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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병역기피 논란...씁쓸한 ‘마녀사냥’

    MC몽, 병역기피 논란...씁쓸한 ‘마녀사냥’

    가수 MC몽이 병역 기피혐의로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 1일 OBS 경인TV와 MBC ‘뉴스데스크’는 서울지방경찰청이 “MC몽이 의도적으로 치아를 뽑아 병역을 면제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6개월 전부터 MC몽을 내사를 해왔고 곧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MC몽이 병역기피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인 IS엔터테인먼트 측은 “MC몽의 병역 면제 사유는 심한 치주질환이다. 이는 불법적인 것이 아니라 정당한 사유였다.”고 반박했다. MC몽이 그간 솔직하고 경쾌한 이미지로 많을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의도적인 발치’로 인한 병역 기피가 확인될 경우 방송인으로써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진실여부 확인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포털에는 MC몽을 향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KBS 2TV ‘1박 2일‘의 하차설까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MC몽의 잘못과 추측성 루머, 괴 소문 등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한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2005년 6월에 개제된 질문 화면을 캡처해 이 아이디를 쓰는 ‘thugmong1’가 MC몽 본인이며 “군법 문제와 치아 문제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질문의 내용은 “현재 어금니(대구치) 8개와 작은 어금니(소구치)가 없다. 이렇게 되면 5급으로 군법상 면제인데, 혹시라도 군법대로 면제가 되지 않으면 어쩌냐”는 것으로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애’에서 재연한 MC몽의 현 치아 상태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1박 2일’ 이수근의 ‘임플란트 송’이 MC몽을 놀리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몽의 병역기피는 멤버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 6년 전 MC몽이 동성애자를 향해 했던 극단적인 폭언을 다시 상기하며 “원래 생각이 짧다”고 인신공격을 가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일부 악플러들의 노골적인 공격성 게시물과 관련 “타블로 때 그러더니 또 그러네, 망할놈의 악플러들은 아직 정신 못 차렸다.”, “병역기피를 했다고 사실 판단이 되면 그때부터 욕해도 늦지 않다.”, “너무 경솔한 것 같다. 어차피 일주일 뒤면 다 확인 되는 것”, “바이바이 MC몽인지, 쏘리쏘리 MC몽인지는 그때가서 생각해야 할 듯” 등 경솔한 비난을 지적했다. 한편 전진국 KBS 예능국장은 MC몽의 프로그램 하차설과 관련 “소속사에서 의료행위였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또 우리는 MC 몽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의 하차는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 SBS ‘한밤의 TV연애’ 화면 캡처, 네이버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수근 “김병만 덕에 개그맨 꿈 이뤄” 눈물고백

    이수근 “김병만 덕에 개그맨 꿈 이뤄” 눈물고백

    개그맨 이수근이 데뷔 전 힘들었던 과거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수근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서 “개그맨 김병만과 콤비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을 당시 KBS 공채 개그맨 오디션을 봤다. 당연히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디션에 떨어졌고 회의감이 들어 김병만에게 그만두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병만은 “이수근이 그만 둔다는 말에 너무 힘들었다. 이수근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혼자서 어떻게 개그를 하냐는 생각에 엉엉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김병만은 개그콘서트 PD의 추천으로 다른 멤버와 팀을 구성해 오디션에 도전했고 공채 개그맨에 합격했다. 김병만은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도 이수근을 설득하기 위해 그가 당시 레크레이션 강사로 일하고 있었던 수련회에 직접 찾아가는 등 정성을 쏟았다. 이에 이수근은 “김병만의 설득에 다시 개그맨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김병만은 참 고마운 친구다.”라고 말해 출연진의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콘서트’ 개그맨 3인방 이수근 김병만 박성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이수근 “자랑스런 아버지 되고파” 가족사랑 ‘눈길’

    이수근 “자랑스런 아버지 되고파” 가족사랑 ‘눈길’

    개그맨 이수근이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서 “아내가 둘째 아이를 낳으면서 신장 쪽이 안 좋아졌다. 또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나서 아프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이수근은 “일주일 내내 촬영을 다니다 보면 가족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들 자는 모습만 보고 새벽에 나갈 정도로 바쁘다.”고 말해 함께 있어주지 못하는 가족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얼마 전까지는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힘들었지만 스스로 마음을 정리했다. 그 후 일하는 것도 더 편해지고 밝아졌다.”고 덧붙였다. 또 이수근은 “지금은 아이들에게 잘 해 주지 못해도 나중에 아이가 커서 친구들한테 아버지가 개그맨 이수근이라고 말했을 때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의 사람이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콘서트’ 개그맨 3인방 이수근 김병만 박성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성은-이수근 “발 사이즈가 콤플렉스” 고백

