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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연 결혼, 두 살 연하 훈남 예비 신랑 “첫 만남부터 잘 통해” 외모 보니?

    이소연 결혼, 두 살 연하 훈남 예비 신랑 “첫 만남부터 잘 통해” 외모 보니?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공개된 이소연의 웨딩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패션지 인스타일은 8월호를 통해 배우 이소연과 그녀의 예비 신랑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과 에비신랑은 서로를 바라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소연의 예비 신랑의 옆모습만 담겨있어도 훈훈한 외모가 예측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소연 인터뷰서 “첫 만남부터 나와 비슷한 부분도 많아 잘 통했고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했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배우 이소연은 오는 9월 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소연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이소연 결혼, 잘 어울릴 것 같아” “이소연 결혼, 결혼 축하해요” “이소연 결혼, 남편 훈남이네..행복하시길” “이소연 결혼..이소연 정말 예쁜데” “이소연 결혼..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소연 결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우아+청초’ 웨딩 화보 공개… 훈남 신랑도 ‘눈길’

    이소연, ‘우아+청초’ 웨딩 화보 공개… 훈남 신랑도 ‘눈길’

    배우 이소연이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그림 같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함과 청초함을 동시에 뽐내고 있는 아름다운 신부 이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애정이 듬뿍 담긴 눈길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서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껏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웨딩 촬영은 이소연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김보하 작가와 함께 진행됐다. 신부는 풍부한 감정을 여러 가지 표정으로 표현하며 촬영 내내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발휘했으며 훈훈한 외모의 신랑 역시 신부와 함께 멋진 포즈로 달달한 화보를 만들어냈다. 또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했던 현장의 기운은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사진의 전체적인 콘셉트가 됐다는 후문. 한편 오는 12일 이소연의 결혼식에는 배우 배수빈이 사회를, 변정수, 박광현, 임정은 강성연 부부 등이 축가를 맡을 예정이라 그 동안 이소연과 인연이 있던 배우들의 친분과 의리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신부가 되는 이소연은 9월 12일 오후 6시 강남 역삼동 더 라움에서 2세 연하의 일반인 벤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훈남 예비신랑 공개..사랑스러운 미소

    이소연 결혼, 훈남 예비신랑 공개..사랑스러운 미소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공개된 이소연의 웨딩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패션지 인스타일은 8월호를 통해 배우 이소연과 그녀의 예비 신랑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과 에비신랑은 서로를 바라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소연의 예비 신랑의 옆모습만 담겨있어도 훈훈한 외모가 예측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소연 인터뷰서 “첫 만남부터 나와 비슷한 부분도 많아 잘 통했고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했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예비 신랑 외모보니?

    이소연 결혼, 예비 신랑 외모보니?

    이소연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공개된 이소연의 웨딩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패션지 인스타일은 8월호를 통해 배우 이소연과 그녀의 예비 신랑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과 에비신랑은 서로를 바라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소연의 예비 신랑의 옆모습만 담겨있어도 훈훈한 외모가 예측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소연 인터뷰서 “첫 만남부터 나와 비슷한 부분도 많아 잘 통했고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했다”고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장 블로그] 의무 다한 우주인 이소연 ‘유승준 낙인’ 찍어야 하나

