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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진X차태현 PD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6월 2일 첫 방송

    유호진X차태현 PD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6월 2일 첫 방송

    오는 6월 2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될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극중 윤시윤은 작곡-춤-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전형적인 모짜르트형 천재이자 1993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최정상 인기가수 유현재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이세영은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인 최우승 역을 맡아 짠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극중 윤시윤 이세영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거듭해서 겪으며 인연을 쌓아갈 예정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소란스러운 과정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 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6월 2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입술 박치기? ‘당황스러운 뽀뽀 포착’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입술 박치기? ‘당황스러운 뽀뽀 포착’

    윤시윤-이세영의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뽀뽀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될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극중 윤시윤은 작곡-춤-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전형적인 모짜르트형 천재이자 1993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최정상 인기가수 유현재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이세영은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인 최우승 역을 맡아 짠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뽀뽀를 하고 있는 윤시윤-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서로의 입술에 입술을 맞댄 채 그대로 멈춰버린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윤시윤-이세영의 튀어나올 듯이 커다래진 눈에서 당황스러움과 난감함이 느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다른 스틸 속 윤시윤은 생각지 못한 상황에 어리둥절해 하는 반면, 이세영은 순간적으로 멍해진 듯 초점 잃은 눈빛을 표출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윤시윤-이세영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극중 윤시윤-이세영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거듭해서 겪으며 인연을 쌓아갈 예정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소란스러운 과정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 미디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최고의 한방’ 이세영 남자친구로 출연 “차태현 PD와의 의리”

    이광수 ‘최고의 한방’ 이세영 남자친구로 출연 “차태현 PD와의 의리”

    배우 이광수가 ‘최고의 한방’에 특별출연한다. 이광수가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에 ‘윤기’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극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차태현과의 의리를 빛냈다. 극중 이광수는 최우승(이세영)의 남자친구 윤기 역으로 깜짝 출연하여 극을 빛낼 예정이다. 배우 이세영과 호흡을 맞추며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릴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광수의 특별출연은 ‘최고의 한방’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차태현과의 깊은 인연에서 비롯됐다. 이광수는 차태현의 제안에 흔쾌히 출연 의사를 전했다는 후문. 그동안 영화, 드라마를 통해서 흡입력 있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이광수가 이번 출연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광수가 특별출연하는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최고의 한방’은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차태현, 윤손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2일(금) 밤 10시 프롤로그가 방송된 뒤, 밤 11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DAY 백상예술대상, ‘도깨비’ 공유·김고은부터 ‘곡성’ 곽도원까지… ★들 한자리에