    김성은-이수근 “발 사이즈가 콤플렉스” 고백

    탤런트 김성은이 발사이즈가 콤플렉스라고 고백했다. 김성은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발 사이즈가 250mm다. 엄지발가락이 엄청 길어서 창피할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수근은 “나는 반대로 발이 작아 콤플렉스다. 성인 남성용 신발이 아닌 것이 내 발에 맞았는데 자존심에 일부러 사지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최동석 한석준 김보민 오정연 등 아나운서들이 총 출동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수근 “개그맨 꿈 접었었다” 눈물고백

    이수근 “개그맨 꿈 접었었다” 눈물고백

    최근 ‘1박2일’을 통해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이수근이 개그맨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수근은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사전녹화에 참여해 “데뷔전 개그맨의 꿈을 포기 했던 적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이 개그맨의 꿈을 포기했던 것은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공채에서 떨어졌기 때문. 이수근은 “김병만과 함께 본 KBS 공채 개그맨에 시험에서 고배를 마신 뒤 개그맨의 꿈을 포기하고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일했다.”고 설명했다. 파트너를 잃은 김병만은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과 팀을 짜 개그맨 오디션에 도전했고 결국 공채 개그맨의 꿈을 이뤘다. 이후 김병만은 이수근이 일하고 있는 수련회에 찾아가 다시 함께 개그를 하자며 이수근을 설득했다. 이수근은 “김병만의 끊임없는 설득에 다시 개그맨에 도전하기로 결심했었다.”고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1박2일’ 서열, 좌승기 우수근… 난 새끼발가락”

    MC몽 “‘1박2일’ 서열, 좌승기 우수근… 난 새끼발가락”

    연예계 절친 하하와 MC몽이 ‘하하몽쇼’를 통해 예능 1인자가 된 소감을 밝혔다. MC몽은 29일 오전 11시 목동 SBS에서 열린 ‘하하몽쇼’ 기자 간담회에서 “사실 저희는 1인자가 아니다. ‘하하몽쇼’에서도 1인자는 하하”라고 밝혔다. . MC몽은 “나는 어디서든 1인자가 아니다. 1박 2일에서도 강호동의 오른팔은 이승기, 왼팔은 이수근이다.”라면서 “호동이 형은 저를 왼발 새끼발가락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역시 “프로그램을 진행할수록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한 존경심이 늘어난다.”고 전하며 “우리는 둘이 있을 때 재밌게 방송하고자 하는데 엉성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하하몽쇼’ 첫 회에는 게스트로 이효리가 출연해 데뷔 이후 12년 동안 남몰래 속앓이를 했던 사연부터 학창시절 얘기, 국민남매 유재석에 대한 속내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KBS 최동석 아나운서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남다른 감수성에 얽힌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에서 한석준 아나운서는 “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내 아이는 아니지만 오늘 아이가 태어나면 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동석 아나운서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태양의 여자’ 최종회를 같이 봤다. 정말 ‘흑흑흑’하고 울더라.”고 말했다. 또 “깜짝 놀라 ‘왜 그래’ 하고 물었더니 ‘김지수가 너무 불쌍해’라고 했다. 눈이 부어서 코 만큼 나왔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이 박장대소하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남 일에 웃지 말고 친구가 무엇이 힘든지 알아봐라. 요즘 개그맨 김병만이 힘들다고 하더라.”고 핀잔을 줬다. 그러자 이수근은 “김병만이 이상하게 나한테 키에 대한 열등감이 있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수근, ‘1박2일’-‘개그콘서트’ 擇1 불가

    이수근, ‘1박2일’-‘개그콘서트’ 擇1 불가

    개그맨 이수근이 출연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 2일’과 ‘개그콘서트’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이수근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동료 개그맨 김병만, 박성호와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1박 2일’과 ‘개그콘서트’ 중 어느 프로그램에 더 마음이 가느냐?”는 질문에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고 묻는 것과 같다”고 답했다.이어 이수근은 “‘1박 2일’과 ‘개그콘서트’ 중 하나만 꼭 선택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재차 묻자 “둘 다 소중하다”며 대답을 회피했다.앞서 이수근은 처음 그의 이름을 알리게 해준 ‘개그콘서트’를 ‘큰집이 있는 고향’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하차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내비췄다.한편 이수근과 김병만, 박성호의 재치 있는 입담이 담긴 ‘승승장구’ 녹화분은 29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노홍철, ‘사기꾼 기질’ 보이는 스타 1위

