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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U대회 D-1] 반가운 금빛얼굴… 광주는 ‘별빛고을’

    [광주 U대회 D-1] 반가운 금빛얼굴… 광주는 ‘별빛고을’

    6년여 정성을 다해 준비해온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3일 개회식에 앞서 2일부터 축구와 농구, 수구 사전경기로 열전에 들어간다. 1일 선수촌에 입촌해 2일 공식 입촌식을 거행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25개 이상을 따내 메달 순위 종합 3위 탈환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의 대회 첫 금메달은 유도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대회 중반 사격과 양궁 등이 메달 레이스를 떠받친 뒤 대회 막바지 배드민턴과 태권도가 메달 사냥의 마무리를 맡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체종목 대표팀과 스타 선수들을 중심으로 꼭 챙겨봐야 할 경기를 꼽아본다. ●축구 남자대표팀은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 대만, 캐나다와 A조에 편성됐다.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8강에 진출, 토너먼트를 치른다. 1991년 영국 셰필드대회 금메달 이후 2001년 중국 베이징대회의 동메달이 최근에 거둔 가장 나은 성적이었다. 대표팀은 2일 약체 대만을 상대한 뒤 5일 이탈리아와 격돌한 뒤 7일 캐나다와 만난다. 여자대표팀은 12개국이 출전, 조별리그를 치른 뒤 8강전 이후 토너먼트를 치른다. 한국은 2009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대회에서 우승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A조에 속한 대표팀은 2일 체코, 4일 대만, 6일 아일랜드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야구 1993년 미국 버팔로대회와 2년 뒤 일본 후쿠오카대회에서 야구 경기가 열린 뒤 20년 만에 광주대회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경기만 열리며 한국과 일본·중국·프랑스가 A조, 미국· 대만· 체코·멕시코가 B조에 묶였다. 대표팀은 6일 숙적 일본과 첫 경기를 벌인 뒤 7일 프랑스, 8일 중국과 만난다. ●농구 대학생 선수들에 프로 4명(허웅 동부, 이재도 kt, 이승현 오리온스, 정효근 전자랜드)이 가세한 남자대표팀은 4일 모잠비크, 앙골라, 중국, 독일, 에스토니아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치러 상위 세 팀이 오른다. 대표팀은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챌린지에서 러시아를 제압한 자신감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민현 (조선대) 대표팀 감독은 “독일과 에스토니아는 전력이 월등히 나을 것으로 점쳐져 모잠비크, 앙골라, 중국전까지 최소 2승을 거둬야 한다”고 분석했다. 지난 러시아 카잔대회 때 팀워크에 문제가 있었다는 자체 진단에 따라 미국 최고의 명문팀 캔자스대학이 미국 대표팀으로 나서는데 러시아와 치열한 우승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도 18개의 금메달이 걸린 유도에서 한국 선수단 첫 메달 낭보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일 여자 78㎏급의 박유진(용인대), 여자 78㎏ 이상급 김민정(동해시청), 남자 100㎏ 이하급 조구함(수원시청), 남자 100㎏ 이상급 김수완(남양주시청)이 ‘금빛 메치기’에 나선다. 다음날 남자유도의 간판 왕기춘(양주시청)이 81㎏급에서 금맥 잇기에 나선다. ●기계체조 4일부터 시작되는 기계체조는 5일 단체전과 6일 개인종합을 거쳐 7일 종목별 결선이 펼쳐진다. 가장 관심 가는 경기는 양학선(23·한국체대대학원)이 출전하는 도마. 7일 오후 4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에 발목을 잡혀 은메달에 그친 양학선은 고향인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절치부심했다. 그러나 최근 햄스트링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제대로 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학선은 “몸 상태가 좋지 않지만 자신감은 있다”면서 “경기 당일 컨디션을 봐서 쓸 기술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리듬체조 손연재(21·연세대)가 출전해 관심을 모으는 리듬체조는 대회 막바지인 11~13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진행된다. 12일 개인종합 금메달의 주인이 가려지고, 13일에는 후프·볼·곤봉·리본의 종목별 우승자가 결정된다. 2013년 카잔대회에서 볼 종목 은메달을 따 사상 첫 메달리스트가 된 손연재는 올해 세계랭킹 4위에 올라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은 물론 다관왕도 꿈꾸고 있다. 당초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던 세계랭킹 1위 마르가리타 마문과 3위 야나 쿠드랍체바(이상 러시아)가 출전을 포기, 메달 사냥이 한결 유리해졌다. 하지만 멜리치나 스타뉴타(벨라루스·8위)와 안나 리잣디노바(우크라이나·18위) 등도 세계적인 선수들이라 방심할 수 없다. ●양궁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 양궁은 개회식 다음날인 4일 시작해 8일까지 진행되며, 7일과 8일 각각 다섯 개의 금메달 주인공이 결정된다. 양궁은 2011년 중국 선전대회에서 6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했으나 카잔대회에서는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다. 4년 만에 다시 U대회 무대에 선 태극 궁사들의 각오가 그만큼 다를 수밖에 없다. 7일에는 활에 도르래가 달린 컴파운드 종목의 남녀 단체전과 혼성, 남녀 개인전 결선이 차례로 열린다.