    병역 기피로 국내 입국이 거부됐던 유승준(39)씨가 최근 인터넷TV방송으로 “입국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그에게 찍혀 있는 ‘낙인’이 지워지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계에도 유씨처럼 국민적 미움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37)씨입니다. 이씨는 최근 한 언론 보도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지난 13일 국제우주대학(ISU)이 미국 오하이오대학에서 개최한 ‘여름우주학교 2015’(SSP 2015)에 참가해 우주인으로서의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입니다. 2004년 ‘한국 최초 우주인 배출 프로젝트’ 시작부터 2008년 4월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각종 실험을 진행하는 것까지 일련의 과정을 지켜본 과학기자로 이씨를 위한 변명 아닌 변명을 해볼까 합니다. 프랑스에 있는 ISU는 국제우주연맹(IAF)에서 운영하는 정식 대학입니다. 이씨가 참가했다는 SSP는 1988년부터 매년 여름 전 세계 우주항공 선진도시를 순회하면서 9주간 우주 전문가나 대학원생, 교수 등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관련 주제를 가르치는 과정입니다. 이씨는 이전에도 초빙강사나 프로그램 패널로 여러 번 참가했습니다. 이씨가 욕을 먹는 이유는 우주인 배출 사업에 투입된 260억원 때문입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들였는데 미국으로 이른바 ‘먹튀’를 했다는 정서적 반감입니다. 이씨가 우주인으로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으로 의무복무해야 하는 기간은 2년이었습니다. 계약상으로는 2010년까지만 근무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2012년까지 근무했습니다. 항우연은 우주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엔지니어보다는 우주 홍보대사 역할이 더 많이 요구되는 이씨가 항우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었을 겁니다. 이씨가 2년 의무복무 기간을 끝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사실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한국은 그에게 260억원을 투자했고 일정 수준 이익을 얻은 측면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그는 지금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해 미국으로 갔습니다. 주식투자의 원칙 중 ‘손절매’란 게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관점을 달리할 때가 된 것은 아닐까요.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웨딩마치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웨딩마치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 측이 10월 결혼 소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 남자친구와 올 가을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9월이 될 수도 10월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날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전해들은 바 없다”며 “최근 상견례까지만 마친 상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 사실 알고보니?’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 사실 알고보니?’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 측이 10월 결혼 소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 남자친구와 올 가을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9월이 될 수도 10월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날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전해들은 바 없다”며 “최근 상견례까지만 마친 상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소연은 결혼을 하더라도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가을의 신부’가 되는 이소연을 많이 축하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2살 연하+훈남 벤처사업가와 결혼 ‘얼마나 멋있길래?’

    이소연 결혼, 2살 연하+훈남 벤처사업가와 결혼 ‘얼마나 멋있길래?’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14일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소연의 예비신랑은 K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촉망받는 IT 업계 벤처사업가다. 올 초 친동생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봄의 왈츠’(06) ‘내 인생의 황금기’(09) ‘천사의 유혹’(09) ‘동이’(10) ‘내 사랑 내 곁에’(11) ‘가족의 탄생’(13) ‘루비반지’(14)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14) 등에 출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피아니스트 윤한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이소연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이소연 결혼-사진은 우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과거 발언 화제 “20대에 아이 가져야 한다고…밀려서 지금까지”

    이소연 결혼, 과거 발언 화제 “20대에 아이 가져야 한다고…밀려서 지금까지”

    이소연 결혼, 과거 발언 화제 “20대에 아이 가져야 한다고…밀려서 지금까지”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과거에 밝혔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소연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항상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면서 “빨리 결혼하고 싶다. 20대 초반부터 결혼해서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소연은 “밀려서 지금까지 왔다”면서 “지금은 내년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한편 14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이소연은 오는 10월 2세 연하의 벤처사업과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10월 중 결혼을 약속했다.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엘리트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2살 연하 벤처사업가와 결혼 ‘친동생 소개로..’

    이소연 결혼, 2살 연하 벤처사업가와 결혼 ‘친동생 소개로..’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14일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소연의 예비신랑은 K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촉망받는 IT 업계 벤처사업가다. 올 초 친동생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소연 결혼-사진은 우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2살 연하 벤처사업가와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 소속사 입장 봤더니..’

    이소연 결혼, 2살 연하 벤처사업가와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 소속사 입장 봤더니..’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 측이 10월 결혼 소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 남자친구와 올 가을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9월이 될 수도 10월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날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전해들은 바 없다”며 “최근 상견례까지만 마친 상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소연은 결혼을 하더라도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가을의 신부’가 되는 이소연을 많이 축하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연의 예비남편은 2살 연하 벤처사업가로,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최근 한 대학에서 MBA 과정도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이소연의 친동생의 주선으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 최근 결혼을 결심했다. 이소연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소연 결혼..정말 축하드려요”, “이소연 결혼..부럽다”, “이소연 결혼..우결에서 정말 예뻤는데”, “이소연 결혼..행복하세요”, “이소연 결혼..남편도 훈남일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소연 결혼-위 사진은 우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윤한과 마지막 이별 당시 “현실과 가상 사이 혼란스러웠다”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이 올 가을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피아니스트 윤한과의 마지막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소연 윤한 커플은 지난 2013년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7개월 동안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마지막 촬영 당시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소연은 첫 만남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의 IT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소연의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은?’

