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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인 고산, 3D프린터 사업 뛰어들어…이소연 퇴사와 비교되는 행보

    우주인 고산, 3D프린터 사업 뛰어들어…이소연 퇴사와 비교되는 행보

    우주인 고산, 3D프린터 사업 뛰어들어…이소연 퇴사와 비교되는 행보 우주인인 이소연 씨가 오는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소연 씨와 함께 우주인에 도전했던 고산 씨의 근황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고산 씨는 지난 2006년 이소연 씨와 함께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에 지원해 이소연 씨보다 먼저 탑승 우주인으로 선발됐었다. 하지만 고산 씨는 훈련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와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결국 예비 우주인이었던 이소연 씨가 탑승 기회를 얻게 됐다. 2008년 우주인 선발에서 탈락한 뒤 러시아에서 귀국해 항우연을 거쳐 정책기획부에서 근무한 고산 씨는 2010년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과학기술정책을 공부하고 1년 뒤 귀국했다. 고산씨는 이후 비영리 사단법인 타이드 인스티튜드(TIDE Institute)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돕고 있다. 고산 씨는 타이드를 통해 지금까지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창업자 발굴대회를 여는 등 해외에 나가있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서울 세운상가에 팹랩(FABLAB)이라는 공공제작소를 만들기도 했다. 이 곳은 각종 아이디어을 3D프린터 등의 장비를 통해 시제품으로 구현해낼 수 있도록 돕는 장소다. 고산씨는 직접 3D프린터를 제조하는 ‘A팀벤처’라는 벤처기업도 차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3D프린터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26일 동아일보는 2년 전 항우연을 휴직하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소연 씨가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면서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소연 씨가 퇴사를 하게 되면 260억원을 쏟아부은 우주인 사업이 무위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퇴사, ‘라이벌’ 고산과 대조되는 행보…고산 근황 알아보니

    이소연 퇴사, ‘라이벌’ 고산과 대조되는 행보…고산 근황 알아보니

    이소연 퇴사, ‘라이벌’ 고산과 대조되는 행보…고산 근황 알아보니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인 이소연 씨가 오는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때 이소연 씨와 함께 우주인에 도전했던 고산 씨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산 씨는 지난 2006년 이소연 씨와 함께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에 지원해 탑승 우주인으로 먼저 선발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고산 씨는 훈련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져 탈락했고 결국 예비 우주인이었던 이소연 씨가 탑승 기회를 얻게 됐다. 고산 씨는 최근 타이드 인스티튜트(TIDE Institute)라는 비영리 사단법인을 만들어 젊은이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08년 우주인 선발에서 탈락한 뒤 러시아에서 귀국해 항우연을 거쳐 정책기획부에서 근무한 고산 씨는 2010년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과학기술정책을 공부하고 1년 뒤 귀국했다. 고산씨는 이후 타이드 인스티튜드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돕고 있다.고산 씨는 타이드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창업자 발굴대회를 여는 등 해외에 나가있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서울 세운상가에 팹랩(FABLAB)이라는 공공제작소를 만들기도 했다. 이 곳은 각종 아이디어을 3D프린터 등의 장비를 통해 시제품으로 구현해낼 수 있도록 돕는 장소다. 고산씨는 직접 3D프린터를 제조하는 ‘A팀벤처’라는 벤처기업도 차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3D프린터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26일 동아일보는 2년 전 항우연을 휴직하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소연 씨가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면서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소연 씨가 퇴사를 하게 되면 260억원을 쏟아부은 우주인 사업이 무위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퇴사, 260억 들여 우주 보냈더니..‘민간인 신분으로?’