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닌 컴파운드는 그동안 국내에서 소외된 종목이었으나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 등 선전했다. 다음날 전통적인 강세 종목 리커브 경기가 이어지며 기보배(27·광주시청)와 강채영(19·경희대) 등이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기대된다. ●배드민턴 모두 6개의 금메달이 걸린 배드민턴에서 12일에만 5개의 금메달이 쏟아진다. 남녀 단식과 복식, 혼성 복식 결승이 잇따라 열려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카잔대회에서 단체전과 남녀 복식, 여자 단식, 혼성 복식 등 5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은 셔틀콕 전사들이 또 한번 금빛 스매싱을 준비 중이다. 간판스타 이용대(27·삼성전기)는 남자 복식과 단체전 2관왕을 노리고 있으며, 여자 복식 세계랭킹 10위 이소희(인천국제공항공사)-신승찬(삼성전기) 조는 중국의 쌍둥이 자매 뤄잉-뤄유(세계랭킹 3위) 조와 한판 승부를 벼르고 있다. ●테니스 당초 윔블던테니스대회 3회전 이상 진출하면 이번 대회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여겨졌던 정현(상지대)이 일찌감치 1회전에서 탈락, 1일 귀국해 대회에 참가한다. 윔블던의 아픔을 U대회 우승으로 달랠지 주목되는 가운데 정현은 4일 남자단식 예선에 나선다. 한국 테니스는 이번 대회 3개의 금메달을 겨냥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메르스 비켜! 글루타민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메르스 비켜! 글루타민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감염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온 국민이 메르스 공포에 떨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건강한 사람이 메르스 바이러스에 걸릴 경우,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보고 있다. 즉, 면역력을 높이면 메르스에 걸리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다. 여기에 적당한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해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원조 헬스 스타이자 ‘머슬 여신’ 이라고 불리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월드 챔프 이소희 선수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휴식,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건강은 물론 볼륨 넘치는 몸매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지난 3월부터 획일화 된 다이어트에서 탈피, 3개월에 걸쳐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건강하게 디자인하는 워너비 보디 메이킹 프로젝트 ‘슈퍼체인지’의 오렌지 팀 고수로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소희 선수는 “고강도의 운동을 하다 보면 회복도 중요한데, 그 회복 기간 동안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챙겨먹고, 근육의 손실을 방지하고자 틈틈이 단백질 헬스보충제와 글루타민을 챙긴다”며 영양소 보충의 중요성과 글루타민 같은 특수 영양도 추가로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그녀가 추천하는 글루타민 제품은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사이트 ㈜스포맥스의 글루타민 플렉스골드이다.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 건강기능연구원 이보형 원장의 말에 따르면, 글루타민 플렉스골드는 글루타민 99%에 BCAA, 아르기닌 등 10가지의 주요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아미노믹스가 첨가되어 근육손실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단백질 헬스보충제 제품과 함께 이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글루타민은 인체의 혈액, 근육 내에 가장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의 한 종류로서 신체 내 암모니아가 해독되면서 면역력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근육의 산화를 방지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강도의 웨이트트레이닝을 할 때 필수 보충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국내대회를 주관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는 글루타민 플렉스골드를 비롯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헬스보충제를 공급·판매해 전문 보디빌더 선수 및 헬스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편,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국내 최고의 헬스 잡지 ‘머슬맥&맥스큐’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과 아디다스 짐볼과 푸쉬업바(6만2천 원 상당)를 증정해 인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비상] 아이는 자발격리, 엄마는 우울증세…메르스에 갇힌 대한민국