    이소연 결혼, 벤처사업가와 가을 웨딩마치 ‘속도위반은?’

    ‘이소연 결혼’ 배우 이소연 측이 10월 결혼 소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4일 “이소연이 2살 연하 남자친구와 올 가을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9월이 될 수도 10월이 될 수도 있다. 아직 날짜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전해들은 바 없다”며 “최근 상견례까지만 마친 상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소연은 결혼을 하더라도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가을의 신부’가 되는 이소연을 많이 축하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연의 예비남편은 2살 연하 벤처사업가로,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최근 한 대학에서 MBA 과정도 밟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삶 속에 얼룩진 일곱 가지 연민 여덟 가지 상실

    삶 속에 얼룩진 일곱 가지 연민 여덟 가지 상실

    50대 중견 작가인 소설가 정길연(54)과 함정임(51)이 소설집을 나란히 출간했다.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는 서로 다르지만 삶을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깊어졌다. 장편소설 ‘변명’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길연은 8년 만에 소설집 ‘우연한 생’(은행나무)을 냈다. 연민 때문에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희생하는 여성, 속악한 세상 이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는 여성 등 다양한 여성을 그린 일곱 편의 단편소설이 실렸다. 연민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 안은 여성들의 삶을 다룬 ‘수상한 시간들’과 ‘자서, 끝나지 않은’은 이번 소설집의 주제 의식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는 수작들이다. ‘수상한 시간들’ 속 여주인공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옛 회사 동료의 임종을 지키고 장례식까지 떠맡는다. ‘자서, 끝나지 않은’ 속 여주인공 ‘나’는 조폭 출신의 두 번 이혼한 경력이 있는 열세 살 많은 남자와 결혼해 남의 배로 낳은 아이 둘과 자기 배로 낳은 아이 둘을 기른다. 노년엔 거동조차 못하는 남편을 병수발한다. 두 작품 속 여성들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피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연민에 이끌려 외면하지 못한다. 문학평론가 방민호는 “정길연은 사랑보다 연민을 깊이 품은 여성을 그린다고나 할까. 물론 사랑이 모든 것의 처음이자 끝이지만 남녀 관계에서는 연민이야말로 숭고한 사랑인지도 모른다”고 평했다. 1984년 중편소설 ‘가족 수첩’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작가는 등단 31년을 돌아보며 “스물넷 청춘에 들어선 길에서 나의 실질을 의혹하고 원망하고 지긋지긋해했다. 야반도주하듯 골방을 몰래 뜨고도 싶었다. 4월의 구근(球根)처럼 다행히도 조금씩 생기가 돋는 듯하다. 이참에 기지개를 켜리라”고 했다. 등단 25년을 맞은 소설가 함정임(51)도 5년 만에 여덟 번째 소설집 ‘저녁 식사가 끝난 뒤’를 냈다. 2007~2013년 발표된 작품들을 묶은 것으로, 2012·2013년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에 각각 실렸던 ‘저녁식사가 끝난 뒤’, ‘기억의 고고학-내 멕시코 삼촌’을 비롯해 8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됐다. 작품들을 꿰는 주제는 상실이다. 프랑스 여행 중 접한 P선생의 부고 소식에 황망함을 느끼는 부부(‘저녁식사가 끝난 뒤’), 의미를 이해하기엔 너무 어렸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러웠던 죽음의 기억을 떠올리는 여자(‘기억의 고고학-내 멕시코 삼촌’), 길을 건너던 중 받아든 전화 속에서 느닷없이 옛 연인의 부고를 듣게 되는 남자(‘오후의 기별’) 등 각 작품 속에 상실의 흔적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 문학평론가 이소연은 “함정임의 소설은 세계와의 부단한 만남을 통해 우리에게 모든 것의 중심에 상실이 있다는 치명적인 진실을 알려주고 있는지 모른다”며 “그의 이야기가 펼쳐 내는 ‘노마드’적 상상력은 그 자리에서 부동하는 상실의 흔적에 대항하는 삶의 몸짓이며 불가항력의 침묵을 파고드는 수다한 소리의 습격일 것”이라고 평했다.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장으로 가는 길’로 등단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노인성 실명질환 녹내장 20~30대를 노린다”