    노홍철, ‘사기꾼 기질’ 보이는 스타 1위

    방송인 노홍철이 사기꾼 기질이 보이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슈렉 포에버’ 측은 지난 21일부터 일주일간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럼펠과 같이 사기꾼 기질이 보이는 ‘무한도전’ 멤버는?’이란 주제로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노홍철은 6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럼펠은 ‘슈렉 포에버’에 등장한 새로운 악당으로 화려한 말솜씨와 탁월한 회유 능력으로 슈렉을 꼬드겨 ‘겁나먼 왕국’을 빼앗는 캐릭터다. 노홍철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공식 사기꾼으로 럼펠처럼 타고난 연기력과 누구라도 믿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말솜씨로 멤버들을 감쪽같이 속이며 시청자들에 큰 인기를 끌었다. 설문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기꾼하면 노홍철이다.”, “무한도전에서 가끔 노홍철이 진짜 사기꾼이 아닌지 의심된다.”, “노홍철은 미워할 수 없는 사기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렉 포에버’의 국내 더빙판에는 개그맨 이수근이 럼펠의 목소리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1박 2일’, 옥천서 자전거여행…주행거리 ‘복불복’

    ‘1박 2일’, 옥천서 자전거여행…주행거리 ‘복불복’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 2일’ 멤버들이 자전거 여행에 도전했다.강호동, 이수근, 이승기, 김종민, MC몽, 은지원 등 ‘1박 2일’ 출연진은 27일 오후 전파를 탄 충북 옥천군편에서 20km, 40km, 60km, 80km, 100km, 100cm의 주행거리가 적힌 돌림판을 돌려 정해진 거리만큼 완주해야 하는 자전거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이번 대결은 차량여행 시 놓치고 지나치는 주변 경치와 풍경을 감상하는 동시에 운동효과가 높은 자전거 주행으로 건강을 챙기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수근, 밀림 원주민 변신…강호동이 아빠?

    이수근, 밀림 원주민 변신…강호동이 아빠?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 2일’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수근이 밀림 원주민으로 변신했다.이수근은 27일 오후 전파를 탄 ‘1박 2일’ 충북 옥천군편에서 김종민과 강가에서 상황극을 펼치던 중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패러디하기 위해 속옷만 입은 채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그는 이날 풀과 수건을 이용해 원주민 차림을 연출한 뒤 “강 너머에서 도둑(김종민)이 쳐들어와 혼내줬다”며 “이곳에서 산지 일뚜일(일주일)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수근은 “아버지가 어렸을 때 사라졌다”며 MC 강호동을 자신의 아빠로 지목하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영분에서 이수근을 포함한 ‘1박 2일’ 출연진은 20km, 40km, 60km, 80km, 100km, 100cm의 주행거리가 적힌 돌림판을 돌려 정해진 거리만큼 완주해야 하는 자전거 복불복 대결을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인석, 24日 소집해제...“이수근 이제 비켜”

    김인석, 24日 소집해제...“이수근 이제 비켜”

    개그맨 김인석이 25개월간의 공익근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24일 소집해제 했다.2008년 5월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김인석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종합복지관에서 복무하며 장애인을 돕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김인석은 소집해제 후 그동안 함께 근무했던 사회복지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고 후임 공익근무요원들은 헹가래로 김인석을 축하했다.이어 김인석은 자리에 모인 취재진들을 향해 “새로운 출발점에 선 것 같다.”며 “후배들이 잘 하고 있어서 긴장된다. 2년여의 공백이 있었던 만큼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 김인석은 “제가 돌아왔으니 현재 ‘봉숭아 학당’에서 선생님으로 출연 중인 이수근 씨는 그만둬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인석은 오는 26일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 녹화를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사진 = 김인석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감은 영어로 떪음!”…물오른 애드리브에 ‘배꼽’

    이수근 “감은 영어로 떪음!”…물오른 애드리브에 ‘배꼽’