    [메르스 비상] 아이는 자발격리, 엄마는 우울증세…메르스에 갇힌 대한민국

    초등학생 딸(8)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딸(4)을 둔 김모(35·여)씨는 지난 2주가량 두문불출했다. 김씨 가족이 살고 있는 경기 평택에서 첫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나온 이후 어린이집과 초등학교가 차례로 휴업에 들어갔다. 김씨 자신이 운영하던 미술학원도 휴원했다. 주말마다 하던 외식 대신 ‘방콕’(종일 집에 머무는 것)을 하게 됐고 자주 찾던 시내 백화점, 아웃렛에도 발길을 끊었다. 김씨는 “메르스 초기부터 집 안에서 지내고 있는 평택 지역 엄마들의 피로도가 극에 달했다”면서 “아이들도 처음에는 학교를 안 가서 신나 하더니 이제는 인형놀이, 보드게임에도 질려 한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지난달 20일 국내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지 한 달 가까이 지나면서 어린 자녀들의 감염을 우려해 사실상 ‘셀프 격리’를 해 온 엄마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불안감 못지않게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 16일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의 여성·육아 커뮤니티에는 “2주 넘게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다”, “감염 걱정과 육아 스트레스가 겹쳐 우울증이 왔다”, “이제 ‘메르스 장기전’에 대비해야 할 것 같아 더욱 걱정이다” 등 집에만 갇혀 지내는 엄마들의 지친 하소연이 잇따랐다. 이른바 ‘메르스 방콕’이 장기화되자 생활비가 줄었다는 사람들도 많다. 230만명이 가입한 네이버 카페 ‘맘스홀릭 베이비’에는 “평소 외식을 많이 해서 그런지 매월 320만원쯤 나오던 카드값이 이달에는 12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글이 올랐다. 외식비가 줄어든 대신 온라인 쇼핑 이용은 크게 늘었다.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이마트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급증했다. 판매가 집중된 품목은 간편가정식(90%)이었다. 외출을 최소화하려는 주부들이 장을 보러 나가는 것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가 격리 대상자가 아니지만 스스로 집에만 머물러야 했던 엄마들은 시간이 갈수록 깊어지는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주변에 확진·의심 환자가 많은 지역에서는 불안, 긴장이 장기화되면서 트라우마를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사회적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점점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메르스 환자가 집중된 지역의 경우 장기적 관찰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화제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어요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화제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어요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감 “전국민 모두가 운동하길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수상 소식이 화제다. 1~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낸시랭(36)이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델’ 클래식 부문은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낸시랭은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며 개성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낸시랭은 “저 나름대로 몸관리를 해왔지만 근력 운동이 너무 힘들었어요. 세계 1위인 이소희 선수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워킹 연습을 시켜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김구라 “유승옥급,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김구라 “유승옥급,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 유승옥과 맞먹는다”라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면?…김구라 “유승옥과 맞먹어”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면?…김구라 “유승옥과 맞먹어”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본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본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욱~하는 대한민국] ④치료가 필요한 대한민국

