실험, 지구과학실험, 과학융합 등을 배운다. 반면 일반과정은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만 배운다. 3학년에 올라가서도 과학 중점과정은 물리Ⅱ와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경제 등을 공부하지만 일반과정 학생은 물리Ⅱ, 화학Ⅱ중 한 과목을 선택하고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를 이수하게 된다. 학교는 과학에 중점을 둔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창의력 및 과학적 재능을 갖춘 엔지니어나 연구원 등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휘경여고에서는 올해 6명의 서울대 합격생 중 3명이 기계공학과 지구환경과학, 건설환경공학부에 들어갔다. 연세대 역시 19명의 합격생 중 이과계열이 9명에 이른다. 카이스트와 포스텍에도 꾸준히 합격생을 내고 있다. 눈여겨볼 것은 과학 중점과정 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인문계보다 두 배가량 높다는 점이다. 3학년 진학 담당 이수진 교사는 11일 “과학 중점과정을 거치는 학생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이 80%에 이른 반도 있다”며 “예를 들어 문과 1학급에서 15명 정도가 서울 소재 대학에 들어간다고 볼 때 과학 중점과정 학급은 30명가량이 서울 소재 대학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진학률이 높다는 소문이 나니 자연스럽게 과학 중점과정을 지망하는 학생이 몰린다. 이 때문에 휘경여고는 당초 2개 학급이던 과학 중점과정을 현재 2학년 학생부터는 3개로 늘렸다. 최근 휘경여고는 과학영재학급, 과학캠프, 탐구학습, 비교과 체험 활동 등 과학 중점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5년마다 이뤄지는 교육부 평가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1~2학년 20명씩을 대상으로 방과 후 수요탐구학습반을 개설해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을 이해하는 공부를 강화했다. 수요 과학탐구 학습반의 경우 1~2학년 과학 중점과정 희망 학생에게 테마별로 과학탐구·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학년 김미승(17)양은 “과학은 물론 수학을 좋아해 친구들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전국 100개 여행지의 최단거리를 구하는 방법을 놓고 확률이 아닌 빅데이터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양은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것”이라며 “기계적인 역할 외에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산업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학교가 개설한 다양한 비교과 체험 활동은 대학 입시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황윤식 교감은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과목의 학습 기회 제공과 비교과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에 그대로 반영된다”며 “대학에서 한때 심층면접을 중요시할 때 우리 졸업생이 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80개에 이르는 자율동아리 중에서도 ‘과학과 수학의 매미들’, ‘물화일체’ 등 다양한 과학 관련 자율동아리가 학술발표회까지 개최했다.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니 이런 것이 자기소개서에서 강점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대학 입시를 앞둔 3학년 이유경(18)양은 “자율동아리에서 항산화물질 관련 연구를 친구들과 함께했다”며 “이때 소논문 쓰기 등을 배운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수진 교사는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을 높이면 아무래도 재수생보다 재학생의 진학률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며 “우리 학교는 과학 중점이라는 분야의 틈새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돌고 돌아… 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돌고 돌아… 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결국 더불어민주당 김종인(얼굴) 비상대책위 대표의 ‘벼랑끝 버티기’가 성공했다. 더민주는 21일 밤부터 22일 새벽까지 이어진 중앙위원회에서 진통 끝에 대표 몫으로 4장의 전략공천권을 주기로 했다. 김 대표는 비례대표 20번 이내에 자신을 포함해 박경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최운열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김성수 대변인 등 4명을 원하는 순번에 배치할 수 있게 됐다. 그만 결심한다면 당초 ‘셀프 전략공천’대로 2번을 받아 비례대표 5선을 확정 짓게 된다. 하지만, 비례대표 공천 파문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은 결코 호의적이지 않은 터라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이번 봉합을 통해 지지층의 결집을 다시 끌어낼지는 미지수다. 당 안팎의 거센 비판에 직면한 비대위는 21일 오후 김 대표의 비례대표 순번을 2번에서 14번으로 조정했다. 또 안정권인 A(1~10번), B(11~20번)그룹과 당선과는 거리가 먼 C(21~43번)그룹을 멋대로 나눠 전날 중앙위원회에서 당헌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은 ‘비례대표 칸막이’를 허물고 35명 후보자 순번을 중앙위에서 결정하도록 했다. 당 정체성과 맞지 않고, 도덕적 흠결이 발견된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은 명단에서 뺐다.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박경미 교수와 당 정체성과 어긋난다는 평가를 받은 최운열 교수, 김숙희 서울시의사협회장은 남겼다. 이종걸 원내대표 등은 중재안을 들고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당무거부에 돌입한 김 대표를 만났다. 김 대표는 중재안을 받지 않았다. 김 대표는 앞서 기자들을 만나 “그따위로 대접받는 정당에 가서 일해줄 생각 없다”고 했다. 여차하면 ‘짐을 싸서 떠나겠다’는 경고메시지였다. 오후 8시에 시작된 중앙위에서는 비대위의 전략공천 범위를 놓고 격론이 벌어졌다. 앞서 김성수 대변인은 “비례대표 후보 35명의 20%에 해당하는 7명에 대해 비대위에서 투표 이전에 순번을 확정하는 방안을 결정됐다”고 밝혔다. 애초 김 대표가 3명을 당선안정권에 전략공천할 수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비대위 권한이 외려 강화된 것이다. 중앙위원들은 반발했고, 결국 당선안정권을 20번으로 확대하는 대신, 대표의 몫을 4명까지 인정해주기로 했다. 또 노동(이용득 전 최고위원·이수진 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청년(장경태 서울시당 대변인·정은혜 당 부대변인), 취약지역(심기준 강원도당 위원장), 당직자(송옥주 홍보국장) 등 부문별 1명씩을 당선안정권에 배치하기로 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비례 1번, 제자 논문 표절 의혹 경제전문가도 없어 강력 반발

