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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시크릿’ 시사회 송혜교 등 스타 문전성시

    [NOW포토] ‘시크릿’ 시사회 송혜교 등 스타 문전성시

    23일 오후8시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시크릿’(각본/연출 윤재구)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혜교가 시사회에 참석했다.이날 영화 ‘시크릿’ VIP 시사회에는 출연 배우들과 평소 친분이 있는 김성수, 엄지원, 권상우, 차태현, 이수경, 홍석천, 김희선, 박은혜, 송혜교, 신동욱, 이소연, 정혜영, 션, 박용하 등 한류스타를 비롯한 유명 인사들에 의해 문전성시를 이뤘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년 빛낸 우수 연구성과 60개 선정

    2009년 빛낸 우수 연구성과 60개 선정

    2009년 한해를 빛낸 우수 연구성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 09년 우수 연구성과’ 60선을 선정·발표했다. 연구성과는 기초연구(35개), 국책연구(18개), 인문사회연구(7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기초연구부문에서는 기존의 암 조직 영상화와 치료기법을 한 단계 발전시킨 서울대 현택환 교수의 ‘암세포의 영상화 및 약물 전달이 가능한 다기능성 나노입자 개발’ 등 35개 연구성과가 선정됐다. 현 교수의 연구성과는 2008년 과학기술 10대 뉴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책연구부문에서는 한국 최초 우주인을 배출로 우주 산업에 대한 전망을 밝혀주는 데 기여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기혁 국제협력팀장의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 등 18개 분야가 선정됐다. 이소연 박사를 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배출한 우주인 배출 사업은 국내 우주개발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냈고, 그 관심을 국내 첫 우주 로켓 나로호 발사까지 잇는 데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문사회부문에는 왕세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조선의 정치, 사회, 문화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김종수 연구원의 ‘소현동궁일기·효종동궁일기 역주’ 등 7개 연구가 우수연구로 뽑혔다. 특히 김 연구원의 연구성과는 조선시대 왕세자의 성장과 교육, 생활상, 정치적 사건들을 구체적으로 살피는 데 큰 역할을 해 영화·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이금형 충북청 차장 ‘올해 여성상’

    충북지방경찰청은 이금형(51·경무관) 충북지방경찰청 차장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상’ 수상자가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차장은 2004년 경찰청 여성청소년 과장으로 재직하며 실종아동찾기 센터와 성매매피해여성 긴급지원센터 설치를 주도했고, 올해 충북청 차장으로 부임해 바람직한 여성지휘관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씨가 이 상을 받았다.
  • 드라마속에 나오는 ‘그 車’ 이름이 뭘까?

    드라마속에 나오는 ‘그 車’ 이름이 뭘까?