    [욱~하는 대한민국] ④치료가 필요한 대한민국

    치밀어 오른 화를 극단으로 표출하는 ‘분노조절장애’(간헐적 폭발장애)를 앓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분노조절장애와 관련된 살인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단순히 개인의 일탈로 볼 게 아니라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 일찍 부모를 여읜 A(53)씨는 어린 시절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맺지 못했다. 성인이 된 이후 알코올중독이나 조울증 등 이상증세는 없었다. 직장과 가정에서도 지극히 평범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스트레스가 쌓이면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지 못했다. 그럴 때마다 물건을 내던지며 난동을 피우자 부인은 A씨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A씨는 병원에서도 “간호사가 무시한다”며 벽에 자신의 머리를 찧어댔다. #2 초등학생 B(12)양은 어릴 때부터 사소한 자극에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번은 학교에서 친구가 ‘돼지’라고 놀리자 책상을 뒤엎고 의자를 던졌다. 말리는 선생님마저 때렸다. 집에서도 부모가 잔소리를 하면 “뛰어내리겠다”며 물건을 집어던졌다. 병원을 찾은 B양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분노조절장애 진단을 받았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분노조절장애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9년 3720명에서 지난해 4968명으로 5년새 33.5% 늘었다.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으로는 선천적 요인과 더불어 아동기 부모와의 애착관계 부족에 따른 심리 불안 등 후천적 요인이 꼽힌다.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분노조절장애로 알려진 간헐적 폭발장애는 충돌조절장애라는 큰 범주에 포함된 것으로 방화·도벽 등의 증상으로도 나타난다”고 전했다. 홍진표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분노조절을 못 해 자녀에게 과도하게 화내는 부모 밑에서 자랐거나 반대로 ‘오냐 오냐’ 키워서 조금만 실패해도 좌절의 늪으로 빠지는 경우에도 분노조절장애를 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 내 익명성이 강화되면서 체면을 생각하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는 경우도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분노를 억압하려 하지 말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연정 순천향대 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는 “휴대전화도 충전을 해야 작동하듯 사람도 취미생활 등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하면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화가 날 때 자리를 피하고 혼자 있는 공간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베개를 던지는 방식으로 풀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평소 화가 나는 상황을 상상하고 어떻게 대응할 지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사회학자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근본 해결책이라고 지적한다. 김홍중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모든 문제를 개인의 분노 표출로 돌릴 게 아니라 왜 우리 사회가 분노 조절을 못 하게 됐는지 되짚어봐야 할 때”라면서 “삶의 영역을 경제적 논리로 환원시키는 신자유주의 사회에서 위기가 닥치거나 정신적으로 취약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가정과 소속 공동체에서 인간관계가 붕괴한 경우 이전 같으면 술 한 잔 먹고 털어버릴 일이 극단적 행위로 표출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노진철 경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절망적 선택의 결과로 나타난 범죄들까지 범죄의 수단에 불과한 총기의 관리로 막을 수 있다고 보는 건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바라보는 격’”이라면서 “양극화의 골이 깊어지면서 상층 계급은 ‘갑질’하고 서민들은 불안정한 상황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분노조절장애와 관련된 범죄들은 더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신뢰와 소통이 부족한 사회에서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지 못해 작은 갈등이 큰 범죄로 이어진다”면서 “내 의견과 달라도 합리적 해결이 가능하도록 어렸을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가르쳐 몸에 익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지난 11월 21일, 25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월드대회에서 최고 수준의 외국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모델 부문 세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월드 톱클래스 선수가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사이트 ㈜스포맥스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 한국대회를 거쳐 2012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세계대회 피규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이소희 선수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그녀의 주 종목이 아니고, 2년 간의 공백기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은 한층 더 빛나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녀의 비결을 들어보자. 이소희 선수는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수많은 보디빌딩선수와 피트니스, 스포츠모델 등 스포츠 전문 선수들이 애용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사이트 ㈜스포맥스 제품을 적극 추천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데일리 단백질쉐이크는 6가지 다양한 맛을 자랑하며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3가지 다이어트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볶은 현미분말, 치커리 추출물이 함유 되어있는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뿐만 아니라 체중조절 시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 우리 몸이 원하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체중 감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소희 선수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나이, 남자, 여자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 누구나 맛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다 년간의 단백질 헬스보충제 개발의 노하우가 집약된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비결은 “비타민을 절대로 빼놓지 않는것!” 이라고 한다.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또한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스포맥스의 ‘데일리 멀티비타민’은 영양소의 활용을 돕고,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을 함유하여 일명 ‘몸짱’이 되기 위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비타민 11종 이외에도 미네랄 4종이 함께 함유돼 활동량이 많은 일반인에게도 적합하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힘과 근육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근육발달을 위해 지나친 무게의 사용과 오버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근육이 산화 작용을 일으킨다. 이에 비타민 C와 E는 이에 항산화 기능을 하며 근육이 손실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특히 여성에게는 피부미백과 탄력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는 과정에 비타민 C, E를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섭취할 경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한 근육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C.P.K.의 수치가 37%나 감소했다고 밝혀졌다. 한편,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는 식약처 및 관련기관의 정밀검사를 통과한 100% 정식허가 원료를 사용하여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국산 단백질 헬스 보충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매매특별법, 이대로 좋은가’ 간담회 24일 개최