    “노인성 실명질환 녹내장 20~30대를 노린다”

     대학생 박주성(21)씨는 불편한 안경을 벗기 위해 시력교정수술을 하기로 하고 병원을 찾았다가 정밀검사에서 뜻밖에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 20대인 자신에게 노인성 실명질환으로만 알았던 녹내장이 발병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현실이었다.    ■젊은 녹내장 환자 증가 추세 ‘뚜렷’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수는 2007년 36만 3000명에서 2012년 58만 3000명까지 늘었다. 해마다 평균 9.9%씩 증가하는 추세다. 녹내장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발병 환자수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50대 이상 환자가 전체 진료 환자의 66.1%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추이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누네안과병원 조사 결과를 보면, 20~30대 녹내장 환자 수가 5년 사이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330명이었던 20~30대 녹내장 환자수는 2014년 797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이처럼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여겼던 녹내장의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추세는 젊은층에게 새로운 경각심을 주기에 충분하다.    ■안압 증가에 따른 시신경 손상이 문제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는 치명적인 안과 질환이다.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주변부부터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실명에 이르게 된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기질적이거나 후천적인 원인으로 형성된 높은 안압이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눈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있어 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방수는 체내에서 일정량이 생성, 배출되면서 눈 속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방수의 배출 통로가 막히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눈 안에 고이는 방수의 양이 늘어나면서 안압을 높이게 된다. 이런 현상은 노화로 안구 조직의 기능이 떨어지는 노인에게서 많이 나타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도 높아진다.    ■젊은 환자 증가 요인은 ‘조기 검진’  그렇다면, 노인성 안질환인 녹내장이 20~30대의 젊은 사람들에게서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네안과병원이 이 병원을 찾은 젊은 녹내장 환자들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을 찾아낸 환자가 32.49%, 기타 안과 증상으로 내원했다가 진단을 받은 환자가 31.55%로 가장 많았다. 또 이미 다른 병원에서 녹내장 진단을 받고 내원한 환자가 17.67%, 시력교정수술 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가 9.78%, 가족력으로 내원한 환자가 5.99%, 고도근시 검사에서 진단된 경우가 1.89% 등으로 조사됐다.   누네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이소연 원장은 “일반인들의 안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안질환에 대한 검진 보편화와 시력교정수술이 대중화하면서 수술 전에 실시하는 안과 정밀검사가 녹내장 조기 발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초기 자각증상 없어 조기발견이 최선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인 녹내장은 급성 폐쇄각 녹내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초기 자각증상이 없으며, 환자가 눈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을 때는 실명 직전인 경우가 많다.  녹내장은 고안압 상태를 개선, 낮은 안압을 유지하도록 해 더 이상 병증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적이다. 따라서,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소연 원장은 “노년층의 대표적 실명질환인 녹내장 유병률이 젊은 층에서 증가한다는 것은 상당히 놀라운 현상”이라며 “이런 점을 고려해 중·장년층은 물론 20~30대도 1년에 한번씩 안과검진을 받는 등 눈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3월의 신부 이세은, 하얀 드레스 입고 키스 날려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3월의 신부 이세은, 하얀 드레스 입고 키스 날려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강인, 조권, 김지석, 엄기준, 이세은, 이영은 등 키엘 수분크림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30인과 함께한 ‘울트라 러브 캠페인’ 화보컷을 공개했다. 키엘의 이번 화보 촬영은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키엘의 2015년 사회 공헌 활동 ‘울트라 러브 캠페인’을 더욱 널리 알리고 소비자의 동참을 이끌고자 진행하게 됐다. 키엘 ‘울트라 러브 캠페인’ 화보 촬영에는 슈퍼주니어 강인, 2AM 조권을 비롯해 배우 김지석, 엄기준, 이세은, 이영은 그리고 개그우먼 신보라와 영화감독 장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들이 동참했다. 이 밖에도 이번 캠페인에는 이소연, 김유미, 박시은, 진태현, 안리환(안정환, 이혜원 아들), 이혜원, 김호진, 김효우(김호진, 김지호 딸), 박민하, 전혜진, 이소유(전혜진, 이천희 딸), 박성광, 이영진, 소이, 왕빛나, 현우, 최태준, 김산호, 박형섭, 디자이너 고태용, 소셜 라이트이자 PR 디렉터 홍선기 등 총 30인이 함께했다. 키엘의 ‘울트라 러브 캠페인’ 화보는 키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ehlsKorea)을 통해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승아 예원 이소연 박은지가 반한 마스카라? ‘스타도 입 벌리고 눈화장’