    이소연 퇴사, 260억 들여 우주 보냈더니..‘민간인 신분으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오는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퇴사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한 매체는 26일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이소연 박사와의 인터뷰를 전하며 “이소연 박사는 올 여름 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며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이다 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소연 박사는 지난 2006년 4월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을 통해 3만 6000여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최종 후보 두 명으로 선발됐다. 우주선 발사를 한 달 남기고 탑승 기회를 얻은 이소연 박사는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0일간 머물면서 18가지 우주실험을 진행,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타이틀을 얻었다. 이소연 박사는 항우연 선임연구원으로 2년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끝내고 2012년 8월 휴직 후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밟았다. 그러나 260억원을 들여 추진된 우주인 배출사업의 주인공이 별 연관 없는 MBA 학위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점 때문에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때 ‘먹튀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이소연 박사가 항우연을 그만두는 것으로 최종 결정한다면 ‘한국인 최초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은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다. 사진 = 이소연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우주인 이소연 항우연 퇴사 이유 알고보니 “가족이…” 또 ‘먹튀’ 논란

    우주인 이소연 항우연 퇴사 이유 알고보니 “가족이…” 또 ‘먹튀’ 논란

    우주인 이소연 항우연 퇴사, MBA 이어 또 ‘먹튀’ 논란… ‘한국 우주인’ 사라진다 3만6000대 1의 경쟁자를 제치고 260억원을 들여 추진된 우주인 배출사업의 주인공이 된 이소연 씨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퇴사하고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은 8년만에 사라지게 된다. 이소연 씨는 최근 동아일보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퇴사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소연 씨는 2년 전 휴직을 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지난해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소연 씨는 앞서 항우연 선임연구원원으로 2년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마친 뒤 돌연 2012년 8월 미국으로 건너가 MBA(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밟아 논란이 됐었다. 260억원이나 투자를 받은 우주인이 우주 기술과는 별 상관이 없는 MBA 학위를 국내도 아닌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또 이소연 씨가 결혼을 한 뒤 미국에 머무는 것에 대해서도 “‘먹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거액을 들인 정부의 우주인 배출사업이 일회용 사업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정부는 이소연 씨를 통해 우주인 선발기술, 우주실험기술, 대국민 홍보 효과, 한국의 국제위상 제고와 국제협력 강화 등을 사업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지만 이 역시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소연 씨는 2006년 4월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을 통해 3만6000여 경쟁률을 뚫고 고산 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었다. 하지만 2008년 3월 탑승 우주인으로 선발됐던 고산 씨가 훈련과정에서 규정 위반을 하면서 예비 우주인이었던 이소연 씨가 우주선 발사 한 달을 남기고 탑승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소연 씨는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0일간 머물면서 18개 가지 우주실험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퇴사, 美 MBA 이어 ‘먹튀’ 논란…이소연 “우주비행 얘기로 평생 살 수 없지 않느냐” 과거 발언

    이소연 퇴사, 美 MBA 이어 ‘먹튀’ 논란…이소연 “우주비행 얘기로 평생 살 수 없지 않느냐” 과거 발언

    이소연 퇴사, 美 MBA 이어 ‘먹튀’ 논란…이소연 “우주비행 얘기로 평생 살 수 없지 않느냐” 과거 발언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 이소연 씨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기로 해 ‘먹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소연이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들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소연 씨는 지난해 10월 한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논란이 됐던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공부 중인 이유에 대해 “11일간의 우주비행 얘기로 평생을 살 수는 없지않느냐는 생각에 내린 결정이다. 투자자와 과학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 MBA를 선택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이소연 씨는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던 항우연을 휴직하고 우주 분야와는 무관해 보이는 MBA 과정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상태였다. 이소연 씨는 또 “내가 살면서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라는 이름표를 뗄 수 있겠느냐”고 반문한뒤 “이 이름표가 따라다니는 한 어디서든 한국 과학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는게 최종 목표이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이든, 아프리카든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인에게 도움이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안에서 도울 일이 더 많다면 고민 없이 바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었다. 한편 동아일보는 26일 이소연이 오는 8월 항우연을 퇴사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소연 씨는 최근 매체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퇴사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소연 씨는 2년 전 휴직을 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지난해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인 이소연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 먹튀 논란…미국인과 결혼 뒤 근황은