    D-DAY 백상예술대상, ‘도깨비’ 공유·김고은부터 ‘곡성’ 곽도원까지… ★들 한자리에

    1년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수놓은 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3일(오늘) 오후 4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53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다. TV·영화 부문 모두 후보자들의 참석률이 상당히 높다.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 박보검·김유정 커플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서 만나고, ‘도깨비’ 공유·김고은도 함께 한다. ‘김과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남궁민과 ‘질투의 화신’을 이끈 조정석도 레드카펫을 밟는다. ‘공항가는 길’로 ‘멜로 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떨친 김하늘과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로 열심히 일한 서현진과 ‘닥터스’ 박신혜, ‘힘쎈 여자 도봉순’ 박보영도 일찌감치 참석 사인을 보냈다. ‘곡성’ 곽도원·‘밀정’ 송강호·‘럭키’ 유해진·‘마스터’ 이병헌·‘터널’ 하정우 등 남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 후보들은 일찌감치 참석을 확정했다. 시상식을 축제처럼 즐길 줄 아는 선배 배우들의 모습은 후배 배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듯 하다. 김의성·배성우·엄태구·조진웅·손예진·김혜수·한예리·라미란·한지민·천우희 등 충무로에서 없어선 안 될 보석 같은 배우들이 참석을 확정지었다. 신인연기상은 100%에 가까운 출석률이다. TV 부문은 공명부터 이세영까지 1년간 활발한 활약을 보여준 10인이 생애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의 영예를 위해 코엑스로 향한다. 영화는 도경수·류준열·우도환·지창욱·한재영·김태리·김환희·윤아·이상희·최수인 등 10명의 남녀 신인 연기상 후보들이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올해 백상의 슈퍼 루키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예능상 후보도 스케줄 조정을 해가며 시상식장으로 발길을 돌린다. 김종민·박나래·김숙·양세형 등은 빼곡한 스케줄에도 기꺼이 발걸음한다. 이 밖에도 ‘디어 마이 프렌즈’ 노희경 작가와 ‘도깨비’ 김은숙 작가 또한 ‘곡성’ 나홍진 ‘아가씨’ 박찬욱 감독 등도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시상자도 남다르다. JTBC 개국 이래 첫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맨투맨’의 주역 박해진·박성웅이 시상자로 나선다. 지난해 프랑스 등을 돌며 촬영한 ‘더 패키지’ 주인공 이연희·윤박도 함께 한다. KBS 2TV ‘1박 2일’ 예능극 ‘최고의 한 방’으로 바쁜 윤시윤도 무대에 선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 중인 한채영은 PGA 그룹 CEO와 나란히 서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시상한다. 최근 정글(의 법칙)을 함께 다녀온 성훈·유이도 오랜만에 만난다. 라이징 스타 곽동연도 시상자로 나서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지난해 영광스런 수상자들인 이병헌·전도연·유아인·김혜수·류준열·김고은·박정민·박소담·김구라·김숙 등 모두가 무대에 올라 올해의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건네며 축하한다. 올해 MC는 박중훈과 수지가 맡는다. 박중훈은 1987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을 거머쥐며 영화인생을 화려하게 시작한 후 1990·1998·2000년 남자최우수연기상과 인기상까지 등 무려 다섯번 수상했다. 수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백상의 여신’으로 활약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차세대 여배우이며 생방송을 센스있게 진행하는 실력을 겸비한, 준비된 MC다. 축하공연은 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 무대를 마련했다. 지난 1년간 개봉된 영화와 방송된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33인과 JTBC ‘팬텀싱어’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 주제는 ‘치유’다.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잊고 다시 시작해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53회 백상예술대상은 5월 3일 오후 4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JTBC PLUS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며 JTBC와 JTBC2에서 생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준표와 ‘레드준표’의 만남…“허허, 많이 닮았나요”

    홍준표와 ‘레드준표’의 만남…“허허, 많이 닮았나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레드준표’ 개그우먼 정이랑과 만났다. 홍 후보는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대청년 오디션 미운우리프리지던트509’에 참석해 ‘레드준표’ 역으로 활약 중인 정이랑과 대면했다.홍 후보는 정이랑을 향해 “허허. 내가 이 분 하고 많이 닮았냐”며 웃었다. 그러자 정이랑은 “좋은 날이니까 좋은 이야기만 하자”며 지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논란이 됐던 홍 후보의 발언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 후보는 과거 고(故) 김경태 PD가 권유해 MBC 코미디언 공채에 응시했던 사실을 털어 놓으며 “내가 선배가 됐을 수도 있겠다”고 맞받아치기도 했다. 정이랑은 홍 후보가 “그 회사가 돈이 많은 회사인데 돈은 많이 줍니까? 요즘 많이 받습니까?”라고 묻자 “거 자꾸 돈 얘기 하지말고”라며 “그것은 답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정치가 국민한테 웃음과 즐거움을 줘야한다”며 “오늘 대선토론회도 재미있게 하겠다. 미스 정(정이랑)이 뜨면 대통령이 된다. 대통령 되면 팀을 청와대로 초대하겠다”고 밝혔다. 기호 2번을 상징하는 ‘V(브이)’를 손가락으로 표시하며 사진 촬영할 것을 요청받은 정이랑은 “배우로서 그것은 좀…”이라며 사양하기도 했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9’ 정치 풍자 코너인 ‘미운우리프로듀스101’의 출연자들은 대선후보를 직접 만나고 있다. ‘레드준표’ 정이랑 외에도 ‘문재수’ 김민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찰스’ 정상훈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목민’ 장도윤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불리’ 이세영은 심상정 정의당 후보를 패러디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레드준표’와 데칼코마니 포즈

