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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발은 같았지만···서태지, 양현석, 이주노의 ‘엇갈린 운명’

    출발은 같았지만···서태지, 양현석, 이주노의 ‘엇갈린 운명’

    1992년에 데뷔해 한때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3인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당시 메인보컬과 작곡을 맡았던 서태지와 서브보컬 및 안무를 맡았던 양현석, 이주노가 결성한 그룹으로 ‘난 알아요’, ‘하여가’, ‘컴백홈’과 같은 유명곡을 발표하며 각종 가요대상 본상, 최고인기가수상을 휩쓸었다. 하지만 이들은 1996년 공식 해체를 선언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문화 대통령’ 서태지는 2014년 신곡 ‘소격동’을 발표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고 있고 양현석은 YG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빅뱅, 2NE1 등과 같은 인기 아이돌 그룹을 양성하고 있다. 양현석은 연예기획사 대표를 지내면서 지누션, 원타임, 휘성, 거미, 세븐, 빅뱅, 2NE1 등을 키워냈다.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싸이도 그의 회사 소속이다. 최근 금융감독원의 발표에 따르면 양현석은 엔터테이너 출신 ‘연예인 사업가’ 주식부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현석의 자산은 1898억원에 달한다. 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대표(주식자산 1812억원)였다. 서태지는 잠적 기간을 거쳐 간헐적으로 새 음반을 발표하고 있다. 2000년에는 ‘울트라맨이야’라는 신곡으로 컴백했고, 2014년에는 신곡 ‘소격동’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비록 배우 이지아와의 결혼·이혼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계속 작사·작곡 활동에 전념하면서 여전히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추앙받고 있다. 그러나 이주노는 최근 잇따라 성추행, 사기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으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 이주노도 과거 제작자로 나섰지만 그룹 영턱스클럽 이후 히트곡이 없었다. 이후 이주노는2002년 서울 강동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20대 여성과 술을 마시다 자신의 음반작업실로 데려가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다. 당시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피해자가 이씨와 합의해준 점 등을 감안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주노의 불행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공연기획자로 변신한 이주노는 2009년 논버벌 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 등을 기획했지만 이 역시 실패하며 결국 2012년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 이후 2013년 12월~2014년 1월 사업 명목으로 지인 최모씨와 변모씨로부터 각각 1억원, 6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현재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또 사업 준비 과정에서 업체 지분과 수익금 분배를 약속하고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다른 투자자에게서도 고소당해 별도의 수사를 또 받고 있는 상태다. 이주노는 또 지난 25일 새벽 3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피해 여성 디자이너 양모(29)씨와 직장인 박모(29)씨 2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영중장비학원, 무인 타워크레인 자격증 취득 인기

    대영중장비학원, 무인 타워크레인 자격증 취득 인기

    취업 또는 재취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중장비자격증 취득을 위해 중장비학원에 등록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경기가 활성화되면서 건설업은 물론 대형 마트와 물류센터 수요가 증가해 관련 자격증 소지를 위해 대형, 추레라 면허 운전면허학원과, 중장비학원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대형면허 중장비자격증 소지 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초보자는 운전면허학원에서 마음 편하게 자체시험으로 취득하는 것이 한결 수월하다. 또한 중장비 자격증에서 지게차, 굴삭기, 로우더, 천공기면허는 남녀 구분 없이 여성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이곳 대영중장비학원은 한국기술자격검정원에서 지정하는 지게차 굴삭기의 상시 시험장 지정 및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기중기 로더의 시험장으로도 저정되어 있으며 시험을 보지 않고 교육 이수만으로 취득 가능한 지게차, 굴삭기, 로더, 5톤미만불도저등 의 중장비자격증 면허증 관련 11가지 면허와 1종, 2종보통, 대형면허, 트레일러(추레라), 렉카면허, 2종소형, 원동기, 오토바이 면허 등 매일 자체시험이 가능한 대형규모의 자동차운전종합학원으로 종별 베테랑 전문 강사가 1:1 교육의 맞춤교육을 자랑으로 한다. 서울, 경기, 강원도, 청주시 인근 대전 세종시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무료숙박을 제공받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학원 관계자 “한국기술자격검정원에서 시행하는 지게차 굴삭기의 상시 시험장으로 지정되어,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기중기 로더의 시험장으로 지정 받아 대형면허, 추레라면허, 레카 특수면허까지 연습한 장소에서 실제 시험까지 볼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며 “실전에 가까운 중장비교육으로 수강생의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청으로 승인받은 운전전문학원으로서 1종대형 트레일러 레커 1종 2종보통면허 2종소형 오토바이 원동기의 모든 종별을 매일매일 학원자체시험을 진행하는 대규모의 운전면허학원으로 운전이라는 다소 삭막한 내용 및 등록은 대영중장비학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강수정, 결혼 후 잠적하더니 홍콩서 초호화 생활 ‘입이 떡..’