    “하류(박해진 분)가 파는 차, 이름이 뭐지?” 최근 드라마에 자동차가 등장하는 장면이 늘어나면서, 차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에 특정 자동차가 등장하는 것은 바로 PPL(Product Placement) 때문이다. PPL이란 특정 기업의 상품을 협찬을 대가로 광고, 드라마, 영화 등에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간접적인 광고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전략 또는 광고 기법을 의미한다. 자동차업체들도 드라마 속에 출시 전 신차를 등장시키는 등 PPL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드라마 속에 등장한 주인공들의 차를 살펴보자. ◆ KBS드라마 ‘아이리스’ KBS에서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는 기아차가 등장한다.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의 주연배우들의 호연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액션으로 시청률 20%대를 상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차 K7이 출시 전 드라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K7은 드라마 속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의 차로 11월 중반 방영분부터 등장한다. 이외에도 아이리스에는 기아차의 포르테와 포르테 쿱, 로체 이노베이션 등이 등장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차를 정식 출시 전에 드라마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드라마 PPL을 통해 K7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KBS 드라마 ‘열혈장사꾼’ KBS의 주말드라마 ‘열혈장사꾼’에는 푸조와 르노삼성차가 등장한다. 열혈장사꾼은 ‘쩐의 전쟁’으로 유명한 박인권 화백이 그린 만화 원작을 드라마를 연출한 작품이다. 자동차 영업사원들의 치열한 삶을 통해 돈과 성공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승주(최철호 분)와 재희(채정안 분)가 푸조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승주는 푸조 407 쿠페를 재희는 푸조 308CC HDi를 탄다. 아울러, 5회부터는 주인공 하류(박해진 분)의 극 중 사무실로 르노삼성차의 영업지점이 배경이 된다. 드라마 속 하류는 뉴 SM3를 이용하며, 매왕(이원종 분)의 SM7과 순길(조진웅 분)의 QM5도 등장한다. ◆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SBS의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는 아우디가 등장한다. ’미남이시네요’는 아이돌 밴드 엔젤의 멤버들이 겪는 성장통과 사랑을 그려낼 판타지 코믹 멜로 드라마다. 신세대 스타 장근석, 박신혜를 비롯해 FT 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연기자로 변신해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아우디는 이 드라마의 6회 방송을 통해 고성능 스포츠 세단 S4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드라마를 통해 공개된 파란색 S4는 극 중 아이돌 스타 황태경(장근석 분)의 차로 등장해 주인공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SBS드라마 ‘천사의 유혹’ SBS 월화 미니시리즈 ‘천사의 유혹’에는 미쓰비시가 등장한다. 천사의 유혹은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의 차기작으로 선악 구조에 대한 갈등과 대결을 통해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는 드라마다. 드라마 속 주인공 주아란(이소연 분)은 쿠페 이클립스, 남주승(김태현 분)은 SUV 아웃랜더, 신현우(배수빈 분)은 고성능 세단 랜서에볼루션을 타고 등장한다. ◆ MBC드라마 ‘살맛납니다’ 26일부터 방영되는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는 캐딜락이 등장한다. ’살맛납니다’는 결혼으로 연결되는 두 가족 내 여섯 커플의 삶과 사랑, 결혼 그리고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다룰 예정이다. 드라마 속에는 2대의 캐딜락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 장유진(이태성 분)은 다음달 출시될 중형 SUV SRX를, 장유진 아버지역의 장인식(임채무 분)은 럭셔리 세단 DTS을 타고 등장한다. GM코리아 측은 SRX와 DTS 외 추가 모델의 지원에 대해서도 현재 드라마 제작진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간접광고관련 방송법 개정안 시행으로 오는 11월부터 간접광고가 부분적으로 허용돼, 향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PPL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텐프로…내연남… ‘천사의 유혹’ 시청자 유혹할까?

    텐프로…내연남… ‘천사의 유혹’ 시청자 유혹할까?

    ‘복수’는 시작에 불과했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내내 텐프로, 납치, 내연남…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요소가 줄을 이었다. ‘복수’코드를 전면에 내세운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극본 김순옥ㆍ연출 손정현)이 12일 첫 방송됐다. 이전 월화드라마의 방영시간대에서 한 시간 앞당긴 ‘천사의 유혹’은 방송전부터 ‘아내의 유혹’의 남자버전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천사의 유혹’은 파격소재와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드는데 성공했다. 부모의 원한을 갚고자 원수 집안의 아들 신현우(한상진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결혼해 성공한 주아란(이소연 분)은 정부 주승(김태현 분)과 밀회를 즐기며 아슬아슬한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주아란의 결혼식은 그리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결혼 전부터 관계를 맺고 있던 황회장이 무력으로 주아란을 납치했고, 이에 주아란은 세미전자 기밀정보를 빼오겠다는 약속으로 풀려났다. 주아란은 신혼 첫날밤에도 내연남 주승을 호텔로 끌어들이는가 하면, 세미전자의 기밀을 빼내기 위해 텐프로의 이력을 살려 술집 호스트로 분해 회장에게 접근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천사의 유혹’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을 찾아 ‘막장드라마’라는 평을 내놓으면서도 드라마에 관심을 보였다. 방영에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손정현 PD가 “‘아내의 유혹’시즌2라고 생각해도 좋고, 또 다른 복수드라마라고 해도 좋다.”면서 복수를 바탕으로 드라마가 긴장감 있게 전개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천사의 유혹’에 출연하는 배우들 역시 이날 “우리 드라마는 분명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가 다 설명된다. ‘막장’드라마가 아니라 ‘막하는’ 드라마다.”라고 드라마를 소개하며 결코 막장드라마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매회 고공시청률을 자랑하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을 피해 한 시간 앞당겨 편성된 ‘천사의 유혹’이 앞으로 시청자들을 어떻게 유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보 시연·빅뱅 불꽃쇼 보러오세요

