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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콘10주년②] ‘개콘’ 장수비결? ‘웃찾사’ 에 물어봐

    [개콘10주년②] ‘개콘’ 장수비결? ‘웃찾사’ 에 물어봐

    박명수가 ‘제 8의 전성기라’지만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는 시작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전성기다. 10년간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한 ‘개콘’은 지금까지도 20%를 넘나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타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인 MBC ‘개그夜 ’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한 자릿수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독보적이다. 그 비결은 뭘까? ◆ 무한경쟁 체제…끊임없는 성장 그간 ‘개콘’을 담당했던 PD들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무한경쟁 시스템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다수의 인력 풀에 기반을 둔 무한경쟁체제는 2003년 초 당시의 주요 멤버들이 일시에 타 방송사로 넘어가는 위기에서도 ‘개콘’을 지탱해주는 힘이 됐다. MBC ‘개그夜 ’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도 한때 일부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지만 팬들의 사랑이 지속되지는 못했다. 이는 일부 코너와 스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고비가 찾아오면 그대로 무너져 버렸기 때문. 반면 ‘개콘’엔 초창기 멤버인 김준호, 김대희가 아직 활동 중이고 김병만, 이수근, 황현희, 강유미, 윤형빈, 박휘순, 김지선 등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이 화려하다. 특히 이수근, 윤형빈 등 버라이어티에서 성공을 거둔 개그맨들이 꾸준히 ‘개콘’에 남아 활약을 해줌으로써 후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선후배간의 적절한 조화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은 당연한 일. ◆ 신선한 소재와 사회상 반영을 통한 공감대 형성 ‘개콘’은 ‘달인’, ‘봉숭아 학당’ 등 수년 째 이어져오고 있는 장수코너가 버팀목이 돼 ‘분장실의 강선생님’, ‘뿌레땅 뿌르국’, ‘워워워’ 등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코너를 끊임없이 발굴해왔다. 뿐만 아니라 억지웃음이 아닌 시청자들의 공감을 통해 자연스러운 웃음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들도 눈에 띈다.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는 실제 직장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꼴불견 선배 캐릭터를 코믹하게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분장실의 강선생님’이 사회적 풍자를 담고 있다면 ‘뿌레땅뿌르국’은 원칙이 실종된 우리 정치 현실을 반영하는 정치풍자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개콘’만의 이러한 강점은 ‘개콘’의 성공이 편성의 힘이라는 말보다 “시청률이 잘 나오니까 그 시간대가 좋다고 말하게 되는 것”이라는 박중민 CP의 말이 더 와 닿게 만드는 이유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콘10주년①] 개그패러다임 바꾼 ‘개콘’ 10년史 ‘명과 암’

    [개콘10주년①] 개그패러다임 바꾼 ‘개콘’ 10년史 ‘명과 암’

    10년이면 강산이 변하지만 ‘개그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올해로 방송 10주년을 맞았다. 1999년 버라이어티와 시트콤이 대세로 자리 잡던 시기에 등장해 개그계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개콘’의 지난 10년을 돌아봤다. ◆ ‘明’ 10년 평균시청률 19%…수많은 스타 및 유행어 탄생 10년간 평균시청률 19%라는 수치는 ‘개그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증명해준다. 이 수치는 반짝 인기로 만들어질 수 있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 그간 ‘개콘’은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고 셀 수 없이 많은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스타들만도 심현섭, 박준형, 정종철, 강성범, 정형돈, 안상태, 장동민, 유세윤, 박휘순, 신봉선, 이수근, 김병만, 윤형빈, 황현희, 안영미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또 이들의 입을 통해 “네네~ 미안합니다”를 시작으로 “얼굴도 못생긴 것들이 잘난 척 하기는”, “그까이꺼 대충”, “짜증 지대로다”, “안되겠니?”, “조사하면 다 나와”, “난~할 뿐이고”, “똑바로해 이것들아”, “니들이 수고가 많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행어가 쏟아져 나왔다. ‘백상예술대상’이나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대부분 이들의 몫이었던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 ‘暗’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계속되는 논란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해가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개콘’도 항상 밝지만은 않았다. 높은 시청률과 함께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개그 소재에 대한 논란과 일부 출연자들의 사건사고로 프로그램 전체가 구설수에 오르는 등 어두운 부분이 늘 공존했기 때문. 최근만 보더라도 ‘곽한구 벤츠사건’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홍보영상인 ‘2009 대한늬우스’에 출연한 김대희 장동민 등이 구설수에 올랐으며 개그맨 도박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잠잠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개그소재에 대한 논란이 불거져 나왔다. ‘독한 것들’의 정범균·최효종·곽한구·오나미는 여성외모 비하로 시끄러웠고 ‘분장실의 강선생님’의 강유미는 故 마이클잭슨 희화화로 뭇매를 맞았다. 여기에 왕비호 윤형빈은 배우 김수미의 민감한 가정사와 관련한 독설로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PD “강호동, 밥 안준다고 삐쳐 겁났다”

