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수근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현장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근육통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사망원인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실증도시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09
  • “쌍꺼풀 수술한 여친, 정 떨어져 이별했다”

    “쌍꺼풀 수술한 여친, 정 떨어져 이별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람에게 쉽게 질려 연애를 하지 못하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오래 연애를 하지 못하는 고민을 가진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은 “연애만 하면 만나는 사람한테 정이 떨어져서 오래 연애를 하지 못한다”며 “100일을 넘은 사람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의뢰인은 지인에서 연인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사귀기 전에 괜찮아 보였던 점들이 만나다 보면 단점이 되더라. 내가 먼저 좋아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만나다 보면 정이 떨어지더라”라고 전했다. 쌍꺼풀 없는 눈매를 좋아한다는 의뢰인은 갑자기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타난 여자친구에게 정이 떨어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람에게 쉽게 질린다는 의뢰인에 이수근은 “처음부터 마음에 든 사람을 만난 게 아니라 ‘그냥 한 번 사귀어 볼까’라고 생각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의뢰인이 인정하자 서장훈은 “서로 타협해서 대충 만나니까 만날 때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다”라고 충고했다.
  • 각 방 쓰는 40대 부부에…서장훈 “부부금슬 좋네”

    각 방 쓰는 40대 부부에…서장훈 “부부금슬 좋네”

    40대 남편이 각방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늘(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94회에는 40대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의뢰인 부부는 결혼한 지 17년이 됐다. 여전히 사이가 좋지만 각방을 쓴 지 꽤 되어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남편은 부부란 한 침대 한 이불에서 자야 하는데 아내가 딸과 잠을 자고 안방으로 들어오지 않아 섭섭하다고 털어놓는다. 아내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딸과 TV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이 드는 편이라고 설명한다. 이런 아내의 말에 남편은 자신도 아내와 대화를 나누고 한 침대에서 자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근은 “딸과 이야기 많이 하면 좋지. 그런데 남편은 서운한 거구나. 남편이 사랑꾼이다”라며 공감하고, 서장훈 역시 “부부금슬이 좋다. 정말 행복한 상황”이라며 흐뭇한 눈길을 보낸다. 그러면서도 보살들은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여러 질문을 던진다. 보살들은 수면 시간이나 수면 습관 등을 묻고, 남편은 자신이 노력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모든 이야기를 듣고 서장훈은 “남편이 좋은 사람이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읽는 건 조금 둔한 건 아닐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조언해줬다는 후문. 오늘(5일) 밤 8시 30분 방송.
  • ‘69억 빚’ 이상민, 비행기는 비즈니스석?

    ‘69억 빚’ 이상민, 비행기는 비즈니스석?

    이상민이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서장훈이 ‘채권단’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과거 사업이 실패하면서 15년째 69억의 빚을 갚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승연은 “내가 일본 스케줄을 갔다 오는데 비행기 안 어떤 분이 헤드폰 끼고 선글라스도 끼고 마스크도 끼고 그냥 봐도 연예인이 앉아있더라. 매니저한테 누구시냐고 물어봤는데 ‘상민이 형님입니다’라고 하더라. 진짜 그냥 비행기 입구에서 봐도 연예인 복장이셨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 사이 김희철은 비즈니스를 탔는지 이코노미를 탔는지 짖굳은 질문을 했다. 비즈니스를 탔다고 이상민이 답하자 김희철과 서장훈은 이 기회를 놓칠세라 웃음코드로 연결했다. 김희철이 “이 형 비즈니스 탈 돈은 있네”라며 놀렸고, 이상민이 “일본은 그래도 비즈니스가 싸다”고 해명했으나 서장훈은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폭소로 연결했다. “채권단에서 가만있지 않을텐데”라고 이상민을 더 코너로 몰았고, 그가운데 그나마 이수근이 “열심히 힐링해야지 돈을 벌 수 있다”고 편을 들어줬다.
  • 강지영 “친언니♥축구선수 지동원과 결혼”