    홍준표, ‘레드준표’와 데칼코마니 포즈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대청년오디션 미운우리프레지던트509’에 참석해 개그우먼 정이랑씨와 만남을 가졌다. 개그우먼 정이랑씨는 tvN 예능 ‘SNL 코리아9’ 정치 풍자 코너인 ‘미운우리프로듀스101’에서 ‘레드준표’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정이랑씨는 홍준표 대선후보와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홍 후보를 흉내 내며 같은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했다. ‘미운우리프로듀스101’는 ‘레드준표’ 정이랑 외에도 ‘문재수’ 김민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찰스’ 정상훈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목민’ 장도윤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불리’ 이세영은 심상정 정의당 후보를 연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겟잇뷰티’ 꿀언니 이하늬가 공개한 ‘가슴 탄력관리’ 꿀팁

    ‘겟잇뷰티’ 꿀언니 이하늬가 공개한 ‘가슴 탄력관리’ 꿀팁

    ‘겟잇뷰티 2017’ MC들이 ‘가슴 탄력’을 관리하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MC들의 특별한 가슴 마사지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에게 “겟잇뷰티 작가 J양이 가슴관리를 위해 샤워할 때 ‘이것’을 한다”는 퀴즈가 주어졌다. 이에 이세영은 “찬물마사지”라고 추측했다. 이세영은 “따뜻할 때 지방이 녹을 수 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었다”며 “항상 찬물 마찰을 해 주고, 롤링까지 한다”라고 밝혔다. 정답은 ‘샤워기 물줄기로 가슴업을 한다’였다. 이에 이하늬는 “공감을 한다”며 “사극을 하면서 가슴을 옥죄고 있다. 한동안 가슴을 밑 방향으로 옥죄고 있었는데, 몇 주 지나니까 안 되겠는 거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위로, 성난 가슴으로 만들고 있다. 샤워 물줄기도 아주 작은 거지만, 나노 팁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또 하나의 관리 방법인 가슴 팩이 등장했다. 이하늬는 “가슴팩이라고 한다”며 “가슴 탄력도를 조절할 수 있다. 탄력과 함께 방향을 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브라는 서서 차는 것이 아니다. 90도로 허리를 구부리고 차는 것”이라고 꿀팁을 덧붙였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재인 김민교 만남 성사 “긴장되네요”…SNL 다른 캐릭터는?