    ‘1박2일’ PD “강호동, 밥 안준다고 삐쳐 겁났다”

    KBS 2TV ‘1박2일’의 이명한 PD가 리얼 버라이어티를 둘러싼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KBS에 따르면 이명한PD는 최근 KBS라디오 Happy FM ‘전현무의 프리웨이’ 사전 녹음에서 프로그램 뒷이야기와 출연진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이명한 PD는 “‘1박2일’ 초반기에 강호동 씨가 밥을 안 준다고 진짜로 삐친 적이 있다.”며 “겁이 나기도 했지만 끝까지 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수근은 “강호동 씨가 요즘엔 좀 나아졌다. 어차피 하루만 굶는 것이니까 참아보자고 이야기한다.”고 강호동의 최근 심경을 대신 전했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한 이명한 PD는 앞으로의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이명한 PD는 “‘1박2일’의 모토는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가 아닌가. 남극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때문이라도 언젠가는 꼭 남극에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한PD, 이수근 외에도 KBS 2TV ‘남자의 자격’의 윤형빈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퀸 8월호] “이승기는 성실함이 과하다?”

    [퀸 8월호] “이승기는 성실함이 과하다?”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는 성실함이 과할 만큼 ‘바른생활 사나이’라는 평이 나왔다. 이는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연출자인 나영석 PD의 여성지 ‘Queen’ 인터뷰에서 공개됐다.  나 PD는 인터뷰에서 ‘1박2일’의 막내 이승기는 “성실함이 좀 과한 친구다. 준비도 많고 욕심도 많다.”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에서 가장 요구하는 성실성을 가장 많이 지닌 이승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1박2일’의 MC인 강호동에 대해서는 섬세하고 동시에 남자다운 사람으로 믿음이 있다고 밝혔다. “안 할 거란 것은 안 하는데 일단 하기로 한 것은 한다. 어떤 결과나 과정을 불평하지도 않는다.”고 칭찬했다.  나 PD는 ‘1박2일’ 멤버 중 한 명을 골라 여행을 가겠다고 할 정도로 굉장히 호감가는 이로는 김C를 꼽았다. “사적으로 만났다면 형, 동생하고 싶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그는 좋은 아빠이자 뮤지션”이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MC몽에 대해서는 ‘인간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친구’로서 욕을 많이 먹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MC몽이 “진짜 빈 부분이 많고 허점이 많은데 감추고 포장을 할 줄 모른다.”면서도 “녹화현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했다.  이수근에 대해서는 성실성을 높게 평가했다. “운전을 네다섯 시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 경우 투정을 부릴 법도 한데, 아무 소리 안한다.”고 밝혔다. 또 은지원에 대해서는 MC몽과 비슷한 캐릭터를 지닌 것으로 평했다.  나 PD는 ‘패밀리가 떴다’ ‘무한도전’ 같은 프로그램들과의 출연진을 바꿔보는 게 어떠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하하에 대해 인간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Queen 김재우 기자 kjw@queen.co.kr ☞ Queen 기사 원문 보기 ※ 자세한 내용은 여성지 Queen 8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수근 “4만원 없어서 빈병 주웠다”

    이수근 “4만원 없어서 빈병 주웠다”

    연예인 무명시절이 서러운 건 유명하지 않아서 보다 돈이 없어 겪는 고통이 더 크기 때문 아닐까. 개그맨 이수근이 과거 어려웠던 가정형편과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수근은 최근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 녹화에 열 두 살 연하의 아내 박지연씨와 함께 출연했다. 무명시절 개그맨 김병만과 옥탑 방에서 함께 지냈던 이수근은 “월세 4만원을 마련하지 못해 빈병을 주우러 다니기도 했었다.”면서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친척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생활한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수근은 “어려웠던 가정형편과 힘들었던 무명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수근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은 아내의 내조 덕분에 결혼 전 있었던 빚도 갚고 비로소 내 집도 마련했다.”고 말해 주위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수근은 “아내가 평소 녹화가 있을 때마다 동료들은 물론 스태프들 몫까지 도시락을 챙긴다.”고 자랑하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 2일’ 폭우도 막지 못한 버라이어티 정신