    ‘인간형 로봇 휴보 시연, 우주훈련 코스 재현’ 9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막된 우주축제에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우주대회(IAC·12~16일)에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25일까지 계속되는 축제에는 전시·체험·공연·이벤트 등 50여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됐다. 과학공원 내 한빛탑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휴보 시연과 우주 빅뱅 불꽃쇼 등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영화배우 조인성의 사회로 공군군악대 축하공연이 곁들여졌다. 행사기간 중 가장 큰 볼거리는 국내 1호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우주훈련 코스를 재현한 ‘우주상상원정대’. 행사장 한 가운데 70m 규모로 설치된 세계 최대 우주선 모형에서 우주인 훈련코스와 우주여행을 체험한다. 8인승 시뮬레이션 광속우주선을 타고 가상의 우주를 체험하는 것이다. 모든 코스를 마치면 ‘우주특별시민증’을 받는다. 우주신비탐험대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관심을 끈다. 3대의 대형 전파망원경과 20여대의 컴퓨터를 통해 외계를 탐사하고, 외계 생명체에 메시지를 보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국제우주대회에는 전 세계 70여개국 3000여명의 우주전문가가 참석한다. 학술회의와 우주기술전시회 등으로 이뤄진다. 우주기술전시회는 14~16일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NOW포토] 홍수현의 ‘연두빛 유혹’

    [NOW포토] 홍수현의 ‘연두빛 유혹’

    7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연출 손정현, 극본 김순옥)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홍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소연, 한상진, 김태현 등이 출연하는 ‘천사의 유혹’은 복수를 위해 원수 집안의 남자와 결혼한 주아란과 이를 뒤늦게 안 남편 신현우가 또 다른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12일 첫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현, ‘이소연의 스킨쉽’에 흐믓

    [NOW포토] 김태현, ‘이소연의 스킨쉽’에 흐믓

    7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연출 손정현, 극본 김순옥)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소연과 김태현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이소연, 한상진, 김태현 등이 출연하는 ‘천사의 유혹’은 복수를 위해 원수 집안의 남자와 결혼한 주아란과 이를 뒤늦게 안 남편 신현우가 또 다른 복수를감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12일 첫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사의 유혹’ 배수빈 “노출신이 너무 많아서…”

    ‘천사의 유혹’ 배수빈 “노출신이 너무 많아서…”

    ‘찬란한 유산’의 키다리 아저씨 박준세가 치밀한 복수를 꿈꾸는 ‘천사의 유혹’ 안재성으로 180도 달라졌다. 탤런트 배수빈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극본 김순옥ㆍ연출 손정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2인 1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천사의 유혹’에서 배수빈은 아내 주아란(이소연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신현우(한상진 분)에서 성형수술 후 새로운 인물로 다시 태어나는 안재성 역을 맡았다. 극중 본인의 노출신이 유독 많다는 배수빈은 “저는 6회부터 나오기 때문에 아직 촬영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런데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면서 “드라마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노출신은 다 한 것 같다. 샤워신, 수영장신, 정사신 등 볼거리가 많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이어 배수빈은 “여배우들은 안 그러는데 드라마에서 남자 배우들을 너무 벗기는 것 같다.”면서도 “앞으로 드라마 속 노출을 위해 근육을 키울 예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천사의 유혹’이 복수라는 자극적인 요소로 풀어가는 것과 관련해 우려의 뜻을 전하자 배수빈은 “배우가 진정성 있게 다가간다면 시청자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이라면서 “우리 드라마는 당위성이 있다. 한 번 보면 쭉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7월 종영된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한 여자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퍼붓던 박준세 역을 맡았던 배수빈은 “많은 분들이 제가 했던 인물 중에 착한이미지만을 기억하시는데 이전에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소화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된 악역을 선보인다.”면서 맡은 배역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수빈 이소연 한상진 김태현 등이 열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은 이전 방송시간대에서 1시간 앞당겨 10월 12일부터 오후 8시 50분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 끔찍해진 남자의 복수… ‘천사의 유혹’