    개그맨 이수근이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6인조 체재를 앞두고 1박2일 멤버들간의 ‘제1회 단합대회’가 펼쳐졌다. 이수근은 이날 방송에서 영어를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하고 애드리브의 정의를 내려 개그 본능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이수근은 MC 강호동의 감이 영어로 무엇이냐는 질문에 “‘th’발음에 주의해야 한다. 감은 영어로 ‘떫음’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또 이수근은 “귤은 영어로 ‘셔’이다.”고 말해 강호동에게 “애드리브의 메시다.”라는 찬사를 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수근은 “나는 애드리브로 3~4명 정도는 그냥 제친다. 강호동은 애드리브계의 반데사르다. 애드리브 오는 족족 받아쳐버린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수근에게 애드리브를 잘 하는 비법을 물었고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말 그대로 애들이 말하는 것이다. 편하게 던지는 말이니 깊게 생각하고 말하면 안 된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또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개수로 평가해서는 안 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여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다. 반면 김종민의 경우에 대해서는 “너무 기다리고 있다. 마치 버스가 서지 않는 정류장에서 한없이 기다리는 상이다. 결국 걸어서 가야한다”고 말해 모두에게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수근 예능감 대박이다.”, “이수근은 애드립의 메시다.”, “김C의 빈자리를 이수근이 채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감은 영어로 떫음?”…물오른 애드리브 ‘폭소’

    이수근 “감은 영어로 떫음?”…물오른 애드리브 ‘폭소’

    개그맨 이수근이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6인조 체재를 앞두고 1박2일 멤버들간의 ‘제1회 단합대회’가 펼쳐졌다. 이수근은 이날 방송에서 영어를 새로운 버전으로 재해석하고 애드리브의 정의를 내려 개그 본능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이수근은 MC 강호동의 감이 영어로 무엇이냐는 질문에 “‘th’발음에 주의해야 한다. 감은 영어로 ‘떫음’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또 이수근은 “귤은 영어로 ‘셔’이다.”고 말해 강호동에게 “애드리브의 메시다.”라는 찬사를 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수근은 “나는 애드리브로 3~4명 정도는 그냥 제친다. 강호동은 애드리브계의 반데사르다. 애드리브 오는 족족 받아쳐버린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수근에게 애드리브를 잘 하는 비법을 물었고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말 그대로 애들이 말하는 것이다. 편하게 던지는 말이니 깊게 생각하고 말하면 안 된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또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개수로 평가해서는 안 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여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다. 반면 김종민의 경우에 대해서는 “너무 기다리고 있다. 마치 버스가 서지 않는 정류장에서 한없이 기다리는 상이다. 결국 걸어서 가야한다”고 말해 모두에게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수근 예능감 대박이다.”, “이수근은 애드립의 메시다.”, “김C의 빈자리를 이수근이 채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일 때를 늦게 귀가 했을 때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수근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출연해 세대별 차트-부부 X파일 코너에서아내가 가장 예쁜 순간에 대해 얘기하던 중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나 오늘 늦게 들어가’라고 말할 때다”라고 고백했다.이에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팀 일원으로 이날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이경규는 “술 먹고 들어갔을 때 아내가 자고 있으면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개그맨 이윤석은 “아내가 나도 몰래 집에 용돈 부쳤을 때 정말 예뻐 보인다. 어머니가 전화 와서 ‘용돈 보냈더라. 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할 때다”고 털어놨다.한편 이경규, 이윤석 외에도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탤런트 김성민, 개그맨 윤형빈 등 ‘남자의 자격’ 출연진이 게스트로 얼굴을 비춘 ‘해피버스데이’ 녹화분은 오는 2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예비 스타들 모여라” 20日 무료특강 진행

    이수근 “예비 스타들 모여라” 20日 무료특강 진행

    개그맨 이수근이 연예 관련 입시준비생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펼친다. 이수근은 오는 20일 오후 2시 30분 스타조인아카데미에서 가수 박상민과 개그맨 노우진과 함께 연예학과 입시 지망생, 연예인 지망생을 위한 강의를 열 예정이다. 전영록이 원장을 맡고 있는 스타조인아카데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이태선밴드로 활약 중인 전문음악인 이태선씨가 교육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수근은 이태선 교육원장과 남다른 친분을 갖고 있다. 한 관계자는 “참가신청은 선착순이며 학교 운영과정 및 대학교 입시준비 등에 대한 강의가 함께 펼쳐질 전망”이라며 “예비 연예인들을 위한 실기학습과 각 대학 입시에 필요한 실기 등에 대한 간단한 강의도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19일에는 가수 휘성과 개그맨 변기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김연아, 신이 모든 걸 다 줬다” 극찬