    ‘1박 2일’ 폭우도 막지 못한 버라이어티 정신

    ‘1박2일’이 폭우 속에서도 ‘버라이어티 정신’을 외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에서 여섯 멤버들은 폭우 속에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프닝을 마치기도 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당초 계획했던 모든 일정이 물거품이 될지 모를 위기에 처하게 됐다. 하지만 강호동, 김C, 은지원, MC몽, 이승기, 이수근 등 멤버들은 특유의 버라이어티 정신으로 비오는 상황에도 굴하지 않았다. 먼저 목적지인 배두둑 마을로 가는 길에 멤버들은 이천 쌀, 장호원 복숭아, 원주 옥수수를 걸고 한 질문에 같은 답을 적어야하는 일심동체 게임을 펼쳤다. 이 게임에서 김C가 외계인하면 생각나는 것을 은지원이라고 적는 등 멤버들은 기발한 오답행진을 이어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는 처마에서 떨어지는 비 10초 동안 맞기 게임을 하고 코믹 상황극을 연출하는 등 비오는 상황을 오히려 재미있게 활용했다. 마지막으로 당초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예정이었던 멤버들은 비 때문에 실내로 이동해야만 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로 촬영분량을 완성했다. 좁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한정돼 있지만 멤버들은 눈을 가린 채 서로에게 무차별 공격을 하는 좀비 게임을 펼치며 리얼 버라이어티의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 이어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폭우 속에 야외에서 각종 게임과 농촌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유재석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누굴까.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5월20일부터 6월3일까지 만 13세 이상 남녀 1704명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개그맨’을 조사한 결과, 유재석이 21.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2위는 11.9%를 얻은 강호동이 차지했으며, 이수근(4%), 신봉선(2.7%), 고(故) 이주일(2.6%), 최양락(2.4%), 안영미(2.1%) 등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유재석은 한국갤럽이 2004년 시행한 같은 조사에서 이주일과 신동엽에 이어 3위를 차지했지만 SBS TV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MBC TV ‘무한도전’과 ‘놀러와’, KBS 2TV ‘해피투게더’ 등을 진행하며 5년 만에 1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유재석,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

    유재석,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

    국민 MC 유재석(37)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으로 뽑혔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4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 설문을 벌여 그 결과를 15일 밝혔다.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놀러와’ 등 방송 3사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유재석은 21.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1.9%를 차지한 개그맨 강호동, 그 뒤를 이어 이수근이 4.0%로 3위, 신봉선이 2.7%로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2002년 타계한 원로 개그맨 故이주일(2.6%)이, 6위는 오랜 공백을 깨고 지난해 화려하게 컴백한 개그맨 최양락(2.4%)이 차지했으며 안영미 심형래 박지선 유세윤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10위 내에 KBS ‘개그콘서트’ 출연진이 5명이나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코미디 스타의 등용문임을 증명했다. 또 지난 2004년 같은 내용의 조사 때 10위 내에 김미화가 유일한 여성이었으나 2009년에는 신봉선, 안영미, 박지선 등이 순위에 올라 개그우먼들의 활발한 활약상을 보여줬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최성준(서울고법 부장판사)경준(법무법인 양헌 대표변호사)기준(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상연(전 제일은행 종로지점장)씨 상배 준섭(LG텔레콤 부산고객센터 아인 본부장)제섭(J‘s Golf 대표)씨 모친상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58-5969 ●이동구(NH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팀장)씨 부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2227-7572 ●장청조(전 장안중 교감)씨 상배 병로(티엘아이 과장)병철(신세계푸드 주임)현정(부스러기사랑나눔회)씨 모친상 하수연(태성에스엔이 과장)씨 시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1 ●김홍한(사업)두한(〃)명한(대한적십자 중앙혈액검사센터 검사관리부장)씨 모친상 이홍기(전 한국BTS 대표)이재호(외환은행 자금운용관리부 팀장)정병용(한성대 교수)이태원(김천대 〃)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5 ●윤지영(제오젠 대표)씨 별세 이재교(넥슨 홍보실장)씨 상부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650-2752 ●전기호(목사)기남(자영업)씨 모친상 양청신(목사)이강만(이화여대 교수)김흥수(국민은행 지점장)씨 빙모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2)2227-7541 ●임화주(전 농협중앙회 감사·전 청와대 경호실 행정처장)씨 별세 보경(ES-MOD 서울)민경(서울시)씨 부친상 이형호(부경대 교수)유재명(경희대 〃)이수근(대한항공 자재부 상무)정원준(정원준치과 원장)지정수(서울시)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3010-2631 ●정영태(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영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SW시험인증센터 실장)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3010-2230
  • 강호동, 팬心 담긴 ‘예능의 정석’ 출간에 감동