    강지영 “친언니♥축구선수 지동원과 결혼”

    강지영이 이수근에 대한 서운함을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60회에서는 그룹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강지영은 이수근과 ‘청출불패2’에 같이 출연한 인연이 있다며 이수근이 본인 언니의 결혼식 사회도 봐줬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이에 “축구선수 지동원이 (강지영의) 형부”라면서 “동원이랑 친해서 갔는데 지영이 친언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강지영은 형부의 근황에 대해 “독일 있다가 한국에 계신다”며 부부가 현재 조카도 낳고 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강지영은 “나는 결혼식 때 서운했던 게 있다”고 폭로했다. 이수근이 “내가 있는 걸 알 텐데 나한테 한마디도 안 걸어주고 내가 인사하러 갔더니 사라졌더라”는 것이다. 이에 강호동은 “사회비 안 줬지?”라고 돈 문제로 몰아갔고, 이수근은 “너희 언니한테 얘기하라”고 농담해 웃음케 했다. 이수근은 곧 “나 와인 선물해줬다. 동원이가 와인, 위스키 선물해줬다”고 정정했다. 한편 강지영은 “내가 알던 삼촌이 아니었다. 시골에서 밥먹고 하다가 인사도 안하고 생 갔다”고 계속해서 섭섭함을 드러냈고, 이수근은 “일본에서 활동하느라 지영이가 왔는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 일본, 현빈과 빠른 손절…냉담 분위기 왜?

    일본, 현빈과 빠른 손절…냉담 분위기 왜?

    영화 ‘하얼빈’의 주연 배우 현빈을 대하는 일본의 태도가 사뭇 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뉴스엔은 현빈 등 한류 스타들의 일본 팬 미팅을 기획하는 공연 회사들의 말을 빌려 현빈이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일본에서 현빈을 향한 냉담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 중견급 에이전시 관계자는 이날 해당 매체에 “일본에서 신기록을 세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현빈의 인기가 치솟았지만 한두 달 전부터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적으로 현빈 팬 미팅을 유치하려고 했던 일본 공연사들이 최근 태세를 전환한 게 확인되고 있다는 것. 차승원, 김남길의 일본 팬 미팅을 주관했던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지난 10월 현빈 소속사에 10억 원 규모의 일본 팬 미팅과 화보집 발간을 요청한 뒤 반응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일본에서 현빈 말고 다른 배우 가능하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역시 ‘하얼빈’ 출연 소식이 알려진 뒤부터다. 과거사를 둘러싼 한일 양국의 문화 갈등은 과거에도 여럿 있었다. 가수 이승철이 2014년 8월 독도에서 통일 기원 공연을 했는데 같은 해 11월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 거부된 일이 대표적. 8년째 일본 상륙이 거부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일본은 공식 입장을 삼가고 있지만 다들 독도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와 방송 촬영차 독도에 간 이수근, 독도 근처에서 수영한 배우 송일국, 독도에서 공연한 김장훈도 불이익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20일 크랭크 인 한 영화 ‘하얼빈’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신작으로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이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는 내용을 다룬 첩보 액션극이다.
  • 이수근, 알고보니 ‘백반증’ 앓고 있었다