    ‘명단공개’ 강수정, 결혼 후 잠적하더니 홍콩서 초호화 생활 ‘입이 떡..’

    20일 tvN ‘명단공개 2016’는 고품격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강수정은 현재 홍콩 대표 부촌인 빅토리아 피크의 약 80억원대 초고층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수정은 2008년 결혼 당시에도 명품 드레스와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수정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김으로 매너와 유머감각까지 갖춘 훈남으로 알려졌다. 하버드대 출신이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그는 현재 홍콩 증권계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파워엘리트다. 강수정 부부는 현재 홍콩 최고 부촌 빅토리아 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 3대 야경으로 불리는 홍콩 시내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평균 주택 가격이 약 8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단공개’는 강수정이 홍콩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며 미슐랭 레스토랑이 즐비한 빅토리아 피크에서 맛집을 찾아다니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보내며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은 2008년 홍콩의 증권가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을 만나 결혼식을 올린 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호 부의장 ‘소기업 소상공인 페어’행사서 축사

    서울시의회 김인호 부의장 ‘소기업 소상공인 페어’행사서 축사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5월 31일 오전 11시 청계광장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하는 제2회 힘내라 소기업 소상공인페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호 부의장을 비롯해 박운기, 오봉수, 장흥순, 김광수, 김춘수, 우미경 서울시의원, 이수만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연합회장, 김봉식 동대문구 소상공인회 회장 등 25개 자치구 소상공인회 회장과 서울시청 소상공인과장,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및 소기업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하여 축사한 김인호 부의장은 “2014년도 중소기업청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소상공인 283만 업체에 555만 명 종사하고 있다. 사업을 영위하는 비중으로 28.2%에 해당하는 수치로 우리 경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이런 소상공인들은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자 실핏줄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요즘 대형마트 등의 골목상권 침해로 소기업, 소상공인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라고 밝힌 뒤, “이번 행사의 개최로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소기업,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들이 보다 많은 서울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우수 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원 활성화를 위해 관계 공무원 및 소상공회 등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서울지역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치구별 소기업소상공인회 소속 회원들의 다양한 제품과 전시회 및 이벤트 행사가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이 빛나는 밤에’ 강타, 신입 DJ 소감 보니 “핵노잼 이미지라 부담 없어”

    ‘별이 빛나는 밤에’ 강타, 신입 DJ 소감 보니 “핵노잼 이미지라 부담 없어”

    그룹 H.O.T. 출신 강타가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2016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간담회’에는 강타, 노홍철, 김태원, 이윤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타는 MBC 라디오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발탁된 것에 대해 “제 대표님이자 선생님인 이수만에게 큰 응원을 받아서 좋았다.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하는 동안 이수만 선생님을 게스트로 모시는 걸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H.O.T 멤버를 게스트로 초대하는 것에 대해 “모두 라디오에 모으는 것도 제 꿈 목록 중 하나다. 다 모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멤버들이 찾아와서 방송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강타는 이날 “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은 제 이미지가 핵노잼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기대를 안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별이 빛나는 밤에’가 유쾌하거나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 안한다.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제가 살짝만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도 만족도가 클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5대 ‘별밤지기’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12시 전파를 탄다. 현재 중국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6월 22일부터 ‘별이 빛나는 밤에’ DJ 석에 앉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케이윌×백현의 ‘The Day’ 음원 차트 1위, 케이윌 감동 소감 ‘눈길’

    케이윌×백현의 ‘The Day’ 음원 차트 1위, 케이윌 감동 소감 ‘눈길’