    ‘성매매특별법, 이대로 좋은가’ 간담회 24일 개최

    유승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대한변호사협회 여성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릴레이 간담회 3번째 포럼이 ‘성매매특별법,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24일 오전 7시 30분 국회본청 별실1호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피해자국선전담변호사인 신진희 변호사가 ‘성매매에 대한 처벌실태와 사례연구’, 이경아 변호사가 ‘성매매 근절을 위한 정책 및 입법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황은영 서울지검 부장검사와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가 토론에 참여하며, 이소희 변호사가 좌장으로 진행한다. 유 위원장은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환경변화에 따라 변화한 다양한 형태의 성매매에 대해 실태를 진단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정책과 입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현장에서 피해자들 지원에 직접 나서는 법조인들로부터 직접 현장의 문제점과 법 재개정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릴레이 간담회는 9월 29일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가족·권익증진·여성을 주제로 기획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보디빌더 이소희의 단백질헬스보충제 선택법은?

    보디빌더 이소희의 단백질헬스보충제 선택법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의 비결은 단연 ‘운동’이라 말하는 이소희 선수는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2012년 피규어 부문 세계 챔피언을 차지하였다. 서구적인 S라인과 힙라인으로 세계적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이다. 이소희 선수는 운동을 통해 누구나 타고난 신체의 콤플렉스를 극복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건강한 사고의 소유자로 거듭날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적절한 운동은 물론, 운동의 목적에 맞게 단백질보충제를잘 선택해야 하고 보디빌더에게 필수품인 헬스보충제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선택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단백질보충제를 고를 때는 자신의 운동 목적에 맞는 제품인지,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헬스보충제 성분에 따른 운동 효과는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 이소희 선수가 강조하는 올바른 단백질헬스보충제 선택 방법을 살펴보자. 먼저 제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함인지 근육을 선명하게 하기 위함인지 근육 손상을 줄이기 위함인지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함인지 등의 목적과 목표를 잘 세워야 한다. 근육의 선명도를 높이자! ‘WPH’ 유청 단백질보충제는 인체 흡수 정도에 따라 농축유청단백(WPC), 분리유청단백(WPI), 가수분해유청단백(WPH)으로 나누어진다. 특히 가수분해유청단백(WPH)는 순도가 높고 흡수가 빨라서 근육의 선명도를 효과적으로 증가시켜 준다. 이에 더해 근육을 크게 키울 목적이라면 WPH 제품을 주로 섭취하되 일정량의 탄수화물(게이너)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자! ‘BCAA’ 근육 손상이 심한 웨이트레이닝을 즐긴다면 ‘BCAA’를 섭취해야 한다. BCAA(분지 아미노산)는 개인의 하루 단백질 소비량의 1/2을 차지하는 중요한 물질이고 일반적인 신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소실되는 조직과 근육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큰 근육을 만들자! ‘크레아틴’ 큰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크레아틴(creatine)’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한다. 크레아틴은 아미노산 유사 물질로서 척추동물의 근육 속에 존재하는 물질로 운동 능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크레아틴이 근육내에 많이 존재하게 되면 평소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다가 운동을 할 때 평소보다 더 큰 파워를 낼 수 있도록 한다. 이 때 크레아틴과 함께 수분 섭취를 하면 평소보다 많은 양이 저장되어 운동시 세포 크기가 커지게 하여 더 큰 근육을 만드는 데 유용하다. 근육의 손실을 막자! ‘글루타민’ 근육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L-글루타민’(L-glutamine)을 선택해야 한다. 글루타민은 인체의 혈액과 근육 내에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서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근육이 손실되기 때문에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이렇듯 다양한 성분의 헬스보충제는 몸에 직접 흡수되는 식품이기 때문에 식약처 검사를 통과한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소희 선수는 “헬스보충제를 주로 이용하는 프로 선수들 대부분이 국산 제품을 선호한다”며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식약처 마크가 확인되면 재료와 함량이 보장된 제품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스포맥스의 단백질보충제를 권한다. 헬스보충제 전문업체 스포맥스(www.spomax.kr)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이다. 스포맥스에서 생산•판매되는 헬스보충제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원료만 사용하여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를 획득하였으며 의약성분 및 화학성분이 함유되지 않아 많은 전문 선수들이 즐겨 찾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 이용대’ 허광희… 세계주니어선수권 男단식 金