    문재인 김민교 만남 성사 “긴장되네요”…SNL 다른 캐릭터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7일 오후 6시20분 경기 성남시 야탑역 광장에서 배우 김민교와 만날 예정이다. 김민교는 최근 tvN ‘SNL 코리아9’ 정치 풍자 코너에서 문재인 후보를 패러디한 ‘문재수’ 캐릭터를 연기로 활약 중이다. 김민교는 문재인 후보와의 만남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만나뵈러 갑니다.. 긴장되네요. 텔레토비때도 시도했던.. 진짜 가르기”라는 심경을 밝혔다. 김민교와 문재인 후보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정이랑(‘레드준표’ 캐릭터)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정상훈(‘안찰스’ 캐릭터)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장도윤(‘유목민’ 캐릭터)과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이세영(‘심불리’ 캐릭터)과 정의당 심상정 후보 간 만남도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눈 뜨자마자 흡연 두경부암 위험 높여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담배를 피우면 입, 코, 목 등에 종양이 생기는 ‘두경부암’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30분 차이, 발생률 59% 높아져 2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2011년 미국 암학회 저널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기상 직후 30분 이내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1시간 후 흡연하는 사람보다 두경부암 발생률이 59%나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잠에서 깨어나 바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30분 뒤 담배를 피우는 사람보다 체내 니코틴 수치가 높았다. 연구팀은 아침에 일찍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니코틴 의존도가 높아 담배 연기를 훨씬 더 많이 흡입하고, 다른 흡연자보다 독소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담배부터 찾는 애연가는 평소 입속 건강에 신경을 쓰고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두경부암은 치료가 매우 어렵지만, 조기에 진단하면 높은 완치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처음 두경부암을 진단받는 환자 3명 중 2명은 어느 정도 병기가 진행됐거나 다른 부위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로 발견된다. 이세영 중앙대병원 두경부종양클리닉 이비인후과 교수는 “두경부암은 조기에 진단하면 80~90% 이상의 완치율을 보이지만 뒤늦게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50% 이하로 떨어진다”며 “두경부암의 90%는 음주, 흡연이 주원인이기 때문에 애연가들은 정기적으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후두내시경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후두내시경검사는 후두경을 목이나 코 안으로 넣어 후두를 관찰하는 검사법으로, 위 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처럼 마취를 하거나 약물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쉰목소리 오래갈 때도 의심 두경부암은 ▲갑자기 쉰 목소리가 나거나 목소리가 오랜 시간 변해 돌아오지 않을 때 ▲입안 염증이나 궤양이 장시간 사라지지 않을 때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힌 느낌이 들거나 피가 섞인 콧물이 나올 때 ▲연하 곤란 ▲목의 통증 등의 증상 가운데 1가지 이상이 3주 이상 지속될 때 의심해 볼 수 있다. 이 교수는 “흡연자는 담배를 끊거나 아침 흡연을 삼가고 입안에 붉거나 흰 얼룩은 없는지, 목소리가 이상하거나 아프진 않은지 평소에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계를 중심으로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두경부암의 주요 위험인자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특정 두경부암 환자의 60~70%에서 HPV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7일의 왕비’ ‘최고의 한방’ 5월말-6월초 편성 확정 “웰메이드 화제작”

    ‘7일의 왕비’ ‘최고의 한방’ 5월말-6월초 편성 확정 “웰메이드 화제작”