    이수근, 알고보니 ‘백반증’ 앓고 있었다

    이수근이 ‘백반증’이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백반증을 앓고 있는 사연녀가 방문했다. 이날 일본인 사연자는 5년 전부터 백반증이 찾아왔다며 예전과 달라진 모습이 고민이라고 했다. 언제부터 증상이 있었는지 묻자 사연자는 “고1 때 얼굴 반쪽이 하얗게 되기 시작했다”며 눈썹부터 머리카락 등 하얗게 되기 시작했고 점점 퍼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원인도 모르고 완전한 치료도 없다”며 답답해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이수근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종아리에 있는 하얀 점을 보여줬다. 백반증을 고백한 이수근은 “자외선 노출 때문란 말도 있다”며 종아리에 있는 자신과는 달리 얼굴로 발현한 사연자의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사연자는 “얼룩말같다는 소리도 듣는다. 친구들도 할머니 같다고 한다. 반반 메이크업했냐고 하더라”며 “화장 안 하고 당당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런 애들과는 놀지마라”면서 “누구나 자기만의 짝이 있어 연애의 조급하지마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아낌없이 사랑해줄 사람은 틀림없이 나타날 것”이라 응원했다.
  • “빽가, 5000평 제주 카페로 재벌 됐다”

    “빽가, 5000평 제주 카페로 재벌 됐다”

    빽가가 사업 비결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58회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 빽가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빽가는 현재 제주도에 카페 겸 갤러리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건물 앞에 약 5000평의 외부 공원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날 신지는 빽가의 5000평 제주 카페가 언급되자 “재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멤버들이 인정할 정도로 성공한 빽가는 비결을 묻자 “디테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내가 전에 청담동, 한남동에서도 카페를 해봤다. 디테일하신 분들은 잔 밑을 본다. 어디 컵을 쓰는지 체크하는 거다. 그래서 가구 등을 좋은 걸로 구매했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잔 드는 건 나랑 같은데 다른 이유”라면서 본인의 경우 깨끗한지 확인한다고 말했다. 빽가는 “청결은 기본”이라고 자부했다. 이런 빽가에게 서장훈은 ‘제주에 가면 빽가를 만날 수 있는 거냐“고 물었다. 이때 이수근은 ”누구랑 가는데“라며 의심, 그가 재혼하는 것 아니냐며 몰아갔다. 빽가는 이에 마침 웨딩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이후 빽가가 김치 사업을 시작한 것도 전해졌다. 다만 김종민은 빽가가 김치 사업을 시작한 것을 몰라 웃음을 자아냈다.
  • “코요태 신지, 종민 사이 아이가 있다”…직접 해명 나섰다

    “코요태 신지, 종민 사이 아이가 있다”…직접 해명 나섰다

    신지가 가짜뉴스에 대해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58회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 빽가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신지가 “코요태에 대한 오래된 괴소문이 있다”고 하자, 이수근은 “신지랑 종민이 사이에 애가 있다”라는 소문을 언급했다. 이에 김종민은 “그런 일이 있었다. 유튜브에 갑자기 뜨더라”며 실제 그런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고, 신지는 “결혼한다는 뉴스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이런 가짜뉴스가 “좀 심각한게 우리가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다녀도 아직도 (결혼설, 임신설을) 믿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신다”고 토로했다. 신지와 김종민은 이수근이 “이런 얘기 계속 들으면 한 번 생각해보지 그랬냐”고 제안하자 입을 모아 “전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민과 신지는 최근 10월 결혼,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한 바 있다.
  • “맨유 단톡방 있다, 호날두는…” 박지성이 공개한 단톡멤버

    “맨유 단톡방 있다, 호날두는…” 박지성이 공개한 단톡멤버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맨유 단톡방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박지성은 포르투칼을 배경으로 배성재, 이수근과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박지성에게 “에브라 외에도 다른 맨유 선수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냐”고 물었다. 이에 배성재 역시 “맨유 단톡방이 있냐”며 궁금증을 표했다. 그러자 박지성은 “단톡방은 있다”고 답했고, 배성재는 “호날두도 그 방에 있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되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무슨 말을 할 거냐?”면서도 “호날두는 그 방에 없다. 에브라, 퍼디난드, 플레처, 캐릭이 있다. 루니도 있었는데 요즘 안 들어오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박지성은 “보통 그 방에서는 축구 얘기를 하고, 서로 놀리기도 한다. 다만 나는 거의 말을 안하는 편이라 내가 그 방에 없는 줄 알 것이다”고 덧붙였다.
  • 23살 모솔女, “50대男 이상형…아저씨가 좋아”