    강호동, 팬心 담긴 ‘예능의 정석’ 출간에 감동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이 진짜 책으로 나왔다. KBS 2TV ‘1박2일’ 팬들은 최근 방송 100회를 기념해 강호동 어록을 모아 ‘예능의 정석’을 제작해 프로그램 제작진 및 멤버들에게 전달했다. 티셔츠·수건·떡 등과 함께 배달된 이 책에는 강호동이 방송에서 쏟아낸 말과 ‘1박2일’의 여행지도·시청률표 등이 수록돼 있다. ‘예능의 정석’은 강호동이 지난 4월 ‘1박2일’ 경북 영양군 편부터 시도한 방송 콘셉트로 멤버들에게 예능에 대해 훈수를 둘 때마다 늘 근거로 대는 존재하지 않는 책이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 ‘예능의 정석’을 책으로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나와 결국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게 됐다. 이 책에는 ‘1박2일’ 팬들의 열성과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수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수학 정석’을 패러디해 표지를 만든 ‘예능의 정석’은 짱돌 강호동 선생 어록 20선을 소개하고 있다. 팬들이 정한 이 책의 정가는 꼬막 2000개이며 책 저자는 강호동으로 표기돼 있다. 강호동을 비롯한 이승기·MC몽·이수근·은지원·김C 등은 80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을 촬영 현장에서 받아 보고 감격을 억누르지 못했다. 강호동이 감격스러워 하는 장면은 이 프로그램의 100회 분인 12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진화된 복불복으로 ‘웃음·여행’ 선사

    ‘1박2일’, 진화된 복불복으로 ‘웃음·여행’ 선사

    ‘1박 2일’이 웃음과 여행지 소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 2일’은 멤버들 특유의 버라이어티 정신과 진화된 복불복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여행가이드로서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수근, 김C, 강호동 팀과 엠씨몽, 은지원, 이승기 팀으로 나눠 각각 10만원을 들고 강원도 홍천에 있는 ‘국립 삼봉 자연휴양림’으로 여행을 떠났다. MBC에서 방송됐던 ‘만원의 행복’을 패러디한 ‘십만 원의 행복’ 복불복은 여행지까지 가는 동안 그들이 사용한 돈을 가지고 승패를 가리는 방식이었고 이로 인해 그들의 여행길은 더욱 흥미로워졌다. 거기에는 치열한 심리전과 패러디의 재미가 있어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1박 2일’은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재미있게 갈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준 셈이다. 여행지에 도착한 그들은 여름이라곤 하지만 아직 차가운 계곡물에 뛰어들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했다. 강호동은 3:3 인간제로게임을 제안했고 게임에서 진 이승기팀 전원이 벌칙으로 계곡물에 입수했다. 그 후 두 팀은 음료수를 가득 채운 아이스박스를 걸고 계곡물에서 오래 버티기 게임을 하게 돼 결국 멤버 전원이 계곡물에 몸을 던졌다. 게임은 무승부로 끝나 아이스박스는 공동차지.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여름특집이라는 명목 하에 해외의 명소로 여행을 떠났다. 반면에 ‘1박 2일’은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하고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을 다뤄 시청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갔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1박2일’은 전국기준 30.6%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달 21일 30.6%, 28일 33.9%에 이어 3주 연속 30%돌파에 성공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분당최고 40%돌파…찬호편 이후 6개월만

    ‘1박2일’, 분당최고 40%돌파…찬호편 이후 6개월만

    ‘1박 2일’이 6개월 만에 분당최고시청률 40%대를 돌파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은 33.9%를 기록해 지난 방송에 이어 2주 연속 30%대를 기록했다. 특히 조식뷔페 복불복 마라톤 대회는 분당최고시청률인 43.3%를 기록했다. 분당 시청률 40% 돌파는 지난겨울 박찬호가 출연했던 ‘충남 공주’ 편에 이어 6개월 만이다. 이날 방송에서 혹서기 캠프를 떠난 ‘1박 2일’ 멤버들은 아침 미션에서 성공한 이수근, 은지원을 제외한 멤버들이 ‘조식뷔페배 복불복 마라톤대회’를 열었다. 김C는 두꺼운 겨울 점퍼를 입고 식초, 까나리액젓, 뜨거운 육개장 등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승기, 강호동, MC몽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개런티’ 임창정, 차이고 얻어맞아도 행복한 이유

