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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거점공간 활용한 이대 상권 살리기

    서대문구, 거점공간 활용한 이대 상권 살리기

    서울 서대문구는 이대 상권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행복이화카페’와 ‘서대문 행복스토어’를 거점 공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두 공간은 단순한 커뮤니티 장소를 넘어 지역 상인과 예비 창업자, 로컬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복이화카페’는 추억의 맛집으로 인기를 모았던 ‘빵 사이에 낀 과일’이 영업난으로 폐업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구가 ‘이대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소를 옮겨 직영하고 있다. 샌드위치와 커피 등을 판매하는 공간이지만 그 역할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선다. 상인과의 소통 창구로서 정기 회의가 열린다. 구가 올해 들어 추진한 ▲이대 상권 홍보 매거진 ‘행복상점’ 제작 ▲‘2025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개최 ▲‘그루브 인 이화’ 개최 등이 모두 이곳에서 상인회와 머리를 맞대며 지속적인 콘텐츠 회의를 가진 끝에 나온 결실이다. 실제 거점 공간의 파급효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에만 행복이화카페 주변으로 맞은편에 빨래방과 미용실, 뒤편에 옷 가게 등 세 곳의 점포가 문을 열었다. 서대문 행복스토어 역시 로컬크리에이터 활동, 소상공인 온라인커머스 교육, 청년창업가 발굴 등을 통해 이대 상권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대 상권은 서대문구의 역사와 감성이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이들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단순한 회복을 넘어 새로운 상권 생태계로 태어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대 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대문 ‘연세 과학 콘서트’에 가면 재미 두 배

    서대문 ‘연세 과학 콘서트’에 가면 재미 두 배

    서울 서대문구가 연세대 이과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연세대 과학관 111호에서 ‘연세 과학 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천체물리학’과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한 청중들의 자연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1부에서는 임연환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가 초신성 폭발 후 남은 초고밀도 천체인 ‘중성자별’에 대해 청중들이 알기 쉽게 풀어준다. 중성자별 연구가 별의 최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극한 상태의 물질, 중력, 상대성이론 검증 등 현대 천체물리학의 핵심 질문들과도 연결됨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허준석 연세대 화학과 교수가 양자컴퓨팅의 기본 원리를 비롯해 양자 알고리즘이 중첩과 얽힘, 간섭을 활용해 어떻게 계산을 수행하고 해답을 도출하는지 그 과정과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연세대 교수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자연과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청소년들은 대학 전공 및 진로 탐색을 통해 장차 꿈을 현실로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중성자별과 양자컴퓨팅이 알고 싶다면…서대문구 ‘연세 과학콘서트’

    중성자별과 양자컴퓨팅이 알고 싶다면…서대문구 ‘연세 과학콘서트’

    서울 서대문구가 연세대 이과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연세대 과학관 111호에서 ‘연세 과학 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천체물리학’과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한 청중들의 자연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1부에서는 임연환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가 초신성 폭발 후 남은 초고밀도 천체인 ‘중성자별’에 대해 청중들이 알기 쉽게 풀어준다. 중성자별 연구가 별의 최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극한 상태의 물질, 중력, 상대성이론 검증 등 현대 천체물리학의 핵심 질문들과도 연결됨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허준석 연세대 화학과 교수가 양자컴퓨팅의 기본 원리를 비롯해 양자 알고리즘이 중첩과 얽힘, 간섭을 활용해 어떻게 계산을 수행하고 해답을 도출하는지 그 과정과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더불어 양자컴퓨터가 화학, 물리, 재료, 정보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 최신 동향과 전망을 다룬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연세대 교수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자연과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청소년들은 대학 전공 및 진로 탐색을 통해 장차 꿈을 현실로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복한 아이’…서대문구 아동권리주간 행사