    비례 1번, 제자 논문 표절 의혹 경제전문가도 없어 강력 반발

    공관위원장 “내가 욕 다 먹겠다” 박종헌 후보 ‘문재인 종북’ 제기 순항하던 공천 최대 악재될 듯 더불어민주당이 20일 발표한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군은 이른바 ‘경제민주화 정당’, ‘수권 정당’을 표방한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의 평소 발언에 비춰 보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순번 결정이 연기되는 등 이번 비례대표 공천이 비교적 순항해 왔던 ‘김종인표 공천’의 최대 악재가 되는 모습이다. 더민주는 당선 안정권인 상위 후보군 10명(A그룹)에 김종인 대표와 박경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김숙희 서울시 의사회 회장, 문미옥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 변호사, 조희금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김성수 대변인 등을 배정했다. 이용득 전 최고위원은 노동계 당선 안정권 몫으로 상위 후보권에 들어갔다. 그다음 비례대표 11~20번 후보(B그룹)로는 당직자 몫에 송옥주 국회 정책위원, 취약지역 몫에 심기준 전 최문순 강원지사 정무특보, 노동계 몫에 이수진 전 전국의료노조연맹 위원장, 청년 비례대표에 정은혜 당 부대변인이 각각 포함됐다. 이 같은 명단이 발표되자 차기 정부의 예비내각과도 같은 진용을 보여 줘야 할 비례대표 인물로는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당초 상위 순번에 배치될 것으로 기대됐던 경제전문가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나왔다. 1~20위 중에 경제 관련 인사는 증권학회장을 지낸 최 교수 정도다. 또 60세 이상 후보가 1~20번 가운데 9명으로, 19대 총선 때 3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너무 고령화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이들 후보의 자질 논란, 정체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내홍은 더욱 확산됐다. 비례대표 1번으로 배정된 박경미 교수는 의외의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 뒤 곧바로 과거 제자 논문 표절 시비에 휘말린 사실이 드러났다. 박 교수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미 학교에서 소명이 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도 “옛날에는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수학 (때문에) 힘들고 그런데 그 바람도 일으키고 알파고에 수학이 중요하지 않으냐”며 수학이 전공인 박 교수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홍 위원장은 김 대표에게 “내가 욕을 다 먹겠다”고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안보 분야 후보인 박종헌 전 참모총장은 2012년 아들이 비리 방산업체에 근무해 온 사실이 문제가 된 인사로 드러났다. 박 전 총장은 또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문에 이름을 올리고, 당시 문재인 후보와 야당의 대북정책에 대해 ‘종북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다. 최 교수는 외환은행 인수·매각 과정에서 ‘먹튀 논란’을 일으킨 론스타에 대해 2011년 11월 일간지 기고에서 “수익 극대화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한 외국기업에 대해 논란을 벌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취지의 글을 써 당시 당론과 배치되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직능 대표인 김숙희 의사회 회장은 일간지 기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살로 자신의 과오를 묻어 버린 대통령’이라고 표현하기도 해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비판 여론이 거세다. 청년 비례대표 2명 중 20위권 안에 1명만 포함된 것을 두고도 사실상 당선 안정권에 포함되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서울포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들 면접

    [서울포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들 면접

    20대 총선을 30일 앞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청년 및 노동분야 비례대표 후보 면접에 참석한 김빈(왼쪽부터), 정은혜, 이수진, 장경태 후보가 면접을 기다리며 대화하고 있다. 2016. 03. 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들 면접

    [서울포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들 면접

    20대 총선을 30일 앞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청년 및 노동분야 비례대표 후보 면접에 참석한 김빈(왼쪽부터), 정은혜, 이수진, 장경태 후보가 면접을 기다리며 대화하고 있다. 2016. 03. 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모두 없앤다, 등굣길 유해요소

    강남구가 지역 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 정비에 돌입했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확보하고, 불법·유해광고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서다. 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역 학교 주변의 청소년 유해 불법 광고물 특별정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지역 내 81개 초·중·고교 주변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깨끗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지역 내 간선 도로변에 위치한 47개 학교는 구에서, 나머지 34개 학교는 동 주민센터에서 정비를 맡는다. 다섯 명을 한 조로, 모두 3개조를 투입한다. 이들은 학교 주 출입문에서 300m 이내인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내의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을 중점으로 전단지와 벽에 붙은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정비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풍양속을 해치고 유해한 음란·퇴폐 전단지, 대부업 전단지 등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해서는 도시선진화 담당관의 특별사법경찰관과 함께 전화번호 사용 중지, 과태료 부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또 주민 통행량이 많은 상가 주변에 선정적 전단지를 뿌리거나 상습적으로 현수막을 게시하면 위반자를 찾아 과태료를 물릴 예정이다. 앞으로 구는 효과적인 학교 주변 유해광고물 정비를 위해 학교 관계자와 유관 기관의 협조를 얻어 정기적인 순찰과 정비로 청소년에게 유해한 불법 광고물을 뿌리 뽑을 방침이다. 이수진 도시계획과장은 “지속적인 순찰과 정비로 불법 광고물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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