    ‘포스트 이용대’ 허광희… 세계주니어선수권 男단식 金

    (대덕전자기계고)가 ‘셔틀콕’ 남자 단식 희망으로 떠올랐다. 허광희는 3일 태국 방콕의 후아머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3 세계 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타이완의 쯔웨이왕을 2-0(21-11 21-12)으로 완파했다. 한국이 이 대회 남단에서 우승한 것은 2006년 홍지훈(요넥스) 이후 7년 만이다. 남단은 한국 배드민턴의 취약 종목이어서 더욱 값졌다. 여자복식의 김지원(제주여고)-채유정(성일여고)도 중국의 천칭천-허지아신을 2-0(21-19 21-15)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복은 2011∼12년 이소희(대교눈높이)-신승찬(삼성전기)이 2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3년째 정상을 굳게 지켰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혼합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 2개를 추가, 인천에서 열린 2006년 대회(혼합단체전 우승·개인전 금 3개)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배드민턴 이용대 새 女짝꿍

    배드민턴 이용대 새 女짝꿍

    한국 ‘셔틀콕’ 간판 이용대(25·삼성전기)의 혼합복식 파트너로 10대 신예 신승찬(19·삼성전기)이 확정됐다.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중국 광저우 현지에서 막판 적응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득춘 대표팀 감독은 “고심 끝에 이용대의 혼복 파트너로 어린 신승찬을 낙점했다”면서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내년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관심을 끌어온 이용대의 혼복 파트너는 올해 성심여고를 졸업한 당찬 실업 새내기로 결정됐다. 이득춘 감독과 배드민턴협회는 당초 엄혜원(한국체대)과 신승찬, 신승찬의 여복 단짝 이소희(19·대교눈높이) 등을 놓고 저울질을 해왔다. 하지만 엄혜원은 이미 대학 선배 신백철(김천시청)과 좋은 활약을 펼쳐 팀을 깰 수 없는 상황이다. 이소희는 힘이 좋지만 네트 앞 플레이에선 신승찬에 밀린다는 의견이다. 협회가 이용대 혼복 꾸리기에 힘을 쏟는 것은 혼복이 전통의 강세 종목인 데다 최근 이용대-정재성, 이용대-고성현의 남자복식이 성과를 거두지 못해서다. 더 이상 남복에만 의존할 수 없어 우승 종목을 다변화하겠다는 얘기다. 이용대는 체력이 부담이지만 컨디션 조절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광저우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셔틀콕 미래, 체력·주니어 육성에 달렸다”

    강인한 체력과 주니어 육성이 대한민국 ‘셔틀콕’의 과제로 떠올랐다. 한국 배드민턴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서 모처럼 2종목 우승의 성과를 냈다. 남자복식에서 지난해 런던올림픽 이후 고작 3개월 손발을 맞춘 고성현(김천시청)-이용대(삼성전기)가 세계 1위이자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을 누르고 정상에 다시 섰다. 더욱이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방수현이 금메달을 딴 이후 불모지나 다름없던 여자 단식에서 성지현(한국체대)이 왕시시안(중국)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신백철(김천시청)-엄혜원(한국체대)의 혼합복식과 런던올림픽 ‘고의패배’ 당사자인 정경은(인삼공사)-김하나(삼성전기)의 여자복식은 덴마크와 중국의 높은 벽에 가로막혔다. 남자단식은 16강에도 오르지 못했다. 김중수 대표팀 감독은 “강인한 체력과 주니어 육성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고성현-이용대가 역전승을 거뒀지만 여전히 콤비네이션이 맞지 않고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는 것. 라켓 싸움에서 밀리는 상황에서 체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중국과 인도네시아·덴마크 등으로부터 정상을 지켜내기 힘들다는 얘기다. 성지현에 대해서도 “네트 앞에서의 플레이가 크게 향상됐다. 중국 선수도 당황했을 정도”라면서도 “두 번째 게임 듀스에서 잡혔다면 역전패를 당할 가능성이 컸다”고 덧붙였다. 성지현은 경기 뒤 “체력이 바닥나 마지막 게임에서 뛸 힘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여자복식과 관련해 “현재 징계 중인 정경은-김하나를 간판으로 키우겠다. 역시 체력이 문제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한 뒤 “신승찬-이소희를 집중 육성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주니어 대표인 둘은 신장과 파워에서 성인 못지않아 잔 기술과 세련됨을 보강하면 좋은 재목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혼복에 대해선 ”신백철 파트너로 엄혜원이 부족한 게 많다. 현재 김하나로 교체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자단식에 대해선 “어린 꿈나무를 중심으로 10년 이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부고]