    ‘NO개런티’ 임창정, 차이고 얻어맞아도 행복한 이유

    최고의 개런티 대신 최고의 감동을 택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35)은 16년 전 계약서도 없었던 약속을 지켜내기 위해 ‘실리’가 아닌 ‘의리’를 택했다. 관중석의 동료 연예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이고 얻어 맞았지만 행복해 보였다. ”뮤지컬 ‘빨래’요? 데뷔 초 무명일 때 지금의 ‘빨래’ 연출가와 이런 약속을 했어요. 소주 잔을 기울이면서… 나중에 내가 작품하면 네가 주인공 해. 약속을 지키게 된 거죠.” 최근 6년 만에 ‘가수’로 돌아 온 임창정은 새 앨범 활동으로 24시간이 부족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뮤지컬 ‘빨래’가 투자자 마저 부도나 막을 올리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접하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약 2달 간의 출연 의사를 전했다. 숨은 배경을 알고 있는 주변 연예인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지난 1일 종로에 위치한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빨래’의 VIP 시사회에는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장동건, 이문세, 이수근, 장기하, 박예진, 김창렬, 윤정수, 홍진경, 박진희, 소유진, 마리오, 윤택, 원투(송호범), 드렁큰타이거(타이거JK) 등 톱스타 급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임창정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함성 속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임창정은 여느 때 보다 멋진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은 빗겨갔다. 몽골출신 노동자 ‘솔롱고’ 역을 맡은 임창정은 허름한 옷차림으로 등장, 어눌한 한국어 말씨를 구사하며 불법 체류자의 초조함을 표현해냈다. 극기야 “공장장님, 솔롱고 아파요. 밀린 월급 좀 주세요.”라고 애원하던 그는 취객의 시비에 휘말려 발에 차여 맞으면서도 끝내 항의하지 못했다. 외국 노동자의 현실을 100% 리얼로 재연해냈다. 때문에 공연을 지켜보던 연예인 관중석은 수차례 술렁였다. 소유진, 박희진 등 여성 연기자들은 그의 실감나는 연기에 입을 가렸고 장동건, 이문세 등은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었다. 이들은 미동 없이 공연을 지켜보다 막을 내린 후에야 일어서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언론의 반응도 뜨거웠다. 공연 후 한 기자는 “노개런티라 무난한 연극을 기대했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임창정의 열정에 다시 한 번 놀랐다.”고 관람 후기를 전했고 또 다른 기자는 “연기와 가창력, 위트를 두루 인정받은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였다.”고 평했다. 한편 뮤지컬 ‘빨래’는 2005년 국립극장 초연 당시 관객의 호응과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단 2주의 공연으로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작사상, 극본상을 수상하고 최우수작품상까지 노미네이트됐던 작품이다. ’빨래’는 “빨래가 바람에 제 몸을 맡기듯, 인생도 바람에 맡기는 거야. 바람이 당신을 말려줄거예요.”라는 주제곡에서 보여주듯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서울 살이를 하고 있는 소시민들에게 잘 마른 빨래처럼 화창한 내일을 선사하고 있다. 일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빨래’를 통해 불황 속 현실에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힌 임창정의 소소한 소망에서, 그가 노개런티에 무대 위에서 차이고 얻어맞아도 행복한 표정을 잃지 않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수근 “뮤지컬 정말 보고 싶었어요”

    [NOW포토] 이수근 “뮤지컬 정말 보고 싶었어요”