    우주인 이소연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 먹튀 논란…미국인과 결혼 뒤 근황은

    우주인 이소연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 먹튀 논란…미국인과 결혼 뒤 근황은 3만6000대 1의 경쟁자를 제치고 260억원을 들여 추진된 우주인 배출사업의 주인공이 된 이소연 씨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퇴사하고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은 8년만에 사라지게 된다. 이소연 씨는 최근 동아일보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퇴사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소연 씨는 2년 전 휴직을 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지난해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소연 씨는 앞서 항우연 선임연구원원으로 2년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마친 뒤 돌연 2012년 8월 미국으로 건너가 MBA(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밟아 논란이 됐었다. 260억원이나 투자를 받은 우주인이 우주 기술과는 별 상관이 없는 MBA 학위를 국내도 아닌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또 이소연 씨가 결혼을 한 뒤 미국에 머무는 것에 대해서도 “‘먹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거액을 들인 정부의 우주인 배출사업이 일회용 사업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정부는 이소연 씨를 통해 우주인 선발기술, 우주실험기술, 대국민 홍보 효과, 한국의 국제위상 제고와 국제협력 강화 등을 사업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지만 이 역시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소연 씨는 2006년 4월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을 통해 3만6000여 경쟁률을 뚫고 고산 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었다. 하지만 2008년 3월 탑승 우주인으로 선발됐던 고산 씨가 훈련과정에서 규정 위반을 하면서 예비 우주인이었던 이소연 씨가 우주선 발사 한 달을 남기고 탑승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소연 씨는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0일간 머물면서 18개 가지 우주실험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항우연 퇴사, 민간인 신분으로…美 MBA 선택이어 또 ‘먹튀’ 논란

    이소연 항우연 퇴사, 민간인 신분으로…美 MBA 선택이어 또 ‘먹튀’ 논란

    이소연 항우연 퇴사, 민간인 신분으로…美 MBA 선택이어 또 ‘먹튀’ 논란 3만6000대 1의 경쟁자를 제치고 260억원을 들여 추진된 우주인 배출사업의 주인공이 된 이소연 씨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퇴사하고 민간인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우주인은 8년만에 사라지게 된다. 이소연 씨는 최근 동아일보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계획이든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퇴사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소연 씨는 2년 전 휴직을 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지난해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소연 씨는 앞서 항우연 선임연구원원으로 2년간의 의무 복무 기한을 마친 뒤 돌연 2012년 8월 미국으로 건너가 MBA(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밟아 논란이 됐었다. 260억원이나 투자를 받은 우주인이 우주 기술과는 별 상관이 없는 MBA 학위를 국내도 아닌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또 이소연 씨가 결혼을 한 뒤 미국에 머무는 것에 대해서도 “‘먹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었다. 이소연 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거액을 들인 정부의 우주인 배출사업이 일회용 사업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정부는 이소연 씨를 통해 우주인 선발기술, 우주실험기술, 대국민 홍보 효과, 한국의 국제위상 제고와 국제협력 강화 등을 사업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지만 이 역시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소연 씨는 2006년 4월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을 통해 3만6000여 경쟁률을 뚫고 고산 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었다. 하지만 2008년 3월 탑승 우주인으로 선발됐던 고산 씨가 훈련과정에서 규정 위반을 하면서 예비 우주인이었던 이소연 씨가 우주선 발사 한 달을 남기고 탑승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소연 씨는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0일간 머물면서 18개 가지 우주실험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레르기, 흔하다고 가볍게 여겼다간