    ●노부자(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명예교수)씨 별세 김보환(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씨 부인상 3일 미국 별세, 빈소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90-9442 ●최승진(순복음도봉교회 장로)승렬(성은 상무)승철(삼성전자 수석)씨 모친상 김용완(안성 서울중 교감)씨 장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3 ●이태섭(동부제철 국내판매사업부장·상무)씨 모친상 10일 경북 안동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4)850-6448 ●이소희(데일리안 대전주재 기자)씨 부친상 10일 충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42)257-6943 ●김윤종(농림수산식품부 국장)윤상(대주회계법인 상무)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000 ●안동호(르노삼성자동차 과장)씨 부친상 김필준(한국무역보험공사 국내보상팀장)서상우(경찰공무원)씨 장인상 임소현(국민은행 대리)씨 시부상 10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7시 (051)305-4000 ●박문희(전 국립서울병원 원장)씨 별세 재선(남송M정신과 원장)재석(미술사학자)정숙(동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58-5940 ●홍민수(대구신문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김연실(해법영어범어경동교실 원장)씨 시모상 김주영(디잔피아 대표)씨 장모상 10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3)760-8800
  • “애보러 일찍 퇴근하는 동료 누가 좋아하나요”

    이른바 ‘직장맘’들이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줄여도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정부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제’가 헛바퀴만 돌고 있다. 시행된 지 4개월여가 지났지만 지원자는 고작 39명뿐이다. 부정적인 직장 분위기와 함께 치솟는 보육료 탓이다. 때문에 장시간 일하는 직장 문화 개선과 함께 국공립 보육시설의 확대가 해법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난해 9월 22일부터 시행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제도’는 만 6세 미만 된 영·유아가 있는 근로자가 육아휴직 대신 주당 15~30시간 범위에서 근로시간을 단축한 뒤 고용노동부로부터 통상임금의 40%인 육아휴직 급여를 기준으로 줄인 근로시간에 비례해 급여를 받는 제도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 10~12월 3개월 동안 급여를 받은 인원은 39명에 그쳤다. 신청자는 10월 3명, 11월 20명, 12월 16명 등이다. 육아휴직보다 생소한 제도인 탓도 있지만, 직장맘들은 ‘현실성 없는 정책’이라고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직장맘들의 육아를 배려하지 않는 직장 환경 때문이다. 은행에서 일하는 홍모(29·여)씨는 “아이를 돌봐야 한다며 집에 일찍 간다면 동료 중 누가 좋게 보겠는가.”라면서 “눈치를 보며 아이를 보러 갈 바에는 그냥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장맘들에게 임신과 출산, 육아는 여전히 ‘굴레’다.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이 지난해 시행한 상담 중 임신 및 출산을 이유로 한 부당해고 등 불이익 관련 상담이 전체의 17.3%인 52건을 차지했다. 이소희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장은 “육아를 이유로 근로시간을 줄이는 여성들에게 이전과는 달리 보조적이고 비전문적인 일이 주어져 여성들이 불리해지기도 한다.”면서 “여성들이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줄이겠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감당하기 힘든 보육료도 한몫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 강모(28·여)씨는 “근로시간을 줄인다 해도 온종일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겨야 한다.”면서 “단축급여제도를 이용하면 월급이 크게 줄지만 정작 도우미를 고용하는 데에 드는 돈은 크게 줄지 않아 차라리 일을 하고 보육비를 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직장 분위기 개선과 함께 정부의 보육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소희 팀장은 “정시에 출퇴근하는 직장 분위기만 형성돼도 여성들은 낮에는 아이를 보육시설 등에 맡기고 퇴근 후 아이를 돌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사무국장은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대하고 보육료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 롯데그룹 여군장교 12명 특채

    군에 복무한 여군 장교들이 창군 이래 처음으로 기업에 특별채용됐다. 국방부는 22일 육군 중위 출신 이소희(29)씨를 비롯해 전·현직 여군장교 12명이 롯데그룹에 특채됐다고 밝혔다. 특채된 여군 장교들은 공병, 정보, 화학, 정훈, 부관 등 9개 병과에서 근무하거나 전역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롯데그룹은 여군의 조직 통솔력과 책임감, 전문성 등을 높이 평가해 여군장교 출신자를 관리직 분야에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종 합격한 이씨는 “군에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국가에 충성하듯 사회에서도 조직과 동료 모두를 위해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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