    23살 모솔女, “50대男 이상형…아저씨가 좋아”

    20대 모태솔로 여성이 고민을 안고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다양한 이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이수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23살 김씨는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이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이상형이 조금 특이하다. 수염이 난 사람을 좋아한다. 키가 크고 정장이 잘 어울리는 영화에 나오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나이도 많아야 한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23살의 그가 선호하는 연령대는 40~50대였다. 김씨는 “40~50대가 좋다. 40대도 어리다. 아저씨가 좋다”라고 밝혀 이수근, 서장훈이 충격에 빠졌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이상민, 전 부인 이혜영과 연락하는지 묻자…

    이상민, 전 부인 이혜영과 연락하는지 묻자…

    11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패뷸러스’의 주인공 채수빈, 최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헤어진 연인이 친구로 지내는 것이 가능하냐”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 이에 대해 이상민은 “드라마니까 가능한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이진호는 “형은 아예 연락 안 해요?”라고 묻자 이상민은 당황한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입을 꾹 다문 채 침묵을 지켰다. 그러자 민경훈은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지내는 건) 현재 연인에게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 찰나 이수근이 “너 누구 만나는데 그래서”라고 되묻자 민경훈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수선한 분위기는 서장훈이 정리했다. 서장훈은 “친구라고 말은 하지만 한쪽은 마음이 있어서 주변에서 맴도는 거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 김희철, ‘전 여친’ 모모 언급에 당황 “너 때문에 트와이스 못 나와”

    김희철, ‘전 여친’ 모모 언급에 당황 “너 때문에 트와이스 못 나와”

    김희철이 전 연인 모모 언급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패뷸러스’의 최민호와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최민호는 극 중 채수빈과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엑스다. 헤어졌지만 친한 친구로 지내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서장훈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며 놀려댔다. 그러다 발언권을 얻은 김희철은 “난 조연 정도 아니냐”고 발뺌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너 때문에 그 팀 여기 못 나오잖아. 얼마나 보고 싶은데. 우리는 얼마나 보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김희철이 모모와 사귀다 헤어져 트와이스가 출연하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 이에 이진호는 “그 팀뿐이겠어? 안 걸려서 그렇지?”라고 거들었고, 김희철은 “저 다음주에 다시 오겠다. 안녕히 계세요”라며 당황스러워했다.
  • 산다라박 “리프팅 후 입꼬리 안 내려가”

    산다라박 “리프팅 후 입꼬리 안 내려가”

    산다라박이 리프팅 시술 경험을 고백했다. 9일 ‘흥마늘 스튜디오’에는 ‘늘 먹던 걸로 주세요 민경 장군 단골집에서 17가지 코스 먹방 | #밥맛없는언니들 EP.17’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소현, 산다라박과 맛집을 찾은 김민경은 “두 분 자세가 잘못됐다. 먹을 건데 이렇게 붙는 옷이라뇨. 고기를 구울 건데 가죽을 입으면 어떡합니까”라며 대식좌의 자세를 가르쳤다. 김민경은 이어 “7~8년 단골집”이라며 “이수근 선배님이 데리고 왔는데 선배님보다 제가 더 많이 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여기를 온다고 12시까지 고기를 먹고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자리에서 평소와 달리 음식을 뚝딱 해치운 산다라박은 김민경의 ‘맛있는 녀석들’ 출연 제안에 “나가서 주현 선배님 성대모사 대결도 하고”라고 환영했다. 다만 “입꼬리가 내려가야 하는데 리프팅을 한 이후로 안 된다”며 리프팅 시술 사실을 스스럼 없이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방귀냄새 얼마나 심하면…서장훈 “사과해야”