    지난 해 많은 기대 속에 KBS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이 드디어 오는 6월,신선한 기획으로 무장한 웰메이드 화제작을 차례로 선보이며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그 시작은로맨스 사극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박민영,연우진,이동건,세 배우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5월 31일 첫 방영을 앞두고 현재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회오리 속에 가려졌던,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왕후의 자리에 올랐던 비운의 여인,단경왕후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살아있는 캐릭터와 애틋한 멜로라인이 돋보이는 신예 최진영 작가의 새롭고탄탄한 대본과 히트작 메이커 이정섭 감독의 유려한 연출이 만나 또 한번의 안방극장 사극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뒤이어 6월 초,방영을 기다리고 있는 또 한편의 화제작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라준모(차태현)/극본 이영철)은 사랑하고,이야기하고,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으로,예능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 서수민PD가 몬스터유니온으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유호진 PD의 드라마 첫 연출작인 동시에 ‘프로듀사’ 속 ‘라준모PD’ 차태현의 연출합류라는 기막힌 반전, 여기에 윤시윤, 이세영,김민재 등 실력파 청춘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연출진과 배우들의 찰떡 케미,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금,토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서수민 PD와 함께 ‘프로듀사’의 성공을 이끈 제작사 초록뱀이, ’7일의 왕비‘는 신생 제작사 OH!형제가 공동제작으로 참여하는 작품.몬스터 유니온 박성혜 대표는 “두 작품 모두 몬스터 유니온 출범 시 천명했던 외부와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협력의 결과물”이라면서“앞으로도 몬스터유니온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뿐 아니라 실력 있는 기존 제작사는 물론 참신한 기획을 가진 신생 제작사와 더욱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선시대 역사의 비극 속에서 태어난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7일의 왕비‘와 고단한 현재를 살아가는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최고의 한방‘은 곧 첫 촬영을 시작하며 각각 5월 31일 수목, 6월 초 금토드라마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통일교육원(파견) 김명주△국무조정실 녹색성장지원단(파견) 이장로◇과장급 인사△감사담당관 민철기 ■행정자치부 ◇국장급 전보△국제행정협력관 김창모◇과장급 전보△정보기반보호정책과장 이세영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고용노동부(계획인사교류) 심재식△창조행정법무담당관 오동욱 ■원자력안전위원회 ◇직위 승진△원자력안보팀장 김상현◇기술서기관 전보△방재환경과 임종윤 ■관세청 ◇서기관 승진△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김한진△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김재식△관세청 감사담당관실 유태수△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실 정재호△관세청 세원심사과 정윤성△관세청 조사총괄과 김승민△관세평가분류원 관세평가과장 이영래△인천세관 공항휴대품과장 양영준△서울세관 체납관리과장 김태연△부산세관 세관운영과장 김희군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서장 전보△성과재무처장 김종서△인사처장 이무송△경영지원처장 강희철△정보운영처장 김상철△HUG연구센터장 임공수△심사평가처장 정태선△채권관리실장 최종운△기금기획실장 최병태△감사실장 오원택△PF금융1센터장 서상원△PF금융2센터장 최선재△서울서부지사장 천일△서울북부지사장 곽경섭△서울동부지사장 김진욱△서울남부지사장 주영훈△대구경북지사장 이호철△대전충남지사장 임윤순△전북지사장 김희곤△경기지사장 조원희△강원지사장 김준현△서울북부관리센터장 정병익△영남관리센터장 서훈성△중부관리센터장 정일조△정비사업금융2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최종원△충북지사 개설준비위원장 이철완△주택도시금융2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노찬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김민형 두성규 왕세종 이덕수 이영환 최민수◇신규 선임△연구위원 김정주△부연구위원 김천일 이광표 ■MBC △드라마제작국 드라마제작2부장 임화민△드라마제작4부장 이재동△예능2국 파일럿부장 박현석 ■CTS기독교TV △특임부사장 윤문상 ■코리아포스트 ◇코리아포스트 한글판△부사장 겸 편집국 부국장 김영삼△편집국 산업경제부 부장 편도욱 ■세종문화회관 ◇신규 임명△문화예술본부장 김희철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 김종기 유경현 김동주 김장곤 황학수 설송웅 김송자△사무총장 정창현△대변인 류근찬
  • 우주소녀 보나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 도전 “김민재와 호흡 기대”