    케이윌×백현의 ‘The Day’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케이윌의 감동적인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케이윌은 트위터에 “동방신기 앨범 코러스 녹음중이던 어느날 “같이 앨범을 한번 해야지~” 라고 하셨던 이수만 선생님과의 약속(기억 못하실꺼다ㅋ), 13년만에 지키다 with 백현”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케이윌이 백현과 함께 발표한 콜라보 음원 ‘The Day’가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있는 모습을 캡쳐한 화면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케이윌 감동이겠다”, “노래 너무 좋다”, “라이브로 듣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일 공개된 케이윌×백현의 ‘The Day’는 케이윌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엑소 대표 보컬 백현의 감성적인 가창력이 만나 감탄을 자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아주대 공학대학원, 직장인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아주대 공학대학원, 직장인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원장 이건모)이 2016년 2학기 석사과정(야간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입학원서는 다음달 26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입생 모집학과는 기계공학과, 화학생명공학과, 환경안전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지식재산공학과, 물류SCM학과, 에너지학과 등 7개 학과다. 직장인을 위한 석사과정으로 오후 6시 이후에 강의가 이뤄져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도록 한다는 취지다. 논문 제출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거나 논문을 제출하지 않아도 학점 이수만으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대학(4년제)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거나 2016년 8월 학위취득 예정인 경우라면 전공학과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학과별로 서류심사, 면접을 진행해 총점 순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세부사항은 각 학과별로 다를 수 있다. 합격자 수가 모집인원에 미달되더라도 학업수행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선발하지 않는다. 모집일정은 5월 26일까지 입학원서 접수, 5월 27일까지 서류제출, 6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면접, 6월 16일 합격자 발표, 7월 4일부터 7월 6일까지 합격자 등록 순으로 진행된다. 입학원서를 제출한 지원자는 이튿날인 5월 27일까지 공학대학원 교학팀 앞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요 서류는 대학졸업(예정)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최근 3개월 이내 탈모상반신 반명함 사진 4매, 해당자에 한해 주민등록초본(병역미필자, 병역사항기재),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추천서, 국가기술자격증, 학비감면신청서 등이다.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측은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세미나와 해외연수, 춘·추계 워크숍 등을 개최하며 재학생들의 대외활동 경험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홈페이지나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교학팀 전화 문의로 알아보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O.T. 9월 콘서트 개최설..대관까지 완료? “사실 무근”

    H.O.T. 9월 콘서트 개최설..대관까지 완료? “사실 무근”

    HOT 재결합 사실무근 1세대 아이돌그룹 H.O.T.(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가 오는 9월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H.O.T.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25일 엑스포츠 뉴스는 복수의 공연 관계자의 말을 빌려 H.O.T.가 오는 9월 중순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H.O.T 멤버 측은 공연을 위해 서울 잠실 주경기장의 대관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보도 이후 H.O.T. 측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9월 컴백과 콘서트는 전혀 사실무근이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컴백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9월 컴백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H.O.T.의 재결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나왔다. 최근에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와 멤버들이 식사자리를 가진 사실이 알려지며 H.O.T. 재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한편 H.O.T.는 지난 1996년 데뷔해 ‘전사의 후예’, ‘캔디(Candy)’, ‘빛’,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 ‘열맞춰’, ‘환희’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당시 10대들의 우상으로 자리했다. 2001년 공식 해체했으며 현재까지 방송, 가요계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류, NCT 통한 현지화로 재도약”

    “한류, NCT 통한 현지화로 재도약”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27일 “신(新)문화기술(CT)을 통해 한류 3단계를 완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프레젠테이션쇼 ‘SM타운:뉴 컬처 테크놀로지(NCT) 2016’를 열고 “지난 20년간 SM은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마케팅 등 네 가지 핵심 문화 기술을 통해 발전해 왔다”면서 “이를 더 융합하고 확장한 보다 진일보한 새로운 NCT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류는 단순히 문화 상품을 수출하는 1단계를 거쳐 현지 회사 및 아티스트와 합작해 시장을 확대를 하는 2단계를 지나 올해 현지에 합작 회사를 설립해 SM의 문화 기술을 전수하는 3단계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NCT를 통해 한류 재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SM은 ‘NCT의 결정체’에 해당하는 신인 보이 그룹 NCT(네오 컬처 테크놀로지)를 공개했다. 개방성과 확장성을 포인트로 한 이 그룹은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SM은 5개 신규 프로젝트로 ▲매주 특정 요일에 발표되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론칭 및 EDM 페스티벌 서울 개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everysing’, ‘everyshot’, ‘Vyrl’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Rookies Entertainment’ ▲MCN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 등을 발표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다. 배우 함연지는 최근 재벌닷컴 보도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가 약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 원(88.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함연지는 현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마리아역을 맡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호 1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차지했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2천362억 원 규모, 이수만 회장은 천715억 원으로 나타났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누구?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누구?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에 양현석-이수만과 어깨 나란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사진 = 오뚜기 CF 캡처(함연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YG·SM 뒤이은 24세女 누구길래?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YG·SM 뒤이은 24세女 누구길래?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YG·SM 뒤이은 24세女 누구길래?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대체 어떻게?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대체 어떻게?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대체 어떻게?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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