    더 끔찍해진 남자의 복수… ‘천사의 유혹’

    “이것이 운명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천사의 유혹.”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다. 하지만 빠져나갈 수 없는 치밀한 계획으로 절체절명의 순간에 유혹의 손을 내미는 끔찍한 복수는 바로 남자로부터 시작된다.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SBS ‘아내의 유혹’이 또 다른 복수극을 낳았다. ‘아내의 유혹’에 이어 김순옥 작가가 또 다시 집필을 맡은 ‘천사의 유혹’은 방영전부터 ‘아내의 유혹 시즌2’라고 불리며 이슈가 됐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극본 김순옥ㆍ연출 손정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손정현 PD와 드라마의 주요인물을 맡은 배수빈 한상진 이소연 등이 참석했다.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손정현 PD는 “우리 드라마는 복수는 인간의 몫이 아닌데, 복수를 하려는 남자와 여자가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며 “‘아내의 유혹’ 시즌2라고 생각해도 좋고, 또 다른 복수 드라마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드라마를 기대케 했다. ‘천사의 유혹’은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원한을 갚아주고자 원수의 집안에 결혼하는 여자 주아란(이소연 분)으로부터 시작한다. 결혼생활 중 그런 아내의 비밀을 알게 된 남편 신현우(한상진 분)는 충격에 빠진다. 신현우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얼굴을 잃게 되고, 성형수술을 통해 안재성(배수빈 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안재성은 아내 주아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본격적인 복수를 펼친다. 이날 공개된 ‘천사의 유혹’ 하이라이트 영상분에는 배수빈의 나지막한 목소리로 내레이션 한 “이것이 운명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천사의 유혹”이라는 문구가 공개됐다. 이는 드라마의 기획의도와 앞으로 전개될 방향을 소개하는 것으로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막장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흥행했던 ‘아내의 유혹’과 관련해 ‘천사의 유혹’의 배우들은 “‘막장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드라마는 시청률이 높다. 하지만 그 작품을 연기하는 배우들이나 보는 시청자들이 모두 막장의 인생을 사는 건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우리 드라마는 분명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가 다 설명된다. ‘막장’이 아니라 ‘막하는’ 드라마다.”고 재치 있게 드라마를 소개했다. 배수빈 이소연 한상진 김태현 등이 열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은 이전 방송시간대에서 1시간 앞당겨 오는 12일부터 오후 8시 50분 방영된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SBS@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불고기·비빔밥도 우주음식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참뽕음료가 우주음식 대열에 합류했다. 이로써 국내 우주음식은 지난해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에게 공급됐던 10종을 포함, 총 14종이 됐다. 9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해 방사선 멸균 기술과 식품공학 기술로 개발한 우주용 김치, 라면, 수정과, 생식바(bar)에 이어 우주용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참뽕음료를 개발, 러시아 화성탐사 모의 실험 프로젝트인 ‘MARS-500’에 그중 6종을 공급하기로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 산하 생의학연구소와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ARS-500 프로젝트에 제공되는 6종의 우주음식은 김치, 수정과,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참뽕음료다. 이 우주음식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할 우주인에게 120일간 공급되며, 프로젝트 종료 후 밀폐된 공간에서 국내 우주음식을 먹은 집단과 먹지 않은 집단 간의 생리적 현상 변화를 비교하는 영향평가가 수행될 예정이다. 이 같은 우주식품 제조 기술은 향후 간편 식품, 레포츠 식품, 재난 등 국가 비상시 구호식량, 군 전투식량 개발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주로 보내진 국내 우주음식들은 아직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 아니며 공식적인 우주음식 목록에도 등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국내 우주음식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이번 MARS-500 프로젝트와 같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식품평가를 받고 보완사항들을 개선해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정거장에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 기간은 우주로 음식을 보내기 시작한 지 통상 3년 정도가 돼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얘들아, 달에선 무슨 냄새가 날까