    방귀냄새 얼마나 심하면…서장훈 “사과해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남자친구의 방귀냄새로 울었다는 사연이 등장, 서장훈과 이수근도 쓴조언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그려졌다. 이날은 한일커플이 출연했다. 홍대거리에서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 남자친구가 번호를 물어봤고 여자친구인 일본인은 “그냥 친구 사귀고 싶어서 번호줬다”고 했다. 그렇게 8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두 사람. 남자친구는 “마음이 여린 여자친구, 사소한 걸로 잘 운다”며 어떻게 여자친구를 달래줘야할지 고민이라고 했다. 구체적인 일화를 묻자 남자친구는 “제가 방귀를 뀌었는데 냄새가 나서 울었다”고 고 대답, 이수근은 “방귀냄새에 울 정도면 수술 받아야한다 나도 심하긴 한데 태어나서 처음 맡았나”라며 깜짝 놀랐다. 여자친구는 “사진관에서 원하는 포즈가 있는데 그걸 안 해줬다고 울었다”며 마주보고 뽀뽀하는 포즈를 안 해줬다고 했다. 서장훈은 “여자친구 울 만하다. 방귀뀔 때 붙고 뽀뽀할 때 피하냐”며 “사과해라 충분히 울만했다”고 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사소한 걸로 운다”고 하자 이수근은 “여자가 우는 건 사소한게 아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 것”이라 일침했다.
  • 무례한 서장훈 보살…논란 부른 상담 태도 (물어보살)

    무례한 서장훈 보살…논란 부른 상담 태도 (물어보살)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태도가 논란이다. 서장훈이 출연 중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7일 방송에는 배달 음식과 쇼핑으로 월 120만원을 펑펑 쓰다 1000만원 빚더미에 앉은 여성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부끄러운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지만 서장훈은 인사를 받지 않았다. 상담 중에는 몸을 뒤로 젖히고 의자에 등을 기댄 채 가만히 앉아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한 끼 먹으라면 뭘 먹을 거니?”라고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상담 태도를 보인 이수근과는 상반된 모습이었다. 26세 남성 의뢰인에게도 서장훈은 무표정한 표정을 지으며 반말로 질문을 던졌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서장훈의 상담 태도에 불편함을 표했다. 의뢰인들을 너무 몰아붙이는 것 아니냔 불만이다.
  • “30대 청년들이 폭풍 대시”…50대女 근황

    “30대 청년들이 폭풍 대시”…50대女 근황

    ‘무엇이든 물어보살’ 53세 팜므파탈 출연자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출연자들의 근황을 업데이트했다. 서장훈은 30대 남자만 꼬인다는 50대 A씨를 언급하며 “방송 후 짧은 만남이 있다고 했는데 사귄 게 아니었다고 정정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알렸다. 이수근은 “결혼 정보 업체도 알아봤는데 안타깝게도 과거 병력 때문에 가입이 힘들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당분간 연애는 쉬어라”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그렇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해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A씨는 여러 앱을 통해 인연이 닿은 연하남들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이어가도 되는지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서장훈 이수근은 “우리가 앱 말고 결혼정보회사 가보라고 추천드렸는데, 또 앱에서 43세 남친을 사귀었다고 한다”면서 “그런데 사귀기가 무섭게 2주 만에 결별했다고 하더라”며 근황을 알렸다.
  • 앱으로 ‘30대男’만 만나는 ‘53세女’ 근황

    앱으로 ‘30대男’만 만나는 ‘53세女’ 근황

    ‘무엇이든 물어보살’ 53세 팜므파탈 출연자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출연자의 근황이 업데이트됐다. 서장훈은 30대 남자만 꼬인다는 50대 정씨를 언급하며 “방송 후 짧은 만남이 있다고 했는데 사귄 게 아니었다고 정정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알렸다. 이수근은 “결혼 정보 업체도 알아봤는데 안타깝게도 과거 병력 때문에 가입이 힘들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당분간 연애는 쉬어라”고 조언했다. 이수근은 “그렇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해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앞서 정씨는 여러 앱을 통해 인연이 닿은 연하남들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이어가도 되는지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서장훈 이수근은 “우리가 앱 말고 결혼정보회사 가보라고 추천드렸는데, 또 앱에서 43세 남친을 사귀었다고 한다”면서 “그런데 사귀기가 무섭게 2주 만에 결별했다고 하더라”며 근황을 들려준 바 있다.
  • 대한항공, 악천후로 세부공항서 활주로 이탈…인명피해 없어(종합)