    우주소녀 보나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 도전 “김민재와 호흡 기대”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이영철 극본,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연출)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KBS2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우주소녀 보나는 박영재(홍경민) 대표가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펀치의 연습생 도혜리 역에 캐스팅 됐다. 도혜리는 일명 ‘독해리’라 불릴 만큼 데뷔를 위해 치열하게 연습하는 연습벌레로, 보나의 악바리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도혜리는 같은 회사의 연습생인 이지훈(김민재)과의 우연한 만남 이후 그를 짝사랑 하게 되는 인물. 이에 보나와 김민재가 보여줄 케미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고의 한방’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 측은 “우주소녀 보나가 도혜리 역에 확정됐다. 이를 통해 보나의 새로운 매력이 드러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같은 연습생신분인 김민재와의 연기 호흡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차태현 윤손하 보나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지은 ‘최고의 한방’은 5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세찬 전소민 런닝맨 합류 “저 가성비 최고다” 당당 어필 통했다

    양세찬 전소민 런닝맨 합류 “저 가성비 최고다” 당당 어필 통했다

    배우 전소민이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난 방송에서 그녀의 활약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충남 공주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다섯 공주인 ‘오로라 공주’ 전소민, ‘청선공주’ 이세영, ‘연화공주’ 강한나, ‘7공주’ 박진주, ‘엄지공주’ 여자친구 엄지와 공주의 남자 최태준이 ‘알뜰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내로라하는 공주들 사이에서 전소민의 존재감은 단연 빛을 발했다. 유재석이 근황을 묻자 “저 놀아요”라고 솔직하게 답한 뒤 “전국에 계신 많은 PD님들, 저 가성비 최고다. 많은 섭외 부탁드립니다”라며 셀프홍보에 나섰다. 이어 전소민은 유재석의 권유에 ‘아줌마 댄스’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화제가 될 것 같지 않다”며 춤 추는 전소민을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파트너 이광수와의 케미는 ‘꿀잼’이었다. 2년 전 비즈니스 커플이던 두 사람은 초상화 뽑기로 다시 만났다. 앞서 이광수는 “저의 커플 레이스 최초로 러브라인이 없었다. 우리는 그냥 동료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게임의 주인공이었다. 초반 1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자금을 획득했지만 첫 라운드인 ‘커플 노래방 데이트’에서는 룰렛 돌리기로 노래방 비 18,000에 당첨되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2라운드 ‘극과 극 역사 데이트’에서 1등을 차지하며 교환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전소민은 무려 7,000원을 들여 화살 50발을 사오는 통 큰 배포를 자랑했다. 이광수가 화살로 풍선을 하나씩 맞추자 “우리 오빠 잘한다”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고, 이광수는 “더 칭찬해달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이라이트는 전소민의 배신이었다. 교환권으로 ‘지갑 바꾸기’ 혹은 ‘짝꿍 바꾸기를 선택할 수 있는 가운데 전소민 홀로 ’짝꿍 바꾸기‘를 고른 것. 전소민은 “아까부터 저에게 냉정하게 대해서 배신할 것 같았다. 돈 관리도 광수 씨가 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전소민은 빈털터리 김종국을 선택해 스스로 박복의 길로 들어섰다. 이 과정에서 이광수 몰래 만 원을 ’삥땅‘ 친 게 드러났고, 이광수 역시 몰래 만 원을 숨겨놓은 사실이 알려지며 커플 레이스는 막장 드라마로 변질됐다. 전소민의 불운은 계속됐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엄지가 김종국-전소민 커플의 비상금을 찾아내며 꼴찌를 차지된 것. 반면 이광수-이세영 커플은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복의 아이콘‘이자 ’가성비 甲‘ 전소민이 마지막까지 재미를 줬다. 한편 3일 ’런닝맨‘ 측은 양세찬 전소민의 합류로 ’런닝맨‘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송지효 6인 체제에서 8인 체제로 개편됐음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파격 금발+도발 포즈 ‘섹시 매력 폭발’

    최고의 한방 이세영, 파격 금발+도발 포즈 ‘섹시 매력 폭발’

    배우 이세영이 ‘최고의 한방’에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금발 셀카가 재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오른 이세영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세영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민소매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세영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 당시 팬들에게 현장을 공개하기 위해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세영은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배우 김민재와 죽마고우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유호진x차태현 예능드라마 여주 “찌질 공시생”

    ‘최고의 한방’ 이세영, 유호진x차태현 예능드라마 여주 “찌질 공시생”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여주인공 ‘최우승’ 역에 이세영이 확정됐다. 이에 그가 윤시윤-김민재와 함께 보여줄 연기 케미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측은 “’최고의 한방’의 여주인공으로 이세영이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김민재와 죽마고우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윤시윤이 최정상 가수이자 자유분방한 스캔들 메이커 ‘유현재’ 역에, 김민재가 최정상 아이돌을 꿈꾸는 늦깎이 가수지망생 ‘이지훈’ 역에 캐스팅 된데 이어, 이세영이 여주인공 ‘최우승’ 역에 최종 확정 된 것. 이세영이 맡은 ‘최우승’은 3년째 공무원 시험에 도전중인 공시생이자, 어머니의 거듭된 재혼으로 자연스레 찌질리즘(찌질함을 추구하는 주의)이 탑재된 짠하면서도 코믹한 캐릭터. 더불어 이지훈(김민재 분)과 어릴 적부터 모든 것을 함께해온 죽마고우이기에, 이세영과 김민재가 보여줄 투닥케미와 김민재-이세영-윤시윤으로 이어지는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세영은 최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구김살 없이 해맑은 민효원 역을 맡아 솔직한 직진녀로 사랑 받은 바 있다. 이에 아역배우부터 검증된 차진 연기력을 지닌 그가 우여곡절 속에도긍정의 힘을 놓지 않는 ‘최우승’으로 분해 찌질하고도 귀여운 매력을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고의 한방’의 라준모(차태현) PD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세영 씨의 통통 튀고 밝은 이미지가 우승이라는 역할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미팅 당시 이세영 씨가 첫 대사를 하자마자 ‘아 됐구나!’ 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캐릭터가 탄생될 거라 확신한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유호진 PD 또한 “이세영 씨는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내 머릿속의 연기가 1이라면, 그는 2가 아닌 3을 보여주더라”면서 칭찬을 더했다. 이어 “윤시윤-김민재-이세영이 청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5월 편성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충남 향토 별미, 학교 식탁 오른다