    얘들아, 달에선 무슨 냄새가 날까

    지난해 한국 최초로 우주인 이소연씨가 탄생했다. 이씨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비행사란 더 이상 허황된 꿈이 아니라는 자신감을 심어 줬다. 안방극장에 생중계된 우주정거장에서의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우주와 비행사들에 관한 호기심을 어느 정도 풀어 줬다. ‘달의 뒤편으로 간 사람’에는 TV만으로 알 수 없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올해는 달 착륙 40년이 되는 해. 1969년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우주인 세 명이 등장한다.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스 이야기’라는 부제에서 보듯 이 책은 달에 첫발을 디뎌 유명해진 닐 암스트롱이 주인공이 아니다. 역사는 오로지 그만을 기억하고 있지만 한때 우주비행사를 꿈꿨던 스웨덴 출신의 저자는 동료들이 달 표면을 거닐 때 홀로 우주선에 남아 묵묵히 임무를 수행했던 마이클 콜린스를 불러냈다. 비록 달을 밟지 못했지만 그는 달 뒤편을 비행한 최초의 인간이었다. 키가 작아 우주비행사의 꿈을 접고 미술을 공부한 저자는 달 여행과 아폴로 11호에 관한 사실을 색다른 시점에서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 놓았다. 비행사들의 이력부터 우주선의 구성, 우주복의 형태는 물론 그들이 달에 지니고 간 소지품, 식단, 역대 우주인들이 달에 두고 온 것 등을 깔끔한 일러스트로 일목요연하게 전달한다. 비행사들이 우주선에서 찍은 서로의 얼굴, 달 표면 등 생생한 사진과 콜린스의 사색적인 메모들이 감동을 자아낸다. 다양한 일러스트, 사진, 글귀들을 지루하지 않게 배치한 점은 후한 점수를 주게 한다. 용변을 보고 난 뒤 우주선에서도 악취가 진동한다는 사실, 달의 냄새는 화약찌꺼기 냄새처럼 불쾌하다는 것, 지구로 귀환한 뒤 격리돼 쥐와 함께 있어야 하는 이유 등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나 일화도 쏠쏠하다. 암스트롱에 이어 두 번째로 달에 내린 올드린은 달 여행 이후 2인자 우울증에 시달려야 했다. 이는 다 알려진 사실. 그가 소인배여서 그랬을까? 그랬을 수도 있으나 우주선 구조가 여의치 않아 밖으로 나가는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이었다. 9000원. 초등 고학년부터.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 캡슐 광주 나들이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 캡슐 광주 나들이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탔던 우주선과 같은 기종인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의 귀환 모듈인 캡슐(TMA-14)이 광주에 온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시는 러시아 우주선 귀환 모듈을 임대해 10월9일부터 11월5일까지 열리는 광주세계광엑스포 빛우주누리관에 전시한다. 시는 이를 위해 러시아 연방우주청과 협의를 거쳐 귀환 모듈 제작사인 에네르기아사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소유스호의 발사부터 도킹, 지구 귀환까지의 과정이 담긴 영상물과 함께 귀환 모듈을 전시, ‘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될 우주선 모듈은 가로 2.2m, 높이 2.57m, 직경 2.3m, 무게 2500kg 등이다. 이 모듈은 1992년 3월 러시아에서 발사돼 같은 해 8월 귀환했다. 러시아는 모듈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안 요원 1명을 전시기간에 맞춰 한국에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실물 모듈을 국내에서 전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국 최초 우주인이 광주 출신인 점을 감안, 청소년들에게 항공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대전국제우주대회 D-100 행사 다채