    ‘행복한 아이’…서대문구 아동권리주간 행사

    서울 서대문구가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구청 로비와 강당, 천연동 어린이 창작놀이공간, 북아현문화체육센터 등에서 아동권리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11월 20일 세계 아동의 날이 포함된 일주일간을 매년 아동권리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행복한 아이, 반짝이는 서대문’이란 주제로 아동 존중과 아동의 주체적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열린다.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아동인권센터,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서대문구 아동참여·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아동위원협의회 등과 함께 준비했다. 구체적으로 ▲아동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아동권리영화제 ▲아동권리 유공자 표창·퍼포먼스·기념공연으로 이루어지는 아동권리기념식 ▲‘손으로 쓱, AI로 짠’ 아동권리 그림 공모 수상작 전시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한 마술쇼 ▲아동권리 체험 부스 운영 등이다. 특히 오는 21일 오후 4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아동권리기념식’에서는 즉석 포토 카드 촬영과 참여형 부스를 즐길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은 서대문구는 아동 권리 존중과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아동권리주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마련된 수변문화공간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물단 공연,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연주, 서대문구 여자농구단 전국체전 우승 세리머니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가 펼쳐졌다. 이미영 문화체육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이성헌 구청장의 환영사와 오 시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특히 약 13억원의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복합문화센터가 완성되었다는 설명에 오 시장과 서울시의원들을 향해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고, 김용일 의원은 감격의 답례를 표했다. 홍제천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인 ‘카페폭포’를 개장한 이후,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서대문 문화관광 허브 공간인 복합문화센터 사업이 추진됐고, 센터는 올 4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교부받아 7월에 착공, 오늘 개관식을 갖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연 복합문화센터는 1층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서대문의 관광 명소와 서울의 과거·현재·전통을 잇는 미디어 전시관이, 2층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다목적실과 홍제폭포를 조망하는 카페 및 휴게 공간, 야외 데크로 구성되어 외국인 방문객을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관광 허브 공간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 수변감성도시 정책과 발맞춰 홍제천 산책을 ‘일상보행권’ 기반으로 삼아,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가계 경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성실히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의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 역시 홍제는 횡재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 역시 홍제는 횡재다”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지난 서대문구 연희로 262-24에 소재한 홍제폭포카페 홍제폭포마당에서 열린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가 한편, 이러한 발전을 토대로 많은 관광객도 유치되고 있어 홍제천을 중심으로 홍제동과 홍은동의 지역 상권과 마을 발전에 큰 예찬을 보냈다. 문 의원은 “과거 서대문구 종합문서고를 이전시키고 그 공간을 리모델링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가 드디어 서대문구민과 서울시민 앞에 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2025년 4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교부받아 7월에 착공한 뒤, 신속한 리모델링으로 단풍으로 안산이 물드는 딱 좋은 때에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웃으며 인사했다. 이어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의 진행 경과보고에 따라, 1층에는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통을 잇는 미디어전시관이 존재하고,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상징물을 토대로 제작한 귀엽고 예쁜 굿즈숍이 있어, 홍제폭포와 폭포카페를 찾은 관광객들이 더 추억에 남길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질 수 있도록 충족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은 “더욱이 2층은 홍제천과 홍제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들어진 관광 명소인 카페테라스가 연결되어 있으며,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토대로 주민들이 직접 활동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구비되어 있다. 따라서 홍제폭포와 카페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서울시민들도 편하게 찾아와 도심 속 쉼의 공간이자 문화의 공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는 바이다”라고 덧붙였다. 개관식 후 문 의원은 “2005년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을 시작으로 한강르네상스를 거쳐 2022년 도심 구조의 혁신을 이끈 지천 르네상스, 이어 수변감성도시 추진 선도사업인 홍제폭포카페를 이어 복합문화센터까지, 이제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서울형 홍제폭포 키즈카페만 남았다.”며 추후 계획을 설명했으며, “냄새만 가득한 진흙 구덩이 건천이었던 홍제천이 이렇게 사랑받는 관광 명소가 될 줄 누가 알았겠나. 그간 홍제천과 홍제폭포 관련 사업을 늘 비방하고 반대하던 작자들은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홍제천, 홍제폭포, 카페, 복합문화센터까지 개관하며 활기가 돋는 홍제동과 홍은동 역시 함께 발전할 것이다. 홍제는 정말로 횡재한다!”라고 웃음 지으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용호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국민의힘 서대문을 당협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더욱 축하의 박수를 모았다.
  • “홍제폭포복합문화센터 서대문 새 상징”[현장 행정]