    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주연(13)양은 어릴 때 아토피피부염을 앓았지만 다른 알레르기 증상은 없었다. 그러다 최근 가족나들이에서 큰 일을 겪었다. 춘천에 들러 막국수를 먹은지 10분 쯤 지나자 입술이 붓고 눈이 부어오르며 두드러기가 돋았다. 가슴이 답답해 숨쉬기까지 어려워지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에피네프린 주사를 맞고서야 겨우 증상이 진정됐다. 검사 결과, 메밀 알레르기로 확인됐다. 이양의 증상은 아나필락시스 때문이었다. 아나필락시스는 빠르게 진행되는 전신적인 알레르기 반응으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실제로 최근 한 초등학생이 급식으로 나온 카레를 먹고 10개월 동안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세계적으로는 평생 유병률이 0.05~2%이지만 최근 들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원인 물질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 아나필락시스는 주로 식품, 벌독 등의 곤충, 항생제나 해열진통제, 조영제 등 약물에 의해 유발된다. 식품의 경우 영유아는 우유와 계란 등이, 그 밖의 연령대는 땅콩·잣·호두 등 견과류, 새우 등 해산물과 과일 메밀 콩 밀 번데기 등이 흔한 원인이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2007~2011년 5년간 성인 알레르기 쇼크환자로 확진된 1700여명을 조사한 결과, 성인의 경우 약물이 47%로 가장 많았고, 식품(25%), 벌독(16%), 운동(6%) 등이 뒤를 이었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1~2007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소아는 식품에 의한 발병이 46.1%로 가장 많았으며, 약물(22.5%), 물리적 원인(5.6%), 식품섭취 후 운동(5.6%), 벌독(1.1%) 등이 뒤를 이었다. 원인미상 발병도 19.1%를 차지했다. ■알레르기 전문의와 원인물질 찾아내야 알레르기 원인은 병력 청취와 혈액검사, 피부반응시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원인 물질을 이용한 유발시험인데, 이 때도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할 때만 전문의 주도 하에 응급처치 준비를 한 후 시행해야 한다. ■원인 물질에 따라 다양한 증상 증상은 알레르기물질에 노출된 즉시 혹은 수 십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주로 입안이나 귓속이 따갑고 얼굴이 붓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피부가 가렵고 붉게 변하거나,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한다. 이어 음식을 삼키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호흡이 가쁘고 숨소리가 거칠어지거나, 혈압이 떨어져 실신에 이르기도 한다. 구역·구토와 복통·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불안감과 함께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림대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소연 교수는 “최근 들어 아나필락시스 환자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식품이나 약물 복용 후 갑자기 두드러기·호흡곤란·쌕쌕거림·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거나, 특히 어린이의 경우 특정 음식을 섭취한 후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두드러기와 같은 피부 증상이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면 반드시 원인을 찾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원인 물질 피하고 응급대처법 숙지해야 아나필락시스는 원인물질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 한번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사람은 원인물질과 응급대처법이 표기된 카드나 목걸이·팔찌 등을 착용해 응급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성분이 불분명한 음식을 피하는 것은 물론 여행을 할 때는 에피네프린을 포함한 약물을 미리 준비하고,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항공사에 미리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병원이나 약국을 찾을 때는 자신이 특정 약제나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임을 알려야 하며, 학교에서도 에피네프린을 비치하는 등의 대비책을 마련해 둬야 한다. 아나필락시스가 발병했을 때는 알레르기 응급주사인 에피네프린을 지제없이 근육에 주사한 뒤 119에 연락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일시적으로 상태가 좋아지더라도 2차 반응이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이소연 교수는 “식품에 대한 아나필락시스가 있는 환자들 중에는 소량만 노출돼도 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 사람은 식품 라벨을 꼼꼼히 살펴 아나필락시스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 물질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등 전세계 95개 회원 기관들은 오는 4월 7~13일을 알레르기주간으로 정하고 아나필락시스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혜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은 “아나필락시스로 진단받은 사람도 어떻게 치료, 관리해야 하는지 몰라 반복되는 증상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캠페인의 의의를 설명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김석훈·이소연 열애설…우결 하차 1주일만에 왜 이런 일이

    김석훈·이소연 열애설…우결 하차 1주일만에 왜 이런 일이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우결 하차 일주일만에 김석훈과 열애설…윤한은 어쩌고