    윤승아 예원 이소연 박은지가 반한 마스카라? ‘스타도 입 벌리고 눈화장’

    ‘베네피트 롤러 래시’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13일 최근 론칭한 컬링 & 리프팅 마스카라 ‘롤러 래시’ 론칭 행사에 참석해 제품을 먼저 사용해 본 여자 연예인들의 품평을 공개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오는 4월 배우 김무열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윤승아는 “머리를 마는 헤어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 인상적이다”며 “뷰러 없이도 컬링이 잘되고, 마스카라를 이미 한 후에 발랐는데도 속눈썹이 뭉치지 않고 풍성해져서 좋다”고 말했다. 전 쥬얼리 멤버인 예원은 “마스카라 브러시에 컬링을 해주는 브러시와 눌러서 단단히 고정해주는 브러시가 함께 있어 속눈썹이 손쉽게 올라간다”고 평했다. 배우 이소연은 “독특한 커브 모양의 마스카라 솔이 인상적이다. 마스카라가 가볍게 잘 발리고 속눈썹도 풍성해 보인다”며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 방송인 박은지는 “마스카라 위에 덧발라 사용해도 뭉치지 않고 가볍고 깔끔하게 발라져 눈썹이 길어지는 느낌이다”고 사용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27일 공식 출시하는 베네피트 롤러 래시는 후크가 달린 후크 앤 롤 브러시가 뷰러 없이도 속눈썹을 뿌리부터 한올한올 잡아 올려줘 마치 고데기로 눈썹을 만 것처럼 속눈썹을 완벽하게 컬링해주고 컬을 오래도록 리프팅해주는 마스카라다. 또한 진한 블랙 컬러의 커브 세팅 포뮬라가 오랜 시간 동안 속눈썹 컬을 또렷하게 유지시켜 주고, 한 번 사용할 적당량만 나오도록 마스카라 액을 조절해줘 눈 주변 번짐 없이 깔끔하게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 11살차 커플 “서로의 이상형” 19금 진한 키스신

    안재욱 최현주 열애 11살차 커플 “서로의 이상형” 19금 진한 키스신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춘 최현주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친 두 사람이 극 중에서 뿐 아니라 실제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특히 안재욱과 최현주는 루돌프 황태자와 평범한 여성 마리 베체라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인 만큼 극중에서 포옹, 키스 등 다양한 애정표현을 연기했다. 열애설과 관련해 안재욱의 소속사 EA&C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며 “현재 연애 초기 단계로 지인들도 잘 모르는 상황이며 결혼에 대한 언급 역시 이른 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에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안재욱이 절친 정준호, 장동건,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대해 ‘걱정스럽다’고 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안재욱은 본인의 히트곡인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이소연이 안재욱의 친한 친구들에 대해서 묻자 “친구들이 나를 굉장히 많이 걱정한다”고 말하며 운을 떼었다. 이에 MC 이소연이 “다들 결혼을 하셨는데 부럽지는 않냐”고 묻자 안재욱은 오히려 “왜 집에 일찍 들어가려는지 모르겠다. 다들 억지로 들어가는 것 같다”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친구들이 결혼하고 난 다음에 먼저 술 한 잔 하자고 전화할 수가 없어 아쉽다”고 답하며 결혼한 친구들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지만, 이내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처럼 큰 재산은 없다”며 친구들에 대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안재욱 최현주..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안재욱 최현주..원조 한류 스타의 열애설 축하해요”, “안재욱 최현주..잘 어울린다”, “안재욱 최현주..뮤지컬이 실제로”, “안재욱 최현주..정말 뮤지컬이나 연기하다가 커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안재욱 최현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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