    “홍제폭포복합문화센터 서대문 새 상징”[현장 행정]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지외국인 서울 관광 필수 코스 등극카페폭포 개장 후 총 330만명 방문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자연과 문화, 사람과 도시가 어우러지는 감성공간’으로서 서대문구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입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6일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서 “사람 중심의 감성도시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관광 허브 공간으로 조성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미디어전시관 등이 모여있다. 외국인의 서울 관광 필수코스가 된 홍제폭포에 문화 콘텐츠까지 추가된 셈이다. 지상 2층, 연면적 499.86㎡ 규모다. 1층에는 미디어전시관, 굿즈숍, 관광안내공간이, 2층에는 카페, 다목적공간, 외부 테라스가 들어섰다. 미디어전시관에서는 홍제폭포의 사계절 영상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인 가수 제니의 홍보 영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카페와 테라스에서는 홍제폭포의 물줄기와 안산의 단풍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홍제폭포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사업지다. 2011년 높이 26m, 폭 60m 규모의 인공 폭포로 만들어졌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2023년 4월 카페폭포가 개장하면서 급격히 알려졌다. 카페 전망대에서 보는 사계절 폭포의 모습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소셜미디어(SNS) 입소문을 타고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330만명을 넘어섰다. 130만명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특히 운영 수익을 지역 장학금으로 되돌리는 선순환 모델도 안착했다. 지금까지 328명에게 6억 1000만원이 지원됐다. 아울러 구는 아름인도서관 등 다양한 여가시설도 추가하고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개관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가 자랑으로 생각하는 산과 물길이 생활 속 문화와 예술로 스며들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뛰겠다”고 했다. 이 구청장은 “방문객 330만명 방문은 시민의 참여와 지역의 자생적 힘이 결합될 때 얼마나 풍요로운 도시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 글로벌 명소된 서대문 홍제폭포에 문화 전시관까지

    글로벌 명소된 서대문 홍제폭포에 문화 전시관까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자연과 문화, 사람과 도시가 어우러지는 감성공간’으로서 서대문구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입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6일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서 “사람 중심의 감성도시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관광 허브 공간으로 조성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미디어전시관 등이 모여있다. 외국인의 서울 관광 필수코스가 된 홍제폭포에 문화 콘텐츠까지 추가된 셈이다. 지상 2층, 연면적 499.86㎡ 규모다. 1층에는 미디어전시관, 굿즈숍, 관광안내공간이, 2층에는 카페, 다목적공간, 외부 테라스가 들어섰다. 미디어전시관에서는 홍제폭포의 사계절 영상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인 가수 제니의 홍보 영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카페와 테라스에서는 홍제폭포의 물줄기와 안산의 단풍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홍제폭포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사업지다. 2011년 높이 26m, 폭 60m 규모의 인공 폭포로 만들어졌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2023년 4월 카페폭포가 개장하면서 급격히 알려졌다. 카페 전망대에서 보는 사계절 폭포의 모습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소셜미디어(SNS) 입소문을 타고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330만명을 넘어섰다. 130만명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특히 운영 수익을 지역 장학금으로 되돌리는 선순환 모델도 안착했다. 지금까지 328명에게 6억 1000만원이 지원됐다. 아울러 구는 아름인도서관 등 다양한 여가시설도 추가하고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개관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가 자랑으로 생각하는 산과 물길이 생활 속 문화와 예술로 스며들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뛰겠다”고 했다. 이 구청장은 “방문객 330만명 방문은 시민의 참여와 지역의 자생적 힘이 결합될 때 얼마나 풍요로운 도시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이성헌(왼쪽 네 번째) 서울 서대문구청장과 오세훈(다섯 번째) 서울시장이 6일 서대문구 홍제폭포에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축하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 K컬쳐와 함께 폭포 보며 힐링...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K컬쳐와 함께 폭포 보며 힐링...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서울 서대문구가 글로벌 힐링 명소인 카페폭포 인근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개관식에는 홍제천을 수변감성도시 첫 프로젝트로 선정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선도사업 선정된 홍제폭포 일대 명소화를 위해 카페폭포, 아름인도서관, 홍제폭포광장 등을 잇달아 조성했다. 특히 2023년 카페폭포는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330만명을 넘어서는 등 내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는 글로벌 관광 허브공간이다. 1층에는 미디어전시관, 굿즈숍, 관광안내공간이, 2층에는 카페, 다목적공간, 외부 테라스가 들어섰다. 미디어전시관에서는 홍제폭포의 4계절 영상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인 가수 제니의 홍보영상 등을 발광다이오드(LED) 화면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굿즈숍에는 서울시 브랜드 굿즈와 서대문구 굿즈 등을 판매한다. 카페와 테라스에서는 홍제폭포와 안산(鞍山)를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구는 센터 개관에 맞춰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 기념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서대문 홍제폭포 일대에 쉼과 힐링을 위한 또 하나의 명소가 생겨났다”며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이 이곳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대문, K팝 열기 타고 ‘이대 상권 살리기’