    대전국제우주대회 D-100 행사 다채

    세계 최고의 우주행사인 대전 국제우주대회(IAC)가 4일 D-100일을 맞는다. 대전시는 이날 주행사장인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로켓모형날리기, 난타공연 등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2일 밝혔다. 본 대회는 오는 10월12~16일 과학공원과 대전컨벤션센터,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우주대회에는 아리안스페이스, 보잉, 록히드마틴 등 우주산업 메이저업체와 미국항공우주국(NASA), 프랑스항공우주센터(CNES), 일본우주항공개발기구(JAXA) 등이 참여한다. 모두 60여개국에서 항공우주 관련자와 전문가 3000여명이 찾을 예정이다. 대회 기간에는 1만㎡ 규모의 우주기술 전시관이 운영된다. 국내외 86개 업체와 기관이 우주 신기술 성과품 및 응용제품 등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인간 달 착륙 40주년과 우주대회 60주년을 맞아 우주개발의 역사와 미래를 보여 준다. 학술회의에서 1585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가상 우주분쟁 모의재판이 열린다. 우주개발국가 의원들은 기후변화 등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세계항공우주특성화대학 총장단 포럼도 있다. 앞서 10월9~25일 ‘우주축제’가 펼쳐진다. ‘우주특별시, 대전’을 주제로 세계우주인 초청행사, 동서양 우주관 강연회, 청소년 우주올림피아드, 로켓발사 체험, 신기전 발사 시연 등이 벌어진다. 이소연의 우주 훈련코스도 재현된다. 대전시는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호텔 891실 등 객실 2000실을 확보했고, 통역과 교통안내를 하는 ‘해피 콜센터’를 운영한다. 인천·김포공항~숙소~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대회 전후로 서울, 제주, 공주와 일본, 중국 등을 돌아보는 투어를 마련했다. 계룡산 도예체험, 금산 인삼 캐기, 백제문화제, 대덕특구 연구소를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있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10년 이내 한국이 ‘세계 7대 우주 강국’에 진입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첨단기술을 우주기술과 접목,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대전 대회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시가 공동 주최하며 국무총리가 명예위원장, 대전시장과 항공우주연구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대전국제우주대회조직위원회 최흥식 사무총장은 “우주대회는 학술회의와 대회 관계자 관람 전시회가 주행사인데 대전 대회는 일반인을 위한 우주축제를 마련하는 등 우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려고 대중성을 강화했다.”면서 “역대 최대 대회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李대통령 “10년내 7대 우주강국 실현”

    李대통령 “10년내 7대 우주강국 실현”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 힘으로 우주시대를 여는 세계 7대 우주강국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센터 준공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주과학기술에 대한 정부 지원 방침을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무변장대한 우주개발을 통해 우리의 기술수준을 높이고 우리의 사고도 미래지향적으로 바꾸고 그 지평을 넓혀 가야 한다.”며 “최근 세계경제가 어렵고 우리 경제도 예외는 아니지만 당장 현재가 어렵다고 미래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12월 착공된 나로우주센터는 발사대와 발사통제동, 종합조립동, 기상관측소, 추적레이더, 광학추적장치 등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음달 30일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를 발사하게 된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와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서는 나로우주센터 건설 과정에 대한 경과 보고와 동영상 시연이 이어졌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한국 드디어 우주 전초기지 연다