    ‘게국지, 박속낙지탕, 빠금장….’ 전국 미식가에게 인기 있는 충남 고유의 향토 음식이 학교급식 식탁에 오른다. 충남도는 올 하반기부터 이들 음식을 도내 715개 초·중·고교 학생 27만여명이 먹는 학교급식에 된장, 고추장 등 지역 전통 장류와 결합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세영 도 주무관은 “학생에게 전통 건강식을 먹이고, 농어민에게 안정적 소득을 제공하기 위해 이같이 구상했다”며 “학생들에게 충남 전통 음식을 알리면 계속 전승되고 전국에 더 널리 확산되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게국지와 박속낙지탕은 서산·태안 향토 음식으로 미식가들 사이에 별미로 꼽힌다. 빠금장은 천안에서 남은 메주를 절구에 빻고 동치미 국물에 개어 부뚜막에 올린 뒤 숙성시켜 쌈장이나 찌개를 끓여 먹는다. 천안 특산물인 호두와 산채를 버무려 만든 호두산채비빔밥도 공급된다. 이인범 도 농산물유통과장은 “향토 음식을 만들려면 한 끼에 1인당 초등 2043원, 중등 2600원인 급식비를 초과할 수 있지만 공동구매여서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 학교급식에 젓갈과 장아찌 등 향토 가공품도 확대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한끼줍쇼’ 현우♥이세영 “실제 여자친구라 생각한 적 있다”

    ‘한끼줍쇼’ 현우♥이세영 “실제 여자친구라 생각한 적 있다”

    ‘한끼줍쇼’ 규동형제가 아츄커플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1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아츄커플’ 현우와 이세영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이들은 규동형제와 함께 불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현우와 이세영은 드라마 촬영을 방불케 하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규동형제를 당황하게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보야’라고 부르는 등 애교넘치는 호칭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둘 사이를 의심하며 유도심문을 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세영은 “있어도 없고 없어도 있는 것”이라는 애매모호한 대답으로 강호동을 답답하게 했다. 또한 “이세영을 실제 여자친구로 생각해 본 적 있냐?”는 물음에 현우는 “그런 적 있다”고 대답해 지켜보던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아츄커플’과 함께한 봄 향기 물씬 풍기는 한 끼 도전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우 “앳돼 보여도 벌써 데뷔 10년차…이젠 길가던 초등생도 알아봐”

    현우 “앳돼 보여도 벌써 데뷔 10년차…이젠 길가던 초등생도 알아봐”