    서대문, K팝 열기 타고 ‘이대 상권 살리기’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8일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K팝 랜덤플레이댄스 행사인 ‘그루브 인 이화’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9월과 지난달 한 차례씩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댄스랩소디’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K팝의 열기를 전하고 동시에 이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아이돌 걸그룹 ‘위나’가 거리공연을 선사하고 오후 3시부터는 사전 및 현장 신청을 통한 참가자들이 랜덤플레이댄스를 펼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로 K 컬처가 확산하는 가운데 많은 외국인들의 참여도 예상된다. 신촌 댄스랩소디는 그간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12회 열렸다. 딩가딩가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댄스랩소디 영상 조회수는 100만회를 넘기는 등 신촌이 K팝 랜덤플레이댄스의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그루브 인 이화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K팝 랜덤플레이댄스 이번엔 이대 앞

    서대문구 K팝 랜덤플레이댄스 이번엔 이대 앞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8일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K팝 랜덤플레이댄스 행사인 ‘그루브 인 이화’(G포스터明)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9월과 지난달 한 차례씩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댄스랩소디’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K팝의 열기를 전하고 동시에 이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아이돌 걸그룹 ‘위나’가 거리공연을 선사하고 오후 3시부터는 사전 및 현장 신청을 통한 참가자들이 랜덤플레이댄스를 펼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로 K 컬처가 확산하는 가운데 많은 외국인들의 참여도 예상된다. 행사 참가자와 시민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을 찾을 수 있도록 이대 상권 홍보 매거진 ‘행복상점’과 상권 지도를 배부된다. 신촌 댄스랩소디는 그간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12회 열렸다. 딩가딩가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댄스랩소디 영상 조회수는 100만회를 넘기는 등 신촌이 K팝 랜덤플레이댄스의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그루브 인 이화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카페폭포 행복장학금, 119명에 2억 900만원…“역대 최대”

    서대문구 카페폭포 행복장학금, 119명에 2억 900만원…“역대 최대”

    서울 서대문구 지난 1일 카페폭포 2층에서 카페폭포 행복장학생 차담회 ‘행복장학생, 너의 꿈을 응원해’를 열었다고3일 밝혔다. 카페폭포 행복장학금 규모는 2억 900만원으로 119명에게 지급했다. 지원 인원 및 금액 모두 최대다. 행복장학생 차담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던 가운데 내년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봉사활동을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했었다”며 “이번 행복장학금 덕분에 계속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2023년 4월 개장한 ‘카페 폭포’ 운영 수익 전액을 장학금으로 환원하고 있다. 앞서 ▲2024년 상반기, 60명에 1억원 ▲2024년 하반기, 54명에 1억원 ▲2025년 상반기에 95명에 2억 100만원을 지원했다. 모두 328명의 행복장학생에게 6억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이곳의 수익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서북권 최초 자율주행버스 ‘서대문A01’

    서울 서북권 최초 자율주행버스 ‘서대문A01’