    이승기 “김연아, 신이 모든 걸 다 줬다” 극찬

    가수 이승기가 ‘피겨퀸’ 김연아를 극찬했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함께 월드컵 응원곡을 부른 김연아에 대해 “신이 다 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승기와 김연아는 최근 월드컵 응원곡 ‘스마일보이’(Smile boy)를 함께 불러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몽이 김연아와 만난 소감을 묻자 이승기는 “신이 다 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노래, 춤, 표정 등 못하는 게 하나도 없어 신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진을 찍어도 표정이나 포즈가 너무 좋아서 연예인으로서 좀 위축됐다.”고 말했다. 이에 개그맨 이수근은 “그걸 다 본 거야? 네 눈은 호강하는구나.”라며 부러운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C 없이 6인 체제로 촬영된 첫 날로, 제1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여섯 멤버들은 전라남도 화순에서 산나물 체험을 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휘순 “모태개그 알아주니 연아보다 더 행복해”

    박휘순 “모태개그 알아주니 연아보다 더 행복해”

    “저, 강남 살아요.”라는 단 한마디 대사로도 웃길 수 있다는 개그맨 박휘순(34). 그가 KBS ‘개그 콘서트’(개콘)에 이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일밤)의 ‘뜨거운 형제들’까지 연타석 홈런을 치며 개그계의 새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데뷔 이래 최고 전성기를 누리는 그를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아바타 소개팅·여장 개그 멀티히트  저음의 목소리에 또박또박한 발음. 박휘순을 처음 만나니 “어? 목소리 좋으시네요?”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다. 그는 숨만 쉬어도 웃긴다는 어느 PD의 말처럼 개그맨으로서 타고난 ‘친근한’ 외모와 어눌한 콘셉트의 코믹 연기로 사랑 받고 있다.  “집이랑 방송국만 오가서 그런지 인기는 잘 실감을 못하겠어요. 그렇지만, 요즘 길거리에 나가면 그냥 와서 안기는 분도 계시고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 사람처럼 반가워 해주세요. 꿈이었던 개그맨이 됐고, 이젠 예능까지 진출하게 되니 솔직히 요즘 김연아보다 더 행복해요.”  예능 프로 첫 도전인 ‘뜨거운 형제들’은 방영 한달만에 젊은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는 등 추락하던 ‘일밤’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다. 박휘순이 맹활약한 ‘아바타 소개팅’이 시쳇말로 대박을 친 덕분이다. 유부남들의 ‘아바타’로 소개팅에 나간 그는 4명의 출연자 중 유일하게 커플 되기에 성공했다.  “대학교 2학년 이후 처음 나간 소개팅인지라 마음이 들뜨고 설렜죠. 소개팅 내내 주인들의 명령을 수행하느라 워낙 상태가 좋지 않아 기대도 안했는데 마지막에 선택을 받으니 마치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 같았어요. 각본에 의해 짜여지지 않은 실제 상황이라 더욱 기뻤습니다.”  그러나 ‘개콘’처럼 공개 코미디에 익숙해진 그가 예능 프로에 도전하는 과정은 쉽지 만은 않았다. MBC ‘일밤’은 몇년째 시청률면에서 고전했고,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방송사를 옮겨 활동한다는 것도 그에겐 적잖은 부담이었다.  “밥먹는 모습까지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에 그대로 나가니 당황스럽기도 했죠. 예능은 적절한 시점에 끼어드는 타이밍과 조화롭게 다른 멤버를 배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녹화 내용에 따라 매번 주인공이 달라지는 것도 아직 적응하기 쉽지 않구요.”  그렇지만 함께 출연하는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한상진 등과의 팀워크는 ‘국가대표급’이라고 자랑이 대단하다. 캐릭터를 빨리 만들어야겠다는 조급함도 있지만, “이수근에게 ‘국민 일꾼’이라는 캐릭터가 생기기까지 약 2년의 시간이 걸렸다.”며 특유의 느긋한 웃음을 짓는다. ●“이젠 제 외모에 만족합니다”  지금의 그를 이야기할 때 ‘개콘’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제3세계’, ‘애정의 조건’, ‘패션 7080’ 등 수많은 코너에서 뭔가 억울하고 불쌍한 캐릭터로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봉숭아학당’에서 김연아, 이효리, 전도연 등을 패러디한 ‘여장 개그’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어떤 가수나 배우가 화제가 되면 바로 개그 소재로 반영해요. 연기할 때는 최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소품같은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쓰죠. 예를 들어 샌들에 회색 양말을 신는다든지 그런거요. 1000명 중에 20~30명이라도 숨겨진 작은 소품을 알아 보고 낄낄대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분장실의 강 선생님’이 사라진 뒤 요즘 분장 개그를 하는 사람이 줄었다며 틈새 시장인 ‘여장 개그’에 당분간 주력하겠다는 박휘순. 요즘엔 안비슷해도 일단 우기고 본다는 그는 의외로 치밀하게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었다. 학창시절 컴플렉스였던 자신의 외모에도 이제는 큰 불만이 없단다.  “고등학교때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이성 앞에서 늘 용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젠 앞니가 좀 비뚤어진 것 빼고는 큰 불만은 없어요. ‘구준표’ 이민호라도 얼굴을 바꾸지 않을 것 같아요. 반평생을 지낸 제 얼굴이 익숙하고 친근해 좋아요. 단, 이제 불쌍해 보이는 캐릭터는 그만하려구요. 저도 결혼 좀 해야죠.” ●다음 목표는 예능 MC…롤모델은 박명수  호탕한 웃음 끝에 이상형을 물으니 유머를 알고 같이 잘 웃어주는 여자란다. 드라마 ‘공부의 신’, 영화 ‘청담보살’ 등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도 영역을 넓혀가는 그의 다음 목표는 예능 MC. 닮고 싶은 모델로는 주저없이 개그맨 박명수를 꼽았다.  “솔직히 제가 유재석이나 강호동 스타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박명수 선배처럼 현실감 있는 진행자가 되고 싶어요. 방송에선 박 선배를 2인자라고 하는데, 애드립과 재치, 열정 등 내공은 1인자에 가깝죠. 그런데 아직 저를 이끌어줄 1인자는 찾지 못했어요.”  ‘과연 개그맨이 될 수 있을까.’하는 끝없는 의구심 끝에 스물아홉의 늦은 나이에 개그맨의 길에 들어선 박휘순. 개그 무대의 희열감이 좋다는 그는 요즘 무명 시절 윤형빈, 변기수와 함께 대학로 길거리 공연을 하며 열정을 불태우던 시절을 종종 떠올린다.  “홍대에서 음악하는 친구들처럼 부담감을 털어버리고 제가 하고 싶은 개그를 마음껏 하고 싶어요. 어리숙하지만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에너지가 느껴지는 ‘박휘순’이라는 브랜드로 영원히 남고 싶습니다.”  글·사진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MC몽, 김종민에 독설 “연예인 맞아?”