    “요즘은 길 가던 초등학생도 ‘태양씨’라고 불러요. 어머님들이 알아보고 인사를 건넬 때 인기를 실감하죠. 제 이름보다 배역 이름으로 알려지게 돼서 기분이 좋아요.”●김수형 영화감독의 늦둥이 아들 30%를 웃도는 높은 시청률을 모으며 종영한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일명 ‘아츄 커플’로 막판 인기를 책임진 현우(32). 양복점 식구들 중 막내 강태역 역을 맡은 그는 앳된 얼굴과 달리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는 중고 신인이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파스타’, ’송곳‘, ‘청담동 살아요’, ‘대박’,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0~2011년에는 인기 스타의 관문인 KBS ‘뮤직뱅크’ MC도 맡았다. 10년 동안 꾸준히 활동한 끝에 비로소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물론 정점이라는 게 계속 움직이지만 연기를 며칠하고 관둘 게 아니라서 크게 조급하지는 않았어요. 다행히 출연 기회가 이어졌고 연기를 많이 연습해 놓으면 다음 작품에서 조금이라도 발전한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출연료를 못 받을 때도 있었는데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죠.” 이번 작품에서 현우는 효원(이세영)과 귀엽고 상큼한 커플을 연기했다. 극 중 태양과 효원이 키스를 할 때마다 걸그룹 러블리즈의 히트곡 ‘아츄’가 흘러나왔고 이들은 ‘아츄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그는 “저는 그동안 주로 남자들과 연기를 해서 어색했는데 세영씨가 아역 배우 출신이어서 그런지 알콩달콩한 키스신이나 스킨십 연기를 많이 알려줬다”면서 “70%가 애드리브였는데 화면에 저보다 여배우인 세영씨가 더 잘 나오도록 배려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영화 ‘쌍화점’으로 처음 얼굴 알려 극 중 태양은 취업준비생에서 CF 모델을 하다 임용 고시에 합격하는 등 드라마틱한 인생을 사는 인물을 연기했다. 김수형 영화감독의 늦둥이 아들인 그는 실제로도 다양한 경험을 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 영화 전단지 부착, 커피숍, 배달, 고구마 판매 등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필요한 것은 자급자족으로 제가 벌어서 썼거든요. 아버지도 뭐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해 주셨고 연기가 하고 싶다면 해 보라고 응원해 주셨죠.” 본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소극적이던 성격은 연기를 하면서 어머니 대신 동네 반상회를 나갈 정도로 외향적으로 바뀌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는 신구, 김영애, 차인표, 라미란 등 쟁쟁한 선배들이 대거 출연했다. “김영애 선배님이 건강이 안 좋으셔서 촬영날 세트장에 왔다가 계속 입원해 계셨는데 저희 아버님과도 잘 아시는 사이여서 더욱 안타까웠어요. 빨리 쾌차하셔서 꼭 다시 함께 촬영했으면 좋겠어요. 차인표 선배님이 지금의 선배님들이 안 계셨다면 한류도 없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그게 기억에 남아요.” ●“선한 얼굴이지만 악역 맡고 싶어” 앞으로는 착하고 바른 생활 청년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악역 등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은 꿈이 있다. “선한 얼굴로 악역을 하면 더 반전이 아닐까요?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에도 도전하고 싶고,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동서양 매력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한 얼굴”

    ‘겟잇뷰티’ 이하늬 “동서양 매력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한 얼굴”

    ‘겟잇뷰티’ 이하늬가 돌아온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3년째 MC를 맡게 된 이하늬와 산다라박, 세정, 오관진 PD가 참석했으며 이세영은 스케줄상 불참했다. 이날 이하늬는 “3년 연속 MC를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뷰티 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이하늬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을 꼽았다. 그는 “산다라박이 힘을 써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남자 게스트가 나오면 재밌더라. 약속 드릴 수 없지만 노력해 보겠다”고 답했다. 연출을 맡은 오관진 PD는 “이하늬는 동양적 매력과 서양적 매력을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 배우”라며 “때로는 과감한 메이크업을 할 때도 있는데, 그걸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분이기도 하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겟잇뷰티 2017’은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은이, 김영철 엉덩이로 귓방망이 “레전드 명장면 탄생”

    해피투게더 송은이, 김영철 엉덩이로 귓방망이 “레전드 명장면 탄생”

    ‘해피투게더’에서 송은이와 김영철이 ‘엉방망이’로 큰 웃음을 줬다. 1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오, 나의 여사친’ 특집으로 김영철-송은이, 현우-이세영, 이계인-박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계인의 영혼 없는 리액션에 박장대소를 하던 중 송은이는 소파에 쓰러졌고 김영철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앉았다가 송은이의 머리를 그대로 깔고 앉는 상황이 벌어졌다. 예능신(神)이 강림한 돌발상황에 스튜디오는 폭소로 초토화 됐고 김영철은 바닥에 데굴데굴 굴렀다. 송은이는 “엉덩이로 귓방망이 맞기는 처음”이라고 말해 또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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