    서울 서대문구가 지난달 15일부터 서울 서북권 자치구 최초로 자율주행버스(서대문A01) 운영을 시작해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노선은 가좌권역과 서대문구청 간 대중교통 연계성을 보완해 구청, 보건소, 홍제폭포, 안산, 문화체육회관, 청소년센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모래내시장, 가좌역 등을 직·간접적으로 연결한다. 문화체육회관 입구 정류소를 시작으로 모래내로와 경의중앙선 가좌역 3번 출구를 경유해 서대문구청 앞 정류소로 돌아오는 5.9㎞ 노선으로 모두 10개 정류소에 정차한다. 운행용역을 맡는 라이드플럭스가 현대 쏠라티(디젤, 승객정원 12인) 차량 2대로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14회,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노선 전체 운행 소요 시간은 약 40분이며 이용 요금은 무료이나 승하차 통계자료 및 환승 연계 등을 위해 교통카드 태그가 필요하다. 내년 하반기에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가좌역 3번 출구 정류소를 제외한 나머지 9개 정류소는 기존 시내버스 정류소를 활용함으로써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구 자율주행버스에는 안전요원 2명이 승차해 이용 주민을 위한 안내를 실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과할 때와 별도 필요시에 수동운전을 수행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율주행버스 운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실현 자치구로 도약함은 물론 서대문구의 교통복지를 200%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다음달 11일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서대문구 다음달 11일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서울 서대문구는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회복을 위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다음달 11일 오후 4시 연다고 30일 밝혔다. 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배경과 주요 사업, 운영 방향 보고를 비롯해 테이프 자르기와 시설 돌아보기 등으로 진행된다.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올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가 학대 피해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설은 놀이·미술치료실, 집중상담실, 교육실, 상담실을 비롯해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카페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피해아동 보호뿐만 아니라 예방과 회복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대문경찰서, 교육청,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내 아동보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정책과 교육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피해아동에게 안전한 보호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는 서대문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참여로 혜택 쌓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

    참여로 혜택 쌓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

    서울 서대문구는 건강과 지역 참여, 환경 보호 등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을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걷기 포인트 수준을 넘어 자원봉사, 탄소중립 실천, 반려동물 산책 미션 수행, 재난안전 퀴즈 풀기 등 다양한 구정 참여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포인트 통합 플랫폼’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서울페이로 전환해 서대문구 내 식당, 카페, 전통시장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말까지는 반려동물 관련 미션 수행에 대한 포인트가 지급된다. 내년 1월부터는 추가로 다양한 참여 항목에 대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웰컴 이벤트’와 ‘20일 행복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다음달 7일까지 앱에 가입한 구민 가운데 200명과 하루 만보 걷기를 달성한 구민 38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을 통해 많은 분이 걷고 배우고 참여하시며 포인트도 쌓고 지역에 활력도 더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생활 속 참여로 혜택 쌓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

    생활 속 참여로 혜택 쌓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

    서울 서대문구는 건강과 지역 참여, 환경 보호 등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G포스터明)을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걷기 포인트 수준을 넘어 자원봉사, 탄소중립 실천, 반려동물 산책 미션 수행, 재난안전 퀴즈 풀기 등 다양한 구정 참여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포인트 통합 플랫폼’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서울페이로 전환해 서대문구 내 식당, 카페, 전통시장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말까지는 반려동물 관련 미션 수행에 대한 포인트가 지급된다. 내년 1월부터는 추가로 다양한 참여 항목에 대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웰컴 이벤트’와 ‘20일 행복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다음달 7일까지 앱에 가입한 구민 가운데 200명과 하루 만보 걷기를 달성한 구민 38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행복 마일리지 앱을 통해 많은 분이 걷고 배우고 참여하시며 포인트도 쌓고 지역에 활력도 더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투혼 발휘…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전국체육대회 2연패