    이수근이 1일 오후 서울 종로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빨래’ VIP 시사회에 참가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가수 손호영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양국의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해 2집 ‘returns’의 타이틀곡 ‘I know’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손호영은 연초부터 한국과 일본팬들의 생일파티 요청에 서울과 오사카에서 두 번의 생일파티를 열게 된 것. 손호영은 오는 26일 자신의 생일에 앞서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22일은 일본 오사카의 스위스 호텔에서 1500여명의 팬들과 만날예정이다. 손호영의 국내 팬들은 “이번이 데뷔 10주년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있다.”,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오랜만에 만날 수 있고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생일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본 팬들은 “매번 최고의 팬 서비스로 다음 만남을 기다리게 하는 최고의 가수”라며 “일본에서도 생일파티를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은 “데뷔하고는 거의 해마다 팬 분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던 것 같다.”며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두 번 생일 파티를 하게 돼서 더욱 기쁘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손호영의 생일파티에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으며, god의 멤버였던 데니안과 김태우 등이 참석해 손호영의 생일을 축하 할 예정이다. 한편, 새 음반을 준비 중인 손호영은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중국,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로 활동 영역을 넓혀 음반과 공연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남자예능 김병만 “수근아 진짜 미안”

    [백상예술대상] 남자예능 김병만 “수근아 진짜 미안”

    개그맨 김병만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남자 예능상의 영광을 거머쥔 김병만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개그 콘서트’ 제작진 모두 정말 감사드린다.”며 “저를 이렇게 아담하게 낳아주신 부모님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이)수근아 진짜 미안하다. 내가 받아서”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평소 절친한 개그맨 이수근과 TV부문 남자 예능상 후보에 함께 올랐지만 결국 영광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콘 연변가다’ 첫 해외공연 뜨거운 반응

    ‘개콘 연변가다’ 첫 해외공연 뜨거운 반응

    KBS 2TV ‘개그콘서트’ 팀이 중국 연변으로 날아갔다. 지난달 22일 오전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팀원이 비행기를 타고 중국 지린성 동부에 있는 연변에 도착했다. 1월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움직인 ‘개콘’팀은 선발대로 개그맨 김병만, 류담, 김준호, 노우진, 허미영, 이동윤, 이상호, 이상민, 장효인, 유민상이, 후발대로 이수근, 김재욱, 송중근, 한민관, 박지선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국 연변예술극장에서 23일 2회(오후 4시, 7시), 24일 2회(오후 2시, 5시)로 총 4회 공연을 가졌다. ‘개콘’팀은 불우 조선족 가정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회당 약 2시간 동안 뜨거운 열정을 공연 속에 담아냈다. ‘개콘’팀은 빠듯한 일정에 따라 연변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공연준비에 들어갔다. 공연장 입구에는 이들을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개콘’의 첫 중국공연에 잔뜩 기대한 팬들을 위해 팀원들은 퍼포먼스가 많은 공연위주로 무대를 꾸몄다. ‘개콘’팀원들은 “연변에서 펼친 개그공연은 처음이다. 공연하는 자체가 영광이다. 뜨거운 반응에 감사하다.”며 공연을 보러 와준 연변의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개그맨들은 전국투어 공연을 진행하며 스케줄을 조정해 3월 이후 또 다시 해외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연변공연 수익금 일부를 연변 소재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개그콘서트-연변공연’은 현재 ‘싸이월드 TV ON’(http://video.cyworld.com/tvon)에서 독점공개 하고 있으며 높은 조회수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물등급위원장 이수근씨

    게임물등급위원회는 18일 이수근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을 제2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012년 2월5일까지 3년간이다.
  • ‘해피선데이’, 시청자가 뽑은 ‘KBS 대표 예능프로’

    ‘해피선데이’, 시청자가 뽑은 ‘KBS 대표 예능프로’

    KBS 예능 간판 코너 ‘1박 2일’이 속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연출 이명한)’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해피선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신동엽, 김성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MC로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상 이름의 명목 그대로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 결과에 의해 선정됐다. 투표 결과 ‘해피 선데이’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해피투게더 3’, ‘미녀들의 수다’, ‘상상플러스 2’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해피 선데이’는 ‘1박 2일’과 ‘불후의 명곡’ 두 코너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해피 선데이’는 강호동, 이승기, MC몽, 은지원, 이수근, 김C 군단이 이끄는 ‘1박 2일’이 매주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KBS를 대표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트로피를 수상한 이명한 PD는 “‘1박 2일’은 이상적인 작가와 실력파 후배PD들이 만난 작품”이라며 “밥고 잘 챙기지 못하는 촬영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여섯 멤버에게 마음 속 절을 올리고 싶다.”고 스텝 및 출연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해피선데이-1박2일’의 멤버 이승기는 ‘인기상’, 이수근은 ‘쇼 오락 남성 MC부문-신인상’, 이우정 작가는 방송작가상, 강호동은 ‘대상’을 수상해 ‘1박 2일’ 팀의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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