    한국 드디어 우주 전초기지 연다

    대한민국 우주시대를 활짝 열 전초기지가 문을 열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1일 전남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에 자리잡은 ‘나로우주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3번째 로켓 발사장 보유국이 됐다. 유엔 제재국인 북한과 이란을 포함하면 15번째다. 이번 준공식은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쏘아 올려질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 준공을 대내·외에 알리고 7월 30일 발사성공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국 땅에서 자국 기술로 개발한 위성을 쏘아올려 궤도에 진입시켜야만 가입할 수 있는 ‘우주클럽(Space Club)’의 열 번째 회원이 된다. 행사는 정부관계자, 지자체 주요인사, 과학기술인,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나로우주센터 준공 경과보고와 ‘우주강국 KOREA’ 홍보동영상 상영, 우주소년단의 모형로켓 발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준공식 후에는 ‘대한민국의 꿈 그리고 우주’라는 주제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강연이 이어진다. 나로우주센터는 지난 2000년 12월에 건설을 시작해 올 3월 발사시스템 성능 시험을 끝으로 약 8년 3개월 만에 완공됐다. 예산은 총 3125억원이 들었다. 주요시설로는 507만㎡ 부지에 발사대, 발사통제동, 종합조립동, 기상관측소, 추적레이더, 광학추적장비, 우주과학관 등의 첨단시설이 갖춰졌다. 현재 이곳에서는 130여명의 국내 연구원들이 발사대에 대한 최종 인증시험을 하고 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어린이 우표전시회…우표퀴즈 미로 등 체험도 풍성

    어린이 우표전시회…우표퀴즈 미로 등 체험도 풍성

     우정사업본부는 11~15일 5일간 전북 전주시 덕진동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대한민국어린이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우표전시회는 우표 수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방법을 널리 알려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순화 및 인성계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우취문화 확산과 어린이 인성교육의 장으로 적극 활용돼 왔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22일부터 5월12일까지 참가를 신청했던 작품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112명(초등부 83명, 중등부 29명)의 출품작 128틀이 전시되며, 다양한 우표문화체험 행사도 열린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초등부에서 ‘배달의 역사’를 출품한 전세진(하탑초·5)양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성들’을 출품한 이소연(서울행현초·6)양 등 4명이, 중등부에서는 ‘우정역사’를 출품한 박동주(중동중·2)군과 ‘동계올림픽’을 출품한 유재혁(군산산북중·2)군이 수상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표작품 전시와 함께 우정문화 학습관, 신나는 우표나라, 함께 하는 어린이 세상, 필라코리아 2009 홍보관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장을 꾸몄다.  부대 행사로 우표문화 강좌와 우표 디자이너 사인회, 지구마을 우표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함께 진행돼 전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것으로 예상된다.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어린이우표전시회’는 관람하는 어린이, 가족, 우취 애호가들에게 생동감 있는 추억이 될 것”이라면서 “전시작품 감상과 체험행사 등을 통해 우표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주인 이소연·고산씨 공군서 우주적응력유지 훈련

    우주인 이소연·고산씨 공군서 우주적응력유지 훈련

    지난해 4월 한국인 첫 우주 여행자인 이소연씨와 예비 우주인인 고산씨가 공군에서 우주적응력 유지 훈련을 받고 있다. 공군은 7일 “두 우주인이 생환훈련, 항공우주생리훈련 등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공군 조종사들과 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생환 훈련은 조종사가 비상탈출하거나 해안이나 산악지역에 불시착했을 때 생존성을 높이는 훈련이다. 항공생리훈련은 저압실 비행훈련과 비행착각 체험훈련, 비상탈출 훈련, 가속도 체험 훈련 등이다. 이 훈련은 3차원 공간 근무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두 우주인은 지난 1~5일 경남 남해에서 해상 생환훈련을 한 데 이어 8일부터는 2박3일 일정으로 공군 항공우주의료원에서 정밀신검과 항공우주생리훈련을 이수할 예정이다. 이씨와 고씨는 앞으로 하계 생환훈련 고급 과정과 항공우주생리훈련의 고가속도기 과정에 입과해 공군 조종사들과 함께 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NOW포토] 이소연,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

    [NOW포토] 이소연,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

    이소연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소연씨 서울여대서 특강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2일 오전 10시30분 교내 인사랑당에서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초청해 ‘한국 최초 우주인의 우주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여는 지성아카데미’ 특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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