    투혼 발휘…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전국체육대회 2연패

    서울 서대문구가 박찬숙 감독이 이끄는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지난 23일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자농구단은 전날 부산대학교 경암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농구 여자일반부 결승 경기에서 경상남도 대표인 사천시청에 54대 49로 승리했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지난해 말 서대문구의회 다수당 의원들의 운영비 삭감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투혼으로 이룬 것”이라며 “지난달 SM그룹과 ‘농구단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매진한 결과”라고 했다. 서울시시 대표로 출전한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은 대구시청, 부산대, 김천시청 팀을 이기면서 금메달을 받았다. 앞서 올해 4월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김천 대회에서는 ‘김천시청’이, 6월 전국실업농구연맹전 태백 대회에서는 ‘서대문구청’이, 7월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는 ‘사천시청’이 우승을 각각 나누어 차지하며 이번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의 향배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경기 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창단 후 2년 반 만에 6개 전국대회 제패하는 괄목할 성과로 서대문구, 나아가 서울시를 빛낸 농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 서대문구 캠핑 라이브러리에서 가을 독서 즐기자

    서대문구 캠핑 라이브러리에서 가을 독서 즐기자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주말인 25일과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앞 숲속 공간에서 야외도서관 ‘캠핑 라이브러리’를 연다. 구는 야외도서관에서 캠핑장에 있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캠핑카와 북 텐트, 해먹 등을 배치하고 도서와 담요를 빌려준다. 또한 방문자들은 ‘키즈놀이터’에서 블록 놀이와 보드게임을, ‘버스킹 공간’에서는 ‘책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작가놀이터’에서는 정호선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식빵과 과자를 활용한 그림그리기 체험 활동’이 펼쳐진다. ‘공예놀이터’에서는 거북선, 마패, 무드 등, 붕어빵 모양 비누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상상력을 더하는 ‘팝업북 코너’, 영유아를 위한 ‘빅블록 키즈놀이터’, 풍선을 전하는 ‘피에로 이벤트’도 마련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독서와 쉼, 놀이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분이 가을 정취 속 야외도서관을 찾아주시길 기대하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서대문 “뷰티쇼·버스킹까지”… 24~25일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서대문 “뷰티쇼·버스킹까지”… 24~25일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과 이대 상권에서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포스터)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체험 행사와 공연, 상권 연계 이벤트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첫날 축제 주 무대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비아가 ‘스윗 뷰티 라이브 쇼’를 진행한다. 이어 이화여대 댄스 동아리와 클래식 기타 동아리, 경복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달콤산책 버스킹이 열린다. 무대 공연 외에도 행사 기간 미니플리마켓존, 스윗뷰티존, 달달포토존, 인형뽑기존, 달콤디저트존, 이벤트존이 운영된다. 스윗뷰티존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K뷰티 체험이 가능하다. 이벤트존에서는 소셜미디어(SNS) 이벤트 참여 인증자를 대상으로 룰렛 추첨이 진행된다. 추첨 결과에 따라 이대상권 상생쿠폰, 팝콘, 텀블러 등이 증정된다. 이대상권 상생쿠폰은 5000원 할인권으로, 이대 상권 내 음식점과 카페, 의류매장 등 23곳의 참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학 문화와 지역 상권, K콘텐츠가 결합한 이번 페스티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대문구, 이달 24~25일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서대문구, 이달 24~25일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과 이대 상권에서 ‘이화 달콤산책 페스티벌’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체험 행사와 공연, 상권 연계 이벤트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첫날 축제 주 무대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비아가 ‘스윗 뷰티 라이브 쇼’를 진행한다. 이어 이화여대 댄스 동아리와 클래식 기타 동아리, 경복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달콤산책 버스킹이 열린다. 무대 공연 외에도 행사 기간 미니플리마켓존, 스윗뷰티존, 달달포토존, 인형뽑기존, 달콤디저트존, 이벤트존이 운영된다. 스윗뷰티존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K뷰티 체험이 가능하다. 이벤트존에서는 소셜미디어(SNS) 이벤트 참여 인증자를 대상으로 룰렛 추첨이 진행된다. 추첨 결과에 따라 이대상권 상생쿠폰, 팝콘, 텀블러 등이 증정된다. 이대상권 상생쿠폰은 5000원 할인권으로, 이대 상권 내 음식점과 카페, 의류매장 등 23곳의 참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학 문화와 지역 상권, K콘텐츠가 결합한 이번 페스티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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