    MC몽, 김종민에 독설 “연예인 맞아?”

    가수 MC몽이 김종민에게 독설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6인 체제를 앞두고 ‘제 1회 단합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이승기, 김종민, MC몽, 이수근, 은지원 등 ‘1박2일’ 멤버들은 오전 6시까지 모이기로 약속했지만 강호동 이승기만 제 시각에 도착했고 다른 멤버들은 지각했다. 아침 일찍 모인 탓에 쌩얼로 만난 이들은 방송 도중 메이크업을 해야 했고 이에 이승기와 MC몽의 메이크업 과정이 공개됐다. 가수 이승기는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해달라고 한 반면 MC몽은 섬세한 메이크업 과정을 선보였다. MC몽은 “이영애같이 섬세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메이크업을 끝낸 후에는 김종민에게 “넌 어째 점점 연예인 같지 않냐”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1박2일’ 팀은 전라남도 화순을 찾아 ‘산나물 체험’을 했다. 멤버들은 김규환 촌장의 조언에 따라 일대 지역을 돌며 나물들을 뜯고 이름과 모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 라디오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선전을 기원하며, 청취자와 함께 대응원전을 펼친다. ‘GO KOREA!’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응원전은 SBS 목동사옥 1층 로비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축하 공개방송이 진행되고, 밤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경기를 단체 관람하게 된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첫 번째 경기인12일 그리스 전과 두 번째 경기인 17일 아르헨티나 전 양일간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우선 개그맨 이수근과 탤런트 한채아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12일 그리스와의 경기 응원전에서는 손호영, 바비킴, 엠블랙, 코요테, 에이트, 장윤정, 타카피, 씨스타의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축구선수 이민성과 권성진 해설위원이 출연해 관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를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응원전은 DJ DOC의 김창열과 F(x)의 설리의 진행으로, 인순이, DJ DOC, 마이티마우스, F(x), 더 크랙, 서인국, 아이유, 오로라가 출연해 응원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SBS는 라디오 홈페이지(www.sbs.co.kr/radio)를 통해 그리스 전과 아르헨티나 전 응원전을 신청하는 청취자들 중 선착순 2000여 명에게는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와 함께 응원도구도 선물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국민 응원전을 펼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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