    대한항공, 악천후로 세부공항서 활주로 이탈…인명피해 없어(종합)

    대한항공 여객기가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착륙 후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전날 오후 6시 35분 출발해 세부 막탄공항으로 향한 A330-300 여객기(KE631)가 현지 기상 악화로 세 차례 착륙 시도 끝에 비정상 착륙했다. 악천후로 도착 예정 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게 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객기는 활주로를 지나 수풀에서 멈춰 섰다. 기체가 기울어지고 바퀴와 동체 일부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대한항공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해당 여객기를 타고 귀국할 예정이던 승객들을 태우기 위해 대체 항공편을 보낼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항공정책실장을 반장으로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현지 공관·항공사 등과 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과 국토부 항공안전감독관이 현지 사고조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사고로 세부 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세부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진에어 항공편이 인근 클라크 공항으로 회항했고, 세부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던 제주항공 항공편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탑승객과 가족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상황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현지 항공 당국, 정부 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조기에 상황이 수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객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가운데 최근 대한항공 항공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다가 다른 항공기와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월에는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엔진 결함으로 아제르바이잔에 비상 착륙하는 사고도 있었다. 한편 대한항공은 경영층 주재로 유관 임원 모두 참석하는 총괄대책본부를 소집하고 승객의 안전 유무, 발생 원인, 현지 상황 등을 종합해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 정상화를 위해 필리핀 사고 조사기관에서 항공기 견인에 필요한 조치를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발 보홀행 항공편을 통해 총 4명의 지원인력을 파견했으며, 마닐라 지점에서도 3명의 직원을 세부에 보냈다. 대한항공은 보항편으로 보잉777-300RE 보항편을 활주로가 재개되는 시점에 운항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수근 안전보건 총괄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을 책임자로 하고 관련 분야 임직원 40여명을 현지에 추가로 파견할 계획이다.
  • ‘이수근♥’ 박지연, 850만원짜리 목걸이 착용

    ‘이수근♥’ 박지연, 850만원짜리 목걸이 착용

    개그맨 이수근(48)의 아내 박지연(36)이 미모를 뽐냈다. 박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았던 22년의 9월의 끝. 10월의 시작 파이팅해요. 입술은 좀 바르고 다녀야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은 긴 기장의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박지연은 고가의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V사의 목걸이를 착용, 럭셔리함을 더했다. 목걸이의 가격은 85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밀키트와 의류 사업 CEO로 활약 중이다.
  • 비비, 크러쉬♥조이 열애 언급 “여친있는 남자랑 안 친해”

    비비, 크러쉬♥조이 열애 언급 “여친있는 남자랑 안 친해”

    가수 비비가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의 열애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가수 크러쉬, 비비, 연반인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비비는 앨범 작업을 함께 했었다고 전했다. 친분을 묻는 질문에 비비는 “난 여자친구 있는 남자랑 안 친하다”고 답해 크러쉬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여자친구 있는 남자랑 안 친하면 부인 있는 남자들은 어떠냐”고, 이수근 역시 “한 번 갔다 온 건 어떠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비는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쿨한 답변을 내놨다.한편 비비는 지난달 27일 첫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예고편 격인 프리싱글 ‘Animal Farm’을 공개했다. 노래 한소절을 요청하는 형님들에 비비는 “방송 부적격이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근은 “우리는 적격하다. PD가 방통위 한번 다녀오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