    이소연, 우결 하차 일주일만에 김석훈과 열애설…윤한은 어쩌고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우결 하차 하자마자 김석훈과 열애설…소속사 반응은

    이소연, 우결 하차 하자마자 김석훈과 열애설…소속사 반응은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서 호흡을 맞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루비반지’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은 이소연의 밝고 환한 모습에 반했다. 선 굵은 외모에 진중한 성격 그리고 주변을 즐겁게 만드는 재치까지 겸비한 김석훈은 10세 연하인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드라마를 함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돈독해졌다. 지난해 7월 진행된 커플 사진 촬영에서 이소연은 “선배님(김석훈)이 워낙 멋있으셔서 설렌다”고 말한 적 있고 김석훈 역시 “이소연 씨가 리드를 잘해주셔서 대학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으로 잘 찍었다”고 공식 석상에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석훈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김석훈이 현재 라디오 생방송 중이다. 방송 후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말해 열애설 사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린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이소연이랑 우결 찍은 윤한은?” “김석훈 이소연, 그래서 이소연이 우결 하차했나?”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리는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은근히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 ‘루비반지’ 포스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사실 아냐”…우결 하차 이유 아니었나?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사실 아냐”…우결 하차 이유 아니었나?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김석훈과 열애설 부인… ‘우결’ 윤한 과거 발언보니

    이소연, 김석훈과 열애설 부인… ‘우결’ 윤한 과거 발언보니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한 “우결 하차 뒤 이소연과 현실서…” 이소연 대답은 과연

    윤한 “우결 하차 뒤 이소연과 현실서…” 이소연 대답은 과연

    “현실과 가상 결혼 혼란스러웠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하차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실제 커플에 가까운 결혼생활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윤한-이소연 커플은 15일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윤한은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실제로도 사겼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제 못 봐서 아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소연과 진짜 결혼? “현실. 가상 혼란스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소연과 진짜 결혼? “현실. 가상 혼란스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가 공개됐다. 피아니스트 윤한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하차 이유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우결’에서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했던 7개월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하차를 선택했다. 이날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소연은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현실로 이어져?”, “윤한 우결 하차 이유, 현실에서 다시 시작하나?”,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진짜 결혼했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우결 생기고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은 없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윤한 트위터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한 “우결 가상결혼 혼란스러워” 이소연, “윤한은 끝까지…” 눈물

    윤한 “우결 가상결혼 혼란스러워” 이소연, “윤한은 끝까지…” 눈물

    “현실과 가상 결혼 혼란스러웠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하차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실제 커플에 가까운 결혼생활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윤한-이소연 커플은 15일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윤한은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실제로도 사겼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제 못 봐서 아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하차’ 윤한 “혼란스러워”…이소연 반응은?

    ‘우결 하차’ 윤한 “혼란스러워”…이소연 반응은?

    “현실과 가상 결혼 혼란스러웠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하차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실제 커플에 가까운 결혼생활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윤한-이소연 커플은 15일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윤한은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실제로도 사겼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제 못 봐서 아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한-이소연 우결 하차… “현실과 가상 혼란” 연애감정 때문에?

    윤한-이소연 우결 하차… “현실과 가상 혼란” 연애감정 때문에?

    “현실과 가상 결혼 혼란스러웠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하차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실제 커플에 가까운 결혼생활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윤한-이소연 커플은 15일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윤한은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실제로도 사겼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제 못 봐서 아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워” 우결 하차…이소연에게 진짜 감정 느껴서?

    윤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워” 우결 하차…이소연에게 진짜 감정 느껴서?

    “현실과 가상 결혼 혼란스러웠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하차 이유를 밝혔다.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실제 커플에 가까운 결혼생활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었다. 하지만 윤한-이소연 커플은 15일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윤한은 마지막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한 ‘우결’ 하차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실제로도 사겼으면”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이제 못 봐서 아쉬워” “윤한 ‘우결’ 하차 이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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